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번 아보카도 과카몰리 치킨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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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포케러버♡
보홀 여행준비중.. 부부가 헬스장에 가고있답니다^^ 운동후 단백질은 필수!! 삶은계란~단백질 음료~포케로 식사 마무리♡
튜민
이번해 건강검진 결과
국가건강검진 매년 늦게하니 사람 많고해서 올해는 5월달에 했어요 어제 결과가 도착했는데 빈혈의심이 나오구 딴거는 다 정상이네요 유방엑스레이 너무 아파서 그것만 힘들고 딴 검사는 다 괜찮았어요 혹시 유방 엑스레이 아프셔서 안하고 돈내고 초음파로 검사하시는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송쩡
일찍 저녁 먹었어요..
점심 건너뛰고 운동했더니 허기지네요 어묵탕 끓이고 고기 굽굽했죠.. 오랫만에 미니 양배추도 같이 구웠는데 아주 식감 좋네요.. 다음엔 천천히 익혀야겠어요.. 근력운동 후라 단백질 그득 채웁니다..
장보고
당뇨 환자 주목! 혈당 잡는 덱스트린 효능 3가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까요? 덱스트린 효능과 혈당과의 관계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혈당 관리, 음식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요즘 혈당이 조금 높다고 하네요.”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어서 저도 관리 신경 써요.” “밥은 먹어야 하는데 혈당은 걱정되고…” 지니어트에도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 정보에 관심 가지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특히 식사할 때 어떤 탄수화물을 고르느냐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한데요! 최근 ‘덱스트린’이라는 성분이 혈당 관리에 도움되는 식이섬유로 많이 주목받고 있어요. 그런데 덱스트린이 뭐지?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 정말 효과 있을까? 효능이 뭐길래 요즘 이렇게 인기일까? 하는 궁금증도 많으실 텐데요. 오늘은 지니어터분들을 위해 덱스트린의 효능부터 혈당과의 관계, 당뇨에 도움이 되는 이유까지 쉽게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처음 들어보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드릴 테니 부담 없이 읽어주세요ㅎㅎ 덱스트린이란 무엇인가요?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효소나 열에 의해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입니다. 그중에서도 난소화성 덱스트린(resistant dextrin)이라는 형태가 혈당 관리와 식이섬유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어요.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즉, 소화는 잘 되지 않으면서도 건강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꾸준히 섭취 중입니다. 덱스트린 효능 3가지 ✅ 혈당 상승 억제 덱스트린이 가장 주목받는 효능 중 하나가 바로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주는 효과입니다. 음식 속 탄수화물과 당류가 빠르게 소화·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게 되는데요, 덱스트린이 소화 속도를 늦추고 당류의 흡수를 완만하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식후 혈당 급등을 방지할 수 있어요. 특히 덱스트린이 당뇨 관리용 식단이나 음료에 자주 들어가는 이유가 바로 이 효과 때문이에요. ✅ 식이섬유 보충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현대인의 식사에서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데 매우 유용하죠. - 장 운동 촉진 → 변비 예방 - 장내 유익균 증식 → 장 건강 증진 - 포만감 증가 → 식욕 조절 도움 ✅ 콜레스테롤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죠. 덱스트린이 당뇨에 좋은 이유?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 중인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식후 혈당 급등을 피하는 것입니다.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이 급격히 당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줄여주기 때문에, 식후 혈당 곡선이 완만해지며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돼요. ✅ 인슐린 저항성 개선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인슐린 민감도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혈당을 처리하는 몸의 능력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예요. ✅ 저혈당 걱정 적음 덱스트린은 일반적인 혈당 약과 다르게 혈당을 너무 낮추지 않아, 안전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혈당 관리 초기 단계, 생활습관 교정 차원에서 활용하기 좋은 성분이에요. 덱스트린, 어떻게 먹나요? - 식사 전후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 물에 타서 음료로 먹거나, 분말 형태를 음식에 첨가해 드시면 됩니다. - 제품마다 권장 섭취량이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5~10g 정도 섭취하면 충분해요. ⚠ 주의사항 - 과다 섭취 시 가스가 차거나 배에 불편감이 생길 수 있으니 적정량을 유지하세요. - 임산부, 특수질환이 있는 분은 전문의 상담 후 드세요. 