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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당뇨 급증! 생활 습관 개선으로 당뇨 예방하기
요즘 들어 20~30대에서 당뇨 환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흔히 당뇨병은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점점 더 젊은 층에서도 흔히 볼 수 있게 된 거죠. 주된 원인으로는 달고 자극적인 음식 섭취와 운동 부족 같은 서구화된 생활습관이 꼽힙니다. 특히, 제2형 당뇨병은 생활습관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젊은 층에서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혈당 수치가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특히 공복 혈당이 126mg/dL 이상, 당화혈색소(HbA1c)가 6.5% 이상일 때 당뇨병으로 진단됩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체중 감소, 만성 피로, 잦은 갈증과 소변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 혈당 검사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 검진의 중요성 당뇨병은 초기에는 눈에 띄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어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합니다. 특히 당뇨병의 전 단계에서 발견하면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도 관리를 시작할 수 있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만약 당뇨 위험군에 속한다면 더욱 꾸준한 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해보세요. 식단과 생활습관 관리 당뇨를 예방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체중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합병증 예방이 관건 당뇨병을 방치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발가락 괴사나 시력 저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심각한 경우 심혈관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생활습관 관리가 어렵다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약물치료와 함께 관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당뇨병은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쉽지 않은 질환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올바른 생활습관과 식단 관리로 젊을 때부터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geniet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요즘 ‘러닝 다이어트’ 많이들 하시죠? 동네에 러닝크루가 생기고, SNS에도 조깅 인증샷이 넘쳐나는데요. 살도 빼고 기분도 좋아지니까 한 번쯤은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 다들 있으실 거예요. 그런데 꼭 따라붙는 고민이 하나 있죠. “달리면 무릎 나간다던데… 괜찮을까?” 무릎 걱정에 달리기를 포기하고 있다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러닝에 대한 오해, 그리고 안전하게 달리면서 다이어트 효과까지 챙기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달리기가 무릎을 망친다? → 반은 맞고, 반은 오해예요! 사실 달릴 때 무릎에 부담이 가는 건 맞아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관절염에 걸리는 건 아니랍니다. 오히려 꾸준한 러닝은 관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실제로 11만 명을 분석한 대규모 연구에서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관절염 발생률이 3분의 1이나 낮았다고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달리기=무릎에 안 좋다”는 건 아니라는 얘기죠. “관절도 ‘적당한 자극’이 필요해요” 관절은 운동을 할 때 분비되는 ‘관절액’ 덕분에 건강을 유지해요. 이 액체가 연골에 산소랑 영양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도 빼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달리기는 뼈와 관절에 ‘리듬감 있는 충격’을 주는데, 이게 오히려 골밀도 증가나 관절 주변 근육 강화로 이어져요. 무릎이 건강해지려면 아예 안 움직이는 것보다, 잘 움직여주는 게 훨씬 좋아요. 👟 쿠션 좋은 운동화만 믿지 마세요 물론 좋은 러닝화는 도움이 돼요! 지면 충격을 줄여주고, 근육 피로도 덜어주니까요. 그런데 쿠션만 믿고 달리다간 몸에 맞지 않는 패턴이나 자세 문제를 놓칠 수 있어요. 특히 평발, 무지외반, 고관절 통증 같은 문제가 있다면 달리기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요. ✅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러닝, 이렇게 시작해요! 1️⃣달리기 전후엔 꼭 스트레칭! 준비 운동 안 하면 부상 위험이 쑥 올라가요. 2️⃣통증이 생기면 걷기로 전환. 무리하지 않는 게 진짜 운동입니다. 3️⃣중장년층이거나 체력이 부족하다면 계단 오르기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가능하다면 병원에서 족저압 검사나 러닝 자세 분석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발 모양, 착지 습관, 체중 이동 방식 등을 알면 훨씬 더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답니다. 💪 다이어트도, 건강도 ‘지속가능한 러닝’부터! 달리기는 체지방을 태우고,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기분까지 업 시켜주는 다이어트 최고의 운동이에요. 하지만 몸에 맞는 속도와 자세, 그리고 무릎 상태를 체크하면서 즐겨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죠? 🏃♀️🌿🏃♀️ 러닝은 내 몸에 맞게 조율하면서 천천히 늘려가는 게 핵심이에요. 오늘 저녁, 너무 욕심내지 말고 10분 걷고 1분 달리기부터 시작해볼까요?
