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김도둑 우리 녹차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기본 식단

어제 조금 노력해서 300g 그나마 줄였어요. 요즘은 크게 다이어트가 힘드니 이렇게 조금씩 줄여야되는데  가능할지 자신이 없네요. 아침에 레몬물과 견과류, 닭고기 넣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차렸어요. 늦게 준비 시작해서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일라고 조금 적게 차렸어요. 샐러드는 작지 않으니까 미주라토스트를 1개만 차렸다는 의미예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토마토1개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오렌지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한켠에 닭고기 잘게 썰어 애사비드레싱 조물거려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닭고기는 어제보다 반 정도 넣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먹을 시간 줄일려고 그런 거에요.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건자두 조금과 오렌지 한쪽, 사과 조금 더 넣었어요. 이거 하나만 만들었네요.  아침 다 차렸을 때 너무 시간이 없었는데 그나마  우리 라떼가 약(내부 기생충 약) 먹어야 돼서 상은 차려 놓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나서 먹으려보니 8시 20분 넘어 가네요. 그래서 견과류부터 레몬물이랑 얼능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는 먼저 먹었지만 나머지는 비벼서 같이 먹구요. 그나마 빨리 먹어서 미주라 토스트 먹을때 8시 47분이었네요. 하나라 금방 먹었네요  얼른 일어나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식사 완료 하고 바로 준비해서 9시 12분에 혼자 나왔어요. 그나마 준비 시간 줄여서 여유롭게 나왔어요. 비도 오는데 뛰었다면 위험하니 다행이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

공복 물💦 한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십니다~^^  요즘은 아침도 더워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잠이 덜 깨, 정수기 냉수를 마셨는데  다시  미지근한 물로 바꿔 마셔야겠어요😲 잠이 깰 수 있게 5분 동안 꼭꼭 씹어서 마셔봐야겠네요~^^ 아침 공복 물 한잔을 시작으로 2리터는 챙겨  마시면서 활기찬 하루 시작해봐요~^^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으며 우리 몸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될 수도 있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상태에서 찬물을 들이키면 체온이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지면서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기상 후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고혈압이 있고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  헬스조선 이아라 기자  출처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1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공복 물💦 한잔

금요일 마무리

엄마 면회하고 우리 플라워카페에 들려서 점심 장사하고 1시 퇴근하고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집에는 1:38에 들어왔어요. 이때가 8,700보네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하고 라떼랑 병원가려고 나왔어요. 라떼가 약간 눈치보는것 같죠? 라떼가 발 아파서 만지지도 못하게 했는데 실제로 삔듯이 다쳤다고 하네요. 걸을정도는 되니 스스로 낫게 둬야 한다네요. 병원가서 라떼 귀안에 알러지 약 넣고 잠깐 붕대 감았답니다. 이때의 라떼는 너무 귀여워요ㅎㅎ 2시에 나와서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3시 25분에 들어 왔고 13,300보 걸었어요. 집에 들어와 라떼발 물세척 해주고 핸드폰 사러 3:50에 혼자 나왔어요. 노트가 4년 되니까 바떼리가 너무 빨리 사라져서 병원에 있을때 너무 힘들었거든요.  S25 울트라로 바꾸고 SK에서 KT로 바꿨답니다. 핸폰안에 정보들 옮긴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집에는 5:56에 도착했고 13,400보로 나왔는데 실재로는 15,800보 걸었네요.  들어와 정리하고 물2컵 더 먹고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식사 후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졸음,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이는 단순한 식곤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특히 극심한 피로감과 함께 집중력 저하가 반복된다면  혈당 조절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당뇨병 환자뿐 아니라  혈당 관리가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죠. 오늘은 식후 졸음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식후 졸음과 혈당 스파이크의 관계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며 피로감과 졸음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특히 고탄수화물 음식 섭취 시 이런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혈당 스파이크가 반복되면 다음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 혈관 손상 및 염증 유발: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 증가 - 인슐린 저항성 강화: 혈당 조절 능력 저하, 당뇨병 발병 가능성 증가 - 합병증 위험 증가: 이미 당뇨병이 있다면 망막질환, 신장질환 등으로 진행될 가능성 높음 이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한 관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복합당 탄수화물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려면 식단에서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등)  대신 복합당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당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되며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균형 잡힌 식단 유지의 중요성 단순히 탄수화물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매 끼니 단백질, 건강한 지방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에 따르면,  복합당과 단백질, 지방이 포함된 식단은 단순당 위주의 식단보다  식후 혈당 상승 폭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실천 팁 1. 단순당 줄이기: 흰쌀, 밀가루 대신 통곡물, 파로 같은 복합당 섭취 2. 영양 균형 맞추기: 탄수화물 외에 단백질, 건강한 지방 추가 3. 식사 시간 일정하게: 혈당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 🥗🥗🥗 식사 후 졸음이 자주 찾아온다면 단순히 피곤함으로 넘기지 마세요.  식단에 복합당을 포함하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챙기는 습관이 건강한 혈당 관리를 도와줄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시작해, 건강한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식사 후 졸음이 반복된다면? 혈당 관리 신호일 수 있어요!