덱스트린 활용 제품 예시 요즘은 덱스트린이 들어간 다양한 건기식이 많아요. 제품 구매 시에는 난소화성 덱스트린 함량과 품질 인증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1) 난소화성 덱스트린 분말 제품 (물이나 차에 타서 마시는 타입) 2) 혈당 관리용 기능성 음료 (덱스트린 함유 표시 확인 필요) 3) 다이어트용 단백질 쉐이크에 첨가된 덱스트린 → 포만감 증가 + 혈당 조절 효과 덱스트린, 혈당 관리 필수 영양소! 덱스트린 효능은 혈당 조절, 식이섬유 보충, 장 건강 증진,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폭넓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덱스트린 당뇨 관리에서는 식후 혈당 급등 억제가 가장 주목받는 부분이에요. 덱스트린 혈당 관리 효과를 잘 활용하면 식사 시 부담을 줄이고, 더 안정적인 혈당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물론 꾸준한 식습관 개선과 운동, 전문적인 관리가 병행되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덱스트린은 그 과정에서 도움이 되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시 요즘 혈당 관리나 당뇨 관련해서 식단 고민 중이시라면, 덱스트린도 한 번 활용해보세요ㅎㅎ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
열정가득
나쁜 콜레스테롤 만 낮춰 주는 음식
1.딸기 딸기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수용성 섬유질인 펙틴이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딸기를 먹으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사과 중간 크기의 사과 한 개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수용성 섬유질이 4g 정도 있는데, 이는 하루 권장량의 17%에 해당한다. 3.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아보카도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다. 크림 같은 녹색 과일에 있는 단순불포화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늘려준다. 4. 견과류 2010년 견과류 소비에 관한 25개 연구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 줌 정도 샐러드에 뿌리면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귀리와 보리 둘 다 섬유질이 풍부하다. 수용성 섬유질은 내장에서 흡수하는 콜레스테롤의 양을 줄여주므로 전체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6. 콩 각종 콩들은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하여 배부르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2008년 연구에서 하루에 콩 반 컵을 24주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이 8% 낮아졌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컵 반이나 두 컵 정도 먹도록 한다. 7. 생선 생선을 먹으면 첫째 나쁜 콜레스테롤을 늘리는 포화 지방산이 있는 고기를 덜 먹을 수 있게 되고, 둘째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 참치 등은 중성지방을 낮춰준다. 약물 치료도 중요 하지만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 한것 같아요. 꼭 잘 챙기셔서 나쁜 콜레스테롤 낮춰 보세요.
트렌스미션
이번 주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여름 휴가!!!
이번 주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여름 휴가 내일 당뇨약 타러 가야 하나?? ㅠ.ㅠ 당뇨약이 네모난 약통이라서...
v과일천사v
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냉방병 조심! 여름철 면역력과 다이어트의 연결고리
실내는 냉방, 실외는 찜통더위 온도 차가 심한 여름에는 면역력도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런데 알고 계셨나요? 이 면역력 저하가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 1️⃣ 냉방병, 다이어트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여름철 냉방병은 단순 감기 증상이 아니에요. 두통, 피로감, 소화불량까지 생기며 식욕과 소화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몸이 피곤하고 불편하면 자연스럽게 활동량이 줄고 운동 의지나 식단 조절도 흐트러지기 쉬워요.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체내 염증 반응도 올라가 지방 축적에 불리한 환경이 될 수 있어요. 2️⃣ 면역력을 지키는 여름 생활습관 만들기 🌀 냉방기 온도는 외부와 5~7도 차이가 적절해요. ❄️ 찬 음료나 음식은 한두 번으로 그치고, 따뜻한 물이나 국물도 가끔 챙겨주세요. 🍚 영양이 균형 잡힌 식사로 비타민, 단백질, 식이섬유 섭취도 잊지 말기! 잠 부족도 면역력에 영향을 주니 숙면은 여름철 다이어트의 또 다른 핵심이에요. 3️⃣ 여름에도 건강하게 다이어트 지속하는 팁 💧 수분 섭취를 규칙적으로 하면서 체온 조절과 대사 균형을 도와주세요. 🏃♀️ 실내 운동도 괜찮아요. 요가, 폼롤러, 맨몸 근력 운동으로도 충분히 활동 가능! 🍽️ 기운이 없다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지하기보다 소화 잘 되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도움돼요. 🌿☀️🌿 여름이 힘들다고 모든 루틴을 내려놓기보다 ‘내 몸을 지키는 습관’을 하나씩 만들어보세요. 작은 건강이 쌓여 여름 다이어트의 큰 힘이 됩니다!
