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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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아침 간단히 양상추 파프리카 오렌지넣고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뇌순이
식이섬유 풍부한 아침샐러드🍎🥗🥜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고소하네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아침식사는 장건강을 도와 소화를 돕고 혈당 조절을 개선하며,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사과의 수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며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채소,콩류,견과류 아침식사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드
샐러드 먹었어요 돼지김치찌개랑..
현유리
닭가슴살과 샐러드
점심에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먹었어요
미주장
🍠 생고구마 샐러드로 아침식사 🥗
0 🍠아침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 주신 고구마를 채썰어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네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오리알 쪄서 준비했어요. 잠시 집안일 하는 사이에 고구마 색깔이 변해버렸지만 달고 맛있네요. 생고구마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목표 정리! (식단+운동 위주)
오늘부터 유지어터의 삶을 위해서 다이어트 목표 세워봤습니다! 기본 원칙 단백질+채소+탄수화물 균형 유지 가공식품 최소화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아침 (07:00~09:00) ✔ 현미밥 또는 통밀빵 ✔ 계란 또는 닭가슴살 ✔ 나물 또는 쌈채소 ✔ 견과류 한 줌 예시 메뉴: 현미밥 + 두부조림 + 나물반찬 + 삶은 계란 점심 (12:00~13:30) ✔ 현미밥 또는 고구마 ✔ 닭가슴살/생선/두부 등 단백질 ✔ 다양한 채소 반찬 ✔ 국 (맑은 국물 위주) 예시 메뉴: 연어구이 + 현미밥 + 된장찌개 + 나물 반찬 저녁 (18:00~19:30)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 ✔ 채소와 함께 섭취 ✔ 운동 전이라면 탄수화물 소량 추가 가능 예시 메뉴: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반 개 운동 후 간식 (21:30~22:00) ✔ 단백질 보충 (운동 후 30~60분 이내) ✔ 너무 무거운 음식은 피하기 예시 메뉴: 그릭요거트 + 견과류 or 프로틴 쉐이크 운동 플랜 (주 4~5회) 근력 + 유산소 조합 (60~80분) 월/목 - 상체 근력 + 유산소 푸쉬업 3세트 덤벨 숄더 프레스 3세트 랫풀다운 or 풀업 3세트 트라이셉스 딥 3세트 런닝머신 or 싸이클 30분 (중강도) 화/금 - 하체 + 코어 스쿼트 3세트 런지 3세트 데드리프트 3세트 플랭크 3세트 줄넘기 or 계단 오르기 30분 수/토 - 가벼운 유산소 + 스트레칭 걷기 or 조깅 40분 요가 or 폼롤러 마사지 운동 강도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주 4회는 꾸준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유지하기
호식이두마리치킨
그릭요거트와 샐러드
아침은 그릭요거트랑 샐러드로 먹었어요 포만감은 점심때까지 유지되고 건강한 재료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건강에 좋아서 간식 생각나면 한봉지씩 먹고 있어요
들꽃7
저녁은 닭가슴살 & 샐러드 💚💚
애들 치킨너겟 구워 저녁 챙기주고 저는 닭가슴살 데워서 양배추 샐러드에다가 뇸뇸해바영😄👍 요 양배추샐러드는 맥도날드에서 파는건데 약간 새콤하고 맛있어서 제가 가끔 사온답니다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샐러드와 베이글
점심용 샐러드 베이글 크림치즈 계란과 함께~~
목표사십구
하루한끼는 샐러드
하루한끼는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토마토 샐러드
찐고구마에 병아리콩 샐러드 올려두고 빨간 토마토와 빨간 딸기 까지~ 오늘 저녁은 가볍게 간단하게 챙겨요 ~ 토마토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아미노산, 루틴, 단백질, 당질, 회분, 칼슘, 철, 인, 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C, 식이섬유 등이다. 비타민 C의 경우 토마토 한 개에 하루 섭취 권장량의 절반가량이 들어 있다고해요 나열하기도 힘들만큼의 영양분이네요 !!
