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진한 그릭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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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더 추운 느낌?
주말 이틀 사무실일 비워 사람의 온기가 없어서 그런가 우째 밖보다 안이 더 추운거 같아요
2민트홀릭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아이스크림과 오징어, 육포를 먹었으니는 찌는건 당연한데 그래도 양을 그나마 작았는지 1kg까지 안쪄서 다행이랍니다. 오늘 그냥 조금만 빠지게 점심도 잘 챙겨 먹으려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어제 점심 근무할 거라고 샐러드 도시락 쌌었거든요. 내몸이 안좋아 갑자기 쉬게 되서 그 도시락을 오늘 아침에 쓸 거라서 준비한 건 딸기하고 방울 토마토 씻고 두부도 좀 데쳤어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와인식초드레싱 1T 뿌려진 도시락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딸기 방울토마토 두르고 가운데 데친두부8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2스쿱도 올리고 건자두2개 잘게 잘라서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은 먹을 때도 좋지만 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에 좋더라고요 미주라를 가장 나중에 먹기 때문에 한 30분 있다가 먹었네요. 그래도 엄청 바싹하답니다. 통밀빵이라면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가 약간 스며드는데 미주라는 약간 스며들어도 바삭함은 여전해서 부드럽고 새콤한 토핑과 바삭한 미주라가 함께 씹혀서 재밌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거 먹고 금방 나가야 돼서 우리라떼 아침도 빨리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쁜 아침식사
바쁘게 바쁘게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만 섞어서 먹었어요. 계란 1개도 먹었네요
마음그릇
아침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요거트 각종무기질이 풍부한 견과류 염증제거에 탁월한 꿀 아침식사 대용입니다
지니5367242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란과 치즈를 함께 먹어야겠네요..👍
🥗🥜양배추와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함께 먹어요. 🥚🧀계란에 치즈 올려서 고소하고 담백하고 단백질 충분하네요. 🧀치즈는 단백질,지방,칼슘,비타민 풍부한 유제품으로,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방,근육 강화에 도움을 주네요. 🥚🈴️🧀계란과 치즈를 함께 먹으면 계란의 단백질과 치즈의 칼슘,단백질이 시너지를 발휘하여 더욱 건강에 좋은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곡밥
400g 빠졌어요. 원하는 만큼 빠진 건데 몸에 힘이 없으니 좀 우울했네요. 먼저 견과류하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넣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브로콜린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딸기 놔두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다른 한편에 배추에 삼겹살 4점 넣고 할라피뇨과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파절이도 올렸답니다. 건자두 2개랑 시리얼도 더해서 마무리 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야채 먼저 5분에3 이상 먹고 배추에 삼겹살이랑 할라피뇨 파절이 넣고 맛있게 싸 먹었어요. 맛있게 샐러드 다 먹고 병원에서 일하 잡곡밥 데우고 김치찌개는 김치만 남았는데 물 더 넣고 데우고 두부 6개도 살짝 데쳐서 파절이랑 같이 먹었어요. 좀 많이 먹은 감은 있지만 힘이 없어서 이 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았어요. 두부는 김치에 싸서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두유🫘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만들었어요 식사전 단백질 챙겼어요 ~~
애플짱
아침
그릭요거트.꿀.견과류로 아침을 엽니다 단백질.오메가쓰리.꿀은 염증을 없에줍니다
지니5367242
간식 더위사냥ㅎ
SZ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슈크림라떼 크림 추가요🍦
크림 추가 했어요 ㅋㅋ 진한맛으로 저지방 우유로~ 다음에는 오트로 추가해 볼까요 ~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생고구마 샐러드~
생고구마 샐러드~ 그릭요거트 소스를 만들어서 쉐키쉐키 했어요~ 사과 양배추도 들어가서 아삭 달콤 맛있네요~♡
제벌
다이소 X 더샘 콜라보 신상
더샘과 콜라보한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되네요
감사하며살자
오랜만에 에이스
아침에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고. 점심때 브런치로 샐러드 먹어서인지 배가 고파서 에이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비건 잡곡빵 식단으로 완성한 인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밀가루 빵을 너무 좋아해서 번번이 다이어트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던 중 비건 잡곡빵을 추천 받아 먹게 되었는데 잡곡의 고소한 식감과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를 할 수 있다는 장점에 매력을 느껴 이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봐 인생 다이어트가 되었습니다. 2.다이어트할 때는 식단관리가 기본이기에 빵을 좋아하는 저는 비건 잡곡빵을 주로 먹었는데 잡곡빵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도와주고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었습니다. 혈당수치를 낮추기 위해 식단은 오이나 당근 같은 생채소,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샐러드를 먼저 먹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잡곡빵을 먹었습니다. 잡곡빵에 토마토와 양상추 등 채소를 곁들여 먹었고 잼 대신 불포화지방이 많은 순수 땅콩버터를 먹었습니다. 또 올리브 발사믹 식초를 찍어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당을 떨어뜨려 인생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2달 이상 하루에 한두끼는잡곡빵을 기본으로 다양한 것을 곁들여 질리지 않게 꾸준히 먹으니 살도 빠지고 좋았습니다. 3.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잡곡빵을 먹으니 확실히 살이 많이 빠졌어요. *체중: 50kg 정도에서 47kg 정도 3kg 줄었어요. *눈바디: 배나 허벅지 쪽 군살이 눈에 띄게 들어갔고 지방이 좀 줄었어요. *몸변화: 잡곡빵이 소화에 도움을 줘서 그런지 몸도 가벼워지고 변비도 없어져 좋았습니다.
