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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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오늘은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를 가져왔어요!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는데, 2+1 이벤트에 회사 동료와 나눠서 사먹었습니다. 얼마 전에 입터져서 꼬북칩 초코맛을 와구와구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속이 니글니글해서 무척 고생했거든요. 앞으론 간식을 먹더라도 내 몸에 더 좋은 걸로 챙기기로 했어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두 제품 칼로리는 카스테라, 브라우니 각각 260kcal, 270kcal 단백질 함량이 한 봉당 계란 1.5개 정도 된다고 해요! 성분표를 보다가 눈에 띈 문구 [일상에 미소를 채우는 더 좋은 한입] 초코과자여도 프로틴 브라우니칩은 덜 느끼하고 담백해서 넘 좋았습니다. 브라우니칩은 얇은 초코비스켓에 초코가 콕콕! 카스테라칩은 부드러운 쿠키에 가까웠어요. 올리브영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브라우니칩 승! 저는 바삭 바삭함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카스테라 칩도 맛있었어요. 둘 다 특유의 프로틴향이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하루 한 봉 정도는 편하게 먹을 수 있더라구요!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프로틴 카스테라칩 브라우니칩 내돈내산 후기 하나에 꽂히면 주구장창 먹는 스타일인데, 며칠은 자주 먹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우리 모두 행복한 간식생활 해보아요~
GUNDDAM
수요일 아침
알람 무시하고 계속 잤답니다. 밖에 비 오고 자고 싶었어요. 6시 반도 지나서 일어났네요. 이제 비소리도 안나고 네이버에도 잠시 멈춘다 해서 아주 잠깐이라도 라떼산책 시켜야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스트레칭만 하고 ~ 우리 라떼는 치든덕거리는 누나 피해서 또 형아방에서 잤답니다. 어제 잠자리에 들었는데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 간식 어두운 거실에서 야금야금 먹고 라떼가 싫어서 피하는데 자꾸 찾아서 안고 무슨 애정결핍 환자처럼 굴었네요. 밤에 왜 이러죠?🤣 하여튼 산책가자고 동생방에서 나오라고 하니 어제는 잊은 것처럼 꼬리 흔들면서 나오네요. 7시 50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바닥이 척척할까봐 실외복 하나 입혀서 나왔죠. 살짝 바닥이 말라가더라구요. 라떼는 좋다고 작은, 큰 볼일 다 보고 조금만 더 걸어볼까 했는데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9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볼일은 봐서 다행인데 오후에 비 안 오면 산책 더 시켜줘야 될 것 같아요. 600보 걸었네요 😅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걸 싫어해서 발 살짝 털어주고 저기서 놀라고 그래요. 그러면 아무래도 발이 깨끗해지겠죠? 하도 발닦는 걸로 라떼랑 신경전 벌이고 싸우고 물리고 하다 보니까 별쇼를 다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과일
체리와 방토 챙겨요 체리 방울 토마토 래요 색깔이 우리가 아는 색상이 아니죠 ^^
예지영준맘
화요일 마무리
출근하고 점심 커피 장사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활력이 떨어지고 졸립네요. 어쩐지 오전에 기운이 넘치더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2개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레몬액을 넣어서 갈았답니다 우유와 요거트 맛이 나지 않는 블루베리 스무디 같은 맛이었어요. 신맛이 강하니 커피 맛이 좀 덜 나더라고요. 저번에 한 번 만들어보고 또 만들어 먹었더니 두 번째는 맛있네요~ 퇴근하고 조금만 더 걷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9,300보 입니다. 아침에 라떼랑 산책 오래 했으니 저녁에는 쉬고 우리 라떼 저녁 먹이고 챌린지 마무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드려구요~~ 집에 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부대찌개
