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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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젤리 복숭아맛
🍑 입이 심심할 때 곤약젤리! 달콤하고 시원한 간식이 생각날 때 저당 곤약젤리를 골라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당류와 열량이 낮아 가볍게 즐기기 편해요. 다만 단백질이나 영양소가 풍부한 간식은 아니므로 식사 대신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가벼운 디저트로 즐기되 영양 보충은 따로 챙기세요!
팔망미인
아임닭 닭가슴살 바
🍗 달지 않은 단백질 간식! 단맛이 없는 간식을 찾는다면 아임닭 닭가슴살 바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닭가슴살을 활용해 단백질을 챙기기 편하고 휴대하기도 좋아요. 다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과 소스의 당류가 다를 수 있으니 구매 전 확인해 주세요. 한줄 총평 : 출출할 때 달지 않은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팔망미인
당뇨환자를 위한 세끼 식단
-단백질은 매끼 챙기기 근육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가져가는 데 도움이 돼 요. -소고기, 계란, 생선, 두부처럼 다양하게 드세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지 않기 고구마, 현미밥 같은 탄수화물도 우리 몸이 활동하는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양을 조절하되 무조건 배제할 필요는 없어요! -채소는 양념이 아니라 한 끼의 구성으로 식이섬유를 챙기면 포만감과 장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 지방도 적당히 먹기 견과류, 올리브오일, 연어처럼 좋은 지방을 공급하는 식품도 식단에 포함해 주세요.
로블ㅎ
혈당 덜 올리는 섭취법… 초콜릿, 먹더라도 이렇게
당뇨병은 식습관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질환이다. 음식 섭취로 혈당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의 혈당 조절 기능이 점차 저하돼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영국 글래스고대 대사 의학 전문가 나비드 사타르 교수가 데일리메일에 당뇨병 예방을 돕는 간단한 식단 변화 팁을 공유했다. ◇군것질은 크기 작은 것으로 천천히 나비드 사타르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진 간식 문화는 체중 증가의 주된 원인”이라며 “간식을 고를 때 더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고 천천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자 칩, 초콜릿, 케이크 등 인기 있는 간식은 칼로리, 당류, 지방을 과다섭취하게 한다. 이런 간식을 대량 구매하거나 대용량 제품을 선택하면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게 어려워 영양 과잉 문제는 더 커진다. 가끔은 군것질을 하되 간식을 한 번에 많이 구비해놓지 말고,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약 50kcal인 초콜릿 한 조각을 하루에 두 번 차 한 잔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는 식이다. 천천히 먹으면 음식의 단맛을 더 오래 느끼면서 군것질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고 혈당은 비교적 덜 올릴 수 있다. ◇가당 음료 끊기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이 함유된 음료를 마시지 않는 것은 당뇨병 발병 위험을 줄이는 쉬운 방법 중 하나다. 달콤한 음료를 끊기 어렵다면 가당 음료 대신 제로 음료나 물 등으로 대체하는 게 바람직하다. 사타르 교수는 “콜라 등 가당 음료는 영양가는 적고 열량은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으로 섭취 시 아무런 이득이 없다”며 “가당 음료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미각이 이것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했다. 콜라 한 캔에는 설탕이 약 35g 함유돼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인 25g을 넘는 양이다. ◇차와 커피에 설탕 첨가하지 않기 가당 음료와 마찬가지로 평소 설탕을 추가하는 식습관에서 탈피해야 한다. 일례로 차나 커피 등에 설탕을 더하는 습관을 주의해야 한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량을 줄이려면 단맛에 익숙해지지 않으려는 연습이 필요하다. 달콤한 간식에 대한 갈망이 느껴질 때는 생과일을 섭취해보자.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하고 건강하지 않은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타르 교수는 “설탕 섭취량이 많으면 단맛에 둔감해지는 미각 중독을 겪기 쉬운데 설탕 섭취를 점차 줄이면서 건강한 입맛으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단맛의 자극에서 벗어나면 이후에는 단맛이 매우 강렬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식사에 채소 추가하기 저녁 식사 메뉴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는 게 좋다. 사타르 교수는 “식사에 샐러드나 기타 채소 요리를 평소보다 조금 더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선호하는 채소 한 종류를 정해 식단에 추가하는 것으로 시작해 채소 섭취에 익숙해지면 채소 종류를 점차 늘려 가면 된다.
