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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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이 다양한 무화과를 활용한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해 드릴께요
무화과는 피신이 소화를 돕고, 식이섬유·펙틴이 장운동과 변비 개선에 도움을 주며, 칼륨·폴리페놀이 혈압 관리와 항산화 작용에 기여할 수 있는 과일 이예요 어제 마트에 가보니 무화과가 이제 나오기 시작 했네요~ 무화과 구매 해갖고 와서 점심에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토핑 다양하게 올려서 샐러드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아서 저는 제철 식재료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드레싱은 올리브와, 후추 ,레몬즙, 알룰루스로 만들어서 뿌려주고 있어요
로블ㅎ
마운자와 위고비 둘다 식욕이 사라지나요?
저는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감량을 6키로 이상 하긴 했는데 최근에 입이 터지면서 식욕이 늘어 났어요 ㅠ 휴가때 음식 먹기 시작 하니 식단관리가 무너지기 시작 했는데 이놈의 식욕이 문제네요 평소에 먹는걸 좋아해서 한번 무언가 먹기 시작 하면 계속 입에 음식을 넣어야 해요 이런 식욕을 없애기 위해서 마운자나 위고비 맞으면 도움이 될까요?
로블ㅎ
비타민D 부족 검사 후 선택한 건강기능식품, 꾸준히 먹어본 후기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종근당건강 비타민D 2000IU 비타민D를 보충하기 위해 선택한 제품입니다. 평소 햇빛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니고 건강검진에서 비타민D 수치가 신경 쓰여서 꾸준히 챙겨 먹기 시작했습니다. ② 구매처 온라인 건강기능식품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재구매가 편하고 가격 비교가 쉬운 곳을 선택했습니다. ③ 구매 가격 1개월분 기준 약 1만 원 내외로 구매했습니다. 할인 행사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는 있었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4개월 정도 복용했습니다. 하루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챙기는 방식으로 꾸준히 먹었습니다.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생활 관리 루틴이 만들어졌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건강검진 결과를 보고도 막상 꾸준히 관리하는 게 어려웠는데, 영양제를 챙기면서 건강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또 피곤하다고 느끼는 날이 예전보다 줄었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비타민D 하나만으로 큰 변화가 생겼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운동과 식습관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조적인 역할로 생각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영양제는 꾸준히 먹어야 의미가 있는데, 바쁜 날에는 빼먹는 경우가 있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챙기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했습니다.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눈에 보이는 변화가 있을까요?
저는 지방분해주사를 고민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몇 번 정도 받아야 효과를 느낄 수 있을까?였어요... 운동과 식단 관리를 해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 보니 도움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막상 시술을 결정하려니 통증은 어떤지, 붓기는 얼마나 가는지 공유해주실수 있나요?
얌이얌이
지방분해주사는 눈바디 변화가 체중 변화보다 먼저 보이나요?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은 조금 줄였는데 이상하게 원하는 부위는 그대로인 느낌입니다. 그래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몸무게 변화까지 기대해도 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받아보신 분들은 체중계 숫자보다 거울이나 옷 핏에서 먼저 변화를 느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하린80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중 체형 변화는 어떤 운동이 더 크게 느껴지셨나요?
체중은 줄이고 싶은데 몸 라인도 같이 정리하고 싶어서 운동 선택이 고민됩니다. 유산소만 했을 때와 근력운동을 병행했을 때 몸 변화가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직접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나 마운자로 효과는 확실한가요?
식탐 조절이 너무 어렵고 최근 체중이 급격히 늘어 고혈압 직전까지 갔어가지고 체중감량이 필수적인 상태 입니다.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져 요즘 화제인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 투여를 고민 중인데요. 혹시 실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일반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인바디나 체질량지수(BMI) 기준만 맞으면 쉽게 처방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주사를 맞고 나서 메스꺼움이나 구토, 구토감 같은 부작용은 얼마나 심한지, 일상생활이나 회사 업무에 지장이 없을지 걱정됩니다. 실제 투여해 보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이어트
운동 전 후 챙겨드시는것 있을까요?