뽀봉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는 꾸준한 식단과 운동 관리
[나만의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것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관리] ■ 4년정도 1일 1식을 기준으로 간헐적 단식과 운동으로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유지하고있어 방법을 소개 합니다 [오전] 1. 레몬즙 1개를 마시고, 캐시홈트의 스트레칭 과 요가 및 아침 걷기운동을 한후 ABC주스 (사과, 비트, 당근) 마십니다. 2. 따뜻한 보이차는 ABC주스 마신후 2시간 이후 자주 마셔줘 몸을 이완 시켜줌. * 보이차는 갈산이 풍부하여 지방 축적 방지와 향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음 [오후] 1.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게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순으로 먹습니다 * 샐러드소스: 오리엔탈드레싱, 발사믹소스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섞어 먹음 2. 점심식사는 단배질이 많이 들어간 식단 위주 로 먹습니다 * (두부 소고기국): 코인2알, 다시마, 무우를 넣고 끊이다가 표고버섯가루, 마늘약간, 소고기, 파를 넣고 다시 끊인뒤 두부와 같이 먹음. 《 밥 대신 두부를 먹으니, 끊는 물에 데처서 소고기국과 먹습니다. 》 * (팽이버섯 순두부): 코인2알, 다시마와 표고 버섯가루, 바지락, 순두부 파, 마늘약간을 넣고 끊이다 팽이버섯을 뜸뿍 넣음. * (소고기를 이용한 다양한 식단): 구이 및 소고기 콩나물, 무우 밥등을 함. 《그때그때 제철 식재료등을 많이 이용함.》 3. 간식 오후3~6시 사이 견과류 및 구황작물, 제철 과일등을 먹습니다. 4. 점심 식사후 낮시간 걷기운동시 충분한 햇볕을 충분히 쬐어 줍니다 5. 오후 시간에는 주로 헬스 및 요가를 하고있음. [꿀팁] 내몸의 밸런스에 맞는 캐시홈트 스트레칭 및 운동 프로그램과 요가, 걷기등을 병행과 식단 구성이 중요함. 《햇볕을 충분히 쬐어주고 휴식이 꼭 필요함.》 [나의변화] ■ 변함없는 식단 및 운동관리로 인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하고 6개월에 한번씩 건강 검진 결과 모든 수치가 정상임 1. 체중: 24. 6. 3일 54.9kg 25. 3. 4일 현재 54.7kg 2. 눈바디: 언제나 변함없는 몸을 유지 3. 몸은 항상 가볍고 생각도 건강하여서 일상 생활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이러한 계획된 방법으로 산다면 평생 "인생 다이어트" 로 건강하게 살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미주장
오늘의 명언필사
오늘 캐시워크 팀워크의 트로스트 명언필사가 다시 시작했더라구요. 오늘의 명언은 첫 페이지의 명언이었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썼답니다. 그리고 이 명언이 오늘 저를 좀 다르게 보게 했네요. 아침 수육샐러드로 잘 먹어놓고도 식사하고 견과류 간식까지 제법 먹어서 속도 더부룩하고 배도 부르고 특히 명상수업도 늦어서 뛰다시피 걸어가면서 나를 많이 자책했어요. 왜 이런 바보 같은 짓을 계속하는지 내가 미웠답니다. 그런데 오늘 쓴 명언을 생각해 보니까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자신을 내가 미워하면 정말 누가 좋아할 거고 누가 존중해줄수 있을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도 이유가 있을텐데 결과만 보고 비난만 하면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구요. 그래서 얼른 수업들으러 가면서 비난하던 내가 아까 간식을 먹었던 나를 좀 달래줄 생각을 했답니다. 오늘 이렇게 아침을 배부르게 먹었으니 1시쯤 점심 먹기는 물 건너갔으니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창가가 보이는 예쁜 카페에 가서 커피 마시며 차분히 일기도 쓰고 정리도 하고 그러자 하면서 나를 달랬네요. 그러니까 기분이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괜찮은 생각이죠?ㅎㅎ 그런데 결론은 못했답니다. 아침에 견과류 많이 먹었으니 땅콩이 똑 떨어졌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과 호두 사 오고 볶은 통밀과 통밀빵 사러 갔더니 그거 무거워서 그냥 빨리 집에 갖고 왔어요. 물론 시장 가기전에 커피 마시러 가면 되지만 오늘은 그렇게 쉽게 발이 떨어지지 않았네요. 거기다가 카페 가서 다른 거 안 먹고 커피만 먹고 온다는 게 쉽지가 않을 거 같더라고요. 아침에도 하지 말아야 할 짓을 결국 했었고 카페가서 이것저것 시켜 먹을 것 같기도 하고 감성에 빠지면 시간이 많이 소모될 거 같고 현실적인 문제로 오늘은 못 했네요. 나한테 공수표를 날렸네요.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한봉지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한봉지에 다양하게 들어 있습니다
뽀글사랑
견과류🥜
저녁 먹기전에 간식으로 견과류 챙겨 먹어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고 비타민E가 풍부해혈액 속의 나 쁜 콜레스테롤수치를 낮추는데 도움👈 주는 견과류 먹어요
들꽃7
양배추전과 샐러드의 조합 🥗
양배추에 계란한개 만 풀어서 만든 양배추전에 어제 만들어둔 병아리콩 샐러드까지~ 이 조합 아주 최고인데요 양배추전에 후추가루 조금 넣어주면 훨씬 맛도 좋아요 !! 양배추의 놀라운 영양 가치와 건강상 이점 🥗 양배추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꼽힙니다. 양상추와 비교했을 때 월등히 높은 영양가를 자랑하며, 다음과 같은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합니다: 1. 위장 건강 증진: 양배추는 위염, 위궤양에 특효가 있으며, 설포라판 등의 성분이 위염 및 위암의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박멸하고 위 점막을 보호합니다. 2. 소화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며, 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3. 항암 효과: 쓴맛을 내는 성분이 항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체온 조절: 체온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전설적인 야구선수 베이브 루스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모자 안에 양배추를 착용하기도 했습니다. 5. 여성 건강: 산모들은 젖몸살이 걸렸을 때 냉찜질을 위해 냉장고에 넣어둔 양배추 잎을 가슴에 붙이는 민간요법을 사용합니다.
