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복어님의 소금빵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노트북복어님의 소금빵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노트북복어
리뷰44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5.10
카페에서 소금빵과 에그타르트를 함께 먹었는데, 서로 다른 매력이 잘 어울려 만족스러운 디저트 시간이었다.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버터 향이 진하게 느껴졌고, 위에 뿌려진 짭조름한 소금이 풍미를 더해줘 계속 손이 갔다.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살아나 커피와도 정말 잘 어울렸다. 에그타르트는 한입 베어 물자 부드럽고 달콤한 필링이 입안 가득 퍼졌고, 바삭한 타르트 시트와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다. 너무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따뜻하게 먹으니 더욱 풍미가 깊게 느껴졌다. 두 가지 모두 간단한 간식 같지만 작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메뉴였고, 기분 전환하기에 딱 좋은 조합이었다.
#일반식 #점심

1인분(1g)
120kcal
소금빵
4.8(리뷰 350개)
·식단기록8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