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티브 통밀 비스킷'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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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바빠서 오늘은 저녁에 건강 통밀빵 구웠어요
이빨을 닦아서 이 맛난 바로 구운 빵을 먹지를 못하네요 ㅋㅋ
목표사십구
6월26일(수) 혈당일기6기3일차
2024.06.26. 저녁식사 이후 과일 조금, 통밀빵 조금해서 저녁을 먹고 운동 나가야지..하다가 깜박 졸았습니다. 짧게 걷기운동하고 들어 왔습니다. 저녁에는 시원힐 바람이 불어서 좋네요.
프라임12345
혈기챌 6기 2일차
- 날짜 : 2024.6.26 -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후 두시간반쯤? - 혈당수치 : 92 - 내용 : 저녁으로 계란후라이2,오이1/4,사과방토조금, 통밀빵1조각, 닭가슴살조금 먹었다. 혈당수치가 괜찮다. 당분간 저녁은 이렇게 먹어봐야겠다. 체중도 줄여야하니.
그리얌
운동 후 간식
운동 배고픔은 샌드위치로 해결했어요 통밀 빵에 감자 달걀 양파를 마요네즈 버무려 햄 치즈 로메인 넣고 만들어 먹었어요~~
훈스맘2
아침은 계란 외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과 닭가슴살 통밀시리얼 등 나름 다양하게 먹었어요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6기 2일차
시간.기상후 7시 수치.115 전날 저녁으로 샌드위치에 아메마셨는데 역시나 평소보다 높은 혈당ㅠ 일찍 먹었으니까....통밀빵 종류니까 괜찮겠지 했던 어리석은 내모습... 하루 하루 먹을게 줄고 걱정부터 앞선다
힐링런치
6월26일(수)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6.26.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잡곡밥과 닭가슴살 먹고 운동을. 했는데, 그다지 떨어지지않아 소식해야 하 나 걱정이네요 아무튼 더욱더 관리를 철저 히 해야겠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요구르트로 점심은 야채로 저녁은 소식 예 정입니다
KWK
6월 25일 (화) 혈당일기 6기 2일차
- 날짜 : 2024.06.25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4개월 만에 빵을 먹어봤어요. 빵떡면 안좋다고 해서 안먹었거든요. 통밀100% 베이글 구매해서 피비핏 무설탕 땅콩가루 물에 개서 발라먹어봤어요. 15분 간격 두고 식사하는게 도움되는 것 같네요. 점심 파프리카 / 간식오이 1 / 오아시스 베이비믹스샐러드 80g 블루베리 20알(38g) 풀무원 그릭 시그니처 플레인 80g ------------------- 원더풀 아몬드 무염 10g(10알) 오아시스 붉은대게살 크래미 1개 35.5g 어깨동무 생식두부 120g 피비핏 무설탕 16g 그래밀 통밀베이글 60g
run2
6월25일(화)/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6.2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족발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후 운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간식으로 수제통밀빵에 수제견과두유를 먹었다. 최근 식단조절과 운동을 게을리 해서 혈당수치가 다소 높다.