geniet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
새벽에 출발을 해야 해서 아침을 휴게소에서 흑마늘 독계죽으로 에너지 충전하네요. 독계죽은 흑마늘과 흑임자로 요리해서 깊고 진한 국물로 만들어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푹 꿇여서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용으로 딱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처방법 총정리, 시작 전 꼭 알아두세요!|용량·가격까지
마운자로 처방 받을까, 위고비 처방 받을까 고민 중이신 분들 많으실 거 같아요 무작정 맞는다고 도움이 되는 게 아니니까 한 번 알아봤거든요 ~ 마운자로, 위고비 중 어떤 보조제 처방 받을지 고민 되시는 분들은 이번 글 주목 해주세요! 1. 위고비 처방법 위고비는 GLP-1 계열, 세마글루티드 성분 주 1회 자가주사형 비만 치료제로 전문의약품이라 의사 처방이 반드시 필요해요! ✔️ 위고비 처방 기준 (1) BMI 30 이상 비만 환자 (2) BMI 27~30 + 비만 관련 동반질환 있는 경우 저는 이번 기회에 알았는데 위고비 처방은 성인만 가능하더라고요! 또 갑상선 질환, 췌장 관련 질환 등이 있는 경우 사전에 꼭 의사에게 알려야 돼요 2. 위고비 용량 위고비는 단계별로 증량하는 방식으로 맞아야하는데요 처음에는 0.25mg → 0.5mg → 1.0mg → 1.7mg → 2.4mg 순서로 올라가요 각 단계마다 약 4주 간격이 많더라구요 !! 증량 단계마다 몸이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부작용 경미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엔 낮은 용량으로 천천히 시작해야해요 3. 위고비 용량별 가격 국내 공급가 기준으로, 4주분 위고비 한 펜당 가격은 용량 관계없이 약 37만 원으로 정해져 있지만 실제 부담 가격은 병원비 + 진료비 등등 포함되어 있어 병원별로, 용량별로 가격대가 달라요 용량 가격대 예상(병원 기준) 0.25mg 약 23만 ~ 30만 원대 0.5mg 약 25만 ~ 35만 원대 1.0mg 약 30만 ~ 45만 원대 1.7mg 약 40만 ~ 60만 원대 2.4mg 약 50만 ~ 80만 원대 병원별 가격 비교해보니까 같은 1개월치인데도 40만원까지 차이 나더라고요! 또 진료비, 초진비, 검사비 등 부가 비용이 어디 병원에서는 따로 붙는 경우도 있어서 비교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4. 위고비 가격 비교 (1) 여러 병원 비교 꼭 해보기 약국 조제비, 진료비 포함 견적을 미리 받아보고 비교하는 게 좋아요 (2) 앱 서비스 활용 나만의닥터 등 플랫폼에서 병원별 위고비 가격 비교 가능해요 낮은 가격 병원 찾아서 예약해두는 게 추천! (3) 증량 계획 세우고 유지 용량까지 예상 비용 미리 계산 패키지 프로그램이나 할인 여부도 물어보기 위고비 시작 전에 처방법이나 용량 별 가격은 알고 하셔야하잖아요! 효과 좋다는 얘기 많지만, 실제 비용은 병원·용량 따라 천차만별이고 부담 클 수 있으니 시작 전 꼼꼼히 비교 + 상담은 필수라고 봐요 제 글 참고해서 현명한 선택만 하시길 바라요! 제가 직접 정리한 위고비 정리표가 궁금하면 댓글에 "위고비" 관련으로 달아주세요! [다이어트 보조제 관련글 모아 보기] 👉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 마운자로 처방 방법·가격은? -5kg 효과 (솔직후기)
깁미더머니
기온이 내려가니 에어컨이 약해지고
기온이 내려가니 에어컨이 약해지고 되려 실내가 이전 보다 더 더워졌어요 밥 먹고나면 몸에 열이나서 점심시간 이후로는 더 답답하게 느껴져요 중앙난방은 이런게 안좋아요.
이하린80
오라이~!!!🚶♀️🚶♀️🚶♀️🚶♀️🚶♀️🚶♀️🚶♀️
손녀 등원시키고 집에 오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와플과 아이스아메리카노로 에너지 충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샐러드대신 이걸로 대체 합니다~^^ 시원하고 깔끔하고 고소하니 맛있네요~^^ 반면에 커피는 너무 쓰네요 ㅎㅎㅎ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활기차고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오라이~!!!!🚶♀️🚶♀️🚶♀️🚶♀️🚶♀️🚶♀️🚶♀️
나쁜엄마
조식!
아침엔 부드러운 빵과 우유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지니5547716
오늘도 가볍게 만보. 허이쨔!
9시 전에 만보 채웠네요. ㅎㅎ
u찌니
다이어트 보조제로 락토핏 코어맥스가 최고죠!