집에 들어와서 빨리 마무리하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겨서 11시 3분에 다시 나왔답니다. 빵을 먹긴 했지만 나한테는 양이 작았고 야채는 빵먹기전에 챙겨 먹었지만 단백질까지 못 챙겼으니까 애매한 아침이 돼버렸거든요. 그냥 이럴 때는 빨리 점심을 먹는 게 나을 것 같았어요. 빨리 나가서 직원 식당 가서 밥 사먹을 생각이었지만 샐러드도시락을 챙겼답니다. 직원 식당에 야채 샐러드가 아니면 그냥 출근해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차려 먹고 만약에 야채 샐러드이면 도시락은 내일 먹으면 되니까요. 내일은 엄마 면회 가니까 짐이 작아지면 더 편하죠.ㅋㅋ 가보니까 오늘은 사골부대찌개더라고요. 잠깐 사 먹을까 말까 했는데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라 그냥 사 먹었네요. 사골부대찌개와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꽈리고추어묵볶음, 건파래자반(짜고 달까 봐 작은 걸로 갖고 왔는데 한 입 먹어보니 기름져서 그냥 안보이게 뱉고 안 먹었어요. 기름지고 달아도 너무 좋아하는 건 먹는데 덜 좋아하는 건 그냥 안 먹어버린답니다), 오이무침, 양배추 샐러드 3접시, 배추김치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에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처음에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먹으려고 보니 반찬이 좀 작은 것 같아서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서 갖고 왔네요. 우선 단백질이라기엔 좀 애매하지만 부대찌개에서 두부 건져서 먼저 먹고 햄도 야채 샐러드랑 같이 먹었답니다. 좀 심심하면 오이무침이나 꽈리고추랑 먹었어요. 그리고 남은 샐러드 밥에 넣어 살짝 비벼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따라 잡곡밥을 정말 딱 반을 주셨는지 밥이 살짝 모질라더라고요. 부대찌개 있는 당면 사리까지 꺼내서 먹었답니다. 원래 내가 당면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살찔까봐 정말 안 먹으려고 노력하지만 이럴 때 한 번씩 먹는답니다. 오늘은 부대찌개 국물과 건파래자반 남겼네요. 시간 없어서 빨리 가게 왔는데 11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오자말자 양치한다고 바빴고 점심 커피 장사하다가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소금빵과 크로와상으로 마무리
삼청공원에서 북촌으로 내려와서 안국까지 왔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가려고 했는데 라떼는 여기까지 오면 어니언은 꼭 들어가서 냄새 맡고 가겠다고 고집을 피우거든요. 그래서 들어가 보자 했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테라스쪽은 줄도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9:09 이었는데 1시간 이하로 먹고 일어서면 되겠다 싶어 라떼 자리 잡아서 앉혀놓고 빵 사러 들어갔네요. 열심히 와룡공원 올라 가면서부터 빵 먹고 싶었던 생각이 있으니 결국 행동으로 옮겨지네요. 오늘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그리고 보니까 가장 기본인데 여기서는 한 번도 이렇게 고른 적이 없어요. 소금빵은 라떼가 먹을 것 같아서 크로와상까지 골랐답니다. 그리고 사실 기본빵들은 별로 배가 안 부르잖아요?😅 13,500원 들었네요. 어니언은 다른 빵집보다 커피가 더 맛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문 바로 옆 오른쪽 자리는 다른분이 계셔서 우리가 앉을 수가 없었답니다. 그래서 원래는 네 명 앉는 자린데 어쩔 수 없이 앉았네요. 그리고 일자 자리라 라떼가 앉기가 좀 불편해서 의자까지 받쳐 놨어요. 라떼 뒤로 보이는 강아지 물그릇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준 겁니다. 더우니까 얼음도 몇 개 띄어서 줬어요. 라떼가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사진은 누나랑 빵 다 나눠 먹고 입맛 다시는 중이었어요. 빵이 오니까 라떼가 눈을 못 떼고 자기가 잘먹던 간식도 안 먹더라고요. 버터향이 유혹적이긴 하죠. 소금빵은 좋아하니까 소금빵 바깥 부분은 누나가 먹고 안쪽만 라떼 줬어요. 아티스트 소프트 소금빵만 먹길래 어니언도 먹을까 했는데 먹더라고요. 소금빵 다 먹고 크루와상에도 눈을 못 떼길래 줬더니 또 잘 먹네요. 버터가 많은 빵은 다 맛있나 봐요. 그나마 짜지 않아서 먹였네요. 라떼 건강에 좋은 건 아니지만 누나처럼 어쩌다 치팅데이에 한 번씩 먹는 건 괜찮지 않을까요? 최근에는 조금 자주 먹긴 하네요. ㅋㅋ 더우니까 베란다 자리는 널널하게 썼답니다. 빵 다 먹고 화장실 가야 돼서 라떼 보고 가방 지키라고 했더니 저렇게 얌전히 잘 있었네요. 옆으로 쳐다보는 라떼. 