주 3~4회 정도 간단한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병행하고 있는데, 운동하고 난 다음 날 피곤할때가 종종 있더라구요~ 직장 생활이랑 병행하다 보니 회복이 더딘 건지, 아니면 운동 강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운동 전후로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이나 보충제가 뭐가 있을까요? 아르기닌이나 BCAA 같은 게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효과 보신 분들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목적으로 식단을 좀 조절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 근처 식당에서 먹다 보니 탄수화물 섭취가 너무 많은 것 같아 걱정입니다. 직장인분들은 밖에서 사 먹을 때 메뉴 선정을 어떻게 하시는지도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다이어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비중이 궁금해요
요즘 다이어트 목적으로 체중감량 하고 있는데 저는 유산소 운동으로 러닝 머신 타기 한시간 매일 해주고 있어요. 가끔 저녁에는 러닝 도 하고 있는데 살펴보니 유산소 운동 비중이 높네요 근력운동도 같이 해야 한다고 하는데 운동 하는 방법도 잘 모르겠고 하루에 몇분씩 해야 할지 궁금하네요
로블ㅎ
당뇨 초기증상,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이 넘었는데 한달반 만에 90인 정상으로 돌아올수 있었던 비법은 식단관리와 운동이였어요
1.주제 제가 당뇨 전단계인 공복 혈당 수치 120에서 정상 수치 90으로 내려온 경험 공유 해드릴께요 2. 나의 상황 우선 저희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면 저는 평소에 달달한 간식과 빵을 너무 좋아 했어요 . 바쁜 아침에는 밥 보다는 빵과 커피 또는 달달한 간식 종류로 아침 을 해결 하는 경우가 다반사 였어요 그러던 도중에 건강검진 받는 해 여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는데 당뇨 전단계의 수치가 나와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충격을 받았네요. 그대로 당뇨로 진행될 수도 있는 경 계 구간이라는 의사 선생님의 설명과 이미 복부비만과 운동 부족인 상태 이기 때문에 더 빠르게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을 듣고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게 되었네요 3. 관리비법 •스트레스 높으면 공복 혈당이 높 아질 수 있다고 해서 최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기 위해서 노력 했어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당이 많은 과자나,빵,탄산섭취를 최대한 자제 했어요 너무 먹고 싶을때는 아주 소량 섭취 했네요 • 수면 부족이나 불규칙한 수면은 당 조절 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일찍 자려고 노력 했어요 •아침 식단으로 빵 대신에 삶은 계란 한개 섭취 하고 저탄수 고단백위주로 섭취 했어요 그리고 야채 섭취를 많이 했어요공복에 헬스장에서 한시간씩 아침 운동과 그리고 틈틈히 계단 오르기 , 저녁에는 5키로에서 10키로 정도 러닝 해주면서 체력관리도 해줬어요 식후에 레드와인 비니거 섭취 하고 혈당관리 해주는데 도움 받았어요 4. 변화 이렇게 한달 반 동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 하다 보니 혈당 수치가 90으로 정상 수치로 돌아 오게 되었어요. 몸무게도 6키로 감량 하고 그리고 체지방도 감량 하는 좋은 결과가 생겼어요 5. 나만의팁 식단관리도 중요 하지만 생활속에서 실천 할수 있는 소소한 생활습관도 중요 해요. 몸을 최대한 움직이려고 하고 그리고 달달한 간식이 생각 나거나 허전 할때는 방울 토마토나 견과류 간식으로 허전함을 채워 줬네요. 아이스크림이 정말 먹고 싶다 할때는 저당 아이스크림 으로 먹었어요 내가 섭취 하는 음식도 정말 중요 함을 느꼈어요
로블ㅎ
위고비 부작용 걱정 때문에 고민 중인데 바디프로필 준비하면서 사용해보신 분들 궁금합니다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1.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현재 가장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는 약은 위고비입니다. 주 1회 투여라는 편의성과 높은 식욕 조절 효과 때문에 바디프로필 준비 과정에 도움이 될 것같아요. 또 주 1회 제제인 마운자로, 그리고 대중적으로 오래 사용된 삭센다까지 총 세 가지 약물을 염두에 두고 비교 분석 중입니다. 2.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첫째 메스꺼움, 속 울렁거림, 소화 불편 등의 초기 위장관 부작용 증상을 몸이 잘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둘째 식욕이 너무 억제되어 바디프로필에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를 제대로 못 하거나, 기운이 빠져 운동 강도를 유지하지 못해 근손실이 오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셋째 월 40만~80만 원 선으로 알려진 비용을 목표 달성 기간 동안 꾸준히 지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부담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위고비 사용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작용은 어떤 것이었나요? 