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인슈페너 !'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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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오전간식 복숭아 🍑
좀전에 이웃을 만나 커피 한잔 나누자고 집으로 오라고해서 과일 아무렇게나 혼자 먹다가 손님이기에. 접시에 담아서 놓고보니까 색깔이 넘이뿌서 찍어서요 내가 보니정말로 곱네요 우리님들 행복한 목요일 하루 되십시요 🤗💦💕
알차게💕💕💕
혈당 관리의 숨은 열쇠, 짠맛·단맛 줄이기 실천 가이드
짠맛 없으면 밍밍하고, 단맛 없으면 허전한 느낌… 우리 입맛은 생각보다 강하게 ‘자극’에 길들여져 있어요. 하지만 이 습관이 혈당과 대사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짠맛·단맛에서 벗어나 ‘덜 자극적인 식사’로 전환하는 실전 훈련법을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pvproductions 1️⃣ 짠맛과 단맛, 왜 문제일까? 입맛은 ‘뇌의 보상 시스템’과 깊게 연결돼 있어요. 짠맛과 단맛은 포만감을 넘어서 쾌감을 주기 때문에 자꾸만 더 강한 자극을 원하게 되죠. 그 결과, 혈압·혈당이 점점 올라가고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며 건강한 음식이 심심하게 느껴집니다. 2️⃣ ‘미각 적응’을 시작해보세요 다행히 입맛은 바꿀 수 있어요. 단 2주만 꾸준히 실천하면 감각이 달라집니다. 🥄 단맛 줄이기 • 설탕, 시럽, 액상과당이 들어간 음료 끊기 • 커피는 무조건 ‘블랙’으로 전환 • 간식 대신 견과류나 삶은 고구마 🧂 짠맛 줄이기 • 간장·소금 사용량 ½로 시작 • 국물 요리는 한두 숟갈만 맛보기 • 김치, 젓갈은 하루 한 번 이내 3️⃣ 이렇게 훈련해보세요 👅 음식의 ‘본맛’에 집중하기 한 입 먹고 천천히 씹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느껴보세요. 📒 맛 일기 쓰기 하루에 한 끼는 소금·설탕을 줄인 요리를 먹고 어떤 맛이 느껴졌는지 메모해보는 것도 좋아요. 🧘♀️ 포만감 체크 식사 중간중간, 내가 진짜 배가 고픈지, 단지 입이 심심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4️⃣ 미각이 바뀌면 혈당도 바뀐다 짠맛과 단맛에 덜 민감해지면, 자연스레 당과 나트륨 섭취가 줄고 탄수화물 섭취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줘요. 🥄🥄🥄 입맛은 바꿀 수 있습니다. 덜 짜게, 덜 달게 먹는 오늘의 한 끼가 내일 더 안정된 혈당과 건강한 몸으로 이어질 거예요.
geniet
다이어트, 습관으로 끝내는 게 진짜 성공이에요
다이어트는 단기간 살을 빼는 이벤트가 아니에요. 반복적인 감량과 요요 속에서 지쳐간다면 이제는 방향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진짜 성공적인 다이어트는 ‘계속하는 게 아니라, 계속될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 그것이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사 습관: '덜 먹는 것'보다 '잘 먹는 것' 무조건 적게 먹는 것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입니다. 다이어트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식사법은 이렇게 바꿔보세요. 🥗 매 끼니 채소 먼저 먹기 – 포만감도 주고 혈당도 안정돼요 🍚 정제 탄수화물 대신 현미, 고구마, 귀리 등 복합 탄수화물 선택 🥄 과식 예방을 위해 작은 그릇, 천천히 씹기 🕒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먹기 – 불규칙한 식사는 폭식을 유도해요 어렵게 먹는 게 아니라, 매일 자연스럽게 먹는 방향으로 가야 오래갑니다. 2️⃣ 활동 습관: ‘운동’을 일상 속으로 운동을 억지로 하려고 하면 오래가지 못해요. 오히려 작은 움직임을 자주 실천하는 게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 가까운 거리는 걷기, 계단 이용하기 🧘 스트레칭이나 요가로 몸의 긴장 풀기 🎵 좋아하는 음악 틀고 집안일하며 몸 흔들기 🏃 주말에는 친구와 산책, 가벼운 하이킹 즐기기 운동을 ‘하루의 짐’이 아니라 ‘하루의 기분 전환’으로 만들면 습관이 됩니다. 3️⃣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체중의 숨은 변수 잠과 스트레스는 체중에 큰 영향을 미쳐요. 