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아파요
17년생이라고 하는데 이 어린 아이가 무슨 죄라고..
인간의 잔혹한 탈을 쓰고..
이런 사람이 선생님이라니...
지켜주지못한 어른으로 너무도 미안하네요
11일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의 김양 빈소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수 아이브’라고 쓰인 근조화환이 배치됐다.
앞서 김양의 아버지 김씨는 “하늘이의 꿈은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같은 가수가 되고 싶어 했다. 춤추는 걸 워낙 좋아했다”고 밝혔다.
김씨의 언론 인터뷰를 접한 아이브 측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빈소에 근조화환과 포토카드를 보내며 추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양은 지난 10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돌봄 수업을 마치고 교실을 나서다 같은 학교 40대 교사에게 살해 당했다.
김양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대전 추모공원이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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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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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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