채근담345
6월 24일(월) 혈당일기 6기 1일차
혈당수치:149 측정시간:오훅시9분(식후2시간) 식단:스파게티,치킨텐더1조각,방울토마토,견과,블랙커피 스파게티티가 먹고 싶어서 면을 통밀로 된 걸 사왔다. 면의 식감이 좀 뻣뻣하긴 했지만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 이 정도 쯤이야~ 치킨텐더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1조각만 먹고, 커피도 믹스가 아닌 블랙으로! 혈당수치가 정상범워가 기분이 좋다.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일기 6기 1일차 인증
6월 24일 저녁식후 부채살 스테이크 통밀 랩 샌드위치 반개랑 영화보면서 스타벅스 유자민트티랑 달콤팝콘 작은거 한통 먹고 재니 높게 나오네 이제 운동하러 가야겠다ㅠㅠ
랜디랜디
8시 전 저녁식사 끝내기 1일차
다욧을 해도 식이요법을 해도 안빠지는 이유는 정체가인가?? 목표를 포기해야 하나 고민 고민 중 일단 8시 이전에 저녁 먹기 1일차 계란2+토마토+오이+아보카도쌈장+통밀빵 많이 먹는거 아니죠? 그런데 안빠진다 ㅠㅠ
목표사십구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21일(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10일차 인증
날짜 : 2024.6.21.(금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 소식하고 운동 2시간 걷기 실천하 고 측정 결과 약간 높으나, 지속적으로 관리 하면 더 내린 수 있을 것같으나, 변수가 있어 그렇기는하지만, 식사및 운동 통해 지속적 으로 실천하야겠다.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점심은 바나나 와 고구마로 했고 저녁 식사은 잡곡밥과 생선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집에항상 구비되어있는 그릭요거트. 전 노브랜드나 풀무원 무설탕 그릭요거트 자주먹어요 그릭요거트 100g, 오이 작은 것 1개,통밀식빠2개, 소금 1t,크래미 2개 홀그레인 머스타드 1t,.알룰로스 1/2T, 후추약간 오이는 채썰어서 물 짜주고 크래미도 찢어주고 준비한 그릭요거트와 함께 섞어주어요 준비한 통밀식빵에 푸짐하게 올려주고 랩에 감아 썰어주면 초간단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저당이니깐 안심하고 먹는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워니뚱
커피와 비스킷
엄마가 식이요법을 하면서 덩달아 아이까지 다이어트 한다고 투덜투덜 볼멘 소리를 해서 커피와 청송사과가 들어간 와플 샌드를 곁들어서 커피 타임을 가져요
핑크한울이
6월20일(목)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9일차 인증
날짜 : 2024.6.20.(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 (공복) 내용 : 어제 저녁을 소식하고 운동하고하니 혈당이 내려가 오늘도 식사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 되네요. 아침식사는 통밀빵과 두유 방울토 마토 점심은 콩국수로 저녁은 잡곡밥과 채 소 위주로 할 예정입니다
KWK
넘 더워... 걍 남는빵에 샌드위치로
이 더위에 끓이고 볶는거 못하겠어서 아들에게 밥 못한다고 했더니 샌드위치 주문~~ 테이블에 있던 남은 통밀빵에 가볍게 계란 슬라이스햄과 오이 넣고 저녁 때웠어요 아들거 반 뺏어 먹음~~
목표사십구
💥그릭요거트의 변신!!💥 그릭요거트 어디까지 먹어봤니?😀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는 '그릭요거트' 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입니다~♡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레시피는 그릭요거트와 오이를 함께한 요리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는 다소 생소한 조합일 수 있지요. 그런데 단백질과 칼륨의 구성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최고의 궁합입니다.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시원한 맛이 특징이지요~🥒 그릭요거트는 혈압을 낮추고, 체중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한 오이와 그릭요거트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삭통오이그릭요거트👈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 아보카도, 마늘후레이크, 참깨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티스푼으로 속을 파주세요. 2. 오이의 파낸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워주세요. 3. 그 위에 아보카도, 마늘 후레이크 올리고 참깨를 뿌려 주세요.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진짜 별미입니다. 마늘 후레이크와 참깨가 엄청 고소해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같이 먹으니 포만감도 있고 늦은밤 입이 심심할때 입터짐 방지용으로도 좋아요!! 👉그릭요거트 오이게살 샌드위치👈 요고요고!! 진짜 별미 입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굶지마시고 꼭! 만들어서 통밀식빵에 올려 드셔보세요~!!! 📍재료 그릭요거트, 오이1, 킹크랩 게살(게맛살도 가능) 통밀빵(곡물빵), 소금, 후추 1. 오이는 채썰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짜주세요. 2. 킹크랩 게살은 찢어서 물기뺀 오이랑 섞어주세요. 3. 그릭요거트를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춰주세요. 4. 통밀빵을 구워주고 그 위에 그릭오이게맛살 샐러드를 올려주면 🥪샌드위치 완성!! 👉오이넣은 차지키 소스👈 🤚그릭요거트만 먹는게 질리신분! 🤚새로운 소스가 필요하신분! 여기 그릭요거트에 오이/쪽파/당근잎을 넣어 만든 그리스의 전통 소스~그리스식 쌈장! 이 있습니다. 📍재료 그릭요거트200g, 오이1개, 올리브유1, 레몬즙1, 마늘1/2, 쪽파, 딜(대신 당근잎) 📍만드는 방법 오이를 얊게 썰어주거나 강판에 채썰어 주세요. 2. 소금에 절이고 물기를 짜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오이, 마늘, 레몬즙, 올리브유, 쪽파, 딜(대신:당근잎)을 넣고 섞어주면 끝!! 베이글이나 식빵 구워서 차지키소스를 발라 먹으면 진짜 너무 맛있어요!! 연어랑 잘 어울려서 저는 연어 먹을때 차지키소스 항상 만들어 먹어요.