잠을 못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늘어나고 대사도 떨어지거든요. 😴 7시간 이상 수면을 목표로 하기 🌿 잠들기 1시간 전에는 핸드폰 대신 독서나 명상 😮💨 스트레스가 쌓이면 먹기 전에 숨을 크게 쉬어보기 🛁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향기 있는 차 마시기 등으로 긴장 풀기 몸이 편안해야 지방도 잘 타고, 습관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습니다. 4️⃣ 기록 습관: 나를 관찰하는 힘 작은 습관도 기록하면 ‘의식’하게 되고, 그게 ‘지속’으로 이어져요.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는 게 좋아요. 📒 오늘 먹은 음식 한 줄만 메모하기 📱 걸음 수나 수면 시간 앱으로 확인하기 🧠 오늘 기분이나 몸의 변화 체크하기 습관은 ‘기억’보다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지나고 나면 내가 해온 것들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어줄 거예요. 🧭🧭🧭 다이어트를 평생 해야 한다는 말이 부담스럽게 들릴 수도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평생 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일이기도 해요. 오늘 당장 완벽할 필요 없어요. 조금씩, 나만의 속도로. 그렇게 하루하루 만들어가는 습관이 결국 가장 확실한 다이어트가 됩니다.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예요!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입니다. 재료 단호박 계란 1개 방울토마토 2알 샐러리 조금 견과류 소금 후추 모짜렐라치즈 파슬리가루 1.깨끗이 씻은 단호박 위 아래 1분씩 전자레인지 에 돌린다. 2.고명으로 방울토마토 2개 샐러리 조금 잘게 다져 계란1개에 희석하고 소금 후추로 간 한다. 3.적당하게 찐 단호박 팔등분으로 자르고 그 위에 계란물 얹어주고 견과믹스 뿌린다. 4.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2~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 고명은 생략해도 되며 짜투리 야채 견과류 기호에 따라 얹어 주세요.
최강수인
오이참치비빔밥이링 토마토소스 야채볶음 레시피~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든든하게 즐기실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두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오이참치비빔밥입니다~ 준비물은 현미밥 한 공기, 참치 한 캔(기름은 빼주세요), 오이 1개, 양배추 한 줌, 계란 2개입니다. 먼저 오이를 얇게 채 썰고, 양배추도 잘게 썰어주세요. 밥 위에 오이와 양배추를 올리고, 참치를 얹어줍니다. 계란은 반숙 프라이로 구워서 두 개 올리면 고소함과 포만감이 훨씬 좋아져요~ 간은 간장 1스푼과 참기름 약간으로 간단하게 해주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토마토 소스 야채볶음이에요~ 야채를 먹기 힘드신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랍니다~ 좋아하는 야채(양파, 파프리카, 버섯, 브로콜리 등)를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야채를 볶다가, 시중 토마토 소스를 넣고 약간의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 덕분에 야채 특유의 풋내가 사라져서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두 레시피 모두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더운 여름에 지치지 마시구 저희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찾아가면서 힘내봐요ㅎㅎ 화이팅~~~~
지니5507230
셀렉스 프로핏 단백질쉐이크 추천!
