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크런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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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
스타벅스 아이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저당으로 마셔봤어요🤎 요즘 글레이즈드 라떼가 유행이잖아요~ 저는 사실 단것도 잘 마셨었긴 하지만 식단관리 하게되면서 ,,, 기본 그대로는 조금 달게 느껴질 것 같아서 클래식 시럽은 1펌프로 줄여서 주문했어요! 확실히 단맛은 줄고 호지차 특유의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더 잘 느껴져서 제 입맛에는 훨씬 좋더라고요 ^^ 아참 , 커피맛도 같이 느끼고 싶다면 샷 추가도 추천해요 ✨ 달달함은 줄이고 조금 더 진하고 깔끔하게 마시고 싶을 때 괜찮은 조합이에요! 저도 원샷 추가해서 마셨거든요 :) 저당으로 스타벅스 신메뉴 즐기고 싶은 분들은 클래식 시럽 1펌프(어플에서 3-5펌프에서 줄이기 가능) + 샷 추가 조합 한 번 드셔보세요 🙌🏻
러블리베이지
위고비 마운자로 식욕억제 느낌이 달라요
꼭 100프로는 아닙니다 개인차가 있을수는 있어요 대체로 식욕억제 느낌이 다르대요 위고비는 먹을 생각이 싹 사라진 느낌이고 마운자로는 먹을 생각은 나 한입먹으면 포만감이 커 먹고싶은 마음이 다운된다고하네요
송쩡
단백질 바 S등급 부터 C등급 참고 해보세요
운동할 때도, 다이어트할 때도 자주 찾게 되 는 단백질바 이지요! 총 16종의 단백질바를 비교해서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을 챙긴다는 기준으로 S~C등 급참고 해보세요! 칼로리 대비 단백질 효율 ,단백질 함량 당류,포화지방 전체적인 성분 균형도 중요 해요
로블ㅎ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가공식품 5가지
고혈압이 있다고 가공식품을 무조건 피해야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일부 가공식품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 건강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1. 두부 두부는 넓은 의미에서 가공식품에 들어가는데요 두부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이 들어 있으며 나트륨 함량도 낮아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 토마토 통조림 토마토에 들어있는 칼륨은 신장이 과도한 나트륨을 배출하도록 돕고, 나트륨의 혈압 상승 작용을 상쇄해줘요 붉은색을 내는 식물성 화합물인 라이코펜은 건강한 혈압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 무염 첨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3. 저지방 그릭요거트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심혈관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고,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는 포만감을 유지하고 장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요. 첨가당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4. 통곡물빵 마그네슘과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어요. 100%통밀 또는 100%통곡물인지 확인하고 한 조각당 식이섬유가 몇 g 함유되어있는지도 확인하면 좋아요 5. 통조림 콩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특히 칼륨은 나트륨의 영향을 상쇄해줘요
워니s
구운 계란 먼저 섭취 후 점심/저녁 식사 하기!
오늘도 점심과 저녁 먹기전에 구운 계란 한개씩 먹고 식사 했어요 이제 습관이 되어서 단백질 섭취 먼저 후에 탄수화물 섭취 해주네요 점심에는 가볍게 마녀스프로 먹었어요
로블ㅎ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기면 좋은 음식 과 나쁜음식
혈당관리시 아침에 챙길 음식 10가지 1 계란 2 두부,콩류 3 브로콜리 , 양배추, 잎채소 4 무가당 그릭 요거트 5 견과류 6 연어 7치아씨드 8 버섯 9 베리류 블루베리등 공복 혈당관리시 불리한 아침식사 10가지 1 선식, 미숫가루 2 흰죽 3 누룽지 4 떡 + 식혜 5 잘 익은 바나나 6 단백질바 7달달한 빵과 달달한 커피 8과일주스나 착즙주스 9달달한 시리얼과 우유 10 흰식빵과 잼
송쩡
고혈압에 좋은 음식- 수축기 혈압 120 유지에 도움되는 식단 후기
고혈압 때문에 혈압 수치에 예민해져서 음식부터 하나씩 바꿔봤습니다. 검진때마다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의사샘의 말이 이명처럼 남아 도저히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기도 했어요. 독하게 맘을 먹고 시작한 싱겁게 먹기 프로젝트!!!!!! (극히 소량의 혈압약 반티를 처방 받은 후 약양만 늘어나는 가족력을 보면서 더 독하게 맘을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싱거워서 진짜 힘들었어요. 습관이 생활이 되면 옛말처럼 말 할수 있다더니 3주 정도 지나니까 오히려 예전 음식이 너무 짜게 느껴지는데 , 와~~ 실감이 나더라고요. 나도 이제 싱겁게 먹는 입을 갖게 되었구나~~하고요. 저는 음식 하나를 특별히 챙겨 먹기 보다는 소금,간장, 된장, 같은 양념을 줄이는데 집중했어요. 예전에는 국이나 찌개를 좋아하고 특히 김치를 많이 먹는 편이었는데 아무래도 짠 음식이 많았던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국물은 최대한 적게 먹고 김치나 젓갈 같은 짠 반찬은 조금씩 줄여나갔어요. 대신 매끼 채소를 챙겨 먹고, 밥은 흰밥보다 잡곡밥으로 바꾸고 두부나 생선, 콩 같은 단백질도 자주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혈압을 꾸준히 측정하면서 변화를 확인 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식단을 꾸준히 관리하면서 수축기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닐이 많아졌어요. 물론 음식 하나 때문에 혈압이 내려갔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염식과 규칙적으로 먹고 체중과 운동도 같이 신경 썼지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변화는 혈압에 좋은 특별한 음식 하나를 찾는 것보다 평소 식사를 덜 짜고 균형있게 바꾸는 게 중요하다 는 거였어요. 지금은 혈압이 120 전후로 유지되는 걸 보면서 예전보다 식단 관리에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PS) 주부이다 보니 가족들 식단도 책임져야 함은 무시 할 수 없자나요. 혈압에 좋은 음식 식단을 짜는데 가족들의 협조는 덤으로 따라 왔어요. 가족(남의편님 두 따님 모두 고맙다고 했답니다. 가족의 행복은 주부의 웃음과 건강으로부터 라며 이쁜밀도 해준 울 두찌 칭찬하고 사랑합니다 .. 고혈압에 좋은 추천음식 시금치 브로컬리 케일 등 녹색채소 토마토 바나나 아보카도 고구마 콩 렌틸콩 고등어 연어 등푸른 생선 무염 아몬드와 호두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거트 현미 귀리등 통곡물 가족들 식단과 별개로 통곡물밥은 햇반을 주로 이용했습니다. 끝으로 고혈압에 추천하는 DASH 식단을 몇자 적어볼게요. 칼륨 마그네슘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헌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식단으로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견과류를 늘리고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에요.
