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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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홈트 세 번씩이나 했네요
캐시워크 캐시홈트 챌린지 사진 저장 안 해서 다시 하고
loverosa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장보고
이번주 폭우 얘기가 스멀 스멀
목요일 금요일 얘기하면서 중간은 없다고 양동이로 붓듯이 비가 내릴거라는데 벌써 걱정이에요 이런 날씨에는 잠깐만 나가도 진짜 머리카락 말고 다 젖잖아요 ㅠ 올 여름, 태풍, 홍수 피해 없이 잘 지나면 좋겠어요
2민트홀릭
카프레제 치킨 샐러드 한접시로 🥗🍅🧀
상큼한 토마토와 부드러운 모차렐라 치즈, 향 긋한 바질을 새콤달콤한 발사믹 소스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양상추와 치커리에 적근대,라디치오 채소 골 고루 담고 바삭바삭한 치킨으로 단백질도 채 우고 좋네요. 카프레제 샐러드는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 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 비타민 C, 칼륨, 식이 섬유 등이 풍 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 강화와 소화를 돕는데 도움을 줍니다. 모짜렐라 치즈는 단백 질과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뼈와 근 육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두뇌 기능을 개선해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아침 든든하게 챙겨요.🍎🥒🥕🫒🍅🐔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토달볶음에 찐계란과 닭봉으 로 단백질 보충하고,수분 가득한 오이랑 새콤 달콤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 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시리얼에 우유
통곡물과 베리류가 들어가 있는 시리얼에 우유 부어서 먹었습니다 우유에 단백질 등 영양이 많아 시리얼과 함께 먹으니 든든해집니다 간단하게 먹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는 역활과 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쩡♡
단 게 자꾸 당긴다면? 도파민 루프부터 끊어야 해요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단순한 입맛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우리 뇌는 단맛을 통해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쾌감이 반복되면 혈당과 감정이 함께 흔들릴 수 있죠. 지금부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단맛에 중독된 뇌, 도파민이 부른 착각 단 음식은 입보다 뇌가 먼저 반응합니다.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을 반복하려는 뇌의 패턴이 강화돼요. 🍩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으로 간식 찾는 습관 🍫 ‘기분전환’이라는 핑계로 초콜릿을 자주 먹는 패턴 🧠 뇌가 원하는 건 실제 포만감보다 도파민 자극 2️⃣ 혈당 롤러코스터, 더 큰 식욕을 부른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요. 문제는 급격히 오른 혈당이 곧 급하강하며 다시 더 강한 당욕구를 불러온다는 것! 📉 혈당 급등 → 인슐린 분비 → 혈당 급강하 🍬 다시 허기짐 → 또 단 음식 찾는 악순환 💤 반복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3️⃣ 당기기 전에 차단! 똑똑한 습관 바꾸기 강한 당욕구는 이미 ‘오기 전에’ 막는 게 핵심이에요. 식사와 간식의 리듬을 바로잡으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아요.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간식은 줄이기 🥜 단백질·지방이 들어간 간식으로 포만감 유지 🍵 단 게 당길 땐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해보기 4️⃣ 만족감은 유지하되, 단맛은 건강하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 적은 대체 선택지로 전환해 보세요. 🍓 자연 당이 있는 베리류 과일 활용 🍯 꿀이나 시럽보다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 🍠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당은 있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 단 음식이 당기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는 도파민-혈당 루프는 건강한 습관으로 끊을 수 있어요. 뇌가 아니라 몸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geniet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저녁은 집에서~