셀렉스 프로핏은 단백질 보충과 체중 관리, 근육 회복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고단백 영양 제품입니다. 특히 운동 직후나 바쁜 아침, 간단한 간식이 필요할 때 물이나 우유에 간편하게 타서 섭취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줍니다. 한 잔에 20g 이상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 합성과 유지에 도움을 주며,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무기질도 함께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영양 섭취가 가능합니다. 또한 셀렉스 특유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 덕분에 꾸준히 드시기 좋고, 일반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이나 비린맛이 적어 거부감이 없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으신 분, 체중 감량 중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으신 분 모두에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입니다. 더불어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과 대용량 파우더형이 있어 상황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체계적인 단백질 섭취 습관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셀렉스 프로핏은 맛과 영양, 편리함을 모두 갖춘, 단백질 보충제 초심자부터 꾸준히 운동하시는 분까지 만족하실 만한 선택입니다. 특히 가루 제품이 요즘 유명하지만, 저는 단편하게 바로바로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라서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저는 네이버에서 샀어요! 네이버 포인트랑 가끔 할인행사 세게 해요ㅎㅎ
지니5227227
화요일 시작~
7시쯤 일어났으니 원하는 시간대가 훨씬 지나버렸답니다. 그렇게 되면 라떼 산책도 좀 어렵고 아침에 챙겨 먹고 가기도 힘드네요. 우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도 저렇게 뻗어 있어요. 아까 일어나기 전에 내가 저렇게 뻗어 있었거든요.ㅋㅋ 라떼랑 7시 50분에 산책 나와서 40분 산책했네요. 벌써 해가 나서 그늘로만 다닌다 해도 한계가 있어서 햇빛차단옷까지 입혔답니다. 2,000보.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도시락 준비해서 9:16에 나왔답니다. 오늘 10시에 장기 요양 등급 심사로 공무원이 나오기로 돼 있거든요. 거기 늦지 않으려고 열심히 갔는데 오늘따라 그분이 일찍 오셨답니다. 전 10시전에 도착했는데 그분은 더 일찍 오셔서 엄마랑 인터뷰도 벌써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보호자 인터뷰하고 금방 끝났네요. 그리고 삼성화재 간병인 보험 실사도 나왔답니다. 이건 보호자가 없어도 된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서명할 게 많았어요. 엄마가 미세한 움직임이 잘 안 되니까 혼자 서명도 힘들었는데 보호자가 꼭 있어야 해답니다😅 그렇게 바쁘니까 당근 2봉지 챙겨 갔거든요. 가면서도 좀 먹고 요양병원에서 심사와 인터뷰 끝내고 좀 먹고 출근하면서까지 마저 먹었네요. 마치고 얼른 출근하러 가면서 벌써 좀 힘들었답니다. 많이 움직인 건 아니었어도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 듣고 서명하고 정신적으로 좀 복잡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SSG 치어리더 조다정 블랙 비키니 화제! 비키니 정보 공개
야구 좋아하는 사람 있나요? 요즘 SSG 치어리더 조다정씨가 난리더라고요 ㅎㅎ 왜인가 봤더니 검정 비키니 입은 사진 때문이길래 뭐가 그렇게 난리인가 ~! 싶어 봤더니 이거 무슨 완전 다이어트 자극 확 오더라고요! ✅ SSG 조다정 블랙 비키니 화제 아니.. 치어리더라길래 당연히 예쁠 줄은 알았는데 어쩜! 우리 애기들도 나중에 저렇게 크면 참 좋겠네요.. 어깨라인이 .. 운동 참 꾸준히 하면 저런 라인이 나오겠죠! 세련된 블랙 비키니를 입고 있어서 햇살에 수영장 물빛이 더해져서 시선이 강탈 당하겠어요~ ✅ SSG 조다정 블랙 비키키 핏 비결 조다정씨가 원래 탄탄한 몸매 유지하는 치어리더로 유명하더라고요 ~!! 인스타 구경해봤는데 필라테스 시작하신 거 같더라고요 ㅎㅎ 그래서인지 예쁘게 다져진 어때 라인이며.. 복부 라인까지... 참 예쁘더라고요 ㅎㅎ ✅ SSG 조다정 블랙 비키키 정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블랙 비키니로 정확한 브랜드는 안나오더라고요 ㅜㅜ;; ~ 혹시 정보 아시는 분 있음 댓글로 알려주셔요 ㅎㅎ 사실 블랙 비키니는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기본템이지만 조다정씨처럼 액세서리 최소화해서 하는 게 참 고즙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 SSG 조다정 비키니가 왜 난리 났는지 딱 알겠네요! 검정 비키니 하나로 사람들을 사로잡다니 ㅎㅎ 참 ~ 이래서 운동해야하나봅니다 ! 여러분 이번 비키니룩 정하셨나용? 저는 이번 여름에도 비키니는 어려울 것 같아요 ㅜㅜ
다이어터라구욧~
만보달성!!
먹쟁이미미미미
화이팅 월요일!
