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 소세지 카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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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감자구이 너무 맛있어요.
오늘은 에어프라이어에 감자를 구웠어요. 오일에 카레가루와 후추를 섞은 다음, 감자에 고루 발라 160도에 25분 정도 가열했어요. 그랬더니 간이 적당히 배고 겉이 바삭하면서 너무 맛있었어요. 남편이 처음에는 카레를 왜 감자에 바르냐면서 거부반응을 보였는데 막상 맛을 보고는 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겠다고 하네요. 마늘가루와 파슬리가루를 같이 넣으면 더 맛있다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가게에서 기본 식단
오늘 점심은 아침처럼 잘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을 거의 못 먹다시피 당근 스틱만 먹었으니까 점심을 제대로 챙겨 먹고 영양제도 제대로 챙겨 먹으려고요~ 그 대신 어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 견과류는 뺐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한 개, 크샷추 한 잔입니다. 아침에 라떼 산책 다녀와서 바로 점심 도시락 챙긴것입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반개, 팽이버섯볶음, 햄프씨드 뿌려 담고 야채믹스와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과 요거트 2개, 견과류, 크리스탈 라이트 3포까지 챙기고 여기 사진에는 빼먹었는데 미주라 토스트도 몇 개 같이 챙겼답니다. 오늘 요양병원 갈 때 이것까지 바리바리 싸들고 갔네요😅 가게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도 손님이 한 팀씩 있어 서서히 준비했답니다. 닭가슴살은 집에서 갖고 오는 동안 해동이 됐고 비닐에서 빼서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1분 30초 정도 데웠어요. 오늘 처음 먹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 맛입니다. 100g에 105kcal 입니다. 살짝 맵고 약간 단맛도 느껴지는데 처음에 안 매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잠깐씩 매운맛이 나오더라구요.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를 맛만 다른 걸 3 가지 샀거든요. 오리지널, 카레, 칠리맛. 근데 확실히 먹어보면 느낌과 맛이 많이 달라서 변주가 용이해서 좋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더하고 자두 번개 작게 썰어서 같이 섞고 팽이버섯볶음은 나중에 닭고기 올리려고 가장자리를 빼고 요거트 드레싱( 수제 요거트와 시판 요거트 한개 섞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도 더하고 블랙 올리브와 냉동 블루베리도 살짝 썰어 더했답니다) 만들어서 뿌렸어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스 칠리맛도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조금 남은 블루베리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블루베리랑 자두를 토핑으로 올려놨어요. 샐러드는 야채 과일부터 그릭요거트 찍으면서 맛있게 먼저 먹고 야채를 어느정도 남겨서 저렇게 닭가슴살이랑 먹기 시작한답니다. 포크로 찍으면 야채가 삐져 나가길래 수저에다 야채 듬뿍 담고 닭가슴살 얹어서 먹기도 해요. 약간 뻑뻑할 수 있는 닭가슴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단백질인 닭가슴살까지 다 먹으면 탄수화물인 미주라 토스트로 마무리 했어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식사 시간이 한 시간을 조금 넘겼는데 이건 중간중간 손님이 와서 그랬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많이 지체된 편은 아니랍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조금 늦게 집에서~
집에서 12시 2분에 나가서 요양병원에 12시 43분에 도착해서 빨리 엄마 짐 싸서 차는 1시쯤 와서 17분에 출발해서 서울대병원에는 1시 38분에 도착했어요. 도착해서 바로 5519호 3번째 배드로 응급차 아저씨가 엄마 데려다줬어요. 그리고는 간병인 아줌마 오시고 간호사님도 입원에 필요한 안내하고 필요한 물건들 챙기고 같이 우리 동생도 있었는데 우리 둘 다 왔다 갔다 하기 바빴네요. 나는 점심을 안 먹어서 많이 배가 고파가지고 동생 동의서를 써야 돼서 남아 있고 나는 아까 잘 쓴 기내가방 들고 집에 갔답니다. 집에는 3시 40분 쯤 도착했네요. 도착해서 기본 식단으로 밥 먹었어요. 견과류와 레몬물, 닭가슴살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볶은 김치입니다. 오늘은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입니다. 100g 85kcal 입니다. 먼저 내놓지 못하고 바로 내놓은 거라 찬물에 조금 담갔다가 전자레인지 데웠는데 나눠서 2분 30초 데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와 팽이버섯볶음 구운두부 4개 담고 그릭요거트 (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 슬라이드도 담았네요. (카레 맛이나 살짝 카레 소스가 묻어 있답니다. 밥이랑은 잘 어울릴 거 같애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근데 점심이 많이 늦었네요. 이 시간이라도 먹는 게 다행이었답니다. 가능하면 좀 빨리 내려왔으면 직원식당가려고 했거든요. 근데 세 시가 지나서 직원 식당에 못 가고 집에 와서 샐러드 챙겨 먹네요. 우선 그릭요거트랑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에 두부랑 슬라이스 닭가슴살도 먹었어요. 그리고 야채 어느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 해서 저렇게 비벼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겼고~ 더 필요한 것들 챙겨서 5시 24분에 다시 서울대병원으로 짐 가지고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곰탕 보글보글 꿇였네요.🐔
