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맛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가지맛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단 도시락
바빠서 차에서 먹어야겠어요 계란이 하나 너무 터졌는데요ㅎㅎㅎ
뽀봉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두 역시나 맛나게 도시락 고고해봅니다 ☺️☺️히힛 배고팠다죠 메인은~~~ 돼지고기 숙주나물볶음???인거같아여 💕 일단 메뉴가 자주바뀌는건 아닌데 맛이 좋은것같아요 그럼 오케죠~~~
자스민꽃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계란과 샐러드, 미니요거트볼
엄마한테 갔다오고 11시 16분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근무 시작했답니다. 이모는 퇴근하시고 이때부터 혼자 가게 봤어요. 점심으로 집에서 간단한 샐러드 도시락도 싸왔고 가게에 있는 계란 삶아서 계란넣은 샐러드 만들고 미니요거트볼 만들어서 점심으로 차렸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도 같이 챙겼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건자두1개 썰어 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만 더 했어요. 가게 와서 계란2개 삶았는데 9분 30초 삶았더니 반숙이 됐네요. 하나만 쓰고 하나는 남겨놨는데 우리 대빵 큰외삼촌이 드셨답니다. 접시에 가져온 야채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계란은 이쁘게 보이게 반잘라서 넣었네요. 보기 좋죠?😚 오늘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일반 수제 요거트를 컵에 넣고 큐브 시리얼과 견과류 한 줌 그리고 블루베리도 넣고 유자청 조금 더 했답니다. 섞어도 재료가 보일 정도로 토핑은 적지 않아요. 오늘은 요거트볼에 견과류 넣기때문에 따로 먹진 않고 샐러드 먹고 요거트볼 먹었네요. 그리고 조금 아쉬워서 가게에 땅콩 한 줌 정도 더 먹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편하게 🍱 으로
울 신랑 회사에서 어린이날 행사 하는데 당첨되서 큰애랑 신랑만 다녀 왔어요🥰🥰 저눈 작은애 보고있고 큰애만 보내서 도시락 받아왔네요 ㅎㅎ
자스민꽃
💪5.2 만보걷기 💕
오늘도 치과 치료 후 도시락 싸고 출근 준비 치과 치료 땜시 아침 부터 든든히 먹고 운동 갔어요 해는 따뜻한데 바람이 차네요 긴연휴 시작 모두 힘내요
워니뚱
점심은 돈까스요❤️❤️
오늘 점심은 돈까스 배달해서 먹어요 ㅎ 근로자의날 이라서 늘 오던 도시락집 안한데요^^ 차라리 이게 더 좋은것같아요 😊😊 완전 맛난 구성이네유~~~♡♡
자스민꽃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샐러드
아침에 미리 손질해서 첫째 아들 도시락 싸주고 저도 남은 재료로 샐러드 만들어서 냠냠 점심 먹어봅니다~ 리코타치즈 오랜만에 넣어봤는데 역시 짜지않고 맛있네요 닭가슴살과 함께 발사믹소소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리코타치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큰 다이어트식품으로 적합하며 뼈 건강, 장 건강, 피부미용 및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닭가슴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군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되기에 체중감량을 할 수 있고 혈당조절이 가능하고 심혈관 증진 및 근육조직을 생성하는데도 매우 도움된다
다시꿈꾸는세상
김밥
오늘도 김밥 도시락 쌌어요. 우엉을 1시간이상 쪼리니 식감이 쫄깃해서 좋았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콩나물불고기 또나옴요 콩나물불고기 이주에한번은 보는듯ㅋ 그래드ㅡ 맛나게 먹고오께요~~~♡♡ 히히 맛점하세용 😍💕
자스민꽃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현재 기온 19° 걷기중💪
도시락 먹고 나왔어요 😆😆 닭갈비 맛나서 마니 묵엇드니 ㅎㅎㅎ 배불러서 걷기 조금 해야겠더라구요~~~ 날은 일단 너무좋네요 ☀️☀️
자스민꽃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은 직장 외부 프로그램이 있어서 도시락 챙겨줘 먹었어요 저녁은 뭘 먹어야 하나 저녁 뭐 맛있는거 드시나요
꽃이뻐
점심때 닭가슴살 😆💕
점심 도시락으루 나오지만 ㅎㅎㅎ 집에 닭가슴살이 넘 많아서 점심때 데워서같이 먹을라구욤😄👍 다이어트두 대고 좋으지영?!^^
자스민꽃
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들풀지기
4.14 매일 오운완💪🏋♀️
비오는 월요일 집안일 운동 하고 도시락싸고 출근준비해요~~ 흐린날씨지만 힘내요!!
워니뚱
점심은 밖에서 먹는 김밥
오늘은 김밥도시락 쌌어요. 현미밥과 두부를 반반 섞은 밥으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든 김밥입니다. 군데군데 구멍이 있는 김으로 싸서 터지기도 하고 비주얼이 예쁘진 않았지만 너무 맛은 좋았어요. 시원한 오미자차도 같이 먹었어요.
들풀지기
건강한 요거트 먹었어요 🥝🍊
도시락 싸고 남은 김밥을 몇 개 집어 먹어 아침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었어요. 과일과 견과류를 넣은 그릭요거트인데 단백질 보충을 위한 산양유 단백질 가루도 숨겨져 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고추잡채하구 😁
도시락으로 냠냠해봤어여 💕💕😊 늘 맛있어서 식판가득 먹고있는 ㅎㅎ 오늘 메인메뉴는 고추잡채라고 ♡♡♡하는데 고기가 진짜 많이 들어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꼬마김밥 도시락
수목원에 꽃보러 오면서 꼬마김밥 싸 왔어요. 보기에 이쁘기는 한데 한 입에 먹기에 불편해서 다음에는 가운데를 한번 잘라야겠어요. 그래도 야외에서 먹는 김밥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소고기 볶음밥
소고기 볶음밥 내일 도시락밥으로 싸갈거예요 (재료) 갈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참깨, 들기름, 참기름
미주장
그릭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어 보세요
꾸덕한 맛이 봉훨씬 좋은 거 같애요 야채도 잘 붙어 있어서 먹기도 편하구요 요거트에 진한 맛이 좋은데요 도시락으로 완전 최고예요
뽀봉
상큼한 김치쌈밥과 참치쌈밥
오늘도 쌈밥 도시락을 쌌어요. 지난 주에 쌌던 참치쌈밥에 김치쌈밥도 싸 봤어요. 고기와 갖은 야채 볶은 것에 밥을 섞은 후 씻은 김치로 쌌는데 식감도 좋고 상큼한 맛이 너무 맛있네요.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