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닭가슴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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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에 라면사리 듬뿍
김치찌개 보글보글 꿇여서 두부랑 라면사리 넣어서 친한 동생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블랙사파이어 딸기 방토 요플레 연두부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초여름같은 날씨때문인지 나무들이 빠르게 푸르게 변해 가네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매콤한게 땡길때
다이어트 할때 문제는 자극적인 요리가 땡길땐 어떻개 해결하나요.. 두부 계란 샐러드만 먹어서는 속이 느글거린다고 해야하나 도저히 참을수가 없더라고요 특히 마법의 날은 특히...
지니5679779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김밥 쌌어요
오늘 도시락은 김밥입니다. 두부와 밥새우 들어간 밥에 건강한 재료만 넣어 산에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동태] 다이어트에 좋은 맑은 동태탕 레시피
동태가 효능이 굉징히 많아요! 다이어트에도 좋은 동태로 맑은 동태탕 끓였습니다 👍 ▶️ 동태는 포만감을 주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라서 체중 관리 식단에 아주 좋아요! 그 대신 나트륨 섭취가 많아 질 수 있으니 국물은 조절하세요! ▶️타우린 비타민 B군이 풍부해서 간보호, 해독에 좋으며 숙취 완화에도 좋습니다. ▶️ 오메가3 풍부해서 염증 감소, 콜레스테롤 관리와 관절염에도 좋습니다. ▶️ 비타민 D,칼슘, 인이 풍부해서 뼈 형성, 칼슘 흡수에 도움됩니다 ▶️비타민 E , 셀레늄이 풍부해서 면역, 항산화에 좋아요 1) 레시피명 - 맑은 동태탕 2) 음식 리뷰 인증샷 / 레시피 사진 3) 2-3 인분 4) 소요 시간 - 대략 30분 5) 재료 리스트 동태 1마리 물 700ml 사골 동전 육수 두알 무 두 주먹 배추 두 주먹 두부 한모 굵은 소금 1큰술 6) 조리 단계 1.동태는 배안에 있는 알과 간은 제거해줍니다. 그리고 쓴맛을 유발하는 검은 막들도 전부 손으로 문질러서 제거해줍니다. 2. 물은 약 700ml 끓여주면서 동전 육수 두개 넣어줍니다. 사골 육수 사용했는데 멸치 육수 사용해도 좋습니다. 3. 소화에 도움되는 무와 배추도 손질해서 준비해두고 육수가 끓으면 두 가지 전부 넣어서 같이 끓여줍니다. 4. 간은 굵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간은 최소화 해줍니다. 간을 더하고 싶다면 간장 또는 참치액 넣어도 됩니다. 5. 손질된 동태와 두부 전부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7) 조리 팁 국물에서 쓴맛 비린맛이 날 수 있으니 동태의 검은막(복막) 은 꼭 제거하세요! 그리고 핏물도 깨끗이 씻어내면 비린맛 줄어듭니다!