목요일 마무리

9시 15분에 나가서 10:30  면회 끝내고 비 오지만 좀 더 걸어서 만보 넘겨가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하고  이때 들어올 때 13,300보라 오늘은 이것만 걸을 생각이었답니다. 점심 먹고 간식까지 너무 많이 먹고 TV보고 졸다가 일어나서 속도 부대끼고 비도 그쳤서 나혼자산보 하려는데 라떼도 따라 나간다네요. 결국 라떼랑 6시 53분에 나왔답니다. 비오고 나서 산책시키면 척척해질까봐 일부러 아침에 시켰는데 또 나간다고 좋아하는 라떼를 보니 안된다고 하기가 어려웠네요. 나오니까 좋다고 냄새 맡고 신났어요. 후딱 경학공원 갔다가 7시 35분에 돌아왔네요. 오늘은 15,600 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한 3 컵 정도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제일 마지막에 혈압 쟀는데 드디어 오늘은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한 이틀 살짝 높아서 걱정했거든요. 나라도 정상을 부지런히 찍어야 엄마랑 동생 우리 라떼까지 끌고 우리 집 험난한 세상을 헤쳐나가겠죠?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600g이 늘었는데 왜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어제 내 컨디션은 좋을 수가 없었고 아침만 먹고 안 먹었지만 엄마 수술 기다리면서 밤11시쯤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도 먹었으니 그것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근데 그냥 넘어갑니다. 이건 보통 아침식사때 챙기는데 오늘 아침은 정신없이 먹고 나간다고 이런 것도 안 챙겼네요😅 엄마 중환자실 면회하고 좀더 걷고 11시 30분쯤 들어와서 너무 배고팠거든요. 근데 집에 닭도 있어가지고 해버려야 되니까 라떼랑 먹으려고 물만 넣어서 삶아 나는 닭백숙샐러드 만들고 우리 라떼도 뼈 발라서 닭가슴살 줬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닭백숙샐러드(날개와 목부분 위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토마토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삶은 닭을 날개부위와 목, 갈비뼈 있는 부분만 골라서 마늘과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조물조물해서 올렸답니다. 견과류 먹고 샐러드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나는 닭뼈 발라먹는 걸 좋아해서 먹는데 너무 피곤했는지 닭 먹으다가 살짝 졸기까지 했어요. 하긴 어젠 수술 지킨다고 밤새고 새벽 4시에 집에 들어와서 일찍 나가야 되니 뜬눈으로 새다가 나갔다 온 거니 한숨 자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점심을 먹은거라 먹다가 졸기까 했어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었네요. 또 아침에 안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닭백숙샐러드(라떼랑 같이 먹을 닭 삶음)