임삼미
나의 인생 다이어트 요거트와 캐시홈트
나의 인생다이어트는 플레인 요거트와 캐시홈트를 적절하게 병행하고 있어요 먼저 집에서 만든 프레인 요거트에 다양한 곡물를 혼합한 선식에 블루베리등 과일를 함께 먹습니다 주로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활용합니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이나 간식을 폭식하는 습관이 있어서요 캐시홈트를 따라하며 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시작한지 3개월 쯤 되었는데 지그은 4kg정도 감량하여 가벼워진 변화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그냥지나
아침 기본 식단
1.1kg이 쪘어요🙄 어제 점심에 닭튀김을 반찬으로 먹고 저녁은 안 먹으려고 했다가 힘들어서 견과류 간식 좀 먹었다고 이렇게 많이 찔 일인가요?ㅋㅋㅋㅋㅋ (물론 충분히 찔 수 있답니다. 어제 밤 견과류 간식은 나쁜 시간대와 양도 많아서 잘못된 선택이었어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500g 찌는 걸로 막았을 텐데요.😅 웃어야지 어쩌겠어요? 내가 먹고 싶어서 먹은 걸😆) 뭐😮💨 그래서 오늘의 내가 책임을 져야죠. 아침은 기본 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으로 잘 먹고 점심은 간단히~ 우선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한 500~800g 정도 줄일 수 있으면 좋은텐데... 안되면 내일도 좀 더 노력하는걸로🤔 그래서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샐러드, 차지키소스 올린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사실 두부샐러드를 만들고 싶었는데 아침에 두부를 굽던지 차지키소스를 만들기 중에 한가지만 할 시간밖에 없어서 미주라토스트 먹을라고 그냥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오. 그릭요거트도 있고 오늘 단백질은 조금 작게 먹는 걸로😉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방울토마토 5개, 딸기4개 배치하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뿌려서 제일 마지막에 저당딸기드레싱 1.5 T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제일 끝하고 새로 꺼냈더니 좀 부서졌더라구요. 부서진 건 따로 위에 놔두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처음 차려서 35분만에 마지막 미주라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야 워낙 작으니까 금방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목표 정리! (식단+운동 위주)
오늘부터 유지어터의 삶을 위해서 다이어트 목표 세워봤습니다! 기본 원칙 단백질+채소+탄수화물 균형 유지 가공식품 최소화 하루 2L 이상의 물 섭취 아침 (07:00~09:00) ✔ 현미밥 또는 통밀빵 ✔ 계란 또는 닭가슴살 ✔ 나물 또는 쌈채소 ✔ 견과류 한 줌 예시 메뉴: 현미밥 + 두부조림 + 나물반찬 + 삶은 계란 점심 (12:00~13:30) ✔ 현미밥 또는 고구마 ✔ 닭가슴살/생선/두부 등 단백질 ✔ 다양한 채소 반찬 ✔ 국 (맑은 국물 위주) 예시 메뉴: 연어구이 + 현미밥 + 된장찌개 + 나물 반찬 저녁 (18:00~19:30) ✔ 단백질 위주의 가벼운 식사 ✔ 채소와 함께 섭취 ✔ 운동 전이라면 탄수화물 소량 추가 가능 예시 메뉴: 닭가슴살 샐러드 + 고구마 반 개 운동 후 간식 (21:30~22:00) ✔ 단백질 보충 (운동 후 30~60분 이내) ✔ 너무 무거운 음식은 피하기 예시 메뉴: 그릭요거트 + 견과류 or 프로틴 쉐이크 운동 플랜 (주 4~5회) 근력 + 유산소 조합 (60~80분) 월/목 - 상체 근력 + 유산소 푸쉬업 3세트 덤벨 숄더 프레스 3세트 랫풀다운 or 풀업 3세트 트라이셉스 딥 3세트 런닝머신 or 싸이클 30분 (중강도) 화/금 - 하체 + 코어 스쿼트 3세트 런지 3세트 데드리프트 3세트 플랭크 3세트 줄넘기 or 계단 오르기 30분 수/토 - 가벼운 유산소 + 스트레칭 걷기 or 조깅 40분 요가 or 폼롤러 마사지 운동 강도는 컨디션에 따라 조절하되, 최소 주 4회는 꾸준히! 충분한 수면(7시간 이상) 유지하기
호식이두마리치킨
밥이 없네요
점심 먹으려 보니 밥이 없어서..ㅎ 있는대로 통밀빵 양배추계란전 만들어 우유와 먹었어요 견과류 그릭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차지키소스 만들기