닭가슴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마늘,양파,생강,대파로 잡내를 잡아 주고 떡사리와 당면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먹으니 속이 풀어지고 따뜻해지네요. 🐔닭가슴살의 풍부한 단백질은 근육 성장과 유지에 도움이 되며, 곰탕의 진하고 시원한 국물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소화를 돕는 효과도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볶음밥
닭가슴살 볶음밥 만들었어요 버섯 양파 부추등등 넣었어요 모두 맛점하셨죠
예지영준맘
저녁은 닭가슴살 &스크램블😉
생각해보니 전에 먹던 닭가슴살이 조금 남은거에요 글서 오늘은 닭가슴살 남은거에다 스크램블 얹어서 뇸뇸해봅니다 간단하지만 맛난 메뉴에용^^💛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
오늘은 짧게 산책 다녀와서 얼른 아침 차렸답니다. 기본식단으로 레몬물와 견과류, 두부 닭가슴살스테이크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허닭의 닭가슴살 시킨 게 배달됐더라고요. 그중에서 나머지는 다 냉동실에 넣고 하나만 냉장고에 빼놨답니다.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떡갈비맛입니다. kcal 작은걸로 고르는 건데 100g이 아니고 60g인지는 미처 몰랐네요ㅋㅋ 좀 작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먹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나는 반나절 냉장고에 내놨다가 아침에 포장지 조금 뜯어서 1분간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이렇게 동그란 패티처럼 돼 있더라구요. 이걸 버거 패티로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샐러드에 넣을거라 생각을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호밀빵에 패티처럼 넣어 샌드위치 만들면 딱 좋은 사이즈인것 같아요. 괜히 이렇게 썰었을까요? 뭐 오늘은 샐러드에 넣을 거니까ㅋㅋ 하나 먹어보니까 떡갈비 맛이라 그런가 제법 간이 돼 있고 맛있더라고요. 그러니까 60g 115kcal인가 봐요. 이렇게 한 번씩 맛있는 닭가슴살 먹어도 괜찮죠, 뭐~~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베리 요거트)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자두 반개, 양배추라페 깔고 위에 닭가슴살 스테이크 깍두썰기 해서 두부 5개랑 올리고 토마토 가까이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메인은 처음 먹은 허닭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떡갈비 맛이랍니다. 60g이라 두부 100g도 같이 담아 단백질이 푸짐했어요. 야채랑 과일 먼저 먹고 다 먹을 때쯤 야채, 닭가슴살, 두부랑 다 같이 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2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 토핑으로 같이 올려놓고~ 단백질까지 다 먹고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 두부랑 닭가슴살도 먹어서 탄수화물로 미주라 먹을때쯤엔 배불렀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맛)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아임닭의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이고 100g, 180kcal 입니다. 닭가슴살은 어제 냉동실에서 냉장고를 빼놨다가 아침에 1분 정도 전자레인지에 데웠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두 1개, 양배추라페 깔고 그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그릭요거트 주변 위주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자두 한쪽씩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야채도 조금 올려놨답니다. 그리고 나서 샐러드를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겨놓고 닭고기랑 먹었는데 닭가슴살큐브 청양고추는 확실히 간도 좀 있고 매운맛도 제법 낫고 든든하답니다. 같은 100g인데도 kcal가 더 높아서 그런지 살짝 더 배부르네요. 부드러운 딸기나 오렌지도 없어서 이제 자두를 올렀는데 자도도 괜찮더라구요. 많이 안 익어 보여도 생그럽고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가득 카레라이스 집밥~
고기 야채 듬뿍 넣은 카레와 치즈 고구마 돈까스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구웠지요😉
