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조님의 우럭회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영주조님의 우럭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영주조
리뷰173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1.28
우럭회를 만드는 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우럭 손질 및 피 빼기
- 잡은 우럭은 잡은 즉시 피를 빼고 얼음을 넣은 아이스박스에 보관하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 도마 위에 우럭을 올리고 머리와 내장, 가슴지느러미와 배 지느러미를 제거합니다.
- 아가미 주변에서 칼을 넣어 피를 제거하면 회 맛이 좋아집니다[2][10].
2. 포 뜨기 (회 뜨기)
- 우럭 배 쪽을 펼쳐 등뼈 위로 칼을 넣어 등뼈를 따라 양쪽으로 갈라줍니다.
- 등 지느러미 쪽으로 돌려 등 지느러미 바로 위에 칼을 넣고 꼬리까지 깊게 갈라줍니다.
- 앞쪽에서 칼을 등뼈에 눕혀 대고 잘리지 않은 부분을 자르면서 포를 뜹니다.
- 반대쪽도 같은 방식으로 뜨고 남은 뼈와 머리는 매운탕 재료로 사용합니다.
- 꼬리 쪽에 칼집을 내고 칼을 눕혀 껍질을 잡아당기며 벗겨냅니다. 껍질이 잘 안 떨어지면 칼은 고정하고 껍질을 좌우 흔들어 떼어냅니다[2][10].
3. 핏기 제거 및 가시 제거
- 벗겨낸 살을 깨끗한 마른 거즈나 키친타월에 올려 눌러 핏기를 제거합니다.
- 배쪽 가시를 제거하면 우럭회는 가시가 적어 먹기 편합니다[2].
4. 회 썰기
- 포 떠낸 우럭 살을 도마에 올리고 대각선으로 얇게 썰어줍니다.
- 회 썰기 방법은 이도기리, 우쓰기리, 나나미 썰기 등 여러 방식이 있으니 연습을 통해 익히면 좋습니다[5].
5. 숙성 및 보관 (선택 사항)
- 숙성회를 원하면 회를 마른 거즈에 올려 돌돌 말아 랩으로 공기가 통하지 않게 감싼 후 김치냉장고나 얼음과 함께 냉장 보관하면 하루 정도 숙성 가능합니다[2].
6. 우럭회 먹기
- 간장, 와사비, 초고추장 등과 함께 회로 즐기거나 회덮밥, 회무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3][7].
추가로, 매운탕용 재료는 우럭 머리와 뼈, 내장을 활용해 끓이면 좋습니다[2][4][5].
이와 같은 방법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우럭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안전한 칼 사용과 신선도 유지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이어트식 #점심

1인분 (70 g)(70g)
우럭회72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13.59g | 지방 1.5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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