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 구워 더 구수한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최다니엘 전여친 퀘사디아
1 또띠아위에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다진양파 올립니다 그위에 또띠아를 덮고 앞뒤로 구워 줍니다 2 알룰로스 뿌려드셔요
송쩡
고구마무스 치킨 퀘사디아
1 고구마 껍질 벗겨 자르고 전자레인지 용기에 물 조금 넣고 4분 쪄주기 2 볼에 고구마으깨고 소금 우유 조금 넣고 고구마 무스 만들기 3 또띠아 반쪽에 고구마 무스 바르고 닭가슴살 찢어올리고 모짜렐라치즈 넣고 반접어 4 팬에 기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면완성
송쩡
박솔미 삶은계란 카레
1 계란 8~10개삶기 소금.식초넣고 2 껍질 벗기고 기름을 두르고 삶은 계란 구워주기 ( 식감이 좋아짐) 3 냄비에 버터 넣고 양파채썬거 볶다가 구운 삶은 계란 넣고 물넣고 고형카레 넣어주고 케찹도 좀넣고 보글 보글 끓이면완성
송쩡
닭고기 된장국
1 닭다리살 300g 또는 닭가슴살 앞뒤로 구워주고 가위로 잘라 속까지 잘 구워주세요 2 다 익으면 그릇에 닭고기를 담아주고 3 그팬에 물을 넣고 끓이다 된장넣고 버섯 썬거도 넣고 끓입니다 4 2번 그릇에 밥도 담아주고 된장국부어주고 자른 쪽파도 올려 같이 먹어요
송쩡
베르베린 먹어보신 분 계세요? 검색할수록 더 모르겠네요
회사 건강검진 결과지를 받았는데 혈당 쪽에 표시가 하나 붙어 있더라고요. 당장 뭘 하라는 건 아니고, 나중에 다시 보자는 정도였어요. 그날 저녁부터 밥 먹고 삼십 분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두 달쯤 됐네요. 그러다 점심 먹다가 옆자리 분이 베르베린 얘기를 꺼냈어요. 자기는 반년째 챙겨 먹는다고요. 집에 와서 검색해 봤는데 후기가 끝도 없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다 비슷한 말이고,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구분이 안 되더라고요. 가격도 만 원대부터 오만 원대까지 제각각이었습니다. 서랍에는 이미 뜯다 만 영양제 통이 세 개 나 있어요... 오메가3는 두 달 먹다 말았고요. 이번에도 똑같이 될 것 같은데, 그래도 혈당 얘기를 들으니까 뭐라도 하나 해야 하나 싶고. 괜히 마음만 급해집니다. 이런 거 챙겨 드시는 분들은 처음에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예준은서맘
일본식 두부 데리야키
재료: 두부 200g, 간장, 생강, 마늘, 약간의 설탕, 밥. 조리: 두부를 구워 간장·생강 소스를 넣고 졸인다. 특징: 단짠 풍미를 활용한다. 15분.
열정남자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 아보카도의 고소함과 라임 드레싱의 산뜻함을 더한 가벼운 채소 한 접시
풋콩·래디시·루콜라 샐러드 재료(2인분) 루콜라 3컵, 익힌 알맹이 풋콩 1/2컵, 래디시 2개, 아보카도 1/2개, 라임즙과 소금 약간. 드레싱 라임즙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고수 1작은술, 메이플시럽 1/4작은술, 커민가루·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루콜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털어요. 래디시는 꼭지를 제거한 뒤 얇게 썰어주세요. 2. 풋콩은 익힌 것을 준비해 식힌 뒤 라임즙과 소금을 조금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냉동 제품은 포장지의 조리 안내에 따라 익혀주세요. 3.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라임즙을 살짝 뿌려 준비해요. 4. 작은 그릇에 드레싱 재료를 넣고 오일이 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저어요. 5. 큰 볼에 채소와 풋콩을 담고 드레싱을 조금씩 넣어 버무린 뒤 아보카도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고수 향이 부담스러우면 생략해도 좋아요. 채소가 숨이 죽지 않도록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구운 뿌리채소와 고소한 렌틸콩으로 든든하게 즐기는 채소 중심 한 끼
비트·셀러리악 오븐구이 렌틸콩 샐러드 🥗 재료 비트 300g, 셀러리악(뿌리 셀러리) 300g, 적양파 1개, 마른 그린 렌틸콩 100g,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헤이즐넛 2큰술, 헤이즐넛오일 약간, 파슬리·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비트와 셀러리악은 껍질을 벗겨 2.5cm 크기로 썰고, 적양파는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채소를 펼치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3. 175℃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분 구워요. 포크로 찔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렌틸콩은 씻어 물 약 500ml와 함께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힌 뒤 물기를 빼요. 제품에 적힌 조리 시간을 우선해 주세요. 5. 접시에 렌틸콩과 구운 채소를 담고 헤이즐넛, 파슬리, 헤이즐넛오일을 살짝 더하면 완성이에요. 💡 헤이즐넛 대신 호두를 써도 좋아요. 따뜻하게 먹거나 식혀서 샐러드로 즐겨보세요.
