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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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캐모마일차
선선한 날씨에 따뜻한 캐모마일차 한 잔하며 잠깐 쉬어보네요. 캐모마일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의 체내활성화를 막아 우리 몸의 면역력을 키우고, 특히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
쩡♡
외국인들이 실제로 이용하는 한국 패키지 여행
일주일 동안 우리나라를 여행하기에 조금 빠듯한 스케줄이지만 알차 보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밤에 강한 사람일수록 살이 더 찐다? 생체 리듬이 체중에 미치는 영향
아침보다 밤이 편하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몸에 맞는 사람들. 이런 ‘저녁형 인간’들은 실제로 살이 더 잘 찔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히 늦게 먹는 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우리 몸속 생체 리듬과 호르몬 분비, 대사 속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체중 변화에 밀접하게 얽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tirachardz 1️⃣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 크로노타입의 이해 사람마다 선천적으로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결정되는 생체 리듬이 있습니다. 이를 '크로노타입(chronotype)'이라고 부릅니다. 🕰 대표적인 유형 • 아침형: 오전에 활동력이 높고, 밤에는 일찍 잠이 오는 타입 • 저녁형: 오후부터 집중력이 올라가고, 밤늦게까지 깨어 있는 타입 이 크로노타입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유전자와 관련된 신체 리듬으로 수면, 식사, 호르몬 분비 시점에 영향을 미칩니다. 2️⃣ 저녁형 인간, 살이 더 찌는 이유 여러 연구에서 저녁형 인간은 아침형에 비해 체중이 더 많이 나가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늦은 식사 시간 • 저녁형은 식사 시간이 늦어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갑니다 • 밤에는 인슐린 민감도가 떨어져 지방 축적이 쉬워요 🛌 수면의 질 저하 • 늦게 자고, 불규칙한 수면 습관은 대사 기능을 떨어뜨림 • 수면 부족은 렙틴(식욕 억제) 감소, 그렐린(식욕 촉진) 증가 유도 ⏱ 대사 리듬 불일치 • 낮 동안의 대사가 활발한 시간대를 놓치면, 칼로리 소비가 줄어듬 • 생체 리듬이 깨지면 당 대사 효율도 저하됩니다 3️⃣ 체중 감량을 위한 생체 리듬 활용법 체질이 저녁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불리한 건 아닙니다. 다만 생체 리듬을 고려한 생활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아침 루틴 살짝 당기기 • 기상 시간을 30분만 당겨도 리듬 전환에 도움 • 아침 햇볕을 쬐면 수면 호르몬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어 낮 활동력 증가 🍱 식사는 규칙적으로 •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점심까지는 충분히 섭취 • 저녁은 되도록 일찍, 탄수화물은 줄이는 식단 구성 🚶♀️ 늦은 활동 시간 활용 • 오후와 저녁에 운동 루틴을 넣어 에너지 소비 극대화 • 단, 수면 방해가 되지 않도록 2시간 전에는 마무리 4️⃣ 내 크로노타입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찾기 무리하게 아침형으로 바꾸기보다 자신에게 맞는 리듬을 존중하면서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저녁형에게 추천하는 팁 • 늦게 자더라도 수면 시간은 충분히 확보 • 카페인 섭취는 오후 2시 이후엔 자제 • 야식을 피하고, 식욕 자극되는 야간 자극 요소 줄이기 • 일주일에 한두 번은 아침형 루틴을 체험해보기 🌃🌃🌃 자신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것에 맞는 생활 방식으로 조율해 나가면 굳이 새벽 기상에 억지로 맞추지 않아도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답니다.
geniet
변화무쌍
저녁 나절 하늘은 다양한 색깔의 파노라마 같아요 파랑 하양 주황 회색 까망 순간순간 모양도 색깔도 바뀌며 다양한 그림을 그려냅니다 마치 우리네 삶의 모습처럼 어둠과 밝음이 뒤섞이며 변화무쌍하네요
인생이여만세
정신과 의사들이 절대 친구로 두지 않는다는 사람 유형 4가지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직업이 있다면, 정신과 의사는 그중 하나다. 수많은 상담과 사례를 거치며 사람의 말투, 표정, 에너지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받는지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그들은 오히려 누구보다 신중하게 사람을 곁에 둔다. 그들이 가까이하지 않는 유형에는 이유가 있다. 1. 늘 피해자인 척 말하는 사람 아무 일이든 “나는 억울해” “그 사람 때문에 망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절대 문제를 자기 안에서 찾지 않는다. 항상 외부 탓을 하며 감정을 퍼뜨리고, 상대에게 죄책감을 떠넘긴다. 이들과 가까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정서적으로 피로해진다. 2. 대화할수록 자존감을 깎는 사람 칭찬 대신 비교를 하고, 공감 대신 훈계를 던진다. 대화를 나눌수록 기분이 가라앉고, 나를 하찮게 여기는 듯한 뉘앙스를 풍긴다. 정신과 의사들은 이런 사람과의 관계가 ‘무형의 학대’로 작용할 수 있음을 안다. 그래서 단호히 거리를 둔다 3. 모든 관계를 ‘거래’로 여기는 사람 친구도, 연인도 결국엔 ‘이익이 되는가’로 판단한다. 따뜻함이 아니라 계산이 먼저고, 관계는 수단일 뿐이다. 인간관계를 조건으로 묶는 사람은 타인을 고립시키고, 결국 자기 자신도 고립시킨다. 깊은 관계를 만들 수 없는 이유다. 4.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고 퍼붓는 사람 화를 내고 후회하는 걸 반복하고, 감정의 쓰레기통처럼 주변 사람을 이용한다. 정신과 의사들은 감정은 ‘다스려야 할 힘’이지, 흘러넘쳐야 할 게 아니란 걸 안다.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 옆에 있으면 삶 전체가 소모된다. 친구는 선택하는 가족이다. 누구를 곁에 두느냐에 따라 정신의 안정도, 일상의 질도 달라진다. 정신과 의사들이 거리를 두는 사람은 결국 우리 모두가 조심해야 할 대상이기도 하다. 관계는 감정의 출입문이다. 어떤 사람에게 문을 열지, 더 신중해야 한다. 같이 할 수록 기분이 나빠지는 사람과는 절대로 같이 할 필요가 없어요 ^^ 인생은 짧으니까요 ~
뉴페이스란
새벽 배달원 끌려가 결국 사망…곰 잇단 습격 일본 발칵
일본 홋카이도의 한 주택가에서 신문 배달원이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신문 배달원 A씨(52)가 지난 12일 새벽 홋카이도 후쿠시마초의 한 주택가에서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 인근에서 이를 목격한 주민이 곰이 떠나는 것을 기다린 뒤 오전 2시 5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현관문을 열었을 때 내 앞에 곰이 사람을 덮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곰의 크기는 1.5m 정도였다고 한다. 경찰은 현장 인근 숲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하지만 곰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경찰과 지역 사냥협회 사냥꾼들이 공조해 수사 중이다. 홋카이도에서 곰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한 것은 올해 기준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야생 곰이 주택가 근처까지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지난 2023년에는 곰의 공격으로 6명이 사망한 적도 있다. 일본 정부는 사람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반면 곰의 먹이는 줄어드는 상황이라 곰 습격이 잦아지는 추세라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은 등산객들도 곰습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곰을 풀어놓고 자연에서 자라게 하고 있죠.. 그런데 그거 정말 잘하는 거 맞나요?