안레몬
돼지고기 김치찌개 보글보글
쌀쌀한 날씨에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에 돼지 앞다리살과 잘 익은 김치와 두부, 대파와 양파 넣어서 뜨끈뜨끈한 국물에 점심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유튜버 아옳이 일주일만에 3kg 감량하는 비법 이래요
50kg 가 넘었다고 ㅋㅋ 원래도 살이 엄청 찐 스타일은 아니긴 합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마른 사람이 살빼기 더 힘든거.. 비포 눈바디가 제 애프터 눈바디 같지만 일주일에 -3kg 빠지는거 보장 / 유지도 잘되는 편이라고 하네요 1. 마인드셋 일단 살 빼는게 즐거워야 한다고 합니다. 살 뺀 나의 모습이 너무 기대되~~ 뭐 이런 생각을 하라는데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뭐가 어찌되었던 긍정적이면 건강에 좋으니까 여러모로 긍정적으로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2. 식단 한끼는 먹고싶은걸 먹되 70% 만 먹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끼는 클린식을 먹으라고 해요 핵심은 양 인것 같네요 3. 간식 무작정 참기 보다는 간식을 먹으라고 하네요 점심이나 저녁 사이에 특히 무언가 땡길때 많이 먹는다고 해요 살 덜찌고 건강한 대체 간식들 닭가슴살칩, 소고기칩 (첨가물 없다고 해요) 2. 소휘 애사비 구미 푸룬 구미 이것도 많이 본 제품이죠. 살찌는 간식 대신 건강한 성분이라 자주 드신다고 합니다. 맛도 있는데 스파이크를 잡아주는 애사비 구미 변을 잘보게 해주는 푸룬까지 제품을 꼭 챙겨 드신다고 하네요 그냥 젤리는 몸에 많이 안좋은데 요건 성분도 좋아서 잘 챙겨 드신다고 해요 이런 기준들만 지키고도 일주일에 3kg는 그냥 빠진다고 해요 늘 상 하는 습관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건강한나는
다이어트식단 탄수화물은 완전히 빼도 괜찮을까요
티비를 보다가 연예인 이준기님이 탄수화물을 안먹고 단백질만 먹는 다는 걸 봤어요 저도 다이어트 식단을 시작하려는데 탄수화물을 아예 안먹고 두부 등의 단백질만 섭취해도 될까요? 변비 등 부작용이 올까봐 걱정되네요...
건강하게걷
맛있게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있을까요?
맨날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으니 너무 물리네요 ㅠㅠ 다이어트도 맛있게 먹으면서 하면 덜 지겨울텐데 말이죠. 혹시 맛있게 먹으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 알려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영잔디
저녁은 톳나물
저녁에는 두부를 넣어 고소하게 무친 톳나물을 기본 반찬들과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가족 중에서는 나만 먹는 반찬이라 더 여유롭게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점심은 김치찌개🥘
얼큰한 김치찌개에 두부와 고기가 들어가 든든한 한 끼로 먹었어요. (계란말이, 생선구이, 미역 초무침,김치까지 반찬이 다양 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차돌된장찌개
🍲 차돌 된장찌개 (2인분) 소요 시간: 약 20분 준비물: 뚝배기 또는 작은 냄비 🛒 준비 재료 메인: 차돌박이(또는 우삼겹) 100~150g, 두부 1/2모 채소: 애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청양고추 1개, 표고버섯(선택) 1개 육수: 물 400ml (쌀뜨물을 사용하면 훨씬 구수해요!) 🥣 된장 양념 (황금 비율) 된장: 2큰술 (집된장과 시판 된장을 1:1로 섞으면 가장 맛있어요) 고추장: 0.5큰술 (텁텁함을 잡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다진 마늘: 0.5큰술 고춧가루: 0.5큰술 👩🍳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애호박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도 비슷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고기 볶기: 달궈진 뚝배기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차돌박이를 먼저 볶습니다. 