굿모닝 월요일 홈트로 씩씩하게 전신 체력 강화하고 월요일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인생이여만세
뉴케어 올프로틴 추천해요!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구매처 CU 편의점, 쿠팡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제품명 뉴케어 올프로틴 25g 고소한맛 ➡️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후기 고함량의 단백질 먹고 안먹고 저는 몸의 컨디션 차이가 꽤 있더라구요. 확실히 운동 전이나 후에 하루 한번은 꼭 단백질 쉐이크 섭취하려고 합니다.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릴 제품은 뉴케어 올프로틴 입니다. 뉴케어는 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식이 섭취가 어려운 분들이 드시는 식사대용 제품만 있는줄 알았는데 광고가 재밌게 뽑혔길래 제품이 궁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CU에서 2+1 할인 행사하길래 바나나맛 초코맛 고소한맛 한개씩 데려와서 먹어봤어요. 그중에서 저는 고소한맛이 가장 제 스타일이라서 추천드립니다. 일단 고소한맛이 오곡라떼나 미숫가루 보다는 살짝 덜하지만 충분히 고소하니 좋더라구요. 단점은 단백질 쉐이크 텁텁한맛이 약간은 있습니다. 아예 없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가격이 꽤나 비싼편인데 그나마 쿠팡에서 대용량으로 사면 그나마 괜찮아서 온 가족이 잘 먹고 있어요. 가격이 좀 있지만 샀던 가장 큰 이유가 제품의 영양소가 너무 좋았어요. ➡️ 단백질 25g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포함) ➡️ ZERO SUGAR (당 0g 담함량 걱정이 없음) ➡️ 락토프리 (유당 0g) ➡️ 아르기닌 1,000 mg 함유 ➡️ BCAA 4,000 mg (근육 건강을 위한 필수아미노산) ➡️ 비타민 11종 함유 ➡️ 135kcal . 특히 유당불내증인 저에게 락토프리 단백질 쉐이크 가 몇 없기 때문에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어요. 속도 편하고 고함량의 단백질과 영양소들이 좋아 꾸준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뉴케어 올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 드립니다!
안레몬
만보는 내 삶!~
만보는 내 삶!~
미주장
단백질 많이 먹었어요!
흠.. 단백질 별로 안 먹은 것 같은데요~🤔 어무니가 유튜브에서 계란보다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봤다면서 알려주셨어요~ 황태 미역국 두부 버섯 병아리콩 들깨가루래요~ 그래서 황태, 두부, 버섯 넣어서 국 끓이셨네요😁 식후 병아리콩으로 만든 두유도 먹었어요~ 저는 밥에 생들깨 끼얹어서 먹었는데 그럼 5개!!! 단백질 많이 먹었죠😆
더달달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아침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만 하고~ 그런데 몸무게 재보니 다시 500g 쪘답니다. 요즘 계속 야금야금 찌고 있어요. 오늘쯤 급찐급빠을 해서 멈춰야 될 때인 것 같습니다. 할 수 있겠죠?😅 라떼는 어제 누나랑 자기 시작했는데 동생이 화장실 가러 나오면서 거실이 시끄럽다며 데리고 들어가네요. 내가 TV 보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동생 방에서 시원하게 자다가 새벽에 다시 나왔답니다. 그러다 내가 기상하니까 누나방에 가서 홈트할 때까지 기다리더라고 홈트 하면 보통은 산책 나간다는 걸 아는거죠~ 7시 18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물론 아직은 그늘도 많아서 그늘로만 다닐 수는 있었는데 어느 정도 걸어다니고나서는 햇빛 차단해준 옷도 입히고 쿨스카프도 해줬답니다. 경학공원, 연지공원, 마로니에공원을 거쳐서 88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5,900보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밀당스틱! 고소해서 계속 들어가는데 살은 안쪄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고소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다이어트 스낵이에요. 다이어트 중에도 씹는 즐거움이 있는 간식이 필요할 때가 있죠. 그럴 땐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이 정답입니다. 길쭉한 스틱형으로 집어 먹기 편하고, 한 번 집으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요 ㅎ 바삭하면서도 단단한 식감으로 오래 씹어서 포만감 유지되요. 통밀의 고소함 + 단백질로 든든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요. 또 짭조름·달콤함 없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서 입터집을 막아주네요.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간단하고 든든하게 먹어도 좋고커피와 함께 깔끔하게 먹어도 좋아요. 식후 씹는 재미로 포만감 채울 수 있구요.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스틱은 간식은 먹고 싶은데 살찔까 걱정되는 날, 혹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당기는 날에 딱이에요. 바삭함 속 고소한 풍미로 다이어트 중에도 행복하게 씹을 수 있습니다.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간식 추천!! 식감최고 바삭바삭
🥨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 !! 바삭함으로 채우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입이 심심하다”는 순간은 꼭 오죠. 그럴 때 과자나 빵 대신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을 한 봉지 꺼내보세요. 바삭바삭 식감으로 한 입 깨물면 고소함과 함께 스트레스까지 사라지는 기분이에요. 달지 않은 담백함으로 마치 설탕 뺀 베이글칩을 먹는 듯, 질리지 않는 맛이에요. 통밀 + 단백질 함유로 포만감 오래 유지되고 다이어트 중 간식으로 제격이랍니다. 가방 속 필수템이에요. 부담 없는 칼로리로 과자 먹고 싶은 욕구를 가볍게 해결해준답니다! 커피나 티와 함께 오후 티타임 간식 요거트 위에 부숴 얹어 건강 토핑 샐러드 크루통 대용으로 넣어 식감 업그레이드 다이어트 중에도 맛과 식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고소하고 담백한 간식을 찾는 분이라면 다신샵 통밀당 단백칩이 딱이에요. 한 번 먹으면 ‘이거 없으면 안 되겠다’ 싶을 거예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단백질쉐이크 플라이밀!