뉴페이스란
제주 해수욕장에 '오성홍기' 버젓이?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됐다가 민원이 폭주해 철거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3일 소셜미디어(SNS) 등 온라인상에는 우도 하고수동해수욕장에서 이같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영상에는 문제의 해안도로를 따라 태극기와 함께 오성홍기가 줄지어 꽂혀 있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깃발 옆에는 피아노 한 대가, 바닥엔 연꽃 모형이 여러 개 놓여 있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줄을 서 있다"며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면서 정작 우도는 중국에 내어주는 것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주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 "중국인 밀집지에는 한자로 '여긴 중국 영토'라고 새기더니 이젠 국기를 꽂는다", "일장기가 꽂혀 있었다면 난리가 났을 텐데" 등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습니다. 우도면 측은 해당 깃발을 개인이 설치한 것으로 보고, 현재는 모두 철거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제주에서는 중국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의 기초질서 위반이나 몰상식한 행위로 끊임없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대로변에서 용변을 보는가 하면, 어린 자녀들을 화단 등에 용변을 보게 하는 모습이 여러 차례 포착돼 공분을 샀습니다. 앞서 지난해에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편의점 등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또, 중국인 여성이 버스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 일부 승객의 항의에 담배 꽁초를 도로에 버렸다는 목격담이 전해지기도 했습니다. 이게 참 답답하네요.. 중국인들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진짜 몰지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도 목소리 큰 외국인들은 전부 중국인들... 아..
뉴페이스란
운동 실천율 세계 191위 한국, 다이어트가 더 어려운 이유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정작 몸을 움직이는 건 쉽지 않다는 걸 우리 모두 잘 알아요. 그런데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 전체가 운동 부족 상태에 빠져 있다는 점에서 더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실제로 2024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의 운동 실천율은 세계 195개국 중 191위. WHO 기준으로 보면, 성인 10명 중 7명이 ‘신체활동 부족자’에 해당합니다. OECD 국가 중에서도 최하위권이고요. 1️⃣ 한국은 왜 이렇게 안 움직일까?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 구조 자체가 움직이기 어렵게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도시 생활의 대부분은 앉아 있는 시간으로 채워지고, 많은 사람들이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 앞에서 보내고 있어요. • 팬데믹 이후 일상은 회복됐지만, 운동 습관은 여전히 부족 • 여성, 고령층, 우울감을 겪는 사람일수록 실천율 더 낮음 • 특히 대도시일수록 앉아 있는 시간이 길고 걷는 시간은 짧음 이처럼 ‘움직이지 않는 삶’이 자연스러워진 사회에서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도 어려운 게 당연한 일이에요. 2️⃣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는 몸이 된다 운동을 안 하면 살이 찐다는 말, 너무 많이 들어서 익숙하죠. 그런데 정말 무서운 건 ‘움직이지 않아서 생기는 변화’예요. 활동량이 줄면 몸의 기초대사량도 같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지방이 점점 쌓이게 됩니다.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내장지방 축적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은 줄고, 식욕 증가 호르몬 그렐린은 증가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대사 느린 몸’으로 변해가기 쉬움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만 조절하는 데 한계를 느꼈다면, 움직임 부족이 원인일 수도 있어요. 3️⃣ 다이어트, 운동보다 ‘움직임’이 먼저다 운동이라는 말 자체가 버겁게 느껴진다면, 훨씬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운동’ 대신 ‘움직임’을 늘리는 거예요. • 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 • 물 마시러 가기, 계단 이용하기 • TV 보면서 다리 들기나 팔 돌리기 등 간단한 동작 시도 • 알람 맞춰 3분 스트레칭 해보기 • 하루 30분 운동보다, 하루 100번 움직이기를 목표로 삼기 이런 사소한 변화들이 결국 몸의 균형을 다시 잡아주고, 살이 찌기 쉬운 구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마리가 돼요. 😊😊😊 움직이지 않는 삶이 당연해진 시대, 다이어트가 쉽지 않은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한 일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작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한다면, 내 몸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할 거예요. 오늘 한 번만 더 일어나기, 계단 한 층 오르기. 그 사소한 변화가 다이어트의 진짜 시작일 수 있습니다.
