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쫄깃 플레인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두번쫄깃 플레인 베이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방학 아이랑 시간보내기.
아침에 폼롤러로 가볍게 꼼꼼하게 스트레칭해주고, 아이랑 카페왔어요. 하루 끝내야 할 학습량을 아침형 인간인 꼬맹이는 7시 전에 끝내났네요. 보상 차원(?)으로 카페로, 사실은 제가 편하고 싶어서! 오늘도 너무나 더워요. *베이글 제거 아님 🤣
선쟈
나의 지갑을 지켜줄 블루베리 ~
요즘 날씨도 너무 덥고 쉽게 지친다 아침먹고 점심은 별로 밥맛도없다 다이어트도 하기에 점심은 간단하게 내가 즐겨먹는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올려서 먹는다 요거트에 견과류 같은 먹고싶은 재료들을 맘껏 올려서 먹으니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어서 제일 줗아한다
d12
[찐맛추천] 지친 나를 위한 스트레스 케어 "쉼"
스트레스 케어 "쉼"은 프레딧 챌린지 했을 때 쿠폰 받아서 접했던 음료에요. 요즘 날씨가 덥다보니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도 많잖아요. 번아웃 증후군도 많구요. 음료를 통해 스트레스를 케어한다는게 신기하긴 하더군요. "쉼"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와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테아닌을 액상으로 마실 수 있는 제품이에요. L-테아닌은 250mg 함유되어 있는데 녹차와 홍차에 들어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에요.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스 5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을 억제하여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천연 캐모마일향, 베르가못향, 레몬향으로 마실 때 향긋함이 전해집니다. "쉼"은 1병에 125mL, 100kcal로 농도가 진해서 걸쭉한 요거트 느낌이에요. 아침에 베이글 반쪽에 크림치즈 발라서 "쉼"과 함께 먹었더니 든든하더라구요. 가격은 1,600원으로 약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장 건강과 정신 건강을 동시에 한다 생각하고 가끔씩 지친 자신을 위해 마셔주면 기분전환도 할 겸 괜찮은 것 같아요. 지치지 않도록 잠시 쉬어가요!
조인순
내 지갑을 지켜주는 간식
건강에 도움도 되고 배고픔도 있게 해 주는 견과류! 입이 심심할때 아무거나 먹기는 싫고 맘편히 먹을수 있는 간식이죠 가끔씩 세봉지도 먹기도 하지만 가성비가 너무 좋아 부담없어요 더울땐 플레인 요거트랑 먹어도 넘 맛있어요 다들 건강한 간식 드시고 건행하세요
후리지아3270
지갑을 지켜라!! 밖에 음식 생각안 나는 저칼로리 다이어트식 음식들
나가서 먹으면 비싸고 부담스럽고 칼로리도 높은 음식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면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아요. 허니브래드입니다. 버터와 꿀의 양을 조절, 크림은 설탕을 조절하여 만들면 되고 과일까지 올려 주면 상쾌하게 먹을 수 있어요 요즘 김밥도 너무너무 비싸요... 그래서 집에서 해 먹는데 밥의 양을 줄이고 야채를 잔뜩 넣어 만들어 봅니다 그럼 칼로리 줄이고 아삭아삭 씹는 맛도 즐길 수 있어요. 재료는 내가 원하는데로 넣어도 되고요. 오이 잔뜩, 상추에 불고기까지 넣어서 건강도 챙긴답니다 베이글을 넘 좋아하는데 집에서 먹는 베이글에 시금치와 계란 같이 버무려 먹으면 건강도 챙길 수 있어요 커피도 집에서 내려 마시면.. 훨씬 훨씬 저렴합니다.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발사믹 드레싱입니다. 계란과 빵은 곁들였는데 샐러드가 많았어요 집에서도 다양한 샐러드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조항요. 채소 듬뿍 샌드위치입니다. 샌드위치는 집에서 만들 때 채소를 가득 넣을 수 있어 좋아요 드레싱은 저칼로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수육도 간단하게 집에서~~~ 수육처럼 한건 아니고 오븐에 뚜껑닫고 구워 에프에도 구웠던거 같아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맛나게 저칼로리 음식을 줄일 수 있고요 지갑도 지킬수 있어요 이것들 나가서 먹으면 후달달입니다