지니5632044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참치 양파 당근 버섯전
1 양파 쪽파 당근 팽이버섯 작게 썰어주세요 2 참치 기름빼서 추가 3계란 넣고 다 섞어주고 4 기름두르고 한숟가락씩 펴서 앞뒤로 구워주세요
송쩡
우삼겹 포케
1두부,오이 한입크기로 자르고 2 두부는 물기 닦고 앞뒤로 굽기 3우삼겹도 구워주세요. 4 그릇에밥 두부 오이 우삼겹담고 소스 넣어 비벼드세요. 소스 간장 발사믹 꿀 올리브오일 1대1대1대1비율
송쩡
액상과당이 당류보다 혈당과 간에 더 치명적인 이유
시원한 음료나 가공식품 라벨에서 흔히 보는 '액상과당'은 일반 설탕보다 구조가 단순해 몸에 들어오는 즉시 흡수됩니다. 이 때문에 식후 혈당을 가파르게 올릴 뿐만 아니라, 췌장과 간에 큰 부담을 주게 되는데요. 특히 과당은 섭취 후 대부분이 간으로 바로 이동하여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내장지방과 지방간을 만드는 주범이 됩니다. 당류 함량표를 확인하실 때 설탕 유무뿐만 아니라 '기타과당', '고과당옥수수시럽' 등의 문구가 있는지 꼭 체크하시고, 물이나 달지 않은 차로 음료를 대체해 보세요.
오와둥둥
튀기지않고 굽는 탕수육
1 카레용돼지고기 600g핏기물기닦고 전분8 소금0.5 후추톡톡 물7넣고 치대서 반죽해주세요 2 기름두르고 고기 반죽을 앞뒤로 구워주고 접시에 올려두고 3 소스만들기 양파 파프리카오이 썰고 냄비에 물200ml 간장2 케찹2 식초3 올리고당2 넣고 야채넣고 끓이다. 전분 1 물1 넣은걸로 넣어 내가원하는 농도 만들기 4 고기에 소스 부어 먹어서 먹기
송쩡
향긋한 펜넬에 고소한 흰콩과 토마토를 더해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2인분): 펜넬 150g, 삶은 흰콩 160g, 양파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토마토 140g, 케일 2장,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고 양파와 케일도 잘라요. ②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펜넬과 양파를 8분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③ 흰콩, 토마토, 육수, 케일을 넣고 끓여요. ④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간 익혀요. ⑤ 레몬즙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통조림 흰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해요.
