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12.5mg·15mg 고용량 제품까지 국내 공급되면서 용량 선택지가 늘었어요. 하지만 빨리 살을 빼려고 임의로 용량을 높이면 안 됩니다. 몸 상태와 부작용을 살피며 의료진의 처방에 따라 조절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