블리비
국민 유산균중 하나인 락토핏 로얄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건강 ② 구매처 -쿠팡 ③ 구매 가격-37,900원 ④ 복용 기간- 한달 ⑤ 체감 효과- 평소에 다이어트로 인해서 화장실 가는게 힘들었어요. 이 유산균은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도 함유 되어 있어서 그런지 섭취 하고 나서 그나마 화장실 가는게 편해 졌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부작용은 특별히 없고 다른 락토핏 제품에 비해서 가격대가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 4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다이어터의 기본기 영양제 4가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제는 뭘까?
안녕하세요, '살 빼는 약'보다 '부족을 메우는 영양'을 먼저 챙기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다이어트 중 진짜 도움이 되는 건 마법의 지방분해제가 아니라, 식사가 줄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을 메우는 '기본기' 영양제예요. 💡 결론부터: 다이어트 영양제의 목적은 '살을 태우는 것'이 아니라 '식사 제한으로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오메가3·비타민D·프로바이오틱스가 대표적인 기본기이고, 이마저도 식사가 우선이에요. 챙길 만한 기본기 4가지 🧴 ① 단백질 보충제 감량기에 가장 중요합니다. 적게 먹으면 근육부터 빠지기 쉬운데,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끼니로 다 못 채울 때 프로틴 파우더·음료가 '편의 도구'로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약 1.2~1.6g입니다. ② 오메가3(EPA·DHA) 중성지방이 높은 분에게 근거가 탄탄합니다. 하루 2~4g의 EPA·DHA는 중성지방을 약 20~30% 낮춘다고 보고됩니다(일반 건강 목적이라면 훨씬 적은 용량이면 충분해요). 등푸른생선을 자주 드신다면 굳이 필요 없을 수 있습니다. ③ 비타민D 실내 생활이 긴 현대인에게 결핍·부족이 흔합니다(연구에 따라 성인의 상당수). 뼈·근육·면역에 기본이 되는 영양소라, 부족하다면 하루 800~1,000IU 안팎 보충이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으로는 혈중 농도를 확인하고 용량을 정하는 게 좋아요. ④ 프로바이오틱스 장 건강·배변에 도움이 되고, 특정 균주는 체지방을 '조금' 줄인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다만 효과는 대개 체중의 2% 미만으로 크지 않아, '살 빼는 약'이 아니라 '장 건강 보조'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 똑똑하게 챙기는 법 5가지 음식 먼저, 부족분만 보충. 영양제는 결핍을 메우는 용도지 식사 대체가 아닙니다. 단백질은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못 채우는 날의 편의 도구로만 쓰세요. 비타민D는 가능하면 혈중 농도 확인 후. 무작정 고용량은 피하세요. 오메가3는 목적을 구분. 중성지방 치료 목적의 고용량은 진료로 결정합니다. 한 번에 다 사지 말고 하나씩. 내게 정말 부족한 것부터 채우는 게 비용·효과 모두 유리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피로·탈모·잦은 감염이 이어지면 철·비타민D·B12 등 결핍 여부를 검사해보는 게 좋습니다. 오메가3 고용량은 항응고제와 함께 쓸 때 출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간 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영양제 종류·용량은 반드시 진료로 정하세요. 영양제는 '더하기'가 아니라 '메우기'입니다. 지금 어떤 영양제를 드시는지, 왜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정말 필요한지 함께 정리해드릴게요. 📚 참고문헌 Omega-3 Fatty Acids for the Management of Hypertriglyceridemia: A Science Advisory from the AHA. Circulation. 2019. — https://www.ahajournals.org/doi/10.1161/CIR.0000000000000709 (EPA·DHA 2~4g/일이 중성지방 20~30% 감소)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비타민D 결핍·부족이 흔함) Effects of Probiotics and Synbiotics on Weight Loss in Subjects with Overweight or Obesity: A Systematic Review.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540110/ (프로바이오틱스 체지방 소폭 감소)
다이어트 주치의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마운자로 가격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부작용이 있을까봐 고민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어느정도 약을 맞을때 효과를 보기 시작하는지.. 부작용이 있다면 어찌 극복 했는지 궁금해요 마운자로 가격에 대해 알아봐요 마운자로는 100프로 비급여약품으로 병원과 약국마다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합니다 4주기준 (1 박스) 국내평균 약값은 용량에 따라 약 28만원에서 7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어요
송쩡
위고비 마운자로 처방 조건 및 병원 유형별 차이 정리 (비만클리닉 vs 일반내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인 다이어터 입니다😀 요즘 저도 체중 관리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는 있지만 비만치료제의 경우는 저보다는 비만체중인 형제때문에 더 관심을 갖고 있는 편입니다. 😅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비만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몸에 직접 투여하는 약물이다 보니 여러 전문 자료와 지인들의 실제 후기를 바탕으로 처방 조건과 병원별 특징을 구체적으로 저도 조사하면서 정리해 봤습니다. 1. 위고비 vs 마운자로 처방 조건 정리 식약처 허가 기준 및 의학 정보에 따르면 두 약물 모두 엄격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처방됩니다. 기본 처방 대상: 초기 체질량지수(BMI) 30kg/㎡ 이상인 고도비만 환자 동반 질환 시: BMI 27kg/㎡ 이상이면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체중 관련 동반 질환이 1개 이상 있는 경우 약물별 특징 차이: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로 체중 감량 폭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평가를 받으며, 위고비는 국내 임상 데이터 및 실제 복용 후기가 풍부하여 접근성과 안정성 면에서 선호도가 높습니다. 2. 병원 유형별 진료 특징 비교 처방을 받기 위해 방문할 병원을 알아볼 때, 비만 전문 클리닉/피부·성형외과와 일반 내과/가정의학과느 진료 방식과 관리 체계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1) 비만 전문 클리닉 / 피부·성형외과 (밀착 관리형) 진료 프로세스: 인바디(체성분 분석) 측정, 피검사(간수치·혈당·지질 검사 등)를 사전 필수 코스로 진행하여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합니다. - 장점: 주사 투여와 함께 개인별 일일 권장 칼로리, 식단 가이드, 생활습관 교정 프로그램 등을 병행해 주는 밀착 관리가 강점입니다. 부작용 발생 시 빠른 상담 지원 및 체중 정체기 대처 솔루션을 함께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단점: 초기 검사비(약 3~5만 원 내외)와 체중 관리 프로그램 상담료가 추가되어,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일반 의원보다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습니다. 2) 일반 내과 / 가정의학과 (신속·효율형) 진료 프로세스: 최근 시행한 국가건강검진 결과지가 있거나 기본 혈압·체중 체크 후 식약처 처방 기준(BMI 수치)을 충족하면 비교적 빠르게 처방전이 발급됩니다. - 장점: 진료 절차가 간결하고 대기 시간이 적으며, 진료비 및 처방전 발급 비용이 클리닉 대비 저렴해(보통 1~2만 원 선) 약값 외 부대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점: 세부적인 영양 상담이나 식단 코칭은 제한적이며, 의학적인 안정성 및 처방 여부 판단 위주의 진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처방에 대한 궁금한 점들! 정보를 정리하면서 누구나 생길법한 몇가지 궁금한 점들 입니다. 비급여 비용 부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다 보니 병원·약국마다 약값과 진료비가 제각각이라 들었습니다. 한 달 유지 비용이 보통 얼마 정도 드나요? 또 처음 시작하는 저용량과 이후 용량을 올렸을 때 약값이 얼마나 더 비싸지는지, 장기 투여 시 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팁(장기 처방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초기 부작용 우려: 구토, 메스꺼움,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에 대한 후기가 많아 제 체질에 맞을지 불안감이 있습니다. 