아까 점심을 사 먹고 온 게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2:26에 집에 들어올때 생각은 비가 멈췄으니 라떼랑 30분 정도 산책하고 오늘 새벽부터 나가서 너무 힘드니까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초저녁부터 누워 있을 생각이었답니다. 하지만 막상 집에 와서 라떼를 보는데 귀에 상처 같기도 하고 딱지 같기도 하고? 아니면 혹시 진드기가 아닐까 싶은 것이 달려 있어서 너무 불안해서 라떼 데리고 바로 동물병원 갔거든요. 내가 걱정한 진드기는 아니어도 또 다른 문제가 생긴 거였기 때문에 진료받고 연고 받아왔어요. 최근에 미용을 해서 귀 쪽 털이 짧은데 귀를 긁거나 귀를 너무 털어서 귀에 순환 같은 게 안되고 쓸려가지고 체액 같은 게 너무 많아져서 바깥으로 상처 같은게 보이는 거랍니다. 계속 나빠질 수 있다고 통풍이 되는 귀덮개를 착용을 권고받고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도 미용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증상이 생긴 거든요. 라떼도 나이 들수록 다양한 곳에서 아픈 부분이 나타나는 거 같애요. 그렇게 2시간 만에 집에 오니까 완전히 녹초가 됐네요. 눈도 잘 안 보이고 온몸에 힘은 없고 사람이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냥 견과류 먹을 생각밖엔 안 들었어요. 그 대신 아직 물을 3 컵 밖에 안 먹었기 때문에 레몬물이랑 찬물도 옆에다 준비해 놓고 견과류 먼저 먹었네요. 저 견과류를 거진 내가 다 먹었답니다. 물론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건 우리 라떼도 좀 줬어요. 고소해서 라떼도 좋아하거든요. 그러면서 라떼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저녁까지 먹였답니다. 싫어하는 연고 바를 땐 맛있는 걸로 꼬셔가면서 했네요. 또 그렇게 견과류를 잔뜩 먹었는데 이게 저녁이라 생각하니 견과류와 물만 먹은게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실 이것도 견과류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야 생각해냈답니다. 처음엔 그 생각도 안 들었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먹을려고 했는데 힘들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생당근만 먹었네요. 그리고 단백질은 건너뛰고 탄수화물로 현미칩을 먹었답니다. 이게 98kcal 정도 되니 이거 먹으면 든든할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좀 뻑뻑하니까 물도 계속 같이 마셨네요. 이게 저녁이라 마그네슘을 바로 챙겨 먹었어야 했지만 잊어먹고 청소기를 돌렸네요. 이것도 일요일에 여유 되니까 하려고 했는데 일요일 오전에 체력을 많이 써서 못 했거든요. 그나마 지금 여유 되고 힘도 약간 나는 것 같아서 동생 외출한 틈을 타서 동생 방까지 집 전체를 청소기를 돌리고 물걸레까지 했네요. 뭐라도 먹으니 힘이 좀 나서 청소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한참 있다가 거의 잘 때쯤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생각은 챌린지 정리할 때 했는데 또 미루다 보니 거의 잘 때쯤 먹었네요. 그나마 이게 약이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영양제라 시간 제약이 철저하지 않아 부담이 좀 적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제육볶음
엄마한테 갔다가 11:34에는 점심커피타임에 맞춰 출근했어요. 우리 플라워카페는 평일 점심이 바쁠 가능성이 있거든요. 오늘 점심시간이 조금 바빴어요. 1시 20분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배가 많이 고파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막 가게에서 나올 때 비가 갑자기 쏟아졌었네요. 오늘 메뉴는 매콤제육볶음입니다. 매콤제육볶음, 쌀밥(메뉴판에는 잡곡밥이라 되 있는데 받을 때 쌀밥이더라고요. 점심시작이 11시인데 잡곡밥이 떨어져서 쌀밥으로 대체했대요😅)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양배추쌈(이것도 모듬쌈인데 양배추쌈으로 대체됐나봐요. 쌈장도 있었지만 가져오지 않았어요)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를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쌈에 제육볶음 싸서 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건더기만 건져 먹었어요. 미역국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아침이 샐러드 양도 작았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결국엔 못 먹어서 양이 무척 작았거든요. 배가 많이 고팠답니다. 아까 아침에는 약을 챙겨 먹기 애매해서 건너 뛰었고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 먹고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병아리콩 가득이네요
