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드링크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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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배추 달걀 타코
🌮 양배추 달걀 타코 또띠아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얇게 구워 타코피처럼 활용하는 다이어트 요리예요. 아삭한 채소와 담백한 닭가슴살을 넣으면 한 끼로도 든든해요. 재료 양배추 100g, 달걀 2개, 닭가슴살 100g, 토마토 1/2개, 양상추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달걀을 풀고 양배추와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팬에 반죽을 얇고 동그랗게 펼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타코피를 만들어주세요.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팬에 익혀주세요. 토마토와 양상추도 작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양배추 달걀 타코피 위에 닭가슴살과 채소를 올려주세요. 그릭요거트를 소스처럼 조금 올리고 반으로 접어 완성해주세요.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또띠아 대신 양배추와 달걀을 사용해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속재료는 새우나 두부 등으로 바꿔도 잘 어울립니다.
팔망미인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 단호박 닭가슴살 그라탱 부드러운 단호박에 닭가슴살과 요거트소스, 치즈를 더해 구운 든든한 다이어트 요리예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소스를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재료 단호박 1/2개, 닭가슴살 100g, 양파 1/4개, 브로콜리 5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모차렐라치즈 30g,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서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은 한입 크기로 썰거나 살짝 으깨주세요. 닭가슴살은 작게 썰고 양파와 브로콜리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해주세요. 팬에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고 브로콜리를 넣어 익혀주세요. 단호박과 볶은 재료에 그릭요거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오븐용 그릇에 담고 모차렐라치즈를 골고루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180℃로 약 8~10분 구워 치즈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에요. 다이어트 포인트 생크림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하고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더했어요. 단호박은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품이라 한 끼 분량에 맞게 양을 조절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간식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은 템
요거트는 제품에 따라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를 목적으로 선택한다면 제품명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영양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나 통과일을 소량 곁들이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구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제품 역시 탄수화물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개인의 식사 계획에 맞춰 양을 조절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 그릭요거트 딸기볼 레시피
🍓 그릭요거트 딸기볼 재료 그릭요거트 100g 딸기 4~5개 알룰로스 1스푼 (선택) 아몬드 , 호두, 견과류 1봉 그릭요거트 100g에 딸기 4~5개를 먹기 좋게 잘라 올리고, 알룰로스를 살짝 뿌려 단맛을 더해주면 간단한 디저트가 완성돼요. 여기에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조금 더하면 고소한 맛과 씹는 식감까지 좋아집니다. 재료 준비가 간단해서 아침식사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좋고,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부담을 줄여 즐기기에도 괜찮아서 제가 종종 활용하고있어용 ^^
러블리베이지
🥒💚가볍고 상큼한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레시피
🥒💚 그릭요거트 + 오이로 만드는 가볍고 상큼한 오이샐러드 레시피 재료 오이 1개 그릭요거트 100g 소금 약간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① 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② 오이에 소금을 아주 살짝 뿌려 5분 정도 두었다가 나온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이 과정을 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더 꾸덕하게 유지돼요. ③ 볼에 그릭요거트 100g, 알룰로스 1작은술, 레몬즙 또는 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④ 물기를 제거한 오이를 넣고 그릭요거트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⑤ 냉장고에 10~2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먹으면 더 상큼하고 맛있어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더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샐러드예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질감이 잘 어울리고, 간단한 반찬이나 다이어트 식단용 사이드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 과일볼
다이어트 중 달달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로블ㅎ
바나나 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견과류 한 줌 계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끝! 바나나 자체의 단맛 덕분에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 플레인 스키르
꾸덕한 유제품을 좋아한다면 플레인 스키르를 활용해보세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당류·탄수화물·단백질을 확인하고 과일맛보다는 플레인 제품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플레인 스키르는 첨가당과 단백질 함량을 확인해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콜라비 요거트볼
주재료: 콜라비 1/2개, (선택 사항: 사과 1/2개, 당근 1/4개) 요거트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그릭 요거트 추천) 3~4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추가 토핑(선택): 다진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파슬리 가루, 민트 잎 [만드는 법] 콜라비 손질: 콜라비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거나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일정한 두께로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버무리기: 손질해 둔 콜라비(기호에 따라 사과나 당근을 섞어도 좋습니다)를 볼에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마무리: 완성된 샐러드를 그릇에 옮겨 담고,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꿀과 구운 호두를 곁들인 그릭 요거트
재료 400 g 그릭 요거트 60 g 구운 호두 2 pcs 무화과 2 tsp 꿀 0.25 tsp 시나몬 레시피 1>신선한 무화과를 찬물에 부드럽게 헹군 후 꼭지를 자르고 4등분 합니다. 2>요거트를 숟가락 뒷면을 이용해 그릇 가장자리까지 두껍고 부드럽게 펴 발라 토핑을 올릴 넓은 공간을 만듭니다. 3>가장자리에 무화과 1/4 조각을 요거트에 살짝 기대어 부채꼴 모양으로 펼쳐 놓으세요. 4>구운 호두는 대충 불규칙한 크기로 부숴서 각 그릇의 요거트 위에 넉넉하게 뿌려주세요. 5>각 그릇에 꿀 1티스푼을 정확히, 천천히 가늘게 흘려 요거트와 호두 위에 자연스러운 물결 모양으로 떨어지게 뿌려주세요. 6>각 그릇 위에 시나몬 가루를 가볍게 한 꼬집 고루 뿌려서 마무리해주세요. 드시면됩니다 그릭요거트만 있다면 간단한 재료를 넣어 만들면 좋아요 몇 시간 동안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단백질 풍부한 한 그릇음식이라 좋습니다 아침에 먹기도 좋고 간단 간식으로도 챙기기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그릭요거트
오후 3~4시쯤 되면 이상하게 단 게 당기죠. 과자나 빵을 집어 먹다 보면 한두 개로 끝내려고 했는데 어느새 계속 먹게 되기도 하고요. 이럴 때 활용하기 좋은 음식이 무가당 그릭요거트예요. 그릭요거트는 제품에 따라 단백질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구매할 때 영양성분표의 단백질과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여기에 견과류나 베리류 등을 조금 곁들이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다만 과일맛이나 초콜릿 등이 들어간 제품은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으니 무가당 제품을 기본으로 확인해보세요.