옅에 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비둘기가 왔다 갔다 해서 한 번 째려봤나?ㅋㅋ 어니언에선 9시 46분에 나왔고 이때부터 빨리 집에 갔답니다. 원서공원 찍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경궁앞을 지나 얼른 우리 아파트까지 바로 왔답니다. 그늘로 다녔지만 그늘 아닌 곳은 내가 안아서 옮겨줬어요. 아파트 오니 만 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0,900보 걸어서 집에는 10시 22분에 도착했네요. 라떼도 많이 힘들었겠지만 라떼는 이제부터 발씻고 아침 먹고 쉴 거랍니다. 점심 도시락 챙기면서 자두 하나가 물러져서 먹어버렸어요. 그런데 아침약 먹기 전이네요. 아침으로 쳤답니다.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영양제 챙겨 길었던 아침 마무리 했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 새벽에도 너무 습하고 더워서요 그래도 무사히 잘 걷고왔어요 우리님들. 화요일 하루도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체중 정체기, 멈춘 게 아니라 적응 중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체중이 멈추는 시기를 겪게 돼요. 분명 먹는 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숫자가 변하지 않죠. 이때 많은 사람이 포기하거나 식사량을 더 극단적으로 줄이곤 해요. 하지만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새로운 리듬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오히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 전체의 성공을 결정짓는 답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살이 덜 빠지는 게 아니라, 몸이 적응 중이라는 신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기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어요. 이때는 수분과 글리코겐이 빠지면서 숫자상 변화가 쉽게 나타나요.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바뀌어요. 즉, 같은 양을 먹고 같은 양을 움직여도 이전보다 덜 소모하는 몸이 되는 거예요. 이건 실패가 아니라, 몸이 ‘지금 상태를 유지하려는 본능’에 따른 반응이에요. 이 시기에 필요한 건 더 강한 자극이 아니라 생활 전반의 균형을 점검하고 조절하는 태도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과하지 않았는지, 수면이 부족하진 않았는지, 운동 루틴이 너무 반복적이진 않았는지 살펴보는 거죠. 체중계 숫자보다 내 몸의 반응에 더 집중할 때입니다. 2️⃣ 식단, 운동, 수면… 조절할 건 ‘강도’보다 ‘질’이에요 정체기가 오면 대부분은 ‘더 줄이자’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미 에너지를 아끼려는 모드에 들어간 몸에 극단적인 식단이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대사 저하와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잘’ 조절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해요. 🥗 식단에서는 단백질 비율을 높이고,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식으로 변화 🏃♀️ 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균형 있게 조합하고, 루틴에 변화를 줘보세요 😴 수면은 6~8시간 확보, 특히 잠드는 시간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몸은 정직해서, 작은 변화에도 다시 반응하기 시작해요. 3️⃣ 체중계 숫자에 흔들리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확인하세요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 시기에는 체지방률, 복부 둘레, 옷 태 등을 확인해보는 게 더 정확한 지표일 수 있어요. 📏 바지 허리가 느슨해졌다거나, 복부선이 정리되는 느낌이라면 변화는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체중계 숫자에만 매달리면 작은 진전도 보지 못하고 조급함에 휘둘리기 쉬워요. 4️⃣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오래 가져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체기는 우리가 다이어트를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 습관으로 바꾸는 전환점이에요. 