현미잡곡밥 항상 먹고 있는데 오늘은 병아리콩도 가득 넣어 단백질 채웠어요 ~~
애플짱
가지밥
저칼로리 고영양인 가지,색깔별로 영양이 다른 파프리카 빨강색은 리코펜이 풍부하고 노랑색은 비타민c가 풍부함. 소고기 양념해서 단백질 보충해서 가지밥 만들었네요
쉬리107
콩고기 야채볶음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마늘.대파 당근 올리브오일에 볶아서 콩고기 넣어 함께 볶아 주니 쫄깃쫄깃하고 탱글땡글한 맛이 더해져 서 맛있네요 🫘콩고기는 대두 단백질을 주 원료로 만든 식물성 고기로, 고기와 비슷한 식감을 제공하 면서도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 식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 다양한 요리에 활 용할 수 있으며, 특히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 주의자에게 좋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헬시딜에서 계란사고싶어요
닭가슴살은 검색되던데 계란도 단백질인데 왜 검색 안되나 모르겠어요ㅜ 계란도 건강식품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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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간식으로 단백질 칩 먹었어요 살짝 매콤한 맛이네요
워니s
베지밀 에이스두유 저당 추천
검은콩 베지밀 저당은 당 함량을 줄인 두유를 추천하는이유는 , 당분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나 식단 관리 중인 사람에게 알맞은 선택이에요. 일반 베지밀보다 달지 않지만 고소한 맛이 살아 있고, 검은콩 특유의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탄수화물과 당이 적어 다이어트 간식이나 당 조절이 필요한 당뇨 환자에게도 좋고, 식물성 단백질과 이소플라본, 칼슘 등 영양소도 꽤 풍부한 편이라 추천드려요 다만, 기존 달달한 두유에 익숙한 사람에겐 다소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무첨가에 가까운 깔끔한 맛을 선호한다면 만족도가 높을 거예요. 아침 대용이나 식사 후 가볍게 마시기에 적당하고, 차게 마시면 더 고소함이 살아나요. 냉장고에 쟁여두고 마시기 좋은 건강 음료로 인기 만점 추천 합니다
딸기초코몽
아침식단 한 접시로 🍑🍎🥕🥒
적양배추 썰고 오이랑 🥒 당근과 빨간 파프 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사과와 신비복 숭아,병아리콩과 귀리,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주었어요. 🍑간밤의 피로가 덜 풀렸다면 유기산이 풍부한 복숭아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복숭아에는 콩나물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요거트에 호두
요거트에 호두 넣어서 먹었습니다 호두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요거트에는 유산균도 들어 있고 단백질도 많아서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혈당은 정상이지만, 당뇨 위험?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의 함정
건강검진에서 “혈당은 정상이에요!”라는 말을 들으면 안심되시죠? 😊 하지만 정말 괜찮은 걸까요? 정상 수치 속에도 당뇨 전단계라는 그림자가 숨어 있을 수 있어요. 지금부터 혈당 수치를 똑똑하게 해석하는 법, 함께 알아볼게요! 1️⃣ 정상인데 왜 걱정해야 할까? 공복혈당이 100mg/dL 이하라면 일반적으로 '정상'으로 분류돼요. 하지만 이 수치는 식사 전의 혈당만 보여주기 때문에 몸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는 전부 알 수 없어요. 특히 식후 혈당이 자주 급격히 오르거나 당화혈색소가 5.7%에 가까워지고 있다면 이미 ‘당뇨 전단계’일 수 있습니다. 🚨 2️⃣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차이 📌 공복혈당 8시간 금식 후 측정한 혈당 정상 기준은 70~99mg/dL 📌 식후혈당 식후 1~2시간 후 혈당 140mg/dL 이상이면 주의가 필요해요 📌 당화혈색소(HbA1c) 최근 2~3개월 평균 혈당 수치 5.7~6.4%면 ‘당뇨 전단계’ 6.5% 이상이면 ‘당뇨’ 진단이에요 👉 단 하나의 수치만 보고 안심하지 마세요.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합니다! 3️⃣ 조기 개입이 당뇨를 막는다 당화혈색소가 경계선이라면 지금이 생활 습관을 바꿀 골든타임입니다 🥗 식사: 정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 채소, 단백질 🚶♂️ 운동: 하루 30분 걷기부터 시작 💧 수분: 물 충분히 마시기 🛌 수면: 규칙적이고 충분한 휴식 🍀💪🍀 작은 습관 하나가 미래의 당뇨를 예방할 수 있어요 혈당 수치는 단순 숫자가 아니라 몸의 신호예요. ‘정상’이라는 말에만 안심하지 말고, 지금 나의 생활 습관을 점검해보세요.