부작용 걱정이 해결된다면 다시 선택하실 건가요? 실제 사용하신 분들 중 특히 바디프로필 운동과 식단을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4. 어디서 알아봤는지 출처 제시 하기 인터넷 검색을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의 효과, 부작용 정보 및 가격대와 처방 기준을 파악했습니다. 실제로 위고비를 사용해 본 주변 지인으로부터 식욕 조절의 편리함, 초기 신체 적응 기간의 필요성, 개인별 부작용 차이 등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듣기는 했고요. 5. 위고비 vs 마운자로 VS 삭센다 비교 하기 위고비 주 1회 투여로 운동과 식단 관리가 바쁜 바디프로필 준비생에게 편의성이 높고 정보가 많으나, 위장관 부작용과 그로 인한 영양 섭취 저하가 우려됩니다. 마운자 위고비와 마찬가지로 주 1회 투여라 편하고 체중 감량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높으나, 아직 주변에 실제 사용자가 적어 구체적인 부작용이나 운동 병행 후기를 얻기 어렵습니다. 삭센다 오랜 기간 출시되어 체계적인 누적 데이터와 후기가 많아 심리적 안정감이 있으나,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점이 솔직히 너무 번거롭고 부담스럽습니다. 6. 망설이는 이유 바디프로필의 핵심은 단순 체중 감량이 아니라 체지방 감소와 근육 유지라서 약물로 인해 지나치게 식사량이 줄어들면 근육 성장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지 못하고, 운동 루틴이 무너져 버려, 원하는 탄탄한 몸을 만들지 못할까 봐 망설여집니다. 또 장기 투여 시 누적되는 만만치 않은 비용도 망설임의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7. 결정 기준 정리 1순위 부작용 관리 가능 여부 처음 몇 주 동안의 신체적 고통을 감당할 수 있는지, 적응 후 괜찮아지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2순위 운동과 식단 유지 가능 여부 바디프로필 목적이라 근육 유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사량 감소가 운동 강도와 단백질 섭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3순위 비용 부담 여부 효과가 좋아도 장기간 유지하기 어려운 비용이면 현실적으로 고민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순위 내 생활 패턴과 맞는 방식인지 주 1회 투여가 맞는 사람도 있고, 경험이 많은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현재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고 싶어요.
바비걸
비만에 가까운 과체중, 위고비? 마운자로? 고민됩니다.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 현재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 마운자로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제가 비만까진 아닌데... 그래도 저처럼 주사제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서 조언 좀 구해보려고요. 현재 저는 완전히 비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비만과 과체중 그 애~매한 구간에 머물러 있어요. 뚱뚱하진 않지만 그냥 보기에도 통통하고 옷 입을 때마다 태가 안 나서 항상 스트레스거든요. 다이어트도 정말 열심히 해봤는데 노력 대비 효과가 너무 없네요. 남들은 운동하면 근육도 붙고 몸무게가 내려간다는데, 트레이너샘도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체질이라고 인정했어요. 운동을 빡세게 해도 근육은 안 붙고 몸무게도 도통 안 빠집니다ㅠㅠ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주사에 자꾸 눈이 갑니다. 원칙적으로는 비만 환자나 당뇨 같은 특정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만 처방을 권고하지만 그게 강제는 아니라서 비만이 아니어도 처방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주사 한 번에 식욕이 잡힌다는 말이 솔직히 너무 혹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약 복용 중이신 분들에게 가장 묻고 싶은 건 저 같은 체중도 맞아도 될까요? 맞으셨다면 부작용은 어느 정도였고, 진짜 효과는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막상 맞으려고 하니 부작용 때문에 선뜻 병원 가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가장 걱정되는 부작용은 비만이 아닌 사람이 맞았을 때 신진대사에 악영향은 없는지예요. 위고비, 마운자로 둘 다 구토나 설사 같은 소화기 부작용은 흔하다던데 당장 나타나는 구토나 설사, 울렁거림은 참을 수 있다고 쳐도, 혹시나 췌장염이나 장기적인 호르몬 불균형 같은 심각한 문제가 생기면 어쩌나 싶어서요. 특히 저처럼 비만도 아닌데 굳이 이 독한 주사를 맞아서 몸의 자연스러운 대사 기능을 다 망가뜨리는 건 아닌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는 건가요? 