팔망미인
식사량 안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아침 습관
식사량 안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아침 습관 똑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아침에 어떤 습관을 지키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① 아침 식사 거르지 않기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다음 식사 때 과식하거나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사가 좋아요. ② 밥보다 채소 먼저 먹기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돼요. ③ 아침 양치 잊지 않기 잇몸 염증은 혈당 조절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꾸준한 구강 관리가 중요해요. ④ 스트레스 줄이기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분비돼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식사 순서와 구강 관리, 스트레스 조절 같은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팔망미인
혈당 폭탄' 떡국 대신 명태껍질로 맛낸 떡국 드세요
떡국은 탄수화물이 많아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명태껍질을 활용하면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① 현미 가래떡 활용 흰 가래떡 대신 현미 가래떡을 사용하면 식이섬유를 더 섭취할 수 있어요. 다만 현미떡도 혈당을 올리므로 양 조절이 중요해요 ② 명태껍질로 감칠맛 내기 명태껍질을 우려 국물에 감칠맛을 더하면 소금이나 간장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단백질과 채소 추가 달걀, 두부, 버섯 등을 넣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좋아요. 한줄 총평 : 명태껍질을 넣는다고 떡의 탄수화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므로 떡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팔망미인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검사는 몇 살부터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 검사는 몇 살부터? 최근 20~30대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면서 젊은 층의 조기 검사와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① 젊은 당뇨병 증가 20~30대 당뇨병 환자는 지난 10년간 70% 이상 증가했어요. ② 합병증 위험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 기간이 길어져 신장·눈·심혈관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③ 당뇨병 검사 시작 나이 대한당뇨병학회는 35세 이상 성인에게 선별검사를 권고해요.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19세부터 검사를 고려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당뇨병은 젊다고 안심할 수 없으니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조기에 검사받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꾸준히 먹었더니 혈압 뚝”… 미국 영양사 꼽은 ‘최고의 식품’
비트 속 질산염이 혈관 이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압부터 관리해야 한다. 고혈압을 방치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각한 합병증 위험이 커진다. 평소 식단에,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추가해 보자. 대표적인 식품이 ‘비트’다. 미국 영양사 로렌 파노프는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식품으로 비트를 꼽았다. 비트에는 혈압 관리에 좋은 질산염이 풍부하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아질산염을 거쳐 산화질소로 전환된다. 산화질소는 혈관 벽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혈관을 넓히고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돕는다. 그 결과,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2024년 국제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뉴트리션(Frontiers in Nutrition)’등에 발표된 관련 연구에서는 식이 질산염 섭취가 혈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질산염 섭취가 수축기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보였다. 한 번 섭취했을 때는 수축기 혈압이 수 시간 내 약 3mmHg 낮아졌으며, 1~2개월간 꾸준히 섭취했을 때는 약 4mmHg 감소했다. 비트에는 칼륨도 풍부하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수분량이 늘어나 혈압이 높아질 수 있는데,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면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비트만 먹는다고 해서 고혈압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로렌 파노프는 “비트를 섭취할 때 통곡물, 견과류, 과일 등 다양한 식물성 식품을 포함한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섭취하는 게 좋다”며 “이 외에도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고 칼륨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운동도 필수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혈압이 충분히 조절되지 않거나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혈압약을 복용해야 한다. 혈압이 정상 범위로 낮아졌더라도 임의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안 된다.