처음 단백질쉐이크 고를때 어떤걸 골라야할지 고민되더라구요. 플라이밀은 다양한 맛이 있고 개별 구매가 가능해서 정말 좋았어요. 먹어보고 입에 맞는 맛을 구매할 수 있으니 사놓고 실패할 일이 없더라구요.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는 바쁜 날에도 단백질 꽉 채울 수 있어서 든든했어요. 아침 거르고 출근하거나, 운동 후 뭘 먹을지 고민될 때 있죠? 그럴 때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 한 잔이면, 시간 아끼면서도 단백질·영양소·맛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 플라이밀의 매력 포인트 단백질 고함량 → 근육 회복·포만감 유지에 도움 균형 잡힌 영양 설계 → 단백질·탄수·지방 비율이 깔끔 부드러운 맛과 식감 → 흔들기만 해도 잘 풀려서 덩어리 없이 매끈 간편한 준비 → 물이나 우유만 있으면 1분 완성 🥛 이렇게 즐겨보세요 운동 직후, 물+플라이밀로 빠른 단백질 보충 출근 전 아몬드브리즈에 섞어 포만감 있는 아침 대용 얼음과 함께 갈아 프로틴 스무디 스타일로 시원하게 바쁜 하루에도 영양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 근육은 지키면서 체중 조절하고 싶은 분께 플라이밀이 딱이에요. 맛있게, 간편하게, 그리고 단백질 가득하게 — 오늘부터 플라이밀 단백질 쉐이크로 챙겨보세요! 구매는 공식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고 올리브영에서 할인할때 사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토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퇴근하면서는 아직 5천보 밖에 안되서 서울대병원을 해서 좀 걷기를 했답니다. 그리고 식물나라 썬젤를 사야 되는데 내가 간 올리브영에는 없어서 근처 다른 올리브영에 있는지 직원이 알아봐서 얼른 사러 갔고 간김에 프로틴바와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도 샀답니다. 올리브영이나 다이소는 이 시스템이 되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자기네 지점에 없어도 딴 지점에 있는지도 알아봐 주는 게 너무 고맙답니다. 홈플러스까지 들려서 집에 도착할 때쯤에는 만 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36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2,200 보입니다 갖고 온 물건들 챙겨놓고 얼른 라떼랑 나왔어요. 6시 54분에 나와서 한 40분 정도 산책했네요. 경학공원만 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는 물 4컵이나 마셔서 2L 완료했어요. 오늘은 낮에 많이 못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오늘 점심부터 먹은 것들~