그럼 주사 의존성 때문에 평생 주사 없이는 살지 못하는 몸이 되면 어떡하나 싶고.. 그리고 망설여지는 또 다른 이유는 과연 효과가 정말 있을지예요. 비만 치료제가 비만인 분들에게는 드라마틱할지 몰라도 저 같은 사람이 맞았을 때 정말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을지... 아니면 돈만 쓰고 부작용만 얻는 건 아닐지 걱정입니다. 또 요요도 걱정되고요. 주사 맞아도 식단관리와 운동은 필수라고 하는데 문제는 전 운동해도 살이 잘 안빠지는 타입이라ㅠㅠ 이런 부작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치명적인지 잘 모르니까 더 망설여져요. 저는 이런 부작용이 어나 정도 해결되면 솔직히 바로 시작하고 싶습니다. 어느 약이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량에 실패했다면 주사가 최후의 수단이라 생각되거든요. 살이란 게, 건강적인 면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주사의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제 나름대로 좀 검색을 해봤는데 일단 위고비와 마운자로 가격이 서로 차이가 좀 나더라고요..? 왼쪽은 용량이고 오른쪽은 1주치 비용이라고 해요. 점점 용량을 늘린다던데 당연히 용량이 늘어날수록 가격도 비싸더라고요. 지금은 이거보다 가격이 더 올랐다는 후기도 봤어요. 병원마다 조금조금씩 가격이 다르고 아직 병원에 가본 건 아니라서 100%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1주일치에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은 생각해야 되네요. 역시 가격은 생각한 대로 조금 높긴 한데 요즘 가격 아시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 외에 삭센다도 알아봤는데 이건 매일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마운자로는 위고비보다 효과가 더 강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만큼 부작용이나 가격 면에서 부담이 크고... 아니면 가장 먼저 나왔다는 삭센다가 후기도 많긴 하던데. 이게 그나마 나을지 감이 잡히진 않는데요. 요즘은 처음 주사를 시도하는 사람에게는 식욕 억제와 체중 감량 효과 밸런스가 잡힌 위고비를 많이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런 이유로 저는 우선 위고비에 가장 관심이 많긴 해요. 혹시 비만 수준은 아닌데 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를 셋 중에 하나라도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효과는 진짜 눈에 보일 정도로 몇 주차쯤 나타났는지 그리고 맞으면서 겪었던 실제 부작용(소화기계든, 컨디션 난조든)이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요. 정말 너무 고민됩니다!!
된다
아침에 공복 운동과 계단 오르기 했어요
요즘 공복에 아침 운동 한시간씩 해주고 있어요 아침에 러닝 하면 옷이 젖을 정도로땀이 많이 나네요 아침 운동으로 혈액순환 개선, 노폐물 배출, 항염증 효과를 통해서 피부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 받고 있어요 헬스운동후에 마무리는 계단 오르기 해주고 있어요
로블ㅎ
다이어트 하면 생리 주기도 영향을 받나요?
두달째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운동과 그리고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평소보다 먹는 양을 줄이고 있긴 한데 생리 주기도 영향을 받을수 있나요? 평소에는 생리주기가 정확했는데 다이어트 시작 하고 나니 양이 적어지기도 하고 생리 시작이 늦어 지네요 ㅠ 컨디션만 계속 안 좋아서 걱정되네요
로블ㅎ
위고비 6주차 후기-나의 부작용과 대처법
👉🏻 복용 약(용량)을 알려주세요! 현재 0.5mg으로 증량해서 맞고 있어요. 👉🏻 현재 몇 주차 복용 중인가요? 시작한 지 6주차입니다. 👉🏻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복용 시작 시점: 55kg 현재: 50.8kg 👉🏻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6주차가 되니까 몸이 어느 정도 적응한 느낌이에요. 처음보다 식욕은 여전히 많이 줄어든 상태이고, 예전처럼 음식 생각이 계속 나지는 않더라고요. 특히 외식하거나 배달 음식을 시켜도 예전처럼 끝까지 다 먹지 않게 됐어요. 배가 부르면 자연스럽게 숟가락을 내려놓게 되는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덕분에 과식하는 일이 거의 없어졌고, 체중도 조금씩 꾸준히 빠지고 있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 살짝 메스꺼운 날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괜찮아졌어요. 다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느낌은 아직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담백한 음식을 찾게 되더라고요. 👉🏻 어떤 병원에서 처방받으셨나요? 동네 내과에서 계속 처방받고 있어요. 매달 체중 변화랑 몸 상태를 확인하면서 용량도 상담 후 조절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꾸준히 다니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 용량별 실제 약값은 얼마나 들었나요? 