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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바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곰곰 바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캡슐 올리브오일

염증수치를 낮추고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올리브 오일 섭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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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캡슐 올리브오일

저속노화 식단, 이대로만 먹으면 10년 젊어진다? 식사법부터 식습관까지 정리!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하게 나이 들기’가 제 최대 관심사예요.  뚱뚱하진 않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피부도 예전 같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속노화 식단을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혈당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는데요, 흰밥 한 공기 먹고 산책까지 했는데도…  식후 혈당이 164까지 올라가더라고요😱 (식전에는 100도 안 됐어요) 그 다음날 통곡물빵으로 식사했더니 식후 혈당이 110도 안 넘었어요. 정희원 교수님 말처럼 흰밥 = 포도당 주사 맞는 거랑 다를 바 없다는 말… 실감했습니다. ✅ 저속노화 식사법이란? 저속노화 식단은 노화를 늦추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식사법이에요. 혈당, 혈압, 염증 수치를 안정시키면서도 피부와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식습관! 주로 아래 세 가지 식단 기반으로 구성돼요: DASH 식사법: 혈압을 낮추고 나트륨 섭취 제한 지중해 식사법: 만성질환 예방 + 식물성 위주 건강식 MIND 식사법: 뇌 건강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 🥗 실천 방법: 제가 먹는 구성 알려드릴게요! 통곡물로 밥 대체하기  ➡ 흰밥 대신 통곡물빵, 콩밥, 현미밥 위주로! 단백질은 가볍게!  ➡ 두부, 생선, 계란 중심 / 청국장가루+두유 조합도 추천해요 채소, 과일은 듬뿍!  ➡ 케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베리류 매일 섭취 건강한 지방 섭취  ➡ 견과류, 땅콩버터(하루 1스푼), 올리브오일 과자 & 단 음식은 끊기!  ➡ 요건 진짜 피부 달라져요… 효과 직빵입니다✨ 확실히 식단만 바꿔도 피부가 매끈해지고, 피로도 덜 느껴져요. 무조건 굶거나, 유행 다이어트보다  이런 ‘저속노화 식습관’이 진짜 길게 봤을 때 이득인 것 같아요. 👉 혹시 여러분도 저속노화 식단 실천해보신 적 있나요? 어떤 식단이 가장 효과 있었는지,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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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속노화 식단, 이대로만 먹으면 10년 젊어진다? 식사법부터 식습관까지 정리!

올리브 오일

심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올리브오일 캡슐로 챙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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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

감바스

냉털했어요. 이것 저것 꺼내 올리브오일에 볶았더니 감바스가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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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턴가족

감바스

캡슐 올리브오일

심혈관 건강 콜레스테롤 관리 항염작용에 도움되는 올리브 오일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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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

위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염에 도움을 주는 올리브 오일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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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올리브오일

단백질로 든든하네요.

요가수업이 있어서 소고기 안심과 감자와 노 랑ㆍ빨강 ㆍ주황 파프리카 색깔별로 골고루  올리브오일과 볶아서 아침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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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단백질로 든든하네요.

