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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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칭만 해도 혈당이 내려간다고?
오래 앉아 있거나 활동량이 적은 날, 가볍게 몸을 풀기만 했는데도 왠지 몸이 가벼워졌던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단순한 스트레칭조차도 혈당 조절에 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스트레칭이 대사 건강을 위한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cookie_studio 1️⃣ 스트레칭과 혈당의 관계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스트레칭처럼 부드러운 움직임도 근육에 자극을 주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만들어요. 특히 식후 30분 이내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주며, 인슐린 작용도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 혈관과 림프 흐름이 좋아진다 스트레칭은 단순한 유연성 향상 이상의 효과가 있습니다. 🫀 혈관을 부드럽게 자극해 혈류를 개선하고, 🌀 림프 순환을 도와 노폐물 배출과 염증 반응 완화에 기여합니다. 이러한 작용은 대사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며, 특히 당뇨병성 손발 저림 예방에도 좋습니다. 3️⃣ 스트레칭 추천 타이밍은 언제일까? • 식후 30분 내 • 오랜 시간 앉아 있었던 오후 시간대 • 잠들기 전 긴장을 풀기 위한 저녁 시간 하루 5~10분, 짧은 시간이지만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4️⃣ 간단한 혈당 안정 스트레칭 루틴 🪑 의자에 앉아 상체 좌우 비틀기 🧍♀️ 벽 짚고 종아리 늘리기 🧘♀️ 누워서 무릎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기 💪 팔을 머리 위로 천천히 들어올리며 깊게 호흡하기 과격한 동작보다 ‘지금 내가 몸에 집중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편안한 움직임이면 충분합니다. 🎯🎯🎯 아직 시작하지 않았다면, 오늘 저녁부터 몸을 살짝 늘려보세요. 스트레칭 한 동작이 혈당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 작은 습관이 건강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geniet
마이밀 뉴프로틴 단잭질로 힘내자
누구나 요즘에는 운동전후나 간식 영양 보충으로 단백질 음료 하나씩은 먹는것 같다 맛도 여러가지이고 용량도 재각기인지라 선택의 장애가 오는게 현실이다 헬스장에 가도 트레이너들이나 주변 회원분들이 추천해주는게 다르다 나는 그래서 내 멈에 맞고 먹기 간편한 마이밀 뉴프러틴 단백질 음료를 추천하는바이다 내가 항상 즐겨먹고 먹었을때 부담도 되지않고 언제나 먹어도 몸에 좋은 단백질음료이다 마이밀 뉴프로틴은 항상 즐겨먹지만 가격대도 착한 마이밀 뉴프로틴! 여기 회원분들오 마이밀 뉴프로틴 마시고 건강을 챙기고 아이들의 영양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간식 음료이다
야바라바히야
오늘의 건강 한마디
항상 운동하세요 그것이 시작 입니다 내몸은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파크골프 잔디구장 친구들과 즐거운 걷기
골프를 줄이고 파크 골프로 전향한지 5년째입니다. 추우나 더우나 자전거로 15분 거리의 구장에 가면 형제 자매 보다 더 다정한 친구들과 만나 플레이를 하노라면 세시간이 쏜살같이 지내가고, 만보 걷기가 그냥 달성되어 만병이 다 통치되는 듯합니다ㅎㅎ
박승회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완전추천!!
GS25 편의점 닥터유 단백질칩 칠리살사맛 추천! 저는 특별히 단백질을 챙겨먹지 않고 가끔 닭가슴살 먹는 정도입니다 (이것도 근육채우기용보다는 다이어트용으로 식단 조절하려고 한달에 한번 정도 먹습니다!) 단백질가루로 직접 타먹는 음료는 마셔본적없고 단백질우유나 팩에 담긴 음료들은 가끔 먹는데요 그것보다 그냥 맛있어서!! 먹는 제품 추천하고 싶어서 들고왔습니다:) 동생과 필라테스 수업 후에 GS25 편의점에 들렸다가 발견한 과자인데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기에 구매해봤습니다 가격은 1700원으로 부담없다 생각했는데 먹어보니 양대비로는 가격대가 있는편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반과자보다 건강하다는 생각으로 사먹기에는 괜찮은 가격이었습니다! 포장지에서 볼 수 있듯이 단백질이 무려12g이나 들어있고 지방은 40프로나 낮췄다기에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초록색 포장지인 다른맛도 있는데 저는 칠리살사맛으로 입문했고 너무 맛있어서 초록색은 사먹어보지 않아 칠리살사맛 추천합니다!! 단백질칩이라는 느낌이 전혀들지 않고 살짝 더 단단한 칠리과자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씹는식감도 좋고 양념도 계속해서 손이가는 맛이예요 당류가 약간 마음에 걸렸지만 다른 과자들과 비교했을때 크게 높은 편이 아니라서 무시하고 먹고있습니다ㅎㅎ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에서 가장 힘든점은 저는 씹는 음식이 먹고싶다는 점이였어요 닭가슴살이나 마시는 것들로 식단을 하면 저작운동이 부족해서 먹은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이 과자를 먹으면서 만족감을 채우고 배고플때 간단히 먹어주기 좋았습니다 여기에 단백질까지 보충된다니 완전 일석이조인 제품입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린내를 좋아하지 않는다거나 간식처럼 챙겨먹으면서 단백질 보충을 해주고 싶으신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해수 구매접근성도 좋습니다! (칼로리 288kcal이므로 낮은편은 아니기에 체중관리중이신 분들은 한번에 다 드시는 것 보다는 두세번에 나눠서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diane0807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최강수인
자격지심을 버리는 법
자격지심은 내가 만드는거잖아요 누가 만들어서 나에게 안겨 주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게 전혀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또 절대적인건 아니니까요 자격지심이 많다는건 또 다른 의미로 자존감이 낮다고도 볼수 있을까요???