목요일 아침

엄마 수술 마치고 중환자실에 다시 올라가서 얼굴 한 번 보고 난 다음에 동생이랑 같이 집에 들어오니 4시네요. 자정부터 다시 체크가 되서 2,800보 걸었네요. 새벽에 왜 이렇게 추웠는지 달달 떨면서 들어왔답니다.  어제 오전 11시쯤 나가고 다음 날 새벽에 들어온 거라 온몸이 노곤해서 우선 씻었지만 아예 잘 수는 없었어요. 중환자실 면회 시간이 10시라 9시 반에는 병원에 도착해야 하는데 자버리면 못 일어날까 봐 뜬눈으로 2시간만 버텼어요. 그러면서 명상 음악 들으면서 라떼도 찍었네요. 이부자리는 안 폈어도 자기 이불에서 잤답니다. 6시 50분쯤 스트레칭만 했어요. 그리고 오늘 10시~12시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산책을 일찍 해줬어요. 사실 이 시간에 밥 차려 먹어야 되는데 비오거나 비 온 후에 산책이 까다로우니까 일찍 해줬네요. 7시에 52분에 나갔답니다. 어제는 동생이 산책을 잠깐 시켰을 거 같아서 라떼가 가고 싶은데로 가자니까 성균관대 경학공원으로 가네요. 물론 우리 라떼는 다른 곳을 더 가고 싶었지만 12시 온다면 10시부터도 비올수도 있고 나도 엄마한테 가야 돼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산책이 40분이 넘었으면 충분했겠죠? 5,600보 걸었어요. 비오기 전에 걸어놔서 다행입니다. 라떼 발 닦이고 아침먹이고 준비해서 나오니 9시 15분인데 막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고요. 빨리 갔다 온게 다행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몸에서 제발 운동하라고 보내는 신호 5가지

어느 때보다 에너지 넘치는 봄, 여름을 보내기 위해 슬슬 체력 관리를 해야 한다. 새싹이 자라나고 꽃이 피어나는 봄은 우리 몸을 일깨우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지금도 여전히 누워 있다면 자, 일어나자. 다음 소개하는 리스트를 읽어보고 몇 개나 해당하는지 체크해 보자. 3개 이상이라면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할 때다. 1.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다 예전과 달리 계단 조금 올랐을 뿐인데 ‘헉헉’ 대며 숨이 찬다면 주의하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슬프게도 30세 이후로는 근육량이 월등히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 근력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이미 근육의 감소가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로 봐도 무방하다. 운동 대신 군것질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면 체지방이 늘어나는 건 시간문제다. 2.자도 자도 피곤하다 혹시 내 이야기? 자도 자도 피곤하고, 이상하게 늘어지는 것 같다면 몸 안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있다는 신호다. 만약 음식을 먹자마자 졸리고, 눕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면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식후에는 앉아만 있는 것도 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친 살은 비만으로 이어지고, 수많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최대한 움직이려고 노력하자. 3.기분이 늘 우울하다 현대인들이 항상 화가 나 있고, 우울한 이유는 어쩌면 운동 부족 때문일지도 모른다. 거짓말이라고? 규칙적인 운동이 주는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운동할 때 몸은 힘들지언정 뇌에선 도파민, 엔도르핀이 마구 분비된다. 의욕적인 마음이 들게 만들고 행복감을 생성한다. 만약 신체적인 운동이 없다면 자극적인 도파민을 찾기 위해 숏츠만 들여다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4.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 온다 운동을 안 한 채로 삶이 지속되면 불면증이 찾아올 수 있다. 만약 정신은 지치고 피곤한데 밤마다 잠들기 어렵다면 지금 몸에선 제발 운동하라고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다. 아무리 자려고 해도 잠이 안 오고, 순간적으로 졸았다가도 바로 깨는 악순환이 지속된다면 낮 동안의 하루가 힘들 수밖에 없다. 몸은 회복과 재생을 원하는데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운동화를 신고 문을 박차고 나가 무작정 걷기라도 하자. 1시간 이상 빠른 걸음으로 걷고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숙면을 취하게 될 것. 5.기억력이 떨어진다 운동 좀 게을리했을 뿐인데 기억력까지 감퇴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에 있었던 일부터 자주 사용하던 단어들까지, 아무리 기억하려 해도 머릿속이 하얘진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혹시 돌이켜 보자. 꾸준히 운동하면 뇌 자극이 원활히 이루어져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 부위가 계속해서 확장되고, 정신 건강에도 이점을 줄 수 있다. 반대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조기 치매율이 높아진다. 몸뿐만 아니라 정신에도 영향을 끼치는 운동, 지금 당장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쳐져있으면 점점 더 무기력해지고 안좋아져요~ 에너지가 넘치는 분들은 활동적이죠~ 간단해요~ 움직이세요!! 