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며칠 전부터 밀가루면 대신 건강한 대체식을 찾고 있었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신경쓰는 중인데,  마침 SNS에서 많이 보이던 콩단백면 후기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전해봤어요! ✅ 콩단백면이 뭐냐면? 간단히 말하면, 두부를 얇게 면처럼 가공해서 만든 식품이에요. 다이어트 면으로 요즘 핫한데,  진짜 밀가루보다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꽤 있어요! 제가 먹은 건 청정원이랑 잇츠베러 제품인데,  1봉지에 30kcal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에 불려서 쓰는 방식인데, 살짝 두부 냄새가 나긴 해요.  전 두부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 콩단백면 레시피 간단 소개! 제가 해먹은 건 비빔국수 스타일! 저당 고추장이랑 채소, 삶은 달걀 넣고 쓱쓱 비볐더니 꿀맛이었어요😋 다른 콩단백면 레시피도 간단하게 공유해볼게요: 알리오올리오 스타일 – 마늘이랑 올리브오일, 브로콜리 넣고 휘리릭!       카레말이 – 남은 카레에 면 넣으면 색다른 맛!       샐러드 파스타 –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채소 곁들여 상큼하게!   진짜 다이어트 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합들이라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 콩단백면 후기 요약 포만감: 생각보다 괜찮음! (1인분이면 충분) 식감: 마라탕에 들어가는 두부면 같은 느낌 향: 두부향 있음 (호불호 있음) 조리법: 물에 불리기만 하면 끝! (편함) 저처럼 다이어트하면서 면이 너무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럴 땐 콩단백면 후기처럼 간단하게 해먹기 좋은 식단이라 만족했어요🙌 👉 여러분은 콩단백면 레시피 중 어떤 게 제일 맛있어 보이나요? 또는 다른 다이어트 면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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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개그우먼 홍현희가 최근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거듭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라고 말하는데요.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식단 제한이 아니라, 혈당을 중심에 둔 생활 루틴이었습니다.  홍현희가 직접 이름 붙인 이른바 ‘오야식’, 오일·야채·식초를 중심으로 한 습관을 알아볼까요? 출처 Freepik  1️⃣ 첫 번째 변화는 ‘긴 공복’이었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먼저 바꾼 건 식사량이 아니라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는 혈당이 아직 높은 상태에서 다시 먹는 습관이 반복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공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 뒤 식사를 시작하자 → 식사에 대한 조급함이 줄고 → 먹는 속도가 느려지고 → 식후 컨디션도 달라졌다는 체감을 했다고 합니다. 즉, 공복은 굶는 시간이 아니라 몸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던 셈입니다. 2️⃣ 공복을 버티게 한 건 ‘아침 오일’ 🫒 올리브오일, 들기름, 아보카도 오일을 번갈아 섭취 🧂 공복에 소량의 오일 + 소금 ⌛ 포만감 유지 → 공복 시간 연장에 도움 홍현희는 “오일을 먹으면 안도감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이 포만감을 주고 혈당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에요. 공복을 무작정 참는 대신, 몸이 납득할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한 셈입니다. 3️⃣ 식사에서는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공복 뒤 첫 음식일수록 더 신경을 썼고,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점심이나 저녁 메뉴 자체는 크게 제한하지 않았지만,  야채 먼저 먹는 순서만큼은 고정했습니다. 🥬 밥보다 야채 먼저 🥗 샐러드, 오이부터 먹는 습관 🥕 지겨울 땐 데치거나 스무디로 변형 4️⃣ 가장 큰 변화는 ‘식초’였습니다 홍현희가 가장 인상 깊게 말한 요소는 식초였습니다. 식사 직전에 식초를 마시자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이 줄었고 입맛이 자연스럽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초산 함량이 높은 식초, 특히 와인 식초를 선택해 들고 다닐 정도였다고도 했습니다.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어요. 🧴 밥 먹기 직전 식초 한 컵 ⏱️ 같은 음식을 먹어도 졸음 감소 🍽️ 입맛이 줄어 섭취량 자연 감소 홍현희의 변화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생활의 방향이 바뀌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공복, 지방, 식이섬유, 식초로 혈당 흐름을 안정시키자  몸이 먼저 반응했고, 움직임과 활력도 자연스럽게 따라온 것인데요. 다이어트가 아니라 루틴을 바꾸면 체중 감량은 따라 온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 습관, 포만감을 높이는 식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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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야채·식초, 홍현희 ‘오야식’ 다이어트 핵심 정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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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가지구이와 들깨 드레싱 샐러드 한접시로

양배추에 들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가지 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주고,로메인 상추와 아삭아 삭한 사과,찐계란으로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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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구이와 들깨 드레싱 샐러드 한접시로

