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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오이말이국수♡
1️⃣레시피명 : 고단백 오이말이국수 2️⃣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날씨가 더워지면서 여름철 대표메뉴인 꼬소꼬소 담백한 콩국수와 새콤시원한 열무김치국수가 너무너무 먹고싶은 요즘이에요~ 하지만 다이어터들에게는 빛좋은 개살구죠 ㅠㅠ 그래서 고단백두유와 두부, 고탄수화물 걱정거리인 국수는 아삭한 오이로 대체해서 맛있는 고단백 오이말이국수를 준비해 보았어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도 유지어터분들도 따라하고 응용하기 좋은 레시피라서 한번 만들어봤어요 소금의 양, 김치의 양은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언제든지 가감해서 먹을 수 있답니다 두부와 두유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성분인 단백질을 담당해주고 있고요 저는 국수를 오이로 전부 대체했지만은 탄수화물 식단을 너무 세게 조절하지 않아도 되는 분들은 국수 한 갈고랭이 끓여서 오이와 적절히 양을 조절해 함께 드시면 더욱 꿀맛이겠죠♡ 또한 저는 참깨와 캐슈넛을 넣어 좋은 지방과 꼬소함을 더했어요 사실 이 국수를 왜 만들었냐면... 잘 익은 열무김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열무김치에 한번 손을 대면 멈출수가 없어가지고.. 또 나트륨도 걱정이 되어 최근 다시 시작한 다이어트식단이 엉망될까봐 김치의 나트륨을 잘 배출시켜줄 수 있는 오이를 풍성히 사용해서 만들어보게 되었답니다~~ 그럼 한번 맛있게 만들어 먹어 볼까요~~~♡ 3️⃣종류별 분류 : 건강한 한끼 면 4️⃣상황별 분류 : 일상에 드셔도 좋고 야식 대용으로도 딱이겠죠!! 5️⃣조리 방법별 분류 : 데치고 채썰고 믹서로갈기 6️⃣조리 도구 : 전자레인지, 채칼, 믹서기 정도 7️⃣시간 : 10분 8️⃣난이도 : 하 9️⃣재료 : 두부, 고단백두유, 오이, 필요하면 국수, 캐슈넛, 참깨, 열무김치, 소금 🔟조리 과정 & TIP 먼저 메인 재료인 두부와 고단백두유를 준비해 주세요. 저는 40대 후반의 주부이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의 유지 보존을 위해^^ 30대 때부터 두유와 두부를 자주 먹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요즘은 두부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를 자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작은 팩 두부는 너무 금방 소진되기 때문에 800g 짜리 두부를 이용해요. 대용량 두부는 먹을만큼 소분해서 밀폐용기에 찬물을 가득받아 보관하면 좋답니다. 1. 1팩에 12g의 단백질이 함유된 설탕무첨가 고단백 두유 2팩(단백질 못 놓쳐~~!) 380ml 2. 두부는 1인분 기준 150그램 3. 오이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표면을 닦은 후에 채칼을 이용해 길게 국수처럼 뽑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메인 재료는 준비가 벌써 끝났어요^^ 4. 다음으로 채 썬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여주시고요 5. 두부는 대충 잘라서 전자렌지에 1분간 돌려서 익혀 주세요 그리고 두유와 두부로는 조금 맛이 밍밍하기 때문에 저는 참깨와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견과류도 함께 넣을거에요. 집에 남아 있는 땅콩, 아몬드, 호두 등 어떠한 견과류도 상관없어요. 저는 최근에 선물로 받은 고소한 캐슈넛을 넣었어요. 6. 믹서기에 참깨와 캐슈넛 두유 2팩을 넣고 견과류가 잘 갈리도록 곱게 갈아줍니다. 7. 잘 갈려진 두유에 익힌 두부도 넣고 다시 한번 곱게 갈아주세요. 숟가락에서 쭈르르륵 흐르지 않는 정도의 너무 묽지도 걸쭉하지도 않게 아주 농도가 딱 좋게 되었어요!! 8. 이제 소금에 살짝 절여 놓았던 오이의 물기를 살짝 짜서 빼준 후에 예쁜 용기에 담아 갈아놓은 두유를 부어 주세요. 9. 오늘의 하이라이트 내가 너무 먹고 싶었던 잘 익은 열무김치를 국수위에 데코해 줍니다. 10. 참깨 솔솔로 마무리하여 맛있게 먹어 보아요^^ 아삭한 오이와 담백하고 시원한 두유+두부+견과류+참깨 갈갈 혼합물이 너무 맛이 좋네요. 두유에 살짝 소금간을 하셔도 되는데 저는 안했어요. 왜냐하면 열무김치에 간이 다 되어 있잖아요~~~ 따로 소금 넣지 않아도 핵 꿀맛 고단백 오이말이 국수였습니다. 저탄을 위해 노력중인데 탄단지 구성 넘 좋네요♡ 끝~~~
오마쥬
오이김치
어머님께서 주신 오이김치가 완전 맛나요. 어머님께서 농사지으신걸로 담근거라 연하고 맛나요. 오이 키우시느라 물을 수시로 주셨데요.