엄마 10시쯤에 진료 받을때는 남동생이 와서 도와줬고 어머니 화장실 다녀온 다음에 얼른 응급차 다시 불러서 요양병원으로도 엄마랑 둘이 돌아갔답니다. 난 오늘 아침 일찍 집에 나오기 전에도 멀미약을 먹었는데 그것 갖고는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힘들어 해서 7시에 요양병원에서 멀미약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2개 먹고 하루 종일 너무 힘들었네요. 다시 11시 50분쯤 요양병원 왔을 땐 너무 지쳐서 쓰러지기 직전이지만 아직 할 게 좀 남았었고, 먹은 게 너무 없었답니다. 서울대병원에서 다시 응급차 타고 요양병원 돌아가야 하니까 뭘 먹기가 너무 겁이 나서 입에 댈 수도 없었네요. 그냥 물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것도 화장실 자주 가니까 조금 귀찮긴 했답니다. 요양병원 가자마자 엄만 점심 나왔었고 나는 옆에서 내가 오늘 아침에 챙겨 먹으려고 갖고 온 삶은 달걀을 우선 하나 꺼내 먹었답니다. 이제는 지하철 타고 집에 가니까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 아침에 약 먹이려고 준비한 파리바게트의 소금빵은 엄마가 끝내 안 드신다고 그래서 그대로 남았거든요. 그것도 엄마 4분의 1만 드리고(안 먹는다고 해서 결국 내가 먹는데 조금은 맛보신다고) 내가 다 먹었답니다. 겉면이 살짝 짭짤할 뿐 무슨 소금빵이 이런가 싶었어요. 그냥 모닝빵 같았답니다. 뭐 그래도 나한테는 지금 충분히 맛있었지만요. 엄마 옆에서 꼬박꼬박 졸았답니다. 엄마 휠체어를 대여를 하고 그거 돈을 내고 가려고 조금 기다렸는데 그때 졸았네요. 엄마가 집에 가서 쉬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12시 46분에 나왔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견과류 2봉 먹었네요 산책 포인트 받고 아직은 만보가 안 됐길래 만보도 채울 겸 돌곶이역에서 상월곡역까지 걸어갔거든요. 그러면서 새로 산 프로틴바 하나 먹었네요. 35g에 88kcal이고 프로틴우노바 흑임자 입니다. 꺼내어 보니까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물까지 있으면 딱 좋았겠지만 물은 없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상월곡역에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버스 272번 타고 왔답니다. 조금 괜찮은 것 같고 지하철을 또 타기가 싫더라고요. 1시 55분에 집에 도착해서 샤워까지 하고 영양제 챙겨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입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본격적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점심이었는데 저녁에 가까웠네요. 당근 복숭아, 방울 토마토, 견과류를 우선 먹고 스크류바 제로 : 이건 kcal가 제로인데 더위 사냥 제로 슈가: 이건 140ml에 85kcal입니다 그리고 그릭요거트바까지 하나 먹었네요. 85ml에 185kcal입니다. 그리고는 너무 피곤하니까 자야 되는데, 금방 못 자고 견과류 먹었네요. 그게 좀 많이 먹었답니다.ㅠㅠ 왜 이러는지🤣 그리고 6시쯤 전화 받으며 일어났답니다. 중요한 전화라 받아놓고 잠깨가며 그새 잠깐 잤구나 싶었네요. 아직은 밖에 해가 있었는데 좀만 있다가 해 떨어질 때쯤에 라떼랑 산책 나가려 했네요 그리고 좀 출출해서 곤약팝콘이라고 저번에 산 다이어트 간식까지 처음으로 먹었답니다. 25g에 93kcal예요. 숯불 바베큐 맛이었어요.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거의 그냥 과자 맛이 나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창억떡! 이거 맛있네요.