고기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된장 베이스 만들기: 고기 기름이 나오면 된장 2큰술, 고추장 0.5큰술을 넣고 고기와 함께 1분 정도 가볍게 볶아 풍미를 살립니다. 육수 붓기: 쌀뜨물(또는 물)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딱딱한 채소인 양파, 애호박, 버섯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끓입니다. 마무리: 채소가 익으면 두부,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올린 뒤 1~2분만 더 끓여 완성합니다. 💡 조리 팁 거품 걷어내기: 끓이면서 올라오는 하얀 거품을 살짝 걷어내면 국물 맛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간 조절: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마지막에 간을 보고, 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고 싱겁다면 오래 끓이거나 소금을 약간 추가하세요. 설탕 한 꼬집: 만약 된장의 떫은맛이 강하다면 설탕을 아주 조금(한 꼬집)만 넣어보세요. 감칠맛이 살아나면서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지니5636293
슈퍼푸드였던 마! 닭볶음탕
요새들어.. 가만보니.. 새학기들어.. 고3올라가서 학기초라고 버거울까싶은 아이는 아무 소리없는데.. 밖에서 그래도 잘먹고다니는 랑군이 자꾸 몸보신~~ 몸보신~~~ 막 그러는거있죠;;; 이 아저씨가말야..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ㅋㅋ 여느날처럼.. 계단오르기운동도 하면서 만보를 걷다가.. 마트를 가니.. 닭볶음탕용이 보였어요!!! 두팩에 9,900원ㅋㅋ 헤헷.. 그래도 고기를 덜좋아하는 저라^^;;; 소, 돼지보다는 익숙한 닭이 쪼아용ㅋㅋㅋㅋㅋ 제가 그래서 그런지 랑군도 애들도 은근 따라가구요^^;;ㅋ 함께 넣을 감자를 사려고보니.. 헐.. 울동네만 그런건지 감자도 넘비싸더라구요;; 힝 그래서 고민하다가.. 감자옆에 있던 마!를 구입했어요. 길고 예쁘장한 녀석으로.. 반은 닭볶음탕에 넣고 남은 반은 구워먹으려구요^^ 굴이.. 바다에서 나는 우유!! 라는 별명처럼 산에서 나는 장어! 라는 별명이 있는 마!! 별명만으로도 얼마나 영양이 가득인지 눈치가ㅎㅎ 마 하면.. 왠쥐 과일처럼 갈아마셔야만 할꺼같지요? 아니에요~~~ㅎㅎㅎ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 마트에 가면.. 튀김옷입힌 마튀김 많이 시식하잖아요~~ 그쵸?ㅋㅋㅋ 저는!!! 넘넘 좋아해서리 무조건! 기다렸다가 받아먹어요 헤헷 갈아먹음 젤 좋겠지만.. 특유의 끈적임땜시 딸아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우회해서 먹이네요. 또 익히면 소화흡수를 돕는다고해서요. 마가.. 그 끈적이는 점액질성분인 뮤신덕에 위와 장에 좋고.. 랑군이 신경써야할 고혈압에도 좋고 혈당도 낮춰주고 아르기닌성분이 풍부하여 면역력에 좋대요. 면역력이 많이 낮아서 항상 감기조심하는 저라서 더 챙기네요. 또.. 이번에 알았는데.. 사포닌, 비타민C, B군, 칼륨, 철분, 단백질, 인등의 무기질이 함량이 높아 만성피로에 도움을 준다네요!! 슈퍼푸드더군요ㅎㅎ 이렇게.. 칼로리도 엄청 낮고 혈당에도 좋기에 당뇨환자에게 참 좋고 소화에도 좋고.. 좋은게 참많은 친구랍니다ㅎㅎ 닭고기는.. 말모말모죠?! 고단백저지방의 대표음식ㅎㅎ 최고죠❤ 저는 순두부나 된장찌개에도 마 넣어요ㅋ 시작전 대충 빼둔 준비물요. 왼쪽그릇에 마 썰어놨고.. 냉장실에 양파와 새송이버섯이 있어서 넣어줬어요. 그리고.. 편스토랑보다가 류수영이 쌈장넣는거보고 따라해봤었는데 정말 쉽게 맛이 좋아져버리더라구요ㅎㅎ 그때부턴 무조건 쌈장 한스푼!! 넣어요ㅋㅋㅋ 편식이 심했던 저.. 비릿한거 잘 못먹는 저.... 비계란 비계는 다 떼고 껍질이란 껍질은 다 제거하고서야 쳐다보는 저다보니ㅜ 그냥 습관처럼 맨날 글케 손질을 다 해서 요리를 하니.. 진짜 고기만 딱 먹게끔 하거든요. 제가.. 울식구들 버릇을 잘못들였어요......;;; 근데 닭은 물손질하는게 덜좋다고.. 그냥 바로 데치는게 올바르다고 하던데.. 백숙은 그렇게 데친후 손질하는데.. 닭볶음탕이나 찜닭할땐 전 아직 이방법으로 쫌이라도 남아있는 내장이나 핏덩어리 다 제거하고하네요.. 그대신.. 손질후 구워서 맛을 올려요ㅎㅎ 맛좋아보이게 잘 구운 후.. 양념장 넣어서 또 볶볶~ 물넣고 끓여주다가.. 아까!!! 썰어둔 마를 예쁘게 둘러서 놔줬어요! 곁에 두르면 저는 그나마 덜 깨지더라구요ㅎㅎ (감자나 당근, 고구마 넣을때도요) 마지막에 청양고추 다진후 얼려둔거 세개빼서 넣었더니만 급 살짝매운맛으로 변ㅋㅋㅋ 전.. 고기는 한개먹고.. 새송이버섯이랑 마랑 양파만 계속 집어먹다가 둘째한테 한소리들었네요ㅋㅋㅋ 반찬없이 요래먹는거 넘좋아요ㅎㅎ 저는 손이 많이 느려서리 닭손질에 시간을 많이 들였는데 데친후 손질후 요리하면 더더 금방하실꺼에요.. 혹 식단관리하시는분들 참고하셔도 좋을듯해서^^;;;;