다이어트는 정말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다이어트 보조제에는 유산균 다이어트인거 같아요! 장이 건강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는거같아요 ㅎ 그래서, 저는 국민유산균?인 락토핏 코어맥스를 꾸준히 복용하고 있어요! 우선, 다이어트 보조제로 추천하는 요 락토핏 코어맥스를 꾸준히 복용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가장 크게 주는거같아요. 장내 유익균의 균형을 맞춰 줌으로써, 소화 기능을 크게 개선 시켜줘서 불필요한 음식물을 쌓아두지 않아서 체중을 더 늘리지 않게 해주는게 가장 큰 장점인거같아요!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로 효과를 줄 뿐 아니라, 락토핏 코어맥스에는 아연이 들어 있어서 면역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줘요! 다이어트 하다보면 면역력이 약해지길 마련인데, 이렇게 자주 복용하다보면 면역력도 향상되서 참 좋은거같아요 ! 그리고, 다이어트 보조제인 유산균을 꾸준히 먹으면 식욕도 조절해줘요.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줘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주고, 간식 같은 생각도 덜 나게 해서 다이어트에 적인 불필요한 간식을 줄여주는것도 참 좋은거같아요. 락토핏 코어맥스로 가장 큰 장점인 배변활동을 건강하게 만들어 줌으로써, 다이어트에 가장 적이 되는 변비를 크게 줄여주는게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정말 배변활동과 식습관을 개선시켜주는 락토핏 코어맥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유산균은 부작용도 거의 없는편이라, 정말 모두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대박e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8월 2차 등급제^^~
8월 2차 등급제 포인트 9월 9일에 들어왔네요. 지니 받은 것도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지금은 이정도로도 만족이에요. 몸은 너무 피곤하고 힘들지만 만보 걷고 일하고 면회 다니고 하루의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게 너무 여유가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챌린지하고 조금이라도 소통하는 것이 그나마 내가 여유를 가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우선은 해내고 있답니다. 계속할 수 있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비가 내리기 시작!!!
비가 내리기 시작햇어요 내일까지도 비소식이 있는거 같은데 적당히~ 비가 오는구나 정도만 느낄 수 있게 내리고 그쳐주길요 특히 아래지방은 더욱이요
기춘이530707
1달만에 체지방만 2.5kg를?!
안냐세용~ 저번에 운동 없이 이것저것 챙겨본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한 달 동안 병행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결과부터 말씀드릴게요~ 2025년 8월 1일 → 2025년 9월 1일 약 한 달간 변화는요 체중 52.8kg → 50.5kg ( -2.3kg ) 근육량 18.7kg → 19.0kg ( +0.3kg ) 체지방 17.3kg → 14.8kg ( -2.5kg ) 숫자만 보면 큰 변화 같지 않을 수 있지만 눈바디로 보면 진짜 달라요. 옷핏이 확 달라지고, 사진 찍으면 훨씬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원래 제 루틴은 점심은 소식, 저녁은 폭식… 딱 이 패턴이었어요. 물론 완벽하게 식단을 지킨 건 아니에요. 한우 먹는 날엔 “이건 단백질이니까 괜찮다~” 하고 즐겼고 술도 가끔은 마셨습니다. 근데 알사컷을 꾸준히 챙기면서 주 3회 헬스도 병행했더니 몸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구요. 담날은 괜히 죄책감 들어서 운동 더 열심히 했는데 예전보다 회복이 빠르고 체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게 확 느껴졌어요. 주말엔 가족들이랑 외식할 때 이것저것 시켜도 제가 다 먹진 않았어요. 알사컷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입이 짧아져서 많이 먹고 싶어도 그렇게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식단도 챙기다.. 말다~ 무한반복ㅠㅜ “풀만 먹고, 운동 빡세게, 술 절대 안 되지!” 이게 정석 다이어트 공식이라 생각했는데 저한텐 오래 못 가는 방식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알사컷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은 몸무게 52kg 후반! 마른 편은 아니지만 셀카 찍으면 여리해 보이고 주변에서 “관리 받았냐”는 말까지 듣고 있어요. 예전에는 “지금이 딱 보기 좋다”는 말이었는데 요즘은 “살 빠졌다, 예뻐졌다”는 얘기를 더 많이 듣습니다. 이게 다 운동병행+조금의식단+알사컷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단기 다이어트라기보단 건강하게, 오래 예쁘게 유지하는 게 목표라 장기 프로젝트로 가져가보려고 해요. 이상! 저만의 루틴대로 관리한 찐후기는 여기까지~ 다음엔 더 길고 솔직한 후기로 돌아올게요~~~~
윰댕댕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항상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보조제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 추천!
최근에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를 먹어봤는데 확실히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겨요. 저는 장 건강 때문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변비가 줄어들고 속이 편해지니까 자연스럽게 식사량 조절이 가능해서 다이어트보조제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특히 이 제품은 균주가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고, 배변 활동이 원활해져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 있어요. 꾸준히 챙겨 먹으니 군것질도 덜 하고, 뱃살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서 다이어트보조제 중에서도 안전하게 챙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일반 유산균이랑 달리 속 더부룩함이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컨디션도 좋아진 걸 느껴서 요즘은 꼭 챙깁니다. 건강 관리와 체중 관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 찾으신다면 저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19플러스 강력 추천드려요!