geniet
💦 스늘한 아침 운동💦
오늘도 아침도 가을같은. 날씨라 걷기 잘 했어요 우리님들 행복하고 건강한 화요일 하루 보내세요 🤗 💦💕
알차게💕💕💕
오늘도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포함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고운밤되세요 🫠 💕 💦
알차게💕💕💕
😢ㅋㅋㅋ 이만큼이나 주네요 로또 😢😢😢
우리님들 께서는 로또 많이들 받았셔나요 너무 좀 야박하네요 😢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알차게💕💕💕
월요일 마무리
점심 먹고 출근했는데 몸이 좀 안 좋았네요. 주말과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걸어 다닌것 때문인지 더위를 먹은듯 울렁거리면서 머리가 어지럽고 힘들어어 우선 눈 감고 가만히 있다가 크샷추 슬러시(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드 넣어서) 만들어서 먹었어요. 그래도 정신 차리고 일을 해야 될 것 같아서요. 핑크 레모네이드로 만드니까 신맛이 강해서 커피맛보단 레몬에이드 먹는 것 같았네요. 색다른 크샷추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퇴근할 때쯤은 아직 7천보라 주변 공원을 좀 걸어다니면서 걸어 다녔고 집에 올 때쯤에는 만보를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채우고 집에서 기다린 우리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오늘은 13,000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한사랑동물병원에~
바삐 아침을 먹고 라떼랑 8시 36분에 집에서 나와서 빨리 걸음을 옮겼답니다. 얼른 라떼 진료받고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10시 음악치료수업까지 가려고 욕심을 내서 라떼 냄새도 못 맡게 하고 얼능 갔답니다. 이달부터 갑자기 어머니가 응급실도 가고 많은 것들이 겹치는 바람에 수업을 거의 취소하고 못 들었거든요. 오늘 음악 수업은 어떻게든 듣고 싶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라떼 상황이 조금 더 안 좋은 거 같아서 동물병원을 오늘 갈까? 내일 갈까? 고심했답니다. 내일은 내가 서울대병원 검사가 잡혀 있어서 아침에 여유가 없거든요. 음악 치료 수업이 1시간 반짜리라 조금만 늦는다면 동물병원도 가고 수업도 갈수 있을것 같아서 욕심을 내봤답니다. 잠시 늦는다고 전화하고 동물병원 열기 전에 도착하려고 빨리 걸어 갔답니다 그래서 도착은 8시 55분에 했고 간호사님이 나중에 왔어요. 도착하자마자 덥다고 들어와 있으라고 하더라구요. 라떼랑 병원 장식장 의자에 앉아서 얌전히 기다렸답니다. 저번에 잇몸이 아플 때랑 증상이 유사하더니 잇몸이 살짝 부었다고 그때 받은 약을 좀 약하게 처방받았답니다. 아직 심각한 건 아닌 것 같아서 항생제는 빼고 약을 받아서 이 정도로 나으면 좋고 5일 안에 개선이 안 되면 다시 약 받으러 오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라떼라도 덜 아프고 약을 덜 먹었으면 좋겠네요. 마치고 얼른 집에 돌아왔니 3600보 이고 9시 40분에 집에 왔답니다. 이제 얼른 준비해서 빨리 수업 들으러 가면 되겠죠? 근데 역시 좀 무리를 하긴 했나 봐요. 머리가 살짝 어지럽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산책
오전에 산책 다녀왔어요 지금 여기 비가 엄청 쏟아붓네요 우리님들 비 피해 없기를 ...
예지영준맘
계단오르기 운동 효과
매일매일 업무에 바쁘다보니 별도로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저는 틈틈이 계단오르기를 매일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10개층 정도 전에 내려서 나머지는 걸어서 올라가고, 점심먹고 올라갈때도 동일하게 10개층 정도 전에 내려서 걸어 올라갑니다. 그외 업무시간에도 1층에 내려갈일이 있으면 올라갈때는 미리 내려서 10개층 정도는 걸어서 올라가는 식으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20~30개층 이상을 걸어서 올라가는건 너무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여러번 기회가 될때마다 10개층씩 정도 틈틈히 올라가는건 부담도 덜되고, 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니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생활속에서 실천하기에 최적의 운동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계단오르기 운동의 장점을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너무 많네요. 심폐 지구력 향상 : 계단 오르기는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량을 증가시켜 심폐 기능을 향상시킨다. 연속적인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으로 간주되며 심혈관 체력을 향상시키고 순환 기관의 건강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실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연구에 따르면 10층 계단을 일주일에 두 번만 올라도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률 20%가 줄어든다. 근력 강화 : 계단 오르기는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다리와 엉덩이 근육을 주로 사용하므로 대퇴이두근과 종아리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다. 근력을 강화시키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근육은 우리 몸의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기관이기 때문이다. 특히 허벅지 근육은 전체 포도당의 70%를 에너지로 소모하므로 식후 계단을 오르면 효과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다. 체지방 감소 : 계단 오르기는 대근육군을 사용하여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 계단 오르기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약 1.5배 더 많다. 이는 수영을 하는 것과 같은 열량 소모 수준이다. 관절을 지키는 올바른 계단 오르기 방법 계단을 오를 때는 등과 몸통을 일직선으로 유지해야 한다. 등은 펴고 어깨는 약간 뒤로 빼고 복부를 당기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 계단을 오를 때는 머리를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목을 곧게 펴 시선은 계단 앞쪽을 향하도록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균형을 유지하고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계단은 발의 앞부분 반 정도만 디뎌야 하는데, 이때 발 모양을 11자 형태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릎 관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릎을 굽히는 각도를 최소화 하고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모두들 주변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계단오르기 운동 많이 하셔서 건강한 삶을 보내시면 좋겠네요~
kt에넥스