난괜찮아용
식단면볶이
1) 레시피명 (요리명) : 식단면볶이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 2인분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 식단면 1개, 어묵 1장, 비비고 왕교자 라이트 4, 양배추, 양파, 대파, 치즈,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반, 설탕 1스푼 반, 후추 약간, 물 400ml 등 6) 조리 단계 두부면이나 실곤약에 비해 식단면은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실 테지만, 단백질 비율이 40% 이상인 대두를 주재료 만든 단백질면이라고 보시면 되요 어묵을 반으로 접어 길쭉하고 얇게 썰고 기름 섭취를 줄이기 위해 체에 받쳐 뜨거운 물을 부어주었답니다ㅎㅎ 이제 채소들을 다듬어보겠습니다 양배추는 듬성듬성 큼지막하게 썰고, 양파는 너무 얇지 않을 정도로만 채썰고, 대파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냄비에 물 400ml, 2컵 정도 부어주고 고춧가루 2스푼, 저염간장과 설탕은 각각 1스푼 반, 후추는 약간만 넣어 섞어줘요 대략적인 재료준비는 끝났으니 불을 켜고 방금 만들어둔 양념에 어묵과 왕교자 라이트, 양배추, 양파 등 채소부터 넣어서 끓여줍니다ㅎㅎ 양념이 끓기 시작할 때 오늘의 주인공 식단면도 넣고 눌러붙지 않게 저어주면서 4분 정도 더 끓이며 익히기만 하면 되요~ 식단면은 보통 냉동실에 보관하지만 미리 해동시킬 번거로움 없이 바로 사용해도 금방 풀어지기 때문에 더 편하게 조리 가능!! 그리고 식단면까지 어느 정도 익었으면 준비해둔 대파도 넣고 약 1분만 더 저어줘요 여기서 끝내도 되지만 떡볶이도 치즈떡볶이가 풍미가 살아나면서 더 맛있잖아요^^ 식단면볶이를 담고 그 위에 슬라이스 치즈 한 장도 곁들여주면 더할 나위 없을 거예요
반달진
단백질 가득한 한접시로
적양배추에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소고기 안심 소금 살짝 뿌리고 볶아주고 두부와 찐계란,아삭아삭한 사과랑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두유와계란🥚
아침운동후에 구운계란과 두유 챙기고 그리고 두부 부쳐서 먹었어요 비가와서 부침개대신 두부로^^
들꽃7
양배추 닭가심살 볶음
밥 쪼끔 넣고 새송이 양배추 넣고 청양고추맛 닭가슴살 넣고 볶볶 남은 재료 넣고 올리브유 둘러서 들고 나왔네요
아쟈아쟈
담백한 참치 계란찜 레시피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담백한 참치 계란찜 요즘은 닭가슴살로 다이어트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ㅎ 그래서, 저는 단백질 높은 계란과 참치캔을 이용해서 계란찜 만들어서 다이어트 할때 먹어요!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1~2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10~3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참치캔 , 계란, 육수, 당근 , 쪽파, 맛소금 정도면 충분해요! [필수] 6) 조리 단계 육수를 끓여서 우려주시고, 당근과 쪽파를 잘게 썰어주시고, 참치 기름은 빼주시는게 좋아요 참치기름은 다이어트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그리고, 계란을 풀고 소금을 넣고 휙휙 저어주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 참치를 용기에 먼저 넣고, 계란을 담아주시고, 각종 재료를 같이 담아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육수를 넣어주시면 끝이에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0분정도 돌려주시면 됩니다. 없으시다면 전자레인지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선택] 7) 조리 팁 매콤한 거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를 추가해주시면 좋아요. 혹은 고추가루 첨가 단백질 필요하신분들에게 딱 좋은 담백한 참치 계란찜이에요. 담백하고 , 고소한 맛이 너무 좋아요 ㅎ
대박e
점심은 콩요리 전문점에서
콩요리 전문점에서 두부한쌈보쌈 두부전골 콩국수로 만찬 중입니다. 콩요리라 건강을 채우는 느낌이예요.