처음 4주는 0.25mg으로 시작해서 약값이 약 25만 원, 진료비까지 포함하면 27~30만 원 정도 들었어요. 6주차에는 0.5mg으로 증량해서 처방받았는데, 병원마다 차이는 있지만 진료비 포함 30만 원 초반대 정도 나왔습니다. 👉🏻 처음 예상했던 비용과 실제 비용, 차이가 있었나요? 처음에는 한 달 정도만 써보자는 생각이었는데, 효과가 조금씩 보이니까 계속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다만 용량이 올라가면서 비용 부담도 함께 커져서 생각보다 지출이 꽤 있는 편이었습니다. 👉🏻 비용 대비 만족도는 어떻게 느끼시나요? 6주차가 되니까 체중 감소도 조금 더 눈에 보이고, 무엇보다 식습관이 많이 바뀌었다는 게 가장 만족스러워요. 예전에는 야식이나 간식을 자주 찾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 자체가 많이 줄었습니다. 물론 운동과 식단도 함께 신경 쓰고 있어서 위고비만의 효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식욕 조절이 쉬워진 덕분에 다이어트를 계속 이어가기 훨씬 편해졌어요. 비용은 확실히 부담되는 편이지만, 현재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 조금 더 꾸준히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 어떤 부작용을 경험하셨나요? (메스꺼움 / 구토 / 변비 / 두통 / 피로감 등) 심한 부작용은 없었지만 메스꺼움이 조금 있었고 변비가 평소보다 살짝 심해졌어요. 특히 주사를 맞은 다음 날은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고,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더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다행히 구토나 심한 두통 같은 증상은 없었어요. 👉🏻 부작용이 몇 주차부터 나타났고, 얼마나 지속됐나요? 저는 2주차쯤부터 메스꺼움이 조금씩 나타났고, 0.5mg으로 증량한 5주차에도 주사 맞은 다음 날 정도만 가볍게 느껴졌어요. 다행히 하루에서 이틀 정도 지나면 대부분 괜찮아졌고, 6주차가 되면서는 몸이 적응했는지 처음보다 훨씬 덜했습니다. 👉🏻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복용 시간 변경 / 식사량 조절 / 잠깐 중단 등) 억지로 많이 먹으려고 하지 않고 한 번에 적게 먹는 대신 여러 번 나눠 먹었어요. 물도 평소보다 자주 마시고,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했습니다. 👉🏻 지금은 나아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6주차인 지금은 많이 적응한 것 같아요. 처음보다 메스꺼움도 거의 없고 일상생활에 불편할 정도의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주사 맞은 다음 날에는 평소보다 조금 덜 먹게 되는 정도는 아직 있어요.
얌이얌이
생리 중에 아무리 운동 해도 살이 안빠지네요
요즘 다이어트 하고 있는데 생리 기간에 똑같이 운동과 식단관리 하고 있는데 살이 빠지는 것 보다 더 찌는거 같아요 ㅠ 몸무게 잴때 마다 스트레스 인데 원래 생리 기간에는 살이 찌는게 정상 인가요? 살이 오히려 더 찌니 운동도 하기 싫어지네요
로블ㅎ
마운자로 솔직 후기 총정리 : 정상체중도 효과 있을까? 부작용·식단·요요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왜 시작하게 됐나요? 지인이 마운자로로 감량에 성공한 걸 직접 보고 시작하게 됐어요. 저는 복부 비만이 있었고, 식단을 열심히 해도 체중 변화가 거의 없는 스타일이라 혹시 효과가 있을까 해서 시작했어요. 정상체중인데 효과 있나? 저는 보통 체형 , 정상체중에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었어요. 원래도 소식하는 편이었는데 거기서 양이 더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다만 사람마다 달라서 추천이나 비추천을 딱 말하기가 어렵네요. 감량 결과는? 총 감량에 성공했고, 현재는 더 이상 감량보다 운동으로 몸을 다듬는 것이 목표예요. 그래서 안 맞고 있어요 식단은 어떻게 했나요? 첫 달(마운자로만): 먹고 싶은 거 자유롭게, 양만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2달차(운동 병행): 아침은 가볍게, 점심 저녁은 일반식 소량, 저녁엔 닭가슴살 위주 현재: 식단 따로 없이 먹고 싶은 거 먹되, 야식은 안 먹어요 저는 원래 샐러드나 야채류를 좋아하는 편이라 식단이 크게 힘들지 않았어요. 운동이랑 병행하면 달라지나? 완전히 달랐어요. 저는 첫 달에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집에서 거의 못 나왔는데, 운동과 함께 했을 때는 부작용이 거의 사라졌어요. 마운자로 하실 거면 운동 병행을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부작용? 첫 달: 심한 구역감, 어지러움, 냄새 민감, 무기력증 지하철에서 냄새에도 반응할 정도로 힘들어서 거의 집에만 있었어요 운동 병행 후: 부작용 거의 없어짐 머리카락 빠짐은 탈색·염색을 자주 한 영향도 있어서 마운자로 때문인지 확실하지 않아요. 술? 첫 달에는 무서워서 완전히 끊었고, 운동과 병행하던 시기부터는 마셨는데 별 이상 없었어요. 요요? 아직 없어요. 원래 식습관이 크게 나쁘지 않았던 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결국 약을 끊은 후 식습관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핵심인 것 같아요.
