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마늘로 만든 마늘 키친 고로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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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오뎅을 볶아서 김밥에 쏙 넣었어요
넓고 얇은 사각 어묵을 길게 썰어놓는다. 오뎅을 볶다가 간장, 매실액, 마늘, 물엿, 참기름 등을 넣어 조려준다. 시금치, 달걀, 당근 등 다른 속 재료를 준비해서 김밥을 싼다. 오뎅의 짭짤함과 쫄깃한 식감이 느껴져서 더 맛있어요.
지니5273494
어묵볶음
어묵볶음레시피 사각어묵3장,식용유,마늘,진간장1스푼 굴소스1스푼,꽤소금,올리고당1스푼 사각어묵3장먹기좋게잘라서 예열됀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어묵을 넣고 볶아줌. 다진마늘,진간장,굴소스 넣고 볶다가 불을끄고 올리고당,꽤소금넣어줌
youngran
싱싱한 방어회 한 접시로
남편이 퇴근하면서 사온 싱싱한 방어회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청양고추,마늘씨 넣어서 톡 쏘는 와사비랑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크림 파스타으로
푸실리를 넣은 스파게티면에 새우 브로콜리 베이컨 마늘 양파 생크림 우유 체다치즈 넣어 꾸떡한 크림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어요.
쩡♡
겨울철 간식 어묵탕
추워자는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 자주 찾게 되는 어묵탕 재료: 어묵 떡 버섯 무 마늘 새우젓 땡초 모듬어묵사서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뜨거운 물로 살짝 기름기제거 무와 다시마 동전 육수로 먼저 국물 만들기 국물이 우러나면 다시마 건져내고 버섯과 가래떡 넣고 끓이기 국물이 끓어오르고 떡이 조금 물렁해지면 어묵넣고 땡초 넣기 펄팔끓으면 먹어요 중간에 간은 새우젓으로 해요 헌ㅊ냄지 끓여 온 식구 맛나게 먹어요
잘될
어묵 콩나물 잡채
어묵 콩나물 잡채 재료 : 사각어묵4장 콩나물200g 당면150g 당근60g 양파1개 부추40g 진간장3T 설탕2T 다진마늘1T 고추가루1t 통깨2T 참기름2T 어묵은 끊는물에데친후 식혀 세로로썰어준후 팬에 한번 볶아줍니다 콩나물도 끊는물어 데쳐 찬물에 휑궈받처줍니다 당근 채썰어 볶아줍니다 양파 채썰어볶아줍니다 부추 5cm로 썰어 살짝볶아줍니다 위에있는재료들과 양념을 섞어 줍니다 맛있는 양념과 재료들을 섞어 예쁘게 담아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기쁨이님
무우청 사골 된장국
사골 국물에 무우청 된장과 마늘 넣고 버무려 놓았다가 청양고추 넣어서 칼칼하고 시원하 게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묵계란탕
날씨가 추워서 장보러가기도 귀찮고 냉동실 정리도 할겸 이것저것 넣어 그냥 끓였어요. 동전 육수 1알 넣어 육수부터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어묵과 크래미, 냉장고 안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끓였어요. 마늘 대파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무리로 계란과 전분물 풀어 넣으니 따끈하게 후루룩 마시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끓이기 쉽고 재료준비할 것도 없어 더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짜지 않아 먹기 편하고 전분이 들어가서 밥 없이도 충분히 배불러요 순두부 있으면 같이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케라넷 후기 솔직 털어봄🔥 효과 있었을까? 추천 이유까지!