최강수인
점심은 카레🥘
점심은 집에 있는 당근 감자 양파 닭가슴살 넣어서. 간단하게 카레 해서 먹어요.
들꽃7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이네요. 💪
💪🥛🧀유제품(우유, 치즈, 요거트): 칼슘 함량이 매우 높고 흡수율이 좋습니다. 특히 치즈는 칼슘이 농축되어 있어 추천합니다. 💪🦈멸치/뱅어포: 뼈째 먹는 생선으로, 칼슘과 인이 풍부하여 골밀도 강화에 탁월합니다. 💪🥦녹색 채소(브로콜리, 케일, 시금치): 칼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뼈 형성 및 미네랄 밀도를 높입니다. 💪🪸해조류(미역, 다시마, 김):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며, 특히 미역은 칼슘이 우유의 13배 이상 들어있습니다. 💪🫘콩류(두부, 대두):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이소플라본이 풍부해 뼈를 파괴하는 세포를 억제하고 뼈 생성을 돕습니다. 💪🐟등푸른 생선(연어, 고등어):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뼈 염증을 완화합니다. 💪홍화씨: 백금 성분과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붙이고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마라탕 먹고 혈당 괜찮을까?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얼얼한 국물에 자꾸 생각나는 마라탕, 한 번 빠지면 계속 찾게 되는 음식이죠. 그런데 드시면서 “이거 먹고 혈당 괜찮을까?” 한 번쯤 고민해보신 적 있으실 거예요. 마라탕은 재료를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음식입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 마라탕, 왜 혈당에 영향을 줄까 마라탕은 당면·분모자·떡처럼 전분 재료를 여러 가지 담기 쉬운 구조입니다. 전분은 몸에서 당으로 바뀌는 탄수화물입니다. 이 재료들이 겹치면 탄수화물 양이 빠르게 늘어나 👉 식후 혈당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② ⚠️ 이 재료는 꼭 조심하세요 특히 혈당 관리를 한다면 아래 재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중국당면, 옥수수면, 분모자 🚫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담기보다 한 가지 정도로 줄이고,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③ 🍄🟫 이렇게 담으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료 선택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청경채, 배추, 숙주, 버섯 →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 완만 🥩 두부, 두부피, 계란, 고기류 → 포만감 유지 + 혈당 급등 완화 👉 채소와 단백질 비중을 늘리면 👉 전체적인 혈당 부담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④ 🍽 마라탕, 이렇게 드셔보세요 간단하게 정리하면 ☑️ 면은 넣지 않거나 소량, 1종류만 ☑️ 채소는 넉넉하게 ☑️ 단백질은 꼭 포함 ☑️ 국물은 최대한 마시지 않기 마라탕은 ‘무엇을 넣느냐’보다 ‘무엇을 줄이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라탕은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가능하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다만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재료 선택과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을 가지고 담는 것만으로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잡고 싶다면 ‘허벅지 근육’ 키우는 하체 운동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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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코끼리만두 솔직 후기 : 이영자, 전현무도 반한 그 맛!
