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더 진한 그릭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사과와 땅콩버터 그릭에 블루베리 토핑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경양식 돈까스
점심에는 경양식 돈까스 먹었어요 감자 스프도 나오는데 직접 매장에서 만든 스프여서 부드럽고 진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꾸덕한 그릭 요거트
운동 전 블루베리 넣은 꾸덕한 요거트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아침식단🍎🍅🫐
아침은 그릭에 좋아하는 과일이랑 먹었어요 사과와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그릭에 꿀도 살짝 뿌려요
들꽃7
캔음료수 입 대는 부분은 얼마나 더러울까?
앞으로 캔음료 마실 때는 꼭 휴지로 먼저 닦고 마셔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제품 더 단백
당류0,8g 지방0.7g인 더 단백 초코맛으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쩡♡
알부민 어떤게 더 좋은가요
요즘 알부민들 많이 드시는데 저도 한 5년 전부터 캡슐로 된 알부민을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처형이 보내 줘서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알부민은 간에서 만들어진 혈액 단백질로 체액 유지 항산화 작용 등에 아주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시중에 보면은 액체로 마시는 알부민과 병원에서 링거로 맞는 알부민 저처럼 캡슐로 먹는 알부민 종류가 다양하네요 그럼 어떤 것이 과연 가장 효능이 좋을까요 드시는 분들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진왕빠
아침에 먹는 식단, 잘 챙기고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침에 건강식을 챙길려고 합니다. 공복을 유지하고 첫끼가 중요하다고 해서,,,아침을 건강식, 클린한 식단으로 챙겨 먹고 있어요. 매일 거의 같은 식단이고,,, 크게 바뀌는 것이 없습니다. 공복에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 유산균을 섭취합니다. 식사,30분 전에 레몬1숟가락과 올리브오일 1숟가락을 마십니다.. 그릭요거트130~150그램, 호두와 사관반쪽, 땅콩버트 1스쿱, 구운계란1알, 이것들을 다 먹으면 1샷의 커피 연하게, 차도,, 시간이 나면 마셔요. 이게 저의 아침입니다. 저는 잘 챙겨 먹고 있는걸까요?? 혹은 더 하거나, 뺄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니어트인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아침식단🍎🫐
아침에 계란 삶는동안 그릭에 서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었어요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운동으로 살 빼고 싶은데요, 유산소랑 근력 중에 뭐를 더 많이 해야 하나요? 지금은 러닝머신 40분 정도 걷고 있는데, 땀은 나는데 체지방이 빠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어요.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한다고는 들었는데, 초보자는 어떤 식으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하루 운동 시간은 1시간 정도 가능해요. 어떻게 구성하는 게 효율적인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요거트
간식으로 그릭요거트에 견과류에 꿀 뿌려서 건겅하게 달달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어쩐지 영수증 보고 싶더라구요
영수증을 보통 받지 않기도 하고 받아도 하나씩 보지 않을때가 대부분인데 오늘은 보고 싶더라구요 근데 1개 산 제품이 수량이 2개 찍혀 있는거에요 어쩐지 쌔~ 한게 보고 싶더라구요
이하린80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넣어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공복 운동이 정말 더 효과가 있을까요?
공복 운동이 정말 더 효과가 있을까요? 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체지방이 더 많이 연소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눈에 띄는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공복 상태라 지방을 더 쓰게 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근손실이 생기거나 어지럼증, 저혈당 같은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또 식사를 조금 하고 운동하는 것과 비교했을 때 체중 감량이나 혈당 조절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몸에 무리가 덜 가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나이에 따라 권장되는 방식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예지영준맘
뱃살은 빠지고 근육은 늘어나는 의사 아침식단 루틴 (10일 실험 결과 공개)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다이어트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열심히 식단했는데 어느 순간 체중이 다시 늘어요.” “살만 찌는 게 아니라 근육도 빠지는 것 같아요.” 실제로 다이어트 실패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가 ‘아침 식사 패턴’입니다. 아침에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갔다가 떨어지면서 점심 전에 강한 식욕 폭발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실천하고 있는 “뱃살 줄이고 근육 지키는 아침 식사 루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침 한 끼가 다이어트를 결정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침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토스트, 시리얼, 달달한 커피... 하지만 이런 식사는 당류 중심 식사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시리얼 한 그릇 = 각설탕 약 8~10개 수준 당류 달달한 라떼 한 잔 = 각설탕 약 6개 수준 아침부터 이렇게 혈당이 오르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지방을 저장하는 모드로 들어가게 됩니다. 의사가 먹는 아침 루틴 제가 매일 먹는 아침 식단은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식사입니다. 대표적인 메뉴가 바로 버터쉐이크 기반 아침 식단입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물에 타 먹는 방식이 아니라 포만감과 대사를 고려한 방식으로 조합합니다. 왜 이런 식단이 효과적일까 1. 폭식 차단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오면 우리 몸에서는 포만 호르몬(PYY, GLP-1)이 증가합니다. 이 호르몬은 뇌에 “이제 충분히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이게 합니다. 임상 연구에서도 단백질·지방 식사 후 PYY가 약 30% 이상 증가한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2. 근손실 방지 다이어트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방과 함께 근육도 잃게 됩니다.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요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청 단백질, 류신 같은 아미노산은 근육 합성을 자극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체중은 줄지만 근육은 유지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3. 혈당 안정 → 지방 연소 환경 당류가 낮은 식단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혈당이 안정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올라가지 않고 결과적으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상태가 유지됩니다. 제가 실제로 먹는 아침 레시피 제가 약 10일 동안 연속으로 실천했던 간단한 아침 루틴입니다. (지금도 간간이 즐기고 있어요!) 🥣 그릭요거트 버터쉐이크 볼 무가당 그릭요거트 200g 버터쉐이크 한 스푼 아몬드 약간 블루베리 치아씨드 이렇게 조합하면 고단백, 저당, 건강한 지방 세 가지가 동시에 충족됩니다. 실제로 이 식단을 유지하면서 인바디 기준 근육량 약 +1kg, 체지방 약 –2.7kg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 지방량은 대략 삼겹살 12~13인분 정도의 무게입니다. 다이어트는 “빼는 것”보다 “지키는 것”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얼마나 굶느냐”로 생각하지만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환자분들께 항상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갑니다. 대사를 바꾸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작하면 달라집니다 다이어트는 작은 습관 하나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아침 식사는 하루 대사를 결정하는 중요한 식사입니다. 아침 식단만 바꿔도 "폭식 감소, 체지방 감소, 근손실 예방" 이 세 가지 변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폭식 막고 싶다면? 아침 단백질 쉐이크 추천 루틴 총정리 식욕 떨어트리는 법, 참지 말고 이렇게 한 번 해보세요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단백질 파우더 추가로 섭취 해야 할까요?