불안과 저혈당, 감정 기복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긴장되거나 불안한 순간,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거나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경험이 있으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이 증상을 단순히 '스트레스 반응'으로 넘기지만, 실제로는 혈당과 깊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은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릴 수 있는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1️⃣ 스트레스 상황, 왜 혈당이 떨어질까? 불안, 공황, 과호흡 등의 상황에서는 신체가 '위기 대응 모드'로 전환됩니다. 이때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는 간에서 포도당을 빠르게 방출시켜 일시적인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하지만 이후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혈당이 떨어질 때 흔한 증상 • 식은땀, 손 떨림 • 어지럼증, 집중력 저하 • 불안감, 공황 증세 악화 2️⃣ 감정 기복이 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이유 감정이 크게 흔들릴 때, 특히 불안이나 분노, 슬픔과 같은 감정은 신체 내부의 대사에도 영향을 줍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반복되면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고, 혈당의 급등락이 심해져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집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의 감정 기복은 저혈당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이런 상황에서는 특히 주의하세요 • 아침 식사를 거르고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 운동 후 공복 상태로 장시간 활동하는 경우 • 낮은 탄수화물 섭취 + 감정적 긴장이 겹칠 때 3️⃣ 저혈당이 감정을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혈당이 떨어지면 뇌는 포도당 부족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고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집니다. 그 결과 사소한 자극에도 민감해지고, 불안감이 배가됩니다. 이 악순환은 특히 저혈당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공황장애나 감정기복장애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저혈당-불안 루프의 예 • 긴장 → 호르몬 반응 → 혈당 급등 → 인슐린 급증 → 저혈당 → 불안 재발 4️⃣ 혈당 안정이 곧 감정 안정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면 기분도 안정되기 쉬워집니다. 따라서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일수록 정기적인 식사와 적절한 간식, 스트레스 관리 루틴이 필요합니다. 🍽️ 실천 팁 • 규칙적인 식사와 복합탄수화물 위주의 식단 유지 • 불안할 때는 단 음료보다 단백질 간식 선택 • 과호흡이 나타날 땐 깊은 복식호흡으로 교감신경 진정 🍀🍀🍀 감정은 단순히 마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몸, 특히 혈당과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불안과 감정 기복이 잦다면 내 몸의 신호에도 귀 기울여야 할 때입니다. 오늘 하루, 혈당도 감정도 균형 있게 관리해보세요.
geniet
행복한 일요일 새벽운동
오늘은일주일 한번뿐인 일요일 아침이라 젊음이들과 함께. 운동하는것 같아 기분이좋더라고요 우리님들 밤이 되니까 비가오네요 반가운 비님 이에요 부디. 지역마다. 상채기내지. 말고 곱게내려주면. 곱겠어요 우리님들 편안하고 고운 밤되세요 🤗💕🌸
알차게💕💕💕
최애운동 등산의 효과
어릴적에는 등산이 정말 싫었는데 나이가 들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각 종 운동 달리기도 해봤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등산이 맞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도 주말이면 별 스케줄 없으면 등산을 하곤 합니다. 등산의 효과는 우선 심신안정에 좋아요 반복되는 삶과 콘크리트건물과 안 좋은 공기의 질에서 벗어나 푸른 나무와 풀들을 보면서 시야도 트이고 계절에 계절에 따라서 색의 변화와 열매들을 예쁜 꽃들을 볼 수 있어서 힐링이 되고 같은 산이라도 새로운 풍경과 냄새가 나서 정말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포장 된 콘크리트 바닥에서 흙을 밟는 느낌은 전 참 좋더라고요 그리고 산이라서 울퉁불퉁한 돌들이 나와 있어서 그런 길을 걸어 올라가는데 우리몸은 밸런스를 계속해서 잡아서 올라가기 때문에 근력과 코어단련이 됩니다. 또한 우리나라 산들은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계단도 잘 만들어져서 계단오르기 운동도 되고요. 오를수록 힘들지만 점점 좋아지는 공기질은 머릿속을 시원하게 하는 느낌을 줘서 러닝머신이나 강변을 뛰는 것보다 다채롭고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지루함없이 운동을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정상을 향해 간다는 목표가 있으니 동기부여도 되고 그리고 정상을 올라왔을때는 해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 그리고 그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이루 말 할 수 없는 기분을 느껴요 그래서 주말에 다녀오면 다음 한 주도 열심히 보낼 수 있는 리플래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러고나서는 천천히 산을 내려와서 집에 도착하고 밤이나 담날 하체가 땡기고 근육통을 느낄 때 하체단련을 잘 했구나라는 느낌이 와서 제대로 운동한 느낌이라서 이런 매력과 밸런스 코어 단련, 하체단련, 정상을 향한 목표달성, 다양한 볼거리와 냄새, 그리고 힐링 때문에 저의 최애 운동은 등산이고 등산의 많은 매력중 몇 가지를 공유해봅니다
Oracle
붉은 노을빛이 지는 하늘
우리 동네는 촉촉한 비가 내리고 있는데 반대편은 붉은 노을빛이 지고 있네요. 창밖으로 지는 노을빛멍으로 편안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실내 자전거 운동의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에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보통 이런 실내 자전거 운동 기구를 구매하면 집에서 옷걸이를 쓰거나 처음에만 좀 사용하지 나중에는 사용하지 않아서 불편하게 방치해 두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는 실내 자전거를 텔레비전 앞에다가 배치를 해 놓고서요. 