크루엘라
다이어트 20년 경력자의 마운자로 6개월 솔직 후기 : 삭센다·위고비 다 해본 사람이 느낀 진짜 차이
오늘은 마운자로 6개월 후기를 좀 길게 써볼게요. 저는 다이어트 경력이 20년이 넘는 사람이에요. 한약, 양약(내과·정신과), 삭센다, 위고비, PT, 지방주사까지 거의 다 해봤어요. 솔직히 여태까지 다이어트에 쓴 돈을 합치면 어마어마해요. 그중에서 효과 대비 부작용이 가장 적다고 느낀 건 마운자로였어요. 📌 마운자로가 뭔지 (정말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 정리 마운자로는 삭센다·위고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최신 약이에요. GLP-1 + GIP 수용체를 동시에 자극하는 방식이라서, 밥 먹으면 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을 모방해서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줘요.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면서 실제로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요. 예전엔 밥 먹고 2~3시간이면 배가 꺼졌는데, 마운자로 맞고 나서는 12시간이 지나도 방금 먹은 느낌이 날 정도예요. 📌 저의 복용 단계 삭센다·위고비 경험이 있어서 2.5mg 한 달 후 바로 5mg으로 올렸어요. 5mg을 약 3개월 유지하다가, 7.5mg과 10mg 가격이 같아서 10mg으로 올렸어요. 10mg 시작한 지 두 달 됐고, 초반엔 다시 식욕이 확 줄었어요. 📌 솔직한 단점들 1. 초반 2개월 적응 기간이 있어요 위장이 적응하는 동안 소화 불편함이 있고, 먹는 양 조절이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렸어요. 본인에게 맞는 한 끼 양을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해요. 2. 근손실 운동과 단백질 섭취 없이 약만 맞았더니 인바디 그래프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는데, 지방보다 근육이 먼저 빠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운동·단백질 병행이 필수인 것 같아요. 3. 탄수화물·단 음식이 당기는 경향 먹는 양이 줄다 보니 탄수화물이 더 당기는 경험이 있었어요. 의식적으로 단백질을 먼저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4. 피부 건조 온몸 수분이 빠지는 느낌이 있어요. 수분 앰플이랑 각질 케어 바디로션 꼭 챙기시고, 물은 의식적으로 마시는 게 중요해요. 5. 비용 부담 2.5~5mg은 그나마 30~40만 원대인데, 7.5mg 이상부터 50~60만 원으로 올라요. 닥터나우 같은 앱에서 최저가 비교하고 온누리 상품권 활용하면 10% 할인이 돼요. 📌 마운자로 하면서 깨달은 것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했는데 살이 안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약 맞고 나서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니까 내가 생각보다 많이 먹고 있었구나 싶었어요. 이게 의지 문제가 아니라 식욕 호르몬 문제였다는 걸 몸으로 느끼게 됐어요. 앞으로 2~3개월 더 하고 5kg 더 빼는 게 목표예요. 엄청 바람직한 후기는 아니지만 현실적인 경험이라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씨니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초보 다이어터
탄수화물 조절
살을 빼면서 체력도 기르고싶어서 가벼운 운동과 식단을 병행하고있어요. 그런데 살을 빼려면 탄수화물을 제한하라고 하고 운동하려면 탄수화물을 챙겨야한다고 해서 뭐를 먼저 지켜야 할지 헷갈리네요.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solye
다이어트정체기에 좋은 운동이나 습관
운동을 꾸준히 2년정도 유지하면서 체중감량이 많이 됐는데 요즘 좀 정체기를 지나 좀 찐거같아요 나이가 있어서 더 강도놓게 운동하는건 무릅관절에 무리가 가는거같고 식단을 너무 타이트하자나 소식좌가 아니라 힘들어 보통 식단으로먹돼 최대한과식과 야식을 안하는 습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에도 다이어트에 효과볼수있는 운동과 식습관 추천해주세요 오래오래 할수있는걸로
도로시여사
내가 수년간 지치지 않고 러닝을 지속할 수 있었던 이유
내가 하는 다이어트 운동에는 수년간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었던 나만의 뚜렷한 이유가 있다. 덕분에 나는 10여 년 전과 다름없는 체중을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유지해 오고 있다. 다이어트 운동은 저마다 자기에게 맞는 종류와 방법, 시간과 공간, 그리고 나이나 환경이 따로 있다. 모든 사람의 방식이 다 같을 수는 없다. 내가 찾은 '나에게 딱 맞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흥미나 설레임이 끊이지 않아야 한다. 자발적이든 그렇지 않든, 자신만의 흥미 요소를 반드시 찾아내야 한다. 내가 실천하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은 웨이트를 통한 근육 운동과 러닝(달리기)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처음에 너무 창대한 계획을 세우고 시작한 운동은 대부분 지루함을 느끼거나 흥미를 잃어 며칠 만에 포기하기 십상이다. 특히 러닝은 체중 감량에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러닝을 지속하려면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신체가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체감해야 한다. 그래야 지루함이 사라지고 운동이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첫 단계: 완주와 기록의 시작 최종 목표를 10km로 두되, 첫날은 힘들 수 있으니 절대 무리하지 말자. 