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닭다리 삼계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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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7기 1일차 인증
- 날짜 : 2024.07.11 -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공복 - 내용 : 어제 점심 야채라자냐. 저녁 누룽지 저녁식전 걷기 30분 운동 12시쯤 자서 5시30분 기상 어제 라자냐가 좀 짰고, 누룽지가 흰쌀이라 당이 오른 것 같다.
dfdf
혈당일기7기 1일차
7월10일 수요일 마감혈당 저녁으로 삼계탕해서 밥말아먹었는데 혈당이 착해서 기부니가 조으다~ 선선해졌으니 강아지랑 산책갔다가 자야겠다.내일도 화이팅해야겠다
또또숑
7월10일(수) 혈기챌7기 3일차 인증
7월10일(수) 혈당일기 3일차 아침식사-오전8시30분 혈당측정-오전9시25분 아침에 백미 누룽지와 몇가지 반찬으로 식사를 했다. 다행히 매일의 혈당수치는 큰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정기적으로 혈당을 측정하니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걩이
7기 2일차인증
식전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탕 찐계란 참외반쪽을 먹고 믹스커피를 마셨다.많이 먹지 않는 한 현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걷기운동을 열심히나름하고 있다.
김정미9y7
혈기챌 7기 2일차인증
날짜: '24.7.10 혈당측정시간: 아침 식사전 공복에 섭취식단: 아침은 철밥에 겉절이, 점심은 삼계탕 요즘 삼계텅을 너무 자주 먹는거같다. 어제 저녁도 삼계탕 반정도 먹고 잤더니 혈당 수치가 높아졌다 되도록 자제하면서 먹고 관리가 필요하다
푸릉푸릉이
7월 10일 (수) 혈당일기 7기 3일차 🌱
날짜 ㅡ 2024.07.10. 혈당 측정 시간 ㅡ 기상 후 공복 내용 ㅡ 어제 저녁은 등갈비찜에 아이스크림 하나(비비빅). 낮에는 순두부찌개에 모두부 그리고 달달커피 한잔. 아침엔 누룽지, 간식으로 과자 한봉지(감자깡). 걷기와 계단오르기~~ 물은 수시로 마셔주기. 오늘도 파이팅 🏋♀️
달달한일상
7월10일(수) 날씨:비 혈당일기 7기 3일차
날짜:2024.07.10.(수) 혈당 측정시간 :아침식사 후 오늘 아침식단은 누룽지끓여서 삼치 조림과 상추 겆절이로 식사했다.밤새 천둥번개치며 비바람이 함께 요란했다. 장마기간이라 습도가 높고 날씨가 심상잖다. 오늘 실내 자전거 운동이나 해야겠다.
jeonghee
혈기챌 7기 1일차 인증샷
저녁 식사 모임 한시간후에 혹시나 해서 체크해보니 역시나 높네. 그럴수밖에 닭다리에다가 면종류 식사까지흡입했으니, 맛있으면 0칼? 웃프다 내일 아침공복엔 정상 나올겨.
좋은사람윤씨
혈당일기7기 2일차
7월9일 아침식후 2시간 거의 매일 아침메뉴는 누룽지 누룽지에 오이무침과 잔멸치호두볶음을 먹었다 오늘은 아침에 만보를 채우지 못하고 마트에가서 장보기하고 돌아와 혈당체크 그래도 운동한 효과는 있는듯 오후에 다시 걸어야겠다
정쑥이
돼지국밥 택배 쓩~~
15일 초복이라 시댁에 돼지국밥 배달 노인정에서 삼계탕 드신다기에 시부모님 좋아하시는 돼지국밥 주문했어요. 고기국밥 주문했는데 순대도 서비스로 넣어주신다네요. 이런게 정이지요.
루시안
가오리찜
저녁은 가오리찜 사 먹고 왔어요. 엄마는 낮에 삼계탕 덜어 먹고 포장해 와서 저녁 드리고 좀 매콤한 게 먹고 싶어서 쭈꾸미볶음 먹으려 했는데 월욜 휴무라서 대신 가오리찜 먹고 왔어요. 김에 가오리 와사비 간장 찍어 올리고 같이 나온 오징어젓갈 조금 넣어 싸 먹으니 꿀조합이었어요.