검사 필수 여부: 동네 내과에서도 혈액검사나 인바디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 단순 상담 후 바로 처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위고비와 마운자로 중 어느 쪽에 더 관심 가시나요? 저는 둘 중 마운자로 쪽에 더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위고비가 인지도가 높고 후기가 많아서 처음엔 고민했지만, 마운자로는 GIP/GLP-1 이중 작용제라 단일 작용제인 위고비 대비 평균 체중 감량 폭이 더 크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있기 때문 입니다. 👉 마운자로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용량 증량(Step-up) 단계에서 나타나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같은 소화기계 부작용이 실제 복용자들에게 얼마나 지속되는지, 그리고 일반 내과 방문 시 혈액검사나 인바디 같은 검사를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마운자로 선택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급여 처방으로 인한 한 달 유지 비용이 가장 크게 염려되는 부분 입니다. 또한 투약을 중단했을 때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 현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선뜻 시작하기에 걱정도 됩니다 👍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비만치료제 허가 정보 및 의약품안전나라 전문의 개원가 블로그 및 비만학회 학술 정보 비만클리닉 방문 지인 경험담 및 커뮤니티 실제 복용 후기
다이어트
무증상 고혈압 수치 180mmhg-> 120mmhg 까지 조절 받은 경험
직장검진, 건강검진을 일년에 정기적으로 받다보니 언젠가부터 고혈압주의 라는 결과 통보서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증상도 없고 불편감을 느끼지 못해서 개의치 않다 고혈압주의 통보를 2번 이상 받다보니 위안만 삼기는 걱정스럽더라구요. 혈압계를 구매해(지니어트 포인트로 구매했어요) 자가 혈압체크를 시작~ 130-150mmhg 수치 사이를 오가고 있었어요. 고혈압 주의에 대한 통보서를 받기 시작한 수치가 150/85mmhg 였는데 반신욕을 하고 검진을 받았던 어느날 수축기 혈압이 180mmhg 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결과를 들었어요. 재 검진때는 다행히 150 수준으로 내려갔었고 항상 짜게 먹지 말라는 의사샘의 권고가 있었습니다. 수치상 윤동과 식단만 하기는 혈압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고 했지만 약부터 먹기엔 두려움도 있었어요.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선뜻 2차 검진을 위해 병원 진료를 가기가 무서웠죠. 짜지 않게 먹으란 얘기가 아니라 싱겁게 먹으라는 의사샘 권고에 한동안 거의 소금간을 하지 않게 음식섭취를 했고 아침 조깅 가볍게 30분 점심과 저녁 식후엔 가볍게 30분씩 걷는 운동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럼에도 매일 자가 혈압 수치는 150 선에서 내려가지 않아 결국은 병원을 내원했어요. 가족력도 한몫 했구요. 단순히 혈압수치만으로 내원한건 아니고 혈관건강과 치매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실제 뇌졸중이나 뇌출혈 환자 백프로 고지혈증과 고혈압 당뇨 세가지 중 한가지 이상은 갖고 있다는 지인의사샘의 권고도 있었습니다 . 혈압약만 먹어도 치매를 늦출 수 있다고도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혈관건강과 밀접한 관계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내과로 정하고 더불어 혈압약 도움도 받으면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운동 식단 약물 등 관리 후 현제 낮게는 110/70mmhg 높은날은 130mmhg 혈압 수치 유지 중이에요. 간혹 혈압약을 빼 먹은날은 130mmhg 까지 체크 되었고 그외 대부분 120mmhg 가 나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혈압에 대한 상식? 정리 해 보았습니다. 혈압약을 먹어야 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60/100 정도가 반복해서 나온다면, 단순히 음식 조절 후기만 보고 기다리기보다는 진료를 받아 혈압을 평가하는 게 좋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평균 혈압이 140/90 이상이면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약물치료를 권고합니다. 실제로 AHA 자료에서는 생활습관 변화에 따라 수축기 혈압이 체중관리 약 6~8mmHg, DASH 식사 약 5~8mmHg 정도 낮아질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특히 혈압을 낮추는 효과적인 방법은 🧂 국물·찌개·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나트륨 감소가 핵심 🥬 채소·과일·통곡물·콩·생선 위주의 DASH 식사 🚶 빠르게 걷기 30분 정도, 주 5회 → 주 150분 정도 ⚖️ 과체중이라면 체중을 조금씩 감량 🍺 술 줄이기 😴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 💊 이미 혈압약을 처방받았다면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혈압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날이 오겠죠 . 모두 건강은 건강할때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블리비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음식 알려드릴께요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10가지 음식 알려드릴께요 1.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 * 칼륨 풍부-> 나트륨 배출 도움 * 질산염 함유> 혈관 이완 & 혈류 개선 * 하루 한 줌, 샐러드나 주스로 챙겨보세요! 2.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등) * 안토시아닌 풍부 혈관 보호, 염증 감소 * 자연스러운 혈압 조절에 도움 * 스낵처럼 가볍게 or 요거트에 올려도 좋아요 3. 지방 많은 생선 (연어, 고등어, 정어리) * 오메가-3 지방산이 혈압•중성지방 모두 낮춰줍니다 4. 저지방 요거트 * 칼슘 + 프로바이오틱스 > 혈관 기능 + 장내 환경 개선 * 단맛 없는 플레인 타입으로 고르세요! 5. 씨앗류 (치아씨드, 아마씨, 해바라기씨) * 마그네슘•식이섬유 풍부 ~ 혈압 안정에 도움 * 샐러드나 스무디에 톡톡 뿌려 드세요 6. 마늘 * 알리신(Allicin)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 >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는 역할 * 익히거나 생으로 소량 섭취, 알약도 좋아요 7. 오트밀 * 수용성 식이섬유 + 저나트륨 ~ 아침식사로 최고! * 혈당 조절과 함께 혈압에도 효과적 8.피스타치오 * 건강한 지방 + 칼륨 + 식이섬유 • 콜레스테롤과 혈압 모두에 긍정적 * 하루 한 줌, 무염 제품 추천 해요 9. 석류주스 * 폴리페놀과 항산화물질 풍부 혈관 탄력 유지, 혈압 완화 * 100% 착즙 주스 기준, 1일 1잔 이 좋아요 10. 올리브오일 *단일불포화지방산 + 항산화 성분 *혈관 건강, 염증 완화 *나트륨 섭취 줄이고 드레싱이나 요리에 활용
로블ㅎ
현대인의 필수 영양제 오메가3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EPA와 DHA를 함유한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 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2만 원대에 구입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복용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오메가3는 먹자마자 몸으로 느껴지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평소 생선을 자주 챙겨 먹지 못해서 식단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먹었어요. 하루 한 번 챙겨 먹는 루틴을 만들어놓으니까 빠뜨리는 날도 확실히 줄었어요. 다만 건강기능식품은 어디까지나 식습관을 보완하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고 오메가3를 먹는다고 해서 식단 관리가 필요 없어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캡슐을 삼킬 때 크기가 조금 부담스러운 날이 있었어요. 또 복용하면서 비린 맛이 올라오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식사 후 바로 챙겨 먹는 방법으로 바꿨어요. 혈액응고에 영향을 주는 약물을 복용하고 있거나 수술을 앞두고 있다면 오메가3를 임의로 시작하기보다는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는 게 좋다고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약이라서 함부로 추천은 못하겠어요 저한테 좋아도 다른 사람한테는 아닐수도 있어서요. 그래서 별점은 4개!