뛰다 걷다를 반복해도 괜찮으니 어떻게든 완주를 하고, 그 결과를 반드시 기록해 둔다. 두 번째 단계: 단거리 구간 목표 설정 얼마 후 두 번째 달릴 때는 1km든 2km든 짧은 구간을 목표로 잡고 완주한다. 물론 이때도 결과는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세 번째 단계: 기록 단축과 변화의 체감 이렇게 수십 번씩 짧은 구간을 달리고 기록하다 보면, 완주 시간이 점차 짧아지는 등 전체적인 기록의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된다. 무엇보다 체력이 좋아지고 몸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직감하게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변화에 대한 흥미와 기대감, 그리고 설레임을 느끼게 되며, 기록을 더 단축하고 싶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달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결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나의 경우, 이런 변화를 느끼기까지 딱 2개월 정도가 걸렸다. 이후에는 원래 최종 목표였던 10km를 향해 5km, 6km, 7km… 점진적으로 거리를 늘려가면 된다. 계속해서 결과와 기록의 변화를 체크하며 달리다 보면, 수년 후 어느새 10km의 매력에 푹 빠져 일상의 모든 부분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 것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이상으로 나만의 러닝 운동법 소개를 마치며, 근력 운동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소개할 것을 약속드리고 이만 글을 줄인다.
달마거북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어서 알게 된 것들 (feat. 혈당 천천히 올리는 식사법)
솔직히 말하면 저, 안 해본 다이어트가 거의 없어요. 절식부터 간헐적 단식, 단백질만 먹기, 무탄수까지 한 바퀴 다 돌았거든요. 그렇게 별별 걸 다 해보고 나서야 알게 된 게 있어요. 극단적으로 굶는 방법은 결국 다 실패한다는 거. 굶으면 살이 빠지긴 빠져요. 근데 요요가 반드시 오고, 건강은 망가지고, 제일 무서운 건 몸이 점점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는 거예요. 간헐적 단식은 어느새 간헐적 폭식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오래 갈 수 있는 방법"만 남겼어요. 운동과 식단, 두 가지로 나눠서 제 진짜 방법을 풀어볼게요. 식단 — 운동보다 식단이 먼저예요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식단이 안 받쳐주면 그대로더라고요. 그렇다고 굶는 건 위에서 말한 대로 최악이고요. 제가 지키는 건 딱 네 가지예요. 1. 먹는 순서를 지켜요 (이게 핵심) 섬유질·야채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먹어요. 이 순서로만 바꿔도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서 혈당이 천천히 오르거든요. 똑같이 먹어도 식후 졸림이나 폭식 욕구가 확 줄어요. 저는 이거 하나가 제일 효과 컸어요. 2. 탄수화물을 적으로 두지 않기 "탄수화물 = 나쁜 것"이라며 아예 끊는 분들 계신데, 탄수화물도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에요. 끊지 말고 탄·단·지 균형을 맞추는 쪽이 훨씬 오래 가요. 3.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기 집에서 먹을 땐 흰쌀밥 대신 현미밥, 곡물밥, 파로, 고구마처럼 천천히 소화되는 걸로 먹어요. 같은 탄수화물이어도 혈당 곡선이 완전히 달라요. 4. 야식 안 먹기 + 액상당 조심 저녁 늦게 안 먹는 것만으로도 간헐적 단식 비슷한 효과가 나요. 그리고 의외로 다이어트 망치는 주범이 음료예요. 액상당은 혈당을 훅 올리니까 늘 조심하고 있어요. 운동 — 살 빼려고가 아니라 "체력" 때문에 운동은 꼭 했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때문만이 아니라 체력이 좋아지면 삶의 질이 달라지거든요. 계단 오를 때, 오래 걸을 때, 하나도 안 힘들어지는 그 느낌… 한 번 알면 못 끊어요. 제일 중요한 건 내 성향에 맞는 운동을 찾는 것. 저는 헬스, 요가, 필라테스, 복싱, 발레, 러닝, 등산, 골프… 거의 다 해봤는데, 폭발적으로 힘 쓰는 크로스핏 같은 운동이 저랑 맞더라고요. 정적인 운동은 자꾸 가기 싫어서 안 하게 되고요. 반대로 정적인 운동이 더 잘 맞는 분도 있고, 러닝에 빠져서 살 빼려던 것도 아닌데 살이 쭉 빠진 친구도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개 해보고 "내가 좋아서 계속 가게 되는 운동"을 찾는 게 정답이에요. 근데 진짜 제일 중요한 건… 꾸준히, 그리고 포기하지 않기. ⭐⭐ 우리는 사람이라 실패하는 날이 무조건 있어요. 작심삼일도 괜찮아요. 전날 야식 먹었다고, 폭식했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말고 다음 날 다시 루틴 찾으면 돼요. 우리 몸은 생각보다 자비로워서 하루 만에 바로 살로 가지 않아요. "어제 좀 먹었더니 살찐 것 같아" 하는 건 대부분 붓기예요. 자책하지 말고, 그냥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저도 말라본 적만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도 다이어트랑 계속 싸우는 중이에요. 그래서 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요. 이게 진짜, 오래 가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해본 다이어트 중에 "이건 진짜 아니었다" 싶은 거 있으신가요
애브리데이
운동하고 나면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분 계신가요?