백돌
몇년째 먹고있는 메타그린슬림업
한번 주문하면 정품이랑 리필 세트 주문하는데 샘플을 서비스로 챙겨주는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제품이닷! 지금 리뉴얼되서 겉모양도 바뀌고 3알 먹던거에서 2알먹는걸로 바뀌기도 했기에 통도 엄청 작아졌다는~~~~ 유통기한이야~~ 당연히.. ㅋ 근데 이 아이가 지난 모델일적이었나? 그때 문제가 있어서 회수논란이 일어나기도 했고.. 뭐 문제들이 있긴 했는데.. 난 딱 그때마침 일이 있어서 잠시 요거 안먹을때여가지고... 패스!!!!!! 그거 다 일단락나고서 다시 나온 모델인건가...? 확실치 않지만 그 난리통에도 여전한 인기(?)가 있단건 나같은 골수팬이 있단거 아님??? 오른쪽이 예전모델~ 왼쪽은 이번에 새로 구입한거!!! 예전엔 저 같은 사이즈 통에 15일치만 들어가있었는데 3알에서 2알 복용으로 바뀌며 저 통이 30일치가 됐더라구~ ㅎㅎㅎㅎㅎ 귀요미통이라 가져다니기도 편하고 좋은데 한가지 아쉬운건... 건조제가 원래 통엔 미니미한것이 들어잇엇는데 요건 없더라.. 30일치면 당욘히 들어있어야지!!! 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걸 먹는 이윤!!! 달달구리 좋아하는 내가 유일하게 요요가없다!! 운동하면 더 빠진다!!! 운동안하면 유지한다!!! 밥먹고 간식먹고 바로 두알 흡입!!! 그럼 체중에 이상없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이렇답니다~~ 즉, 개인차는 분명히 있어요~~!! 대신 빼고싶기에 꾸준히 요가도 했고(강사자격증도 있어요!) 요즘은 러닝도 하고있습니당~^^ 그래서 다시 먹기시작한 요즘은 52키로를 유지하던 몸에서 48키로가 됐어요~ 러닝을 시작하니 입도 같이 터져서 너무 잘먹...!!! 그리하여.. 메타그린 슬림업도 같이 먹어주니 다시 50대로 올라가지 않고 있네요! 전 러닝 30분도 안 뛰어요~ 체력이 요가에만 맞춰진 몸뚱아리라... 유산소가.. 잘 안늘더라구요... 그러니 저처럼 탄수화물과 달달구리 사랑하시는 분들은 마음의 위로를 위하여 도움 받아보시길!!! 지극히 내돈내산 정보입니다😎
도 로 시 현
저당 엽떡 출시 리뷰!|칼로리·성분·내돈내산 후기
요즘 분식도 저당 버전이 하나둘 나오잖아요? 드디어 엽떡에서도 저당 엽떡이 출시됐다고 해서 바로 먹어봤어요~ 칼로리는 얼마나 줄었을까, 성분은 괜찮을까? 2인분 기준으로 먹으면 양은 충분할까? 궁금하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제 후기 공유해드릴게요! 저당 엽떡이란? 엽떡에서 저당 열풍에 부응해서 오리지널맛과 착한맛을 저당으로 출시했어요! 메뉴 타입은 떡볶이 / 반반 / 어묵 선택 가능! 다만 로제·마라류나 2인 세트는 저당 선택이 어려워요 저당 엽떡 칼로리 일반 엽떡 1인분 기준 칼로리가 약 680kcal 수준이었는데 저당 엽떡은 무려 600kcal! 80kcal나 줄어들었어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이비아 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여전히 맛있더라고요! 저당 엽떡 가격 및 내돈내산 후기 저는 매운 걸 잘 못 먹어서 저당 엽떡 착한맛으로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세트 메뉴는 저당 옵션이 불가능해서 단품만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랑 둘이 나눠 먹으니 참 든든하더라고요! 맛은 기존보다 단맛이 줄어 느끼하지 않았고 착한 맛인데도 매운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가격은 기존 엽떡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칼로리랑 당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당 엽떡 총평 ★★★☆☆ 3.5 / 5점 정도 줄게요! 맛: 4/5 단맛 줄고 매운 양념 느낌 살았음 만족도: 3/5 칼로리랑 당 줄인 게 체감됨 근데 완전히 가벼운 엽떡을 기대하면 안될 거 같아요 가성비: 4/5 가격이 크게 올라가진 않아 좋아요 저당 엽떡, “칼로리·성분·2인분” 기준으로 보면 꽤나 괜찮은 대안이에요 완전히 가벼운 분식은 아니지만, 예전보다 부담 적은 엽떡이라서 떡볶이 사랑하던 사람들한테 추천!