냥식집사
아침은 간단하게~
아침은 계란 치즈 닭고기 저당통밀시리얼 외 맛있게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2주 후기) 잘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말자!
이번2주간의 다이어트도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하게 나름의 방식대로 다이어트를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6월에 들어서면서 날씨의 변화가 체감이 너무나도 느껴질 정도로 무더워지면서 다이어트하면서도 힘이 들었던 회차 인 것 같네요. 저번 회차에서는 감기몸살을 겪으면서 어쩔수 없이 휴식기를 갖으면서 조급함을 느꼈다면 이번 회차에서는 런닝하다가 다친 발등부상으로 운동을 또 쉬게 되다 보니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던 것 같네요. <비포,애프터, 감량기간> 10주전 : 75.7kg 8주전 : 74.9kg 6주전 : 73.7kg 4주전 : 72.7kg 2주전 : 72.1kg 현재 : 71.4kg 감량 : 0.7kg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서 80kg가 넘는 숫자를 봤을때도 굉장히 낯설고 당황스러웠는데 이번에 71kg숫자 역시 몇년만에 본 건지 기억도 나지 않아 어색하기는 합니다. 복부를 비교해서 볼때 초반에 몇키로가 빠질때 확 체감이 될정도로 느껴졌고 어느순간 정체가 왔다고 생각되서 빠진건지 잘 모르겠다 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복부의 라인이 좀 더 선명해진 효과가 생긴듯 합니다. 다행스러운건 이번 회차에서도 감량에 성공을 했다는 건데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가 될까봐 매일 체중을 재지는 않는데 꾸준하게 런닝을 하지는 못한 대신에 그 밖에 식단이나 걷기, 실내자전거 운동으로 감량이 된것 같습니다. 어서 발등이 회복 되어서 즐겁게 달리면서 스트레스도 날리면서 체중을 감량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하..ㅠ <식단> 제가 먹고 있는 음식중에 가장 많이 먹고 있는 음식들이 뭘까 하고 생각해보니까요. 커피(아메리카노+믹스), 양배추, 닭가슴살, 요거트, 바나나, 사과, 토마토, 우유 이정도 더라구요 양배추샐러드를 저녁마다 먹고 있어서 양배추에 토마토, 사과, 바나나, 요거트를 조금씩 첨가해서 먹고 있거든요. 살이 빠지면서 음식도 영양에 맞게 챙겨 먹어야 하다 보니 체질개선도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이게 참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좋은 걸 챙겨먹으려고 하고 달고 짜고 자극적인것을 피하게 되고 보다 적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들에 관심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저 대표적인 재료들과 친해지고 그러니 몸에도 일종의 물갈이(?)처럼 몸속 나쁜것들도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철이 되서 체력적으로 지치게 되는데요 더워지면서 바나나 가격이 싸지고 있네요 많이 쟁여놓고 먹다가 물러진다 싶으면 껍질까서 몽땅 얼려놓으세요 얼린거 꺼내서 우유랑 믹서에 갈아서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필요 없더라구요^^ ▶추천 영양식◀ 이번 주간에도 다이어트를 하면서 직접 요리를 해봤는데요 통밀식빵계란빵 입니다. 당이 적고 영양가 높은 통밀식빵에 달걀2개를 가지고 계란빵을 만들어 봤는데요 시중의 설탕가득 빵 대신 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통밀식빵계란빵 준비재료> - 통밀식빵, 달걀, 컵 1. 식빵2개를 가운데 구멍을 내줍니다. 2. 달궈진 팬에 올려놓고 달걀을 한개씩 구멍에 넣어줍니다 3. 