트렌스미션님의 프로필 이미지

트렌스미션

아침은 시리얼요😍😍

우리 둘째가 찬장 보더니 초코초코 먹고싶다 하더라구요 글서 올만에 아침은 시리얼로 고고합니도💖💖 우유도 넣어달래요 초코우유 해달라고^^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시리얼요😍😍

4/30 수 만보걷기

어느덧 4월도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만보걷기 4월달 만보걷기 모두 성공~!! 완주 했어요~!!  우리모두 4월달도 수고많으셨어요  5월도 홧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님의 프로필 이미지

다시꿈꾸는세상

4/30 수 만보걷기

약과랑 커피 마셔요~

혹시 의정부에 있는 파지 약과라고 아세요?? 여기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모르는데 우리 딸이 여기에 있는 약과를 먹고 싶다고 주문을 했어요 근데 막상 먹어보더니 안 먹겠대요 저 다 먹으래요😱 그래서 엄마는 오늘도 굴러다니는 약과와 함께 커피를 마십니다 이러니 배가 나오지요😅😂 배가 부른데 간식 배는 따로 있나 봐요ㅎㅎ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약과랑 커피 마셔요~

오늘 걸음

오늘도 걷기에 좋은 하루 였네요  따스한 햇살 적당한 바람  그늘에서의 쉼 ~ 오늘 하루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했어요  우리님도 좋은 하루 보내셨죠~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오늘 걸음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화요일 아침

새벽 2~3시쯤에 잠깐 깼거든요. 마사지 받고 다시 들어가서 자려고 했는데 금방 잠이 오진 않아서 쿠팡플레이에서 수지주연의 '안나' 보다가 자려 했는데 쭉 보내요. 그러다 일어났답니다. 우리 라떼는 새벽에 누나가 마사지 받으러 나오니까 따라 나왔다가 피곤한지 아니면 누나가 또 마사지 받는구나 파악했는지  그냥 다시 방에 들어가서 잤답니다. 현명한 선택인 거죠?ㅋㅋ 누나가 다시 돌아와서 옆에서 핸드폰으로 뭘 보던 상관없이 잘 자네요😁 어머니가 일어나길래 6시 반에는 스트레칭 했어요. 오늘 아침은 여유가 있는 날인데 엄마가 기계로 양배추 한통 채썰어 주면 양배추라페 만들려고 얼능 일어나서 준비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라떼랑 같이 9시 2분에 나왔어요. 10시에 음악치료수업이 있고 12시부터는 플라워카페근무도 해야 하고 오늘은 좀 바쁜 날이네요. 그렇게 근무하는 동안 우리 라떼는 얌전히 옆에서 자면서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5시에 퇴근해서 나왔네요. 아직 햇살은 좋고 우리 라떼가 가자는 방통대에왔답니다. 여기 냄새가 좋나봐요. 그렇게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40분만에 집으로 왔네요.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들어갈 때 보니까 11,100보였어요. 막상 집에 들어오니까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가 하나도 없고 아까 SK에서 유심 바꾸려고 줄 서있는 것도 신경이 쓰여서 나 혼자 나갔답니다. 줄서서 기다렸는데 유심교체 신청만 하고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 사가지고 들어왔네요.  라떼는 피곤하는지 벌써 자기 방석에 저렇게 뻗어 있답니다. 그래도 하만챌 인증 사진 모델은 라떼죠~ 12,800보 걸었어요. 이제 플랭크 챌린지를 안 하지만 그래도 다녀 와서 플랭크했답니다. 내일도 할 수 있을까요? ㅋㅋ 가게에서도 물 열심히 먹고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부터 혈압 챌린지 3기 시작이네요.  정상~♡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당뇨 예방과 물 섭취, 왜 중요할까요?