단기적으로 뺀 체중은 유지하기 어려워도, 정체기를 통과한 다이어트는 오래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정체기를 거치며 내 몸의 패턴과 한계를 알게 되고, 나만의 리듬을 찾을 수 있어요. 몸무게보다 중요한 건, 그걸 유지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기억해보세요. 🔥🔥🔥 살이 안 빠지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 시기를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천천히 조절하고 균형을 다시 맞춰보는 것. 정체기는 위기라기보다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조용히 조절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geniet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루꼴라 토스트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고기도 다 좋아하고 잘 먹는대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안성맞춤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계란물을 입혀 노릇하게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계란물을 입히는 건 마치 프렌치 토스트처럼 푹신? 부드럽게 먹기 위함이에요 ㅎㅎ 저는 이런 식감이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베이컨이나 계란 스크램블 한 걸 토스트 사이에 넣어주고 여기에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줍니다!! 그리고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저는 먹다가 좀 물릴 땐 시럽을 뿌려서 먹기도 해요 ㅋㅋㅋㅋ 물론 그렇게 되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어떡하겠어요 ㅠㅠㅜㅜ 우리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영잔디
비타미르 복용법, 후기|틱 증상 이후 복용한 변화 공유
얼마 전 첫째 아이가 갑자기 틱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어요... 음성틱과 운동틱이 동시에 7가지나 나타났고, 처음 겪는 일이어서 가족 모두 당황하고 많이 무서웠던 기억이 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도 함께 받으면서 아이의 회복을 위해 식습관과 영양 섭취에도 신경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영양제가 바로 비타미르예요 ✅ 비타미르란? J&H바이오에서 나온 복합 기능성 영양제로 혈당 관리, 신경 & 근육 기능 유지, 면역 기능 강화 등을 한번에 도와주는 성분이 들어있어요. 저는 비타미르 + 유산균 + 오메가3를 함께 섭취했어요. 꼭 영양제 때문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아이가 빠르게 안정되고 건강을 되찾은 건 분명해요! ✅ 비타미르 장점 (1)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도움 (2)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도움 (3) 면역력 관리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음 (4) 부가 성분도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어요 우리 아이 먹이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복합 기능성이라 따로따로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어요. 틱 증상 이후 아이가 비타미르 복용하면서 전보다 안정되가는 걸 보면서 정말.. 이 제품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비타미르,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아이의 신경 건강이나 틱 증상이 걱정되시는 분 식후 혈당 관리까지 함께 챙기고 싶은 분 멀티 기능성 영양제 찾고 계신 분 믿져야 본전이잖아요 ..! 한 번 드셔보시길 권유드려요 💬 요즘은 우리 아이도 건강하게 지내고 있고, 아이랑 저도 같이 꾸준히 복용하면서 만족하고 있어요! 저처럼 힘든 시기를 겪고 있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분들께 제 경험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관련해서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ㅎ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장기 요양 등급 신청때문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까지 갔다가 얼른 12시 6분에 출근했어요. 