전참시 이영자씨 맛집으로 알려진 코끼리만두. 그리고 최근 전현무계획2에서 다시 한 번 소개되면서 "어 얘네도 갔구나!" 하고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어요. 방송 보고 나서 저도 결국 가보고 말았습니다. 🐘 전체 메뉴 & 가격표 코끼리만두는 메뉴가 단순해요. 단품 메뉴 거의 없고, 팩 단위 포장 판매가 기본! 현장에서 찐만두로 먹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상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메뉴 구성 가격 비고 김치만두 1팩 6개 7,000원 대표 메뉴 ★ 고기만두 1팩 6개 7,000원 재료 소진 시 판매 중단 김치만두 2팩 12개 14,000원 가장 인기 구성 혼합 (김치+고기) 각 1팩씩 14,000원 입문자 추천 조합 - 영업 시작: 오전 8시 (오픈 30분 전부터 대기자 발생) (전 오전 7시 도착해서, → 오픈까지 1시간 대기 했습니다..) - 1인 최대 5팩까지 구매 가능 - 내부 취식 불가 — 테이크아웃 전용 운영 - 하루 생산량 한정 — 모두 손으로 직접 빚기 때문에 수량 제한 있음 — 오후에 가면 100% 품절! ⚠️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입니다. 고기만두는 재료 상황에 따라 판매 안 하는 날도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 김치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65~75kcal ⚠️ 나트륨 주의 — 1팩(6개) 기준 1일 권장량의 약 55~65% 추정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오는 건 아삭한 김치 소리예요. 육즙으로 먹는 만두가 아닙니다. 맛있는 김치요리를 한 입에 싸서 먹는 느낌이에요. 고기는 약간 거들어주는 역할이고,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구성입니다. 만두피는 반투명할 정도로 얇고, 잘 쪄져서 폭신폭신해요. 두꺼운 피처럼 걸치적거리는 느낌 없이 씹는 재미가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할게요. 찐한 고기 육즙을 기대하고 가면 실망할 수 있어요. 이건 완전히 "김치가 주인공인 수제 만두"거든요. 꿀팁: 단무지 슬라이스 한 조각 얹어서 먹으면 조합 미쳤음. 짭짤한 만두 + 달달한 단무지 = 입에서 파티 납니다. ✅ 총평: 김치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구매 확정. "기다릴 만하다" 🥟고기만두 🔥 추정 칼로리: 1개 약 75~85kcal ⚠️ 나트륨 1팩 기준 1일 권장량 약 50~60% 추정 김치만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이것도 수제라서 수준이 달라요. 다진 돼지고기 + 두부 + 양파의 전통적인 조합인데, 피가 얇아서 고기소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김치만두보다 담백하고 전통적인 만두 맛. 냉동 상태에서 만둣국으로 끓여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사골 육수에 넣으면 그날 저녁밥은 해결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재료 소진이 김치만두보다 빠르다는 것. 가고 싶으면 무조건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 총평: 담백한 스타일 선호층에 강추. 만둣국 용도로 최적. 항목 김치만두 고기만두 가격 7,000원/6개 7,000원/6개 추정 칼로리(1개) 65~75kcal 75~85kcal 맛 특징 매콤·아삭·김치 위주 담백·고소·전통적 추천 조리법 찜 (단무지 곁들임) 만둣국·군만두 구매 난이도 ⭐ 낮음(항상 있음) ⭐⭐⭐ 높음(조기 품절) 냉동 보관 가능 (4주 이내 권장) 가능 (4주 이내 권장) 입문자 추천도 🐘 강력 추천 👍 추천 코끼리만두 vs 시중 만두 — 가성비 객관 분석 솔직히 처음엔 저도 "만두 한 팩에 7,000원이라고?" 했어요. 1개당 약 1,167원인데, 시중 냉동만두랑 비교해보겠습니다. 제품 1개 단가 수제 여부 피 두께 추정 칼로리 코끼리만두 약 1,167원 ✅ 수제 얇음 65~75kcal 비비고 왕교자 약 350원 ❌ 공장 두꺼움 약 70kcal 편의점 찐만두(3개) 약 400원 ❌ 공장 보통 약 80kcal 단가만 보면 비싸 보이지만, 수제 + 당일 제조 + 인공 첨가물 없음을 감안하면 납득 가능한 가격이에요. 단, 대량 구매로 매일 먹기엔 부담스러운 건 사실입니다. 코끼리만두는 줄 서서, 아니 오픈런까지 해야 할 이유가 분명히 있는 집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김치만두파 vs 고기만두파 — 댓글로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식탁이 바다향으로 ~
