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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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화장실 자주 간다’면 혈당 문제일 수 있다? 야간증상 체크🌙
요즘 밤에 자다가 화장실 때문에 자주 깨는 일이 많으신가요? 단순히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럴 수도 있지만, 반복된다면 한 번쯤은 혈당 문제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특히 야간뇨는 고혈당이나 당뇨병 초기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나기도 하죠. ‘야간 소변’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체크해볼 수 있는 신호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왜 혈당이 높으면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갈까? 혈당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이를 소변으로 배출하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소변량이 늘어나게 되고, 밤에도 계속 방광이 차면서 수면 중 화장실에 가게 되는 거죠. 🛏️ 고혈당 → 소변량 증가 → 수면 중 배뇨 💦 특히, 잠들기 전 물 섭취가 많지 않은데도 자주 깬다면 혈당 확인이 필요해요 2️⃣ 야간뇨와 함께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 단순한 ‘밤 화장실’이 아니라, 다른 신호들과 함께라면 더욱 주의가 필요해요. 🚰 자꾸 갈증이 난다 🍽️ 밥을 먹고도 금세 배가 고프다 😴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피로감이 남는다 📉 체중이 갑자기 줄었다 3️⃣ 이럴 땐 꼭 혈당 체크를 해보세요 야간에 두 번 이상 소변 때문에 깨는 일이 반복되거나, 위 증상 중 두세 가지가 함께 있다면 혈당 자가 체크나 병원 진료를 추천해요. 🏥 공복 혈당 100 이상, 당화혈색소 5.7% 이상이면 전당뇨 가능성 💡 혈당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반복되는 증상이 있으면 연속 혈당 측정기 활용도 고려해볼 만해요 4️⃣ 생활습관으로 야간뇨 줄이기 고혈당으로 인한 야간뇨는 식습관과 운동만으로도 충분히 조절이 가능해요. 🥗 저녁엔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 식사 후 15분 산책하기 🧘♀️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도 혈당 안정에 도움 ⏱️ 늦은 시간 수분 섭취는 줄이고, 취침 1시간 전엔 마무리하기 🛌🛌🛌 밤에 자주 깨는 일, 단순히 불편한 걸 넘어 건강 신호일 수 있어요. 특히 혈당과 관련된 문제라면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게 가장 중요하죠. 오늘 밤, 혹시라도 평소보다 자주 화장실에 간다면 내 몸의 작은 신호를 귀 기울여보세요.
geniet
수요일 아침(힘들어서 간식)
오늘 아침 플라워 카페에 우유를 시켰는데 일찍 온다 그래서 한 4시쯤 일어나서 루틴 하고 준비하고 가야지 생각을 했더니 새벽에 자꾸 깼답니다😅 4시 반쯤 스트레칭부터 시작했어요 그래도 모처럼 여유가 생겨가지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했답니다. 누나 홈트 다 할 때까지 라떼가 안방침대에서 그냥 자더라구요. 너무 일찍 일어나니까 그냥 자고 싶었나 봐요. 어제 안방이 조금 더워가지고 선풍기 3대나 틀어놓고 잤거든요. 새벽에 조금 선선해지는데 밤엔 더웠어요. 준비하고 가게에서 먹을 아침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5시 52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ㅎㅎ 우리 플라워 카페는 6시 19분에 도착했고 금방 온 우유 얼른 집어 넣을 수 있었네요. 아저씨가 그늘에다 잘 숨겨 놓으셨더라고요😉 그리고 라떼는 에어컨 틀어 잠시 쉬라 그러고 어제 만든 요거트 냉장고에 넣어놓고 마무리하고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 받고 편의점 가서 필요한 물건 사서 다시 가게에 갖다 놓고 집으로 향했답니다. 그랬더니 아침부터 땀도 엄청 흘리고 힘이 딸리는 느낌이 나네요. 우선 견과류 꺼내서 조금 먹었어요. 몇 개 집어먹었어요. 어머니 지인이 간식이라고 챙겨준 건데 내가 가지고 왔거든요. 캐슈넛이 보이는데 엄마는 견과류도 조심해야 되거든요. 어떤 건가 내가 먹어 봤답니다. 잘익은 대추 갈라서 씨 빼고 그 속에 캐슈넛 하나 넣고 연유 크림 같은 것으로 붙여 왔더라고요. 같이 먹으니까 맛있긴 했는데 연유라 처음 먹은 한입 빼고는 연유만 버리고 대추와 캐슈넛은 맛있게 먹었답니다. 연유가 같이 있으니까. 비주얼이 더 이쁘긴 하네요. 연유만 없다면 건강한 간식이긴 한데 50대이상은 좋아할 만한 간식일 것 같네요. 돌아오는 길에 마로니에공원도 들려 라떼간식도 주고 가자는 쪽으로도 살짝 갔다가 90분만에 산책 마치고 집에 돌아왔답니다. 5500보 걸었네요. 이제 라떼 얼른 아침 챙겨 주고 나는 출근하러 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핑계댈수없게 언제나 눈에뜨는 계단오르기!