세일하길래 창억떡 주문했는데 전자레인지 데우니 주욱 늘어나네요! 많이 안달아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부터 과식하지말자. 했는데 첫날부터 너무 배부르게먹었네요ㅠ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추천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일본산 제품으로, 글루텐 프리라서 밀가루를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맛은 애플, 블루베리, 아몬드 초콜릿 등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한 개당 중량은 105g이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간단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식으로 좋습니다. 구매는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합니다. 현재 네이버 스토어 기준 12개입 4팩(총 48개) 구성의 가격은 약 69,900원이며, 행사와 쿠폰을 적용하면 63,900원까지 내려갑니다.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되어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섭취해 본 결과, 달지 않으면서도 재료의 풍미가 살아 있어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아몬드 초콜릿 맛은 고소함과 진한 카카오 향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블루베리 맛은 상큼함이 있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고, 애플 맛은 은은한 과일 향이 부담 없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헬스장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자주 먹는데, 소화도 편하고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챙기기 좋습니다. 바 형태라서 가방이나 차 안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건강과 맛, 편리함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이야기
💪 오늘 만든 근육이, 내일의 혈당을 낮춰줘요
당뇨병은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흔히 식습관 개선과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근력운동의 중요성도 주목받고 있어요. 왜일까요? 바로 ‘근육’이 혈당을 흡수하고 사용하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근력운동이 어떻게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는지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근육이 혈당을 소비하는 기관이에요 우리 몸은 섭취한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바꿔 혈액 속에 저장해요. 이 포도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바로 근육이에요. 🔥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더 많이 사용 🩸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혈당 조절을 돕는 효과 🏃 운동 직후엔 인슐린이 없어도 포도당 흡수 가능 즉, 근육은 단순히 체형을 만드는 걸 넘어서 혈당을 안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2️⃣ 걷기만으론 부족할 수 있어요 물론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근력운동이 더해지면 당뇨 예방 효과는 배가돼요. 특히 중년 이후에는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근육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해요. 🏋️♀️ 일주일에 2~3회, 20~30분 정도면 충분 🪑 스쿼트, 런지,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 같은 실내 운동 가능 🧱 특별한 도구 없이도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3️⃣ 당뇨 전 단계라면 더 적극적으로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사이라면 ‘공복혈당장애’ 또는 ‘당뇨 전 단계’일 수 있어요. 이 시기엔 작은 습관 변화로 당뇨병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어요. 📉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인슐린 감수성 향상 🥗 식이조절과 병행하면 체중 감량도 더 쉬워져요 📱 혈당 일기, 운동 기록을 통해 내 몸의 반응 체크하기 약보다 먼저 필요한 건 생활습관 개선이에요. 특히 근육은 시간이 지날수록 투자한 만큼 결과를 보여줍니다. 4️⃣ 실천하기 쉬운 근력운동 루틴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하기보단,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해요. 🧍♀️ 아침에 5분 스쿼트 🪑 저녁에 의자 이용한 스탠딩 런지 🧘 스트레칭과 함께 플랭크 30초부터 시작 운동 직후에는 몸이 포도당을 더 잘 흡수하니 식사 전이나 후 1시간 이내 운동이 효과적이에요. 💪💪💪 당뇨 예방은 멀리 있는 게 아니에요. 내가 오늘 만든 근육, 지금 움직인 시간이 내일의 혈당을 낮추는 자산이 됩니다. 꾸준한 식사 관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근육 관리는 더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오늘부터라도 가벼운 스쿼트 한 세트,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쉽게 빠지는 체질, 만들 수 있어요! 🔥대사 관리 전략
