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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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자
일본 과자입니다. 우리나라 쌀과자와 비슷하네요 맛이 짭잘합니다. 맥주 안주로 좋을거 같아요
마음그릇
화요일 시작
5시쯤 눈이 떠진 것 같긴 하는데 이불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어요. 꼬물꼬물거렸네요. 그러다 6시 반 지나 겨우 일어났답니다. 너무 못 일어났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산책해야 되는데 또 늦었네요. 그나마 아침에 흐리긴 했는데... 어저께 급찐급빠 한 거는 600g 빠졌답니다. 좀😅 어제 밤에 못 참고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영향을 줬겠죠? 잠도 많이 못 잤고요🤨 요즘 갈수록 몸무게 조절이 힘드네요. 라떼랑 7시 35분에 나가서 근처 혜화초교랑 경학공원 들렸다 왔어요. 한 38분 정도 산책했네요. 우리 라떼 컨디션이 어떤지 계속 체크했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라떼도 누나 눈치 좀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력운동 후 녹차 한 잔으로 🍵
근력운동 후 따뜻한 녹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수분충전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테킨이 풍부하 게 들어 있어 우리 몸의 염증을 줄이고, 운동 후 발생할 수 있는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이들도 유산균 💦
같이 유산균 챙기기 고고해봅니다 ^^ 유산균은 우리 몸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니까요😉🤟
자스민꽃
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잘 하고왔어서요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화요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오늘도 하늘이 높은것 보니까 많이 더울것 같네요. 우리님들 즐거운 화요일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 추천
제가 요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풀무원에서 나온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인데요 한 병은 50g으로 210kcal이고 단백질은 18g인데 삶은 계란 2.5개와 같은 양으로 하루 필요 단백질의 33%나 채울 수 있어요 곡물의 담백함과 바삭한 시리얼이 들어있어 고소한 풍미와 재밌는 식감을 한번에 느낄 수 있어요 옆쪽에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표시선도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어 간편하게 흔들어서 마실수 있어요 물을 넣으면 깔끔한 맛이고 우유나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인데 전 두유를 넣어서 먹는 게 더 좋더라구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 들어있는 분리대두단백은 근육생성보다는 건강과 머리카락 숱 등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건강한 몸으로 만들어 주는 성분이라서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이에요 소화 흡수가 느려 섭취가 편하며 지방분해를 촉진시키고 모든 아미노산을 갖춘 완전 단백질이라 미국 영국 우리나라 식약처에서는 하루에 25g을 섭취하도록 권장되어져 있다고 하네요 디자인밀 고단백 밸런스 쉐이크에는 콘푸라이트 해바라기씨 아몬드 현미 현미찹쌀 검정콩 흑임자등이 들어 있어 한 병으로 포만감도 커요 간단하게 하루 필요 단백질을 간편하게 채우고 싶거나 바쁜 일상때문에 간단하게 영양섭취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워니s