까루루
돼런한 저녁
월급받은 기념으로 마트에서 장보고 집에서 밥 먹습니다 베이글은 완전 옛날에 샀는데 냉동실에 넣어놨더니 유통기한이 있는게 무안할 정도로 너무 마싯어용 요즘 양파를 물에 넣고 매운맛을 죽인 뒤 먹고 있어요 코스트코에서 먹던 맛이랑 똑같아여 ㅎㅎ
Durumiet
입 심심할때 먹는 건강한(?)간식
배가 고픈건 아닌데 식후에 뭔가 먹고 싶고 입이 심심할때 먹는 최애간식입니다^^ 플레인 저지방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하게 먹으면 입심심함이 많이 해소가 되요 블루베리가 좀 달콤하기도 하고요 대신 냉동망고 몇조각 넣어도 좋고요~
용감한산양
다이어트할 때 빵 먹을 수 있어요
베이글을 자주 먹게 된 이유는 “씹는데 오래 걸린다”라는 점 때문이에요! 천천히 먹는게 좋다라는 것은 알지만 그게 실천이 잘 되지 않아 항상 고민이었었는데, 베이글은 묵직하고 밀도가 높으며 쫀득한 식감이라 다른 빵에 비해 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요! 실제로 천천히 음미하며 먹으면 떡을 먹는 것처럼 곡물 본연의 고소담백한 맛도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내가 식사를 제대로 챙겨주고 있구나 하는 만족감과 함께,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얻기 쉬워집니다. ㅎㅎ 물론 당분이 많은 베이글은 조심해야겠지만, 식단보다 식이 습관에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께 더 추천하고 싶어요!
오곡코코보리
그릭데이 맛있어요
요거트 좋아해서 종종 간식으로 많이 사먹는데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들은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더라구요 플레인이라고 구매하면 너무달고 성분도 별로이고 그릭데이는 꾸덕하고 달지않아서 너무 좋아요 성분도 착하고 원유 99.9%에 유산균까지 하나먹으면 든든한데 칼로리도 적어서 다이어트 할때 간식으로 너무 좋아요 신맛도 없고 단백해서 꿀이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섞어 먹어도 굉장히 맛있어요
건빵맛과자
무설탕 간식을 직접 만들기
저는 스콘을 직접 만들어요. 설탕 소금 전혀 넣지않고 만들어 쓸데없는 당류를 줄입니다. 하나는 플레인, 하나는 올리브에요! 올리브를 잘게 다져서 넣고 그 위에 치즈를 조금 올려보았어요. 쉽게 만들수 있으니 다들 건강하고 절약하며 간식 먹어요!
김호두마루
가짜 허기 해결사 탄산수
배고픔은 진짜 허기 보다는 그냥 입이 심심해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이런저런 다이어트 간식을 시도했는데 결국 탄산수에 안착했습니다. 처음에는 레몬이나 복숭아향 가미로 시작했어요, 레몬은 상큼함이 좋고 복숭아는 기분을 차분하게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결국 지금은 가장 기본인 플레인입니다. 물 마시는게 좋다고 하니 수분보충도 되고 톡톡 터지는 탄산이 가짜허기도 달래줍니다, 인테넷에서 박스로 시키면 가격부담도 없어요
파췌
죄책감 없는 다이어트 간식