약불에 천천히 익혀주면 통밀식빵계란빵 완성 입니다^^ 다소 심심할수 있지만 100% 땅콩버터(당이 적어요)와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다이어트하다가 요리에 관심이 생긴것도 참 만족스럽습니다ㅎㅎ <운동> 이번 2주간은 며칠을 제외하면 제가 즐겨하는 런닝은 많이 하지 못했어요. 저번회차에서는 감기몸살로 이번회차에서는 발등부상으로 런닝은 제대로 하지 못했구요 대신해서 실내자전거를 이용해서 유산소를 대체 했어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관심분야 강의를 들으면 운동하면 금세 시간이 채워집니다. 전 런닝을 즐겨하지만 실내 자전거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집에서도 편하게 운동을 할수 있는건 너무나 당연하고 큰 장점이고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이점이 있는데요. 자전거 동작이 아시다시피 허벅지 근력을 강화시켜 주기 때문에 허벅지 근력과 유산소운동을 동시에 할수 있는 장점이 많은 운동 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야외활동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실내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하셔도 정말 좋은 효과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근력운동은 앞으로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 더 비중을 높이려고 합니다. 유산소에만 집착하면 근력도 같이 빠져 버리게 되기 때문에 순간만 숫자 자체는 빠질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개선하는거니까요. 저 역시 10kg이상의 살이 빠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몸의 탄력과 체질개선을 위해 근력운동에 비중을 높여주려고 합니다. 헬스장을 다닐 계획은 아니지만 일단 홈트로 꾸준하게 근력운동 시간을 늘려가 보겠습니다. ※기초대사량과 근육량 기초대사량은 체온유지, 호흡 등 신진대사에 쓰이는 에너지량을 말하는데요 가만히 있어도 기초대사량만큼의 에너지가 소모되서 기초대사량이 높을수록 살이 덜 찌고 운동효과가 크게 됩니다.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을 늘려야 합니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같은 운동을 해도 지방연소가 잘되고 전체근육의 2/3가 모여있는 허벅지 근육을 단련시키면 좋습니다. <조언>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운동을 못하게 되는 요인들이 닥치니 조급하고 답답함과 약간의 스트레스가 오더라구요. 아마 지금생활에 익숙해져 있고 그렇게 해야 계속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으니 그랬던 것 같은데요 그런상황이 되면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쉬어가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산소를 못하면 근력을 더 열심히 해도 되고 운동자체를 못하게 되는 날이 올때는 재충전의 의미로 생각하고 스트레스 자체를 안받게끔 마인드컨트롤을 하는게 중요할것 같아요. 본격적으로 날이 무더워 지면서 다이어트 계획이 많이 흔들릴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단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멋지고 건강하게 변할 자신을 생각하며 오늘도 긍정적으로 하루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저녁은 검은깨 검은콩 두유
