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언론이나 주변에서 효과가 좋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많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50대 중반에 접어들다 보니 젊을 때와 달라서 약물 치료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큽니다. 메스꺼움이나 두통 같은 초기 부작용도 두렵고, 나중에 약을 중단했을 때 요요 현상이 찾아올까 봐 망설여집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을 쓰면서 식욕이 어느 정도로 조절되는지, 그리고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이 있을 때 일상생활이나 가사, 직장 일을 병행하는 데 지장이 없으셨는지 생생한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 현재 본인의 건강 상태나 체중 고민을 간략히 알려주세요 (추가 항목)
나이가 들면서 신진대사가 떨어져서인지 예전만큼 움직여도 살이 전혀 빠지지 않고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습니다. 체중이 늘어나니 무릎과 허리 관절이 아파서 걷기 운동조차 마음 편히 하기 힘든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 복용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추가 항목)
매달 지출해야 하는 비급여 비용이 만만치 않아 가계에 부담이 되는 점, 그리고 50대에 호르몬 관련 치료제를 장기 복용했을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다이어트와 정체기를 무한 반복하다가 결국 나잇살만 붙어버린 초고도비만50대 여성입니다. 식단 조절을 하려고 해도 나이가 드니 굶는 다이어트는 기운이 없어서 도저히 못 하겠고, 영양제 챙겨 먹듯 치료제 도움을 좀 받아볼까 싶어 알아보고 있어요.
막상 마음을 먹으려니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후기가 눈에 밟히네요. 40대라 피부 탄력 떨어지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약 먹고 살 빼면 얼굴이 확 늙어 보일까 봐 그 부분도 정말 고민입니다.
비용을 투자한 만큼 요요 없이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혹시 먼저 시작하신 분들 중에 약 끊고 나서 유지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피드백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