한달다이어터

황태 비빔국수 만들었어요!
맛점 하셨나요! 물에 불린 황태채 꾹 짜 놓고 상추 깻잎 양념장 만들어 슥슥 비벼 먹어요. 황태채가 씹히는 게 구수하고 좋네요. 더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그거 잡겠다고 용쓰고 있어요!
낮기온은 뜨거운데 바람이 시원해서 충분히 견딜만 하네요. 아침식단에 건자두를 잊고 지금 먹어요. 락토핏과 양파즙까지 먹어요. 이렇게 먹어서 화장실 가는 게 쉬웠으면 좋겠어요. 두 세달에 한 두번씩 심하게 와요. 칼슘제가 저와 맞지 않나봐요. 즐거운 오후시간 되셔요!
최강수인
위고비 부작용 실체 공개! 설사와 두통 겪어본 후기
요즘 다이어트 커뮤니티에서 위고비 주사 이야기 많이 보이죠? 저도 결국 유혹을 못 참고 위고비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이렇게까지 살이 빠진다고?” 싶을 정도로 효과가 좋아서 솔직히 놀랐어요. 하지만 그만큼 위고비 부작용도 분명히 존재하더라고요. 단순한 컨디션 변화 수준이 아니라, 일상에 영향 줄 정도로요. 저처럼 위고비 다이어트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실제로 겪은 위고비 부작용 후기, 솔직하게 공유해봅니다. ✅ 위고비 주사, 다이어트는 되는데 부작용은요? 위고비 주사는 식욕을 억제하는 GLP-1 계열의 주사제인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저도 2주 만에 눈에 띄게 체중이 줄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좋기만 한 게 아니라, 부작용이 하나씩 찾아오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그냥 피곤한 건가 싶었는데, 계속되는 설사, 두통, 그리고 가끔씩 오는 어지러움 때문에 점점 불편해지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위고비 부작용 설사랑 위고비 부작용 두통은 꽤 많은 사람들이 겪는 흔한 증상이더라고요. 🧷 위고비 부작용 실제로 겪은 증상 공유합니다 위고비 부작용 설사 주사 맞고 3일쯤 지나니까 배가 자꾸 꾸룩거리고,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게 되더라고요. 심할 땐 하루 4~5번 간 적도 있어요. 특히 기름진 음식 먹은 날엔 거의 바로 반응 왔어요. 식단 조절하면서 조금 줄어들긴 했지만, 초반엔 꽤 고생했어요. 위고비 부작용 두통 약간 지끈지끈한 두통이 자주 왔어요. 처음엔 날씨 탓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혈당이 낮아지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자주 나타나는 부작용이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소량이라도 간식 자주 챙겨 먹으면서 좀 완화됐어요. 위고비 부작용 어지러움 가끔 자리에서 일어날 때 핑 도는 느낌? 이건 생각보다 무섭더라고요. 갑자기 어지럽고 멍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서 무조건 앉아서 천천히 움직이게 됐어요. 수분 부족이나 식사량 부족 때문일 수 있다 해서 물도 자주 마시고, 하루 세 끼를 간단하게라도 챙기려 노력했어요. 사실 위고비 다이어트 자체는 확실히 효과 있긴 해요. 그런데 위고비 부작용 후기 찾아보면 저처럼 부작용으로 고생한 사람들도 꽤 많아요. 체중이 줄면서 생기는 변화일 수도 있지만, 몸에 무리가 간다는 느낌은 확실히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무작정 위고비 주사 시작하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꼭 전문의 상담을 통해 체질에 맞는지 확인하고, 부작용 관리 방법까지 알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막둥왕자
수요일 시작
거의 7시까지 일어나지 못했네요. 요즘은 일찍 일어나는게 힘드네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우리 라떼는 나 홈트 할 때부터 저렇게 내방 구석에서 자고 있었답니다. 내가 밥 먹고 화장할 때까지도 계속 있었네요. 저녁에 잠도 잘 잤는데 아직도 피곤한 걸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운완!