아침부터 서둘러 움직였더니 조금 머리가 어지럽고 힘이 없었답니다. 커피 점심 장사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 퇴근하시고 조금 쉬었다가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이것저것 할 게 있어서 만들고 차려서 먹기 시작하니 3시라 이것만 먹었는데 괜찮겠죠? 단백질에 엄청 힘을 준 샐러드인데ㅎㅎ 아침에 생각지도 않게 시리얼을 많이 먹어서 탄수화물은 벌써 과잉일 텐데 점심때 탄수화물 빼먹는다고 배고프다고 그려러나? 내 몸이고 내 마음인데 내가 제일 눈치 봅니다😮💨 ㅋㅋㅋ 우선 점심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3샷추가) 만들어서 먼저 마셨어요. 힘이 안나서 파프리카 썰기도 어렵더라고요. 건강보험공단 나오다가 월곡역 가는 길에 유난히 싼 야채집을 봐서 방울 토마토랑 파프리카를 사 왔거든요. 이거 2개 다 해도 4000원밖에 안돼요. 그나마 저렴하다고 가는 식자재 마트에서도 7000원은 되는건데 다른 야채도 싸지만 손도 못뗐답니다. 이것도 가방에 넣었더니 무거워서 혼났네요. 그래서 더 힘들었을까요? 하여튼 더위도 먹으면서 자꾸 싼 야채에 눈이 돌아갑니다.😅 이곳이 우리 집까지 배달만 되면 완전 최애 가게일텐데 너무 멀어요. ㅋㅋ 이 시원한 음료로 우선 좀 진정을 시켰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같이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는 따로 챙겼고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채친사과, 잘게 썬 자두반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린 넣었네요. 아침에 썰어논 파프리카가 얼마 없어서 도시락에는 못 넣었어요. 그래서 아까 파프리카가 싸니까 얼른 샀나 봅니다. 아침에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도 갖고 왔거든요 크샷추 슬러시 마시고 힘내서 파프리카 3개 정리해놨답니다. 노란색 2개랑 빨간색 하나였어요. 바로 샐러드 해먹을 수 있게 채썰어 놨어요. 며칠은 잘 먹겠죠? 이건 가게에다 그냥 놔두려고요.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과 파프리카 섞어서 수제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 토마토 닭가슴살 슬라이드 놔두었어요.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토마토 옆에는 리코타 치즈 놓고 수제 드레싱을 그릭요거트와 리코타치즈 닭가슴살에도 조금씩 더 뿌렸네요.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어요. 다 먹으니 배도 부르는데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되겠죠? 시간도 너무 늦었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늘 아침에 비 온다고도 했고 동생이 새벽에 잠시 나갔다 왔을 때도 비가 온다고 그래서 그냥 더 누워 있었답니다. 5시 반도 지나서 기상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해서 허리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라떼는 어제 밤에 내가 자기 귀찮게 군다고 형아방으로 가서 잤어요😅 내가 귀염다고 몇번 안았더니 귀찮다고 가네요ㅋㅋ 어젯밤 생각하던 괘씸하지만 그래도 산책은 시켜줘야겠죠? 비가 멈춘 것 같기도 하고 곧 멈춘다고 네이버에도 나와서 6시 51분에 데리고 나왔답니다. 살짝 우리 아파트 라인 앞에는 말랐더라고요. 하지만 대부분의 바닥은 척척해서 라떼한테 아파트만 돌자 하니까 나가자 그래서 바로 경학공원 가고 있는데 살짝 비가 약하게 내리는 것 같더라고요. 라떼는 젖으면 목욕시켜줘야 돼서 어쩔 수 없이 경학공원 가서 라떼는 비옷 입히고 나도 우산 쓰기 시작했어요. 39분 산책하고 2400보 걷고 들어왔네요. 집에는 7시 33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새벽에비땜 우산쓰고 조금걷고왔어요
어제밤 9시부터 번개치고하면서 밤이새도록 비가 솠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쬐끔걷고. 왔어요..? 운동 갔디외서 7시부터 비가 뚝이네요 운동 하고 루틴들도 함께해서요 우리님 오늘 8월에 첫 월요일 이네요 요번 한주도 건강 잘챙기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멜론ㆍ인절미 오믈렛
휴게소에서 자꾸 눈은 끄는 멜론오믈렛과 고소한 인절미오믈렛 두 박스 챙겨 왔네요. 건강한 우리밀100%로 만들었다고 해서 사 왔는데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후덥지근한 휴일아침 만보걷기
