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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버거 664kcal (맥도날드 신메뉴)ㅣ빅맥보다 높습니다
━━━━━━━━━━━━━ 🌽 '옥수수 버거'라길래 가벼울 줄 알았어요 ━━━━━━━━━━━━━ 맥도날드 '한국의 맛' 여섯 번째 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나왔어요. 옥수수 = 채소 느낌이라 왠지 가벼울 것 같잖아요? 근데 공식 영양정보 열어보고 좀 놀랐습니다. 664kcal. 빅맥(582kcal)보다 82kcal 높아요. 크로켓이 '튀김'이라는 걸 잊고 있었던 거죠 🥲 ━━━━━━━━━━━━━ 📋 기본 정보 ━━━━━━━━━━━━━ ▶ 정식명: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가격: 단품 7,900원 / 세트 9,400원 ▶ 머핀 버전: 단품 5,200원 ▶ 판매 기간: 8월 12일까지 (35일 한정) ▶ 판매 매장: 전국 400여 개 매장 ▶ 구성: 모짜렐라 치즈 크로켓 속 찰옥수수 알갱이 + 스파이시 파마산 소스 ★ '한국의 맛' 5주년 메뉴예요. 창녕 갈릭(2021) → 보성 녹돈 → 진도 대파 → 진주 고추 → 익산 고구마 → 충주 찰옥수수 충주는 전국 옥수수 생산량 2위 지역이에요. ━━━━━━━━━━━━━ 🔥 칼로리·영양성분 ━━━━━━━━━━━━━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 249g】 칼로리 664 kcal · 나트륨 970mg (하루 권장의 49%) · 단백질 23g (43%) · 당류 14g (14%) · 포화지방 9g (59%) 【머핀 버전 — 200g】 칼로리 474 kcal · 나트륨 802mg (40%) · 단백질 15g (28%) · 당류 9g (9%) · 포화지방 5g (34%) ★ 버거보다 190kcal 낮아요! 가볍게 가려면 머핀이 정답. ━━━━━━━━━━━━━ 💡 다이어터 인사이트 3가지 ━━━━━━━━━━━━━ 【① ⚠️ 나트륨 970mg — 하루의 절반】 한 개로 하루 권장량(2,000mg)의 49%를 채워요. 세트로 드시면 후렌치후라이 미디엄(282mg)이 더해져서 → 총 1,252mg = 하루의 63% ▷ 세트로 가면 나트륨은 거의 하루치의 2/3예요. 【② ✅ 단백질 23g — 나쁘지 않아요】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40%. 20g을 넘겨서 버거치고는 무난한 편이에요. ▷ 다만 포화지방 9g(59%)이 걸려요. 크로켓 튀김옷 때문이에요. 【③ 🔥 빅맥보다 높습니다】 · 충주 찰옥수수 버거 249g — 664 kcal · 빅맥 223g — 582 kcal · 맥크리스피 치킨 클래식 209g — 567 kcal · 맥스파이시 상하이 246g — 528 kcal · 불고기버거 167g — 408 kcal ★ 맥도날드 버거 중에서도 상위권이에요. '옥수수라서 가볍겠지'는 착각이었어요! ━━━━━━━━━━━━━ 🩸 혈당 관리 중이라면 ━━━━━━━━━━━━━ 당류 14g — 빅맥(8g)의 거의 2배예요. 찰옥수수 + 달콤한 크로켓 조합이라 당이 꽤 들어가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세트예요. 【세트 당류 계산】 버거 14g + 코카콜라 미디엄 33g = 47g ▷ WHO 권장 첨가당 하루 상한(25~50g)에 육박! ★ 콜라 → 제로로만 바꿔도 당류 33g이 사라져요. 칼로리도 세트 기준 1,127kcal → 988kcal (139kcal 절감) ▷ 혈당 관리 중이면 '제로 탄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세트 대신 단품 → 후라이 324kcal 절약 ② 콜라 → 제로 콜라 → 139kcal 절약 ③ 버거 대신 머핀 → 190kcal 절약 ④ 라지세트는 피하기 (1,061~1,255kcal!) ⑤ 먹은 날은 저녁을 가볍게 → 하루 총량으로 관리 ━━━━━━━━━━━━━ 📌 정리 ━━━━━━━━━━━━━ ▶ 664kcal — 빅맥보다 82kcal 높아요 ▶ 나트륨 970mg — 하루의 49% ▶ 당류 14g — 빅맥의 약 2배 ▶ 단백질 23g — 이건 괜찮아요 ▶ 가볍게 가려면 → 머핀(474kcal) + 제로 탄산 '옥수수니까 괜찮겠지'는 함정이에요. 드시되, 세트 구성만 조절하세요 🙏 + 충주맨 김선태님의 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버거 광고 영상도 보고 가세요 ㅋㅋㅋ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버거 vs 머핀 — 어느 쪽이 더 당기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ㅣ2026 초복 7/15, 저칼로리 함정 주의
━━━━━━━━━━━━━ 📅 2026 복날, 초복이 코앞이에요 ━━━━━━━━━━━━━ 올해 초복이 7월 15일. 며칠 안 남았어요. 그래서 이번엔 날짜만 알려드리는 게 아니라, 복날 보양식 4종 칼로리를 직접 비교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 칼로리 숫자만 보면 100% 속습니다. ━━━━━━━━━━━━━ 🗓️ 2026 삼복 날짜 ━━━━━━━━━━━━━ ▶ 초복 — 7월 15일 (수요일) ▶ 중복 — 7월 25일 (토요일) ▶ 말복 — 8월 14일 (금요일) ★ 올해 중복은 토요일! 삼계탕집 붐빌 테니 미리 예약하세요. + 올해는 '월복'이에요. 중복(7/25)~말복(8/14) 사이가 20일이나 벌어져서, 더위가 더 길게 이어져요. (초복=하지 후 3번째 경일 / 중복=4번째 경일 / 말복=입추 후 첫 경일) ━━━━━━━━━━━━━ 🔥 복날 보양식 칼로리 비교 (4종) ━━━━━━━━━━━━━ 【1인분 칼로리 순위】 ① 삼계탕 (800g) — 715 kcal ② 민물장어구이 (120g) — 330 kcal ③ 추어탕 (300g) — 194 kcal ④ 전복죽 (285g) — 155 kcal "오, 삼계탕이 제일 높네? 추어탕이나 전복죽 먹어야지!" …라고 생각하셨다면, 여기서부터가 진짜예요. ━━━━━━━━━━━━━ ⚠️ 함정 ① 제공량 착시 ━━━━━━━━━━━━━ 100g당으로 계산하면, 【100g당 칼로리】 · 민물장어구이 — 275 kcal ⚠️ · 삼계탕 — 89 kcal · 추어탕 — 65 kcal · 전복죽 — 54 kcal ★ 장어구이가 삼계탕의 3배가 넘어요! 1인분이 120g이라 총량이 낮아 보였을 뿐이에요. ▷ 장어는 조금만 더 먹어도 칼로리가 확 뛰어요. '보양식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추가하면 위험! ━━━━━━━━━━━━━ ⚠️ 함정 ② 나트륨 밀도 ━━━━━━━━━━━━━ 추어탕이 194kcal라 안심하셨죠? 나트륨을 보세요. 【나트륨】 · 추어탕 300g — 1,202mg (하루 권장의 약 60%) · 삼계탕 800g — 1,350mg (약 68%) · 전복죽 285g — 540mg (약 27%) · 민물장어구이 — 미확인 (DB 미표기) 【100g당 나트륨】 · 추어탕 — 401mg ⚠️ · 전복죽 — 189mg · 삼계탕 — 169mg ★ 추어탕의 나트륨 밀도가 삼계탕의 2.4배! 칼로리는 낮은데 짠맛은 훨씬 진해요. ▷ "가벼워 보이는 게 더 짜다" — 이게 복날 최대 함정이에요. ━━━━━━━━━━━━━ ✅ 그럼 뭘 먹어야 해요? ━━━━━━━━━━━━━ 【단백질 최우선이라면】 → 삼계탕 단백질 78g! 하루 권장량(55~65g)을 한 끼로 다 채워요. 【칼로리 최소화라면】 → 추어탕 1인분 194kcal. 단, 국물 다 마시지 마세요 (나트륨!) 【혈당 관리 중이라면】 → 삼계탕 or 추어탕 둘 다 '저탄수·고단백'. 전복죽·찹쌀밥은 피하세요. 【양 조절 자신 없다면】 → 장어는 피하기 100g당 275kcal, 순식간에 늘어나요. ━━━━━━━━━━━━━ 🍗 똑똑하게 먹는 법 5가지 ━━━━━━━━━━━━━ ① 국물은 절반만 → 나트륨 절반 컷 ② 찹쌀밥 추가는 스킵 → 혈당 스파이크 방지 ③ 닭껍질 제거 → 지방·칼로리 절감 ④ 김치는 조금만 (나트륨 중복!) ⑤ 식후 20분 산책 → 혈당 완만하게 ━━━━━━━━━━━━━ 📌 정리 ━━━━━━━━━━━━━ ▶ 2026 초복 7/15(수) · 중복 7/25(토) · 말복 8/14(금) ▶ 올해는 '월복' — 더위가 20일 더 길어요 ▶ 칼로리 1위는 삼계탕(715)이지만, 100g당 1위는 장어(275) ▶ 저칼로리 추어탕이 나트륨 밀도 1위 (삼계탕의 2.4배) ▶ 전복죽은 유일한 '고탄수' — 혈당 주의 복날은 '뭘 먹느냐'보다 '얼마나,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좋아요 꾹! 눌러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올해 초복엔 뭐 드실 건가요? 삼계탕 vs 추어탕 vs 장어? ━━━━━━━━━━━━━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ㅣ가격 22,900원
