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온다 리프팅이랑 인모드가 많이 보이던데, 두 시술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얼굴 전체 라인을 매끄럽게 정리하고 탄력까지 개선하고 싶다면 둘 중 어떤 시술이 더 적합할까요?
가격도 병원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얼굴 전체 기준으로 보통 얼마 정도 하는지, 효과를 보려면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직접 받아보신 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들께 추천과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온다/인모드 리프팅 Q&A 인기글
- 01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강도를 전체적으로 낮추기보다는 범위를 좁히는 쪽이 맞습니다. 출력을 일괄로 낮추면 지방이 너무 줄어드는 걱정은 덜 수 있지만, 턱선처럼 실제로 바꾸고 싶은 부위까지 효과가 약해져서 여러 번 받아도 변화가 애매하게 남기 쉽습니다. 그래서 지방이 적은 얼굴은 볼 중앙과 관자놀이처럼 꺼지기 쉬운 곳은 아예 빼고, 턱밑·턱선처럼 지방이 집히는 부위에는 효과가 나는 에너지를 그대로 넣는 식으로 계획합니다. 피부가 얇은 것 자체는 강도를 미리 정하는 기준이라기보다, 시술 중 열감을 보면서 조절하는 요소에 가깝습니다. 상담에서 '어느 부위는 빼고, 어느 부위에 얼마를 넣는지'를 얼굴 위에 직접 그려서 보여 달라고 하시면 계획이 가장 분명해집니다.163026.09.21
- 02코치 답변안녕하세요~ 지방이 많지 않아도 받을 수 있지만, 그 경우엔 목표를 지방 감소가 아니라 탄력 쪽으로 잡아야 합니다. 턱선이 흐릿해지는 원인이 크게 둘인데, 턱밑에 지방이 쌓여 선이 묻히는 경우와 피부·연부조직이 아래로 내려와 선이 풀리는 경우가 다릅니다. 지방이 얇은 편이라면 후자일 가능성이 높고, 이때 지방을 줄이는 방향으로 강하게 하면 턱선은 크게 안 바뀌면서 앞볼이 꺼져 보이는 쪽으로 갈 수 있습니다. 확인은 어렵지 않습니다 — 상담에서 턱밑을 손으로 집어 두께를 보고, 지방이 잡히면 그 부위만 국소로, 얇으면 탄력 위주 세팅으로 계획이 갈립니다. 상담 때 '앞볼 볼륨은 유지하고 턱선만 잡고 싶다'고 먼저 말씀해 주시면 세팅이 그쪽으로 맞춰집니다.163026.09.17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받으실 수 있고, 상담에서 더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피부 두께보다 그 아래 지방층 두께입니다. 온다는 피부 표면을 식히면서 마이크로파로 피하지방층을 데우는 방식이라, 피부가 얇다고 해서 효과가 떨어지거나 시술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체감은 조금 다를 수 있어서 피부가 얇으면 열감과 따끔한 느낌이 더 빨리 오고 붉어짐이 몇 시간 더 보일 수 있지만, 붓기 자체가 더 크게 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문제가 되는 건 지방층이 얇은 부위에 지방 감소 목적의 세팅을 그대로 쓰는 경우라, 볼살이 적으시다면 앞볼과 관자놀이는 빼고 턱선·턱밑에 집중하는 계획이 맞습니다. 첫 회차는 출력을 보수적으로 잡아 달라고 하시고, 시술 중 뜨거운 느낌이 참기 어려우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243026.09.21
- 04
리프팅 시술 받고 얼굴이 당기는 느낌은 며칠 정도 가나요[3]
133026.09.14 - 05
온다 리프팅과 인모드를 병행할 때의 추천 시술 순서와 권장 주기 알고 싶습니다.[5]
171026.09.19 - 06
인모드 리프팅 받고 다음 날 출근 괜찮을까요? 😅[3]
243026.09.17 - 07
인모드는 얼굴 전체를 해야 하는 시술인지 부위별로 가능한지 알아보고 있습니다[2]
213026.09.11 - 08123126.09.14
- 0993126.09.14
- 10123026.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