2민트홀릭
[최대 2만P 지급]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3회차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
✍️ 참여방법 요약 1️⃣식단 관련 게시판에 레시피 글 1개 작성 ⭐직접 찍은 사진 2장 필수 2️⃣ 다른 유저 게시글에 댓글 3개 달기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1,000P 지급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식단 정보&꿀팁]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8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오운완!
저녁시간에 산책로 오는 게 처음이라 느낌이 새롭네요. 운동하는 분들도 많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좋네요!
최강수인
8/19 걷기, 슬로우러닝, 매달리기 오운완!
날씨가 더워서 실내에서 걷기와 러닝했어요^^ 슬로우러닝으로 하고 있는데 처음엔 힘들었지만 조금씩 체력도 좋아지는게 느껴지네요~ㅎㅎ 마무리로 스쿼트 50개 하고, 매달리기도 했어요. 아직은 고작 25초지만 언젠가는 1분이상 성공하고 싶네요^^
슈가블링
마운자로, 21일부터 국내 처방 시작! 가격·처방 정보 총정리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자가 정해졌다는 말에 황급하게 지니어트 먼저 들어왔어요 이 정보를 저희만 놓치고 있을 순 없잖아요 ! 💉마운자로란? 마운자로는 일라이 릴리의 주 1회 피하주사형 GLP / GLP-1 이중작용 비만·당뇨 치료제예요 기존 GLP-1 계열과 달리 GLP 수용체까지 동시에 자극해서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보다 47% 높다고 확인 됐죠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은? 한국 릴리에서 8월 14일 마운자로 국내 출시 공식 발표했는데요 주요 일정 지금부터 알아보시죠! ✔️ 마운자로 유통 시작: 8월 20일 (수) ✔️ 마운자로 국내 출시: 8월 21일 (목) 마운자로 내일모레부터 의료기관에서 처방 가능하겠군요 ㅎㅎ 다만! 상급종합병원은 약사위원회 심사 이후 처방 가능해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해요 💉마운자로 국내 가격 용량 공급가 (4주 기준) 2.5mg 약 30만원 5mg 약 38만원 7.5mg & 10mg 약 60만원 예정 현재 마운자로는 국내에서 2.5mg과 5mg 프리필트펜만 먼저 출시됐고 나머지 용량은 추후 출시 예정입니다! 💉마운자로 핵심 요약 마운자로 국내 출시 시작 / 마운자로 국내 출시 / 마운자로 국내 처방 일자 / 마운자로 가격 1. 마운자로는 이중 작용을 통해 감량 효과가 위고비보다 좋다 2. 출시 일정: 8/20 유통 시작 → 8/21 처방 개시 3. 가격 정보: 2.5mg 278,000원, 5mg 369,300원, 고용량 521,300원 예정 오늘은 마운자로 국내 출시 일정부터 가격까지 정리해봤는데요~ 마운자로 관련해서 더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 봐주세요! [바로가기] 마운자로 국내 출시 임박! [바로가기] 마운자로 후기 총정
한달다이어터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
참치 야채 비빔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해요. 참치 야채 비빔밥은 참치와 상추, 깻잎, 계란, 고추장 양념장을 활용한 간편한 한 끼 요리로 좋아요. 저는 상추, 깻잎을 넣었는데 집에 있는 야채들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v 음식재료로는 현미밥 1인분, 참치캔 1개(기름은 제거해주세요), 상추 2~3장, 깻잎 2-3장, 계란 1개, 고추장 1큰술, 양조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이렇게 넣고 비비면 되요. v 재료로 참기름 넣지않고 들기름으로 대체해도 좋아요^^ v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참치는 흐르는 물에 기름을 제거하고, 상추, 깻잎은 채썰어 준비하고요~ 계란은 후라이로 해주면 되요. 현미밥 위에 채소와 참치를 올리고 양념장울 넣고 통깨를 뿌리면 되요. 