러브복동
몸에 좋은 아보카도라떼 먹고 왔어요
녹두 삼계탕 먹고 얘기 나누러 근처 카페에도 갔어요. 생과일에 시럽 첨가 안 하고 그대로 갈아주는 곳이라서 찾아갔는데 사장님이 53000 원에서 3000 원도 깎아주시고 참외도 깎아 먹으라고 주셨어요. 인심이 참 후하시죠? 아보카도라떼는 바나나랑 갈았고 망고스무디는 생망고를 얹어 주시네요
러브복동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피타
7월 8일 혈당일기7기1일차인증
오늘 아침은 삼계탕을 먹었다 여름이라 기력이 없어서 몸보신을 했다 많이 먹지 않으려 노력했는데 혈당결과를 보니 보람이 있다 오늘의 혈당은 152가 나왔다
피타
역시 마무리는 볶음밥
한국인은 역시 무엇을 먹든 밥이 좀 들어가줘야 마무리가 되는거 같습니다 후식냉면 누룽지 못지 않게 사랑하는 볶음밥 입니다 감자탕 먹고 남은 감자랑 뼈발라둔 고기살을 듬뿍넣어 볶아서 먹었습니다 누룽지 밑에 눌어도 맛있지만 저는 그냥 촉촉하게 먹는걸 좋아해서 오늘은 약간 덜 누럿습니다 볶음밥을 먹는게 진짜 안좋은 습관이라고 들었지만 맛있으면 0칼로리라고 생각하렵니다 이번주도 내내 비가 예정이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시고 자연재해 피해 없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오후 시간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며 잠을 깨고 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
깐징짱
주말저녁 맛난거 드셨나요!
주말이라 막내가 원하는 BBQ 황금올리브콤보랑 자메이카 통다리치킨 2조각 시켜줬어요. 윙봉닭다리만 있는 콤보 먹으니 닭다리로 싸울 일도 없고 너무 좋네요. 근데 후라이드가격 정말 많이 올랐네요. 너무 비싸요.
한결맘
초복 앞당겨서 낙지삼계탕
heracchang
혈당관리는 카무트 곡물효소로 하고있어요~!
저는 올해 처음 효소제품들을 먹기 시작했는데요 카무트 쌀은 일반적인 쌀에 비해 흡수되는 당분이 천천히 흡수되어 급격하게 혈당이 상승하는 걸 막을 수 있다고 하네요 물론 효소가 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건 아니니깐 맹신은 금물금물!! 요새는 카무트 곡물효소 제품이 입맛에 맞아서 식후에 커피대신 먹고 있어요 매일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솔직히 매일은 까먹어서 힘들고 주 3회는 먹고 있습니다 ^^ 맛은 고소한 누룽지맛으로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어요
우곰이
7/5(금)계단오르기 했어요.
낮에 점심먹으러 삼계탕집 갔는데 3층이더라구요~~ 그래서 운동도 할겸 계단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삼계탕이 더 맛있었나 봅니다.ㅋ
냥식집사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그릭요거트
늦은 점심으로 삼계탕 먹었기에 저녁은 그릭요거트 먹어요. 들깨 삼계탕 먹었기에 인증하려고 했는데...다먹고나면 생각이 나서...ㅋ
파인호랭이
미역냉국 곱배기
더운날 속까지시원한 미역냉국이네요 곱배기로 ㅋㅋ 국물말고 미역 건더기와 오이 가득 담았어요 목요일 특식 닭볶음탕으로 어때요?? 닭다리 실한가요?