로블ㅎ
밥솥그릭요거트
밥솥그릭요거트 재료: 우유(1L. 저지방x), 농후발효유 요거트(200ml), 전기밥솥, 면보, 체 밥솥 내솥에 우유와 요거트 넣고 저어주기 (5:1 비율) 보온 모드로 1시간 가열 후 8시간 이상 발효하기 체에 면보 올리고 요거트 넣어주기 면보를 감싸 3시간 이상 유청배주기
로블ㅎ
🥣 통곡물 시리얼
간단한 아침 식사가 필요할 때 통곡물 시리얼을 활용해보세요. 제품마다 곡물 종류와 설탕 첨가량이 달라 영양성분표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통곡물 함량·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그래놀라나 시리얼은 생각보다 1회 권장량이 적을 수 있어 양을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무가당 우유나 두유에 견과류·플레인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통곡물 시리얼은 당류와 식이섬유를 비교하고 먹는 양까지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바나나 그릭요거트 단백질 쉐이크
아침을 거르기 쉽거나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을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재료 바나나 1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우유 또는 무가당 두유 150ml 견과류 한 줌 계피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면 끝! 바나나 자체의 단맛 덕분에 설탕이나 시럽을 많이 넣지 않아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와 견과류를 함께 넣으면 단백질과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 그릭요거트 과일볼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딸기 또는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꿀 약간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를 그릇에 담고 과일과 견과류를 올려주세요.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아주 조금만 넣어주면 됩니다.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건강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혈당 낮추고 친화적인 음식 무가당 그릭 요거트입니다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그릭 요거트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3,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단백질이 풍부하고 혈당 친화적입니다 - 당류 : 2~5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담백하고 지나친 허기짐이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5점) ✍️ 한줄 총평 : 그냥 먹어도 되고 다른 음식 블루베리등을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건강에 좋아요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그냥 드셔도 됩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오이그릭요거트볼 레시피🎶
오이그릭요거트볼 🎶 오이가 단백질·지방과 함께 먹기 좋은 저탄수 식재료거든요!! 저는 그래서 그릭요거트랑 주로 많이 활용합니다 :) 오이 + 무가당 그릭요거트 + 견과류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이나 가벼운 한 끼로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그릭요거트로 만드는 크림파스타
1파스타 면 삶아주세요(2인분양) 면수 한컵 따로 놓고 면도 대기 2 웍에 올리브오일에 마늘 8알 편썰어 노릇하게 볶다 새우 10마리 넣어 볶아주다가 삶은 파스타면에 넣고 볶아요 면수한컵 체다치즈 2장넣고 뚜껑덮어 치즈녹으면 불끄고 그릭요거트를 넣어서 섞어주면 완성
송쩡
참치 셀러리컵
재료 참치 · 셀러리 · 오이 · 플레인 그릭요거트 · 후추 만드는 법 ① 참치는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빼요. ② 셀러리는 짧게 잘라 가운데 홈이 살아 있도록 준비해요. ③ 참치에 잘게 썬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요. ④ 셀러리 홈에 참치를 채우고 후추를 살짝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라즈베리 그릭요거트컵
그릭요거트로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라즈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 함량이 비교적 낮은 과일이에요.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 있는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요거트 견과컵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견과류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 없이 먹으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요거트 치아씨드푸딩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을 챙기기 좋아요. 치아씨드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무가당 제품을 사용하면 혈당 부담을 줄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팔망미인
입맛이 없고 차가운 게 당기는 날에는 게살과 콜라비를 배와 요거트에 버무리면 아삭해서 잘 들어가네요