geniet
삶은 계란과 두유
완전단백질 삶은 계란2개와 두유 먹었습니다 황성주 국산콩 두유는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서 성분이 좋습니다 계란은 단백질 등 영양가득해서 아침에 먹기 좋아요
오와둥둥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단백칩
단백질이 들어 있는 단백칩 먹었습니다 좀 딱딱해서 조심해서 먹고 있는데요 끝맛은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가자미무조림
음악 치료 수업 끝내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어요. 언니랑 같이 가자미무조림 메뉴 선택했답니다. 다른 메뉴가 부대찌개라 둘 다 햄은 좀 꺼려해서 이거 선택했네요. 가자미무조림, 잡곡밥 반공기, 우동 국물, 호박버섯볶음,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오늘은 견과류를 못 챙겨 왔거든요. 가게 있으니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사 먹어야 되는데 견과류를 못 넣었네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으니까 오늘은 패스하는 걸로~ ㅋㅋ 먼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 먹는데 견과류까지 없으니까 좀 심심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야채 볶음의 야채를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밥이랑 가자미무조림과 반찬이랑 먹었네요. 단백질인 생선이 조림이라 생선 먼저 먹는 건 좀 무리일 것 같고 그냥 밥이랑 다 같이 먹었답니다. 우동 국물은 파라도 건져 먹으려고 가져 오긴 했지만 겨우 파 몇 개 건져 먹고 국물 다 남겨서 다음에는 안 가져올까 봐요😅 오늘 가자미무조림이 간이 있어서 그런지 깍두기가 좀 남았네요. 깍두기랑 가자미뼈,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명란구이 샐러드🥗
오늘은 명란구이 아보카도 두부 버섯등을 넣은 샐러드로 🥗 영양 가득 챙겨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
쩡♡
삶은 계란
영양 가득 삶은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완전 단백질 식품이라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월요일은 든든히 챙겨요.. 파프리카에 토마토로 수분가득채우고 많있는 낫또 잘 비벼먹음 고소하죠.. 단백질 가득한 아침 식사하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위 잘 이겨내는 월요일 보내세요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간단하게 한접시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브로콜리,오이 🥦 🥒 방울토마토로 야채 골고루 담았네요. 찐계란으로 단백질 넣어서 먹네요. 빨간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노란색 파프리카 비타민과 리튬으로 신경 건강과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점심은 닭백숙 먹었어요
예배드리고 닭백숙으로 점심식사했어요 닭백숙은 여름보양식 대표 음식 이지요 한낮 기온이 27~30도 면 여름이 온것이 맞죠?ㅋㅋ 영양가 가득~ 소화에도 도움되는 닭백숙 맛있게 먹었답니다 :) 닭백숙 효능 단백질, 콜라겐, 필수 아미노산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근육 생성, 피부 미용, 두뇌 활동 촉진, 성장 발육, 출산 후 회복, 감기 예방, 소화 촉진, 암 예방 등에 도움을 줍니다.