━━━━━━━━━━━━━ 🧄 푸라닭 마늘치킨 '마마치', 이름부터 대놓고 마늘 ━━━━━━━━━━━━━ "마늘치킨 다 거기서 거기 아냐?"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푸라닭이 이번엔 좀 진심인 것 같아요. 신메뉴 이름이 '마마치' — 마늘마니치킨의 줄임말이래요. 영문명은 무려 Garlic Bomb Chicken 🧄 아이유가 광고에서 "마늘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 수북한 마늘 토핑을 맛있게 먹는 그 광고, 보신 분 계시죠? 그래서 다이어터·혈당 관리자 입장에서 "이거 먹어도 되나?" 솔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 마마치 기본 정보 ━━━━━━━━━━━━━ ▶ 정식명: 마마치 (마늘마니치킨) ▶ 영문명: Garlic Bomb Chicken ▶ 가격: 22,900원 (권장판매가 / 매장별 상이) ▶ 조리: 오븐후라이드 (210℃ 오븐 1차 → 깨끗한 기름 2차) ▶ 특징: 국내산 마늘을 굵게 다진 토핑 + 달콤한 특제 마늘소스 ★ 푸라닭 오븐후라이드는 먼저 구워서 기름을 빼고, 그다음 살짝 튀기는 방식이에요. 일반 후라이드보다 기름이 덜 남는 구조래요! ━━━━━━━━━━━━━ 🍗 칼로리 줄이는 현실 꿀팁 5가지 ━━━━━━━━━━━━━ ① 소스 '따로' 요청 → 찍어 먹으면 양 조절 가능 ② 1/4마리(2~3조각)로 끊기 → 약 450kcal 선 ③ 콜라 대신 제로 탄산 → 100kcal 이상 절감 ④ 마늘 토핑은 오히려 굿! (알리신 풍부, 저칼로리) ⑤ 먹기 전 야채·샐러드 먼저 → 혈당 완만하게 ━━━━━━━━━━━━━ 🤔 마마치 vs 매드갈릭, 뭐가 달라요? ━━━━━━━━━━━━━ ▷ 매드갈릭 — 마늘향 소스 + 마늘 후레이크 토핑. 달콤하고, 양념류 중엔 덜 짠 편 ▷ 마마치 — 국내산 다진 마늘을 '굵게' 수북히. 아삭한 식감 강조 + 달콤 마늘소스 ★ 마늘 '향'파 → 매드갈릭 / 마늘 '식감'까지 씹고 싶다 → 마마치 ━━━━━━━━━━━━━ 📌 정리 ━━━━━━━━━━━━━ 마늘치킨은 '단백질은 좋고, 양념·혈당은 조심'이 결론이에요. 혈당 관리 중이시면 → 1/4마리 + 소스 따로 + 식후 걷기 이 3종 세트 꼭 기억해주세요 🙏 ━━━━━━━━━━━━━ 💬 여러분은 어떠세요? 마늘 토핑, 수북한 게 좋으세요 아니면 부담되세요?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설탕보다 무서운 '당뇨' 부르는 최악의 식습관 (전당뇨 필수 필독)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의사 1분 꿀팁 👍 안녕하세요! 비만 전문의 정승은 원장입니다. 벌써 올해의 절반이 훌쩍 지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휴가지에서 멋진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혹은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는 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최근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를 들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 중, 예상치 못한 소식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원장님, 저 아직 젊은데 공복 혈당이 높대요..." "당화혈색소 수치를 보더니 당뇨 전단계라는데 어떡하죠? 😭" 당뇨는 중장년층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전당뇨'라는 진단을 받고 당황하셨을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반복하는, 설탕을 퍼먹는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한 '당뇨 부르는 최악의 습관'입니다. 😱 흰쌀밥에 국 말아서 10분 컷? '혈당 스파이크'의 주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뜨끈한 국밥, 혹은 바쁜 아침에 국에 밥 말아서 후루룩 마시듯 식사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 습관을 가지고 계신다면 오늘부터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임상적으로 확인해 보기 위해, 제가 직접 '흰쌀밥에 미역국'을 말아서 10분 만에 후루룩 먹은 뒤 혈당 변화를 측정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식후 1시간 뒤 혈당 수치: 182🤯 평소보다 무려 80 이상 치솟은 💣혈당 스파이크💣 수치로 말씀드리니 체감이 잘 안 되시나요? 우리 몸속 혈관에 각설탕 7~8개 분량의 끈적한 당분이 한 번에 쏟아져 들어와 혈관을 거칠게 긁으며 지나간 것과 같은 강한 데미지입니다. 🩸 당뇨가 진짜 무서운 이유: 소리 없는 시한폭탄 당뇨병이 무서운 진짜 이유는, 병원에서 "당뇨입니다"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진단을 받았을 때는 우리 몸속에서 다음과 같은 파괴적인 과정이 최소 수년 동안 소리 없이 진행된 후입니다. 췌장이 지쳐 비명을 지르며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함 전신에 만성 염증이 급격하게 증가함 남은 당분이 간에 쌓여 지방간을 유발함 인슐린 저항성이 극에 달해 췌장이 완전히 손상되면, 결국 혈관과 신경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심해지면 눈을 멀게 하고, 콩팥을 파괴해 평생 투석을 해야 하거나, 발 끝 세포가 썩어 들어가는 무시무시한 합병증으로 이어집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당뇨와 멀어지는 3가지 식습관' 당뇨는 완치가 어렵다고 하지만, 원인이 되는 식습관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바꾸면 반드시 극복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1. 주식을 정제 탄수화물에서 거친 탄수화물로 바꾸기 흰쌀밥, 밀가루 대신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꿔주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브레이크처럼 늦춰줍니다. 2. 거꾸로 식사법 (채소 ➡️ 고기 ➡️ 밥) 탄수화물을 입에 넣기 전에 야채, 과일 등의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위장에 미리 식이섬유 그물망을 쳐두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3. 