간단히 닭가슴살 데워서먹어바영😆😆 원래는 촉촉한 닭가슴살이라 전자렌지에 데워두 대는데 애들 좋아하니 구워줍니다 ㅎㅎㅎ
자스민꽃
밀키트로 카레 만들어요
퇴근하고 피곤한 날은 밀키트 이용해야죠.. 무인양품 버터카레 2개 넣고 야채추가하고 잘 숙성된 토마토랑 퓨레 추가... 제법 그럴듯하죠..ㅎㅎ 속이 약간 불편한 날은 소화효소 들어있는 토마토 넣어주면 도움되네요
장보고
아임닭 닭가슴살
아임닭은 주말에도 일하나봐요 내일쯤 오겠거니 했더니 오늘 왔네요 오리지널과 훈제만 주문했어요 매콤훈제는 살짝 맵더라구요 일주일 건강한 식단은 닭가슴살과 함께 ㅎㅎ
켈리장
닭가슴살 스테이크
점심으로 닭가슴살 스테이크 먹어요 크림치즈 스테이크에 양배추는 오리엔탈 드레싱,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잡곡밥도 같이 처리해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켈리장
닭가슴살
닭 안심살 3킬로랑 아임닭 닭가슴살 주문했어요 7월내내 닭가슴살 먹으면서 식단 조절 해 볼려구요 이달에 5kg감량 목표 잡았는데 슬렁슬렁해서는 안 빠질거 같아요
켈리장
저녁은 닭가슴살 & 치즈볶이 😉
후다닥 닭가슴살 데우고 치즈볶이 하나했어요 ㅋ 치즈볶이 생각보다 맵지않네요^^ 닭가슴살 하고 먹으니 딱인거같아용 😙😙💕 둘째는 미역국줍니다♡
자스민꽃
닭가슴살과 토마토
닭가슴살과 토마토
미주장
카레우동 먹고 퇴근하려구요..
삼실 근처에 일도 남아서 일단 카레우동으로 저녁 먹어요 너무 더워서 움직일 기력도 없네요..ㅜ 약간 묽은 카레에 쫄깃한 우동면발.. 오늘은 가지튀김 추가했어요.. 특히 어묵튀김 하나!! 요건 리뷰이벤트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는 맛! 일단 간단히 먹고 일 마무리 해야겠어요
장보고
차돌박이 카레
점심 먹어요 이틀 연속 체중 감량된걸 보니 갑자기 든든하게 먹고 싶어지네요 잡곡넣어서 밥하고 차돌박이랑 양파, 당근 넣고 간단하게 차돌박이 카레 만들었어요 카레는 언제 먹어도 안질리고 맛있네요 강황이 몸에 좋다고 하니 종종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
켈리장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카레라이스 만들었어요 소고기와 감자를 듬뿍 넣더니 맛있었어요.
미주장
닭가슴살 샐러드~🐔🥦🍅
구운 닭가슴살과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를 넣은 샐러드로 아침 가볍게 챙겨 먹어요~
쩡♡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과 국수
닭가슴살과 국수를 냉면육수와 같이 먹었어요 여기에 열무국수를 넣어 먹었어요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미주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12시까지 출근해서 이모 아직 퇴근하시기 전에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사와가지고 점심 차렸어요. (삶은 계란 2개와 닭가슴살 중 뭘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닭가슴살이 더 싸서 골랐어요. 계란이 더 비싸다니🤔) 견과류와 크샷추,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도시락도 같이 준비했답니다. 아침 샐러드는 시간이 없어서 야채믹스 못 넣었지만 도시락은 야채 믹스 같이 챙겼네요.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자두1개 초당옥수수와 햄프씨드까지 담았답니다. 편의점에서 사 온 훈제 닭가슴살은 렌지에 데우고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는 씻어서 준비하고~ 우선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자두는 가장자리 빼놓고 닭가슴살 썰어서 한 켠에 담고 방울토마토도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우선 크샷추로 카페인을 조금 보충해서 힘을 낸 다음에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는데 샐러드도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닭가슴살과 야채 먹고 그릭요거트에 시리얼 뿌려놓은 거라 그릭 요거트와 시리얼, 남은 야채들 비벼서 마지막에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하나에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다 담았지만 먹을 때라도 순서 지켜가며 먹으려고 노력 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시간이 한시간이나 걸려서 먹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
친한 동생이 점심을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방문했는데 닭가슴살 듬뿍 노릇하게 구워서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붓고 생크림까지 끼얹은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샐러드로 점심 그득하게 먹었네요. 유러피안 싱싱한 샐러드 야채랑 함께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퇴근하고 라떼 산보까지 하고(어제 비가 간간이 내려서 산보는 15분 했지만 어제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가 힘들더라구요) 나선 힘이 많이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조금 먹겠다는 게 라떼랑 나눠 먹다 보니 제법 많이 먹게 됐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됐네요.