geniet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지는 감량이 요즘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저속 다이어트’ 트렌드인데요. 빠른 감량보다 지속 가능성, 무리한 식단보다 균형 잡힌 습관을 중시하는 흐름이에요. 1️⃣ 왜 천천히 빼는 게 좋을까? 급격한 다이어트는 근손실, 요요 가능성을 높이고 몸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반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지키는 ‘질 좋은 감량’이 가능하죠. 🍽️ 포만감 있는 식사, 과식 방지 💪 근육량 유지로 대사율 보호 📉 감량 후 체중 유지 기간도 길어져요 2️⃣ 왜 저속다이어트를 택할까? 빠른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몸과 일상’을 함께 챙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 나의 루틴 기록하며 동기 부여 👟 걷기, 홈트, 소식 등 현실적인 습관 선호 🍵 한 끼라도 정성껏 먹는 슬로우라이프 지향 3️⃣ 실천 팁: 저속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식단의 구성과 순서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격하게 몰아서 하기보단 하루 20~30분씩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채소 먼저, 단백질 든든하게 🧘 주 3회 이상 꾸준한 움직임 📒 변화 기록하며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건강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빠르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
geniet
저녁은 집에서 샐러드와 두부과자
집에는 4시 11분에 도착했고 커피 냉동실에 넣어놓고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랑 같이 저녁 차렸답니다. 점심에 빵 먹고 배불렀을 때는 저녁은 간단히 먹을려고 했지만 엄마 면회 갔다 오고 나선 갑자기 기운이 뚝 떨어져서 안 되겠더라구요. 견과류랑 메가리카노,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제로 두부과자까지 해서 챙겨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자두2개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병아리콩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왓더파퍼스 제로 두부과자는 그제 배달됐는데 당분은 제로인 두부 과자이지만 그래도 45g에 245kcal 입니다. 처음에는 반만 접시에 담았는데 그것 갖곤 살짝 모질라서 그냥 한 봉지 뺀 거 다 먹었답니다. 제법 kcal는 나가지만 두부과자니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 보충에 도움이 되겠죠?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건 과자라는 이름값인지 약간 짭짤해요. 현미칩은 짠맛은 없었는데 그래서 ķcal가 차이가 날까요? ㅎㅎ 두부 과자도 밥으로 먹은 거라고 생각하고 샐러드 남은 거 얹어서 먹었답니다. 다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저녁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무가당 저당 두유 추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요즘 건강을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고 있는데 그중 잘 마시고 있는 무가당/저당 두유 추천드려봐요! 시중에 파는 일반 두유는 대부분 당이 많이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나 혈당 조절을 신경 쓰는 분들에겐 부담스러울 수 있거든요 그럴 땐 무가당 두유 마셔보세요ㅎㅎ 저는 <이롬 황성주 박사의 국산콩 두유> 제품을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가당이라 당 걱정없고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좋답니당 주로 쿠팡으로 주문하는데 가격은 16개입 9천원대 였어요! 온라인 주문 추천드립니다 무가당이라고 해서 처음엔 밍밍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콩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서 더 건강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바쁠 땐 출근 길에 챙겨나가서 바나나와 함께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서 운동 후에도 잘 마시고 있어요💪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랑 섞어먹으면 진짜 존맛입니다... 강추강추 ㅠ 무가당/저당 두유는 저당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포만감도 좋고 당 걱정도 없어서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당 간식 중에서 만족도 1위 입니다 ㅎㅎ
초보지니지니
근육 회복에 좋은 아몬드...
빡센 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했으니까 단백질 두유와 아몬드 즙즙합니다.. 고소하고 맛있네요. 이제 저녁 먹어볼까요...ㅎㅎ 헬수조선
장보고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간단히 먹고
운동전 간단히 단백질 보충합니다 조금 채우고 나가야 힘이 나더라구요 ^^
애플짱
아침밥...
더워지기전에 산책 나가야죠..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해요..ㅜㅜ 낫또랑 두유로 단백질 충전하고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아침밥 든든히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바빴던 일정을 마무리하고 와서 피곤하지만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으로 좋은 삶은 계란과 참외 깎아서 맛있게 저녁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참외에는 미량이지만 마그네슘, 칼슘, 트립토판 등이 함유되어 있어 신경 안정과 숙면 유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늦은 저녁, 가벼운 참외 한 조각은 더위를 이겨내는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