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10293847님의 밴댕이회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10293847님의 밴댕이회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10293847
리뷰7143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2.02
오뉴월의 황태자라 불리는 밴댕이회는 5~6월 산란기를 앞두고 기름기가 절정에 달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생선입니다. '밴댕이 소갈딱지'라는 말처럼 성질이 급해 잡자마자 죽기 때문에, 산지가 아니면 살아있는 활어로 맛보기 힘든 귀한 별미이기도 합니다.
회로 손질하면 살이 우윳빛을 띠며, 씹을수록 녹진하고 달큰한 지방의 풍미가 입안에 가득 차 전어보다 한 수 위라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주로 강화도나 인천 연안부두 근처에서 갓 잡은 싱싱한 밴댕이를 즐기며, 뼈째 썰어 쌈장에 찍어 먹거나 아삭한 채소와 함께 초고추장에 버무린 회무침으로 먹는 것이 가장 대중적입니다.
#일반식 #아침

1인분(100g)
밴댕이회225kcal
탄수화물 0.2g | 단백질 16.3g | 지방 16.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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