혈당 관리에 있어 식단과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물’입니다. 수분은 우리 몸속 대사 활동과 노폐물 배출, 혈당 희석에도 관여하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간단한 건강 습관을 간과하곤 하죠. 1️⃣ 물은 혈당을 희석하고 배출을 도와요 🩸 혈당이 높아졌을 때, 우리 몸은 소변을 통해 포도당을 배출하려고 해요. 하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이 과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혈액 내 당 농도가 높아진 상태로 유지되기 쉬워집니다. 💧 반대로 물을 충분히 마시면 혈액 속 포도당이 희석되고 체외로 배출되는 속도가 빨라지며 자연스러운 혈당 조절이 가능해져요. 2️⃣ 물 부족은 인슐린 기능도 떨어뜨립니다 🚱 수분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필요한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죠. ⚠️ 특히, 다음 상황에는 주의가 필요해요 •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경우 • 운동 전후, 더운 날씨, 수면 후 등 수분 손실이 많은 시간대 • 물 대신 탄산음료, 과일주스 마시는 습관 → 혈당 상승 위험! 3️⃣ 당뇨 예방을 위한 수분 섭취 팁 ✅ 하루 6~8잔, 약 1.5L 정도의 물 섭취 권장 ✅ 식사 전, 공복에 미지근한 물 한 잔 → 혈당 안정에 도움 ✅ 무심코 마시는 음료 대신, 순수한 물 습관화가 핵심 ✅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 한 컵 → 하루 혈당 리듬 부드럽게 시작 💙💧🥤 당뇨 예방은 거창한 방법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물을 잘 마시는 것만으로도 혈당 안정과 전반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오늘 하루도 물 한 잔부터, 내 몸을 위한 다정한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geniet님의 프로필 이미지

geniet

💧당뇨 예방과 물 섭취, 왜 중요할까요?

아침은 사과 🍎

오늘도 우리 애들  아침은 사과 챙겨주고 했어용☺️☺️ 깎아놓은게 없어서 서둘러 깎아주느라고 모양은 별루지만 요번 사과 쬐꼼 달더라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아침은 사과 🍎

산에 고추나무 꽃이 많네요.

알고 보면 산에 요즘 하얀 고추나무 꽃이 엄청 많이 보여요. 잎이 고춧잎을 닮았다고 고추나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흰꽃이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초봄에 피었던 아생화들은 사라지고 고추나무 외에도 나무꽃들이 많이 보였어요.  이건 이름을 잘 몰랐는데 꽃이 너무 많아 찾아보니 팥배나무라고 하네요. 이 꽃은 덜꿩나무 꽃이에요. 이름은 들에 있는 꿩들이 좋아하는 열매를 달고 있다고 들꿩나무로 불리다가 덜꿩나무가 되었다고 추정된답니다. 이건 조팝나무인데 우리가 공원에서 봤던 거와도 다른 종류였어요. 병꽃나무는 처음 필 때는 노란색이었다가 점차 붉게 변합니다. 비목나무 화살나무 보리수나무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산에 고추나무 꽃이 많네요.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토요일 걸음

오전 동네산책과 산행 , 저녁식후  잠깐 산책으로 오늘 걸음 마무리 합니다  우리님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시죠~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토요일 걸음

저녁~

산행 후 땀도 흘리고 ~ 오늘은 빨간양념제육과  쌈으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우리님 맛난 식사  하셨지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저녁~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압해도 친구가 직접 만들어 선물해 준  무화과잎 차 한 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마셨어요. 코코넛 향이 은은하게 퍼져오네요. 어린 무화과잎을 따서 여러 차례 덖기 과정을 거쳐 만들어서 정성이 가득 담긴 차여서 마시는 것도 정성을 다하게 되네요. 녹차와 달리 카페인이 없다고 하네요. 1️⃣혈당 조절 효과  무화과 잎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꾸준히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2️⃣항산화 효과  무화과 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를 볼 수 있어요.  3️⃣소화 기능 개선  무화과 잎차는 소화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줘요.  소화불량, 변비 등의 증상을 완화하고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4️⃣심혈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동맥경화  예방에도 효과적이에요. 5️⃣항염증 효과  무화과 잎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줘요.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6️⃣피부 건강 개선  무화과 잎은 피부 트러블을 완화하고  피부 톤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요.  여드름, 잡티, 주름 등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 이 되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효 과적이에요. 7️⃣면역력 강화  무화과 잎차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줘요.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코코넛향 가득한 무화과잎차 한 잔

공원에만 나가도 이렇게 예쁜 철쭉꽃도 많고 좋아요

우리나라 공원들 참 예쁘게 만들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공원에만 나가도 이렇게 예쁜 철쭉꽃도 많고 좋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혼동하는 영어표현

영어 발음만 들으면 헷갈릴 만하네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혼동하는 영어표현

오랜만에 돌아오니 바뀐 것이 많네요..!