오늘은 곳곳이 소나기 소식이 있다고 하더니 찌붕둥한 새벽과 오전시간이네요 운동후에 챙긴루틴 우리님들 비록날씨는 흐리지만 마음만은 밝은 휴일 하하루되셔요 🤗💕💦
알차게💕💕💕
일요일 아침
4시대 알람은 들었지만 오늘은 급한 마음은 없었어요. 좀 느긋하게 일어났더니 5시 넘어서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하고~ 준비해서 6시 16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진은 약간 불만 있어 보이지만 살짝 어두워서 그렇지 라떼 좋아하는 거랍니다. 자다 일어나서 얼마 안 됐지만 나오자마자 작은 볼일 큰 볼일 다 봤는데 안 좋을 게 어디 있겠어요? ㅋㅋㅋㅋ 어제는 너무 내 맘대로 빨리 가서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 그랬더니 라떼가 낙산공원 쪽으로 방향을 잡네요. 오르막길이 심하니까 여름 되고 나서는 한참 안 갔는데 어찌 기억을 하나?🤣 그래도 오늘 햇살도 별로 없고 그나마 선선해서 괜찮은 편이랍니다. 낙산공원 올라가서 남산도 한 장 찍어주고~ 뜨고 있는 해 구름이 많이 가려주는 것도 한 장 찍어주고~~ 이쁘죠? ㅎㅎ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 놀이광장에서 우리 라떼도 한 잔 찍어줬네요. 여기 올라온 김에 공원 포인트도 받고 갑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흥인지문공원까지 가볼까 생각합니다. 배고플 테니 당근스틱부터 꺼내요. 우리 라떼 간식과 물은 진작 줬답니다. 항상 라떼가 먼저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일찍 마무리
커피 마시면서 챌린지 정리도 하고 명언필사도 했어요. 집 가면 졸릴까 봐 커피숍에서 했는데 여기서도 졸립긴 하네요.ㅋㅋ 벤티에는 2시에 들어가서 3시 20분쯤 나왔어요. 바로 건너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우리 동생 과자 사가지고 집에는 3시 34분에 들어갔답니다. 아직 햇살도 뜨겁고 대낮이지만 2만보 넘기니 피곤하네요. 정리하고 좀 일찍 잠자리에 들 생각이거든요. 자지 않더라도 TV보면서 게임 하면서 졸고 누워있을 생각이랍니다. 집에 들어와서는 우선 당근 사온 거 당근스틱 만들어 놓고 오늘 아침에 모자 담가 놓은거 빨고 그 다음에 챌린지 마무리도 했네요. 물은 밖에 많이 있었더니 4 컵이나 마셔야 됐답니다. 찬찬히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그리고 우리 라떼 저녁도 조금 일찍 줬답니다. 뭐 1시간 정도.ㅎㅎ 누나 이불 깔고 누워 있으면 자는 모드가 되서 밥을 안 먹더라고요. 나 이불 깔기 전에 저녁 줬답니다. 오늘은 22,200 보네요. ㅎㅎ 그런데 혈압은 조금 높나 봐요. 주의로 뜨네요. 아직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서 그러나? 뭐 이정도는 괜찮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주말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팀워크 보상 땜에 일찍 운동 갔는데 어제밤에 열대야가 심해서 새벽까지덥더라고요 우리님들 건강한 주말 되세요 🤗💦💕
알차게💕💕💕
본격적 아침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
7시 10분에 웨이팅 하니까 전체 8번째고 테라스는 첫 번째입니다. 7시 30분에 오픈하니까 그전까진 근처 돌의자에 앉아 있었고 7시 30분에는 문 앞 근처에 서서 기다렸답니다. 앞에 5팀 들어가고 조금 더 기다렸다 37분에 나도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 테이블 번호는 15번이고(이거 계산할 때 물어보거든요. 잘 기억이 안 나서 사진 찍어놨답니다. 몇 번 기억 못했어요) 저 자리 옆에 두꺼운 바가 있어서 라떼 목줄 묶어 놓을 수도 있어 편해요. 라떼한테 누나 가방 지키라고 하고😆ㅋㅋ 저는 빵 사러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나는 플레인 바게트 골랐고 라떼는 소프트 플레이소금빵(버터나 크림 아니면 빵은 이것만 먹더라구요), 온 김에 혹시 엄마가 드실까 싶어서 플레인 소금빵 하나 더 골랐네요(엄마는 지금 저염식 하고 음식을 조절해야 되지만 엄마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 조금 걱정은 되서 소금빵 하나 챙겼어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괜찮겠죠? 아프시기 전에는 나랑 같이 가끔 다녔는데 이 집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을 제일 좋아하셨거든요. 가져가서 상황 보고 드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엄마 거 하나만 포장하고 나머지는 데워달라고 했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시켰어요. 포장빵 받아서 우리 테이블로 돌아왔네요. 라떼는 가방 잘 지키고 있었답니다. 