제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약 30분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지루하지도 않고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실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 좋은 효과는 도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실외에서는 미세먼지와 자외선 때문에 제대로 운동하지도 못하고 요즘은 홈 트레이닝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오늘은 홈트레이닝 중에서도 비교적 쉽게 운동할 수 있고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도 적정성상운동기구인 시내 자전거 운동 효과에 대해서 알려 드릴께요 많은 사람들이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배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몸은 특정 부위만 운동한다고 해도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죠. 윗몸 일으키기 운동은 배에 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내장지방이 많이 있는 볼록한 배를 뺄 수 있는 방법으로는 유산소 운동이 정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비교적 쉽게 이렇게 접근할 수 있는 부상의 위험도 적은 운동 중에 실내 자전거가 있습니다. 저도 최근 부쩍 오른 몸무게를 다시 줄여보기 위해서 실내 자전거를 열심히 운동 중에 있습니다.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를 제대로 알고 운동한다면 조금 더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내장지방이 많은 사람에게는 더 없이 좋은 운동이 바로 달리기 수영 자전거입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15배의 많은 양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신체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제일 먼저 탄수화물을 그러니까 체지방 단백질 순으로 연소되어서 공복에는 탄수화물이 신체에 적은 상태이기 때문에 빠르게 체지방을 연소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식단을 병행하지 않고 하루에 1시간씩 꾸준하게 실내 자전거를 타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전신 운동에 알려진 자전거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보기에도 다리를 움직이는 하체 운동으로만 보이지만 하체와 코어 근력 그리고 자전거 핸들 방향을 잡는 방법에 따라. 전신 운동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신 운동을 할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렇듯 우리가 생각하는 거 외에 실내 자전거는 생각 외로 다이어트 효과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운동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내 자전거 효과를 톡톡하게 보실 수 있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운동의 강도는 제각각의 다릅니다. 각자의 체력도 있고 각자의 운동신경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시간에 500에서 700cal 소모가 가능한 운동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실내자전거효과는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운동 강도를 통해서 갑작스럽게 편두통을 느껴본 적이 있는 분에게는 함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실내 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실내 자전거는 순식간에 힘을 내서 운동과는 반대로 꾸준함을 강조하는 운동으로 산소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혈액 순환에 큰 도움을 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 자전거 효과는 혈액순환의 큰 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 자자전거는관절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자전거를 관절에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운동이라고 생각해서 관절에에 좋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의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실내 자전거 는 무릎 관절을 전부 펴는 동작이 아니기 때문에 관절에 무리가 적을 뿐더러 서서 하는 운동보다도 아니기 때문에 무릎에 압력이 크게 가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거나 내리거나 스커트를 생각하셨다면 비교적 관절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실내자전거를 통해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러한 관절에도 실내자전거 효과를 보실 수 있다는 겁니다 또한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주는 것이 실내자전거의 효과입니다. 마지막 실내 자전거 운동 효과로는 스트레스 해소가 볼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폭식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폭식보다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을 하면서 심박수가 상승하면서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합니다. 무작정 운동을 하기보다는 목표를 세우고 주변 사람들과 목표치를 설정하여 경쟁하면서 올바른 운동 방법을 통해서 모두 건강해지실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실내자전거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시인의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알려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시내 자전거 운동을 하면서 효과적으로 운동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운동을 하면 두 배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 자전거를 탑승하고 총 5분 동안은 몸을 풀어준다는 마음으로 천천히 페달을 밟아줍니다. 몸풀이가 끝나면 강도를 1단계 2단계 조금씩 올려주세요. 전력질주가 끝나고 나면 다시 몸풀기로 강도로 천천히 페달을 돌려줍니다. 체력에 따라서 이런 것을 세 세트 네 세트 씩 반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듯 실내 자전거는 여러 가지 방법에서 몸을 건강해주고 우리의 스트레스까지 해소시켜 주면서 유산소 운동의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해 드렸으니 여러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의 실내 자전거 운동의 방법과 그리고 실내 자전거 효과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소개시켜드린 글이 되었고 오늘 유익한 글과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실내자전거 운동 효과를 보셔서 실내자전거 효과를 톡톡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점심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집에는 10시 40분에 도착해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샤워하고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탄수화물을 너무 많이 먹었으니 탄수화물은 빼고 야채와 단백질 특히 단백질을 듬뿍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더위에 지쳐서 힘이 없는 것 같고 아침에 단백질을 못 챙겨 먹기도 해서 점심은 배로 챙겨먹네요.