디스크가 있기에 더더욱 하체근력운동을 해줘야하는데.. 이게 말이 쉽지.. 전 정말.. 정적인 홈트를 "꾸준히" 매일하는게 어려워요ㅠ 핑계지요.. 귀찮고.. 게으르고ㅜ 그런 제가 수년간 매일매일.. 그나마 꾸준히 하는게 만보걷기거든요? 근데.. 아시지요? 걷기만으로는.. 근력운동이 넘 부족하다는거ㅠ 그런 저를 위해서? 주치의가 그나마 차분히? 강경히? 권해준게 계단오르기운동이네요ㅎㅎ 처음에는 넘쉽게봤는데.. 이게 그게아니더라구요 쉽게 본 계단오르기도.. 많이! 규칙적으로 많~~~이 하다보니.. 정말 엉덩이도 땡기고 종아리도 땡기고 그렇게 운동이 된다는걸 깨달았답니다ㅎ 우리동네 한복판에.. 아파트 리모델링 하는곳이 있는데.. 잘 정돈된 공사현장 주변으로 지나가다보면 저런 판넬이 그려져있어요. 요즘대세에 맞게 건강을 위한 일상속의 작은 실천으로 150kcal를 빼는데 있어서.. 자전거타기로 30분! 수영으로 20분! 걷기로는 35분! 버뜨 계단오르기로는 15분이면 가능! 대단하죠~~ㅎㅎ 그 대단한 운동을 챌린지로 함께하니 더더좋아요ㅎ 감사합니다~❤
난괜찮아용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운동계기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방치했던 몸을 도저히 두고 볼수 없어서 늘 그렇듯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 법을 찾게 되었고 무게가 늘어나다 보니 생각보다 적합한 운동을 찾지 못해 기죽어 있을때쯤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지만 그 무렵 비가 지속적으로 내려 걷기 시작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많아졌고 집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많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꾸준한 지속성을 갖고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스텝박스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홈트로 활용하고 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된 <스텝박스>로 인연을 맺게 되지요! *스텝박스 구매 홈트에 관심많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검색해봤을겁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나에게 맞는 단수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든 고민은 딱 2개였습니다. 훗날 쓰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만한 가격! 어차피 할거 매일 보는거니 내눈에 예쁜것! 이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보니 결정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딱 내눈엔 예쁜게 바로 보였거든요~ 자신이 잘 이용하는 쇼핑몰이나 검색창에 <스텝박스>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가격이나 디자인 추천이 많은 순으로 살펴보시면 선택에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운동시작 걷기 시작부터 시작해 스텝박스를시작한지 2달하고 반정도가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추천을 남기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3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보니 저는 점점 확신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어떤 운동을 할지.. 어떻게 할지...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스텝밟는 동작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동작까지 함께 병행할수 있고 어떤 동작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그 발전 가능성은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운동방법 저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침공복에 30분+, 퇴근후 저녁에 40분+ 주말엔 컨디션에 따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첫날 10분으로 시작했으니 두달이 지난 지금 30분은 거뜬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상시 준비시켜 언제든 신나게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말엔 다양한 동작을 따라 할수 있도록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따라합니다. 이 루틴대로 지금까지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효과 체중감량의 목표로 하고 있기에 운동만으로 되지 않다는걸 알기에 저는 저녁을 먹지 않고 아침 점심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출근전 공복 스텝박스 , 퇴근후 스텝박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진행하고 있고 체중계에 일부러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기에..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느껴져 등산이나 둘레길 걷는날은 훨씬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달전의 저의 몸과는 확연히 달라졌지요 전 그게 스텝박스의 도움이 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텝박스를 더욱 추천하는 싶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마무리 저는 앞으로도 스텝박스의 루틴대로 잘 활용해 운동하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싫고 무작정 걷기도 싫고 나혼자 으쌰으쌰! 힘내서 해보고 싶은 분들은 <스텝박스>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결국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건 결국 내 자신뿐입니다. 당장 보이는결과보다는 꾸준히 이어가 건강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나를 방치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운동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우리 함께~ 해요 *나의스텝박스