저는 운동 효과라고 하면 체력부터 떠올렸는데요! 주변에는 운동 후 업무나 공부 집중이 더 잘 된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단순 기분 탓인지 아니면 실제로 운동과 집중력이 관련이 있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
이하린80
계단오르기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여 근력 운동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상체 근력운동 홈트로
팔뚝살과 겨드랑이살 제거 루틴으로 상체 근력운동과 자세를 교정하고 바른 상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그릭 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냉동과일들 꿀 넣어 에너지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서서하는 전신 근력 운동
홈트로 서서하는 전신 근력 운동했어요 상체나 하체 같은 부분 근력 운동과 전신 근력 운동을 번갈아 가면서 하면 좋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슬로우 러닝
걷기 운동과 기구로 근력 운동 함께 챙기며 건강한 시간 보냈어요.
쩡♡
위고비/마운자로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시도는 하지 않은 이유
저는 평소에 체중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크게 비만이 아닌 것 같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건강검진에서 비만 판정을 받은 뒤로 건강에 대한 걱정이 더 커졌어요 특히 뱃살과 하체 쪽에 살이 집중적으로 붙어 있어서 운동을 해도 눈에 띄는 변화가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다이어트를 할 때마다 초반에는 의욕이 넘치지만 시간이 지나면 식단을 유지하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식사 시간이 불규칙할 때도 있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으로 풀게 되는 경우도 많았구요 그렇게 감량과 증량을 반복하다 보니 혼자서는 한계를 느끼게 됐고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에도 관심을 갖게 됐어요 단순히 외모 때문만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라도 체중 감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자신감도 되찾고 싶어요 그래서 비만 치료제에 대해 꾸준히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알게 되었구요 하지만 망설이는 중입니다 이유는 아래에 설명드릴게요 💬[선택 2] 복용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어요! 👉🏻관심있는 약은 무엇인가요? 위고비와 마운자로에 관심이 있어요 평소 체중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서 관련 정보를 꾸준히 찾아보고 있거든요 건강검진을 받았을 때 비만 판정을 받았고 특히 복부비만과 하체비만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해도 생각보다 체중이 잘 줄지 않아서 비만 치료제에 관심을 갖게 됐어요 실제로 복용한 분들의 체중 감량 후기를 볼 때마다 한 번쯤은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약 복용 전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부작용이에요 인터넷 후기들을 보면 식욕 감소와 체중 감량 효과에 만족하는 분들도 많지만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 변비 같은 위장 관련 부작용을 겪었다는 이야기도 많이 보이더라고요 평소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의 부작용이 나타날까 걱정돼요 비용도 부담되는 부분이에요 위고비나 마운자로는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한 달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다 보니 선뜻 시작하기가 쉽지 않아요 또한 약을 중단한 뒤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요요 현상이 오는지도 궁금해요 👉🏻 현재 약을 복용 중인 분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실제로 복용하신 분들은 부작용이 어느 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적응 기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지 아니면 계속 불편함이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체중 감량 효과는 언제부터 느끼셨는지 궁금하고 복부비만이나 하체비만에도 실제로 효과가 있었는지 듣고 싶어요 약을 맞거나 복용하는 동안 운동과 식단 관리는 어느 정도 병행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마지막으로 약을 중단한 후에도 체중이 잘 유지되는지 아니면 다시 증가하는 경우가 많은지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어요
메론잉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에 냉동과일들 견과 꿀 넣어 에너지 보충해줬어요
입맛없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