팔망미인
바나나 땅콩버터 아이스크림
바나나(중간 크기) 3개,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2컵(100mL), 알룰로스 약간 ※양념장: 고춧가루 1큰 술, 멸치액젓 1작은 술, 다진 마늘 1작은 술, 물 약간, 스테비아 약간, 통깨 약간, 소금 약 간 1. 바나나 3개를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믹서에 썬 바나나, 땅콩버터 3큰 술, 우유 100mL, 알룰로스를 약간 넣는다. 3. 모든 재료를 부드럽게 간다. 4. 냉동 용기에 3을 넣고 냉동실에 얼린다. 5. 실온에 잠시 두었다가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떠서 그릇에 담아낸다. 덜 숙성된 바나나로 바나나는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며 천연 당분이 함유돼 일반 아이스크림 못지않은 단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덜 익은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이 함유돼 혈당 급상승을 막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땅콩버터로 고소함 추가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섭취 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에도 이로운데요. 단, 땅콩 자체가 고칼로리 식품인데다가 제조과정에서 포화지방, 소금, 설탕 등이 첨가될 수 있어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만들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사용하세요. 뼈 건강 걱정될 땐 우유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는 당뇨병 환자는 뼈 건강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뼈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잘 부러지기 때문입니다. 우유는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대표식품인데요. 단백질, 칼슘의 고품질 공급원일 뿐 아니라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소도 부족하지 않게 챙길 수 있습니다. 가급적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면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단호박 그릭요거트 샐러드 🎃
단호박의 식이섬유와 그릭요거트의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 포만감 유지에 도움이 돼요.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사용해 지방 섭취도 줄일 수 있답니다. 🥗 재료 (2인분) 단호박 2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선택) 아몬드 5알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방법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전자레인지에 5~7분 정도 익혀주세요. 익힌 단호박을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잘게 부순 아몬드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러블리베이지
잇츠온 하루야채 저당설계 닭가슴살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잇츠온 - 제품명 : 하루야채 저당설계 닭가슴살 샐러드 - 구매처 : 프레딧 - 가격 : 5,900원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식단 관리할 때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발사믹드레싱도 저당이라 선택했어요 - 당류 : 4.3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졸림 증상 없음 - 맛 평가 : ★★★★☆ (4점) ✍️ 한줄 총평 간편하게 채소와 닭가슴살을 함께 챙길 수 있어 바쁜 날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샐러드에요.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3시간 - 단맛 강도 : 실제 섭취 후 평가 - 추천 조합 : 삶은 달걀이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더욱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요. - 재구매 의향 : Y
워니s
“그땐 풀떼기인 줄 알았는데…” 혈당 걱정되니 달라 보이는 반찬 3가지
🥬 혈당 걱정될 때 다시 보이는 반찬 3가지 🌿 부추무침 :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반찬이에요. 양념에 설탕을 적게 넣으면 혈당 관리에 더 좋아요. 🥗 미나리볶음 : 미나리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고 고기와 함께 곁들여 보세요. 🍃 깻잎쌈 : 깻잎에 밥과 단백질 반찬을 함께 싸 먹으면 채소 섭취를 늘릴 수 있어요. 밥의 양은 적당히 조절하세요. 💡 혈당 관리 포인트 :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밥의 양을 조절하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의 핵심은 채소를 충분히 먹고, 양념의 당류와 밥의 양을 조절하는 습관이에요.
팔망미인
채소두부떡갈비
자주 먹어도 좋은 고단백 두부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식재료입니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형성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함께 곁들여 먹는 밥이나 다른 반찬을 과다 섭취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두부 속 칼슘, 마그네슘 등 성분은 뼈 건강뿐 아니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내 각종 합병증 예방에 좋습니다. 모든 부분이 유용한 영양식품 표고버섯 표고버섯에 함유된 에리타데닌 성분은 췌장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 개선을 돕습니다. 표고버섯 밑동에 에리타데닌이 가장 풍부해 요리할 때 가급적 표고버섯 밑동까지 함께 썰어 넣으면 좋습니다. 하루 두세 송이만 섭취해도 비타민D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는데요. 비타민D는 고혈당으로 약해지는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통밀가루로 고소함 추가 통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려 당뇨병 환자의 요리에 사용하기 좋습니다. 밀가루보다 식이섬유, 단백질, 미네랄 등도 풍부합니다. 밀가루보다 질감이 살아있어 완성된 떡갈비의 식감을 올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찹쌀가루와 적절히 섞어 부드럽고 쫄깃한 맛냈습니다. 🥢 혈당친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 두부와 표고버섯을 활용해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건강한 요리예요. 재료 (2인분) 두부 1모(300g), 표고버섯 4개, 양파 1/4개, 당근 조금, 애호박 1/4개, 대파 조금, 달걀 1개, 다진 마늘, 통밀가루, 소금, 올리브유 만드는 법 두부는 물기를 짜고 으깨주세요. 표고버섯과 채소는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 채소, 달걀, 마늘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반죽이 질면 통밀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동그랗게 빚어 기름을 두른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한줄 총평 : 고기 없이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두부 표고버섯 떡갈비예요!