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도 맛있게 먹고 싶은 욕심 다들 있으시죠? 😅 저도 평소에 자극적인 음식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최근에 진짜 간단하고 맛도 좋은 다이어트 반찬 하나 찾았어요. 바로 당근라페! 카페 샐러드나 브런치에 종종 나오는 당근 요리인데, 집에서 해보니까 너무 쉽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며칠 간단하게 꺼내 먹기 딱이에요. 입맛도 돌고, 식이섬유+비타민도 챙길 수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추천템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 당근 라페 레시피 (초간단 ver.) 재료: 당근 2개, 레몬즙 or 식초 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선택) 허니머스타드 1/2큰술 만드는 법: 당근은 가늘게 채썰거나 슬라이서로 얇게 썰어요 소금 살짝 넣고 5~10분 절여 수분 살짝 빼줍니다 나머지 재료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끝! 💡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요! 📊 당근라페 칼로리 & 영양 포인트 100g 기준 약 70~90kcal 정도로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올리브오일 양에 따라 조절 가능 포만감도 좋고, GI 수치 낮아서 혈당 걱정 있는 분들도 OK 🍽️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밥반찬 없이 가볍게 식사하고 싶은 다이어터 당근 요리로 색감+영양까지 잡고 싶은 분 냉장고에 오래 두고 꺼내 먹을 수 있는 반찬 찾는 분 브런치나 샌드위치 속 재료로 활용하고 싶은 분 진짜 간단한데 식감도 아삭하고, 느끼한 음식이랑 곁들이면 깔끔하게 입맛 잡아줘요! 저는 닭가슴살이나 오트밀이랑 같이 곁들여 먹으니까 질리지 않더라구요 😋 혹시 다들 당근라페 만들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여러분만의 꿀조합이나 응용 레시피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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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당근라페 만들기 🥗 다이어트 식단 추천 레시피, 칼로리까지 알려드려요!

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가지와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양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들 기름과 생들깨가루 끼얹고 아삭아삭한 사과 와 새콤달콤한 딸기,찐계란으로 아침 챙겨주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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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들깨 드레싱 샐러드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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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가지 올리브오일에  살짝 익혀 주고 새콤달콤한 딸기와 아삭아삭 한 금사과와 찐계란으로 든든히 챙기네요. 파리바게트 파란라벨 멀티그레인 호밀빵은  통밀·호밀·해바라기씨·호박씨·호두 등 통곡 물과 견과가 듬뿍 들어간 고단백·고식이섬유  건강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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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호밀빵에 가지 구이 한 접시로 🥖🍆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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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6 정리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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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재료 고구마(200g) 양파(1/4개), 올리브오일(0.5T), 우유(250ml),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 (생략가능)   고구마 전체가 잠길 듯 말 듯 한 양의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주세요. 강불로 끓입니다. 물이 거의 없어질 즈음 뚜껑을 열고 젓가락으로 찔러보세요. 부드럽게 익었으면 OK, 덜 익었으면 물 살짝 추가해주세요 가장 작은 약불로 줄이고, 남은 수분을 모두 날리세요. 수분이 모두 날아가고, 고구마가 부드럽게 익으면 가스불을 끄고 뚜껑을 덮은 상태로 10분 뜸 들이기 냄비 바닥에 고구마 꿀물이 나올 정도로 아주 맛있게 쪄집니다.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양파(1/4개)를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0.5T), 채 썬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믹서기나 푸드프로세서에 고구마(200g), 볶은 양파, 우유(250ml)를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냄비에 갈아놓은 재료와 물(100ml), 소금(2꼬집), 버터(7g), 참치액(0.5T)을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절대 센 불에서 팔팔 끓이지 마세요!! 약불에서 따뜻하게 데운다는 느낌으로 살짝만 끓여주면 됩니다. 원하는 농도에 맞춰 끓이는 시간을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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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고구마레시피-고구마스프

마늘치즈파스타

으깬 마늘과 치즈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로 깔끔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파스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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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여만세