오운완 달성했습니다! 많이 덥지 않아서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예요. 마음이 행복한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샐러드와 닭곰탕
오늘 아침은 단백질 없이 그릭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고 닭곰탕 차려서 거하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잘라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사실 밥만 먹어도 되지만 밥 먹기 전에 야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열심히 챙겨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는 키위드레싱이 상콤하더라고요. 물론 양은 좀 작지만. ㅎㅎ 샐러드 맛있게 다 먹고. 어저께 닭곰탕 2인분 사온거 1인분만 국물이랑 닭고기 꺼내서 끓이고 밥은 집에 있는 쌀밥 반만 데우고 생마늘과 고추장 그리고 김치는 물에 씻어서 담았어요. 국물이 많았어요. 밥은 닭곰탕에 말아서 먹긴 했지만 최대한 국물은 안 먹고 안에 있는 닭고기랑 밥만 먹었어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마늘을 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영건삼계탕집 고추장이 맛있거든요. 이렇게 닭곰탕을 먹으면 기운이 날 것 같아 보양식으로 먹긴 했는데 괜찮겠죠?😅 국물은 최대한 남겼답니다. 원래 국물까지 다 먹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지금은 다이어트 중이니까 그럴 순 없겠더라고요. 닭곰탕 안에 순살 닭고기가 꽤 많았어요. 오늘은 단백질 듬뿍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저칼로리 박나래 가지덮밥🍆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레시피 공개
요즘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핫하죠? MBC 나 혼자 산다에 나온 레시피 보고 바로 따라 해봤는데, 저칼로리+포만감+맛 삼박자 다 갖춘 다이어트 덮밥이라 깜짝 놀랐어요 🤭 가지요리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다고요? ✅ 박나래 가지덮밥 왜 이렇게 인기야? 9월 5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12회에서 박나래가 만든 가지덮밥! 비주얼은 왕 크고, 조리법은 은근 간단한데 맛은 진짜 레스토랑 수준이에요. 게다가 가지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 좋을 만큼 칼로리도 낮고 조리도 기름 적게 들어가요. 🛒 재료 (1인분 기준) 재료 분량 가지 2개 (중간 크기) 밥 1인분 전분가루 1T 간장 1T 참치액 1T 알룰로스 1T 두반장 1/3T 미림 1/2T 달걀 2개 식용유 또는 올리브오일 적당량 쪽파 약간 통깨 약간 소금 두 꼬집 💛 박나래 가지덮밥 레시피 🍳 가지 2개는 꼭지 제거 후 랩 씌워 전자레인지 3분 돌리기 가지 2/3 정도만 자르고 포크로 결대로 찢어서 펼치기 쪽파 송송 썰기 달걀 + 미림 + 소금 넣어 달걀물 만들기 중약불 팬에 오일 두르고, 가지 껍질을 아래로 해서 굽기 전분가루 1T 뿌리고(전분 넣으면 더 쫀득, 바삭해져요!!) 간장+참치액+알룰로스를 가지 가장자리에 둘러주기 뒤집어서 양념이 배도록 굽기 다시 뒤집고 위에 두반장 1/3T 펴바르기 가지는 따로 접시에 빼고, 팬 닦은 뒤 오일 두르고 달걀 스크램블 만들기 밥 위에 스크램블, 그 위에 구운 가지 올리고, 쪽파+통깨 솔솔✨ 👉 완성된 박나래 가지덮밥, 진짜 다이어트 덮밥 중 최강 추천이에요! 고기 없어도 맛있고, 가지 다이어트로도 최고 효율! 가지 별로 안 좋아하던 저도 반했어요ㅎㅎ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는데, 저칼로리까지? 이건 무조건 해보세요! 혹시 여러분도 박나래 가지덮밥 만들어보셨나요? 👉 만든 후기나 나만의 가지요리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다이어트, 반복하지 말자: 요요 없는 다이어트의 비밀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같아요. 건강을 위해, 더 가벼운 몸을 위해. 하지만 다이어트 후 체중이 다시 찌는 요요 현상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요요는 단순히 ‘조금 먹는 걸 못 참고’ 다시 찐 게 아니에요. 우리 몸이 기아 상태를 경계하며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이기 때문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요요 없이 감량한 몸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감량보다 중요한 건 ‘감량 후 3개월’ 대부분의 요요는 다이어트 직후 3개월 안에 시작돼요.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의 성패를 좌우하죠. 🔁 극단적인 식단을 갑자기 중단하면 몸은 다시 지방을 저장하려 해요 🥣 식사량을 천천히 늘리고, 고른 영양 섭취가 필요해요 📅 운동은 감량기보다 유지기에 더 중요해져요 체중 감량이 끝났다고 해도, 그 시점부터가 진짜 관리의 시작입니다. 2️⃣ 내 몸에 맞는 ‘대사 방식’ 이해하기 사람마다 체중이 유지되는 방식은 조금씩 달라요. 똑같이 먹고 운동해도 살이 잘 빠지는 사람이 있고, 잘 안 빠지는 사람도 있죠. 요요를 막기 위해선 ‘살이 잘 빠지는 상태’를 유지해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해요 ⏰ 식사 시간과 수면 시간이 규칙적이면 대사가 안정돼요 💪 근육량이 유지되면 기초대사량도 높게 유지돼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지속 가능한 대사 상태를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3️⃣ 마음 관리도 다이어트의 일부 요요가 찾아오는 시점에는 마음도 흔들리기 마련이에요. 스트레스, 불안, 식욕 폭발… 이 모든 걸 견디기 위해서는 단단한 멘탈도 필요해요. 😵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푸는 습관은 피하기 🧘 명상, 일기, 산책처럼 감정을 다스리는 습관 만들기 🎯 감량보다 ‘유지하는 삶’을 목표로 두기 ‘나는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질까’ 자책하지 말고, 마음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것도 요요 예방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4️⃣ ‘일상’ 안에 녹여내는 다이어트 루틴 무리한 다이어트는 일상과 충돌하면서 결국 실패로 이어져요. 그래서 요요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루틴’이 필요해요. 🥗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건강한 것 찾기 🚶♀️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같은 작은 활동량 늘리기 📱 식사 기록, 수면 기록, 몸무게 기록 습관들이 나를 도와줘요 🍽️ 주 1회 치팅데이로 스트레스 해소와 대사 자극 동시에! 다이어트를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닌, 일상 습관으로 만들어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다이어트는 시작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말, 들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올바른 방식과 습관이 있다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이어트가 내 몸을 괴롭히는 과정이 아니라, 건강한 습관을 쌓는 여정이 되길 바라요. 이제는 다시 찌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작해볼까요?