모임이 갔다가 견과류(땅콩 호박씨 해바라기 호두)와 통밀빵이랑 썬크림까지 사가지고 집에 오니 좀 지치고 배도 약간 고팠어요(너무 힘들어서 대부분 버스 타고 다니고 최소로 걸어다녔어요. 라떼랑 다닐 때는 버스는 엄두도 못내니까 라떼 없을 이렇게 버스 타고 다니네요) 저녁에 엄마랑 검은콩두유 한 잔 할라고 그랬는데 똑 떨어져서 두유제조기에 준비해 놓고 저는 라떼랑 나갔답니다. 아무래도 오늘 오전11시쯤 집들어왔어 작은 볼일을 너무 오래 참을것 같아서 집 근처 조금만 돌다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막해서 따뜻한 카무트검은깨검은콩두유 한 잔을 맛있게 먹었네요. 우린 좀 찐하게 하는 편이라 두유는 저 컵에 반만 붓고 나머지는 물로 채워요. 두유 한 잔 다 마시면 가장자리에 두유도 묻어 있으니 맹물 부어 더 마신답니다. 그럼 콩이라 그런지 좀 든든한 느낌이 꽤 오래가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팔뚝살 허벅지살을 근력으로 고고^^
또다시 시작된 2주 다이어트네요~ [시작이 반! 아침식사루틴을 생활화 + 캐시홈트 100% 활용] 지니어트와 함께 시작하는 2주 다이어트 2주 동안 열심히? 달려왔네요 ~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감일이 되었다니! 항상 느끼는 거지만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아직 2주나 남았으니 마음이 느긋해서 그런지 몸무게가 오히려 더 불더라구요 근데 2주가 금방 지나가잖아요~ 오~벌써 마감일이 되었네요 마감일 되기 4~5일 전부터 긴장감이 돌고 몸무게 변화에 민감해집니다 ㅎㅎ ===기존 몸무게 변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이번 2주==== 6월 4일 48.7kg 긴장 풀리면 다시 늘어나는 몸무게? 6월 17일 48.2kg 홈트와 근력운동으로 다져진 몸무게 ㅎ 몸무게 측정시간은 저녁 식사 후 걷기 운동 한 후로 정해서 측정했어요 (마지막날은 저녁 운동후 재측정할 예정입니다)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6월 4일 ~ 6월 17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8.7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2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 : 단백질=>야채 => 탄수화물] [저녁 : 단백질=> 야채=> 밥과 반찬] [간식] 간식은 요거트 두유 견과류 정도 그때그때 달라요 운동과 홈트 후 정말 출출해서 잠이 안올 때가 있어요 그럴땐 오이를 먹어요 ~ 몸무게를 좌우하는 관건은 점심식단과 모임에서 먹는 음식 아침 공복에 물한잔을 꼭 마십니다~ 밤새 부족해진 수분도 보충하고 소화기관에도 뭔가 들어갈 준비를 하도록 신호를 주는거지요 아침은 안먹힐 때도 있어서 예전에는 사과 한개 먹거나 두유1팩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나마 다양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보상심리로 점심때 많이 먹게 되고 빨리 먹게 되서 혈당도 갑자기 올라갈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아요 아침에는 바쁘니까 아침에 먹을 야채는 미리 씻어 둡니다. 계란과 닭고기도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고, 아침에는 준비된 재료를 꺼내서 놓기만 하면 되도록 합니다.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맛있는 메뉴가 나오면 가끔 눈돌아가서 많이 먹을때도 있었어요 ~ 그런 날은 점심식사 후 걷기 운동시간 2배로 늘렸어요 저녁은 단백질부터 먹은 후 야채 먹으면 어느 정도 배가 찹니다 10분 정도 잠시 텀을 둔 후 밥과 반찬을 먹는데요 밥을 반만 퍼도 겨우 먹거나 한숟가락 정도 덜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 식사 순서만 바꿔도 금방 포만감이 생기니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는거죠 ~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당관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6. 