우리 라떼 의젓하죠? ㅋㅋ 아직 아무것도 안 와서 옆에서 내가 마신 물 가져왔답니다.우리 라떼 물을 벌써 두 번이나 먼저 챙겨줬어요. 말 못하는 아이니까 먼저 챙겨 주고 막상 나는 사람이니 좀 나중에 챙기게 된답니다. 원래 이 집은 커피가 좀 늦거든요. 그래도 내 번호가 앞이라 좀 일찍 오지 않을까? 했더니 진짜 커피가 빵보다 먼저 왔네요. 그래서 왜 빵이 아직 안 오냐고 알아봐 달랬더니 빵 데우는 기계가 하나밖에 없어서 15분이나 더 걸린다는 거예요. 그냥 데우지 말라고 갖다 달라 했네요. 물론 데우면 조금 더 맛있지만 안 그래도 맛있거든요. 그랬더니 즉각 갖다 주네요. 바게트 큰 거라 양이 많죠? 몇g인지 궁금해서 물어보니까. 260g을 구운 거래요. 양이 너무 많아 반만 먹어도 되는데 전 이거 다 먹어야지 좀 배가 차더라구요.😅 소금빵 하나는 라떼가 다 먹었어요, 버터나 크림 없는 빵은 잘 안 먹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프트 소금빵만 먹어요. 우리 라떼 입맛 너무 고급이죠? 맛있긴 해도 혹시 짤까 봐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오늘은 입맛이 돌았는지 다 먹겠다 해서 밖에 부분은 짠지 체크해서 줬네요~ 나 바게트 반 개 먹고 라떼 빵 다 주고 나머지 반 개 마저 먹을 수 있었답니다. 바게트도 먹을래? 살짝 줘봤지만 바게트는 냄새 맡으면 안 먹는다고 고개를 돌려요. 개코니까 냄새로 구분하겠죠?ㅎㅎ 그래서 저 빵과 커피 다 마시고 움직이기 전에 화장실 다녀와서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8시 38분에 빵집에서 나왔답니다. 집에 갈 때는 햇빛이 있어서 옷도 입혀 줬지만 산책 시작할 때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워낙 빨리 가서 라떼 냄새 맡더라고 그늘 쪽으로 해서 집에 갔답니다. 생각 같아서 느긋하게 해주고 싶었는데 집에 가서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 시간 전에 가야 되니 그렇게 여유롭지는 않았는데 아까 서두를 때 한 말이 있어서 라떼한테는 웃으며 더우니 빨리 가자고 좋게 얘기하긴 했네요. 그래도 중간중간 잡아당기면서 가자고 하긴 했어요. 만보는 빵집에서 나오니까 금방 넘겼더라고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게 하고~ 오늘은 삼청공원 갈 때 계단오르기 충분히 많이 했답니다. 아침 산책으로 12,100 보 걸었네요. 집에는 9시 25분에 도착했네요.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까지 먹였답니다. 오늘 라떼 포식했겠죠?ㅎㅎ 이제 빨리 간단한 점심 도시락 챙겨서 엄마 면회 가야 된답니다. 빨리 일 끝내 놓고 집에 와서 얼른 쉬고 싶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달달하니 맛난 아침은 😉😉👍
우리 애들도 조아하는 롤케이크 간단히 썰어서 챙겨줍니다 ㅎㅎ 신랑 덕분에 달달하고 간편한 아침입니다 💕
자스민꽃
디즈니런 서울 2025 당첨 결과 후기|일정·굿즈·유의사항
혹시 디즈니런 서울 2025 신청하신 지니어터 계신가요? 그렇다면! 방금 발표된 당첨 결과 확인하셨나요? 전 문자가 안오더라고요 .. 떨어졌나봐요 ㅠ 올해도 어김없이 뜨거운 관심 속에 총 15,000명의 참가자가 최종 선정되었는데요! 디즈니 감성 가득한 러닝 페스티벌, 놓치신 분들도 아쉬워 마시라고 다시 한번 일정, 코스, 굿즈, 꿀팁까지 총정리해봤어요 💛 디즈니런 서울 2025 일정 📍일정: 10월 11일(토) 오전 8시 📍장소: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 디즈니런 코스& 참가비 코스 경로 참가비 메달 10km 여의도 → 국회의사당 → 서강대교 왕복 80,000원 미키와 친구들 3km 여의도 → KBS 별관 경유 후 반환 45,000원 주토피아 디즈니런 서울 2025 굿즈 & 체험존 유니클로 협업 한정판 티셔츠 이거 너무 예쁘죠 .. 저도 받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ㅠ 반다나 이 귀여운 반다나 좀 보세요 ㅠ 우리 애기가 참 좋아할 거 같아요 ! 그 외에도 캐릭터 포토존, 디즈니 굿즈 부스,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고 해요 아이들이랑 함께 가기에 너무 좋은 구성이죠!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디즈니 감성으로 이루어졌다는데.. 궁금하네요 ㅠ 참가자 유의사항 ✔️ 참가비 환불 불가 (코스 변경 불가) ✔️ 현장 접수 X ✔️ 인스타그램 공지사항 수시 확인! 👉 디즈니런 공식 인스타그램 디즈니를 사랑하는 러닝러버라면 그 날 하루가 꿈같은 하루가 될 거 같은데요..! 디즈니런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전 올해도 실패해서 내년을 기약하려고요 🥺 저처럼 아쉽게 놓치신 지니어터 분들은 내년을 기대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혹시 후기나 인증샷 올려주시면 바로 댓글 달게요!