어제 저녁에 파프리카와 아삭이고추, 오이 3개 손으로 채썰어놨거든요. 그거 없었으면 오늘 아침 차기키소스는 시작도 못할 뻔했어요. 시간은 없었지만 1kg 쪄서 아침 탄수화물을 미주라토스트 먹으려 하니까 차지키소스가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두부 굽는 대신 차지키소스 만들었네요. 근데 이것도 오이가 채쳐 있으니까 생각이라도 했지. 오이부터 채쳐야했으면 시간이 안 돼서 못했을 거예요. 우선 오이는 494g이고 185g이 기준이라 약 2.5배 조금 더 되는데 2.5배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오이에 0.8t 소금 넣어 10분 절이고~ 우리 집이야 그릭요거트가 항상 많으니 그릭요거트는 330g(기준이 100g) 3배 조금 더 했네요. 생레몬이 아직 2개 남아서 하나만 베이킹 소다로 씻어서 레몬 반갈라서 즙 짜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 만들어서 준비했어요. 거기다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 마늘까지 뺐답니다. 10분 알람 울려서 손으로 오이 꽉 짜서 볼에 담고 올리브오일 2.5T, 알룰로스 1.3T, 레몬즙 3T, 레몬제스트 1.2T, 건조바질 1.5t, 마늘 3t 넣고(대부분 2.5배 했는데 레몬즙은 짜놓은 게 3티라 그냥 다 넣고 알룰로스 별로 안 늘리고 갈수록 내가 원하는 맛으로 변형이 된답니다) 먼저 오이의 양념 배게 섞어주고 그릭요거트 다 넣고 다 섞어줍니다. 이러면 짠~~ 그릭요거트가 좀 많은 차지키소스가 됐답니다. 오늘 먹을건 빼놓고 나머지는 아무래도 손이 많이 가면 상하기도 쉬워서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도 나눠 담았답니다 이렇게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딸기까지 더하니까 너무 이쁘고 맛있겠죠? 먹기도 정말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탄수화물 덜 먹는 스마트한 식단
탄수화물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느껴질 때, 특히 빵, 떡, 면을 포기하기 어렵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중독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끊기보다 현실적으로 줄이는 방법과 건강한 대체 식단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중독의 원인과 극복법을 알려드릴게요! 1️⃣ 탄수화물 중독, 왜 생길까? 🍩 첫째, 빠른 에너지원이라 쉽게 의존하게 됨 • 탄수화물은 섭취 후 바로 혈당을 올려 즉각적인 에너지원이 됨 • 하지만 급격한 혈당 상승 후 빠른 혈당 저하 → 더 강한 식욕 유발 🍚 둘째, 스트레스 해소 & 도파민 분비 촉진 • 탄수화물을 먹으면 뇌에서 행복 호르몬(도파민) 분비 증가 •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빵, 떡, 면을 더 찾게 되는 이유 🥐 셋째, 습관적으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선택함 • 아침에 빵, 점심에 면, 간식으로 떡 → 탄수화물 섭취 과다 • 단백질과 지방 섭취가 부족하면 더 쉽게 탄수화물에 의존 탄수화물 중독은 단순한 식습관이 아니라, 뇌와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더 강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빵·떡·면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첫째, 단백질 & 건강한 지방 비율 높이기 • 아침에 탄수화물 대신 달걀, 그릭 요거트, 견과류 섭취 • 식사마다 단백질(고기, 생선, 두부) +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포함 • 단백질과 지방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가 줄어듦 🥕 둘째, 저탄수화물 대체 식품 활용하기 • 빵 대신 통밀빵, 아몬드가루·코코넛가루 활용한 베이킹 • 면 대신 곤약면, 두부면, 단백질 파스타 활용 • 떡 대신 고구마, 단호박, 현미떡 선택 💡 TIP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려 하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면서 대체 식품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빵순이·면순이를 위한 건강한 대체 식단 [아침] 단백질 & 건강한 지방 중심 🥚 아보카도 + 계란 + 견과류 🥛 오트밀 + 무가당 요거트 + 치아씨드 [점심] 저탄수화물 식단 🥑 현미 + 닭가슴살 + 아보카도 샐러드 🍜 곤약면 파스타 + 새우 + 올리브오일 드레싱 [저녁] 가벼운 단백질 & 채소 위주 🥦 두부면 볶음 + 닭가슴살 + 브로콜리 🍲 저탄수화물 된장국 + 두부 + 나물 반찬 🍞🍞🍞 탄수화물 중독에서 벗어나려면 조급하게 끊으려 하지 말고,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늘리면서 서서히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하게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하면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geniet
일본 스벅이 더 저렴해요
일본 스벅이 한국 보다 디저트가 훨씬 저렴 하네요 보통 샌드위치도 5천원 이하에 구매 가능한데 일본도 많이 물가가 올랐다고는 하지만 확실히 한국이물가가 더 비싸긴 하네요.