감량방법 (운동) 운동은 하루 만보 걷기 (유산소 운동) + 근력운동을 했습니다 근력운동은 지니어트 홈트를 많이 활용했어요 처음에는 한두가지로만 홈트하다가 다양한 스트레칭 방법이 있기에 다른 방법들도 따라해봤어요 아침에는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팔을 쭉쭉 뻗거나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주고 근육을 늘린 상태로 잠시 머무르는 동작들이라서 기상 직후에 따라하기에 좋아요 비몽사몽 정신없어서 스트레칭 따라하면 잠도 깨고 밤새 뻐근했던 근육도 풀려서 시원하더라구요~ 부위별로 근력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팔뚝살, 다리살, 균형, 점핑 이제 노출의 계절이니 민소매 입으려면 축 늘어진 팔뚝살 그냥 둘 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따라해서 팔뚝살 탄탄한 근육으로 만들고 싶어요 ~ 몰랑몰랑한 허벅지살도 탄탄 꿀벅지 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죠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번만 하고 끝내긴 아쉬운 스트레칭이더라구요~ 혼자 홈트하면 몇가지 동작만 반복하게 되는데 지니어트 홈트 따라하면 다양한 동작으로 몸 구석구석 근력을 기를 수 있을거 같아요 동작을 따라하니 좀 더 재미있게 홈트할 수 있네요 홈트 10회까지는 캐시도 지급되니 더 좋지요 하루 만보 걷기는 그날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조절하고 있어요 컨디션 좋으면 빠르게 걷기 시간을 좀 더 늘리고 좀 좋지 않으면 줄입니다. 기본적으로 숨이 약간 찰 정도로 빠르게 걷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빠르게 걷기 => 느리게 걷기 (반복) 하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데 아침식사를 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침을 거르면 다음 식사 폭식하거나 식사속도가 너무 빨라지니 간단하게라도 먹는게 좋아요 아침에 식사루틴을 만들어 습관화시켜보세요 아침에 일어나면 물한잔하면서 림프순환마사지, 스트레칭 지니어트 홈트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따라하면 지겹지 않게 아침 스트레칭 할 수 있어요 아침에 먹을 식재료는 전날에 미리 준비해두세요 바쁜 아침에 야채 씻고 계란 삶고 할 시간 없으니 미리 준비해서 꺼내서 담기만 하면 되도록 준비하는게 좋아요 야채랑 단백질 먼저 먹은 후 선크림 바르고 옷갈아입고 하는 시간 텀을 약간 둔 후 통밀시리얼 등의 탄수화물을 먹으니까 딱 좋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아침식사로 인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할 수 있어 오전에 졸음이 오거나 나른하거나 하는 증상이 없을 겁니다 점심식사는 자유롭게 먹게 되는데 메뉴 선택이 제약적일 수 있지요 그러면 탄수화물을 되도록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 먹는게 좋아요. 그리고 칼로리 높은걸 많이 먹었다싶으면 식후 걷기 운동시간을 좀 더 늘리는 겁니다. 여름이라 야외 걷기 힘들 수 있잖아요 그러면 건물의 계단 오르기를 몇번 하거나 시원한 사무실에서 스쿼트나 뒷발들기 사람 없는 곳에서 캐시홈트 스트레칭 따라하면 좋아요 모임은 주로 밤에 있잖아요 모임 때도 어딜가나 왠만하면 야채는 있으니 야채로 면저 배를 채우는거죠. 고기집이면 고기를 많이 먹고 밥은 먹지 않으면 탄수화물 섭취는 줄일 수 있으니 그런 방법도 괜찮은거 같아요. 고기의 지방 부위는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겠지요 지방부위는 열랑도 높고 포화지방도 높여서 제한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녁에는 모임이 있든 없든 걷기 운동과 홈트를 하는게 좋아요. 낮에는 더워도 저녁에는 제법 시원할 때가 많으니 저녁식사후 콧바람 쐬면서 걷기 운동하면서 낮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유산소 운동으로 체력도 기르시길 권합니다.