바나듐쌀 효능은? 먹는 법·부작용·당뇨 식단 총정리
요즘 기능성 쌀 중에서도 바나듐쌀이 꽤 주목받고 있더라고요! 우리 식탁의 기본이 쌀인데, 밥 한 공기로 혈당 조절까지 돕는다면 ..? 너무 좋은 소식이잖아요 ! 그래서 바나듐쌀 관련해서 정리해봤어요 ㅎㅎ 바나듐쌀이란? 바나듐이라는 미네랄을 강화한 기능성 쌀이에요 (발음하기 어려워서 찾아봤더니 성분이더라고요 ~) 인슐린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당뇨 관리 목적으로 바나듐쌀을 많이 찾아요! 캐시딜에서도 단돈 만 원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눌러보셔요 ㅎㅎ 바나듐쌀 1kg 만 원에 구매하기 (클릭) 바나듐쌀 주요 효능 1. 혈당 조절 도움 인슐린 유사 기능으로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줘요 2. 당뇨 예방 + 인슐린 민감도 개선 도움 만성 당뇨 관리에 긍정적이랍니다! 3. 향산화, 항염 특성 체내 염증 억제나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을 줘요 바나듐쌀 주의 사항 좋은 성분이 있다고 해서 과다 섭취하면 안돼요! 과다 섭취 시 독성 우려가 있어 하루 적정량만 드시는 게 좋아요 어디까지나 바나듐쌀은 보조 수단이지 당뇨 치료제가 아니니까! ⚠️특히 주의하실 분들⚠️ 신장 질환, 특정 약 복용 중인 분들은 의사 상담 후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 바나듐쌀 먹는 방법 (당뇨 식단) 처음에는 일반쌀과 섞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백미 70% + 바나듐쌀 30% 드시길 추천드려요) 점차 비율을 조절하며 체감 상황을 보시길 ㅎㅎ 밥 지을 때는 일반 백미랑 비슷하게 취사하심 돼요 ~ 바나듐쌀 효능, 식단, 주의사항 총정리 항목 내용 효능 혈당 조절, 당뇨 예방/관리, 항산화 주의사항 과다 섭취 시 부작용 가능 등 추천 식단 일반쌀과 혼합 비율로 드세요 바나듐쌀은 당뇨 관리나 혈당 걱정하는 분들께 쌀밥 포기 안하고도 혈당 관리에 대응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 생각해요 ㅎㅎ 요즘 혈당 관리에 관심 많이 가지고 있는데 다양한 꿀팁이나 정보 있으면 댓글로 공유 부탁드려요 !
한달다이어터

라떼 병원
아침 먹고 좀 늦게 나왔어요. 9시 53분에 라떼랑 나왔네요. 그나마 다행으로 구름이 많아서 흐리긴 했지만 햇빛이 나기 시작하고 덥더라고요. 라떼는 어제 아침 일찍 산책하고 지금 나간다니까 엄청 좋아하고 흥분하다가 또 토했답니다. 에휴😮💨 흥분하다 토한 것도 처음이라서 나는 또 놀랬네요. 하여튼 선생님한테 보여드릴려고 다 사진 찍어 갔답니다. 나와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신나서 잘 걸어 다니는데 사실 똥에도 바깥에 피가 묻어 있더라구요. 아🤢 나는 완전히 머리가 너무 복잡했답니다. 그것도 사진 찍어놨어요. 누나는 진짜 걱정스러워 죽겠는데 라떼는 여기저기 냄새 맡고 좋아라 합니다. 너무 안 좋은 건 아니겠죠? 병원에는 20분 정도 있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오늘은 원인을 확실히는 모르고 너무 자주 토하니까 구토 억제제 주사 맞았답니다. 이걸로 내일 오후부터 안 토하면 괜찮을 거라고 하네요. 심리적인 원인이 가장 가능성이 있대요. 집이 흔들린다거나 번개에 놀랬다거나 아니면 구성원의 변화라든가 그런 스트레스가 너무 계속 되서 장에 무리를 줘서 변 바깥에 피가 묻어나는 건데 아주 심각하진 않다고 합니다. (이 모든 게 다 해당되네요. 어머니는 4개월째 안 계시고 우리 아파트 라인에 공사도 해서 약간 흔들기도 하고 최근에 비도 자주 와서 라떼가 우울해하기도 했고요. 뭐가 원인인지 모를 정도로 사실 많답니다.) 라떼 피검사를 5월에 했고 그때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추론할 수가 있지만 그래도 내일 오후 이후에 또 토한다면 그때는 병을 의심해서 검사를 더 받기로 했어요. 그 대신 라떼가 지금 장이 안 좋기 때문에 습식 사료 3개를 사왔답니다. 장이 안 좋을 때 먹을 수 있는 사료래요. 한캔이 하루치고 8900원 입니다. 우리 라떼는 병원 나올 때쯤에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라떼한테 여기저기 냄새 맡을 여유를 좀 주고 싶었지만 라떼 새로운 사료로 아침 먹이고 나도 출근해야 되서 금방 집에 갔네요. 우리 라떼 괜찮은 얼굴 보니까 별일 아니고, 금방 나을 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시작