깁미더머니
금요일 아침
새벽 3시대 잠깐 눈이 떠 있는데 더 자고 싶었거든요. 더 자고 일어났더니 조금 늦었네요. 5시 40분에 스트레칭하고~ 우리 라떼 시원한 거실에 더 있으라니까 누나따라 들어왔길래 거실 이부자리는 걷어버렸어요 ㅎㅎ 우리 라떼도 누나가 방에서 홈트를 하면 곧 나갈 거라는 걸 이제 눈치로 아나 봐요. 이때부터 누나를 감시하고 있어야 하니 졸더라도 내가 잘 보이는 곳에 있답니다. 오늘은 6시 21분에 나왔어요. 어제 겨우 5시대로 진입했었는데 다시 6시 대로 벗어났네요.😅 어제처럼 혜화초교, 명륜공원, 성대쪽문쪽으로 살짝 올라갔다 경학공원까지 비슷한 코스로 산책했답니다. 오늘은 76분 산책했고 4,100보 걸었네요 7시 40분에 들어갔는데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니까 시간이 별로 없었답니다. 복숭아 하나 깎아서 동생과 엄마것 준비해 놓고 바로 나갈 준비해야 했어요. 오늘 9시에 국가에서 해주는 대사증후군 검사를 1년 만에 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10시간 금식도 해서 아침에 약 먹을 때 물 한 모금만 마시고 물까지 못 먹고 있으니 너무 목이 타네요. 얼른 가서 검사 받고 물 마시고 식사도 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로운 마음으로 8월첫날새벽 운동
우리님들 새로운 8월달이 오늘 아침에도 문을 활짝 열어주네요 우리님들 부디8월 한달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8월 한달 되시길바랍니다 🤗💦💕
알차게💕💕💕
목요일 아침
4시 반쯤 기상에서 5시 전에 스트레칭 시작했어요. 오늘은 좀 일찍 나갈 수 있겠죠? 가볍게 팔운동과 허리운동 하고~ 체중재고 공복물과 약도 먹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딱 700g 빠졌네요 다행이에요.ㅎㅎ 아직 우리 라떼는 누나 지켜만 보네요. 라떼랑 5시 56분에 나왔어요. 한 7분 정도 빨라진 건데 그래도 5시대 나왔답니다. 내일은 10분만 더 앞당겨 보면 어떨까 싶어요. ㅋㅋ 그래도 신나게 경학공원 가고 근처를 산책했는데 오늘은 좀 천천히 걸었답니다. 오늘 83분 산책했는데 걸음수는 2600보 밖에 안되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 아침에도 기온이 24도라 잘. 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무더위 타파하는 하루되셔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
알차게💕💕💕
오늘도 운동다녀와서 나에 루틴들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더위에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잘 이겨내십시요 🤗💦🍉
알차게💕💕💕
수요일 마무리
세 번째 배달은 가게 마칠 때쯤 해주는 거였든요. 오늘 살짝 일찍 가게 닫고 마지막 서울대병원 꽃 배달 해주고 퇴근했답니다. 집에 들어올 때 홈플러스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사 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왔더니 우리 라떼가 누나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헬시딜에서 주문한 것도 오고 집정리하다가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도 저녁 산책은 포기라 빨리 인증 사진 찍었네요. 15,400보 입니다. 당근이 한번 만들면 없어서 오늘 당근을 더 사 와서 저번에 산 당근이랑 같이 껍질 벗겨서 기게로 채 썰고 몇 개는 당근 스틱 만들었답니다. 하기 전에는 엄청 머리 무거웠는데 막상 해놓으니 든든하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양식 드셨나요
오늘은 중복이라 보양식 먹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우리는 샤브 먹으러 왔습니다 소고기 양고기 무한리필에 샐러드바도 있으니 허리끈 풀어야겠습니다 저는 양고기 보다 소고기가 낫습니다 갖가지 채소 듬뿍 넣고 보글보글 맛있네요
인생이여만세
제철 🍒 체리 맛나용
애들 후식으로 체리줬어유♥️♥️ 세상에 체리 진짜달아요 ㅋㅋ 우리 둘째는 씨 빼달라해가지고 갈라서 주느라 힘들었지만 ^^; 달달한 체리 충전 하고 기분좋아졌네요~~~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빨리 스트레칭하고.~ 간단한 팔운동과 허리운동하고~ 최대한 빨리 서둘러서 라떼랑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6시 3분에 나왔네요. 나오자 말자는 좀 바빴고 혜화초교 앞에서 우리 라떼 간식 주면서 사진 찍었답니다.ㅋㅋ 거기서 명륜공원 앞에 살짝 들리고 성대 옆문으로 살짝 올라갔다가 경학공원까지 들려서 집에 들어왔답니다. 85분 산책하고 5천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