들꽃향기충남
김치전.
@재료준비 1. 신김치 2. 부침가루 + 튀김가루 ( 1:1로 맞춰줍니다. ) 3. 계란 2개 4. 설탕, 소금 약간. 뭐 거창한 레시피는 아니라서 몇그람 몇그람 그런건 전 잘 모릅니다. 그냥 손대량으로... ^^ 기호에따라 해물이나 파 양파 같은것들도 곁들여서 김치전에 넣어서 만드시는 분도 많지만 저는 그냥 딱 김치만 넣고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도 맛나요. 비올때 심심할때 주말에 쉬다가 딱히 할게 없을때 한번씩 김치전을 해먹는데 넘넘 맛나용 ~~ ㅋㅋ 다들 아시죠? 맛있으면 0칼로리. 사실 다이어트식은 아니지만 맛나게 먹으면 0칼로리입니다. ^^
차달남
[추천] 고단백씨리얼 오그래퐁 라이트
기존 오그래퐁 에서 좋은건 올리고, 내릴껀 내려서 나온 오그래퐁 라이트 단백질 3g ➡️ 단백질 7g 당류 9g ➡️ 당류 1g 탄수화물 24g ➡️탄수화물 19g 칼로리125 ➡️ 칼로리 107 그리고 각종 비타민과 나이아신, 엽산, 칼슘, 철분, 아연 함유! 가볍게 시리얼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에게 식단 관리를 할 때 영양 만점 한 끼로 너무 배가 고플 때 죄책감 없는 간식으로! ➡️오그래퐁 라이트에는 약60%귀리가 함유 식단관리를 하면서 안좋은 밀가루, 가공품은 다 끊기로 했는데 스트레스 쌓이니까 계속 생각나고 먹고싶고..... 이러다가 펑! 터질껄 아는지라 건강한 대체품을 찾다가 그래퐁 라이트를 보게되었어요 귀리씨리얼이니 과자 먹고 싶을 때 집어먹기도 좋고 우유나 두유에 타먹으면 포만감도 있어 이거다! 싶더라구요 전에는 영양정보를 보고 사지 않고 맛있어 보이면 샀는데 요즘에는 영양정보를 꼭 보고 사는편이예요 저는 건강관리 때문이지만 자라나는 아이에게도 안좋은 가공품보다 이왕이면 건강에 좋은 제품을 주는게 좋을 거 같아 샀는데 맛도 거의 조리퐁과 흡사해요 달지 않은 건강한 조리퐁맛! 근데 아이는 맛있다네요^^ 그럼 더 성공이죠! 한끼 딱 먹기 좋은 30g 이라 개봉하고 바로 버릴수 있어 좋구요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예요
미래에서기다릴게
아침은 콩나물 김치죽으로~~~
휴일이라 늦잠 잤어요. 몸살인지 몸이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네요. 약도 먹어야하고 입맛도 없어서 콩나물김치죽 끓였어요. 얼큰하니 맛있네요. 오늘은 하루종일 누워있을것만 같은 몸상태네요. 모두모두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wrinkle
허닭 닭가슴살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맛있는 김치볶음밥 맛이고 양도 넉넉한데 칼로리도 낮고 맛있어요. 처음엔 성분 다 따져서 식단 빡세게 했는데 이젠 이런거라도 먹어서 만족시켜줘야 다이어트를 장기간 할 수 있다는걸 알았답니다. 요즘은 다이어트 식품이 잘 나와서 너무 좋아요
다욧다욧욧
김치찌개 끓입니다
참치와 두부 듬뿍 넣고 보글보글 끓여요 김치가 진짜 맛있게 익었어요
상큼미니
김치볶음밥
재료 김치 1/2그릇, 밥 150g, 스팸 작은캔 1/3 정도, 파, 고추가루, 알룰로스 설탕, 올리브유, 참기름 조리과정 1. 팬에 오일을 2T 두르고 파를 볶아서 파기름을 내주세요 2. 잘게 썬 스팸도 볶아주세요 3. 스팸이 어느정도 익으면 김치를 볶아주다가 알룰로스 설탕 1/3T 넣어서 볶아주세요 4.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5. 고추가루 1/2T정도 넣고 볶아주세요 6. 마지막에 불을 끄고 참기름을 1T 넣고 섞어주세요 7. 완성입니다
겸미닝
밥 없는 김치계란두부밥
다이어트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김치볶음밥 먹고 싶을때 간단히 할 수 있는 '밥없는 김치계란두부밥'입니다 1 두부 한모를 물기 없어지도록 달군 후라이팬에 잘 으깨서 볶는다 2 두부 물기가 사라지면 후라이팬 가운데 공간을 만들어 다진파에 올리브유를 넣고 파기름을 낸다 3 씻은 김치를 잘게 잘라서 같이 볶는다 4 잘 저은 계란 2~3개를 넣고 함께 볶는다 5 굴소스 1T 로 간을 맞는다 6 잘 구운 김을 뿌린다 7 이 상태로 먹어도 되고 찐 양배추잎에 쌈 싸먹으면 영양가도 포만감도 up!! 후식으로 토마토 ^^
용감한산양
파김치 실온 2일차 입니다 ㅎㅎ
아들이 부추김치를 좋아해요 전통시장에 부추사러 갔더니 아시정구지만 팔더라구요 아세요? 아시정구지... ㅋㅋ 약부추라고 조금만 있으면 시어머니 부추밭에 넘처날텐데 싶어서 패스하고 쪽파한단 사와서 다듬어서 파김치 익히고 있어요 남편은 시큰둥하고 딸이 제일먼저 맛보고 맛있다고 난리고 아들은 짜파게티 끓여먹어야 겠다하고 애들이 웃겨요