월요일도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네요. 어제 밤에는 잤다 말다 언제 잤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 아직 본격적으로 자기 전인데 비몽사몽간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밤에 TV 보고 게임할 때까지도 옆에서 잘 잤거든요. 불 켜보니까 또 토하더라고요. 진짜 라떼 어디 많이 아픈 거 같죠?🤮 꼭 한숨 푹 자다가 일어날 때쯤 그냥 토해버리네요. 어제 낮에도 우리 동생 침대에서도 토했다고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불 빨았거든요. 속이 안좋은가 싶어서 저녁에 사료도 안 먹었고요. 그랬더니 거품 있는 물만 토하더라고요. 월요일 아침에 동물병원 가야죠😔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자서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했어요. 아직 시간이 조금 안 돼서 아침 먹고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계란 볶음
양배추와 계란볶음 만들기 요즘 몸관리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신경 쓰고 있는데, 오늘은 양배추와 계란만을 활용해서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식단을만들어봤습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레시피와 효과, 그리고 나의 솔직한 하루 일상 느낌을남겨보아요 레시피 및 순서 1.양배추 준비 양배추는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는 대략 2컵 정도 준비했어요 2.계란 풀기 계란 두 개를 그릇에 넣고 잘 풀어줍니다. 소금은 아주 약간만, 다이어트 중이라 간은 최소로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넣어주세요 3.팬에 굽기 프라이팬을 예열한 후, 양배추를 먼저 넣어서 살짝만 볶아줍니다. 올리브오일은 아주 소량만 썼어요(포도씨유 카놀라유 모두가능) 양배추가 부드러워지면 풀어놓은 계란을 부어줍니다. 불은 중약불! 계란이 익으면서 양배추랑 잘 섞이도록 뒤적여줍니다. 노릇노릇 익으면 접시로 옮겨 담아요. 이러면 간단하지만 먹음직스럽게 완성됩니다. 효과 및 느낌 오늘 만든 이 식단, 진짜 간단한데 의외로 든든해요.양배추는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느낄 수 있었고, 계란은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다이어트 중에 근손실을 막아줍니다. 사실 둘 다 다이어트에 대표적인 식재료라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아침에 빠르게 만들어서 먹었더니 소화도 잘 되고 배가 든든해서 군것질 생각이 확 줄었어요. 점심 때 밥 대신 요걸 먹으니까 가볍고 속도 편안했고 무엇보다 재료비도 저렴하니 경제적 부담이 덜했고, 시간도 많이 들지 않아 바쁜 일상에서도바로 따라할만해요. 식단관리라는 게 매번 번거롭고 귀찮게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렇게 간단한 양배추계란볶음을 만들어 먹으니 부담이 많이줄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후다닥 준비해서 먹고, 오늘 하루도 조금 더 건강해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오히려 이렇게 심플하게 먹으니까 미각이 깔끔해져서 과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이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효과는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오늘도 한 끼 잘 챙겼다는 뿌듯함을 안고, 내일도 계속 양배추계란식단으로 도전해볼 생각!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다이어트 우리 같이 해봐요.