2민트홀릭
유산균은 아무거나 먹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달랐어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서울약사신협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구성한 제품이에요. ② 구매처 온라인 건강기능식품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약 1만 원대였어요. ④ 복용 기간 3개월 정도 챙겨 먹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제가 가장 기대했던 건 장 건강 관리였어요. 복용 전에는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면 속이 더부룩하게 느껴지는 날이 있었는데, 꾸준히 챙기면서 식사와 수면도 같이 관리하다 보니 이전보다 편하게 느껴지는 날이 많았어요. 다만 유산균 하나 때문에 모든 게 달라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평소 식단과 생활 습관이 함께 영향을 줬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처음 며칠은 오히려 가스가 조금 늘어난 느낌이 있었어요. 사람마다 균주나 제품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알고 있어서 불편함이 계속된다면 중단하거나 제품을 바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하린80
혈당유산균,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게 아니었어요!
유산균은 장에 좋은 거 아니었나요? 저는 '혈당유산균'이란 말을 처음 보고 이게 무슨 소린가 했어요. 마케팅 문구려니 하고 넘기려다, 찾아보니 식약처가 실제로 혈당 기능성을 인정한 유산균이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 함정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당유산균이 진짜 뭔지, 아무거나 사면 안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어요. 🦠 혈당유산균, 진짜 있는 거예요? 네, 있어요. 핵심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AC01이라는 균주예요. 이게 식약처에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예요(제2022-21호). 유산균으로 이 혈당 기능성을 받은 건 국내에서 이게 처음이자 사실상 유일해요. 인체적용시험에서, 혈당이 건강인보다 조금 높은 분들(내당능)을 대상으로 식후 혈당이 오르는 걸 억제하고 당화혈색소 증가를 줄여준 결과가 확인됐고요. 원리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알파글루코시다제·알파아밀라제)를 늦춰서 흡수를 지연시키는 방식이에요. ⚠️ 근데 아무 유산균이나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일 중요해요. 집에 있는 장 건강 유산균 먹으면서 '이것도 혈당에 좋겠지' 하면 그건 아니에요. 일반 프로바이오틱스(장 건강용)는 혈당 기능성이 없어요. 혈당유산균이라고 부를 수 있는 건 HAC01처럼 식약처 개별인정을 따로 받은 균주뿐이에요. 그래서 제품 살 때 이름에 '혈당'이 붙었다고 다 같은 게 아니라, 균주명(HAC01)이랑 개별인정형 표시, 인정번호가 있는지를 꼭 봐야 해요. 이게 없으면 그냥 일반 유산균에 이름만 붙인 걸 수도 있거든요. 🎯 어디까지 효과인지, 선은 긋고 가요 기대치를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이건 당뇨 치료제가 아니에요. 약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식후 혈당이 덜 오르게 도와주는' 보조 개념이에요. 대상도 주로 혈당이 살짝 높은 경계(내당능) 단계나 예방 관심인 분들이에요. 이미 약 드시는 분은 이걸로 약을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고, 드시려면 주치의랑 먼저 상의하는 게 맞아요. 저는 이걸 '식단 관리의 보조 바퀴' 정도로 봐요. 밥 조절·운동이 메인이고, 이건 거들어주는 역할이라는 거죠. 🛒 고르는 법 + 가격은요 살 거라면 라벨에서 이 세 가지만 확인하세요. · 균주명: HAC01(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인지 · 개별인정형 표시 + 인정번호: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 문구가 있는지 · 보장균수: 제품들이 보통 1일 1캡슐에 40억 CFU 정도예요 대표 제품이랑 대략 가격도 정리했어요. (판매처·시점에 따라 달라져요) 제품 구성 대략 가격 당큐락 (와이즈바이옴) HAC01 / 28캡슐 약 58,900원 뉴오리진 당당 HAC01 / 10캡슐 약 33,900원 당큐락 28캡슐이면 하루 한 알 기준 한 달에 6만원 안팎이에요. 유산균치고 저렴하진 않죠. 그래서 '내 단계에 이게 필요한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좋아요. 🧾 그래서 정리하면 혈당유산균은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HAC01 기준 식약처 인정 기능성이 실재해요. 다만 아무 유산균이나가 아니라 개별인정 균주여야 하고요. 효과는 '식후 혈당 덜 오르게 돕는' 보조 수준이에요. 약 대신이 아니라 식단·운동에 얹는 거고요. 경계 단계에서 관리 하나 더 얹고 싶은 분이라면 고려할 만하다고 봐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신 분들 후기가 제일 궁금해요! 혈당유산균 드시고 식후 혈당 재보신 분 계세요? 변화 있었나요? 당큐락 vs 당당, 드셔본 쪽 있으세요? #혈당유산균 #혈당유산균추천 #HAC01 #당큐락 #뉴오리진당당 #식후혈당 #혈당관리 #프로바이오틱스
혈당겁쟁이
다이어트 하면서 배변 활동에 도움 받은 프로바이오틱스 예요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뉴트리원 ② 구매처 :뉴트리원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19,900원 ④ 복용 기간: 두달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다이어트 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 하다보니 변비가 심해 졌어요. 지인 추천으로 구매해서 복용 했는데 꾸준히 섭취 하니 화장실 가는게 편해 졌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가루 입자가 두꺼워서 물과 함께 같이 섭취 해야 해요 ⑦ 별점&추천 여부: 별 3개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로블ㅎ
cj제일제당 맛밤
제가 즐겨먹는 간식중 하나예요 백프로 밤이 들어있고 아무것도 넣지않은 밤 100%건강간식입니다 간식용으로도 좋고 간단한 식사대용보충음식으로도 먹어요 저온숙성으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송쩡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혈행 관리 때문에 선택한 오메가3, 3개월 복용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오메가3 트리플 주요 성분은 EPA와 DHA가 함유된 오메가3 제품이에요. 혈행 건강과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라 꾸준히 관리하는 목적으로 선택했어요. ② 구매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했어요. 건강기능식품은 꾸준히 먹어야 해서 가격 비교 후 재구매가 편한 곳을 선택했어요.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대 후반에 구매했어요. 구매 시점이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어요.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했어요. 하루 섭취량을 지키려고 아침 식후에 챙겨 먹는 방식으로 관리했어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건강 관리를 꾸준히 챙기는 습관이 생겼다는 점이에요. 예전에는 영양제를 사놓고 며칠 먹다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메가3는 매일 챙기는 루틴이 만들어졌어요. 또 식단 관리와 운동을 같이 하면서 전체적인 건강 관리에 신경 쓰게 되는 계기가 됐어요. 다만 영양제는 약처럼 바로 눈에 보이는 변화가 나타나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장기간 꾸준히 관리하는 용도로 생각하는 게 맞다고 느꼈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웠던 점은 생선 특유의 향이 올라오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었다는 점이에요. 빈속에 먹으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식후에 먹는 게 더 편했어요. 또 오메가3는 제품마다 함량 차이가 있어서 구매할 때 EPA·DHA 함량을 꼭 확인하는 게 좋다고 느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별점 4점 / 꾸준한 건강 관리를 원하는 분께 추천해요 단기간에 큰 효과를 기대하는 제품보다는 평소 혈행 건강과 영양 관리를 위해 꾸준히 챙기는 분들에게 더 잘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⑧ 실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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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지기