다이어트 하면서 끼니 식사보다 더 어려운게 간식인것 같습니다. 평소에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식사를 충분히 해도 오후에 입이 심심해지면 그 고비를 넘기는게 항상 어렵고 다이어트 최대의 난제에요. 한번 간식이 먹고싶단 생각이 들면 좀처럼 그 생각을 떨쳐버리기가 어렵고 괴로워요 ㅠ 그래서 주로 선택한 식품이 바로 그릭요거트입니다. 다른 가공식품보다 신뢰가 가고 장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죄책감이 덜해요. 브랜드가 많지만 '요즘'을 먹는 이유는 유통기한이 짧고 매일 배달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플레인은 아무래도 심심하기 때문에 조금 맛있게 먹고 싶다면 꿀 조금과 견과류를 넣어 먹어요. (과일 많이 넣으면 말짱 꽝입니다) 꾸덕해서 포만감도 꽤 있어요
Milly
제철 과일을 이용한 홈카페 레시피
제철 과일 천도복숭아와 리코타치즈를 활용한 복숭아 샐러드에요 천도복숭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리코타치즈를 덜어 주세요 드레싱으로는 발사믹이나 올리브유를 뿌려주시면 좋답니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와 함께 먹어도 훌륭해요 무더운 여름 복숭아 샐러드 드시고 홈카페 분위기 즐겨보세요
인아05
요거트바크랑 커피한잔 해요~~^^
너무 더운 여름!! 🫠 집에서도 커피맛을 더 업시켜줄 시원하면서 건강한 디저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 요거트바크!! 요거크 바크란?? 요거트에 견과류, 과일등을 넣고 얼려서 초코렛처럼, 아이스크림 처럼 먹는 간식, 디저트 입니다. 요런거 랍니다!! 자~~ 이제 만들어 볼까요?? 먼저 재료는 무가당플레인요거트, 알룰로스, 견과류, 건과일이나 냉동 과일(블루베리), 종이호일, 접시, 그레놀라 입니다. 1. 먼저 요거트를 그릇에 크게 5스푼정도 담고 알룰로스 취향껏 넣어 섞어줍니다. (알룰로스는 전 뒤바퀴정도) 2. 살짝 오목한 접시에 종이호일을 깔아줍니다. 3. 종이호일을 깐 접시에 요거크를 넓게 펴 부어줍니다. 4. 견과류, 과일, 그레놀라 등 본인의 취향껏 토핑을 올려줍니다. * 생과일을 토핑해서 넣어두 됩니다. 5. 랩으로 살짝 덮어줍니다. (냉동고에 들어가서 다른 것들이 안묻게 하려고 덮습니다) 6. 냉동고 평평한 곳에 넣어줍니다. 7. 6-7시간 뒤 꺼내서 칼로 자르거나 손으로 부셔 먹으면 됩니다. 완성!!! (저는 얇게해서 3시간뒤에 꺼냇어용) 정말 쉽고 간단하면서 맛잇게 먹을수 있는 디저트에요!! 만드는 과정은 5분도 안걸립니다^^ 이 더운 여름! ! 건강하게 요거트바크와 이겨내봐요🙏❤️
도낑이
오늘 아점
베이글과 커피를 먹어봅니당 마지막 평일이니 여유를 누려야겠어요
주주초롱
찐감자 맛있어요
아침에 베이글 구우려다가 감자먹어요 어제 저녁밥하면서 감자 쪘는데 넘 맛있어요 복숭 한알이랑 너무 많이 익은 바나나도 처치했어요 커피는 남표님의 핸드드립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십시요
미블랙
오늘 먹은 식단.
빵이랑 가끔씩 먹던 달달한 커피가 익숙해져서 어느순간부터 매일 그거 먹고 있더라구요. 배가 갈수록 불편해지는 느낌이라 오늘부터 빵이랑 달달한 커피 일단 먹지않으려고 다짐했어요. 아침은 계란,플레인 요거트 점심은 알밥 저녁은 고등어구이, 야채듬뿍, 아쉬움에 복숭아는 하나요ㅋ 커피도 아아로 가볍게 한잔 했어요. 원래 커피도 기본3잔인데...확 줄였더니 저녁부터 너무 졸립더라구요. 숙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밤 되세요.
farewell
30초면 끝! 초간단 홍초에이드
커피는 마시기 싫고 카페는 비싸고🥲 여름에 시원하고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홍초에이드 소개합니다! 재료도 초 간단! 홍초와 탄산수면 끝! 홍초 하나 사두면 10번은 타먹을 수 있어요😊 저는 탄산수 플레인에 블루베리 홍초 탔습니다. 탄산수 한 모금 마시고 홍초 원하는 만큼 부어주세요👍👍 탄산수 병째 먹어도 좋고 얼음 넣어 이쁜 잔에 마시면 홈카페 완성!
비비기맘
간단하게 점심 해결
블루베리 베이글에 수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이 올리고 올리브유 뿌린후 허브솔트로 마무리~체리와 마카다미아,냉동 블루베리를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게 점심 해결했네요.