뉴펜
통 마카다미아
저녁 식사 전 출출해서 고소하고 두드러운 식감의 통 마카다미아 맛있게 챙겨 먹었네요. 마카다미아 효능 마카다미아에는 지방이 함유되어있는데요. 우리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주는데요 이러한 작용은 혈액의 점성이 적정 수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쩡♡
일본식 장어 굽굽...
양념된 장어 구웠어요 워낙 부드럽기도하고, 소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살짝 데우기만 했는데 달달하고 짜네요..ㅜ 일본식이라 그런가봐요..ㅜㅜ 망!! 일본은 맨밥에 장어 하나만 먹어서 .... 역시나 우리나라 해물된찌가 최고네요..ㅎㅎ 더위 이겨내는 건강한 식사하세요!!
장보고
달포전에 당첨되것 오늘 오전에 온선물
KBS아침 마당 댓글 남기셔서 당첨 되어다고 전화해주더니 더디어 오늘 오전에 도착 했습니다 요번 세번째 우리님 점심식사 맛나게 드십시요 🤗 💕💦
알차게💕💕💕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에도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잘했어요 우리님들 화사한 화요일 이네요 깨끗한 맑은 하늘처럼. 화사한 하루 되십시요🤗💕💦
알차게💕💕💕
💛바디 포지티브 시대, 다이어트를 다시 생각하다
예전에는 다이어트가 곧 '날씬함'을 향한 여정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생각이 달라지고 있어요.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라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외모가 아닌 ‘건강’과 ‘자기 존중’을 중심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게 되었죠. 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더 아끼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다이어트. 지금부터 그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1️⃣ 바디 포지티브란 무엇인가요? 바디 포지티브는 단순히 '외모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자'는 메시지를 넘어서, 모든 몸은 고유한 가치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합니다. ✔️ 몸의 크기, 체형, 피부색,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 ✔️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수용에서 건강한 변화가 시작됨 또한 사회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존중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2️⃣ 다이어트, 몸을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까? 예전엔 ‘스스로를 바꾸는 것’이 곧 자기개선이라고 여겼지만, 지금은 ‘스스로를 지키는 것’이 진짜 다이어트의 목적이 되고 있어요. 🍽️ 건강한 식사와 적절한 운동은 몸을 더 잘 돌보기 위한 수단 🧠 무리한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핵심 결국 나를 더 건강하고 오랫동안 아끼기 위한 과정으로 다이어트를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해요. 3️⃣ 숫자보다 감각에 집중하기 체중계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 기울여보세요.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넘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적인 변화입니다. 🛌 숙면이 잘 되는가? 🧘 스트레스가 줄어들었는가? 🍴 음식과의 관계가 좋아졌는가? 몸의 소소한 변화에 민감해질수록 다이어트는 훨씬 더 즐겁고 지속 가능해집니다. 4️⃣ 외모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 만들기 사회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몸매는 시대에 따라 변하지만, 내가 원하는 삶의 방식은 내가 정할 수 있어요. 🌿 무리하지 않고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루틴 ❤️ 내 몸이 좋아하는 방식의 식사와 운동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나와의 거리를 좁히는 과정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나만의 기준을 세울 때, 몸도 마음도 더 편안해집니다. 💞💞💞 다이어트는 더 이상 자기를 억압하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를 돌보고 존중하는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바디 포지티브의 관점에서 보면 가장 아름다운 몸은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몸이 아닐까요?