요즘 머리 감을 때마다 빠지는 머리카락, 눈에 너무 잘 보이더라구요. 스트레스, 피로, 나이 탓인가 싶었는데... 이제는 두피 관리도 이너뷰티로 챙겨야 한다는 말에 혹해서 케라넷을 2주간 직접 먹어봤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 종근당건강 헤어솔루션 케라넷이에요. ✅ 케라넷? 대체 뭐길래 이렇게 뜨는 걸까? 국내 최초! 모발 건강 기능성 원료 ‘기장밀추출복합물’을 사용 종근당건강에서 만든 식물성 탈모영양제 비오틴, 콜라겐, 맥주효모 등 13가지 부원료 함유 식약처 기능성 인증 + SCI급 저널 연구결과 보유 정리하면, 바르는 게 아니라 먹는 두피·모발 건강기능식품이에요. 하루 한 번 한 캡슐이면 OK! ✨ 🧴 케라넷 후기 (실제 2주 섭취 경험) ✔ 섭취법: 하루 1캡슐, 저는 점심 먹고 바로 복용 ✔ 복용감: 알이 작아서 목 넘김 쉬움, 냄새 거의 없음 ✔ 위장 부담? 전혀 없었어요! 속 약한 분도 걱정 X 📌 3일차부터 머리카락을 감을 때 머릿결이 손에 부드럽게 느껴졌고, 📌 1주일차에는 드라이 후에도 부스스함이 확 줄었어요. 📌 2주차엔 사진 찍었을 때, 윤기가 도는 머릿결이 눈에 확실히 보임 (평소 트리트먼트 안 쓰고, 에센스도 생략했는데도요!) 모발이 ‘굵어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고, 수분감이 살아나면서 탄력이 돌아온 듯한 느낌이었어요. 💸 케라넷 가격 정보 구성 가격 구성 내용 1개월분 (1박스) 약 69,000원 30캡슐 3개월분 (3박스) 약 189,000원 탈모완화 샴푸 증정 + 네이버페이 적립 혜택 💡 3개월 분이 가격 대비 혜택이 훨씬 큼 + 정기 복용에 더 적합해요. 🛒 구매처: 종근당건강몰 공식 스토어 💡 케라넷 추천하는 이유 두피/모발 전문 기능성 식품 하루 한 캡슐이라 복용 간편 민감한 위에도 부담 없었음 머릿결 윤기, 탄력, 부스스함 개선 체감 단기보다 꾸준한 복용이 핵심 포인트 💬 총정리 ✔️ 케라넷 후기 요약: 윤기 + 부드러움 + 볼륨감 체감 ✔️ 케라넷 추천 이유: 위 부담 없이, 바쁠 때도 챙기기 쉬운 이너뷰티템 ✔️ 케라넷 효능: 모발 윤기, 탄력, 푸석함 개선에 도움 바르는 케어보다 속부터 채우는 케어,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말리기만 하는 분들에게 진짜 추천합니다 🙌
막둥왕자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기간에 가장 힘든 것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식단조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한다. 먹지않아야할 것도 많고 조절해야하는 것도 있는데 유독 군것질하고 싶어질때 포기하게 되는것 같다. 군것질을 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참기 힘든 순간인데 이때 먹으면 좋은 식품을 추천하고자한다. 사진 속 제품은 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 요거트다. 처음엔 호기심에 한번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맛있어서 누구나 쉽게 성공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재료는 우유와 요플레 그리고 밥솥 마지막으로 면보가 있으면 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많이들 만들고 과정이나 후기를 자세히 올려놔서 시행착오를 겪지않아도 된다 솔직히 마트에서 사먹으면 간단하고 편하지만 가격면에서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소분해놓고 즐기는것도 괜찮을것 같아 추천해본다. 나의 경우 이걸 만드는데 큰 돈이 들지않아서 가격면에서 완전 강추!!! 이런 식으로 밥솥 하나 만들었더니 온 가족이 두번 먹을 양이 만들어졌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아이들도 믿고 먹일수 있고 유제품을 좋아하지않은 나도 내가 만들어서인지 진짜 맛있게 먹을수 있었다 여기에 블루베리나 시리얼을 적당히 곁들어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간식이 생각날때 챙겨먹으면 어느정도 포만감도 느껴지고 참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할때 너무 안먹고 참는것도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지쳐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적당한 보상으로 어느정도 먹으면서 유지하는게 관건인것 같다
황진희