마시지 말고, 최소 1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기 침 속의 소화 효소가 충분히 분비되고, 뇌가 배부름을 인지할 수 있도록 식사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씹지 않고 삼키게 되므로, 국과 밥은 반드시 따로 드세요. 이렇게만 지켜도 당독소가 몰라보게 줄어들어 세포부터 젊어지는 슬로우 에이징(Slow-aging)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되 내 몸을 망치는 습관은 하나씩 지워나가 볼까요? 더 건강하고 가벼워진 몸으로 당당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정승은 원장님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주제 당뇨 초기증상, 혈당 100 이상이라면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 핵심정보 "요즘 왜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지?",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피곤하네?" 이런 생각이 자주 든다면 한 번쯤 당뇨 초기증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어요. 당뇨는 초반에는 티가 잘 안 나지만, 몸에서는 은근히 신호를 보내고 있거든요. ✔️ 물을 자주 마시게 된다. ✔️ 화장실을 평소보다 훨씬 자주 간다. ✔️ 많이 먹는데도 살이 빠진다. ✔️ 이유 없이 피곤하고 졸음이 쏟아진다. ✔️ 상처가 잘 안 낫거나 피부가 자주 가렵다. ✔️ 눈이 침침하거나 시야가 흐릿하게 느껴진다.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피곤해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지 말고 혈당 검사를 받아보는 걸 추천드려요. 특히 공복혈당이 100~125mg/dL이라면 당뇨 전단계일 수 있어 지금부터 관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1. 식사 후 10~20분만 걸어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을 조금씩 섞어 드세요. 3.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해 보세요. 4. 식사는 과식하지 말고, 채소 → 단백질 → 밥 순서로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일주일에 3~5일, 30분 이상 가볍게 걷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주의할 점 당뇨는 아프지 않다고 안심할 수 있는 질환이 아니에요.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많아서 건강검진에서 뒤늦게 발견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가족력이 있거나, 배가 많이 나온 편이거나, 운동을 거의 안 하는 분이라면 6개월~1년에 한 번 정도는 혈당을 확인해 보세요. 또 건강기능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식습관과 운동을 함께 실천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내 생각 한 줄 혈당 관리는 거창한 것보다 오늘 10분 더 걷고, 단 음료 한 잔 줄이는 작은 습관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것 같아요. 😊
얌이얌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6월 한달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5키로 체중 감량 했어요. 저탄수와 그리고 고단백 야채 위주의 식단으로 관리 했는데 그중에서 제가 자주 먹은 다이어트 식단인 <포케 샐러드> 소개 해드릴께요 우선 주위에 보면 포케 샐러드 판매 하는 매장이 많이 생겨서 편하고 맛도 좋아요 근데 양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게 단점 이네요 포케 샐러드에 들어가는 야채는 정해진게 아니라 집에 있는 야채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더라구요. 저는 집에 있는 야채와 현미밥을 이용 해서 포케 샐러드로 자주 만들 었는데 다양한 야채를 섭취 할수도 있고 포만감도 생겨서 건강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좋았어요 🌟 제일 중요한건 저당 드레싱 이나 간이 쎄지 않은 소스를 뿌려서 먹는게 중요 해요. 🥰제가 추천 하는 포케 샐러드 재료로는 병아리콩과 그리고 두부, 삶은 계란 ,견과류 예요~ 다이어트 하면서 적절한 단백질 과 탄수화물 섭취도 중요 하네요
로블ㅎ
소고기멱국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소고기멱국 소고기 구워넣으려다 고기만 점심으로 먹었네요 고기부터 삶아 찢다가 한번두번 고기로 저녁먹고 고기없는육수로 미역국 끓였어요ㅜㅜ 심심한 멱국이지만 고기다이어트 성공!!
코로세움
[이벤트] NEW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OPEN (3회: 단백질 음식)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 가기 아래 양식을 복사해서 게시글 작성창에 사용해보세요! ☕ 카페 이름: 🥤 메뉴 이름: 📝 나만의 주문 방법: 💬 한 줄 소감: 📷 사진: (필수) 💬지니어트 앱/웹 추천인 코드를 입력해야 리워드 지급이 가능합니다.
geniet
다이어트할 때 치즈도 자주 드시나요~?
단백질 때문에 괜찮다는 말도 있고 지방이 많아서 조심하라는 말도 있어서요~ 어느 정도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블루베리
공복혈당 관리하며 아침식단 이렇게 바꼈어요. 수축기 110,이완기 70
아침에 혈당을 올려 살을 찌우지 않기 위해 구운 계란을 먹습니다. 갯수는 1개 내지 2개 입니다. 위산을 과다되는 것에서 대해 보호하고 하루 단백질량을 채우기 아주 좋은 생활 습관이에요. 단백질량이 증가하면 저절로 혈액내 당이 증가하지 않고 안정화 됩니다. 근육이 많을 수록 혈당이 오르지 않는 원리이죠. 단백질로 칼로리를 챙 겨주고 탄수화물이나 당으로 갑자기 혈당을 올리지 않아 몸속 키토 상태를 만들어 지방 분해를 도우며 지방을 당으로 열량으로 쓰면서 혈당을 올리지 않습니다. 췌장이 쉬는거죠. 당뇨 초기 증상은 소변을 많이보고 밥을 먹고 당이 급격히 올라 다시 단 것이 땡기는 인슐린 과다 폭증 분비 현상이 반복되는데요. 목이 타고 물을 많이 마셔 신장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췌장과 신장이 당뇨에 좋지 않은 장기인데 둘이 폭탄으로 아침부터 백미나 당을 섭취시 올라가서 혈액이 끈끈해지고 기분이 좋지 안은 상황이되요. 그러면서 혈압이 오르거나 혈압이 저혈압 상태로 바뀝니다. 나는 오르다가 상태가 더 안 좋아지니 저혈압으로 바뀌더군요. 비만을 동반한 저혈압 쇼크상태가 지속 ,멈추고 반복하더군요. 최악의 상황이었어요. 기간은 한 2~3년 지속됬어요. 그렇게 간헐적 단식 같은 달걀먹기 아침 다이어트로 바꾸고 혈당이 안정화 되고 매끄러운 혈액 순환을 경험하게 되었어요. 식사 주기 중간에 간식을 지양하고 먹지 않으면 먹은 음식의 칼로리를 소모하며 비만으로 이어지지 않고 혈압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정혜리
양배추 라페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어떤 메뉴로 바꾸시나요?