(끼니마다 적당량을 먹는 게 제일 좋지만 가끔이니까 눈감아주는 것로~)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브로콜리 더하고 요거트 드레싱(엄마때문에 산 블루베리 요거트가 애매해져서 우리가 먹어야 되거든요. 내 수제 요거트 더해서 요거트 드레싱 만들었어요) 자두2개 데친두부5개(약100g), 닭가슴살 깐풍기맛 100g 더하고 시리얼 아주 쪼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했는데.... 어쩐지 너무 허전하더라고요. 견과류통(반정도 있었어요) 가져와서 다 먹었답니다.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그리고 나서 양치하고 엄마 면회 가려고 다시 화장하면서 나갈 준비했답니다. 하루가 긴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바게트랑 소금빵까지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7시 반에 오픈하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답니다. 웨이팅 걸어 놓으니까 29번이었지만 테라스는 두 번째였네요. 안에 빵 고른 데가 넓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한 20분 안이면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실제로 7:47에 들어가 빵 고를 수 있었답니다. 엄마한테 줄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내 몫으로 하드 플레인 소금빵과 트러플 바게트 골랐어요. 플레인 소금빵은 비슷한데 조금 작은 애가 하드랍니다. 포장은 나중에 주니까 바게트랑 소금빵 하나 가지고 15번 테라스 자리로 나왔네요. 내가 빵 사러 갔다 오는 동안 우리 라떼는 밖에 있는 직원이 돌봐줬답니다. 커피는 20분 정도 걸린다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포장까지 받아 왔네요. 기다리고 있을때 여기 자회사인 런던 베이글 손부채를 주더라구요. 귀여워서 챙겼네요. 오늘 메뉴 선택은 잘못했아요. 트러플 바게트는 당연히 그냥 트러플 향만 나겠지 했는데 트러플 향 나는 버터가 가운데 발려져 있더라고요. 그것도 생각보다 버터 양이 많았어요. 어떻게 이런 실수를... 그리고 하드 플레인 소금빵은 사실 라떼랑 나눠 먹으려고 했는데 하드라 그런가 라떼가 입도 안 되더라고요. 라떼한테 나쁜 건 아니지만😅 아~~ 오늘 선택을 완전히 실패네요😆 커피도 20분 만에 왔답니다. 커피까지 마시니 약간 느끼한 바게트도 맛있어 졌어요. 바게트에서 최대한 버터 걷어내고 먹었네요. 라떼는 버터에만 관심이 있고 빵에는 별로 관심이 없더니. 결국 내 무릎에 앉아서 쉬고 있네요. 눈 감고 자는 모습은 항상 천사 같아요. 그렇게 천천히 버터 걷어내고 바게트 다 먹고 소금빵도 내가 다 먹고 화장실까지 갔다 온 다음에 거의 1시간만에 일어났답니다. 누나가 갈 준비하니까 라떼가 흥분해 가지고 빨리 나가자 그러는 바람에 짐만 얼른 챙겨서 나왔거든요. 나와서 좀 한적한 공예박물관 잔디밭 앞에서 선크림 더 바르고 있는데 칼슘 마그네슘 안 챙긴 게 생각났네요😅 그나마 앉아 있는데 생각나서 다행이었답니다. 얼른 챙겨 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그리고 아까 약속 했듯이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가면서 서서히 길을 잡았는데 리떼 맘대로 가다가 돌아오기도 했답니다. 거기다가 아까는 율곡터널로 와서 이번에는 중앙고북문에서 성대 쪽으로 넘어가는 길로 갔더니 1시간 20분이나 걸리네요😅 안국 올때는 빨리 걸어 오긴 했지만 30분 만에 왔거든요. 근데 아까 바게트 먹으면서 아무래도 kcal가 걱정돼서 좀 더 걸어야겠다 생각이 있어서 조금 힘든 길로 갔더니 이렇게 시간이 걸리네요. 집에 오니 9,900보였고 집에 들어가서 조금 움직이니 만보 금방 넘겼답니다ㅋㅋ 어제 오늘 다 북촌 쪽으로 아침 산책 갔더니 라떼가 힘들어 하는 거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7시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도착해서 여유럽게 엄마 먹을 소금빵도 하나 사고 나도 바게트에 아.아 먹고 돌아올 생각이었는데 어제 안방이 더울까봐 거실에서 잤더니 늦게 잤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네요. 우리 라떼는 어젯밤에 아예 에어컨 틀어져 있는 시원한 동생방에서 잠을 청하더라구요. 누나가 거실에서 잔다고 잠깐 데리고 나왔는데도 다시 동생방으로 들어가는 거 보고 너무 더워하면 동생방에 놔둬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선선한 새벽에 안방에 들어가서 좀 누웠더니 우리 라떼도 다시 왔네요. 6시에 겨우 일어났을때는 라떼가 옆에 있었답니다. 빨리 나가야 하니 스트레칭만 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있는 동안 라떼도 내 방에 들어왔더라고요. 어제도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형아랑 있으라고 그럴까? 했답니다. 아무래도 빵을 먹을 것 같아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오늘 아침 9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전혀 이해도 안 됐답니다. 요즘은 더위를 먹었는지 몸도 아프고 몸무게는 왔다 갔다 하고😅 참 큰일입니다. 그러는 사이 라떼도 자기도 간다고 또 그러네요. 6시 54분에 나왔답니다. 오픈이 7시 반이라 그전에는 웨이팅을 해야지 어쨌든 될 것 같아서 바로 아티스트 베이커리로 갈 거예요. 율곡터널 앞 불두화랑 한 장 찍어 줬네요. 여기는 햇빛은 좀 있지만 대부분은 그늘로 잘 다녔답니다. 그러고 보니까 율곡터널 앞에까지 16분 만에 왔네요. 라떼가 아무 냄새 못 맡고 왔답니다. 라떼한테는 빵 먹고 나오면 맡게 해줄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만에 시원한 아침에 운동
오늘도 시원한 아침이라 걷기가 좋더라고 우리님들 즐거운 주말 무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알차게💕💕💕
저의 최애 운동은 러닝과 만보걷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원래 걷기와 산책을 좋아하는 40대 중반 아줌마예요 작년 겨울엔 귀차니즘에 빠져서 생존 활동외에는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확실히 봄이 되고나서 다시 운동을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매일 운동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식전 운동이 매일 매일 저의 일상 루틴이 되었어요 처음엔 걷기로 운동을 시작했어요 근데 걷기를 하러가보니 러닝하는분들도 계시고 저도 그분들을 보며 자극을 받고 달리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제가 원하는곳을 정하고 그곳까지 달리고 걸으니 뭔가 더 성취감도 느껴지고 달리기가 재미있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느 날은 운동후 왼쪽 발목이 안좋다고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런적이 있다보니 저만의 운동기준을 만들어 달리기는 평지에서만 하기로 정했어요 평지에서만 달리고 오르막, 내리막길은 걸으며 운동하니 발목도 무리가 안가고 큰 무리가 없었어요 서글픈게 나이가 드니 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도 저의 몸의 무리를 느끼는 날이 생기고 그러니 늘 무리하지말고 가볍게 운동하자라는 저의 건강모토가 생겼어요 저의 운동루틴은 평일은 거의 8시쯤 운동을 가요 아이가 등교할때 같이 나와 아이는 학교를 가고 저는 운동을 가요 그리고 주말루틴은 일어나 핸드폰을 좀 하다 6시쯤 운동을 나갑니다 오늘도 5시쯤 일어나 6시에 운동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한 느낌에 긴바지를 입고 갔어요 .