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온다 리프팅은 피부가 얇으면 시술 강도를 낮춰야 할까요?

얼굴에 살이 많은 편이 아니라 리프팅을 받아도 지방이 너무 줄어들지는 않을까 신경 쓰입니다

온다 리프팅을 알아보니 얼굴의 지방량뿐 아니라 피부 상태와 처짐 정도도 상담할 때 확인한다고 하던데 실제로 피부가 얇은 경우에는 시술 강도나 범위를 다르게 잡는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리프팅이라도 얼굴형과 피부 두께에 따라 적절한 시술 방법이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5
  • 된다
    얼굴에 살이 적은 편이면 리프팅도 무조건 강하게 받기보다는 지방량이나 피부 두께, 처짐 정도에 맞춰 강도와 부위를 조절하는 게 중요하겠네요. 상담할 때 볼살이 빠지는 건 원하지 않는다고 미리 이야기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델라
    저도 얼굴에 살이 많지 않으면 리프팅 받을 때 강도나 범위를 더 신경 써야 한다고 들었어요
    . 특히 피부가 얇거나 볼륨이 적은 편이면
     무조건 강하게 하는 것보다는 피부 두께나 지방량, 
    처짐 정도를 보고 조절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상담할 때 얼굴 볼륨이 너무 줄어드는 건 원하지 않는다고 미리 이야기하고, 본인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인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어요.
  • 팔망미인
    얼굴에 살이 적으면 리프팅 받을 때
     더 신경 쓰일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가정의학과 전문의
    답변수 507채택률 8%건강 식단·레시피, 생활습관·동기부여 전문
    안녕하세요~ 강도를 전체적으로 낮추기보다는 범위를 좁히는 쪽이 맞습니다. 출력을 일괄로 낮추면 지방이 너무 줄어드는 걱정은 덜 수 있지만, 턱선처럼 실제로 바꾸고 싶은 부위까지 효과가 약해져서 여러 번 받아도 변화가 애매하게 남기 쉽습니다. 그래서 지방이 적은 얼굴은 볼 중앙과 관자놀이처럼 꺼지기 쉬운 곳은 아예 빼고, 턱밑·턱선처럼 지방이 집히는 부위에는 효과가 나는 에너지를 그대로 넣는 식으로 계획합니다. 피부가 얇은 것 자체는 강도를 미리 정하는 기준이라기보다, 시술 중 열감을 보면서 조절하는 요소에 가깝습니다. 상담에서 '어느 부위는 빼고, 어느 부위에 얼마를 넣는지'를 얼굴 위에 직접 그려서 보여 달라고 하시면 계획이 가장 분명해집니다.
  • 로블ㅎ
    피부가 얇으면 에너지 강도와 총량을 낮추고, 부위별로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