ㅠㅠ 마지노선인 62을 넘어갔으니 오늘은 급찐급빠 해야 합니다. 요즘 성공률이 그렇게 좋지 못하지만 노력이라도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잘 챙겨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소세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저번에 산 아임닭의 닭가슴살 청양고추 소시지이고 70g, 120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와 토마토 반개 썰어 펼치고 오렌지 3분의 1은 잘게 썰어서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닭가슴살 소세지 쫑쫑 썰어 한켠에 두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잘게 썰어서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아침엔 남동생하고 어머니 문제로 조금 언쟁이 있었답니다ㅠㅠ 사실 어머니와 남동생 모두 신부전증4기라 단지 어머니 문제만이 아닌 본인의 문제도 되거든요. 그래서 언쟁이 좀 더 심각해졌었나 봐요.😤 동생은 화난다고 자기가 아침에 끓인 너구리 버려버렸는데 나는 열심히 만든 내 식단은 다 먹었답니다. 물론 감정이 안 좋고 속 시끄러우니 즐겁게 먹진 못했지만 그래서 오히려 꼭꼭 씹어 먹었답니다. 난 내 샐러드는 아까워서도 못 버리겠거든요. 하지만 동생 라면은? 아깝지는 않네요. 아침 약도 당장은 안 먹을 거라 그게 조금 걱정되긴 해도 신부전증 환자한테 라면이 뭐가 좋겠어요? 나보다 3살 어린 동생이니 아직 살날이 창창한데 치수가 조금만 나빠지면 투석을 해야 된다는데, 식습관을 바꿀 생각을 안해요🤢 이걸로 처음 일 년을 계속 싸운 후라 더 이상 간섭 안하고 약만 제때 먹으라고 했는데 약도 제때 안 먹을때가 있어서 이렇게 투딱거릴때가 있답니다. 하여튼 천천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 오늘따라 좀 힘겹게 먹긴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카레
수분 뺀 두부에 토마토카레 부어서 먹었어요
워니s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5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은 샐러드에다 잡곡밥 비벼 먹고 점심도 삶은 계란 샐러드에다가 내 요거트 빙수까지 만들어 먹어 놓고도 앉아서 땅콩을 야금야금 계속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르고 어쩐지 저녁 라떼 산책할 때까지 꺼지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청 많이 걸었다면 나았겠지만 발도 아프고 힘드니까 그건 못하고 적당히 산책하고 왔더니😅 다음날 제법 쪘네요. 맛있게 먹었으니까 괜찮...겠죠?🤭 빨리 밥 먹고 9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어요. 오늘 단백질은 아임닭의 소스퐁닭 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맛이에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토마토 반개 두르고 닭가슴살 100g 데워서 썰어 두르고~ 초당 옥수수, 병아리콩,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오렌지랑 건자두 토핑으로 올렸네요. 한 개만 만들까 하다가 그래도 두 개 먹어야 든든하겠지 했다가 오늘 단백질이 닭가슴살인걸 생각 못했네요. 두부같은 단백질보다 닭가슴살 100g이 훨씬 든든한데 미주라 토스트 하나만 해도 충분했거든요. 다음부터는 닭가슴살이면 미주라는 하나만 준비하는 걸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함박스테이크
안녕하세요! 카레 함박스테이크했어요.카레로 소스를 만들었는데 좀 짜게 됐네요. 과일로 플레이팅하려다 밥으로 대체 했어요. 카레소스 더 올려 밥 비벼먹었더니 괜찮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최강수인
닭가슴살 단백질바
닭가슴살 단백질바 먹었습니다 견과류와 단백질이 듬뿍 들어 있어 맛있어요 닭가슴살 단백질믹스가 5.9% 들어 있어 단백질 보충도 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식단(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다행히 유지됐고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는 부드러운 야채 믹스 씻어서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가지와 오렌지 번갈아 배치하고 브로콜린 두르고 와인식초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거봉과 마라마요 닭가슴살 100g 더하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를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도 야채 부채 과일 위주로 먼저 마시고 거의 마지막에 닭가슴살과 야채 조금 남은 거랑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첨가한 다음에 건자두와 오렌지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하나는 부서져서 토핑을 더 작게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조깅 30분과 저녁, 삶은계란과 닭가슴살
조깅 30분! 슬로우조깅 3분+빨리걷기 3분 5세트 슬로우조깅 이후 오래 뛸 수 있게 되었지만 심박수는 드라마틱하게 올라가지는 않더라고요 힘들지 않나 봐요🤣 저녁은 삶은계란+두유요거트랑 반찬 먹었는데 배가 썩 부르지 않아서 닭가슴살 하나 더 먹었어요 힘이 나네요😍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