류수영 어묵 떡볶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류수영 어묵 떡볶이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그는 과정도 완전 간단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들이 있어 고추장을 반만 넣고 케첩을 반 넣었어요. 양넘장::고추장2스푼, 케첩 2스푼, 마늘 조금, 설탕, 후추 ,간장, 굴소스를 적당히 넣어서 양념장 준비 물600g, 대파 , 어묵을 넣고 설탕을 조금 더 넣고 적당이 끊여준다.. 다음 떡볶이 넣고 뚜껑을 닫고 더 끊여준 다음 양념당을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베이게 더 끓여준면 끝~~
굳트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어묵탕)국물이 끝내줘요
겨울에 어묵탕 만한게 있을까요? 둥근어묵이 먹고싶어서 한번만들어봤어요 1.물 800미리에 무를 사각썰기해서 넣고 코인육수 두알도 같이 넣어 가스불에 올려는다 2.둥근어묵을 꼬지에 끼운다 3.끓은 육수에 마늘,소금,후추 살짝넣고 4.집에 있는 대파를 넣어준다 5.어묵이 익을때까지 푹 끓여주면 맛있는 어묵탕 완성 , 국물이 끝내줘요
따따니아
겨울엔 어묵탕이 최고죠
날씨가 많이 쌀쌀해져서 따끈한 어묵탕을 끓였습니다. 물에 먼저 무와 당근을 썰어 넣고 끓입니다. 동전육수 하나 추가. 동봉된 액체스프, 청양고추를 넣는다. 어묵을 적당히 썰어서 넣고 느타리버섯도 추가해서 끓인다. 마늘, 파를 넣고 간이 부족하면 참치액을 추가한다.
지니5273494
어묵탕
어묵탕 어묵2장 무100g 대파10g마늘1스푼 액젖1수저 소금조금 냄비에10분정도끓였어요 가족들이너무맛있답니다 추운겨울에먹으면좋아요
황레지나
어묵탕
어묵탕레시피 어묵 2장무100그람 파10그람 마늘1스푼 애젖1스푼 소금약간 물5컵 냄비에넣고10분끓였어요 맛은너무맛있어요
황레지나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입니다
겨울에 아주뜨끈한 오뎅탕입니다 꼬치어묵을 준비해서 꼬치를 끼워줍니다 대파와 마늘을 잘 볶아서 국물을 낼 준비를 합니다 냄비에 물 2리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가스불 센불에 올려줍니다 건표고버섯을 준비했다면 함께 넣고 뒤적여주시면 되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가스불 중불 상태에서 15분간 끓여줍니다 육수를 만들 때에 향신채를 넣고 일정 시간동안 끓여주면 풍미가 우러나와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오뎅은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며 맛이 우러나오며 꼬치 오뎅이 끝까지 육수에 잠길 수 있도록 끓여주세요
꿈굽는사람
(어묵) 어묵탕
어묵탕 끓었어요, 멸치국물 먼저 낸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무우와 어묵을 넣고 푹끓인다음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늘과 대파 넣고 약한불에 2분정도 더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추천하는 어묵탕입니다,,~
핑크색
영양만점 두부 담백칩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
두부 담백칩 비교를 위해 여러 제품을 직접 먹어보았는데 처음에는 두부로 만든 칩이 과연 맛있을까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실제로 먹어보니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었고 바삭함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생각보다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보면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 간식으로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적었고 단맛이 거의 없으면서 담백함이 살아 있어 일반적인 채소 기반 칩보다 훨씬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며 오븐에 구워 만들어 기름기가 적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고 바삭하지만 너무 딱딱하지 않아 씹는 재미도 충분했습니다 점심 대신 가볍게 먹기에도 적당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했으며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하루 간식 선택이 훨씬 쉬워졌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 건강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으며 한 봉지를 다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른 브랜드 칩과 비교했을 때 고소함과 담백함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재구매 의사도 100%였고 채소나 곡물 기반 칩보다 맛과 영양 면에서 장점이 뚜렷했습니다 