계속 먹다 보니 이제는 손이 잘 안 갑니다. 단백질은 챙기면서도 질리지 않는 메뉴가 있다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다들 자주 드시는 메뉴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터진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속재료 과한 욕심 ㅋ 터져버렸어요 ㅋ
아쟈아쟈
마운자로 7.5mg 맞고 나서 아무것도 못 먹겠어요ㅜ 역류도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너무 포만감이 와요
7.5mg으로 올린 이후로 정말 힘들어요.. 식욕이 완전히 사라졌고, 물이라도 마시려고 알람을 맞춰야 할 정도예요. 뭘 먹어도 역류가 너무 심하고, 두 입만 먹어도 배가 가득 찬 느낌이라 더 먹으면 토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조금씩 나눠 먹으려고 해도 여전히 너무 불편해요. 지금은 단백질 쉐이크 세 잔이랑 견과류, 달걀, 참치, 그릭요거트, 과일 같은 걸로 버티고 있어요. 3개월 동안 꾸준히 맞았는데 감량이 기대보다 적어서 조급한 마음에 용량을 올렸는데, 오히려 이렇게 힘들어질 줄 몰랐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용량을 다시 낮추신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비앙코
토마토 계란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식단으로만 다이어트 해봤는데 진짜 효과 있었던 습관 4가지
운동 없이 식단으로만 해봤는데 생각보다 몸 변화가 느껴지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했던 습관 정리해봤어요 1. 하루 두 끼 (아침 스킵) 점심 저녁으로 먹었고 저녁 약속 있는 날은 점심을 단백질 위주로 든든하게 먹고 감 너무 라이트하게 먹으면 보상 심리로 더 많이 먹게 되더라고요 2. 천천히 씹기 입에서 음식이 완전히 으깨질 때까지 씹기 젓가락, 숟가락 한 입 먹으면 내려놓기 이것만 해도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3. 배부르면 바로 내려놓기 처음엔 제일 힘들었는데 "두 시간 뒤에 또 먹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면 좀 쉬워짐 실제로 간식으로 바나나, 견과류, 단백질바 중간중간 챙겨 먹었어요 4. 공복 최소 12시간 저녁 일찍 먹고 그 이후로는 안 먹기 처음 일주일이 제일 힘들고 그 이후엔 오히려 더부룩한 게 싫어서 자연스럽게 안 먹게 됨 다이어트 기간 중 효과 있었다는 습관이 혹시 있으신가요?
미야옹
마운자로 한 달 솔직 후기 : 최저가 구매법부터 1~4주차 몸 변화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마운자로 한 달 사용 후기를 주차별로 솔직하게 정리해드릴게요. (남편도 같이 시작했었어요!) 최저가로 구매하는 방법 닥터나우 앱에서 원하는 용량 최저가 검색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재고 확인 (요즘 품절 많아요) 처방비도 병원마다 다름 — 만 원~4만 원까지 차이 나니 꼭 확인하세요 서울페이·지역 상품권 활용하면 약 10% 할인 가능 온누리 상품권은 약국마다 가능 여부 다르니 미리 확인 ⚠️ 처방비는 비급여라 병원 재량이에요. 용량 올라갈수록 처방비도 올라가는 경우 있어요. 주사 맞는 방법 TIP 배꼽 기준 좌우 10cm 지점에 번갈아 맞기 회색 뚜껑 제거 → 잠금 해제 → 피부에 대고 버튼 누르기 → 10초 유지 바늘이 자동으로 나오는 방식이라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요 냉장 보관, 실온 보관 모두 가능 주차별 경험 1주차 맞은 당일부터 더부룩한 느낌이 시작됐어요. 특정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어들고 가짜 배고픔이 사라지는 게 신기했어요. 속이 클린해지는 느낌이 들었고 변비 없이 컨디션은 양호했어요. 2주차 약효가 약해지면서 배고픔이 돌아왔어요. 고기를 많이 먹은 다음 날 설사 증상이 있었고, 속이 자주 불편했어요. 이 시기에 먹어도 더부룩하고, 안 먹으면 배고프고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어요. 3주차 몸이 적응되는 느낌이었어요. 식욕이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했고, 맛있는 음식 냄새에 반응하기 시작했어요. 4주차 식욕이 많이 돌아온 상태. 고기 약속 다음 날 체중이 다시 올라가는 패턴을 확인했어요. 장점 외식·술자리가 자연스럽게 줄어 지출 감소 주 1회만 맞으면 돼서 일상 번거로움 적음 특정 음식에 대한 충동적 식욕이 줄어듦 단점 먹는 즐거움이 줄어드니 무기력감·우울감이 올 수 있어요 용량 올라갈수록 비용 부담이 커짐 아예 안 먹으면 담낭·담석 부작용 위험 — 배가 안 고파도 단백질 위주로 조금씩 먹는 게 중요해요 식욕 조절이 어렵고 과식 패턴이 반복되는 분들에게 마운자로가 식욕 컨트롤 도구로서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뭐라도하자
마운자로 3주차 솔직 후기 | 운동하다 쓰러질 뻔한 경험으로 배운 것들 🏃
마운자로 시작한 지 3주가 됐어요. 오늘 4번째 주사 맞는 날이라 후기 남겨요. 처음엔 너무 대책 없이 시작했던 게 솔직한 사실이에요. 그러다 몸으로 직접 깨달은 것들이 있어서 공유해드려요. 제가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들 ① 배가 안 고프다고 안 먹으면 정말 안 돼요 주사 맞고 나서 식욕이 뚝 떨어지니까 저도 그냥 안 먹었어요. 회사 다니면서 쉐이크나 계란 조금 먹고 집에 오면 또 식욕 없고. 근데 몸이 먼저 반응을 하더라고요.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운 게 점점 심해졌고, 결국 러닝 도중에 어지러움이 심해져서 마지막 목표 구간은 걸었어요. 뛰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주는 그 느낌, 그게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담당 선생님한테 여쭤봤더니 주사 때문이 아니라 안 먹어서 그런 거라고 하셨어요. 배가 안 고파도 최소한은 챙겨 먹어야 한다는 걸 그때 깨달았어요. ② 식욕 사이클이 있어요 주사 맞은 직후부터 약 5일 정도는 식욕이 거의 없고, 주말쯤 되면 식욕이 조금씩 돌아오는 패턴이 느껴졌어요. 이 사이클을 알고 나니까 대처가 훨씬 수월해졌어요. ③ 주사 타이밍을 바꿨어요 처음엔 월요일 점심에 맞았는데, 출근 이후엔 일요일 밤으로 바꿨어요. 본인 스케줄에 맞는 타이밍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식사 방식 엄격한 식단은 안 해요. 너무 억누르면 나중에 폭발할 것 같아서요. 먹고 싶은 건 먹되, 양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방식으로 가고 있어요. 단백질은 의식적으로 챙기려고 쉐이크, 계란, 견과류를 가방에 넣어 다녀요. 운동 이틀에 한 번 가볍게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이번 주부터는 점심시간에 회사 옆 헬스장도 등록해서 근력 운동도 추가할 예정이에요. ⚠️ 제가 겪은 걸 보면서 느낀 점 : 정리 배가 안 고프다는 신호가 와도 몸은 에너지가 필요해요. 식욕이 없을수록 오히려 더 의식적으로 챙겨 먹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이 약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더라고요. 무조건 안 먹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빼는 게 목표예요