팔망미인
두부 피자
밀가루 도우 대신, 영양 가득 두부 도우 두부는 당뇨병 환자가 활용하기에 아주 좋은 식자재입니다. 저탄수화물, 저열량 식품이기도 하고, 두부의 주재료인 콩 단백질에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추는 효과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콩에는 리놀산, 레시틴, 이소플라본 등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도 풍부합니다. 신장 합병증 위험을 낮춰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강한 향이나 맛이 없어 다양한 요리에 응용해 쓰기 좋고, 식감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수분을 제거하고 구워서 바삭한 식감을 구현해냈습니다. 눈으로도 맛있게 드세요, 오색빛깔 파프리카 알록달록 파프리카를 올려서 먹음직스럽게 드세요. 파프리카에 ‘데코’ 기능만 있는 건 아닙니다. 채소계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비타민C 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으로 체내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는데, 비타민C가 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합병증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C 외에도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 등 풍부한 영양소가 들어있습니다. 초록색 파프리카엔 철분이,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노란색 파프리카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피라진이,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이 특히 많습니다.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는 고단백 식품이지만 지방도 많습니다. 모차렐라는 치즈 중에서 지방량이 적은 편입니다. 저지방 모차렐라를 사용하면 혈당을 조절하기에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D, 마그네슘, 칼슘 등의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료&조리법 두부 40g, 다진 소고기(살코기) 20g, 양파 20g, 파프리카 20g, 토마토 20g, 올리브 2개, 토마토 페이스트 5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송이 10g, 피망 20g,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 25g, 올리브유·후추·소금·오레가노 약간 1. 두부를 2~3 mm 두께로 얇게 저민 후 소금 간을 약하게 한다. 2. 소금 간을 한 두부를 키친페이퍼로 눌러 물기를 제거한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른 후 물기를 제거한 두부를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4. 양파, 파프리카, 토마토, 올리브를 잘게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4번에서 준비한 채소를 넣고 함께 볶는다. 6. 토마토 페이스트, 다진 마늘, 오레가노, 후추를 넣고 끓이다가 소금을 약간 넣는다. 7. 두부 도우에 소스를 바른다. 8. 납작하게 썬 양송이와 피망을 얹은 후 저지방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프라이팬 뚜껑을 덮어 치즈가 녹을 때까지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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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 비빔밥
영양소 다양하고 풍부한 꼬막 꼬막에는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도 풍부해 빈혈, 동맥경화를 예방해줍니다. 간 기능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 축적을 막는 타우린과 베타인이 다량 함유돼 있습니다. 여기에, 항산화와 노화 억제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 셀레늄도 많습니다. 칼로리가 100g당 81kcal로 낮아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부추 부추에는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 건강을 촉진하는 황화알릴이 풍부합니다. 이 성분은 체내에 흡수되면 알리신으로 변하는데요.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몸속 나쁜 세균을 죽여 감염 질환의 위험을 낮추기도 합니다. 재료&레시피 꼬막 200g, 현미밥 1공기, 부추 10g, 홍고추 1/3개, 굵은 소금 2 큰 술 ※양념장 재료: 간장 1.5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맛술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통깨 1 작은 술, 식초 1/2 작은 술, 스테비아 감미료 1/2 작은 술 1. 꼬막은 흐르는 물에 겉껍질을 서로 비벼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는다. 2. 씻은 꼬막에 물 5컵,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46시간 정도 해감한다. 3.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과 맛술을 넣고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 알맹이만 빼낸다. 4.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굵게 다진다. 5. 식초를 제외한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부추, 홍고추, 꼬막을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다. 6.