간식으로만 먹어도 충분히 만족감이 있었고 두부 담백칩 비교를 통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했으며 아이들 간식으로도 부담 없이 줄 수 있고 집에서 혼자 먹거나 친구와 나눠 먹어도 좋았으며 바삭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계속 생각나서 자연스럽게 건강한 간식 루틴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간단히 먹기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으며 점심 대용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워서 하루 간식으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두부 담백칩 비교에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담백함과 바삭함의 균형이 잘 맞다는 점이고 다른 제품보다 칼로리 부담이 낮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으며 오븐에서 구운 고소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맛 자체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여러 번 먹어보면서 두부 담백칩 비교는 앞으로도 꾸준히 선택할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삭함과 담백함이 동시에 살아 있는 건강 간식을 찾는다면 누구에게나 추천할 만한 제품임을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하린80
고소한 콩칩 정보 정리하며 솔직하게 적어보는 리뷰
고소한 콩칩 정보를 하나하나 살펴보니 이 제품은 단순히 간식으로만 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에 과자류를 잘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편하고 부담 없는 간식은 늘 찾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고소한 콩칩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보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고소한 콩칩 정보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조리 방식이었습니다. 튀긴 제품이 아니라 오븐에 구워서 만든 형태라서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었습니다. 손에 묻어나는 유분도 적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고소한 콩칩 정보를 살펴볼 때 꽤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름 맛이 과하게 느껴지는 과자는 한두 번 먹기에는 괜찮지만 꾸준히 먹기에는 부담이 되거든요. 다음으로 고소한 콩칩 정보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식감이었습니다. 과하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게 바삭한 느낌이 살아 있었습니다. 콩을 통째로 구운 건 아니지만 콩의 고소한 향은 꽤 잘 살아 있었습니다. 가볍게 씹히면서도 고소함이 입안에 오래 남는 편이라 간식으로 먹기 좋았습니다. 성분표를 확인하면서도 고소한 콩칩 정보를 다시 한번 살펴보게 되었는데 불필요한 첨가물이 적어서 더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과자 하나를 먹더라도 성분을 확인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가벼운 식습관을 유지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았습니다. 배고프지만 식사를 하기엔 애매한 시간대가 있지요. 그럴 때 고소한 콩칩은 딱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양이 지나치게 많지는 않지만 한 봉지 먹으면 속이 편하게 채워지고 허기도 어느 정도 가라앉았습니다. 고소한 콩칩 정보를 보면 많은 분들이 간식으로 먹기 좋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군요. 가볍게 챙겨 나가기에도 부담 없는 크기라서 이동 중에도 먹기 좋았습니다. 다른 곡물칩이나 단백질 스낵과 비교해보면 고소한 콩칩 정보가 유독 심플한 편입니다. 원재료 구성도 단순하고 맛의 포인트도 과하지 않아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과자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과한 단맛이 부담스러운데 고소한 콩칩은 그런 부분이 없어서 자꾸 손이 갔습니다. 정리하자면 고소한 콩칩 정보는 오븐 조리 방식 덕분에 깔끔하고 담백하며 식감과 고소함이 균형 있게 살아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루 중 허기질 때 가볍게 채우고 싶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벼운 간식이 필요할 때면 고소한 콩칩을 떠올릴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어묵레시피]어묵볶음