[당첨자 발표]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위고비/마운자로 탐구생활 4회차 '부작용 & 대처법' 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제출한 구글폼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선택1)🥇 1등 얌이얌이, 2등 쿠보 님, (선택2) 1등 바비걸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 리워드 수령 안내 : 네이버페이는 폼에 기재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표 후 1주일 이내 발송됩니다. G포인트는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됩니다. 💊 복용 경험이 있는 분 (선택1) 우수작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얌이얌이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위고비 6주차 복용 과정을 주차별로 기록하고, 메스꺼움·변비가 나타난 시점과 대처법, 용량별 비용까지 상세히 정리해주셨어요. 🥈 2등 쿠보 마운자로 복용 2주차입니다. 체중이 줄긴합니다 ㅎㅎ... 마운자로 2주차, 첫날부터 나타난 메스꺼움이 며칠 만에 가라앉는 과정을 솔직하게 담아주셨어요. 시작을 앞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 관심 있는 분 (선택2) BEST 순위 닉네임 게시글 🥇 1등 바비걸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걱정되는 부작용과 그 이유, 위고비·마운자로·삭센다 비교, 결정 기준까지 단계별로 정리해주셨어요. 고민 중인 분들이 그대로 참고할 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 2등 된다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비만이 아닌 경우의 걱정거리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부작용에 대한 궁금증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주셨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공감과 정보를 함께 준 글이었습니다. 🥉 3등 식탐왕 양주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처방 직전까지 알아본 과정과 ‘천연 위고비’ 식단 실천기를 함께 담아주셨어요. 관심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준비를 잘 보여준 글이었습니다. 🎁 참여 보상 정혜리 워니s k2023 기춘이530707 2민트홀릭 이하린80 solye 행복하자all ❌ 집계 제외 이벤트 게시판(위고비/마운자로 후기&정보) 외 다른 게시판에 작성한 경우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하거나, 실제 경험과 다르게 작성해 진위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 메일 👈🏻 이용 부탁드립니다. 📩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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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영양제 효과 후기 1회
내돈내산 영양제 효과 후기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영양제, 다들 뭘 드시나 궁금하셨죠? 😊 이번 회차엔 마그네슘부터 루테인, 콜라겐까지. "2주차엔 몰랐는데 한 달 지나니 달라졌다"는 진짜 복용 기록들이 가득했어요. 저도 장바구니에 몇 개 담았답니다 💊✨ 네이버페이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며, G포인트는 설문지의 '지니어트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 1등 된다 님은 리워드 지급을 위해 추가 정보 입력이 필요해요! [여기를 눌러 7일 이내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내돈내산 영양제 효과 후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7/28(화) 일괄 리워드 지급됩니다! 🏆 BEST 3 🥇 된다 헬시 오리진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9개월차 후기 - 쾌변, 피부 트러블 효과 — 턱드름이 '거의 매일'에서 '월 1회'로, 9개월의 변화를 숫자로 남긴 기록 🥈 다이어트 김소형원방 뼈건강 칼마디K 비타민D 9개월 복용후기 - 변화와 아쉬운점 — 성분 정보부터 복용 팁까지, 이번 회차 가장 충실한 후기 🥉 식탐왕 양주 닥터스베스트 마그네슘/킬레이트 3달 복용 후기! 잠 안 올 때 완전 꿀템이에요 — 잠들기 전 루틴부터 아침 컨디션까지, 수면 변화가 그려지는 글 🍀 행운 추첨 (네이버페이 1만원) 지니1534778 얌이얌이 k2023 이하린80 2민트홀릭 워니s 행복하자all 로블ㅎ 맥지 블루베리 💝 참여 보상 쏘맀 지니59722097 기춘이530707 트레비라임 solye 바비걸 쿠보 오와둥둥 ※ 리워드는 1인 1종, 가장 높은 리워드로 지급됩니다. [집계 제외]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닉네임'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한 경우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글 작성 최소 기준(제목 공식· 본문 양식)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동일 게시글 중복 제출 시 1건으로 집계, 삭제된 게시글은 판정 제외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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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당을 '진단명'이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 구간'으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네요" 한마디에 덜컥 겁부터 나셨다면, 오늘 글이 도움이 될 거예요. 💡 결론부터: 당뇨 전단계는 '무조건 약'이 아니라, 생활습관으로 정상 혈당까지 되돌릴 수 있는 골든타임입니다. 대규모 연구에서 체중을 7%만 줄이고 규칙적으로 움직였더니 당뇨 발병이 58%나 줄었습니다. 당뇨 전단계, 정확히 뭘까? 🔬 전단계는 '아직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혈당이 높은' 회색지대입니다. 세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전단계로 봅니다. 공복혈당 100~125mg/dL(공복혈당장애), 당화혈색소(HbA1c) 5.7~6.4%, 또는 75g 경구당부하검사 2시간 혈당 140~199mg/dL(내당능장애)입니다. 이 구간은 '경고등'이지 '고장'이 아니에요.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뿐, 아직 되돌릴 여지가 충분합니다. 왜 '골든타임'이라 부를까 전단계에서 진짜 무서운 건 방치입니다. 매년 일정 비율이 당뇨로 넘어가는데, 인슐린 저항성이 굳어질수록 되돌리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이에요. 반대로 말하면, 지금이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시기입니다. 미국 당뇨병예방프로그램(DPP) 연구에서 참가자들이 체중의 약 7%를 감량하고 주 150분(하루 30분×5일 수준)의 중강도 걷기 등을 실천했더니, 당뇨 발병 위험이 58% 줄었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약(메트포르민)만 쓴 그룹의 감소폭(31%)보다 생활습관 교정이 오히려 더 컸어요. '약보다 강한 처방'이 바로 지금의 습관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부터 되돌리는 5가지 체중의 5~7%를 목표로. 70kg이면 3.5~5kg입니다. 전부가 아니라 이 정도만으로도 혈당 지표가 확연히 좋아집니다. 주 150분, '숨이 약간 차는' 걷기. 근육이 포도당을 끌어다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채소·단백질로. 흰밥·흰빵·단 음료가 혈당을 가장 크게 올립니다. 식후 10~15분 걷기를 습관화.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그 자리에서 깎아줍니다. 수면과 근력운동을 더하세요. 잠이 부족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나빠지고, 근육이 늘면 '혈당 저수지'가 커집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공복혈당이 반복적으로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면 이미 당뇨 진단 기준이니 진료가 필요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이 잦아지며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진다면 미루지 말고 검사받으세요. 