로블ㅎ
유청
그릭 요거트를 만들고 남은 유청
지니5367242
간식 타임 🍮
출출한 시간이네요 오늘 간식은 호두 아몬드 캐슈넛 해바라기씨 블루베리 조금 넣고 그릭 요거트 먹었어요
애플짱
스트레스해소엔 달달이 먹어줘야죠...^^
봄이라 졸린거죠..^^ 오랫만에 몽슈슈 롤케잌 꺼냈어요.. 진한 우유맛이라 낮시간 당올려주기 딱 좋거든요 라떼 한잔 내리고 스트레스 확 풀어봅니다^^
장보고
두부그라탕! 요즘 유행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속노화가 유행하면서 건강하게 먹는 게 하나의 트랜드가 된 것 같아요 두부 요리도 꽤나 다양한 변주가 있는 것 같은데 그 중 두부 그라탕에 대한 내용을 발견했어요 ㅎㅎㅎㅎㅎ 직접 해먹어보진 않았는데 후기가 좋아서 공유해봐요 찜기에 두부 1모 + 날계란 2개 넣고 부수면서 섞어주기 야채 있으면 넣기 (필수 아님) 토마토 소스 깔고 위에 치즈 1장 올려서 전자레인지에 5분 돌리기 이러면 끝이라고 하더라구요! 전자레인지 돌려야해서 실리콘 찜기에 넣고 하나봐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해먹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식이두마리치킨
근육운동하면 관리가 더 중요해요^^
운동후 피로를 풀어주지 않으면 젖산이 쌓여요 젖산이 축적되면 몸이 무겁고, 근육통도 생기고 피로감이 심해지죠.. 제일 좋은 방법은 스트레칭 그리고 좋은 음료와 단백질 섭취예요.. 오늘은 근력운동 한 날이라 레몬수 미지근하게 한잔 해요 근육의 피로도와 회복을 도와준다고 하네요 운동후 단백질 보충하기^^ 바나나가 근육 재생에 도움된다고 해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400g이 빠져서 오늘 아침도 여유롭게 수육 먹을 수 있었어요. 홈트하고 부엌에 나오니까 시간이 많이 지체가 돼서 사과 깎고 딸기 방울토마토만 씻어서 얼른 수육샐러드 만들어가지고 아침 차렸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비타민물, 수육샐러드, 통밀빵 2쪽 입니다. 비타민물이랑 견과류 먼저 먹고~ 엄마가 수육이 조금 남았다고 그러더니 61g이네요. 사실 비계가 많았는데 비계를 싹다 버렸답니다. 고기와 껍질만 담았답니다. 그래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고기만 씁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봄동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딸기4개 놓고 한쪽에 로메인 깔고 그 위에 손질한 수육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가 쬐끔 있길래 옆에다 놔두고 가운데에 양배추라페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거 만든다고 시간을 꽤 써서 오늘 시리얼 안 뿌린 것도 나중에 사진 보고 알았네요.😅 먼저 브로콜리이랑 딸기 그릭요거트에서 찍어 맛있게 먹고 야채 위주로 우선 샐러드 3분의 2 정도 먼저 먹고 나서 수육 로메인에 쌈싸서 먹었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양념 파채가 조금 있어서 더하니까 더 맛있더라고 엄마랑 동생 먹고 조금 남은 거 마저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1,500원짜리 작은 통밀빵 사동분한 거 2쪽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하나는 딸기도 올렸어요. 통밀빵을 마지막에 먹는데 그때가 밥 먹은 지 30분 정도 됐더라구요. 저렇게 작지만 통통한 딸기 하나가 통째로 올라가 있으니 너무 이쁘죠?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렇게 먹고 얼른 라떼 아침 먹이고 빨리 준비해서 10시 5분쯤 요가 수업하러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맛이 좋네요 단백질 보충과 한끼로 좋아요
영진왕빠
해가 떨어지니까 더 추워요
무슨 생각으로 옷을 얇게 입고 왔는지 한번 보지 않은 일기예보가 이리 큰 여파가 있을줄이야요 해가 떨어지니까 더 추워요 덜덜덜 떨며 집에 가겠어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