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중동 및 북아프리카 일대에서 서식하며
기원전때부터 음식 및 식재료로 사용된 열매
보통 곶감처럼 말려서 먹으며,
이는 당도가 매우 높아 달다 못해 쓸정도..
사실 먹을게 별로 없는 사막 지형에서
기력 보충을 위한 비상식량 대용으로 쓰는 것인데,
먹을것이 풍부해진 현대에선 반대로
당뇨 병의 주 원인으로 뽑히고 있다고 한다.
당도(브릭스)로 치자면
생열매로는 20~25브릭스
말리면 품종에 따라 60~65브릭스 정도 나옴
(참고로 곶감은 40브릭스)
곶감 화이팅 ㅋ
추가로 영화나 만화서 사막의 오아시스 배경에 나오는
나무들이 야자수로 착각하는데
사실 전부 대추야자 나무
말린 대추야자(date) 궁금해서
두 상자 정도 구매해봤는데
혈중 당수치가 올라감이 실시간으로 느껴지는 맛
근데 그게 또 희안하게 먹어지더니
대충 던져두면 오며가며 한개씩은 집어 먹고 싶은 맛
성서에 나오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젖은 당연히 양젖이고,
꿀은 바로 저 대추야자라는 추정도 있다고
저걸 말리고 가공해 설탕 대용으로 쓰기도 하고
영화 인디아나 존스에서 인존 죽이려고
독 든 대추를ㅇ주는 장면이 있죠.
원중이가 대신 먹고 죽지만.
대추가 아니라 대추야자
60~65 brix면.. 백설탕보다 당도가 더 높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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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015426.06.13
- 02
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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