리영지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피해야 할 음식ㅣ콩팥 건강
━━━━━━━━━━━━━ 🫘 신장(콩팥), 왜 챙겨야 할까? ━━━━━━━━━━━━━ 신장은 노폐물과 나트륨·수분을 걸러내는 '몸속 정수기'예요.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식습관 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 아래는 '건강한 일반인'의 예방 관점 정리예요. 이미 만성콩팥병(CKD) 진단을 받았다면 칼륨·인·단백질 제한이 필요하니 반드시 주치의·영양사와 상담하세요. ━━━━━━━━━━━━━ ✅ 신장에 좋은 음식 9가지 ━━━━━━━━━━━━━ ① 블루베리 — 항산화(안토시아닌) 풍부, 염증·혈압 관리에 도움 ② 콜리플라워 — 저칼륨 채소, 비타민C·식이섬유 ③ 붉은 피망 — 칼륨 낮고 비타민 A·C 풍부 ④ 마늘 — 나트륨 대신 감칠맛! 소금 줄이는 데 최고 ⑤ 사과 — 식이섬유·항염, 껍질째 먹으면 더 좋아요 ⑥ 올리브유 — 좋은 지방(불포화지방), 인·나트륨 부담 적음 ⑦ 포도 — 수분·항산화, 간식 대용으로 굿 ⑧ 백미(흰쌀) — 통곡물보다 인·칼륨이 낮아 신장엔 오히려 부담이 적어요 ⑨ 연어 — 오메가3로 염증 완화 (단, 신장병 진단자는 단백질량 조절) ━━━━━━━━━━━━━ ⚠️ 피해야 할 음식 ━━━━━━━━━━━━━ ▶ 나트륨(소금) — 짠 국물·젓갈·라면·가공식품 ▶ 인(P) — 가공육·탄산음료·인스턴트 ▶ 과도한 칼륨 — (신장병 진단자 한정) 바나나·고구마·오렌지 등 ▶ 과도한 단백질 — 신장에 노폐물 부담 ★ 포인트: 바나나·고구마는 '일반인'에겐 건강식이지만, 만성콩팥병 환자에겐 칼륨 제한 대상이에요. 상태에 따라 정반대! ━━━━━━━━━━━━━ 💡 실천 꿀팁 3가지 ━━━━━━━━━━━━━ ① 소금 대신 마늘·허브·레몬으로 간하기 ② 국물은 남기고 건더기 위주로 먹기 ③ 물 충분히 — 단, 신장병 진단자는 처방된 수분 제한 지키기 ━━━━━━━━━━━━━ ❓ 자주 묻는 질문 ━━━━━━━━━━━━━ Q. 물 많이 마시면 신장에 좋나요? A. 일반인은 적당한 수분이 도움돼요. 단, 신장 기능이 떨어진 분은 오히려 수분 제한이 필요할 수 있어요. Q. 고기(단백질) 끊어야 하나요? A. 무조건 끊는 건 X. 적정량이 핵심이고, 진단자는 처방된 양을 지키세요. ━━━━━━━━━━━━━ 📌 정리 ━━━━━━━━━━━━━ 신장 건강의 핵심은 '저염 + 적정 단백질 + 좋은 지방'이에요. 블루베리·콜리플라워·마늘·올리브유를 일상에 더하고, 짠 국물·가공식품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본 내용은 일반 건강정보이며, 질환이 있으면 의료진 상담이 우선입니다.
초보 다이어터
오이챔치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불없이 만들 수 있는 홀그레인머스터드 매코매요 마요네즈 넣고 돌돌돌
아쟈아쟈
양다리 수술후 20kg쪘는데 일상에서 체중감소 하는방법
앞자리 5였는데 수술후 2년간 움직일 수 없어서 앞자리가 7로 바뀌였습니다 ㅜㅜ 어제부터 간신히 알바를 시작했는데 이른 출근으로 아침은 안먹고 단백질 쉐이크 20g을 마셔요 직장에서 점심제공으로 점심을 먹고 늦은 10시 퇴근으로 간단히 밥먹고 샤워 밑 집안 정리 등 식사2시간 후 취침 합니다 원래 살집이 있던 편(하체 팔뚝) 하지만 7로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살이 많고 (하체 팔뚝 배)가 많이 졌어요. 주사를 맞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까요 ㅜㅜ 지금 일상에서 체중감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가요
힘힘😍
자두 효능 7가지 & 부작용ㅣ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여름 제철)
🍑 자두 100g에 딱 32kcal! 사과 절반 수준인데 새콤달콤 포만감은 확실하죠. 여름(6~8월) 제철 자두, 붓기·변비에 좋다길래 요즘 하루 몇 개씩 챙겨 먹고 있는데 효능·부작용·칼로리·하루 섭취량까지 싹 정리해봤어요! 🍑 자두 효능 7가지 ① 붓기 완화·신장 지원 → 시트룰린, 이뇨 작용 ② 변비 예방 → 식이섬유·펙틴 + 수분(약 85%) ③ 다이어트 → 저칼로리 + 식이섬유 포만감 ④ 뼈 건강 → 폴리페놀·비타민K ⑤ 혈관 건강 → 항산화 → 플라크 억제 도움 ⑥ 항산화·피로회복 → 안토시아닌·비타민C·유기산 ⑦ 수분 보충 → 여름 갈증·탈수 예방 💡 껍질째 드세요! 껍질에 항산화가 과육의 20배↑ 흰 가루는 농약 아니라 '과분'이라 안심! 씻어서 통째로. ━━━━━━━━━━━━━━ 🔥 칼로리·영양성분 (생것 100g) ★ 32kcal ★ (사과의 약 60%, 저칼로리 과일) ▷ 탄수화물 8.4g / 단백질 0.6g / 지방 0.38g ▷ 식이섬유 0.5g (수용성 0.2 · 불용성 0.4) ▷ 칼륨 135mg · 비타민C 7mg · 나트륨 거의 0 ※ 식약처 DB(대석 자두) 기준. 품종별 수치 차이 있음 (일부 매체는 34kcal·탄수 12.9%로 표기) ━━━━━━━━━━━━━━ ✅ 다이어트·혈당 관점 🍑 저칼로리+저나트륨 → 2~3개(150g) 먹어도 50kcal 안팎! 🩸 혈당 → 식이섬유+수분 덕에 반응 완만한 편. 단, 공복에 몰아먹기보다 식후·소량(관리 중이면 1~2개) 🍎 타 과일 비교(100g) → 자두 32 / 사과 53 / 바나나 84kcal ━━━━━━━━━━━━━━ ⚠️ 부작용·주의사항 · 찬 성질 → 몸 냉하거나 과식 시 설사·복통 가능 · 산(유기산) 많아 공복·위 약하면 속쓰림 · 옥살레이트 → 신장결석 병력 있으면 섭취량 조절 · 덜 익은 것·씨앗 피하고 잘 씻어서! ━━━━━━━━━━━━━━ 🍑 하루 몇 개가 적당? → 하루 3~5개(약 200~300g) 권장! 많이 먹으면 배탈 날 수 있어요. '적당량'이 핵심. 공복보다 식후 디저트로, 껍질째 씻어서 👍 ━━━━━━━━━━━━━━ 🛒 제철·고르기·보관 ▶ 제철 : 여름 6~8월 (7월 절정) ▶ 고르기 : 팽팽·탄력, 흰 과분 고루, 향 진한 것 ▶ 후숙 : 단단하면 실온 1~3일 후 냉장 ▶ 보관 : 익으면 냉장 3~5일, 오래 둘 땐 씻지 말고 ━━━━━━━━━━━━━━ 🍇 말린 자두(푸룬)은? 생자두를 말리면 식이섬유·당·칼로리가 농축돼요. 변비·골밀도엔 더 강하지만 칼로리·당도 올라가니 하루 몇 알만 소량! (변비·휴대 → 푸룬 / 상큼·저칼로리 → 생자두) ━━━━━━━━━━━━━━ ✅ 한줄 정리 자두는 100g에 32kcal인데 붓기·변비·혈관·뼈까지 챙기는 여름 제철 과일! 단, 찬 성질·옥살레이트 때문에 하루 3~5개가 적당. 껍질째 씻어서, 식후에 소량씩이 베스트예요 🍑 여러분은 하루에 자두 몇 개나 드세요? 👇 자두 vs 복숭아, 여름 과일 취향도 댓글로 알려주세요!