나님120
열무김치
많이 무덥지요 입맛도 잃기 쉬운 요즘 건강에 좋으면서 맛있고 입맛도 확 찾아줄 우리의 여름철 최애 일상 음식인 열무김치 비빔밥 비빔국수 비빔냉면 ᆢ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 내세요
인생이여만세
월요일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셔서 걷기 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오늘도여전히 많이 더워시죠 불쾌지수가 많이 올라가서 짜증이 좀 나시더라도 마음에 여유를 좀내려놓으시고 이해하는 시간을 기지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다이어트레시피로 먹는 곰피미역줄기
저는 곰피미역줄기를 자주 먹는 편이에요.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이 저는 무침을 별도로 하지 않고 곰피미역줄기를 데쳐가지고 고추장으로 양념으로 먹는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레시피도 너무나도 간단하지만 워낙에 미멱줄기가 몸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고 맛도 좋아서 제가 좋아하는 재료랍니다 미역줄기가 어디어디에 좋은지 먼저 알려드릴게요! 1. 혈압조절 미역줄기에 칼륨이 풍부한데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낮추게 해준다고 해요. 2. 다이어트효과 우리가 또 다이어트 중요하잖아요 ㅎㅎ 워낙에 미역줄기가 저칼로리에 섬유질이 풍부해요 그래서 포만감을 주기에 체중감량을 돕는 건강한 식단이여요 3. 갑상선 건강 또 미역줄기는 풍부해 갑상선호르몬 생성을 도와서 갑상선 기능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이렇게 다이어트요리에 제격이고 몸에도 좋은 재료가 곰피미역줄기 입니다. 곰피미역줄기를 먼저 깨끗하게 세척해주어요 물로 깨끗하게 세척해준다음에는 물을 끓여요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곰피미역줄기를 1~2분정도 데쳐요 살짝 데치고 나면 이렇게 푸르푸르게 색을 띄고 찬물로 헹궈주면 아삭한 식감 때문에 더 맛이 좋아요^^ 초록색으로 변하면 바로 꺼내주면 되더라고요 이렇게 데쳐가지고 초고추장에 찍어먹기도 하고 그냥 부드러운 식감느끼면서 장 없이 먹기도 해요^^장은 고추장 크게 한스푼에 식초두스푼 그리고 설탕 한스푼 넣고 잘섞어서 먹고 있답니다^^
어트지니요
즉석 떡볶이 ~
좋아하는 떡볶이 먹었어요 우리가 젤 연장자 ㅋ 나이가 들어도 떡볶이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
애플짱
오늘 휴일에도 새벽운동 만보걷기
높고높은 오늘아침 하늘은 넘 푸른고 구름한점 없이 맑은 날 즐겁게 잘 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비록날씨는 덥지만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
알차게💕💕💕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사탕 사주고요🤣🤣
둘째 약을 더 타야할꺼같아서 병원 들러서 약 사갑니다 ~ㅋㅋㅋ 오늘은 우리 둘째 사탕 사줬어요. 웬 약국에 사탕을 파는지 ㅋㅋㅋ 2천짜리 득템하셨슴다 💕
자스민꽃
주말에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야깐 더운새벽이었서요 그래도 잘걷고 왔어요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토요일 시작
4시 알람도 들었지만 도저히 못 일어나다가 4시 20분 듣고는 후딱 일어나 스트레칭만 하고 얼른 준비했어요. 근데 일어나자마자 보니까 최종보장이 8000개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못 받을까 걱정했네요.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5시 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밖은 아직 컴컴했는데 다들 일찍 시작 하시나 봐요. 너무 어두워서 우리 라떼 불도 켰답니다. 6천보는 한 시간 정도 지나 6시 6분에 겨우 받았네요. 기존의 6천보챌 45기는 2000개 정도밖에 안 남았을 때 받았고 캐시닥에서 하는 6천보 챌린지는 그래도 조금 여유 있을 때 받았네요. 그래봤자 최종보상 4000개 정도 남았을 때 받은 거랑 크게 차이는 없었어요. 우리 라떼가 누나랑 같이 나가서 냄새도 못 맡고 얼른 걷기만 해서 최종보상 받았으니 라떼가 다 수고한 거죠 뭐~~ㅎㅎ 라떼야 고마워~♡ 2주 후에도 우리 또 하자.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광복절,,
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리 모두 태극기를 달읍시다,,
64박옥련
오늘도 만보걷기 열심히
오늘도 새벽운동 잘하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행복한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워. 조심하시고요🤗💕💦
알차게💕💕💕
무궁화
더운 날씨에도 활짝 핀 무궁화가 너무 예뻤어요. 겹무궁화라 더 예뻤어요. 폭우가 오고 폭염이 와도 우리의 무궁화는 꿋꿋하게 피어 있었어요.