뽀봉
캐시딜에서 수향미 구매해요
찰기와 구수한 누룽지향이 좋아요 갓지은 밥은 반찬 없이 먹어도 한공기는 뚝딱하겠어요. 상등급으로 품질도 좋아요 저는 계속 재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쌀 떨어지면 또 구매예정입니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해도 포인트로 사는 것이니 감안해야죠 수향미 강추입니다
숨은꽃처럼
7월 2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일 시간ㆍ 밤11시 내용 ㆍ 오늘도 퇴근이 늦어 저녁을 늦게 먹었다 요즘 혈당관리하느라 야채위주식단으로 먹고 있다 김치에 누룽지에 계란후라이1개 해서 먹었다 혈당수치가 110 나왔다 많이 수치가 내려가 기쁘다 앞으로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비포장도로자전거
혈당일기6기 4일차인증
2024.7.2 비오고 흐리다맑음 석식 2시간후 측정 아내가 캐시워크로 모은 캐시로 캐시딜에서 주문한 두툼한 삼겹살과 시어빠진 갓김치를 듬뿍넣고 푸욱 조린 찜과 여러가지 야채를 넣어 끓인 시원한 된장국에 보리밥과 맛나게 저녁 후 누룽지 사탕 두개를 입가심으로 먹엇다 혹여 사탕탓에 측정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햇지만 정상으로 나와서 참 다행이다
캐시카우
혈당일기 6기 4일차 인증
2024.07.02 비온후 맑은날 저녁식사 2시간 후 측정 배추 우거지, 양파, 분이 보슬보슬한 감자를 잘게 쓸어 넣은 된장국과 시어빠진 갓김치에 삼겹살을 넣고 푸욱 조린 찜과 미역을 삶아 초고춧장에 저녁을 맛나게 먹고 입가심에 누룽지 사탕 두개 먹은후 사탕탓에 혹 측정치가 높게 나오려나 염려햇지만 정상으로 나왓다 다행이다
proximab
미안해 한마디에 울컥
아침에 아들이랑 좀 다퉜어요 아이가 아직도 마스크를 못벗어요 마스크뒤에 표정을 숨긴채 살아가는것같아서 이제 마스크 벗고살자고 계속 타일렀거든요 숨막히게 더운날씨에 반에서 혼자 kf마스크 쓰고 있더라고요.. 오늘은 진짜 마스크 안꺼내주고 학교보냈더니 갑자기 화내면서 막 뭐라고 하더니 나가버렸어요 뭐라했는지는 못들어서 뭐라고?하면서 쫒아나갔더니 엘베타고 이미 내려가버렸더라구요 멍하니 한참을 내려가는 엘레베이터 보면서 서있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문자한통이오네요 아침에는 항상 기분좋게 하루 시작하도록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그랬는데 ~ 그렇게 보낸게 맘에 걸려서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는데 문자한통에 울컥했어요 그 마스크가 뭐라고 아침부터 ㅎㅎ 잘다녀오라고 답장했더니 ㅇ 하나 덜렁 보내는 저 재미없는 아들좀 보셔요 ㅎㅎ 오늘저녁은 백숙삶아서 닭다리하나 아들 뜯어주려구요 ㅎㅎㅎ
나는무너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혈당기록챌린지 6기 7일차
7월 1일 7시 15분 장마, 대기 맑음 혈당 116 공복 식단 - 아침 누룽지와 청국장 점심 겸 저녁 연어장 덮밥 비빔밥 간식 현미 누룽지 운동 비 산책은 못함, 체육관도 휴일이어서 근육 운동 못함, 가벼운 스트레칭 수면 간만에 중국드라마 정주행으로 12시에 취침 오전 5시 50분 기상 일요일이라 식단과 운동, 수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았음. 총체적 난관이라 다시금 새롭게 시작해 어떻게 될 거 같아 오늘부터 다시 힘내 보자 화이팅 !!!
강안2502
6월 30일 혈당일기 6기-7일차
6월 30일 아침 공복혈당 7:35측정 44 밤엔 보통 90대가 평균 혈당치인데 어젠 113으로 꽤 높게나와 오늘 새벽 공복운동을 열심히 했더니 혈당이 많이 떨어졌다. 평상시엔 새벽에 저혈당이 될까봐 두유를 마시고 나가는데 오늘은 아무것도 안먹고 나가 그런 것 같다. 내일부터는 꼭 새벽에 당보충을 조금은 하고 나가야겠다. 아침-전복죽, 연두부 점심-냉우동 저녁-삼계탕
가을이엄마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30일 지니어트 혈당기록 챌린지6기ㅡ7일차 인증🍀🧡
6월30일 식후혈당ㅡ94 점심으로 삼계탕을 먹었다 그 국물에 칼국수까지 넣고 끓여 먹었다 운동도 해야되는데 게을러서 산책도 못했다 그래도 식후 혈당은 좋았다
세림혜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