저의 애착운동화는 르무통입니다 진짜 스포츠양말신고 르무통신으면 진짜 가볍고 너무 좋아서 매일 신고 가요 오늘은 운동시작전 인증사진도 찰칵 찍어봤어요 마스크에 모자쓰고 팔토시에 옷입고 운동화면 있으면 준비끝... 정말 달리기와 걷기의 장점같아요 큰 비용도 필요없어요 매일 매일 운동가는 부지런함과 꾸준함만 있으면 됩니다 솔직히 저는 어릴때부터 마른 스타일로 살이 거의 찌지않았어요 근데 40대가 되니 나잇살인지 살짝 살짝씩 뱃살이 나오니 뱃살타파의 목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해요 효과는 우선 기분이 너무 좋구 뿌듯한 성취감으로 자존감이 올라가요 운동후 하루를 시작하면 정말 기분좋게 하루를 여는 기분입니다 점점 체력이 좋아져요 달리기를 할때 점점 몸이 가벼워지고 달릴때도 점점 힘이 덜 들어요 점점 체력이 좋아서 뛰는 거리가 늘어나니 스스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요 솔직히 아직 체중감량은 잘은 모르겠어요 1키로가 빠졌다 쪘다 해서요 체중유지는 됩니다 우리동네가 혁신도시라 산책로가 진짜 잘되어 있고 집에서 옆아파트지나면 바로 산책로로 갈수있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운동하고 이쁜 자연을 보고 느끼며 행복하게 운동을 해요 저는 꽃을 보면 자주 향기맡고 그래요 우리 산책길에는 장미터널도 조성되어있어 봄이 되면 늘 장미향을 맡고 운동을 하고 돌아왔어요 오늘 운동길에도 장미와 나팔꽃,그리고 이름 모를 꽃들, 이쁜 하늘 보며 작은 소소한 행복을 느꼈어요 걷기와 러닝을 하며 이쁜 자연까지 매일 관찰하고 느끼는것도 큰 장점이예요 사소한거지만 운동꿀팁은 꼭 스포츠양말을 신어요 신발과 밀착되어 모래나 이물질도 안들어가고 발이 진짜 양말신고 달리는 기분이 들어좋아요 일반 양말보다 발이 확실히 폭신폭신하고 너무 좋아요 운동복은 가볍고 편한옷을 사면 확실히 달릴때 좋으니 운동복브랜드옷을 추천해요 저는 안다르브랜드옷을 애용합니다 그리고 운동을 쭉 하다보면 자기 몸의 상태에따라 운동량을 정하고 자기만의 운동기준을 세우면 좋아요 저는 운동코스를 정해서 달리고 걷고 오며 절대 무리하지않아요 루틴 산책길로 걷고 뛰며 늘 그 루틴대로 운동하고와요 저의 운동시간은 20-30분정도입니다 그리고 코로 호흡하며 운동할려고 노력해요 구호흡은 안좋다고 들어서 코로 호흡하고 운동할려고 애쓰니 이제는 적응해서 잘하고 있어요 코로 호흡해야 체온유지등 건강 유익점이 많으니 이거 참고하세요 큰 비용도 들지않고 자기만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러닝과 걷기운동 추천합니다
송쩡
토요일 아침
새벽에 잠시 깼는데 라떼가 안 보였답니다. 침대 밑으로 내려간 줄 알았더니 새벽에 동생이 화장실 가면서 라떼 자기 방에 있다고 하네요. 안방엔 선풍기 2개만 틀어놨고 우리 남동생 방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거든요. 동생이 화장실 갔다 오니 벌써 라떼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얼마나 더우면 그랬을까 싶네요😆 밤에도 너무 더우면 그냥 동생 방에 재울까 생각 중입니다. 5시에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 가벼운 팔운동만 했네요 그리고 좀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준비 시간은 좀 걸려서 6시 49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당근하고 사과 한쪽만 챙겨서 나왔는데 먹고 들어갈지 그냥 들어갈지는 라떼한테 달렸어요. 오늘은 좀 걷자고 할까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5시 알람 듣고 일어나긴 했는데 개운하게 움직이지 못했답니다. 꾸적꾸적 내방 가니까 우리 라떼도 따라오네요. 구석에서 자리 잡았어요. 항상 하는 스트레칭부터 하고~ 근데 모처럼 100 포인트 받았어요😄 졸려서 겨우 했는데 선물 받았네요. 가볍게 팔운동 허리운동 하고 폼롤러로 몸 풀어줬어요. 그리고 몸무게를 쟀는데 500g이 빠졌더라고요.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덜 먹은 것 같지는 않은데 19,000보 걸어서 빠졌을까요? 힘들었었나? 지금 몸에 힘이 없으니 좋다는 생각보다는 걱정이 조금 앞섭니다. 그리고 선크림으로 무장하고 화장하고 준비해서 6시 54분에 라떼랑 아침산책 나왔답니다. 사실 오늘은 엄마면회 가니까 조금 일찍 가야 되서 산책 안 하고 아침 먹고 갈까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나 일하고 퇴근해 집에 올때까지 라떼가 집에만 있으니까 화장실 가고 싶어 할까 봐 결국 나왔는데 라떼가 어제가 힘들었는지 오늘은 아파트 밖을 나가고 싶어 하질 않네요. 그냥 큰일 작은일 보고 20분 만에 들어왔네요. 라떼한테 고마웠어요. 집에서 맛있는 아침밥 먹게 생겼거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中서 유치원생 70명 집단 납중독…머리 빠지고 치아 까매져
중국 서북부 간쑤성의 한 유치원에서 머리카락이 빠지고 치아 뿌리 부분이 까매지는 등 이상 증상을 보인 원생들이 단체 납중독 진단을 받아 파문이 일고 있다. 7일 홍성신문과 지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최근 간쑤성 톈수이의 한 유치원에서 원생들이 혈중 납 농도가 정상 기준치를 크게 초과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앞서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구토, 어지럼증, 복통, 탈모, 과민반응, 흰머리, 치아 변색 등 다양한 이상 증상을 보이자 병원을 찾았다. 검사를 받은 인원 74명 중 70명이 납중독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20여명 수준이었던 피해 아동의 수가 추가 검사로 대폭 늘어났다. 한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이 유치원에 다니는 6세 딸이 흰머리가 나고, 치아에 검은 부분이 생겨 병원에 갔다"면서 "검사 결과 혈중 납 농도가 284.9㎍/ℓ인 납중독 상태로 나왔다"고 밝혔다. 유치원에서 차로 약 4시간 거리의 종합병원인 시안시중심의원에서 검사받은 다수의 원생은 혈중 납 농도가 200∼500㎍/ℓ에 달했다. 중국 당국이 밝힌 어린이 기준 정상 혈중 납 농도는 100㎍/ℓ 이하다. 미국 질병통제센터 기준으로는 50㎍/ℓ만 넘어도 납중독으로 본다. 일부 학부모들은 유치원 소재지인 톈수이시의 일반 병원에서는 혈중 납 농도가 정상이라고 통보받았다면서 검사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입원한 어린이만 최소 수십명으로, 현재까지 제독(除毒) 치료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아과 병상 부족으로 내분비과, 감염과, 소화기과 등 다른 병동에 나눠서 입원했다. 일부 학부모는 과거에도 자녀가 급식을 먹고 구토와 복통 등 증상을 보인 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 검사 결과 통보에 병원에서 일부 학부모는 울음을 터뜨리는가 하면 충격으로 기력을 잃어 들것에 의해 실려 나가기도 했다. 아.. 중국내에서도 식품쪽으로 계속 문제가 터지는 것도 터지는 거지만 아이들이 먹는 음식으로도 이런 일이 계속 터지고 있으니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식자재는 무슨 짓을 할지 진짜.. 주의가 필요하네요..