뽀봉
🐥병아리콩 샐러드 만들기
병아리콩을 밥에만 넣을려고 했지 샐러드 먹어볼 생각 안해봤는데 "저속노화" 라는 말에 솔깃해서 병아리콩을 2kg 구매 해서 1kg 전날 불려서 어제아침에 대형솥에다가 푹푹 삶았죠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흑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양파, 블랙렌틸콩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 만드는 법 🧅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탱글탱글 너무 이쁘죠 삶은거 겉껍질을 까야지 까실거림이 없어요 껍질까면서 호로록 ㅋㅋ 많이도 먹었는데 어릴적 엄마가 메주콩 삶아주신 생각이 나던데요 🧅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콩이 작으니까 콩사이즈에 맞게 야채들도 잘라주면 좋은거 같아요 🧅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전 후추를 좀 좋아해서, 후추 좀더 넣어 줬고요 레몬은 먹어 보시면서 간 맞추기 하면 될것 같아요 ~ 병아리콩은 섬유질, 단백질, 각종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생 병아리콩 100g에 들어 있는 열량은 378kcal이며, 탄수화물 함량이 63g이고, 이 중 12.2g이 섬유질로,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50%에 해당합니다. 병아리콩은 지방이 낮고 탄수화물의 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이므로 탄수화물의 섭취량에 신경쓰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짠!!! 완성 생각보다 맛좋아요 . 소분해서 착착 넣어둠 오늘부터 1식은 병아리콩 샐러드로 먹을려고 해요 ~
뽀봉
그리팅 몰에서 샐러드구입 💚💚
그리팅 X T-week 2만원 할인하더라구용ㅎㅎ 샐러드랑 덮밥소스 이런거 사서 2만원결재😊😊💚 티 쓰시는분들이면 한번 가바용♡♡
자스민꽃
배고파서 견과류
배고파서 견과류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뽀글사랑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먹어요~ 삼겹살 구워 올리니 든든하네요
불곡산
푸짐한 연어 샐러드~♡
연어 샐러드도 준비해 보았어요 완전 푸짐하지요ㅎㅎ 연어가 심혈관 건강 내 건강 피부 건강 면역력 증진 소화 개선 혈당 조절 체중 관리 항산아 효과가 뛰어나다네요 연어가 굉장히 몸에 좋네요 건강에 좋은 연어 주말에 챙겨 드셔보세요~♡
제벌
건강한 샐러드
아침에 샐러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사과를 같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 샐러드
아침에 양배추 샐러드 먹고 걷기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들풀지기
샐러드
샐러드 상큼해서 좋으네요
미주장
점심겸 저녁
라떼랑 1:09 나갔는데 4:08분에 들어왔으니 3시간이야 걸었는데 8,900보 밖에는 못 걸었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빨리 돌아다닐 수가 없었고 라떼도 냄새 맡는다고 계속 더디게 움직여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나 음식점도 못 가고 식자재유통센터도 못갔네요. 물론 내가 힘들어서도 포기한 면도 있었고 그렇게 집에 돌아가서 점심 겸 저녁을 얼른 차리려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더러워서 발세척까지 해주고 나서야 식사 준비했네요. 딸기를 넣은 야채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볼 만들었어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힘들어서 갖고 다니는 거 라떼랑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따로 먹을 필요는 없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넣고 저당 딸기 드레싱 뿌린 다음에 어제 산 딸기 3개 씻어서 올렸답니다. 통채로 먹을라고 자르지도 않았는데 하나는 엄마 드렸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고 해서요. 그래서 내가 딸기 먹는다고 얘기까지 하고 암말 없어서 그냥 나 먹을 것만 준비했는데 나중에 딴 얘기를 가끔 하신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딸기도 이번 겨울 첫 딸인데 엄청 달고 맛있더라고요. 동생 주려고 비싼 걸로 샀는데 동생은 아직 먹지도 않는답니다. 요거트볼은 오트밀 1.5T 뜨거운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덜어내고 요거트 넣고 시리얼 더하고 견과류는 아까 먹었지만 좀 섭섭하니까 쬐끔만 뿌리고 냉동바나나 6개 정도 넣고 알룰로스 더했어요. 내가 직접 만든 요거트라 단맛은 전혀 없거든요. 알룰로스가 맛을 좋게 해주네요ㅎㅎ 맛있게 요거트볼 다 먹었지만 확실히 양이 좀 작다는 느낌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결국은 처음에 그냥 견과류 먹을 걸 괜히 안 먹었나 봐요. 아까 돌아다니면서 먹은 견과류를 힘들 때 먹은거라 식사로 안 쳐도 되는데...
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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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선택은 항상 바프 먼투썬!!😄
어제 캐시로 주문했는데 하루만에 왔어요!! 원래 이렇게 빨랐나요? 바프 먼투썬 하루견과 넘 좋아요~ 뭔가 선물받은 느낌!!😄 포장상자에 손잡이까지~~ 선물용으로도 좋겠지요~~ 7일동안 다르게 먹는 견과류~ 질리지 않고 맛있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