geniet
안개나무가 있네요.
주택가를 걷다가 처음 본 나무인데 이름이 안개나무네요. 꽃이 진 후 솜사탕처럼 피어나는 꽃차례가 연기처럼 보여 스모그트리라고 불리는데 우리말로는 연기나무라고 부르지 않고 안개나무라고 한답니다.
들풀지기
월요일 마무리
가게 퇴근하고 잠시 엄마 병실에 들려서 치약 갖다주고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오늘 받아온 보험회사에 제출할 서류들 우리 보험 설계사님한테 전해드렸답니다. 같은 아파트에 사시니까 우리 라떼까지 얼른 데리고 나와서 서류 전하고 라떼도 인사했답니다.ㅎㅎ 저녁 산책 39분 해주고 들어왔네요. 들어와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은 16,6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 3컵 다 마셔서 2L 완료. 다행히 혈압이 정상이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간단히 당근스틱으로
어머니가 요양병원을 일요일에 퇴원하셔서 정산을 정확히 할 수는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다시 가서 정산했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 필요한 서류를 다 준비해서 가져오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는 늦게 일어나서 우리 라떼 산책만 가볍게 시켜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서 점심 도시락 챙기고 당근 스틱만 챙겨 나와서 요양병원 와서 정산과 진단서 등 서류 기다리면서 당근 스틱 먹었네요. 대기석에 다른 환자보호자도들도 계셨거든요. 좀 미안하고 염치도 없었지만 양해 구하고 저 혼자 아득아득 씹어 먹었답니다. 좀 양은 작지만 우선 너무 배고프지 마라고 먹은 거고요. 가게 가서 바로 점심 빨리 먹을 생각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생수 보너스 받았어요!
우리구에서는 해마다 이맘 때 산책로 입구에서 생수를 줍니다. 남편과 저는 오가면서 생수 4병을 받았고 4병 중 두 번째 생수 거의 바닥이 보일 정도로 마셨어요. 4병을 다 마시면 공복에 물 한 컵 마신 것까지하면 1.6리터가 조금 넘네요. 덕분에 수분보충 확실하게 하네요!