초보 다이어터
이번주 도시락 끝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풀떼기 김밥에 닭가슴살 추가~~~
아쟈아쟈
위고비 끊으면 요요? 중단 후 체중유지 전략 🔄
안녕하세요, 약을 '시작할 때'만큼 '끊을 때'를 더 중요하게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 비용도 부담되고 언제까지 맞아야 하나 싶어 끊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다 찌나요?" 커뮤니티에서 정말 자주 보이는 고민이죠. 💡 결론부터: 위고비를 갑자기 끊으면 상당 부분 다시 찌는 게 사실입니다. 대규모 임상연구에서 약을 중단한 뒤 1년 만에 빠졌던 체중의 약 3분의 2가 돌아왔습니다. 다만 '어떻게 끊느냐'와 '약을 쓰는 동안 무슨 습관을 만들었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끊으면 왜 다시 찔까 — 의지 문제가 아닙니다 🔄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포만 호르몬 GLP-1을 흉내 내 식욕을 눌러주는 약입니다. 그래서 약을 끊으면 눌려 있던 식욕이 원래대로 되살아납니다. 비만은 '의지박약'이 아니라, 몸이 체중을 일정 수준으로 되돌리려는 생리(세트포인트)가 강하게 작동하는 상태예요. 약이 잠시 그 신호를 약하게 만들어줬을 뿐, 끊으면 식욕·포만 호르몬이 원상복귀하면서 다시 먹게 됩니다. 실제로 한 대규모 연구(STEP 1)에서 약과 생활습관 관리를 함께 중단한 참가자들은 1년 뒤 감량분의 약 3분의 2를 회복했습니다. 즉 요요는 '약이 위험해서'가 아니라 '치료를 멈췄기 때문에'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오늘부터 준비할 수 있는 것 — 끊은 뒤가 진짜 승부 약을 쓰는 '지금' 근육을 지키세요. 단백질을 매끼 챙기고 근력운동을 병행하면 기초대사량이 보존돼, 끊은 뒤 덜 찝니다. 식사량이 적은 지금 새 식습관을 설계하세요. 채소·단백질 먼저, 천천히 먹기처럼 약 없이도 유지할 패턴을 미리 몸에 익혀두는 겁니다. 갑자기 끊지 말고 주치의와 계획을 상의하세요. 용량을 단계적으로 줄이거나 유지 용량으로 전환하는 선택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중을 주 1~2회 기록해 반등에 빨리 대응하세요. 2~3kg 돌아왔을 때가 5kg 넘게 찐 뒤보다 훨씬 잡기 쉽습니다. 수면과 스트레스도 관리하세요. 둘 다 식욕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비용·부작용 때문에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임의로 끊기 전에 꼭 진료를 받으세요. 끊은 뒤 식욕이 급격히 폭발하거나 단기간에 체중이 빠르게 되돌아온다면 유지 전략을 다시 짜야 할 수 있습니다. 재시작이나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위고비는 '끊는 순간'이 아니라 '쓰는 동안' 승부가 결정됩니다. 지금 중단을 고민 중이라면 어떤 점이 가장 걸리는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버거킹 보일링씨푸드버거 후기|버터갈릭 vs 디아블로, 통새우 4마리 실화? (9,200원)
🍔 사실 처음엔 별 기대 안 했어요. "햄버거에 새우? 또 반짝 시즌메뉴겠지" 싶었거든요. 근데 이번 버거킹 '보일링 씨푸드 버거'는 콘셉트부터 진심이더라고요. 미국 루이지애나의 '씨푸드 보일'을 버거로 옮겼는데, 게살·새우 튀긴 패티 위에 통새우가 진짜 ★4마리★ 올라가고 밑엔 직화 소고기 패티까지 깔려요. 광고 모델도 '참바다' 유해진이라 딱 찰떡! 🎣 📌 기본 정보 ▶ 출시 : 2026.6.24 ~ 9.16 (여름 시즌 한정) ▶ 가격 : 단품 【9,200원】 / 세트 【11,400원】 ▶ 종류 : 버터갈릭 · 디아블로 2종 🦐 재료 뜯어보기 (통새우 4마리 실화?) ① 통새우 4마리 → 씹는 맛 담당 ② 씨푸드 패티 → 게살+새우+옥수수+감자 바삭 튀김 ③ 직화 100% 순쇠고기 패티 → 버거킹 불맛 👉 '바다 + 육지'를 한 입에 쌓은 구조! ━━━━━━━━━━━━━━ 🧈🌶️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 버터갈릭 케이준 시즈닝 + 버터 + 마늘향 → 고소하고 감칠맛! 매운 거 부담되면 이쪽 🌶️ 디아블로 버거킹 디아블로 소스로 알싸한 매운맛 → 새우+매운소스+패티 조합이 살아남. 매운맛 러버는 이쪽! ━━━━━━━━━━━━━━ 💬 솔직 호불호 나 포함 지인들 후기 👍 좋았다 · "디아블로 소스+새우+패티 뒤섞이는 맛이 포인트, 꽤 맛있다" · 통새우 식감이 확실히 살아있다 👎 아쉬웠다 · "튀긴 씨푸드 패티가 김치부침개 맛 비슷" · "롯데리아 오징어패티 버거 결" / 튀김이라 느끼하다는 의견도 ━━━━━━━━━━━━━━ 🔥 칼로리·영양성분 ▷ 버터갈릭 ★641kcal / 단백질 23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5mg ▷ 디아블로 ★602kcal / 단백질 24g 탄수화물 9g · 당류 9g · 지방 9g · 포화지방 9g ⚠️ 나트륨 1,348mg 〈다이어터 관점〉 ⚠️ 나트륨 : 약 1,345~1,348mg = 하루 권장(2,000mg)의 약 67%! 버거 하나로 하루 2/3… 다음 끼니는 꼭 싱겁게. ✅ 단백질 : 23~24g = 하루 권장(55~65g)의 약 40%. 든든한 편! 📉 칼로리 : 디아블로(602)가 버터갈릭(641)보다 39kcal 낮음. 줄이려면 → 디아블로 + 음료 제로 탄산! ━━━━━━━━━━━━━━ 📍 노량진 콘셉트 매장 & 프로모션 ▶ 수산물 중심지 노량진역점을 대형 어망·부표로 꾸며 보일링 씨푸드 콘셉트로 장식! (인증샷 명소 📸) ▶ 출시 기념 : 세트 구매 + 음료 스프라이트 변경 시 추첨 50명 워터밤 페스티벌 티켓 증정 (기간·조건 확인 필수, 조기 종료 가능) ✅ 한줄 정리 👍 추천 : 이색 조합 좋아하는 분 / 통새우·해산물 튀김 러버 / 매운맛(디아블로) 👎 비추천 : 튀김·느끼함에 약한 분 / 담백한 정통 비프버거파 / 나트륨 신경 쓰는 분 여름 한정이라, 궁금하면 지금이 기회예요. 매운맛은 디아블로 🌶️ / 고소함은 버터갈릭 🧈 (어두운 사진..죄송..) 여러분은 버터갈릭 vs 디아블로, 어느 쪽에 한 표? 👇 드셔보신 분 솔직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 다이어터
두부 김밥 과 샐러드
🍽️ 소개할 음식/식품: 두부 반모 깍둑썰기해서 반은 김밥에 반은 식혀서 샐러드로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매콤어묵 김밥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아쟈아쟈
대기업 그릭요거트 중 그나마 꾸덕 찾음;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무가당 플레인) 솔직 정리
🍽️ 소개할 음식/식품: 서울우유 파머스 그릭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 이것저것 먹다 보면 "대기업 제품은 좀 묽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파머스 그릭은 대기업 그릭 중엔 그나마 꾸덕한 편이에요. 물처럼 흐르지 않고 숟가락 자국이 남는 정도. 신맛은 약하고 고소·담백한 쪽이라 산미 싫어하는 분들이 먹기 편해요.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무가당이라 단맛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도 냉동 블루베리 넣어 먹었어요!) 단백질이 든든해요 — 400g 한 통에 28g, 100g만 떠먹어도 약 7g. 계란·생선만으론 단백질 채우기 빠듯한 끼니에 한 스푼 더하기 좋아요 락토프리(유당 0%) — 우유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분들도 비교적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성분이 깔끔 — 변성전분·젤라틴 같은 증점제 없이 만들어서, "꾸덕한 척"하는 가짜 그릭이 아니라 우유 유래 성분으로 채운 점이 좋아요 (안정제·색소·감미료·향료 무첨가)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그릭 요거트 활용은 별로 달라진 건 없고,, 무가당이라 그냥 먹으면 심심하니 👉 냉동 블루베리랑 같이! 차갑고 새콤해서 디저트 느낌 나요 그래놀라·바나나·견과류 토핑도 잘 어울리고, 땅콩버터 살짝 섞으면 고소함이랑 포만감이 확 올라가요 마요네즈나 드레싱 대신 샐러드에 끼얹어 먹어도 OK 팁? 용량이 400g이라 금방 없어져요. 저는 두 번이면 한 통 끝… 자주 드시는 분은 대용량/묶음이 나아요 달달한 그릭을 기대하면 안 돼요 (무가당이라 토핑이 사실상 필수)