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꼬막 무침을 올린다. Tip. 꼬막을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으면 해감이 덜 된 조개가 입을 벌려 뻘을 뱉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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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 치즈, 혈당 관리에 좋은 음식일까? 치즈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혈당 관리 중에도 즐기기 좋은 식품이에요. 🧀 모차렐라치즈 :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과 칼슘을 챙기기 좋아요. 🧀 리코타치즈 : 부드러운 맛으로 샐러드에 곁들이기 좋아요. 🧀 체다치즈 :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나트륨과 포화지방을 확인해야 해요. 🧀 코티지치즈 : 단백질을 챙기기 좋고 채소나 견과류와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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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 VS 건강한 대체 음식 6가지
스커피 → 블랙커피·무가당 차 설탕 섭취를 줄여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 백미 → 잡곡밥·현미밥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밥의 양도 조절해야 해요. 🍡 가래떡 → 현미가래떡·견과류 현미떡도 탄수화물이 많으므로 소량만 먹고, 견과류는 무가당으로 선택하세요. 🍊 과일주스 → 생과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과일도 적당량이 중요해요. 🥣 시리얼 → 오트밀·통곡물 무가당 오트밀을 선택하면 당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죽 → 잡곡죽·야채죽 채소와 단백질을 곁들이면 영양 균형에 좋아요. 죽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는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늘리며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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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 멸치볶음
멸치와 호두는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 칼슘이 풍부해서 혈당 조절뿐 아니라 뼈 건강과 심혈관 건강에 좋아요. 특히, 오메가3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칼슘: 혈압 조절과 뼈 건강 유지 조리 팁: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해 호두 멸치볶음을 해드시면 혈당 관리에 훨씬 도움이 된답니다
팔망미인

더덕 들깨탕
주재료: 더덕 56개, 들깻가루 45큰술, 쌀뜨물(또는 육수) 4컵(약 800ml) 부재료: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약간, 양파 반 개, 대파 1뿌리, 청양고추 1개(선택)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1.5큰술, 액젓(참치 또는 연두 등) 0.5큰솔, 식용유 또는 들기름 약간, 소금 약간 조리 순서 1.더덕 손질하기 더덕은 흙을 털어내고 껍질을 깐 뒤, 적당한 두께로 편으로 썰거나 밀대 등으로 살짝 찧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줍니다. 팁: 쓴맛이 너무 강하다면 연한 소금물에 살짝 담갔다 건져 물기를 빼주세요. 2.채소 썰기 표고버섯은 채 썰고, 양파와 대파는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3.볶기 (풍미 더하기) 냄비에 들기름(또는 식용유)을 살짝 두르고, 손질한 더덕과 다진 마늘을 넣어 중불에서 1~2분 정도 가볍게 볶아줍니다. (더덕을 살짝 볶으면 향이 더 진해집니다.) 4.육수 붓고 끓이기 볶은 더덕에 쌀뜨물을 붓고 센 불로 끓입니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썰어둔 표고버섯과 양파를 넣습니다. 5.간 맞추기 국간장과 액젓을 넣어 기본 간을 맞추고, 중간중간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을 위해 걷어내 줍니다. 6.들깻가루 풀기 국물이 우러나면 준비한 들깻가루를 체에 밭쳐 곱게 풀어 넣거나 그대로 잘 저어줍니다. (들깻가루를 넣은 뒤에는 너무 오래 끓이면 텁텁해질 수 있으므로 2~3분 정도만 끓입니다.) 7.완성하기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맞춘 뒤 불을 끄면 구수하고 진한 더덕 들깨탕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햇반 라이스플랜 렌틸콩 현미밥
햇반 라이스플랜 렌틸콩 현미밥 촉촉해서 소화 잘되는 잡곡밥 이예요 ✓ 렌틸콩+현미 조합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 가득해요
로블ㅎ
추운 겨울철 올바른 인슐린 주사 보관법
인슐린은 물처럼 0도 정도에서 얼게되는데요. 물과 달리, 인슐린은 단백질이기 때문에! 동결 시, 단백질 변성으로 약효가 저하되거나 효능이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사기가 고장나서 사용을 못하고 버려야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죠. 급하게 사용해야할 때 이런일이 생긴다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교차가 심한 요즘같은 날씨에는 알맞은 온도를 유지시켜 보관해주는게 좋은데요! 인슐린 전용 보관 캡인 '비비캡'을 사용하면 겨울철에도 간편하게 안전한 인슐린 보관이 가능합니다!