다시꿈꾸는세상
나물 뭘까요 ~
물에 불려놨던 나물 만들었어요 비타민 A C 단백질 사포닌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나물이에요 아시나요 ㅎ
애플짱
흑임자 콩국수 한 그릇
흑임자 콩물에 콩국수 삶아서 얼음 동동 띄어서 오이랑 당근 채썰어 넣어 고소하고 시원하게 더위도 식혀주네요. 콩은 저지방 고단백질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시켜 동맥경화와 노화를 방지해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
맛있는 소고기 장조림을 만들었어요 (꿀팁) ■ 소고기 장조림 영양성분 분석 (100g 기준) 칼로리: 약 150-250 kcal . 단백질: 24g (1일 권장량의 약 48%) . 지방: 6-8g (포화지방 약 0.43g,단일불포화 지방 약 0.3g . 비타민: B12 (0.744g, 1일 권장량의 31%), B6 (0.17mg, 12%), B2 (0.15mg, 12%), 비타민C ( 0.7mg,1%) . 무기질: 철분(약2.6mg, 32%), 아연(4.2mg, 38%), 셀레늄 (약 15 g,27% . 나트륨: 약 400-600mg (1일 권장량의 약 17-25%) . 기타: 아미노산 (글루탐산, 아스파르트산 등), 클레아틴과 타우린 . GI 지수: 낮음
미주장
고소한 연세두유
아몬드와 잣이 들어 있어 더 고소한 연세두유 마셨습니다 멀티비타민도 들어 있다니 ... 식물성 단백질과 함께 다양한 영양을 챙길 수 있어 좋습니다
오와둥둥
참돔 한 접시로 🐠
마트에서 장 봐 온 참돔에 집된장에 마늘과 참기름,깻잎과 상추 씻어서 쫀득한 맛으로 점심 먹었네요. 고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아 식이조절과 다이어트,심혈관 건강,뼈 건강, 피부 건강,뇌 기능 개선,면역 시스템을 강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해요.
찐계란과 브로콜리 검은콩 두유로 간단하게 챙기고 시원한 시간에 6천보 걷기 챌린지 도전하네요. 운동 전에 적절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의 성장과 회복을 돕고, 운동 중에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해요!! 단백질은 근육조직의 주요 구성 요소이며, 운동 전에 섭취하면 운동 효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카카오 쉐이크
오늘도 산책전 카카오 쉐이크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아침 기본식단(사과땅콩버터,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밤에 스트레스 쌓인다고 생각 없이 견과류 많이 먹고 자서 600g이나 늘었어요😲 치킨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를 왕창 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견과류로 600g이 늘다니 너무 억울하네요.😫 견과류 먹고 자려는데 배부름이 느껴지긴 했는데 지방이라 배부르게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다 내 탓이네요.😖 그래서 오늘 급찐급빠 할 생각이랍니다. 정신 좀 차리라고요🫡 살찌는 게 나한테 뭔 도움이 되고 앞으로 헤쳐나갈 일에 무슨 도움이 되겠어요? 건강해지는 것도 아니고, 근육이라도 늘게 단백질이라도 먹었으면 그나마 다행인데 그것도 아니잖아요.🫤 아침은 기본식단인데 견과류를 쳐다보기도 싫어서 사과에다 땅콩버터 발라서 차리고 레몬물, 두부야채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려니까 너무 뻑뻑해서 붙어 있지도 않고 자꾸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프레드 질감으로 만들려고 땅콩버터와 그릭요거트 1대 1로 섞고 알룰로스 조금 더 해서 곱게 섞으니까 발리는 질감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양이 좀 많아서 사과를 두 쪽인데 더 나눠서 4쪽을 해서 발랐어요. 라떼가 그릭요거트도 좋아하고 땅콩도 좋아해서 좀 줬더니 너무 잘 먹네요 ㅋㅋ 당분이 없는 땅콩버터고 내가 직접 만든 그린 요거트니까 괜찮겠죠? 두부 야채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땅콩버터에 사과를 먹으려고 샐러드에는 뺐어요)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2T 뿌리고 한 켠에 데친 두부 5개 올리고 오렌지 잘게 썰어 넣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시간이 없어서 먹는 시간 줄이려고 그릭 요거트를 빼서 브로콜린도 같이 뺐답니다. 그래서 야채가 많이 보이는데 원래 내 샐러드에도 위에 토핑 밑으로 이만큼 야채가 있었던 거거든요. ㅎㅎ 미주라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좀 바르고(아까 땅콩그릭스프레드 남겨놨으면 여기다 바를 텐데 생각 못하고 아까 다 썼답니다😝) 알룰로스 조금 더한 다음에 오렌지랑 건자두 올러서 하나만 준비했어요. 시간도 줄이고 칼로리도 줄이고ㅋㅋ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삶은 계란과 두유
삶은 계란 2개와 검은콩 두유 먹었습니다 둘다 단백질도 많네요 같이 먹으니 술술 잘 넘어갑니다
오와둥둥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 합니다 소중한 26그람ㅋ
라미에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