슈슈네
탄수화물 대신에 단백질을 가득 채운 🍣두부참치 유부초밥🍣
저도 여름에 다이어트 하면서 식단관리 철저히 했는데 이제 옷도 두꺼워 지기 시작 하면서 식단도 살짝 주춤해지게 되네요. 오늘은 어제 만들고 남은 유부로 가볍지만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녁 만들어 봤어요! 🗓️오늘 만들어 본 두부 유부초밥 레시피를 알려 드릴게요. 두부 1모는 덩어리지지 않도록 칼을 눕혀 곱게 으깬 뒤, 키친타월이나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없애주세요 2. 달군 팬에 두부를 넣고 중약불 에서 약 3분간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볶 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3. 살코기 참치와 와사비 마요네즈 2.5큰술을 넣고 잘 섞어 주세요 4. 유부에 두부 소를 채운 뒤, 어둔 와사비 마요 참치를 올려주면 완성 이예요 다이어트 시 주의할 점🔮 🧂나트륨 조절: 시판 유부피와 조미소프에는 이미 간이 있으므로 소스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편이 좋아요. 단무지와 김치참치를 넣을 때도 추가 간은 생략하거나 최소화 하는게 좋아요 🙂당류 조절: 초밥 소스가 달다면 일부만 사용하고, 마요네즈 대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해도 좋아요 🤩로블ㅎ의 먹어본 후기⭐️ 밥 대신 으깬 두부를 넣어만들어서 탄수화물 걱정도 없고 오히려 단백질 보충이 가능 하네요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참치, 알싸한 와사비의 조화로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될수 있으니 꼭 만들어 보세요!
로블ㅎ
보들보들 촉촉한 새우 애호박 달걀찜
달걀찜은 재료를 조금만 바꿔도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오늘은 탱글탱글한 새우와 부드러운 애호박을 넣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챙길 수 있는 달걀찜을 만들어볼게요. 기름 없이 익히는 요리라 아침이나 가벼운 저녁 반찬으로도 잘 어울려요. ■ 준비 재료 (2인분) 달걀 3개, 칵테일새우 100g, 애호박 1/2개, 대파 1/3대, 미지근한 물 180ml, 참치액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조금을 준비해요. ■ 만드는 방법 ① 새우는 해동해서 물기를 제거하고, 애호박은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대파도 잘게 다져주세요. ② 볼에 달걀을 깨서 충분히 풀어준 뒤 미지근한 물과 참치액을 넣어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한다면 체에 한 번 걸러주세요. ③ 내열 그릇에 달걀물을 담고 애호박과 새우를 고르게 올려요. ④ 냄비에 물을 붓고 받침대를 놓은 뒤 달걀찜 그릇을 올려요.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15~20분 정도 쪄주세요. 달걀 중심부가 익고 새우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⑤ 마지막에 다진 대파와 후추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달걀과 새우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요. 단백질은 포만감을 높이고 체중 감량 중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예요. 애호박은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 음식의 양을 늘리기에도 좋아요. 특히 기름에 볶는 과정이 없어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아침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추천해요. 잘 익힌 달걀찜은 씹기 편하지만 소화가 잘되는 정도는 개인마다 달라요. 밥 반 공기와 김치, 나물 한 가지를 곁들이면 가벼우면서도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요. ■ 맛을 살리는 비결 센 불로 찌면 달걀찜에 구멍이 생기고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약한 불에서 천천히 익혀야 촉촉한 식감을 살리기 좋아요.