팔망미인
옥수수 치즈전
여름에 더 꿀맛인 옥수수 옥수수는 식이섬유, 비타민,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입니다. 옥수수의 씨눈에는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옥수수는 알맹이가 굵고 촘촘히 박힌 것이 더 맛있습니다. 알맹이 부분을 눌렀을 때 탄력 있고 딱딱하지 않은 옥수수를 고르세요. 비타민 채소 피망 피망은 비타민A·비타민C가 풍부한 식재료입니다. 비타민A는 눈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시각 세포 성장, 기능 유지 효과가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안과 합병증인 망막병증, 황반변성 등의 위험이 높아 비타민A 섭취가 필수입니다. 비타민C는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 효과가 뛰어납니다. 피망을 고를 때는 꼭지가 싱싱하며 표피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습니다. 혈당 덜 오르는 통밀가루 일반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 사용해 혈당 부담 덜었습니다. 통밀가루는 밀을 통 곡물 그대로 빻아 만들기 때문에 밀가루보다 섬유질,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하고 혈당지수가 낮습니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과식을 막아줍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옥수수 1/2개, 양파 30g, 청피망 1/4개, 홍피망 1/4개, 통밀가루 3큰 술, 모차렐라 치즈 1/4컵, 물 약간, 소금 약간 1. 옥수수는 물을 넣은 냄비 찜기에 올려 찐 후 알을 떼어 낸다. 2. 양파, 청피망, 홍피망은 다진다. 3. 옥수수와 2의 다진 채소에 통밀가루, 모차렐라 치즈, 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물을 약간 넣어 반죽을 한다.
팔망미인
우유와 두유는 당뇨에 괜찮을까
우유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유당이 들어 있어요.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지만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기도 해요. 한줄 총평 : 우유와 두유 모두 탄수화물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영양성분표를 확인하고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외식할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메뉴 선택법
외식을 할 때마다 ‘이건 먹으면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라고 생각하면 식사 자체가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당뇨 식사는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나은 선택을 반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오늘 외식을 한다면 밥이나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챙기고, 달달한 음료 대신 물을 선택하는 것. 이 정도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팔망미인
당뇨 환자를 위한 하루 식단 예시
① 아침 ▪️잡곡밥 또는 통곡물빵 ▪️달걀이나 두부 ▪️채소 반찬 ▪️물 또는 무가당 음료 ② 점심 ▪️잡곡밥 ▪️생선구이 또는 닭고기 ▪️나물이나 채소 반찬 ▪️두부 반찬 또는 다른 단백질 식품 ③ 저녁 ▪️적절한 양의 밥 ▪️생선이나 두부 ▪️버섯과 채소 반찬 ▪️물 ④ 필요할 때 간식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소량의 무염 견과류 ▪️방울토마토 또는 적절한 양의 과일 이 식단은 하루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정해진 양을 모든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체격과 활동량, 혈당 수치, 신장 기능, 복용 약물 등에 따라 적절한 식사량과 음식 선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식단을 참고하되 자신의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살 빠졌으니 잠깐 쉬어볼까?”…‘기적의 비만약’ 끊었더니 심혈관 위험 22%↑
위고비, 마운자로, 오젬픽, 젭바운드 등 이른바 ‘기적의 체중 감량제’로 불리는 GLP-1 계열 비만·당뇨 치료제를 복용하다 중단할 경우,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이 대폭 증가한다는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이 제공하던 심혈관 보호 효과가 급격히 사라져 ‘대사적 요요’가 발생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약 33만3000명을 대상으로 3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 GLP-1 치료를 중단하고 2년이 지난 환자들은 약을 계속 복용한 환자들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사망 등 주요 심혈관 사건 발생 위험이 무려 22%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치료를 끊거나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행위가 심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했다. 연구 결과, 단 6개월 동안만 투여를 중단하더라도 심혈관 위험이 유의미하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약을 끊은 기간이 길어질수록 위험성은 눈덩이처럼 커져, 1년 중단 시 14%, 2년 중단 시 22%까지 위험도가 치솟았다. 약 복용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끊었다가 다시 복용하는 경우에도 손실을 완전히 메울 수는 없었다. 전문가들은 환자들이 부작용이나 비용 부담 때문에 중도에 약을 끊지 않도록 의료진과 보건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약물의 장기 복용에 대한 정확한 복약 지도와 함께, 비싼 비용 장벽을 완화하고 부작용을 사전에 관리해 주는 제도적 지원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사제로 건강이 올라오면 단약을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그냥 중단하는것도 위험할거 같네요 의사분과 잘 상담해서 단약도 스케쥴을 짜야될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베리 두부 쉐이크