살을 빼기 위해 대부분은 먼저 ‘칼로리 제한’을 떠올려요. 덜 먹고 많이 움직이면 살이 빠질 거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먹는 걸 줄여도 체중이 정체되거나 오히려 피로만 쌓일 때가 있어요. 그 이유는 바로 ‘대사’에 있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한 칼로리 싸움이 아니라, 내 몸이 에너지를 얼마나 잘 쓰는 상태인지, 즉 대사 상태가 핵심입니다. 오늘은 다이어트에서 대사 관리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칼로리만 줄이면 대사가 떨어질 수 있어요 음식을 줄이면 처음에는 살이 빠질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대사를 낮추는 방향으로 적응해요. 즉, 같은 양을 먹어도 덜 태우는 몸이 되는 거죠. 그 결과 체중은 정체되고, 피로감과 근 손실이 오기도 해요. 🥶 극단적 저칼로리 식단은 몸을 ‘절약 모드’로 바꿔요 💤 대사가 떨어지면 에너지 부족, 피로, 무기력감이 생길 수 있어요 2️⃣ 대사가 활발한 몸은 살이 잘 빠져요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은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더 많이 소비하기 때문에 살이 쉽게 빠지는 체질로 바뀔 수 있어요. 대사에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건 근육량과 호르몬 밸런스입니다. 특히 근육은 우리 몸의 에너지 소비 공장이라 할 수 있어요. 💪 근육량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자연스럽게 증가 🔥 대사가 잘 되는 몸은 지방도 효율적으로 태워요 🏃♀️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 3️⃣ 대사를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어요 대사는 단순히 운동으로만 유지되는 게 아니에요. 평소 습관도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수면 부족,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는 대사를 쉽게 망가뜨릴 수 있어요. 😴 수면이 부족하면 렙틴과 그렐린 등 식욕 호르몬이 흔들려요 🧠 만성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지방 축적 유도 ⏰ 식사를 너무 오래 참거나 불규칙하게 하면 대사 리듬이 깨져요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 이유입니다. 4️⃣ 대사를 살리는 실천 팁 대사는 단기간에 확 바뀌진 않지만, 꾸준한 실천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어요. 칼로리를 줄이기 전에 내 대사 상태부터 점검해보세요. 🌞 아침 햇볕을 쬐며 하루 시작하기 (생체리듬 조절) 🥗 하루 3끼 균형 있게 먹되, 단백질은 매 끼니 포함 🏋️♀️ 주 2~3회 근력운동으로 근육 자극 🚰 수분 충분히 섭취해 체내 대사 흐름 유지 🔥🔥🔥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은 단순히 ‘적게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내 몸이 에너지를 잘 쓰도록 만들어주는 대사 관리가 되어야 진짜 변화가 시작돼요. 먹는 양에만 집착하기보다는, 내 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 그게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geniet
금요일 아침
4시반부터 알람이 계속 울렸지만 몸이 무거운지 일어나는 건 좀 더디네요. 그때 일어났으면 아침이라도 간단히 챙겨 먹고 있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그게 힘들었어요.😅 5시 20분 조금 지나 스트레칭 하고~ 어제도 아침 점심 잘 먹고 특히 점심 푸짐히 먹었죠. 그래놓고도 잠자리에 들었는데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거실에서 먹었으니 예견된 결과인데 배고파서가 아닌 것 같아요. 고소한 습관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끊어내죠?ㅠㅠ 라떼는 어제 또 나랑 자다가 새벽에 동생방으로 갔답니다. 어제 덥지 않아서 에어컨 안키고 선풍기로 잘 만했는데 우리 라떼는 아니었을까요? ㅎㅎ 아침에 누나가 움직이고 홈트 하니까 산책할 때쯤 된 거 같아 나온것 같은데 오늘은 그럴 시간이 없답니다. 7시까지 어머니 요양병원 가서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CT 찍고 진료받아야 되거든요. 2주전 어머니수술 검사 결과 받는 날이라 살짝 떨리네요. 진료 시간이 9시반이라 CT는 더 일찍 잡혀서 빨리 움직여야 된답니다. 이것 때문에 이틀 전부터 머리 무거웠어요. 오늘 일찍 못 일어날까 봐 엄청 걱정이 됐었거든요. 기대했던 우리 라떼한테 미안하지만 엄마 진료 마치고 다시 요양병원에 모셔 놓고 집에 와서 산책시켜 주기로 했어요. 그렇게 얘기는 했는데 알아 먹었을까?ㅋㅋ 라떼는 누나 혼자 나가니까 다시 시원한 동생방으로 들어갔답니다. 동생은 선생님 진료받을 때쯤 오기로 했어요. 엄마는 몸을 가루지도 못해서 배드로 움직이니까 나 혼자 케어가 힘들더라고요. 이쁜 라떼 얼굴 한 번 더 보면서 힘 받고 나갑니다. 오늘도 좋은 검사 결과 듣고 엄마와 내가 수월하게 움직여서 다시 요양병원에 잘 모셔다 그리는게 목표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무설탕젤리! 마이노멀젤리 추천해요.
다이어트 중에도 달콤함은 포기 못해! 그럴 땐 ‘마이노멀 무설탕 젤리’ 한 봉지면 딱이죠. 식단 조절할 땐 군것질 하나도 신중해지잖아요. 특히 달달한 게 당길 때는 유혹 참기 정말 어렵죠. 그럴 때 만난 게 바로 마이노멀 무설탕 젤리! ✔ 설탕 0g ✔ 저칼로리 ✔ 기분 좋은 쫄깃함 ✔ 과일향 가득 달콤한 맛 칼로리는 낮추고, 만족감은 높인 완벽한 다이어트 간식이에요. 한 봉지 먹어도 부담 없고, 입 심심할 때 딱 좋아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맛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달콤함이 그리운 순간, 마이노멀 젤리로 맛있게 채워보세요 :) 구매처는 공식홈페이지도 가능하고 올리브영도 가능해요, 공식홈페이지도 쿠폰 이벤트가 다양해서 좋아요. https://mynormal.shop/shop_view/?idx=353
그만먹는다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