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선전했음.
이노우에한테 주먹 한 번 못 뻗어보고 떨어지는
도전자가 수두룩한데
김예준은 그래도 콤비네이션을 서너 개는 먹임
상위 랭커로 도전자 지위 획득한 다음
매치 일정 잡고 몇 달 동안 준비해온 선수들도
얼굴에 제대로 못 닿고 쓰러지는데
김예준은 2주만에 준비해서 저정도면 엄청난 거임.
이노우에 상대로 저정도했으면 진짜잘한거
이노우에 이새끼 그냥 괴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