재료 블루베리 10알 두부 50g 아몬드 15알 해바라기씨 15g 호박씨 15g 날달걀 1개 올리브유 1티스푼 소금 한 꼬집 두유 (재료를 갈 때 함께 사용) 이 재료들을 두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됩니다. 단순 탄수화물 간식 대신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서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고 허기를 달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팔망미인
“혈당 관리, 왜 늘 실패할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봤더니…
탄수화물, 혈당 조절의 핵심 식사 관리 실패는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을 전체 섭취 음식의 50% 이내로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이 50%를 과자, 국수 같은 당질 비중이 높은 식품 대신 잡곡, 채소 등으로 채우길 권합니다. 수치 좋아져도 방심은 금물 혈당 수치가 안정적이어도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식사나 운동 관리에 대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결국 이전의 생활 방식으로 돌아가 다시 혈당이 악화되는 패턴이 반복될 위험이 높습니다. 혈당 수치에 안심해 정기적인 검사를 미루는 것도 주의하셔야 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역시 중요해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뿐만 아니라 마음 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혈당 수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생활습관은 당뇨병 환자에게 부담 또는 압박감을 유발하는데요. 이는 만성적인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고 혈당을 상승시키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합병증 예방이 최우선 무엇보다 당뇨병의 궁극적인 목표는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위해 하는 일’이라 여기고 운동과 식단 관리를 조금 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세요. 또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검사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합병증이 심각한 단계로 진행되는 것을 막으세요. 당뇨분들 혈당관리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것 같아요 그래도 좀 더 힘을 내셔서 먹는것과 관리를 해주셔야 겠어요 합병증이 무섭기에 평소에도 잘 관리해주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뇌, 치매를 예방하는 길이네요 운동과 식생활, 두뇌활동까지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야식으로 먹어도 되는 음식은?
Q. 야식 겨우 끊었는데 배고파서 잠이 안 와요! <조언_김우정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장> A. 총 섭취 열량 10~20% 넘지 않게 단백질 풍부한 식품 위주로 야식 메뉴를 적절히 고른 뒤, 하루 섭취 열량의 10~20%를 넘지 않게 섭취한다면 괜찮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에게 필요한 총 열량을 세 끼와 하루 한두 번의 간식 섭취로 나눠 먹는 게 이상적인데요. 보통 간식을 1일 섭취량의 10~20% 비율로 섭취하면 되는데 야식을 먹는 날에는 간식 대신 해당량 만큼 배분해 먹는 식입니다. 야식 메뉴는 가급적 탄수화물이 적고 열량이 낮으며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한두 개), 닭 가슴살, 오이·당근 등 생채소, 방울토마토(10알 이내) 등 중에서 골라 드세요. 채소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무가당 요거트를 올려 먹는 것도 좋습니다. 비교적 건강한 식품들이지만 야식으로 섭취했다면 소화 시간을 고려해 섭취 후 두 세 시간 뒤 수면하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밤부터 새벽까지 혈당 상승이 반복되거나 과체중, 비만 등 체중 관리가 필요하거나 종종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은 야식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야식을 먹기보다는 저녁 식사를 다양한 식품군으로 구성해 골고루 섭취하면서 포만감을 높이는 게 좋습니다. 전체 식사량에서 배분해서 먹어야 되고요 간단하고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먹을수는 있네요 되도록 안먹는것이 속도 편하고 좋을것 같긴 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온난화로 평균 기온 오르면 당뇨병 위험도 상승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6대 예방 수칙 따라야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당뇨병을 예방하면 건강·환경 측면 모두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예방은 ▲수명 연장 ▲합병증 치료비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집니다. 6대 수칙을 평소에도 잘 지켜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무수분 수육 만들기
재료 수육용 앞다리살 700g 양파 2개 사과 1개 월계수잎 2장 통마늘 50g 대파 200g 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통후추 5g 레시피 1> 양파는 2cm 두께로 자르고,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6등분, 대파는 한 뼘 정도 길이로 길쭉하게 잘라 주세요. 2> 된장 2큰술에 청주 1큰술을 잘 섞은 후, 고기 겉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손질해둔 양파, 사과, 대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위에 고기와 월계수 잎, 통후추를 넣어주세요. 4>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1시간 동안 푹 삶아주세요. *2~30분 간격으로 고기를 뒤집어 주세요 5>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배추김치, 새우젓, 쌈장 등을 곁들여 드세요. 푹 삶아 기름기도 빠지고 단백질 가득 충전하기 좋은 수육이에요 신선한 고기 삶아만줘도 요리는 끝이예요 쌈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