일반 식단에서 두부 콩 살코기 요거트 잘 챙겨 먹으면 단백질 파우더는 안먹어도 되려나요?아님 일반 식단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추가로 먹는 게 나을까요?^^
stopjiji
운동 전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 블루베리 꿀을 뿌려 운동 전 간단히 챙기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새콤달콤 한 딸기 🍓 오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토핑하고 사과와 땅콩쨈으로 챙겨 먹었어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치아바타 샌드위치 레시피
1) 치아바타 샌드위치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먹물치아바타빵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 양상추 토마토 올리브오일 무가당 그릭요거트 저칼로리 마요네즈 레몬즙 6) 조리 단계 건강에 좋은 먹물치아바타빵을 올리브오일을 넣고 살짝 구워준다 샌드위치에 넣을 저칼로리 슬라이스 햄도 살짝 구워준다. 짜지 않은 햄으로 준비한다. 여기에 양상추 적당량과 토마토를 썰어 치아바타빵 사이에 넣어준다. 칼로리가 낮은 마요네즈와 무가당 그릭요거트에레몬즙을 살짝 넣어 소스를 만들어 넣어준다.
임삼미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식으로 🫐
간식으로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 꿀 추가해서 달달 상큼하게 먹어요
들꽃7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과즙이 풍부한 샤인머스캣,오독오독 고소한 아몬 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왜 더 안 빠지지?”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방법 5가지
체중이 잘 줄다가 어느 순간 딱 멈추면 마음이 먼저 흔들립니다. “역시 나는 안 되나?”라는 생각도 들죠. 하지만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하는 과정입니다. 우리 몸은 원래 체중을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계단처럼 ‘멈춤 구간’이 생깁니다. 이 시기를 잘 넘기면 다시 내려갑니다. 출처 Freepik ① 🥗 식습관 재점검 다이어트 초심이 유지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 “조금만” 하던 간식이 늘지 않았는지 • 주말마다 보상 심리가 생기지 않았는지 • 과식 후 포기 모드로 가지 않았는지 하루 실수는 하루로 끝내면 됩니다. 많이 먹은 날이 있다면 다음 끼니를 가볍게 조정하면 충분합니다. ② 🍳 단백질 보강 다이어트 중에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줄기 쉽습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정체기가 길어집니다. 👉 단백질 하루 권장량 • 체중 1kg당 1.0~1.2g • 감량 중이라면 1.2~1.5g까지 예를 들어 60kg이라면 하루 60~75g 정도입니다. 달걀 1개 약 6g, 닭가슴살 100g 약 23g, 두부 반 모 8~10g 정도이니 한 끼에 20g 안팎으로 나눠 드시면 부담이 적습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 근육을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갑니다.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체크해보고 그렇지 않다면 다양한 식재료로 보강해 보세요. ③ 🔥 운동 강도 ‘살짝’ 올리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합니다. → 숨이 약간 찰 정도 → 땀이 맺히는 수준 → 평소보다 5~10분 추가 조금 힘들다고 느껴질 만큼만 올려도 자극은 달라집니다. ④ 🚶 활동량 늘리기 + ⏳ 6개월 버티기 운동 외 활동시간도 중요합니다. • 식후 10분 걷기 • 하루 1,000보 더 걷기 •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시간입니다. 우리 몸에는 ‘체중조절점’이 있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 기준점이 낮아지려면 최소 6개월은 유지해야 합니다. 정체기는 멈춤이 아니라 준비 구간입니다. 식사·단백질·운동·활동량·시간, 이 다섯 가지를 다시 다듬어 보세요. 숫자는 잠시 멈췄을 뿐, 몸은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카레,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geniet
플레인 두유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 하나 챙겨주네요.
쩡♡
더덕양념구이
저녁은 번거러워도 피더덕 까서 더덕구이,홍가리비,돼지갈비살 굽고,곰피랑 잘 챙겨 먹었네요.
쉬리107
그릭
걷기 전에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에너지 보충했습니다
입맛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