geniet
맛있고 든든한 닭가슴살 레시피 한끼! 저당 치킨마요
치킨마요 예전에 참 많이 먹었어요. 하지만 칼로리 무시못하죠~~ 닭가슴살 레시피로 저당치킨마요처럼 만들어봤어요! 차근히 따라서 만들어보세요~! 먼저 준비물먼저 적어드릴게요. 계란2개, 소금, 후추, 오트밀, 닭가슴살, 김, 저당마요네즈, 양배추 포인트는 마요네즈는 저당으로 먹어주는게 좋다는거예요 밥은 오트밀이 없으면 현미밥도 괜찮습니다! 닭가슴살은 굳이 기본 닭가슴살도 좋지만 저는 좀 더 맛있게 먹고싶어서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먼저 프라이팬에 계란 2개를 스크램블을 만들어줍니다. 잘 저어주면서 소금한꼬집을 넣어주고 후추를 한바퀴 둘러주세요. 저는 후추는 싫어해서 안넣어줬습니당 다음은 밥대신에 먹을 오트밀입니다. 저는 작은 국자에 4스푼 정도 넣었어요! 물을 자작하게 잠기게 넣고 한번 골고루 적시게 저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1분30초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돌릴때 덮개를 씌워줘야해요! 오트밀을 꺼낸다음에 한번 골고루 저어주세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30초정도 더 돌려주세요. 그럼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면 완성입니다! 다음으로 양배추를 채썰어서 물기를 빼준다음에 두주먹 가득 넣고 다시 덮개를 씌어서 전자레인지에 30초정도 돌려주세요! 아삭아삭한 식감이 더 좋다면 굳이 전자레인지에 안돌리고 먹어도 괜찮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숨 죽이는 식감이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다음으로 닭가슴살 1분30초~ 2분정도 돌려준다음에 먹기좋게 잘게 잘라주세요! 제가 자른것보다 더 잘게잘라야 편하긴 합니다! 참고로 저는 바질맛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만약 생 닭가슴살을 사용하시는분은 꼭!! 스팀기에 잘 익혀야합니다! 재료는 다 만들었어요! 이제는 합치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 오트밀을 아래에 깔고 양배추를 올리고 만들어둔 스크램플을 올린다음에 가운데에 닭가슴살을 깔아주세요! 조금 싱거울 수 있기때문에 김3장 정도를 부셔서 넣어주세요! 그리고 저당 마요네즈를 적당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너무 맛있고 양배추가 들어가 식감이 더 맛있는것같아요! 오트밀과 양배추가 들어서 포만감이 장난없답니다!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김가루를 넣기 잘한게 중간중간 맛이 살아나서 맛있어요 ㅎㅎ 저당 마요네즈라 마요네즈를 더 넣었어도 맛있었을것 같아요! 식사후에도 거북하지않게 적당히 배부르기때문에 식단으로 자주 해먹을듯합니다! 다음에는 간장을 활용해서 좀더 감칠맛을 살려서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오트밀,양배추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레시피 저당 치킨마요었습니다~!