지니5632044
얇게 썬 주키니에 블루베리와 치즈를 더해 상큼하게 즐기는 레몬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주키니 1개(약 200g), 블루베리 80g, 어린 시금치 한 줌, 파르메산 치즈 15g,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주키니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필러로 길게 밀어 얇은 리본 모양으로 썰어요. 가운데 씨 부분이 너무 무르면 그 부분은 남겨두세요. ② 블루베리와 어린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체에 밭치고, 키친타월로 남은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③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꿀,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조금만 넣어요. ④ 접시에 시금치를 깔고 주키니를 느슨하게 말아 올린 다음 블루베리를 고루 흩뿌려요. ⑤ 파르메산 치즈를 필러로 얇게 깎아 올리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세요. 주키니의 아삭함과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지니5632044
새콤달콤한 키위에 여린 완두순과 적양파를 더해 산뜻하게 즐기는 초록 샐러드
재료(2인분): 식용 완두순 60g, 키위 2개, 적양파 ¼개. 드레싱: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완두순은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요. 체에 밭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해요. ②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가른 다음,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지나치게 무른 것보다 모양이 유지되는 정도로 익은 키위가 좋아요. ③ 적양파는 최대한 얇게 채 썰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줄여요. 건져낸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④ 작은 볼에 올리브유, 레몬즙, 물,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⑤ 접시에 완두순을 깔고 키위와 적양파를 골고루 올려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살살 섞으면 완성이에요. 키위의 단맛과 산미를 살려 설탕 없이 즐기는 곁들임 샐러드예요. 완두순이 없다면 어린잎 채소로 바꿔도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아스파라거스와 달콤한 딸기에 퀴노아를 더한 상큼한 바질 드레싱 샐러드
재료(2인분): 마른 퀴노아 60g, 물 120ml, 아스파라거스 100g, 딸기 100g, 오이 10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바질잎 5장,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¼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퀴노아는 고운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냄비에 물과 함께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15~20분 익혀요. 물이 흡수되면 불을 끄고 펼쳐 식혀요. ② 아스파라거스는 단단한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 얇게 어슷 썰어요. 생으로 먹는 식감이 부담스러우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식혀 물기를 빼요. ③ 딸기는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해요. 오이는 길게 4등분한 뒤 얇게 썰어요. ④ 바질을 잘게 다져 나머지 드레싱 재료와 고루 섞어요. ⑤ 식힌 퀴노아에 아스파라거스, 딸기, 오이를 넣고 드레싱을 부어 살살 버무려요. 딸기가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섞고, 미리 준비한다면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어 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배와 생강으로 은은한 단맛과 향을 더한 콜리플라워 수프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250g, 배 150g, 펜넬 70g, 양파 ½개, 다진 생강 ½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1작은술, 소금 약간. ① 콜리플라워는 씻어 작은 송이로 나누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어요. 양파는 잘게 썰고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해 깍둑썰기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볶아 부드럽게 만들어요. ③ 콜리플라워와 펜넬, 생강을 넣고 눌어붙지 않도록 저어가며 8~10분간 볶아요. 필요하면 물을 조금 넣어요. ④ 배를 넣어 1분 더 볶은 뒤 육수와 레몬즙을 붓고, 재료가 푹 익도록 약불에서 10~15분 끓여요. ⑤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하고 소금으로 간해요. ⑥ 그릇에 담고 아몬드 슬라이스를 뿌려 마무리해요. 배의 단맛과 생강 향이 어우러져 설탕이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밀가루 없이 고소하게, 바질 향을 더한 주키니 병아리콩 팬케이크 [재료 / 2인분] 병아리콩가루 100g, 주키니 200g, 다진 생바질 2큰술, 물 120~15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강황가루 약간, 소금 한 꼬집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를 깨끗하게 씻어 굵게 갈아요. 바질은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강황, 소금을 넣고 물 120ml를 조금씩 부으며 섞어요. 주키니와 바질, 오일 1작은술을 넣고 되직하게 흐르는 반죽으로 만들어요. 3.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숙성해요.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남은 물을 한 큰술씩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4. 코팅 팬에 남은 오일을 얇게 바르고, 반죽을 지름 7~8cm로 작게 펼쳐요. 5. 중불에서 앞뒤로 약 2분씩 굽고, 불을 낮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먹는 팁]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산뜻해요. 바질 대신 파슬리를 넣어도 좋고, 주키니의 수분에 따라 물양을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해 든든하게, 참깨·생강 드레싱으로 버무린 에다마메 샐러드