고구마라떼
담백한 건강식 돼지고기 수육(보쌈)
재료: 돼지목살, 보쌈김치 양념: 양파, 대파, 마늘,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만드는 법: 1. 돼지목살은 흐르는 물에 담가 충분히 핏물을 제거해준다. 2. 보쌈김치는 별도로 준비한다. 3. 양파, 대파, 마늘은 돼지고기를 삶을 때 들어가는 부재료 이므로 큼지막하게 썰어 준비한다. 4. 된장, 월계수 잎, 맛술 등을 함께 섞어 돼지고기에 발라줄 된장양념을 준비한다. 5. 돼지목살은 익힌 후 썰어서 쓸 때 먹기 좋은 크기가 되도록 미리 재단하여 준비한다. 6. 5의 돼지고기에 4의 된장 양념장을 고루 마사지 하듯 발라주고 3의 재료를 큰 냄비에 미리 담아놓고 그 위에 된장 양념장을 바른 돼지고기를 올려준다. 7. 6의 준비된 재료와 냄비에 소량의 물을 넣고 처음에는 중불, 나중에는 약불로 1시간 정도 천천히 삶아 요리를 완성한다. 에너지 소모가 많아 늘 기력이 없는 경우가 많을때 단백질이 부족하게 되면 회복이 지연된다. 다양한 단백질 요리 중 돼지고기 수육은 남녀노소에게도, 환자에게도 좋은 음식이다 다이어트 할때도 기름끼 빠진 담백 수육 먹으면 든든하고 좋다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들
수수: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혈관을 건강하게 해준다. 식이섬유가 많고 동맥경화, 고지혈증, 빈혈, 소화, 위장 보호, 자궁경부암, 뇌 건강, 방광염, 노화 방지, 두뇌 발달, 혈압, 혈당을 낮춘다. 표고버섯: 콜레스테롤을 녹인다. 고혈압, 동맥경화, 항암, 대장암, 췌장암, 면역력 강화, 당뇨 예방, 내장지방을 없앤다. 브로콜리: 골다공증, 뼈 골밀도를 강화한다. 비타민 A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가 있고, 철분도 풍부하다. 내장 독소 배출, 피부 탄력,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항암 효과,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 골밀도 강화, 뇌 신경 강화, 치매 예방 효과, 위장 건강, 헬리코박터균을 없애는 효과도 있다. 해독작용, 독소 배출, 눈 건강에 좋아 황반변성에도 효과가 있다. 단호박: 체지방을 분해하고 변비를 없앤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혈관 건강에 좋다. 비타민 D도 다량 함유돼 있고,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노폐물 배출에 도움이 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항암 효과도 크다. 피부미용과 눈 건강에도 효과가 있어 안구건조증, 시력 저하를 예방한다. 위궤양을 예방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감자: 위궤양을 치료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칼륨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한다. 비타민 C도 풍부해 피부 노화를 막는다. 위장병, 십이지궤양, 위장 점막을 튼튼하게 한다. 고혈압, 혈관 확장, 체지방 분해, 변비에 좋고, 당뇨에는 돼지감자가 좋다. 고구마: 다리에 쥐나는 증상에 좋다. 칼륨이 풍부해 혈당을 낮춘다. 호흡기 질환에도 좋다. 양파: 비타민 C가 풍부해 혈압 조절, 혈당 조절에 좋다.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뇌졸중 예방, 어혈 제거, 혈관 내 섬유 용해, 숙취 해소, 지방간 분해, 신경 안정, 불면증, 동맥경화, 고지혈증, 치매 예방, 기억력 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토마토: 뇌졸중, 심근경색을 예방하고 각종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열이 많은 체질에 좋고, 체질이 찬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체질이 차면 위장이 약해진다.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고 항산화 물질도 풍부하다. 혈당 저하, 혈관 개선, 고혈압 예방에 효과가 있다. 단 역류성 식도염, 호흡기 질환, 피부 가려움증이 있을 때는 섭취에 주의한다. 된장: 김치와 더불어 최고의 발효 음식이다. 항암 효과가 탁월하다. 각종 암 예방에 최고의 약이 된다. 특히 유방암, 대장암, 전립선암에 좋다. 여성호르몬이 풍부하다. 당뇨 합병증, 생리불순, 우울증, 안면홍조에 좋고, 해독작용이 뛰어나 유해균을 없앤다. 된장은 위장·대장에 특히 좋다. 도라지: 폐·대장·비염·축농증 등에 쓰는 주약이다. 성질이 좀 차므로 열이 많은 체질에 대단히 좋은 약이다. 감기, 중추신경계 질병,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와 담을 삭인다. 열을 내리고 당뇨, 급·만성 폐렴, 기관지염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 시금치: 비위를 건강하게 한다. 습관성 변비, 당뇨, 빈혈, 비만, 고혈압, 어지럼증, 야맹증, 시력 감퇴, 혈액순환, 소화기 계통에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메가망나뇽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북유럽식 한 접시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아삭한 펜넬 비트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고등어구이와 펜넬 비트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북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순살 고등어 2토막(250g), 펜넬 1/2개, 비트 80g,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오이 1/3개,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다진 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고등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두면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펜넬은 질긴 바깥 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채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3. 비트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어주세요. 생비트의 단단한 식감이 부담스럽다면 살짝 쪄서 사용해도 좋아요. 4.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고등어를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4~5분 정도 구워주세요. 