최강수인
바람이 살랑이는. 새벽걷기운동
어제 밤에는 바람기가. 1도 없더니 오늘아침에는 제법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주서. 좋아서요 걷기에는 우리님들 오늘도 한주을 시작하는 첫 첫월요일이요 건강하고 활기찬 한주 시작 하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복날이니까 삼계탕 드셔요🍉
삐약이 두마리 삶아서요 우리님들 함께 드셔요
알차게💕💕💕
일요일 아침
어제도 일찍 잤는데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7시 한참 지나서도 못 일어나서 저렇게 노래 들면서 라떼 사진 찍고 침대에 있었답니다 8시 조금 지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9시 29분에 산책 나갔어요. 그 전에 라떼가 어제 일찍 조금 나갔다오고 하루 종일 비 오니까 못 나가고, 오늘 아침 누나가 늦잠자서 움직이질 않으니까 급했는지 큰 볼일과 작은 볼일을 집에서 했답니다. 큰 볼 일은 화장실 변기 바로 옆에다 해놓고(누나 편하게~) 작은 볼일은 배변 패드에다 했네요. 오늘 칭찬해 줬어요. 그렇게 가뿐한 몸으로 나왔는데 한 2~3일 비 온다고 많이 못 걸었더니 오늘은 작정하고 열심히 걷네요. 그러면서 큰 볼 일도 세 번이나 더 했답니다. 시원하긴 했겠지만 그정도를 많이 먹지는 않았는데 좀 의아하가 하네요.😅 라떼가 금방 들어가면 빨리 들어가서 아침 잘 챙겨서 먹을랬는데 계속 더 산책하는 바람에 아침 시간이 짧아지겠네요. 대학로를 걸었고 우리 플라워 카페 쪽까지 갔다가 돌아갔답니다. 한 80분 정도 산책했고 5,600보네요. 막 나왔 때는 아직 바닥도 척척하고 밑에서 물이 튈까봐 옷도 입히고 아직 안 더워서 그냥 나갔었는데 걸어 다니면서 해도 세게 비치고 덥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옷도 벗겨주고 쿨 목걸이도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함은 오늘까지 새벽운동 만보걷기
비안오고 시원한새벽녁은 오늘 까지네요 우리님 오늘 초복 음식 잘 챙겨드시고 삼복 더위 잘 이계내길 바랍니다 🤗💕💦
알차게💕💕💕
저녁은 간단히(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청소하고 우리 라떼 산책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계속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오늘은 라떼는 더 이상은 못 나갈 거 같고 나는 샐러드에 넣을 야채 믹스 사러 혼자 홈플러스 가서 야채랑 동생 과자 사왔답니다. 근데 나가서 걸으니까 배가 고프더라고요. 아무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면 간식 찾을까 봐 다녀와서 저녁 챙겼네요. 당근 스틱 조금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빼바 프로틴바 카카오 차렸어요. 빼바 소프트 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 입니다. 40g의 120kcal 입니다. 저번에 빼바 프로틴바 다른 맛을 먹었는데 은근 든든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아주 오래 가는 건 아니어도 배부름이 느껴지길래 여러 가지 프로틴바중에서 이걸로 먹어봤는데 약간 알콜향이 나긴 하지만 제일 든든합니다. 그리고 카카오랑 색도 진하고 약간 꾸덕꾸덕해서 더 든든한 느낌인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잡곡밥과 기본식단(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은 잡곡밥 먹을려고 밥하면서 샐러드 먼저 만들어 먹으면서 기다렸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구운두부버섯 야채과일 샐러드 차렸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 자두까지 좀 더 잘게 썰어서 다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약간 두꺼운 토마토 조금 두르고 양배추라페랑 구운 두부 7개 배치했어요. 두부는 5개 정도만 담으려 했는데 아침에 배가 고프더라고요. 2개 더 했어요.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 적지 않게 뿌려서 만들었어요. 레몬 물과 견과류 우선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야채과일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우선 그릭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었답니다. 밥이 다 돼서 3분의 2 공기 정도 담고 집에 있는 김치(동생이 배달로 시켜먹고 남은 김치들)도 씻어서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가져왔답니다. 야채도 보통때보단 조금 더 남겼고 두부도 하나, 양배추라페랑 버섯 볶음도 많이 남겼네요. 저렇게 밥을 더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드레싱이 애사비드레싱이라 밥하고도 너무 잘 어울리거든요. 