전단계라도 고혈압·고지혈증이 겹치거나 가족력이 강하면, 약이 필요한지 여부는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해야 합니다. 전단계는 '예고편'이지 결말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수치가 나왔는지, 무엇부터 바꿀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우선순위를 잡아드릴게요. 📚 참고문헌 The Diabetes Prevention Program (DPP): Description of Lifestyle Intervention. Diabetes Care. 2002. — https://diabetesjournals.org/care/article/25/12/2165/22085/The-Diabetes-Prevention-Program-DPP-Description-of (체중 7% 감량·주 150분 운동 목표와 당뇨 발병 58% 감소 근거) Achieving Weight and Activity Goals Among Diabetes Prevention Program Lifestyle Participants. Obesity Research.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2505058/ (생활습관 목표 달성과 당뇨 예방 효과) Prediabetes classified by impaired fasting glucose, impaired glucose tolerance, and elevated HbA1c.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9441664/ (전단계 3가지 진단 기준)
다이어트 주치의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5종 다 먹어봤어요
처음엔 이거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프로틴이 1,000원이라니, 그것도 세일가가 아니라 정가로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성분표부터 봤는데 단백질이 23g 들어가 있더라고요. 진짜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다이소몰에서 10팩 만 원어치 사서 5종 다 먹어봤어요.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후기, 맛부터 성분까지 정리해볼게요. 🥤 5종 맛 후기, 순위부터 말하면 제 기준 순위는 옛날커피 > 초코 > 흑임자 > 곡물 > 쑥이었어요. 【옛날커피 — 이게 제일 미쳤어요】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대두 프로틴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진짜 믹스커피 맛이 나요. 왜냐면 실제로 커피를 넣었거든요. 다르게 표현하면 더위사냥에서 당 빼고 대신 두유 넣은 맛이에요. 처음엔 인스턴트 커피 향이 확 오고, 뒤로 갈수록 맥심에서 설탕 빼고 우유만 넣은 맛으로 넘어가요. 끝에 살짝 화한 쿨링감도 있어서 운동 마치고 마시면 청량감이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실제 커피 분말이 들어 있으니까, 카페인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초코 — 무난하게 제일 안전】 대놓고 진한 초코는 아니고, 초코우유로 시작해서 초코 곡물과자로 끝나는 맛이에요. 오공본즈 갈아서 저당 음료에 섞은 느낌? 사실 저는 콩단백이랑 초코가 잘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생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어본 대두단백 초코 중에서는 제일 괜찮았어요. 초콜릿 형태 토핑이 들어 있어서 ABC 초코쿠키 먹는 느낌이 나요. 이게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흑임자 — 어른들이 무난하게 드실 맛】 간까지 다 된 콩국수 국물 있잖아요. 건더기 다 건져 먹고 남은 그 국물에 흑임자 조금 넣고 설탕 살짝 넣은 맛이에요. 【곡물 — 나쁘진 않은데 심심해요】 콩물에 인절미가루 조금 뿌려 섞은 맛이에요. 향이 거의 없어서 저는 그냥 콩 먹는 느낌이 들었어요. 토핑이 좀 특이한데, 누룽지가 물 먹어서 말랑해진 느낌이라 씹으면 치아에 살짝 붙어요. 역한 건 전혀 없어요. 대신 맛있다는 느낌도 딱히 없고요. 걸쭉해서 포만감은 제일 괜찮았어요. 【쑥 — 저는 재구매 안 할 것 같아요】 선식이나 미숫가루 느낌인데, 민트랑 허브 계열 풀향이 확 스치고 지나가요. 쑥맛이라고 딱 단정하기엔 애매하고, 솔직히 풀맛에 가까워요. 달달한 정도는 스타벅스 말차 프라푸치노에서 당도 0% 맞추고 말차 파우더 최대로 넣었을 때 그 쌉싸름한 느낌이에요. 🩸 성분 (초코맛 1회 제공량 40g) · 열량 160kcal · 탄수화물 11.5g · 당류 1.2g · 단백질 23g · 지방 2.5g · 포화지방산 2g ·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나트륨 377mg 먼저 좋은 쪽부터요. 단백질 23g이면 하루 권장량(55~65g)의 35~40%예요. 40g 중에 23g이니까 함량으로는 57%가 넘어요. 당류는 1.2g이에요. 앞서 정리했던 아이스크림들이 한 컵에 27~28g이었는데 이건 1.2g이에요. 자릿수가 다르죠. 저당 컨셉이라 에리스리톨이랑 수크랄로스를 썼어요. 포화지방 2g은 하루 기준치(15g)의 13% 수준이라 부담 없고, 트랜스지방이랑 콜레스테롤은 0이에요. 그런데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어요. 나트륨이 377mg이에요. 하루 권장량 2,000mg의 약 19%거든요. 한 포에 하루 5분의 1이 들어가는 셈이에요. 프로틴 제품에서 아주 이상한 수치는 아니지만, 식사 대용으로 하루 두 포씩 드시면 나트륨만 38%가 돼요. 여기에 세끼까지 더하면 은근히 빡빡해집니다. 혈압 신경 쓰시는 분들은 이 숫자를 꼭 보고 가시면 좋겠어요. 다들 단백질이랑 당류만 보시더라고요. 단백질 원료는 콩, 그러니까 대두단백이에요. 유청단백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드시는 게 좋아요. 대두단백이 걸리시면 유청단백 제품을 고르시는 게 편해요. 아미노산 혼합제제도 들어 있긴 한데 함량이 제일 적어서, 이걸로 영양 보강이 됐다고 보긴 어려운 수준이에요. 💰 가격은 그냥 찢어버렸어요 초코맛 기준으로 1,000원에 단백질 23g이니까, 단백질 20g당 870원이에요. 비교해보면 이래요.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팩당 1,900원 선이고, 꼬박꼬밥 같은 제품은 팩당 2,842원이에요. 물론 꼬박꼬밥은 중량이 10g 더 많아서 40g으로 환산하면 2,274원이고 토핑도 훨씬 많이 들어가요. 그걸 감안해도 가성비는 두 배 이상 차이가 나요. 다만 솔직하게 말하면, 통에 든 파우더형 프로틴은 단백질 20g당 416원인 것도 있어요. 파우치 형태 안에서 압도적인 거지, 프로틴 전체에서 제일 싼 건 아니에요. 🔧 먹어보고 알게 된 단점이랑 팁 단점부터요. 마시다 보면 대두단백이 바닥으로 가라앉아요. 그래서 윗부분이 제일 달고, 아래로 갈수록 콩단백 질감이 두터워져요. 첫맛이 제일 맛있는 구조라 마지막이 좀 아쉬워요. 근데 이게 파우치라서 큰 문제는 아니에요. 통이면 텀블러 탁탁 쳐가며 먹어야 하는데, 파우치는 아랫부분을 그냥 눌러서 짜면 되거든요. 쉐이커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게 진짜 편해요. 팁 하나. 가루가 많고 걸쭉한 편이라 표시선대로 넣으면 너무 진해요. 물을 넉넉히 넣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커피맛은 물보다 우유에 타는 게 훨씬 낫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었는데 그게 극락이었어요. 🎯 총평 솔직히 맛으로만 티어를 매기면 S급은 아니에요. B+ 정도예요. 근데 가격이 1,000원이잖아요. 거부감 없이 평타는 확실히 칩니다. 파우치형 단백질 파우더 그동안 왜 안 드셨어요? 비싸서 안 드셨죠. 이제는 안 먹을 이유가 없어요. 다만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라 식사를 완전히 대체하긴 부족하고, 나트륨 377mg도 있으니 하루 한 포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요. 저는 아침 대용보다 운동 후나 간식 대신으로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맛 평가는 전부 제 개인 취향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다이소단백질쉐이크 #다이소1000원단백질쉐이크 #베러핏고단백저당쉐이크 #다이소단백질쉐이크후기 #저당단백질쉐이크 #대두단백프로틴 #다이소신상 #단백질쉐이크추천
밀밀
바디프로필 준비할 때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식단 조절은 하고 있지만 체지방 감량 속도가 느려서 고민입니다. 체중 감량에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혹시 근손실이나 몸 라인 만드는 데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걱정됩니다. 촬영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중에 효과나 부작용, 추천 여부 궁금합니다!