뒤집어서 3~4분 더 익히고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중심온도 63도 이상을 확인하면 좋아요. 5.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다진 딜, 레몬즙 1작은술을 넣고 섞어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6. 펜넬과 비트, 얇게 썬 오이를 볼에 담고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펜넬 비트 샐러드를 넓게 담고 구운 고등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고등어는 평소 소금구이나 조림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조금 색다르게 구성해봤어요. 고등어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식재료예요. 펜넬과 비트는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활용하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 대신 담백하고 고소한 소스를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생선과 채소를 한 접시에 담아 밥이나 빵 없이도 식사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다만 비트에는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고등어를 이렇게 먹는 조합은 조금 생소하지만 꽤 매력적이에요. 평소 고등어는 구운 뒤 밥과 김치를 곁들이는 게 익숙한데, 펜넬과 비트 샐러드를 함께 먹으면 전혀 다른 분위기의 요리가 될 것 같아요. 고등어는 껍질을 노릇하게 구우면 바삭하고 속살은 촉촉해서 별다른 양념 없이도 충분히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특히 펜넬의 향이 독특해요. 생김새는 양파와 비슷하지만 씹으면 은은한 허브 향이 느껴지는 채소라 기름진 생선과 잘 어울리는 편이에요. 비트는 아삭하면서도 흙내음 같은 특유의 향이 있고, 오이와 레몬즙을 곁들이면 훨씬 산뜻한 조합이 돼요. 허브 요거트 소스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고등어만 먹으면 지방 특유의 진한 맛이 남을 수 있는데, 요거트의 산미와 딜의 향이 그 느끼함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돼요. 채소의 양이 넉넉하고 생선에 단백질과 지방이 들어 있어 한 접시만으로도 비교적 든든한 식사가 될 수 있는 구성이에요. 다만 고등어는 지방이 풍부한 생선이라 기름진 음식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생펜넬과 비트 역시 개인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씩 먹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량과 개인의 소화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밥이나 빵을 곁들이지 않으면 한 끼의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지만, 실제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고등어의 진한 고소함과 펜넬의 상쾌한 허브 향, 비트의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지는 조합이에요. 그릭요거트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딜을 넣은 소스는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게 연결해줘요. 다만 펜넬 특유의 아니스 향과 비트의 흙내음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익숙한 한식 고등어구이를 기대한다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한줄 총평 : 평범한 고등어구이를 북유럽식 샐러드와 함께 색다르게 즐기는 한 접시! 고등어의 고소한 풍미와 아삭한 채소, 상큼한 허브 요거트 소스가 어우러진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비트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고등어는 껍질 쪽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바삭하게 구워져요. 팬을 적당히 예열하고 껍질 쪽부터 구우면 모양도 잘 유지돼요. 고등어 자체에 지방이 있으므로 올리브유는 소량만 사용해도 괜찮아요. 펜넬은 최대한 얇게 썰어야 질기지 않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다면 오이나 양배추를 조금 더 추가해도 좋아요. 비트는 얇게 채 썰어야 다른 채소와 잘 어우러져요. 생비트가 부담스럽다면 찐 비트를 사용하되 완전히 식힌 뒤 샐러드에 넣어주세요. 딜을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할 수 있지만, 북유럽식 특유의 향을 살리려면 딜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요거트 소스는 고등어 위에 미리 뿌리기보다 따로 담아 먹기 직전에 곁들이면 바삭하게 구운 껍질의 식감을 더욱 잘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묵은지 들기름 볶음
1 김치 양념을 씻어주고 묵은지를 준비해요 2 팬에 들기름 2 식용유 1두르고 다진파 다진마늘 넣고 볶기 거기에 묵은지 넣고 설탕1 진간장0.5 참치액 0.5넣고 볶다가 묵은지가 투명지면 들기름1 깨 뿌려 완성
송쩡
혈압 관리, 짠맛에 익숙해진 식습관부터 돌아볼 필요가 있어요
평소 음식이 조금만 싱거워도 맛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나트륨 섭취 습관을 살펴볼 만해요. 처음부터 모든 음식을 싱겁게 먹으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거든요. 저라면 자주 먹는 국이나 찌개부터 국물 섭취를 줄이고 양념을 추가하는 횟수를 줄이는 식으로 시작하겠어요. 김치나 가공식품처럼 매일 먹는 음식에도 나트륨이 들어 있다는 점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해요. 다만 혈압은 식습관 하나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과 수면, 체중 관리도 함께 살펴야 해요.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식단을 바꿨다는 이유로 약을 임의로 중단해서도 안 되고요. 한 번에 완벽하게 바꾸려 하기보다 실제로 계속할 수 있는 변화부터 만드는 편이 낫다고 봐요.