아삭한 오이에 풋콩을 더한 참깨·생강 에다마메 샐러드 [재료 / 1인분] 오이 1개, 익혀 껍질을 벗긴 에다마메 100g,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작은술 드레싱: 간장 1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물 1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냉동 에다마메는 포장지에 표시된 방법대로 익힌 뒤 식혀주세요. 꼬투리가 있는 제품은 콩만 꺼내 준비합니다.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세로로 반 가른 뒤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씨가 많으면 가운데 씨 부분을 조금 덜어냅니다. 3. 작은 그릇에 간장, 식초, 참기름, 생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4. 볼에 오이와 에다마메, 다진 대파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5. 통깨를 손끝으로 살짝 으깨 뿌린 뒤 접시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생강은 소량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하세요. 미리 만들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에 섞으면 오이의 아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아삭한 콜라비와 사과에 해바라기씨를 더해, 겨자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샐러드
재료(2인분): 콜라비 1개, 사과 ½개, 무염 볶은 해바라기씨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디종 머스터드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넉넉히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한 뒤 껍질째 비슷한 굵기로 썰어요. ③ 볼에 올리브유, 식초, 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잘 섞어요. ④ 콜라비와 사과를 넣어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버무려요. ⑤ 먹기 직전에 해바라기씨를 뿌려 마무리해요. 사과의 단맛으로 설탕 없이 즐겨요. 미리 준비할 때는 드레싱과 씨앗을 따로 보관하면 아삭해요.
지니5632044
밀가루와 달걀 없이 고소하게 부치는 양배추 병아리콩가루전
재료(작은 전 1장): 양배추 100g, 병아리콩가루 30g, 감자전분 20g, 물 60mL, 소금 한 꼬집, 식용유 1작은술 1. 양배추는 씻어 물기를 털고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2. 볼에 병아리콩가루, 감자전분, 소금을 넣고 물을 조금씩 부으며 덩어리 없이 풀어요. 3. 양배추를 넣고 바닥에 가라앉은 반죽까지 골고루 섞어주세요. 4. 중약불로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요. 5. 한쪽 면을 3~4분 익힌 뒤 뒤집어 2~3분 더 구워 속까지 익혀주세요. 자주 뒤집지 않아야 모양이 잘 잡혀요.
지니5632044
두부 오트밀 핫케이크
1믹서기에 바나나 하나 껍질벗겨 반잘라 넣고 두부도 깔뚝썰기해 넣어주고 오트밀도 넣어주고 알룰로스1 시나몬가루 베이킹파우더 조금 물 넣고 갈아주세요 뻑뻑하게 안갈리면 물조금 넣어서 갈아주어요 2 기름 두른 팬에 반죽을 앞뒤로 구워요
송쩡
밀가루 없이 애호박과 달걀로 담백하게 즐기는 오트밀 팬케이크
재료: 애호박 1/2개, 달걀 1개, 오트밀 2큰술, 모차렐라 치즈 15g, 베이킹파우더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1. 애호박은 곱게 채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리고 5~10분 둔 뒤 물기를 꼭 짜주세요. 2. 달걀, 오트밀, 치즈, 베이킹파우더,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요. 3. 오트밀이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두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반죽을 작고 납작하게 올려주세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간 속까지 익도록 구워요. 5.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조금 곁들이면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달콤한 배에 알싸한 물냉이와 고소한 호두를 더해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배 물냉이 호두 샐러드 [재료|1인분] 배 100g, 샐러드용 물냉이 40g, 호두 10g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물냉이는 시든 잎과 질긴 줄기를 골라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배는 껍질과 씨를 제거한 뒤 얇게 썰고 레몬즙을 조금 묻혀요. 3. 호두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부숴요. 4. 드레싱 재료를 섞어 물냉이와 배에 먹기 직전 가볍게 버무려요. 5. 호두를 뿌리면 완성! 배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은 넣지 않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콩에 향긋한 딜과 레몬 드레싱을 더한 산뜻한 샐러드
오이 흰콩 딜 샐러드 [재료|1인분] 통조림 흰콩 120g, 오이 1/2개, 적양파 15g, 다진 딜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요. 2. 오이는 작게 깍둑썰기하고 적양파는 얇게 썰어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되면 찬물에 잠시 담갔다 건져요. 3. 드레싱 재료를 섞고 흰콩, 오이, 적양파를 넣어 살살 버무려요. 4. 딜을 넣고 가볍게 섞어 냉장고에서 10분 두면 완성이에요. 소금은 맛을 본 뒤 조금만 추가하세요.