먹을 때 참치 야채 계란을 비벼 비빔밥 처럼 먹으면 되요. 참치의 칼로리는 100g당 132~154kcal 로,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은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예요. 상추에는 멜라토닌이란 성분이 들어 있어 진정, 최면, 진해 효과가 뛰어나고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빈혈예방의 효과가 있어요. 상추 칼로리 100g 당 약 12~18kcal 칼로리 낮고 포만감 높은 야채로 다이어트 식단에 좋아요. 고추장에 열량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요즘 저당 고추장도 잘 나오더라고요~ 저당 고추장을 양념장에 넣어도 되고 고추장조금 넣고 간장으로 비벼서 먹어도 맛있어요. 양념장은 개인 기호에 맞게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비비안2
고소하고 맛난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따라 달달한게 너무 떙기더라고요 ㅎ 그래서, 달달함도 챙기고, 단백질도 챙기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 추천해요! 일단 해썹에서 인증해서 위생적으로 잘 제조된 제품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정말 착해요! 항상 단백질 음료만 먹다가 요 초코바를 먹는데, 뭔가 더 든든한 느낌이 들고 참 좋았어요 우선,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는 고단백, 및 고식이섬유가 함양 되어 있어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에는 귀리/ 땅콩/ 아몬드 / 완두플레이크 / 콘후레이크 / 건조크랜베리 가 들어 있어서 , 다양한 맛을 즐길수있어요! 1개당 단백질 2.5g 및 식이섬유 2g정도가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 및 당, 지방 함량이 엄청 높지 않아서 참 좋은거같아요 그래서 출출할때마다 간식으로 챙겨먹기 참 좋은거같은 성분입니다! 일단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를 한입 물면 달달하면서 고소한 맛이 나요! 식감은 딱딱하지 않고, 약간 쫀득한 파이 먹는 느낌도 납니다! 부드럽게 씹혀서 참 좋아요. 너무 딱딱하면 이빨이 은근 아프더라고요 나들이 가거나 업무 보다가 당 떙길때마다 챙겨 먹는데 은근 큰 도움 받고 있어요 ㅎ 한가지 아쉬운건 미니사이즈라 한개로 충분하지 않으신분들도 있을거에요..ㅎ 운동 전/후로 드시거나, 출출할때마다 간단하게 챙겨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마이밀 뉴프로틴바 단백질바입니다! 정말 이제는 뭐든 건강하게 챙겨먹는게 중요한거같네요 ㅎ 구매처는 대상웰라이프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대박e
장 디톡스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최근 원인모를 복통으로 고생하다가 장 독소해독에 도움되는 재료 조합으로 디톡스 스무디 만들어 먹었어요^^ 💚장 디톡스 스무디 만들기 재료 사과, 바나나, 케일, 샐러리, 코코넛워터, 치아씨드, 생강파우더, 레몬즙 사과는 가정용 사이즈 1개 (껍질째 사용) 바나나1개, 케일 3장, 샐러리 1줄기 치아씨드는 2티스푼을 물에 살짝 불려서 사용했고, 레몬즙 1포, 코코넛워터 200ml넣었어요. 그리고 생강가루 대신 강황가루 넣어 주었어요. 💚디톡스 스무디 원재료 효능.효과 사과-수용성식이섬유 바나나-장운동촉진, 칼륨풍부로 붓기해소 샐러리-이뇨작용, 소화촉진, 항염효과 케일-클로로필 함유로 간 해독작용 치아씨드-불용성식이섬유, 장청소효과 레몬즙-산화방지, 항산화작용, 담즙분비촉진 생강(홍강)-장내가스제거, 항염효과 코코넛워터-전해질보충, 신장건강보호, 항산화, 항균작용 맛도 좋고, 뱃속도 편안해져서 좋았어요🥰
슈가블링