블루베리
혈압 관리를 위한 나트륨 섭취 조절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식습관은 혈압 관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의 국물을 적게 먹는 것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러나 김치와 젓갈, 가공식품, 각종 양념에도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식단 전체를 살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할 때 소금이나 간장을 줄이고 허브와 향신료 등으로 풍미를 더하는 방법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모든 혈압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적정 체중 유지, 절주 등 다른 생활 습관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이미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생활 습관을 개선하더라도 임의로 약물 복용을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기춘이530707
두부묵은지밥
1두부반모 포크로 으깨서 렌지2분 돌리기 2김치 씻어서 묵은지에 간장1 알룰로스 1 참기름1 깨 넣고 조물조물해주기 3밥위에 두부 묵은지 올려 비벼드세요
송쩡
템페 채소롤 만들기
재료) 1인분 라이스페이퍼 4장, 템페 2조각, 당근1/4, 오이1/4, 양배추1/10, 잎채소 2장, 소이네즈, 칠리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조리방법 1> 템페 두 조각은 기름 살짝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2> 당근 오이 양배추 잎채소 등 채소는 모두 채를 썰어 주세요. 3> 뜨거운 물을 끓여 라이스 페이퍼를 중간 부분만 겹치도록 펼쳐준 뒤 잎채소를 중간에 놓고 채를 썰어둔 채소와 템페를 올려주세요. 4> 소스로 마무리 후 라이스 페이퍼를 돌돌 말아줍니다. 빠르게 해줘야 합니다. 너무 늦어 버리면 라이스 페이퍼가 달라붙어서 찢어지기 쉬워요. 템페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발효음식으로 우리나라 김치와 비슷합니다. 고기보다 더 많이 채소에 싸서 먹으면 든든하고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지요ㅕ 콩을 발효시킨 음식이라 생김새는 청국장 비슷하지만 단단하고 맛은 견과류나 버섯 맛이 난다고 합니다
메가망나뇽
짠 음식을 줄이기 첫 걸음이 중요해요!
혈압 관리 때문에 싱겁게 먹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죠. 평소 먹던 음식이 갑자기 밍밍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럴 때는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자주 먹는 메뉴부터 살펴보는 게 좋겠어요. 라면 국물을 거의 다 먹는 습관이 있다면 조금 남겨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김치나 젓갈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 날이 많다면 종류나 양을 조절해 볼 수도 있고요. 요리할 때 소금과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마늘이나 파 같은 재료로 맛을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가공식품을 구입할 때는 나트륨 함량을 비교해 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갑자기 모든 음식을 참으려고 하면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잖아요. 자주 먹는 음식 한두 가지부터 바꿔보는 것이 현실적인 시작이 될 수 있겠습니다.