뉴페이스란
모닝밥🩷
오늘도 우리 거트와 🍍, 🥭 얌얌
CabinCrew
냄새와 혈당,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된다고?
우리는 흔히 "먹어야 혈당이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음식을 보기만 해도, 냄새만 맡아도 몸은 '곧 먹을 것'이라 예측하고 소화 준비를 시작합니다. 특히 후각은 미각보다 먼저 대사 반응을 일으키는 중요한 감각으로, 음식 냄새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음식 냄새와 인슐린의 빠른 연결 음식 냄새는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소화기관과 췌장에 명령을 내립니다. 이때 인슐린이 미리 분비되어 혈당을 낮출 준비를 하는데, 이는 ‘세팔릭 인슐린 반응(cephalic phase insulin release)’이라 불립니다. 먹지 않았는데도 혈당 변화가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이 반응 때문입니다. 2️⃣ 냄새만으로 식욕이 증가하는 이유 빵 냄새만 맡아도 갑자기 배가 고파지는 느낌, 다들 경험해본 적 있을 겁니다 향이 강한 음식은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도파민을 분비시키며 식욕을 촉진합니다 그 결과, 식사 전부터 이미 대사는 ‘활성화’ 상태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반응은 식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후각 자극과 혈당 스파이크의 위험성 특히 공복 상태에서 강한 음식 냄새를 자주 맡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분비되며 혈당 조절 시스템에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 섭취가 없는데도 인슐린만 반복 분비될 경우, 저혈당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스트레스와 긴장이 동반되면 혈당이 오히려 반등하기도 합니다. 4️⃣ 실생활에서의 적용 팁 🍃 식사 전 환기를 통해 향 자극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 🍴 준비 중인 음식 냄새에 민감한 사람은 간식 유혹에 더 취약할 수 있음 🧘 식사 전후 감각 자극을 줄이고, 천천히 식사하며 몸의 신호에 집중하기 🍃🍃🍃 냄새는 단순한 감각이 아닙니다. 몸 전체 대사를 준비시키는 ‘신호’로 작용하며, 때로는 혈당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음식 냄새에 조금 더 의식적으로 반응해보세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혈당 반응을 조절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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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서 벗어나야 살 빠진다? '스탠딩 라이프'의 대사 효과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생활, 익숙하지만 결코 건강에 익숙해져서는 안 되는 습관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대사 건강은 물론 체지방 감량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바쁜 일상 속 운동 시간이 부족하다면, ‘일어서기’부터 시작해보세요. 1️⃣ 앉은 시간이 길수록 몸은 정지 상태 우리 몸은 빠르게 비활성 상태로 전환됩니다. 30분 이상 앉아 있으면 대사율이 떨어지고, 인슐린 기능도 둔해집니다. 🪑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있는 사람은 • 혈당 스파이크 위험 증가 • 복부 내장지방 축적 가능성 상승 •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위험도 동반 증가 2️⃣ 일어서기만 해도 지방이 연소된다? 단순히 '일어선 상태'만으로도 앉아 있을 때보다 10~15%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어요. 체중을 좌우로 옮기거나 가볍게 움직이면 효과는 더욱 올라갑니다. 🕺 스탠딩 효과 • 기초대사량 증가 • 하체 혈액순환 개선 • 집중력 유지에도 도움 3️⃣ 일상 속 스탠딩 루틴 만들기 모든 시간을 서서 보내긴 어렵지만, 생활 속에서 앉는 시간을 줄이는 건 충분히 가능합니다. 📱 실천 팁 • 업무 중 3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 • 통화는 서서, 회의는 스탠딩으로 • TV 광고 시간엔 자리에서 일어나기 • 스탠딩 데스크 활용 또는 간이 테이블 활용 4️⃣ 앉는 습관을 바꾸면 건강 곡선이 바뀐다 하루 2시간만 앉는 시간을 줄여도 체중과 혈당 수치에 변화가 생깁니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 스탠딩 루틴부터 들이면 대사 기능이 자연스럽게 회복돼요. ⚖️ 작지만 강력한 변화 • 소모 칼로리 증가 • 혈당 곡선 완화 • 자세 불균형 개선 🕺🕺🕺 ‘운동은 못 해도 일어날 수는 있다’는 단순한 실천이 다이어트의 시동이 됩니다. 오늘부터 조금씩 더 자주 일어나보세요. 작은 움직임이 결국 큰 변화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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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