어묵과 식이섬유가 많은 청경채를 함께 넣어서 어묵볶음을 만들었어요. 간은 굴소스로 하고요. 어묵의 쫄깃함과 청경채의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리네요. 맛나요. 요리명: 어묵볶음 들어가는재료: 어묵, 청경채, 굴소스, 물엿, 통깨, 식용유 만드는 순서 청경채는 먹기 좋게 다듬어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어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마늘이 익으면 어묵을 넣고 노릇할때까지 볶아요. 청경채를 넣고 볶아 주세요. 청경채의 숨이 반정도 죽으면 굴소스와 약간의 물엿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굴소스를 더 넣어 맞춰 주세요.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juyeon
대청호 명상공원
대청호 명상공원은 드라마 '슬픈 연가'촬면지 로도 유명한 곳이네요.정원 내에 전망 데크, 전통담장 등이 조성되어 있고, 대청호의 수려 한 풍경을 더 가까이서 감상하기 위해 만든 감성 교감형 휴게공간으로 대청호의 잔잔한 물결, 싱그러움을 뿜어내는 나무와 풀꽃들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명상정원에 서 편안한 마음으로 걸으면서 명상시간을 가 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정수기지안맘
통밀빵에 무화과 잼
통밀빵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직 접 만든 달지 않은 무화과 쨈 바르고 따뜻한 우유 한 잔으로 간단하게 챙기고 나들이 출발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어묵 레시피 맛있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어묵볶음입니다
어묵 레시피 맛있고 손쉬운 다이어트에도 좋은 어묵볶음을 만들어 봅니다 우선 어묵을 뜨거운 물에 깨끗해지게 살짝 데쳐놓습니다 사각어묵을 얇게 잘라 놓습니다 크기는 약 0.8~1cm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식용유, 맛술, 간장을 넣고 볶습니다 마늘 잘라놓은 것도 같이 넣어서 볶습니다 잘 볶아지면 어묵볶음을 접시에 담아 줍니다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음식리뷰 인증 이미지입니다
k2023
가게에서 조금 이른 저녁
집에서 야채 믹스랑 당근 1개 사과 한쪽 챙겨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리코타 치즈, 닭가슴살까지 더해서 닭가슴살 리코타 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먹었네요 한 일주일 이상은 된 것 같아요. 홀리닭 훈제 맛가슴살 갖다 놨었거든요. 오늘 썼답니다. 110g 110kcal예요. 삼촌 드시라고 만든 리코타치즈지만 맛은 보고 싶었기 때문에 내 몫으로 조금만 남겨달라 했더니 그래도 제법 남겨 주셨답니다. 삼촌은 빵과 먹는 치즈를 워낙 좋아하니까 내가 맛있는 리코타치즈는 너무 싱거웠는지 소금물에 잠깐 담갔다네요. 내가 먹어보니까 치즈가 만들 때보다는 짜져서 물어보니까 너는 어떻게 그걸 아냐고 놀래시네요.ㅋㅋ 어제 정리해 놓은 파프리카도 쓸정도만 채썰었고 집에서 가져온 당근도 정리해서 오늘 먹을 만큼만 채썰고 나머지는 스틱으로 놔뒀답니다. 요즘은 채 썰어 놓는 것도 불안해서 그때그때 먹을 것만 채썰었더니 만드는데 시간이 좀 더 걸려요. 😅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넣고 리코타치즈 자르고 방울토마토 반으뇨 잘라 한편에 올리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110g 다 올렸네요. 집에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도 갖고 와서 썼어요. 그때그때 수제요거트드레싱 만들었는데 요거트드레싱이 안 올리는 샐러드도 있거든요. 닭가슴살이 좀 그렇죠? 그래서 집에서 갖고 왔답니다.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와 단백질 먹었으니 탄수화물로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먹을 거라 아까 샐러드에 그릭 요거트 안 넣었어요. 조금 든든하려고 오트밀 25g 쟀네요. 사실 이것보다 좀 작게도 먹는데 그럼 집에 가서 뭘 찾을 것 같아서 한번 시도해봅니다. 확실히 양은 많더라구요. 