세발나물,곰피,파래무침, 국은 바지락넣은 호박두부된장찌개 한끼 상차림입니다
쉬리107
오늘은 안 짜게 ~
아침으로는 연두부바질페스토 먹고 도시락은 오늘도 김밥
아쟈아쟈
고기, 프로틴음료등 안좋아하시는분들 어떻게 단백질 보충하시나요
아.. 정말 고민되는게 있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고기류도 덜좋아하고.. 특히 우유, 두유도 잘안먹고한데 그버릇이.. 이젠 프로틴음료도 잘 안먹;; 꼭 챙겨야할때만 간혹 먹는게 다거든요. 근데.. 이젠 나이도 나이인지라.. 골다공증도 걱정되고 뭣보다.. 매일 만보걷고 계단오르고 몇가지 홈트도 하며 운동을 하지만.. 안좋은 습관땜시.. 여전히 잘챙겨먹어지지않네요ㅜ 두부나 달걀도 먹긴하지만 처음에만 글코.. 금새 작심삼일되버려요;;; 저처럼 편식하시는분들.. 단백질 어찌 챙기시나요?
난괜찮아용
단백질 폭탄이라길래
따라해봤~~~ 연두부에 계란하나 참치액젓 반스푼 바질페스토 한스푼 넣고 섞어섞어 모짜렐라 치즈 넣고 렌지에 4분 돌려주면 끝 올리브오일 뿌려서 먹으면 더 맛있고요 근데 연두부를 너무 작은걸로 해서 짜요짜요 ㅠ 150그램정도 사용하셔야 안짤듯요 식빵에 샐러드 드레싱 바르고 그 위에 발라 먹으니 더 맛있네요~~ㅋ
아쟈아쟈
습관의 중요성
기상 후,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습관은 혈액 순환뿐만 아니라 아침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피곤함을 쫓기 위해 무심코 들이킨 모닝커피 한 잔과 대충 때운 빵 한 조각이 하루의 컨디션을 망치고 내장 지방을 찌우는 주범이라면 어떨까. 푹 자고 일어나도 가시지 않는 만성 피로의 진짜 원인은 기상 직후부터 요동치는 '아침 혈당'에 있다. 우리 몸은 음식을 먹기도 전인 기상 직후부터 에너지를 내기 위해 자연적으로 혈당을 올리기 시작하는데, 이 위태로운 타이밍의 사소한 습관 하나가 하루 전체의 혈당 스파이크를 결정짓는다. 누구나 매일 반복하지만 알고 보면 치명적인 아침 실수들과, 피로와 당분 갈망의 굴레에서 벗어날 확실한 해결책까지 알아본다. 아침 식사 거르기 다이어트를 위해, 혹은 출근 준비로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밤새 이어진 공복 상태를 아침 늦게까지 연장하면 몸은 이를 일종의 비상사태로 인식한다. 공인 영양사 마리사 무어(Marisa Moore)는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서 "아침을 거르면 뇌는 생존의 위협을 느끼고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비정상적으로 끌어올리며, 이는 결국 점심이나 저녁의 폭식과 강력한 탄수화물 갈망으로 이어져 혈당 스파이크의 악순환을 만든다"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여러 의학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눈 뜨자마자 빈속에 모닝커피 마시기 잠을 깨기 위해 공복에 블랙커피부터 들이켜는 습관은 혈당 관리 측면에서 최악의 선택이다. 카페인은 일시적으로 신체의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뜨리는 억제 효과가 있다.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코르티솔 수치까지 가장 높은 아침 시간대에 카페인이 들어가면, 혈액 속의 포도당은 세포로 흡수되지 못하고 혈류에 갇히게 된다. 무어는 "카페인은 아침의 생리적 호르몬 분비와 결합해 혈당을 급격히 치솟게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사를 마친 후나 최소한 물 한 잔을 충분히 마신 뒤에 커피를 섭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3. 기상 후 물 마시지 않기 우리는 자는 동안 땀과 호흡을 통해 상당량의 수분을 잃는다. 7~8시간의 수면 후 우리 몸은 가벼운 탈수 상태에 놓이게 되는데,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의 농도가 짙어진다. 혈액 내 수분이 적으면 상대적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는 수치상으로 더 높게 측정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 한두 잔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밤새 끈적해진 혈액을 희석시키고 불필요한 아침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이는 돈이 들지 않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혈당 관리법이다. 