유난히 입맛이 없거나 낮에 더운 시간을 오래 보내고 들어온 날에는 뜨거운 음식보다 차갑고 산뜻한 메뉴가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과일만 먹기에는 금방 허전하고, 샐러드만 먹자니 조금 심심할 때 게살과 콜라비를 같이 쓰면 식감이 꽤 재미있습니다. 콜라비는 아삭하고 게살은 부드러워서 대비가 좋고, 배를 조금만 넣으면 별도의 설탕 없이도 은근한 단맛이 생겨요. 재료 게살 120g 콜라비 120g 배 1/4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후추 약간 딜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라비는 껍질을 두껍게 벗긴 뒤 가늘게 채 썹니다. 배와 오이도 비슷한 굵기로 썰고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여주세요. 게살은 너무 잘게 찢지 말고 덩어리가 조금 남도록 준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홀그레인 머스터드,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큰 볼에 콜라비와 오이, 적양파를 먼저 넣고 드레싱의 절반 정도만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그다음 배와 게살을 넣고 남은 드레싱을 조금씩 추가해 전체를 살살 버무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배를 많이 넣으면 전체가 달게 느껴질 수 있어서 콜라비 양의 절반 이하로만 넣는 편이 좋아요. 레몬즙을 조금 넉넉하게 넣으면 게살의 향도 훨씬 깔끔해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라비와 오이는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는 게 좋아요. 절이면 물이 많이 생기고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는 편이 가장 맛있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드레싱을 한 번에 많이 넣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물이 생길 수 있어 절반씩 나눠 넣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게살 대신 잘게 찢은 닭가슴살이나 삶은 새우를 사용할 수 있고 배가 없다면 사과를 아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더운 날 저녁이나 입맛이 떨어진 날에도 차갑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고, 과일만 먹었을 때보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가벼운 한 끼나 늦은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그릭요거트 쪽파 베이글
전자레인지 용기에 계란 1개 + 아몬드가루 3스 푼 베이킹파우더 12티스푼 + 알룰로스 2스푼+ 소금 살 뿌리고 완전히 섞이도록 섞어줍니다 전자레인지 용기 가운데 소주잔을 끼우고 2분 돌 려줍니다(모양 내려고 하는 거라 굳이 안 해도 되긴 합니다 3)꾸덕한 그릭요거트 + 알룰로스 + 쪽파 + 후추 섞고 빵 위에 발라 먹으면 끝! (더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닭 가슴살을 그릭요거트에 잘게 잘라 넣어 주세요
로블ㅎ
영양사가 꼽은 ‘최악의 아침 메뉴
오트밀 탄수화물 비중이 높아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견과류나 달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는 게 좋아요. 시리얼 통곡물 제품도 첨가당이 많을 수 있어요. 당류를 확인하고 무가당 두유나 견과류를 곁들여요. 잉글리시 머핀 정제 밀가루 제품은 소화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통곡물 제품을 선택하고 잼 대신 달걀이나 아보카도를 곁들여요. 가당 요거트도 주의 과일 맛 요거트보다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가 좋아요.
팔망미인
그릭 토마토 샐러드
재료 그릭요거트 300g, 토마토 2개, 그래놀라 100g 루꼴라 50g, 치커리 30g, 발사믹 글레이즈 50g, 꿀 10g 조리법 토마토 윗동을 자른 후 숟가락을 이용해 속을 파냅니다.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와 꿀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속을 파낸 토마토에 섞어둔 그릭요거트를 채워 줍니다. 4 그릇에 루꼴라와 치커리를 깔고, 그릭토마토를 뒤집어서 올린 후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5 토마토를 반으로 갈라 샐러드 채소와 함께 즐겨보세요.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 견과류, 꿀 등을 곁들이면 좋아요.
로블ㅎ
그릭피넛 사과
재료 사과 1/2개, 땅콩버터 IT, 그릭요거트 2T 꿀 1t, 소금 한꼬집, 후추 한꼬집, 올리브유 1t 조리법 1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꿀,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2깨끗이 세척한 사과 반쪽을 얇게 썰어 주세요. 접시에 만들어 놓은 요거트를 깔아준 뒤. 준비한 사과 슬라이스를 올려 주세요.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로블ㅎ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열정남자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지니5632044
요거트는 플레인 이라는 말만 믿지 않기
플레인 요거트라고 해서 모두 무가당은 아니기 때문에 혈당 관리 중이라면 영양성분표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하며 고르는 방법 1 원재료명에서 설탕 액상과당 시럽 등이 첨가됐는지 확인해요 2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뿐 아니라 총 탄수화물도 함께 비교해요 3 가능하면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해요 4 달콤한 그래놀라 시럽 꿀 잼은 많이 넣지 않아요 5 토핑은 견과류나 치아씨드처럼 당류가 적은 재료를 적당량 활용해요 6 과일을 넣는다면 한꺼번에 많이 넣지 않고 적당량만 곁들여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