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일이긴 하지만
이런글 저런글 쓰다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지난 12월에 받은문자.
남편과 보이스피싱이 아닐까 머리맞대고 몇번을 읽어봤던기억이ㅋ
일단 지급해준다는 날까지 손꼽아 기다리다가
제 KBpay에 로그인했더니 정말 쇼핑지원금이
떡~하니 들어와 있었어요ㅠ
거짓말처럼 결혼때 산 18년 되가는 세탁기가 말썽이어서 보란듯이 쇼핑해주었답니다~^^
제세공과금 22%도 국민카드가 부담해주어
100만원이 고스란히 입금 되었어요.
살다보니 생각지못한 이런 행운도있네요~^^
자랑에 불편하셨다면 지송합니다~
걍..다시 생각해도 기분이 좋아서요^^
다들 응모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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