4. '정제 탄수화물' 위주의 아침 식사하기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 베이글, 식빵, 달콤한 과일 주스는 모두 혈당을 수직 상승시키는 주범들이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 방어막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턱없이 부족하여, 위장에 들어가자마자 순식간에 포도당으로 분해되어 혈류로 쏟아진다. 이렇게 혈당이 급치솟으면 우리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고, 그 결과 불과 2~3시간 뒤에 혈당이 곤두박질치는 '반응성 저혈당' 상태를 겪게 된다. 오전 10시쯤 찾아오는 참을 수 없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그리고 달콤한 간식에 대한 허기짐은 바로 이 롤러코스터 같은 혈당 수치의 급락에서 비롯된다. 5. 식사 후 바로 앉기 아침 식사 후 곧바로 차의 운전석에 앉아 출근하거나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하는 행위는 근육이 포도당을 소모할 기회를 원천 차단하는 것이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소비하는 가장 거대한 엔진이다. 식사 후 단 10~15분 정도만 가볍게 산책하거나 집안일을 하며 몸을 움직여도,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의 잉여 포도당을 에너지로 끌어다 쓴다. 결국 성공적이고 활기찬 하루의 컨디션은 아침 1시간의 사소한 선택에 달려 있다. 거창한 식단 제한이나 가혹한 단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아침 혈당을 완벽하게 조절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 루틴을 기억하고 실천하는것이 좋다. - 기상 직후 물 한 잔 마시기: 잠에서 깨자마자 마시는 300~500ml의 미지근한 물은 혈액 순환을 돕고 탈수 상태를 완화한다. - 단백질 중심의 아침 식사: 삶은 달걀, 그릭 요거트, 아보카도, 두부 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식단은 위장관의 소화 흡수 속도를 늦춘다. - 식후 10분 가볍게 움직이기: 걷기·계단 오르내리기 등 가벼운 운동은 근육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로 소모하게 하여 혈당 상승을 예방한다. - 커피는 식후 1시간 뒤에 마시기: 모닝커피는 아침 식사 1~2시간 뒤에 마셔야 인슐린 저항성을 예방할 수 있다. ( 하이닥건강정보)
인생이여만세
청국장 집밥
두부 버섯을 듬뿍 넣은 구수한 청국장 끓여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양배추와 오이 아삭아삭한 사과와 들기름 에 부친 두부에 발사믹 식초드레싱,찐계란 으로 아침 든든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구수한 된장과 향긋한 봄나물의 만남, 냉이 된장국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냉이된장국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필수] 3) 인분 / 수량 :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 6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무 약간 대파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1리터 된장 2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냉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째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진하게 육수를 끓여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익으면 손질한 냉이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냉이의 향을 살리기 위해 된장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청량고추를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을 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