Kㄷㄷ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오늘은 마운자로 6개월 후기를 좀 길게 써볼게요. 저는 다이어트 경력이 20년이 넘는 사람이에요. 한약, 양약(내과·정신과), 삭센다, 위고비, PT, 지방주사까지 거의 다 해봤어요. 솔직히 여태까지 다이어트에 쓴 돈을 합치면 어마어마해요. 그중에서 효과 대비 부작용이 가장 적다고 느낀 건 마운자로였어요. 📌 마운자로가 뭔지 (정말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 정리 마운자로는 삭센다·위고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신 약이에요. GLP-1 + GIP 수용체를 동시에 자극하는 방식이라서, 밥 먹으면 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모방해서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줘요.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실제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요. 예전엔 밥 먹고 2~3시간이면 배가 꺼졌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는 12시간이 지나도 방금 먹은 느낌이 날 정도예요. 📌 저의 복용 단계 삭센다·위고비 경험이 있어서 2.5mg 한 달 후 바로 5mg으로 올렸어요. 5mg을 약 3개월 유지하다가, 7.5mg과 10mg 가격이 같아서 10mg으로 올렸어요. 10mg 시작한 지 두 달 됐고, 초반엔 다시 식욕이 확 줄었어요. 📌 솔직한 단점들 1. 초반 2개월 적응 기간이 있어요 위장이 적응하는 동안 소화 불편함이 있고, 먹는 양 조절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본인에게 맞는 한 끼 양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2. 근손실 운동과 단백질 섭취 없이 약만 맞았더니 인바디 그래프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는데,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운동·단백질 병행이 필수인 것 같아요. 3. 탄수화물·단 음식이 당기는 경향 먹는 양이 줄다 보니 탄수화물이 더 당기는 경험이 있었어요.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먼저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4. 피부 건조 온몸 수분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수분 앰플이랑 각질 케어 바디로션 꼭 챙기시고, 물은 의식적으로 마시는 게 중요해요. 5. 비용 부담 2.5~5mg은 그나마 30~40만 원대인데, 7.5mg 이상부터 50~60만 원으로 올라요.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최저가 비교하고 온누리 상품권 활용하면 10% 할인이 돼요. 📌 마운자로 하면서 깨달은 것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했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약 맞고 나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까 내가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이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식욕 호르몬 문제였다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됐어요. 앞으로 2~3개월 더 하고 5kg 더 빼는 게 목표예요. 엄청 바람직한 후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경험이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씨니
억지로 굶다간 얼굴만 폭삭 늙습니다: 의사가 알려주는 요요 없는 '포만감 법칙'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계속 덥네요. 다들 출퇴근길 잘 버티고 계시나요? 저도 매일 아침 손부채질 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며 출근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이토록 더우면 밖에서 운동하기는커녕 집 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사실 저도 최근 연이은 모임과 폭식으로 인해 몸이 한껏 통통해진 상태인데요. 그래서 요즘 여러분과 똑같이 아주 부지런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답니다. ─────────────────────────── 🚨 "살은 빠졌는데... 얼굴이 왜 이렇게 늙었지?" 주변을 보면 정말 독하게 굶어서 체중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만나보면 피부 탄력은 다 떨어지고 얼굴이 팍 늙어버린 경우를 자주 보셨을 겁니다. 이렇게 무작정 굶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를 하면, 우리 몸은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체지방이 빠지는 게 아니라 수분과 근육이 먼저 빠져 노화가 직격타로 오고, 결국 참았던 식욕이 폭발해 100% 확률로 무시무시한 요요를 맞이하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볼 때, 억지로 굶는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우리 몸에 '포만감을 유발하는 특정 성분'이 들어오지 않으면, 뇌는 식욕을 사정없이 끌어올리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입니다. 내 의지가 약해서 자꾸 먹는 게 아니라, 호르몬 시스템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 💡 핵심 치트키: 포만감 호르몬을 깨워라! 동안 피부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트레스 없이 -5kg을 감량하는 제 식단의 비밀은 바로 '포만감'에 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트렌드에서 가장 핫한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 주사의 핵심 원리가 무엇일까요? 바로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GLP-1(Glucagon-Like Peptide-1)과 PYY(Peptide YY)라는 '포만감 호르몬'을 흉내 내는 것입니다. "비싼 주사를 맞지 않아도, 음식을 통해 이 호르몬을 자연스럽게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증명된, 뇌를 속여 배부르게 만드는 포만감 필수 요소 3가지를 기억하세요.