다괜찮아
화이트 아메리카노를 아시나요?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약간의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시는 커피랍니다. 아메리카노에 물과 에스프레소, 라떼에는우유와 에스프레소가 들어가지만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물, 에스프레소, 우유가들어간 음료예요. 그래서 아메리카노보다는 부드럽게, 라떼보다는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 참 좋아요. 만드는 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아래의 사진과 같이 컵에 여유를 두고 아메리카노를 만드세요. 참! 저는 여름이라 아이스 화이트 아메리카노로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여유공간에 우유를 살짝 넣으면 됩니다. 🔼 아이스 화이트 아메리카노 완성샷 우유 넣는 양은 본인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면 됩니다. 더 부드럽게 먹고싶다면 우유대신 생크림을 넣어도 좋아요. 이렇게 만든 화이트 아메리카노는 특히 비스킷, 스콘, 숏브레드 등을 먹을 때 마시면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비스킷은 오리온의 마리 비스킷 스콘은 플레인스콘 쇼트브레드는 워커스 쇼트브레드를 추천합니다. 모두들 한 번 만들어보시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채so
[나만의홈카페레시피] 블루베리스무디
5월~6월 사이 블루베리 과일이 제철이라 많이 사먹어요~ 많이 사둔 블루베리를 일부는 생과일 먹고, 일부는 얼려둡니다. 그 얼려둔 블루베리로 집에서 블루베리스무디를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1. 블루베리와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꿀을 준비 합니다. 사실 꿀도 괜찮고 시럽도 좋아요~ 전 다이어트 용이라 꿀을 조금 넣어요~ 사실 많이 넣음 맛있어요 ㅎㅎㅎ 2. 이 세가지를 믹서기에 넣고 잘 갈아줍니다. 끝이여요 ㅎㅎㅎ 너무 간단하고 맛있는 블루베리 스무디 여름 홈까페 음료로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오늘좌 아점
블랙올리브베이글에 브리치즈올리고 사과올리고 루꼴라 올리면 진짜 맛있어요ㅠㅠ 파프리카반쪽에 제가 만든 감자샐러드넣어서 먹었는데 그냥 먹는거보다 맛나용 아주 굿,, 그리고 옥수수도 먹었네요ㅋㅋㅋ 주말처럼 많이 먹었어요😂
바빠
건강한 차지키샌드위치
차지키 소스 아시나요? 얼마전 유튜브보다 따라 만들어 봤는데 너무 제 입맛에 잘 맞기도 하고 건강한 음식같아서 아침에 간단하게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차지키소스 만드는 방법은 오이를 채썰어서 소금을 살짝만 뿌려 10분정도 뒀다가 물기만 꼭 짜서 그릭요거트에 넣어요. 저는 마트에 파는 통조림 올리브도 같이 채썰어 물기 꼭 짜서 넣어요. 거기다 올리브유, 허브가루,마늘 다진거 조금, 레몬즙,후추 넣어서 잘 저어서 냉장고에 두면 며칠정도 먹을수 있어요. 아침에 식빵이나 베이글에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넣어 샌드위치를 만들면 되요. 미리 만들어둔 차지키소스를 넣기만 하면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수 있고 무엇보다 재료가 너무 건강한 재료들이라 건강식,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너무 좋아요.
isogasii
사과, 고구마 식단으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아침 챙기기
아침으로 자주 먹는 사과 1알과 고구마입니다 사과만 먹기에는 배가 고파서 고구마를 먹어야 든든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겠더라구요 정말 간단하지만 맛있고 든든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식단 같아요 가끔 질리면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먹기도 하고 단백질 바도 먹는데 아침식단으로 과하지 않아서 속도 괜찮아요 고구마는 전날 미리 삶아놓고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먹는데 너무 간편합니다!
버거킴
연어 뿌시기!
연어를 뿌시고 있어요. 어제 점심은 연어크림치즈베이글 먹었는데 오늘 점심은 연어아보카도샐러드~ 저녁엔 연어초밥이 예정되어 있답니다. 얼른 처리하고 싶다고.. 😅
지구외계인
가벼운 아침! 토마토 & 두유 어떠세요?