마늘치즈파스타

[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두부스프> 고구마 두부스프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서 다이어트 아침 메뉴로 딱입니다.  저는 만들때 물을 넣었지만, 우유나 두유를 넣어도 더 고소하고 맛있을듯 해요.  달콤한 고구마와 고소한 두부의 만남이 든든한 한끼 식사로 딱인 고구마두부스프입니다.  <만드는법> 재료: 고구마1~2개, 같은 양의 두부, 물또는 우유 적당량, 견과류, 소금(제외해도 좋아요) 고구마는 굽지말고 삶아주세요. 저는 찜기를 이용해서 삶았고, 껍질채 삶아 줍니다. 두부와 삶은 고구마를 함께 갈아 줍니다.  스프의 농도는 물또는 우유로 잡으면 됩니다.  진득한 것을 좋아하면 적게, 묽은것을 좋아하면 좀더 넣으면 되요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마다 조금씩 덜어 끓여 주세요.  소금간을 해도 좋지만, 안해도 무관합니다.  고구마두부스프에 견과류를 넣어주세요. 원물보다는 잘라서 넣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없으면 들기름을 넣어도좋지만, 씹는맛이 좋게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올리브오일도 함께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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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레시피]고구마두부스프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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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아침 일정이 없어서 좀 천천히 일어났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하고~ 공복물과 약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도 먹고 비 오기 전에 라떼 산책 시키려고 8시 52분 나갔는데 예보보다 일찍 비오기 시작하네요. 라떼도 안 걷는다 해서 금방 들어왔답니다. 300보.ㅋㅋ 그 덕에 집에 와서 닭가슴살그릭야채과일샐러드와 루스틱 한 쪽도 먹었어요 네꼬닭 촉촉한 스팀 닭가슴살 마늘맛. 100g, 100kcal, 단백질 함량이 21g이라고 친절하게도 적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넣고 당근 콜라비 사과 단감 썰어 넣고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 귤도 예쁘게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닭가슴살 올리고 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빵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오렌지랑 사과 올려서 마지막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이렇게 마무리 지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여유가 있어서 TV 봤었거든요. 극한84 보면서 궁금해가지고 견과류랑 시리얼 그냥 먹었답니다. 먹다 보니까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배가 약간 딩딩할 정도로 먹었어요. 어쩔 수 없이 이걸 점심으로 쳤답니다. kcal는 그렇다 치더라도 야채도 못 먹고, 단백질도 못 먹고 탄수화물과 지방만 먹었으니 안좋은 점심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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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토요일 아침과 점심(?)

12/12 금요일 아침

금요일은 조금 늦게 일어났어요. 창밖에 비치는 햇살은 좋은데 밖에 나가면 많이 추운 날이라 든든히 입고 혼자 나가려고 합니다. 차라리 오후 6시 때가 지금보다 더 따뜻하더라고요. 라떼는 오후에 산책시키려고요. 스트레칭하고  11일은 올리브 오일을 먹으니 완전 단식이 아니라 생각하니 타협을 해서 견과류를 조금씩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덜 빠졌어요. 500g만 빠졌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나서 올리브유를 빼놓습니다. 나갈 준비하면서 15분 알람 맞춰놓고 알람 울리면 그때 올리브오일를 애사비 조금 추가해서 마십니다.  오늘은 이게 아침이겠네요. 공복 올리브오일만 먹고 꽃배달이 있어서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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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금요일 아침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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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목요일(12/18 작성)

