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빼기가 갈수록 어려워져요. 피곤함을 부쩍 잘느껴서 병원가서 진료받아보니 갑상선 저하증하고 가까운 수치라 살도 잘찌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한거라고 하더라고요. 나름 운동,식단을 하긴하는데 예전처럼 운동도 못하겠고 잘 빠지지도 않아요. 식단,운동 병행한다는 조건으로 강도는 중간정도로 갑상선안좋은사람도 위고비맞아도 되나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