우곰이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떡국
음악 치료 수업 마치고 11시 반쯤 경아 언니랑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가서 왕만두떡국 사 먹었어요. 오늘 내가 컨디션이 안 좋다고 언니가 나가서 삼계탕이라도 먹자고 했는데 먹고 싶긴 했지만 12시 근무에 너무 늦을까봐 가장 가까운 직원식당에다 먹었답니다. 오늘은 사골국물에 왕만두떡국이 나왔네요. 왕만두떡국, 잡곡밥, 오징어초무침, 부추김치, 어묵볶음,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깍두기 입니다. 밥도 그냥 받아왔고 반찬도 더 달라든지 덜어달라는 말없이 그냥 갖고 왔답니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니까 모두 다 귀찮더라고요. 배도 고프고 밥도 더 먹을 생각이었고요. 항상 그랬듯 우선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오늘은 샐러드도 더 안 갖고 왔어요. 반찬도 많고 여전히 안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이기도 싫었어요. 음 왕만두라 하나 있었고 만두피도 반개 정도만 남겼네요. 밥이랑 떡국떡도 몇 개 먹고 반찬도 거의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 2개에 떡국과 국물, 만두피 조금, 밥 두 숟가락 정도 남겼네요. 밥을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먹다 보니까 많긴 하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시간이 12시가 조금 지나서 언니랑 바로 헤어지고 나는 빨리 근무하러 갔답니다. 12시 7분에 가게 도착해서 바로 커피 손님이 있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중간에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진짜 이유: 심리적 허기 vs 진짜 배고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계획대로 식단을 지키다가도 어느 순간 폭식하거나, 무언가를 계속 집어먹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 분명 밥도 잘 챙겨 먹었는데, 왜 또 먹고 싶은 걸까요?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그 배고픔이 진짜 배고픔이 아니라 ‘심리적 허기’일 가능성이 커요. 오늘은 심리적 허기와 생리적 배고픔의 차이, 그리고 이를 구분하고 다루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볼게요. 출처 Freepik 1️⃣ 진짜 배고픔은 ‘천천히’ 오고, ‘음식 종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생리적인 배고픔은 위가 서서히 비면서 느껴져요. 몸이 연료를 필요로 한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어요. 반면 심리적 허기는 감정과 연결되어 갑자기 강하게 밀려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튀김, 단 음식, 탄수화물 등)이 강하게 끌리는 특징이 있어요. 🥗 진짜 배고픔이라면 삶은 달걀이나 샐러드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어요. 🍩 하지만 심리적 허기는 꼭 떡볶이나 초콜릿처럼 특정 음식을 강하게 원하게 됩니다. 심리적 허기를 채우는 건 사실 음식이 아니라, 감정의 공허함이나 스트레스인 경우가 많습니다. 2️⃣ 감정적 허기의 흔한 유발자들 심리적 허기는 대부분 특정 감정 상태에서 시작돼요. 예를 들어 퇴근 후 무기력함, 혼자 있는 외로움, 스트레스, 지루함 등이 대표적이에요. 이때 우리는 ‘배가 고프다’고 착각하고 무언가를 찾게 되죠. 😔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 스마트폰을 보다가 무심코 과자를 집어들 때 🛋 누워서 넷플릭스를 보다가 배고픈지도 모르고 먹게 될 때 이런 순간엔 ‘진짜 배고픔’이 아닌 감정을 해소하려는 충동일 수 있어요. 3️⃣ 심리적 허기를 멈추는 체크리스트 심리적 허기를 느낄 때는 바로 음식을 찾기보다 잠깐 멈추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 지금 마지막으로 식사한 지 얼마나 되었지? • 물을 마셨는데도 여전히 배고플까? • 과일이나 달걀 같은 음식도 먹고 싶을까, 아니면 떡볶이만 끌릴까? • 지금 외롭거나 지루한 건 아닐까? 🚰 먼저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셔보고, 10분 정도 몸을 움직이거나 산책해보세요. 그렇게 해도 여전히 배고프다면 그때 식사를 선택해도 늦지 않아요. 4️⃣ 심리적 허기는 ‘채우는 것’보다 ‘돌아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심리적 허기를 억지로 참으려고 하면 더 강하게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이를 피하기보다 인식하고, 다른 방식으로 감정을 돌보는 루틴을 만들어야 해요. 🧘♀️ 스트레칭이나 간단한 요가 📒 짧은 감정 일기 쓰기 📞 친구에게 전화하거나 산책 나가기 음식 말고도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자연스럽게 심리적 허기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잘 모르고 넘기는 습관일 수 있어요. 심리적 허기와 진짜 배고픔을 구분하고, 내 마음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 이것이야말로 건강한 다이어트의 시작이자, 나 자신을 제대로 돌보는 연습입니다. 오늘 저녁, 배가 고플 때 잠깐만 멈춰서 물어보세요. 지금 정말 배가 고픈가요, 아니면 마음이 허전한 걸까요?
geniet
케익
밥배따로 디저트따로 배불리점심먹고도 케익맛있게먹는 내가 에스라인을 기대하다니...
코로세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