바비걸
알약이 잘 안 넘어가서 가루로 골랐어요 · 비타민C 1000mg 3주 내돈내산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 바이탈프로그램 비타민C 플러스 1000mg (고함량 비타민C · 가루 타입, 120회분) ② 구매처 쿠팡에서 샀어요. ③ 구매 가격 13,850원 (120회분 1개) ④ 복용 기간 3주째 먹고 있어요. 하루 한 번, 아침 식사 후에 챙겨요.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알약이 아니라 분말이라 미지근한 물에 타 먹거나 그냥 입에 털어넣는데, 비타민C라 새콤한 맛이 돌아서 저는 오히려 편하게 넘어가더라고요. 목에 걸릴 일이 없다는 게 알약 잘 못 넘기는 저한테는 제일 좋았어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신맛이 있다 보니 공복에 먹으면 속이 살짝 쓰릴 수 있어요. 저도 빈속에 먹었다가 속이 좀 그래서, 그 뒤로는 꼭 밥 먹고 먹고 있어요. ⑦ 별점&추천 여부 ★★★★☆ (5점 중 4점). 알약 잘 못 넘기는 분, 비타민C 신맛 괜찮은 분한테는 편하게 권할 만해요. 다만 신맛이나 공복 쓰림에 예민하신 분은 한 번 고민해보시고요.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파인
다이어터에게 인기가 많은 월남쌈 김밥 알려드릴께요
🍽️ 소개할 음식/식품: 월남쌈 김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저탄수 고단백 식단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지난달에 한달동안 다이어트 프로그램 하면서 저탄수 식단으로 자주 만들어 먹은 월남쌈 김밥 이예요 밥 대신에 야채를 듬뿍 넣어서 먹는 김밥 인데 야채도 섭취 하고 무엇 보다 포만감도 좋아요 소스는 저당 양파 드레싱으로 찍어 먹었는데 잘 어울렸어요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 보다는 이렇게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요 [사진 첨부]
로블ㅎ
📌 마운자로/위고비 관심러의 솔직한 고민과 '천연 위고비' 입터짐 극복 도전기!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평소에 식욕 통제가 마음처럼 되지 않아 자꾸 입터짐이 오고, 이로 인해 식이 장애까지 겪으면서 심리적으로도 참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게다가 초기 당뇨 경계에 있다 보니 건강하게 혈당을 관리하면서 체중을 감량할 방법이 간절했습니다. 그때 마운자로와 위고비 같은 주사 치료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어요. 안녕하세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실제로 체험은 하지 않았지만 바로 처방을 받아서 체험하기 직전까지 갔기 때문에 관심 이상으로 많이 알기도 하고 최후의 수단으로는 해보고 싶은 생각까지 있답니다. 정보는 여기저기 네이버 카페에서 검색해서 알게 되었고 BMI 수치랑 상관없이도 처방을 받을수 있다는 종로에 있는 병원도 알게 되어 담당자랑 통화도 하고 예약도 해놓았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요즘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한 마운자로에 관심이 정말 많은 1인입니다. 막막한 마음에 전문가 상담과 조언을 구해가며 꼼꼼히 알아보았는데요. 이러한 약물 치료가 식욕 억제에는 정말 혁신적이고 효과가 좋지만, 투약을 중단했을 때 찾아오는 요요 현상이 생각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는 현실적인 피드백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평생 주사에 의존할 수는 없기에, 약을 끊은 뒤 요요가 오면 오히려 이전보다 더 큰 상실감과 건강 악화가 올 것 같아 덜컥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주사 치료를 시작하기 전, 제 생활 습관과 식단을 먼저 '건강한 방식'으로 바로잡아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요즘 제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비결은 바로 '천연 위고비'라 불리는 식단 관리법이에요! 아침 공복에 신선한 아보카도에 고품질 올리브유를 섞어서 함께 먹어주는 방법인데요. 이렇게 좋은 지방과 식이섬유를 공복에 먼저 채워주니, 신기하게도 하루 종일 찾아오던 가짜 허기와 입터짐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급격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니 초기 당뇨 관리에도 정말 큰 도움을 받고 있고,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을 스스로 느끼고 있어요. 물론 여전히 마운자로의 강력한 효과에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만약 제가 이 치료를 시작하게 된다면 가장 우려되는 부분과 궁금한 점들을 정리해 보았어요. 1.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구토, 메스꺼움, 소화불량 같은 위장관 부작용이 가장 걱정됩니다. 주변 후기를 보니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속이 울렁거린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이 상태로 직장 생활이나 일상적인 식사가 가능할지 염려됩니다. 2.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바로 시작하실 건가요? 만약 위장 장애나 탈모 같은 부작용 걱정이 없고 요요를 방지할 확실한 사후 관리 프로그램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약을 끊는 순간 식욕이 폭발한다는 후기가 많아, 요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여전히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3. 부작용을 경험한 분들에게 가장 궁금한 점은 무엇인가요? 실제로 약을 쓰시면서 심한 부작용(소화 장애, 두통 등)이 나타났을 때,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수분 섭취를 늘리는 등의 '나만의 대처 노하우'가 있으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리고 혹시 투약을 중단하신 분이 계신다면 요요 현상을 막기 위해 어떤 식단이나 노력을 병행하셨는지 꼭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요요 부분만 해결이 된다고 하면 마운자로 이미 100번이고 사용했고 시도 꼭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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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6월 3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3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7/14 (화) - 7/27 (월) 워니s 아침햇살77 냥이키우기 2민트홀릭 바람과함께살빠지다 블루베리 서영예준맘 이야기 이하린80 얌이얌이 깨개갱 오동통내뱃살 