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1등 공신) 🌿 식이섬유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소화 속도를 늦춰줌) 🌾 통곡물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 폭발을 막음) 이 3가지가 식단에 적절히 조합되면, 뇌는 "아, 이제 배가 부르다!"라고 인식합니다. 억지로 디저트를 참거나 배고픔에 눈물 흘릴 필요가 전혀 없어지는 것이죠. ─────────────────────────── 🛒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포만감 필수템 제가 요즘 매일 챙겨 먹는 '포만감 식단' 리스트입니다. 지금 마트에 가신다면 딱 이 품목들을 기억하세요! 대분류 추천 식재료 비유 및 체감 가치 단백질 & 지방 두부, 아보카도 삼겹살 1인분보다 훨씬 긴 지속성 식이섬유 나물 반찬, 푸른 야채 위장을 가득 채워주는 천연 풍선 비타민 & 당질 당류 낮은 과일 (토마토, 베리류) 각설탕 범벅인 액상과당 음료 대체제 위의 식재료들을 평소 식단에 조금씩만 추가해 보세요. 신기하게도 똑같은 양을 먹는데 식욕이 뚝 떨어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호르몬이 정상화되면 그날부터 다이어트는 정말 쉬워집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이번 주, 저와 함께 포만감 가득한 식단으로 바꾸고 스트레스 없이 살 쏙 빼보는 거 어떠신가요?
정승은 원장님
🚫 "살 안 찐다며?!" 다이어터 배신하는 의외의 복병 음식 3가지
🔥 전문의가 알려주는 매일 1% 더 건강해지는 👍 의사 1분 꿀팁 👍 ─────────────────────────── 안녕하세요, 정승은 원장입니다. 👩🏻⚕️❤️ 의학적으로 증명된 비만 치료의 핵심은 '더 빼는 것'보다 '찌는 요소를 원천 차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알려드리는 "살 안 찌는 줄 알고 막 먹었다가 오히려 뱃살 폭탄 맞는 의외의 음식 3가지"만 완벽히 피해 가셔도, '이웃집 통통이'가 되는 불상사는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① 혈당 다이어트의 배신, '땅콩버터' 🥜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사과에 땅콩버터를 듬뿍 발라 드시는 분들 정말 많이 보입니다. 지방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주는 것은 임상적으로도 확인된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밀도를 간과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땅콩버터 딱 1큰술(약 16g): 약 100kcal에 육박합니다. (시판 가공 초콜릿 한 조각과 맞먹는 고에너지 밀도!) 아무리 혈당을 천천히 올려도, 내 몸이 소비하는 에너지보다 많이 먹으면 고스란히 뱃살로 저장됩니다. 게다가 시판 제품 중 설탕이 첨가된 것을 무심코 먹다가는 제2형 당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땅콩은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이 1:200 이상으로 치우쳐 있어, 과다 섭취 시 체내 염증 물질(프로스타글란딘, 류코트리엔) 분비를 자극해 만성 염증성 비만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 반드시 설탕·식물성 유지가 없는 '100% 무가당, 무첨가' 제품을 고르세요. 그리고 하루 딱 1큰술 이내로 제한하셔야 합니다. ─────────────────────────── ② 몸에 좋은 독, 과도한 '과일' 🍒🍓🍎 "과일은 수분이랑 식이섬유가 70% 이상이니까 살 안 찌겠지?" 하면서 방울토마토나 과일을 밥 대신 아낌없이 드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코끼리도 풀만 먹고 살찐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과일 속 '과당'은 포도당과 달리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바로 쓰이지 못하고 곧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많이 먹으면 그대로 '지방간'과 '내장지방'의 주범이 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섭취 방식은 최악의 결과를 낳습니다. ❌ 말린 과일: 수분이 날아가 당질이 수배로 응축된 상태입니다. ❌ 갈아 만든 과일 주스: 식이섬유가 모두 파괴되어 마시는 순간 혈당 스파이크를 치솟게 만듭니다. ✅ 당 지수(GI)가 상대적으로 낮은 딸기 등 베리류, 자몽, 토마토를 선택하세요. 말리거나 주스로 갈아 마시지 말고, 껍질째 원물 그대로 씹어 드셔야 식이섬유의 이점을 100% 누릴 수 있습니다. ─────────────────────────── ③ 다이어트 필수품의 배신, '그릭요거트' 🥣 꾸덕꾸덕한 식감과 높은 단백질 함량 덕분에 아침 대용으로 사랑받는 그릭요거트, 하지만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의 식단표를 보면 이 그릭요거트 때문에 살이 안 빠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맛'을 위해 첨가된 당류입니다. 순수 그릭요거트는 사실 시큼하고 단맛이 전혀 없습니다. 시중에 파는 대중적인 제품들은 대부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다량 첨가되어 있습니다. 이런 달콤한 그릭요거트를 무심코 먹으면 비만 유도 호르몬인 '인슐린'이 폭발적으로 분비되면서 체지방 축적 모드로 전환됩니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수분을 쫙 뺐기 때문에 일반 요거트보다 지방 함량이 훨씬 높습니다(100g당 9~10g 내외). 여기에 초콜릿 칩, 시리얼, 꿀 등을 한가득 토핑해서 먹는다면? 그건 다이어트식이 아니라 그냥 '고칼로리 디저트'를 드시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원재료명에 우유와 유산균만 적힌 '무가당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고르세요. 1회 섭취량은 딱 150g(종이컵 1컵 분량)으로 제한하고, 토핑은 가공 시리얼 대신 생견과류나 당도가 낮은 베리류로 최소화하셔야 합니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 👩⚕️ 정승은 원장 약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 📷 인스타그램 @dr__sweeeet (다이어트 전문 정보 공유 / 팔로워 12K) ─────────────────────────── "몸에 좋다고 해서, 살 안 찐다고 해서" 죄책감 없이 먹었던 음식들이 오히려 여러분의 다이어트를 가로막고 있진 않았나요? 이 3가지 음식의 '함정'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승은 원장님
무탄 고기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얼마 전 유퀴즈에 허남준 배우가 나와서 고기 위주의 단백질만 섭취하는 식단으로 몸을 만들었다는데 어느 정도 지속해야 효과를 볼지, 그리고 유의해야할 부작용은 어떻게 극복 가능한지, 다시 살이 찌는 타입이라면 평생 이 식단을 유지해야 하는 것인지도 대안이 더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유경험자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마포 한강달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