오랜만에 돌아오니 이벤트도 바뀌어있고.. 홈트 포인트는 갑자기 이게 뭐죠..?! 반타작이 나있고.. 와우.. 광고도 자동재생되고..  상점은 헬시딜 쿠폰만 생기고 와웅.. 뭔가 사용자들이 불만을 가질 만한 변화가 있네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여전히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아주 가끔씩 놀러오면서 멀리서 지니어트와 우리 회원 여러분 모두 응원할게요 ><!!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 37기 최종보상 받았어요. 벌써 거의 나가고 5000여 개밖에 없어요.ㅋㅋ 다들 부지런하세요  오늘은 우리 라떼가 웬일로 누나랑 같이 나가줬답니다. 성대 앞에서 대학로 지나 종묘를 거쳐 창덕궁까지 오니 6천보가 됐네요. 멀리 창덕궁이 보이게 인증사진 찍었네요.ㅎㅎ 겨울엔 6시에 나가도 컴컴할 때 걸었는데 5시 49분에 나왔는데 컴컴하지도 않답니다. 좀 더 일찍 나가야 되나 생각이 들어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6천보챌 37기 최종보상

해외에서도 밈화되고 있는 한국의 봄날씨

일주일 동안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을 만큼  우리나라 봄날씨가 변화무쌍하긴 하지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해외에서도 밈화되고 있는 한국의 봄날씨

오늘드 맛난 저녁식사🤭👍

우리 둘째 오늘 식판식이에용ㅎㅎㅎㅎ 역시 고기는 늘 잘먹는 둘째라서 아주 클리어했다용 여기에 오이까지 조금 썰어주니 아주 잘먹었습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늘드 맛난 저녁식사🤭👍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젴톨님의 프로필 이미지

젴톨

금요일 마무리

아침 배달은 9시 15분에 끝내고 꽃가게에 10시 25분까지 있었답니다. 나랑 엄마랑 이모가 모두 SK라 유심 안심 서비스도 신청하고 바빴네요.😅 라떼랑 가게 나와서 방통대에 살짝 들렸답니다. 여기서 마로니에 공원으로 바로 가거든요. 오늘은 흐드러지게 펴 있는 철쭉들이 예뻐보이네요. 우리 라떼에 크림 색이 철쭉하고도 잘 어울리죠?ㅎㅎ 라떼랑 천천히 마로니에공원도 들렸다가 집에는 11시 5분쯤 도착했어요. 이때 7,8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가서 플랭크 했는데... 플랭크 챌린지가 플랭크를 계속하는데 굉장히 도움을 줬거든요. 근데 그 챌린지가 이번 기수로 끝난다네요 아쉬워요😅 다시 나 혼자 나가야 돼서 화장 고치면서 핸드크림도 발랐어요. 11시 29분 혼자 나와서 성북천 따라 식자재유통센터까지 걸어갔답니다. 성북천에는 바람이 불면서 꽃잎과 잎사귀들이 날리는데 환상적이고 이쁘더라구요. 바람에 날리는 꽃잎들은 보기엔 이쁜데 사진에는 덜 보이네요. 성북천에도 철쭉이 많이 피었더라구요. 그렇게 장까지 보고 배달시키고 집에 돌아오니 만보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나 없는 동안 형이랑 자던 라떼는 나 오는 소리에 거실로 나왔답니다.  14,7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도 계속 마셨지만 아직 2리터에는  1 컵 정도 모질라네요.  아직 3시가 안 됐지만 오늘은 더 먹을 생각도 없고  아침에 피곤하기도 해서 좀 누워있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무리를 일찍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