2민트홀릭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무청국장 만들기
재료 청국장 200g 느타리버섯 100g 신김치 50g 무 1/8 애호박 반 개 감자 반 개 양파 반 개 대파 한 대 간 마늘 반숟가락 된장 한 숟가락 두부 취향껏 조리 순서 1> 냄비에 물을 넣고 신김치, 간 마늘 넣은 뒤 된장을 한 숟가락 풀어줍니다. 2> 보글보글 끓으면 애호박, 양파, 감자, 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거품은 싹 거둬 줍니다. 3> 버섯과 대파, 두부를 넣고 5분 뒤 청국장을 넣어줍니다. 중불에 끓여줍니다. 청국장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습니디 단백질과 식이섬유, 유익균 풍부해서 장 건강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요 하지만 나트룸이 꽤 있어서 양조절을 해서 먹는게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국물 음식의 나트륨 섭취량 확인하기
국이나 찌개를 자주 먹는다면 나트륨 섭취량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을 모두 먹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간을 맞출 때도 소금이나 양념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 가공식품처럼 평소 자주 먹는 반찬의 나트륨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한 끼의 변화보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담백한 두부메밀전병 만들기
재료 메밀가루 1컵, 익은 김치 250g 두부 1모, 숙주 100g, 다진 파 1큰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작은 술, 참기름 2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맛술 약간 레시피 1. 숙주는 끓는 물에 데친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꼭 짠 후 소금과 참기름을 약간 넣고 무친다. 2. 김치는 잘게 다진 후 물기를 짜고 참기름 1작은 술, 고춧가루 1작은 술을 넣어 버무린다. 3. 두부는 으깨고 면보에 싸서 물기를 꼭 짠다. 4. 프라이팬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 볶고 참기름을 두른다. 5. 그릇에 2, 3, 4와 후추·소금·맛술을 약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메밀가루에 물 300mL를 부어 고루 섞는다. 7. 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메밀반죽 1국자를 얇게 펴준다. 8. 메밀전병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반죽 중간에 5에서 만든 양념 속을 넣고 한쪽을 먼저 접어준다. 9. 양쪽 주걱을 잡고 살살 굴려 모양을 잡으면서 노릇하게 굽는다. 10. 적당한 크기로 썰어 그릇에 담아낸다. 메밀가루를 넣어 만든 메밀전병은 100g당 167kcal로 열량이 낮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고기 대신 두부 활용해 메밀전병 소 만들어 봅니다. 두부를 섭취하면 포화지방 대신 몸에 유익한 식물성 지방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두부는 수분,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숙주는 녹두에서 자란 나물을 말하며 아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녹두보다 비타민A는 두 배, 비타민B는 30배, 비타민C는 40배 많이 함유돼 있습니다. 숙주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순환을 돕고 암 예방 효과를 냅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없는 고등어 김밥 만들기
재료 순살 고등어 1/2마리, 잡곡밥 1.5공기, 김밥용 김 2장, 김치 50g, 깻잎 4장, 오이 1/4개, 달걀 2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참기름 약간 레시피 1. 순살 고등어를 쌀뜨물이나 우유에 10분 정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한다. 2.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후 고등어를 앞뒤가 노릇하도록 구워 세로로 길게 반 자른다. 3. 오이는 김 길이로 잘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한다. 4. 달걀은 풀어서 지단을 두껍게 만든 후 썬다. 5. 김치는 물에 씻어 물기를 꼭 짠 후 김 길이대로 얇게 자른다. 6. 밥에 참기름과 통깨를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 김에 밥을 얇게 깔고 깻잎을 2장 올린 후 고등어, 김치, 오이, 달걀을 올린 다음 말아낸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넣고 만든 고등어 김밥입니다. 또 밥 양을 줄여 탄수화물, 칼로리 걱정 덜었습니다. 순살고등어가 잘 맞을까 약간 의심이 되긴 한데요. 담백하고 채소도 양껏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메가망나뇽
단호박 크림떡볶이 만들기
재료 통밀가루 1/2컵, 전분가루 1큰 술, 식용유 약간, 단호박 100g, 베이컨 2줄, 양파 1/2개, 깐 마늘 30g, 브로콜리 80g, 우유 150mL, 생크림 100mL, 파마산 치즈 약간, 파슬리가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째 찐 후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물기를 어느 정도 제거한다. 2. 볼에 통밀가루, 전분가루, 찐 단호박, 소금 1/2작은 술을 넣고 단호박을 으깨가며 골고루 섞는다. 3. 물을 조금씩 부어 반죽을 한다. 4.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고에서 20분 정도 숙성을 한다. 5. 반죽을 조금씩 떼어내 손가락 두 마디 정도 크기로 떡 모양을 잡고 끓는 물에 데친다. 6. 양파와 베이컨은 채 썬다. 7. 마늘은 편으로 썬다. 8.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 끓는 물에 데친다. 9.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키친타월로 살짝 닦아내고 마늘을 넣어 볶는다. 10. 9에 양파, 베이컨을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11. 생크림, 우유, 데친 브로콜리를 넣어 계속 젓다가 단호박 떡을 넣고 끓인다. 12. 소금, 후추를 넣어 간을 한 후 그릇에 담아낸다. 단호박과 밀가루 전분가루를 섞어 떡을 만들다니 신기합니다 떡볶이 떡보다 라이트하게 먹을수 있겠어요 우유 생크림으로 크리미한 맛이 나서 더좋을거 같아요. 건강한 단맛과 크리미한 소스의 조합이 기대되는 레시피입니다
메가망나뇽
매콤하고 고소한 김치즈 마늘 토마토구이
고소하고 촉촉한 브리치즈 마늘 토마토구이 재료 (1인분) 브리치즈 50g, 방울토마토 8개, 마늘 3쪽, 올리브유 1작은술, 발사믹식초 1작은술, 후추 약간, 말린 바질 약간 만드는 방법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반으로 자르고 마늘은 얇게 썰어요. 브리치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오븐용 그릇에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담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뿌려요. 브리치즈를 가운데 올리고 에어프라이어 170℃에서 8~10분 정도 구워요.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치즈가 녹으면 발사믹식초와 바질을 뿌려 완성해요.