들풀지기
목요일 시작
5시 알람에 눈을 뜨긴 했지만 그냥 이부자리에 누워서 TV 봤답니다. 비도 오고 엄마면회도 동생이 가니 좀 게으름을 피고 싶었나 봐요. 그러다 8시 40분 쯤에는 일어났어요. 더 미루다간 아침 못먹고 출근 할것 같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 했답니다. 많이 누워 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어제부터 밥도 안 먹더니 저렇게 누나 따라다니면서 누워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도 비가 오길래 그냥 저녁산책시키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24시간이 넘어가니까 라떼가 너무 안쓰러워서 비옷 입혀서 볼일만 보자고 11:10에 데리고 나왔어요. 라떼도 눈치 보면서 얼른 큰것 작은 볼일 보더라구요. 그리고 8분 만에 들어와서는 아침밥 잘 먹었답니다. 다행이죠? 어제 하루 종일 한 끼도 안 먹었는데, 오늘까지 그럴까 봐 걱정했거든요. 너무 바빠서 사진은 못 찍었네요. 11시 31분에 출근하러 얼른 나왔답니다. 아침은 안 더웠던 것 같은데 나만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
오늘도 시원하게 잘 걷고왔어요 우리님들 행복힌 점심식사 맛나게 드십시요 🍧🍜🍨💕💦
알차게💕💕💕
🍑오전간식 복숭아 🍑
좀전에 이웃을 만나 커피 한잔 나누자고 집으로 오라고해서 과일 아무렇게나 혼자 먹다가 손님이기에. 접시에 담아서 놓고보니까 색깔이 넘이뿌서 찍어서요 내가 보니정말로 곱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목요일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짠맛 없으면 밍밍하고, 단맛 없으면 허전한 느낌… 우리 입맛은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에 길들여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짠맛·단맛에서 벗어나 ‘덜 자극적인 식사’로 전환하는 실전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짠맛과 단맛, 왜 문제일까? 입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과 깊게 연결돼 있어요. 짠맛과 단맛은 포만감을 넘어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만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죠. 그 결과, 혈압·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며 건강한 음식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2️⃣ ‘미각 적응’을 시작해보세요 다행히 입맛은 바꿀 수 있어요. 단 2주만 꾸준히 실천하면 감각이 달라집니다. 🥄 단맛 줄이기 • 설탕, 시럽,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 끊기 • 커피는 무조건 ‘블랙’으로 전환 • 간식 대신 견과류나 삶은 고구마 🧂 짠맛 줄이기 • 간장·소금 사용량 ½로 시작 • 국물 요리는 한두 숟갈만 맛보기 • 김치, 젓갈은 하루 한 번 이내 3️⃣ 이렇게 훈련해보세요 👅 음식의 ‘본맛’에 집중하기 한 입 먹고 천천히 씹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세요. 📒 맛 일기 쓰기 하루에 한 끼는 소금·설탕을 줄인 요리를 먹고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 메모해보는 것도 좋아요. 🧘♀️ 포만감 체크 식사 중간중간, 내가 진짜 배가 고픈지, 단지 입이 심심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미각이 바뀌면 혈당도 바뀐다 짠맛과 단맛에 덜 민감해지면, 자연스레 당과 나트륨 섭취가 줄고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줘요. 🥄🥄🥄 입맛은 바꿀 수 있습니다.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오늘의 한 끼가 내일 더 안정된 혈당과 건강한 몸으로 이어질 거예요.