지니5632044
당근의 은은한 단맛에 코티지치즈의 고소함을 더해 오븐에서 폭신하게 구운 당근 수플레
당근 코티지치즈 수플레 [재료|2인분] 당근 100g, 코티지치즈 100g, 달걀 2개, 우유 1큰술, 소금 약간, 틀에 바를 기름 조금 [만드는 법] 1. 당근은 얇게 썰어 푹 찐 뒤 식혀요. 2.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고, 당근·치즈·노른자·우유·소금을 믹서에 곱게 갈아요. 3. 흰자는 깨끗한 볼에서 거품기로 단단한 뿔이 생길 때까지 휘핑해요. 4. 당근 반죽에 흰자 거품을 두 번 나눠 넣고 주걱으로 살살 접어 섞어요. 5. 기름을 얇게 바른 작은 오븐 용기에 70%만 채워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가운데까지 익도록 굽고 바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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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와 펜넬의 향을 담아 종이호일 속에서 촉촉하게 익힌 담백한 대구 파피요트
오렌지 펜넬 대구 파피요트 [재료|1인분] 대구살 150g, 펜넬 60g, 오렌지 1/2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확인한 뒤 소금·후추로 간해요. 2.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아주 얇게 썰고,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슬라이스해요. 3. 오븐용 종이호일에 펜넬, 오렌지, 대구 순으로 올리고 기름을 뿌려요. 4. 가장자리를 여러 번 접어 밀봉하고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5. 생선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으면 더 굽고, 개봉할 때 뜨거운 증기를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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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사과와 셀러리에 고소한 렌틸콩을 더해 레몬 머스터드로 산뜻하게 버무린 샐러드
사과 셀러리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익힌 렌틸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대, 다진 호두 1작은술 드레싱: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익힌 렌틸콩은 물기를 빼고 충분히 식혀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해 작게 썰고,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벗겨 얇게 썰어요. 3. 드레싱 재료를 골고루 섞은 뒤 사과에 먼저 버무려요. 4. 렌틸콩과 셀러리를 넣고 살살 섞어 그릇에 담아요. 5. 다진 호두를 뿌리면 완성! 사과의 단맛을 살려 설탕이나 꿀 없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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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플라워와 삶은 달걀에 새콤한 케이퍼와 요거트 드레싱을 더한 고소한 샐러드
콜리플라워 달걀 케이퍼 샐러드 [재료|1인분] 콜리플라워 150g, 삶은 달걀 2개, 케이퍼 1작은술, 무가당 요거트 2큰술, 머스터드 1/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끓는 물에 3~5분 데친 뒤 물기를 빼고 식혀요. 2. 삶은 달걀은 먹기 좋게 썰고, 케이퍼는 가볍게 헹궈 물기를 제거한 뒤 다져요. 3. 요거트에 머스터드, 레몬즙, 후추를 섞어요. 4. 콜리플라워와 달걀, 케이퍼에 소스를 넣고 살살 버무려요. 케이퍼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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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의 은은한 단맛에 렌틸콩의 고소함을 더하고 레몬즙으로 산뜻하게 마무리한 채소 수프
비트 렌틸콩 채소 수프 [재료|2인분] 비트 150g, 마른 빨간 렌틸콩 60g, 양파 1/4개, 당근 1/3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600ml,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작게 깍둑썰기하고 양파는 다져요. 렌틸콩은 씻어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와 당근을 3분 볶아요. 3. 비트와 렌틸콩, 육수를 넣고 끓으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익혀요. 4. 비트가 부드러워지면 소금·후추로 간하고, 불을 끈 뒤 레몬즙을 넣어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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