다이소에서 구매한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추천해요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요 단백질 바 제품 찾다가 알게 된 제품이에요 다이소<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후기 올려볼게요.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바 구매후기는 다음과 같아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는 여기저기서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어요. 편의점은 물론 대형마트 나 올리브영 그리고 온라인 마켓에서도 많이 판다고 들었어요. 하지만 저는 대용량으로 사기보다는 여러개 테스트 하면서 먹어 보는 스타일이라 다이소에서 낱개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개당 1000원 정도 하더라구요. 제가 가격 비교해 봤을 때는 꽤 괜찮은 가격이었고 다이소가 가장 저렴한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처음 시작은 닭가슴살과 계란으로 시작을 했구요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물리더라구요 그리고 당이 떨어지니까 기분도 처지고 다이어트 의지도 꺾여서 달면서도 씹히는 감이 있는 단백질 바를 먹어 보기로 했어요 그래도 다이어트 단백질 바 이다보니 들어있는 성분표를 무시 못 하겠더라구요 당과 탄수화물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그런 제품을 찾았습니다.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단백질 함량이 6g으로 계란 하나 정도 되는 단백질 양이 들어있더라구요 그리고 트랜스 지방이 제로이며 무기질 성분도 많아서 다이어트 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이어트 단백질 바 제품 많이 먹어 봤는데요 주로 곡물 성분이 많은 것들을 먹어 봤어요 근데 일단 씹는 맛이 퍽퍽하고 음료수 없이는 목에 잘 안 넘어 가더라구요 마켓오 오! 그래놀라는 우선 맛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초코맛이고 씹 피는 감도 좋아서 먹었을 때 포만감도 느껴져요. 단백질 바 구매 전에 여러 가지 고민을 했어요. 다이어트 의지만 가지고 대량으로 구매 했다가 먹지 않고 유통기한 지나서 버린 제품들도 꽤 많았거든요 저처럼 단백질 바 구매 고민 중인 다른 분들의 인터넷 글도 많이 받구요 실제 다이소 <마켓오 오! 그래놀라> 단백질 바 구매 후기도 찾아 보고 참고해 보았어요. 저랑 비슷하게 낱개 판매를 원하면서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 한다는 정보가 가장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선 구매한 양만큼 먹어보고 다른 제품 몇 가지 더 테스트해 본 이후에 더 괜찮은 제품 없으면 마켓오 오! 그래놀라로 정착 해 보려구요^^ 모든 분들의 다이어트를 응원드립니다~~!
seabuck
간단토마토 마리네이드!
방울 토마토로 만든 간단 마리네이드, 생각보다 맛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요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레시피를 시도해보고 있는데요, 이번에 만든 토마토 마리네이드가 정말 괜찮아서 공유드려요. 사실 처음엔 토마토 마리네이드라는 게 좀 생소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만들어보니 상큼하면서도 깊은 맛이 나서 완전 반했어요! 특히 여름철 입맛 없을 때 먹기 딱 좋더라고요. 재료! - 방울토마토 500g - 올리브오일 3큰술 - 발사믹 식초 2큰술 - 소금 1작은술 - 후추 약간 - 설탕 1/2작은술 **만드는 법** 1.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방울 토마토를 반으로 싹 갈라주세요! 3. 볼에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설탕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4. 여기에 토마토를 넣고 조심스럽게 버무려주세요. 5. 랩을 씌우고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되도록 하룻밤 재워주세요. - 빵이랑 함께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 정말 간단한데 맛은 레스토랑에서 파는 것 같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맛있어서 자주 만들게 될 것 같아요.