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12월 10일 수요일 내 생일이라서 사춘동생이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 화요일에 좀 조심했어야 되는데 그래도 홍어 먹겠다고 맘먹고 김치랑 먹었더니 아무래도 짠 게 몸에 들어와서 물을 엄청 먹히고 견과류도 먹히더라고요. 그랬더니 1 kg 이상 쪘네요. 오늘은 급찐급빠해야 될 타이밍인데😆 머리가 복잡하지만 그냥 밀어붙이려고요. 내일부터 며칠 노력하면 되겠죠?ㅋㅋ  난 생일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편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너무 기대한 생일이 내 맘대로 안 되면 섭섭해 지더라고요. 엄마도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내 카드 써라 하고 동생도 누나 맛있는 건 사 먹어 얘기 다 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스테이크랑 케익 먹을 거랍니다. 아침 루틴하고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어요. 메이퓨어 6천보챌 보상날이라 6시 43분에 혼자 나와(라떼는 일어날 생각도 안 했어요. 누나 무서우니까 같이 가자 하니까 나 자는데 그러고 째려 보던데요.😅) 성북천에 와서 7시 43분쯤 6천보 넘겨서 포인트 받았네요. 처음에 성북천 도착했을 땐 어둡더니 벌써 해가 밝았어요 보상받고 성북천에서 올라와서 집 가면서 아침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오이. 사과, 방울토마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집오면서 먹은 아침입니다.  오늘 저녁을 잘 먹을 거라 아침 점심은 좀 비워놔야 돼요. 그래도 야채랑 단백질은 챙겼어요. 집에 있는 8시 48분에 도착했고 만보를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네요 들어가서 정리 좀 다시 해서 9시 35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라떼 30분 이내로 산책시키려 했더니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있었나 봐요. 45분 산책하고 들어와 밥 먹이고 지금 요가하러 나갔답니다. 아침을 먹었는데 칼슘 마그네슘은 안 챙겼더라고요. 요가 끝나고 출근해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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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수요일(내생일) 아침(16일 작성)

토마토 오이 샐러드

살짝 절인 오이와 토마토에 갈은 참깨 레몬즙 간장 다진마늘 올리브오일  꿀 등을 넣은 참깨 드레싱으로 버무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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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토마토 오이 샐러드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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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시작과 아침

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매일 명상 챌린지 14일차~ 일찍 꽃 배달 있는 날인데 조금 늦었답니다. 얼른 루틴하고~ 올리브오일까지 먹고 나왔답니다. 현대 꽃배달 끝내고 챙겨간 아침은 중부시장 가면서 먹었답니다. 당근, 단감 1쪽, 귤1개 당근과 방울토마토 5개, 사과1쪽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단20g, 330ml, 90kcal)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단12g, 35g, 88kcal)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B2 에서 앉아서 정리도 좀 했답니다. 그때 칼슘 마그네슘도 챙겨 먹었네요. 벌써 만보가 넘었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11시 5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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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금요일 작성)

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일요일은 좀 천천히 일어났던 것 같아요. 7시에 명상하고~  (이제 13일차 내일 14일차 하면 챌린지 끝나네요.) 8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해서 몸무게 재고 공복문, 약 먹고 약 먹었으니 올리브오일 마시려면15분 정도 있어야 되거든요. 알람 맞춰놓고 부엌 정리와 아침거리 챙기는 것도 했어요. 15분 지나서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마시고 공복으로 조금 놔두는 게 좋다고 그래서 또 15분 알람 맞춰놨답니다. 안 맞춰 놓으면 내가 준비하다가 배고프니까 견과류 손을 대서요😅 15분 지나서 화장하면서 견과류를 좀 먹기 시작했어요. 본격적인 아침은 챙겨가는 것들 길가에서 먹겠죠?ㅋㅋ 우리 라떼랑 10시 8분쯤 나왔답니다.  물론 아침 일찍은 추울까 봐 8시에 나오려고 했는데 결국 2시간이나 미뤄졌네요. 이러면 다른 쪽으로 여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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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시작(화요일 작성)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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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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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꽃배달이 있어서 맞춰서 일어났고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애사비) 먹고 나갈 준비 해 가지고 아침 체력 창 사러 먹었어요. 8시 반 배달이니까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간단히 차려 먹었네요. 접시에 당근스틱 사과1쪽, 방울 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2알, 삶은계란1개 차려서 야채 과일부터 먹고 마지막에 계란 먹었어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마시고(330ml,90kcal,단20g) 감기약 챙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이렇게 먹고 정리해서 8시30분에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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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금,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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