파인 짱구육똘 신금숙비전 기춘이530707 숑숑이야 솔트1 k2023 털보꾸기 Lisa7 신푸 토깽이요 KR49RG1R 마음그릇 고구마피자맛있어 늘 처음처럼 어흥군 해설사 따이어터 solye 지니1534778 바다104 정혜리 __윤빵그리 자수민 윤아쌤 hy 다이어트 주치의 행복한걸73 윤성맘 불곡산 트레비라임 예디아 차코하나 정정숙 kpolyext 안녕하세요님 지니요 지니5567529 :D 지니5346758 픽셀워커 별빛의인연 성아진 윤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오수영 지니5453202 현타온 쿼카 은연화 훈희 지니5582183 loverosa 함나 건행야실 나다낭 워니뚱 똘망천사 로즈써니 용인하와이 쒜리 지니5665528 Lesley 용용님 아쟈아쟈 지니5289181 카0235 youngran 코로세움 귀염이딱딱이 a규리 jeonghee ☆과일천사☆ Babypenguin 우주 그릴래영 2예맘 KRETA 드르브 초보다이어터 지니5667336 비비안2 딸냄맘 마포 한강달리기 구름선녀 CarpeDiem 대박가주아 KRYXQYQM 거북이짱 전씨 KR6RLPV genie22 이원빈 경원 쥬야랑 정윤오커플윤진 누나 어라라 박상인 만보걷기ㅎ 인생이여만세 KRSATPC ユキ 지니5484350 근혜❤️ 귀염그잡채S2 에몽카 어트23 리번 나한테자신있게 걸어요걸어 이대용 이만보 KR41U18U 키키 프로톤 뚱뚱행 용하 김정강 qaz1 황성도 엔젤미숙 황영란별 두완♥보성 바람소리 들풀지기 남쪽바다 보이차 하나po2 최나영 원숭이개쥐 이재천 KR2V6PTX 홍열 오주희 지온이 먹쟁이미미미미 호호아줌마 김정환 kim. YK 마리앙뜨와네트 지니5266545 KR6A5M6 소크라 쌍둥이아범 missb 으갸 정희 이미선 다이어트하고파.ㅠㅠ im♡♡ ☆lev 윤정이 송용선 영란김 sj2012 휘강 최미경 베르무트 KRZAPUJG 신승훈짱 꼼꼼엄마 지니5350981 살림백서 감사해용 ~ 초협아빠 준이할미 이일용 KRJE54H 소연맘 깽화이팅 민턴가족 조슈 찌니초이 한태희 날씬해지고파 지니5527521 YESMAN 진짜멸치 pinetree 알랑들롱^^ 가온♡ 티끌모아큰티끌 허상욱 EPGA TOUR PRO KRLDKLSH 올뺌2 baradero 지니5644078 Anna75 KR34TJD 촐랑촐랑올챙이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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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P-1 맞을 때 꼭 챙겨야 할 단백질·근손실 방지 🥩
안녕하세요, 체중계 숫자보다 '무엇이 빠지는가'를 먼저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살이 쭉쭉 빠질 때, 기쁨과 함께 놓치기 쉬운 함정이 하나 있어요. 바로 '빠지는 게 지방만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 결론부터: GLP-1 주사제로 감량할 때는 지방과 함께 근육(제지방량)도 빠집니다. 임상연구에서 빠진 체중의 약 25~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어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같은 감량이라도 '지방 위주로' 빠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 GLP-1을 맞으면 근육까지 빠질까? 🥩 GLP-1 주사제는 식욕을 눌러 먹는 양 자체를 크게 줄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돼요. 몸이 쓸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만 태우는 게 아니라 근육 단백질도 함께 분해해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특히 단백질 섭취가 줄고 몸을 잘 안 움직이면, 근육을 유지할 '재료'(단백질)와 '자극'(운동)이 동시에 사라져 제지방 손실이 커집니다. 숫자로 보면 더 분명해요.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임상연구(STEP 1)에서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의 약 15%를 뺐는데, 체성분(DEXA)을 분석하니 빠진 체중의 약 45%가 근육 등 제지방이었습니다. 티르제파타이드(마운자로) 연구(SURMOUNT-1)에서도 감량분의 약 26%가 제지방이었죠. 급하게 뺄수록 이 비율이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이 함께 떨어져, 약을 끊은 뒤 오히려 '더 잘 찌는 몸'이 되기 쉽습니다. GLP-1의 진짜 승부는 '얼마나 뺐나'가 아니라 '무엇을 지켰나'에 있는 이유예요. 오늘부터 근육을 지키는 5가지 하루 단백질을 체중 1kg당 1.2~1.6g 목표로. 60kg이면 약 72~96g입니다. 감량기에는 평소 권장량(0.8g)보다 더 필요합니다. 한 끼에 20~30g씩 나눠 드세요. 한 번에 몰아 먹기보다 매끼 고르게 넣어야 근육 합성이 잘 됩니다. 달걀·두부·살코기·생선·그릭요거트가 쉽습니다. 주 2~3회 근력운동을 병행하세요. 단백질이 '재료'라면 근력운동은 '근육을 지키라는 신호'입니다. 스쿼트·앉았다 일어서기 같은 맨몸 운동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메스꺼워 못 먹는 날엔 '마시는 단백질'로. 프로틴 음료·두유·그릭요거트처럼 부담 적은 형태로라도 단백질을 놓치지 마세요. 물과 채소·식이섬유도 함께. 적게 먹는 만큼 탈수·변비가 오기 쉽고, 근육 회복에도 수분이 필요합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계단 오르기가 유독 힘들어지거나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해지는 등 근력 저하가 느껴지면 제지방 손실을 점검해야 합니다. 어지럼·심한 피로·탈모가 동반된다면 단백질·영양 결핍 신호일 수 있어요. 고령이거나 근감소증이 걱정되는 분은 감량을 시작하기 전부터 단백질·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약의 용량 조절이나 감량 속도 조정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도구지만, 근육을 지키는 건 결국 식사와 운동입니다. 지금 단백질을 어떻게 챙기고 계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함께 점검해드릴게요. 참고문헌 Neeland IJ, et al.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ucagon-like peptide-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Look M, et al. Body composition changes during weight reduction with tirzepatide in the SURMOUNT-1 study.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5.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6275 Preservation of lean soft tissue during weight loss induced by GLP-1 and GLP-1/GIP receptor agonists: A case series. PMC.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53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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