깨개갱
( 」`д´)」!!오운완
오이가만든빵ㅅ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다이어트, 혼자 하지 마세요! 온 가족이 함께해야 성공합니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는데 자꾸 실패하는 이유, 혹시 ‘혼자만’ 노력하고 있진 않으신가요? 특히 성장기 자녀의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 모두의 생활 습관 리셋입니다. 혼자의 의지만으로는 환경이라는 거대한 벽을 넘기 어렵기 때문이죠.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한 가족 중심 다이어트 팁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가족 환경이 곧 다이어트 환경이에요 소아 비만은 유전보다는 가정 내 생활 패턴과 더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 불규칙한 식사 • 활동 부족 + TV, 스마트폰 • 야식, 배달 음식 • 이런 습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져요 가족이 늘 하던 방식이 아이에겐 ‘정상’이 됩니다. 그래서 아이 혼자 식단을 바꾸거나 운동을 시작해도, 주변 환경이 도와주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게 되죠. 2️⃣ 가족 모두 함께하는 건강 루틴 만들기 비만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생활문화의 결과입니다. 가족 모두가 실천해야 아이의 변화도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기 🏃 주말엔 가족 운동 챌린지 💧 하루 물 1.5~2L 마시기 🧘♀️ 저녁엔 스트레칭 타임 🙊 “살쪘다” 같은 부정적 표현 삼가기 부모가 먼저 건강한 행동을 보여줄 때, 아이는 강요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따라오게 돼요. 3️⃣ 성장기 아이도 가능한 저탄고단 식단 아이에게 필요한 건 굶는 게 아니라 균형 잡힌 영양이에요. 특히 단백질은 성장과 면역에 중요하죠. 🍳 단백질: 계란, 닭가슴살, 두부, 소고기 🍚 탄수화물: 흰쌀 대신 현미, 잡곡 🥗 포만감을 위해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 🥄 천천히 먹는 습관으로 과식 방지 아이의 식단이라고 너무 특별하게 만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가족 모두가 같은 식사를 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4️⃣ 다이어트는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만 혼자 닭가슴살을 먹고, 옆에서 부모가 피자나 치킨을 먹는다면 얼마나 외로울까요? 같은 메뉴, 같은 속도, 같은 대화로 해야 아이는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따라와요 가족이 함께 실천하는 식습관은 아이에게 평생 기억될 ‘건강의 기준’이 됩니다. 📝📝📝 아이의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는 단기 성과보다 생활 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식단을 조절하고, 함께 움직이고,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다이어트 환경입니다. 오늘 저녁, 온 가족이 함께 걷고, 같은 음식을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월요일 화이팅!
굿모닝 월요일 씩씩하게 전신운동하고 체력 강화해서 월요일을 활기차게 잘 지내겠습니다 홧팅!
인생이여만세
나를 채우는 완전 단백질 쉐이크 "더:단백" 추천합니다!
식단관리, 운동하는 사람에게 필수인 단백질쉐이크 제품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본격적으로 다욧 시작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찾다가 빙그레몰에서 더단백 행사하길래 덥석 구매하게 되었지요. 러너인 남편에겐 꼭 필요한 단백질 쉐이크라 가격의 압박을 느껴 조금이라도 행사하는걸로 구매하고자 찾았더니 더:단백을 찾게 되었어요. 그 전에도 먹었던 제품이라 별 고민없이, 오히려 감사히 구매를 했답니다. 개당 1100원꼴로 구매했어요. 맛+영양까지 잡은 제품이라 운동부부에겐 딱이예요. 사진은 남은게 이 종류밖에 없어서 그렇지만 맛 별로 설명을 해드릴게요. 카페인때문에 커피,밀크티는 늘상 디카페인으로 먹는데 더단백으로 커피의 아쉬움을 달래고, 초코는 남편이 달달러버라 제일 좋아하는 맛이라 선택했어요. 나머지 딸기,바나나,멜론은 정말 시중에 파는 우유맛이랑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당류 1g미만(0.9g)으로 덜 달지만 맛있는 건강한 제품이예요. 칼로리는 맛마다 살짝 차이가 있으나 110kcal내외이며, 100%우유단백질로 만들어져 완전단백질이 20g함유가 되었다니 이건 달걀 3.6개분의 양이라고 하네요. 다양한 맛이 있어 중학생 아이에게도 1개씩 먹이고 있답니다. 어디든 구매 가능하고, 가까운 올리브영에도 파니 행사할땐 마구마구 쟁여템으로 추천해봅니다.
다시빼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꾸준히 먹어야 약효를 보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영진왕빠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로 간식먹어요!
여전히 더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수제요거트에 방토 견과믹스넣어 출출함을 채웁니다.
최강수인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간식은 크샷추로 만든 커피 팥빙수😊
점심을 너무 배부르게 먹고 와서 바로 커피를 마실 수는 없었답니다. 그래서 한참 쉬었다가 크샷추 만들면서 다른 시도를 해봤어요. 우선 냉동블루베리와 냉동딸기 3개,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 포와 빙수얼음을 갈았어요. 내가 보통 때 빙수 먹는 그릇에 담으니까 가득 되더라구요. 거기다 팥 조금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도 조금 올렸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때문인지 크샷추 만들면 항상 거품이 있는데 거품에다 올렸더니 거품이 살짝 넘쳤네요.ㅋㅋ 커피 빙수지만 라즈베리 그린티 때문인지 블루베리 빙수 느낌이 더 많이 나요.ㅎㅎ 신맛이 전체적으로 많이 나지만 팥이나 견과류 시리얼이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린 좀 나갈 거 같죠?😅 아침도 못 먹고 움직이면서 오전부터 나는 너무 더워 했거든요. 그에 대한 보상이긴 한데 과한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와우! 6천보걷기 선물이네요.
6천보걷기 챌린지 걷기운동 후 보상까지 선물로 기분좋은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