거의 다른분 야채 비빔밥 한그릇에 준하는 사이즈이네요😅 반찬인 김치도 한 번 씻어서 염분기를 조금 줄이긴 했는데 원체 간이 돼 있는 거고 볶아서 그런지 맛있게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아침이 너무 배가 부르는데 졸리니까 눕고 싶더라고요. 라떼 산책을 시키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아직도 비가 애매하게 내리네요. 이게 언제 그칠지 너무 막연해서 안 되겠다 싶어서 우리 라떼 비옷만 챙겨서 잠깐 내려갔는데 안오나 싶다가도 여전히 비가 와서 라떼 작은 볼일만 보고 비옷 입혀서 조금만 걷자고 했지만 라떼도 움직이기 싫다해서 아파트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너무 적게 움직인것 같아 계단으로 올라갔네요. 20층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9층이 우리 집으로 내려왔답니다. 이 정도면 밥 먹고 좀 움직인 거 되겠죠? 한 20분 정도 작게 산보하고 들어왔네요. 11,4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오늘은 우리 거트말고, 내가 직접 갈은 두유랑 한국으로 부터 날아온 약과! 선물 받은건데 요것만 남음 :)
CabinCrew
비가 넘 많이와서 늧은운동
새벽녁에 어찌나 비가 많이 오던지 도저히 밖으로 나갈수가 없어서 아침에 나가서운동하고 늘가는 천에는 안갔어요 다른 갈에서 계우걸어서요 우리님 오늘도 빗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
알차게💕💕💕
의외로 한자어인 단어들
그동안 순우리말로 알고 있었던 단어들이 많네요
감사하며살자
우산쓰고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 아침에는 큰비가 아니라서 오다말다해서 걷기 잘 했어요 우리님들 곳곳이 비가 많이내려 물날리로 피해가 넘. 많네요 마음이. 아픈 금요일 이네요 더는 비피해가. 작아지길 바랍니다 출근길 조심해서 잘 다녀오셔요 🙏🙏🙏
알차게💕💕💕
성공한 사람들 99%가 운이에요 : 운을 이기는 방법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운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 끈기라는 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감사하며살자
폴란드 멸균우유
오늘 오키데이 편의점30% 할인으로 우유 저렴하게 사왔어요 고소하다는 후기가 많아서 기대되네요 근데 정말 우리나라 우유값 넘 비싸네요
:D
수박 🍉 화채 했지요
수박 썰어놓은거랑 후르츠칵테일 넣어서 수박화채 했지요오🩷🩷 우리애들 다 좋아하는 스탈루 사이다 조금 넣어서요^^ 수박과즙이 나와 조금만 넣어도 맛나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새벽운동하고 아침루틴. 먹기
오늘은. 갈때는 비가 안와서 걷기 하고있는데 비가 사부작 사부작. 오길래 빨리 와버려어요 예보상에는 오후에. 많이 온다고 했는데 ㅠ 걸음수가 적네요 우리님들 빗길 조심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알차게💕💕💕
수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시간은 새벽인데 날은 빨리 새어서 화환새벽 이었어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수요일 마무리
5시 10분쯤 가게는 마치고 나왔답니다. 비가 많이 와서 길을 걸어 다니면 신발이 젖을까봐 실내에서 걷기를 했어요. 한 2천 보 정도 남았었거든요. 그리고 슈퍼에서 장봐와서 우리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비가 많이 와서 덜 걸었거든요. 아까 점심 먹고 배부른 게 아직 남아 있길래. 우리 집은 9층이라 걸어 올라왔답니다. 이 사진으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 했네요 오늘 비 오니까 라떼 오후산책은 없어서 저녁에 시간이 조금 있어서 파프리카 3개는 내가 직접 썰고 당근 8개 정도는 기계로 썰었어요. 이 정도 해놓으면 또 걱정 안 하고 샐러드 잘 해 먹겠죠?ㅎㅎ 당근 썰면서 기존에 있던 당근스틱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마그네슘도 먹었어요. 마그네슘이 숙면에 좋다는 얘기를 있고 어차피 하루 세 번 먹는 거니까 챙겨 먹어도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종일 집에서 기다린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으려니까 라떼가 식탁 밑으로 들어가 버렸네요. 거기서 사진 찍었답니다. 12,400보 걸었어요 . 집에 들어와 물 두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계절을 잊은 나무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 산책로에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보여서 신기했어요. 갑자기 기온이 높아서 빨갛게 물들은 것 같아요. 6월 중순부터 한여름을 경험한 우리처럼요. 가을정취가 물씬 나는 게 신기해서 착칵했네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