geniet
수요일 마무리
오늘은 퇴근하기 전에 오천보 정도밖에 못 걸었답니다. 퇴근해서는 비가 많이 와서 큰 건물의 실내로 계속 걸었어요. 계단으로도 계속 움직였고요. 집 오면서 비는 많이 왔지만 얼른 계단오르기 하고~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장 봐가지고 6시 21분에 들어왔네요. 우리 라떼는 오늘 한 15분 정도 걸었지만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500보 걸었어요. 근데 우리 라뗀 오늘 기분이 많이 안 좋답니다. 밥도 안 먹더라고요. 아무리 달래고 이렇게 저렇게 해줘도 안 먹어서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내일 산책하면 먹겠죠?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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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민 효능 총정리|가격·부작용·먹는법까지
혹시 알부민 들어보셨나요? 요즘 알부민 효능이 화제라길래 한 번 찾아봤어요 이게 뭐길래 간 건강부터 면역력, 피로 관리까지 도움을 준대요! 알부민 가격이나 부작용, 그리고 먹는 법까지 정리했으니 건강 챙기려는 분들은 필독입니다 ㅎㅎ ✅알부민 효능 알부민은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혈장 단백질로 체액 균형 유지 및 영양소 운반에 필수적이에요 부족하면 부종이나 피로 면역 저하, 심지어는 골다공증 / 신장 문제까지 이어질 수 있대요 알부민 효능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독소 청소기 ✅알부민 가격 영양제 형태로 파는 경우, 평균 월 2만 ~5만 원대라고 하네요! 제품에 따라 고햠량이나 브랜드 차이에 따라 금액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알부민 영양제 TOP 2] ✔️뉴트리코어 X Dr 맥스 알부민 300ml 기준 약 5만 원! 함량이 높은 점도 좋지만 .. 프로모션을 자주 하더라고요 ㅎㅎ 지금 사면 거의 4만 원도 안되는 돈에 구매 가능하더라고요! 사실 거면 지금 사는 거 추천 ! 올리브영에도 판매한다구요 ~ 👉 알부민 바로 구매하기 (클릭) ✔️ 보령 알부민 골드 플러스 요 제품은 이미 유명하죠 ㅎㅎ 살짝 가격대가 있는데 가볍게 마시는 액상형으로 휴대성과 흡수력이 좋아 바쁜 직장인이나 운동러에게 인기가 좋아요 ✅알부민 부작용 일반적인 알부민 영양제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병원에서 맞는 알부민 주사는 반드시 의사 처방 후에만 가능하니 주의하세요 ✅알부민 먹는 법 영양제 별로 먹는 법이 각각 다른데요 뉴트리코어 X Dr 맥스 알부민의 경우에는 1일 1회 복용이고 식후보다는 식전 복용을 더 추천해요 ㅎㅎ 제품마다 복용량이 다르기 때문에 꼭 제품 설명 참고해서 드셔요 알부민 효능이 생각보다 알차죠? 가격도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고, 부작용도 없으니까 먹는 법만 잘 지키며 복용하심 건강 챙길 수 있답니다! 혹시 여러분만의 알부민 복용 꿀팁이나 후기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셔요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오늘 6시부터 비예보가 있고 하루 종일 내리는 거라 혹시 일찍 올지도 몰라서 4시 알람 맞춰 놓고 기상에서 스트레칭만 하고 산책 준비를 아주 간단히 했답니다. 아직 해도 안 떠서 선크림도 안 발랐어요. 같이 자다가 누나가 스트레칭 하니까 누나 방에 와서 또 골아 떨었네요. 이렇게 잘 자는 라떼 깨워가지고~ 4시 35분에 나왔답니다. 나갔을 땐 아직 비가 안 왔고 엄청 컴컴했지만 빨리 볼일 보고 근처를 산책하자했죠. 라떼는 순조롭게 큰볼일까지 보고 우리 아파트 정문 쪽까지 가고 있는데 뭐가 떨어지더라고요. 큰 빗방울이었답니다. 어 비가 오나 했더니 갑자기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랑 막 뛰어서 아파트 놀이터까지 가서 혹시 비가 그칠까? 기다렸지만 그칠 기미는 보이지 않았네요. 좀 앉아 있다가 안 되겠어서 라떼 안고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32분 만에 들어왔지만 실제로 10분인가 걸었을까요? 540보 밖에 안되요😅 밖에서 비가 세차게 내리니까 사진 찍어줄 엄두도 못 냈네요. 우리 라떼는 들어와 살짝 발닦고 물 마시고 다시 내 방에 와서 뭔 일이 있었나 하는 표정으로 보고 있네요. ㅋㅋ 이러고도 5시 반도 안되서 밥 차려 먹어도 되지만 쪼끔 쉬고 싶었거든요. 그러면서 당근하고 견과류까지 가져다가 놓고 쉬었어요. 그러다가 아침도 안 차려 먹고 거실에서 9시까지 그냥 내리 쉬었답니다. 😮💨 이 귀차니즘병 어쩌죠? 요즘 비만 오면 몸이 축축 늘어지는 게 더 힘이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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