샐러드 먹는동안 뜨거운 물에 불려놨어요. 물은 얌전히 버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넣어서 비비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그래놀라도 들었어요) 올리면 되는데 난 이름을 보통 오트밀그릭요거트라고 하거든요. 양이 그게 제일 많이 들었으니까요.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토핑밖에 안 보이니까 AI 도 못 찾더라고요. 그래서 위의 사진도 같이 올렸답니다. 마그네슘 챙기고~ 이른 저녁을 든든히 챙겨 먹는 이유인 감기약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어묵레시피-곤약어묵볶음
나만의 음식리뷰-곤약어묵볶음 재료 곤약묵 130g 어묵 5개 쪽파 3줄기 홍 청양고추 1개 양념자 다진 마늘 1 큰술 진간장 1큰술 굴 소스 1 큰술 생강가루 1/3 작은 술 통깨 약간 식용유 2 큰술 먼저 곤약묵과 어묵 모두 굵게 채썰어요 100g당 10kcal에 불과한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 해 다이어트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세라마이드 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쪽파는 1센티 크기로 잘게 잘라주고 청양고추도 잘 게 다져요 어묵볶음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요 굴 소스와 진간장, 다진 마늘 그리고 생강가루를 더 해 골고루 섞어주면 돼요. 센 불에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쪽파와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주다가 오뎅과 어묵을 넣고 달달 볶아줘요 2분 정도 달달 볶다가 불을 약불로 줄인 상태에서 만들어 둔 양념장을 투하해요 굴소스나 간장은 센 불에서 탈수 있으므로 불 조절 약하게 하거나 잠시 끄고 해야되요 약불에서 3분가량 더 볶아주다가 통깨 넣고 마무리 해요
피타
어묵 레시피.어묵볶음
매운 음식은 식욕을 줄이고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일으켜 다이어트시 가끔 필요하다 어묵을 뜨거운물로 데치고 소량의 기름에 마늘과 어묵.청양고추를 넣고 볶다가 고춧가루1.간장1.알룰로스1.올리고당1.물2숟가락 양념붓고 마지막에 참기름.깨 뿌려주면 완성이다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김밥으로 만들어주면 더욱 맛있는 한끼 식사가된다
연이지
뼈치킨과 순살치킨의 닭 차이
순살치킨은 조금 더 큰 닭으로 만든다는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하며살자
목요일 마무리
근무하는데 외삼촌이 치즈 만들 수 없냐고 중간에 얘기하셨는데 내가 힘들다고 안 했지만 퇴근 한 30분 채 안 남았는데 또 얘기가 나왔답니다. 우유도 남았고 후딱 만들었어요.😅 치즈 만드는 건 힘들진 않는데 잠깐씩은 엄청 주위를 요하는 시점이 있거든요. 근데 혼자 일할 때는 절대 안 되고(우유 태워 먹을 가능성이 커서) 삼촌 옆에 있으니까 시도하긴 했는 몽골몽골 뭉치게 한 다음에 뜸드리고 걸러야 되서 내가 깨끗이 치워놨는데 거기다 김치며 설거지할 걸 놔두어서 내가 잠깐 화냈네요. 우리 외삼촌은 대충 김치도 잘 담그시는 분이라 제과나 치즈 요거트에 정량이나 물기 하나도 없이 쓰는 거라 잘 이해를 못하시는 편이에요. 우유 1600ml, 요거트 370ml, 레몬액 2T, 소금 조금 넣어서 얼른 만들었어요. 이렇게 걸러서 면보에 싸서 2시간은 물기를 빼야 돼서 체에 바쳐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내일 아침에 외삼촌 거의 가져가시고 내 걸로 조금만 남겨달라고 했네요. 외삼촌은 아침마다 지인이랑 바게트 드시는데 빵과 먹을 치즈가 필요했어요. 근데 사실 리코타 치즈는 바게트에 먹기에는 조금은 덜맛있죠? 노란 치즈가 좋은데 뭐 간단히 만들 치즈는 리코타치즈밖에 없으니까요. 난 노란 치즈 못 만든다고 확실히 선을 그었답니다. 그쪽은 발효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가 안되서 더 걷고 슈퍼 들렀다가 집에는 6시 21분에 도착했네요. 우리 아파트 라인 바로 들어가기 전에 계단 오르기 사진 찍었어요. 집정리 조금 하고(특히 엄마 김치를 준비했어요. 금요일이라도 엄마가 부르면 동생이 가져갈수 있게) 라떼랑7시 18분에 나와서 조금만 걷고 7시 52분에 들어갔답니다. 뭐 라떼가 카페 가자고 했지만 사실 무시했답니다. 너무 졸리고 피곤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거든요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 완료. 근데 혈압이 100이 안 되네요. 이러면 저혈압 아닐까요? 지니어트에선 정상이라고 나오긴 했는데 그럼 정상이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