저는 평상시에 아침을 즐겨먹는 타입은 아닌데 아무것도 안먹으면 또 아침~점심 사이에 배고파서 군것질 히게 되더라구요! 군것질 > 점심 배불러서 조금 먹음 > 점심 때 조금 먹어서 배고파서 저녁에 많이 먹음 = 살찜 결국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아침을 간단하게나마 먹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 아침 선정 기준은 1) 간단한 것 (즉, 만드는 것보다 만들어진 것을 선호함) = 처음엔 만드는 것 괜찮다가 어느순간 귀찮으면 또 거르게 되고 재료도 사야하는게 귀찮더라구요 2) 달지 않은 것 = 아침부터 혈당스파이크 노노 3) 빈속에 부담 없는 것 = 양이 너무 과하거나 맛이 강한 건 노노 그래서 제가 주로 먹는 것은 1. 두유 검은콩두유, 무가당두유 등등 다양하게 나오니 본인 입맛에 맞게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특히 바쁜 출근 아침에 아침을 못먹었을 경우 간단하게 두유 하나 가방에 넣어서 드셔도 좋아요 2. 요거트 요새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 ㅎㅎ 전 사실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고, 일반 요거트를 선호하는 편입니다만 뭐든 ㅎㅎ 확실히 요거트 먹으면 화장실을 잘가요! 단, 플레인으로 추천합니다 ㅎㅎ 3. 방울토마토 토마토도 좋아요! 가끔 요거트나 두유가 질릴 때 아침에 몇개 쏙 먹어요 ㅎㅎ 사실 큰 토마토가 맛있긴 하지만 아침에 하나씩 자르는 것도 일이라 그냥 방울토마토면 냉장고에 쟁여뒀다가 아침에 몇개씩 입에 넣기도 좋고 ㅎㅎ 여러분들은 아침 어떤걸 드시나요 ㅎㅎ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짐니야살빼쟈
아침식사 추천
아침식사로 플레인요거트나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꿀이나 올리고당 조금 넣어 먹어도 맛있고 든든해서 요즘 매일 먹고있어요.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ㅎㅎ 점심식사 전에 배가 고플게 걱정된다면 두유나 쉐이크를 곁들여 드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무민
저의 아침식사 > 요거트와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침마다 견과류와 과일, 단백질 파우더, 플레인 요거트를 섞어서 먹습니다. 탄수화물 음식을 하도 좋아해서 최소한 아침엔 탄수화물을 먹지말자고 결심해서 이렇게 아침을 먹은지 몇 달이 됐습니다. 남편도 이렇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 늘 하는 말이 요거트는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남편은 저녁먹고 후식으로 먹습니다만...ㅎ) 그럴 만큼 맛있는 아침 식사입니다!!
프리티뒤짱
저는 아침으로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를 먹어요~
다이어트 시작하고 아침에는 운동 안 하는 날도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 섞어 먹고 있어요. 요거트는 집에서 스타터 넣어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아이들은 메이플 시럽이랑 딸기쨈, 꿀 중에 좋아하는 거 넣어서 먹고 저는 플레인에 플라이밀 단백질 파우더, 슬라이스 아몬드, 오트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으면 간편 + 포만감 + 맛 + 단백질 보충 등 여러면에서 만족합니다.~ 플라이밀 녹차 두 통 먹다가 이번에는 프로티원 녹차, 곡물맛을 구매했는데 녹차 실링이 불량이 와서 오늘 새제품이 출발했다네요. 어떤 맛차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와이즈보라
맛있고 든든한 아침식사~
플레인요거트에 아몬드랑 블루베리~ 통밀빵에 무설탕 땅콩버터랑 바나나 좋아하는 과일 올려서 먹으면 맛있고 간단한 아침식사에요! 아침먹고나면 든든해서 간식생각도 안나고 진짜 넘 좋아요~^^
blingbling
달걀+사과+견과류+요거트
저는 이 조합이 제일 좋더라구요. 맛도 있고 포만감도 있어 좋아요. 달걀은 반숙란으로 삶고 사과 반 개 깍뚝썰기하고, 견과류 1봉, 요거트는 요플레 무가당 플레인이 제일 맛있어요.
2prit
토욜이 벌써 다 지나가네요
맛있는 저녁식사하셨나요? 저녁 뭐 드셨나요? 전 간단하게 베이글 먹었어요
쩡으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