팔망미인
고소하고 담백한 또띠아 갓피자
고소하고 담백한 또띠아 갓피자 재료 (1인분) 통밀 또띠아 1장, 갓김치 40g, 모차렐라치즈 30g, 양파 ¼개, 토마토소스 1큰술, 올리브유 ½작은술 만드는 방법 갓김치는 양념을 가볍게 털어내고 잘게 썰어요.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뒤 갓김치와 함께 살짝 볶아요. 통밀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얇게 펴 발라요. 볶은 갓김치와 양파를 골고루 올리고 모차렐라치즈를 뿌려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5~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고 또띠아가 바삭해지면 완성이에요.
팔망미인
묵은지 참치말이 만들기
재료 잡곡밥 1.5공기(300g), 참치 통조림(소) 2개, 묵은지 6-8장, 마요네즈 2큰 술, 후추 약간, 깻잎 10장 내외, 들기름, 통깨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묵은지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은 기름을 제거한 후 마요네즈와 후추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밥에 소금, 통깨를 약간 넣고 골고루 비빈다. 4. 김발 위에 묵은지를 겹쳐서 넓게 깐 후 밥, 깻잎, 참치 순으로 올려 돌돌 만다. 5. 돌돌 만 묵은지 위에 들기름을 약간 바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6. 그릇에 담은 후 깨를 살짝 뿌린다. 흰쌀밥 대신 잡곡밥 활용해 혈당·열량 부담 덜었습니다. 묵은지는 오랜 발효 기간을 거친 김치로 발효 과정에서 장 건강에 유익한 30여 종 이상의 유산균이 생성됩니다. 참치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및 혈관 건강 개선에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오메가-3는 혈중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이 몸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참치 캔은 제조 과정에서 아질산나트륨, MSG, 타르색소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리 전 통조림 속 기름을 따라내는 게 좋습니다.
메가망나뇽
‘즉석 밥’ 먹는데, 혈당에 안 좋을까요?
즉석 밥이라고 해서 집에서 지어 먹는 밥보다 혈당을 더 높이는 건 아닙니다. 혈당 조절의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입니다. 매 끼니 적정 섭취량만 지킨다면 즉석 밥이든 지은 밥이든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먼저, 본인의 체중과 활동량 등에 맞게 한 끼 밥 섭취량을 정하세요. 키 175cm에 몸무게 70kg인 남성 기준 245g 먹으면 적당하고, 키 169cm, 몸무게 60kg인 성인 여성을 기준으로 하면 대략 210g을 섭취하면 됩니다. 자신에게 딱 맞는 밥 섭취량은 당뇨 주치의나 영양사와 상의해 알아두면 좋습니다. 요즘에는 즉석 밥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흑미밥, 현미밥, 잡곡밥 등 백미밥 대신 선택하기에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잡곡이 섞인 밥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 있어서 소화·흡수가 더디게 돼 혈당과 혈중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과 ‘영양 균형’만 잘 고려하면 간편식으로도 충분히 건강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즉석 밥에 고기, 생선, 채소 등 다양한 식품군을 곁들이세요. 즉석 식품으로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다면 즉석 현미밥(210g), 간편식 순살 삼치구이(60g), 1인 샐러드 믹스, 포기김치 한 컵 식으로 구성하면 영양 균형이 얼추 맞습니다. 단, 아무리 시간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식사는 20분에 걸쳐 천천히 해야 합니다. 많이 씹고 천천히 먹어야 식후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포만감도 오래 유지돼 과식이나 폭식의 위험도 줄어듭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