하늘바래기
🔥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60kg대에서 50kg대로 앞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유지와 더불어 좀 더 뺐어요 ☺️ 저만의 꿀팁도 몇개 더 풀게요! 🍀 다이어트기간 : 6.05~6.15(11일) 🍀 몸무게변화 : 59.4kg -> 58.5kg 1.매일 몸무게재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항상 하는 루틴!!!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 자기전 몸무게 재기! ☺️ 캐시인바디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추가 캐시는 덤이에요!!👍 근육량이 늘면 사실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니 참고하는 편이에요! 몸바디 보는게 중요해요! (부끄러워서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2.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고려하기 체지방,기초대사량,근육량,체수분,내장지방,골량,단백질 등등 종합적으로 내 몸의 변화추이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식단이 뭔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직 목표까진 갈길이 멀었지만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죠! 3.식단 저에게 있어선 뭐니뭐니해도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먹는만큼 움직이면 살빠진다, 소위 이렇게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어떻게 똑똑하게 먹는지 !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요즘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 편이에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불리는 것중에 나한테 맞는 음식 한가지는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요즘 꽂힌게 양배추입니다!!🥬 자취생이지만 큰거 한덩이 사서 소분해놓고 요긴하게 계속 먹고 있어요 최근엔 낫또 + 양배추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꼭 드셔보세요!!😆 그외에 양배추 음식사진! 식사를 좀 불규칙하게 먹는편인데 식단 어플 쓰면서 기록하게되면서 제때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는 치팅데이이지만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15시간 정도 공복유지 ☺️ 4.운동 매일 5천보 이상 🚶♀️👣 쉬는날에도 무조건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걷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집순이인 저에겐 쉬는날 큰 용기였습니다.. 걸으면서 캐시워크 [동네산책]도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길도 가보게 되고 리프레쉬 중이에요! ㅎㅎ 일주일 채우면 200캐시도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스팟의 주변에 가면 캐시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하는 운동, 홈트 본격적으로 하려고 매트도 샀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층간소음이 걱정되기도하고 매트가 있으면 확실히 자세 잡기가 더 좋더라구요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젠 원하는 운동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홈트는 지니어트의 [캐시홈트] 보면서 따라했어요 생각보다 쉬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있더라구요! (저는 캐시워크,지니어트 관계자가 아닙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하는 운동도 있어요 당근에서 배드민턴채 사서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주 2-3회는 하고 있는데 팔뚝살이 진짜 대박 잘빠집니다😎🏸 팔뚝살이 고민이신분들 아주 강력추천합니다! 5.물 우선 공복에 일어나서 무조건 한잔!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해놔서 혹시나 까먹었더라도 꼭꼭 마시고 있어요 운동중에도 틈틈히 마셔서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 6.간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간식을 안먹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포만감과 맛 둘다 잡는 나만의 간식은🥰 방울토마토 아몬드음료(언스위트) 곤약젤리류 홈메이드 스무디 & 그릭요거트 통밀빵 위주로요!ㅎ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다이어트하느라 힘드실텐데 저를 비롯해서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링고픽
혼자만의 먹기 시간
제가 만든 쑥통밀빵 제가 만든 요거트 바나나 치즈 올려먹기 치즈는 만능입니다 저희집에 아무도 이런 입맛이 없어서 ㅋㅋㅋ 혼자 즐깁니다 요거트에 절여진 빵 계란물에 절여진 식빵이랑 비유될까 싶네요 ㅋㅋㅋ
현유리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5일차
6월 17일 오전 10시 50분 아침식사후 2시간후 혈당. 아침식사로 통밀빵에 계란, 토마토, 단호박쥬스 먹었다. 오전운동은 간단한 스트레칭을 했다. 오후에도 운동과 식사조절해야겠다.
건강하루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공복운동 후 식사 🌯또따아롤 주방 정리 마치고 식사 하다가 생각 났네요. 통밀 또따라롤에 양상추 치즈2장 닭안심 넣었어요. 스리라차 소스만 넣었고 치즈랑 어우러져 한끼 간단히 합니다.
레몬그린
그릭요거트를 생크림빵처럼
생크림빵 먹고싶을때 통밀빵 한조각에 그릭요거트 듬뿍해서 꿀 얹거나 블루베리 바나나 또는 오이 얹어 먹어요 오이는 살짝 소금 뿌리면 맛있네요 커피는 두유라떼♡
지니이니랑
베이킹
쑥가루 처리차 통밀 가루로 빵 만들었어요 100% 통밀가루 쑥가루 소금 소량만 넣어서 만들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현유리
6월15일(토)/혈당일기 5일차
날짜:2024.6.15. 혈당측정시간:아침기상 후 공복 내용:오늘 아침기상 후 공복혈당측정 기록 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는 잡곡밥에 야채와 계란 두부 수제통밀빵을 먹었습니다. 저녁식사 후 테니스 복식게임 30분정도 땀이흐를 정도로 운동 했습니다. 간식으로 쑥떡 한조각을 먹었다.
채근담345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4. 렌틸콩수프 통밀크래커 그린샐러드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4일
깨개갱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