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봉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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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홍어회
어저께 급찐급빠를 맘 먹고 하긴 했는데 잘 먹는 한 끼가 점심이었고 아침에 견과류도 먹었었어요. 점심 먹고 배가 불러서 사실 못 할줄 알았어요. 그런데 1.2kg이 빠졌어요. 내일까지 보고 결과를 생각해야 될 거 같은데 좀 이상하게 이번에 많이 빠져서 이유가 궁금하네요. 잘 모르겠답니다. 요즘 너무 몸무게가 요동을 쳐서 그게 좀 문제긴 한데 유지하고 싶지만 그게 가장 안 되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그릭샐러드, 내가 먹을려고 남겨놓은 홍어회와 백김치, 초장까지 더해서 차렸답니다. 어제 동생이 탕수육 짜장면 정식 같은 걸 시켰나 봐요. 탕수육 몇점 남겼더라고요. 탕수육을 튀김옷 잘라내고 고기만 재보니 30g 됐어요. 그것도 같이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켠에 데친두부 150g과 기름기 빼서 고기만 30g 더하고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 뿌렸어요 그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홍어회는 외삼촌이 남동생 주라고 일주일 전쯤 주셨는데 이틀 전에 내가 챙겨줬더니 반만 먹더라고요. 나머지 반은 내가 샐러드랑 먹을려고 챙겨놨다가 오늘에서야 먹었답니다. 홍어를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었고 백김치도 같이 차렸어요. 아무래도 삭힌 거라 초장이 필요할 거 같아서 초장도 같이 준비 했네요 제일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을 때 두부랑 야채랑 먹다가 홍어는 돼지고기랑도 먹고 홍어만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홍어까지 있어서 탄수화물은 따로 안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영양제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비빔면
칼비빔면에 야채 추가해서 운동다녀오니 점심이 늦네요~^ 더 맛나게 식사했어요
예지영준맘
야채 가득 샌드위치
크림치즈 바른 통곡물 식빵에 양상추 로메인 토마토 치즈 샌드위치 햄을 차곡차곡 넣어 든든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카레밥 한 그릇으로 🍛
야채 듬뿍 넣고 꿇인 카레에 브로콜리랑 구운 계란 얹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전
엄마한테 면회갈 때 샐러드 거리를 챙기긴 했어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2쪽 담아 왔답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지하철로 요양병원 갔다가 다시 지하철로 왔네요. 잠깐씩 걸을 때도 비가 많이 왔어요. 서울도 잠깐씩은 무섭게 내리더라고요.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전을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어제 오후 우리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제사였답니다. 나는 근무하면서 가게에서 탕국을 끓였고 전은 이모부와 사촌동생이 해왔거든요. 근데 제사는 늦게 하니까 그때는 먹지 않았답니다. 우리 집도 항상 제사를 지내는 쪽이라 내가 전담당이고 전를 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하면서는 기름진 걸 피하니까 전을 좋아하면서도 반길 수 있는 음식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오늘 샐러드엔 넣어 먹을 생각이에요. 쇠고기 전이랑 명태전이 있었는데 적당히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가장자리에 놓고 수제 드레싱 뿌리고, 두부(어제 탕국용 두부인데 너무 많아서 조금 빼놨어요)도 살짝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담고 뜨거운 물에 담가놨던 전은 채에 받쳐서 물기를 조금 뺀 다음에 샐러드에 올렸답니다. 140g 인데 훨씬 더 많아 보이네요. 수제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까지 더 했어요. 엄청 푸짐하죠? 먹어보니까 양도 많더라고요😊 내가 욕심이 좀 많죠. 오늘 거의 첫끼라 맛있게 먹긴 했는데 아무리 뜨거물에 담가놨어도 밀가루며 기름기를 완전히 빼지 못했으니 열량은 제법 되겠죠?😅 그래도 모처럼 제사전 먹어서 기분 좋았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다이어트 꿀조합 추천
지니어터 여러분~ 오늘 저녁 메뉴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서브웨이 어떠신가요!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소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브웨이 할인 메뉴랑 다이어트 꿀조합까지 준비했으니 알뜰하게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겨보세요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 모음 🍔 이탈리안 BTM 할인 단품: 5,500원 콤포: 6,500원 세트: 7,000원 하루 종일 적용되는 할인가라 점심이나 저녁에 가도 괜찮아요! 서브웨이 하면 이탈리안 BTM 빠질 수 없잖아요 ㅎㅎ 🍔 에그 슬라이스 세트 원래 정가는 9,300원이지만 세일가는 5,900원 ! 15cm 에그 슬라이스 샌드위치에 16oz 음료 + 쿠키까지인데 5,900원이면 진짜 미친 혜자 아닌가요 ㅎㅎ 칼로리도 낮아서 서브웨이 다이어트 메뉴로 강추! 아침 대용으로도 좋아요 🍔 서브웨이 여름 한정 메뉴 (써브웨이 쉬림프 컬렉션) 새콤달콤한 레몬소스와 새우가 만난 시리즈! 18,000원 이상 구매 시 아이스 텀블러를 1,800원에 구매할 수 있어요 서브웨이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도 챙기고 아이스 텀블러 싸게 얻을 수도 있고 완전 일석이조~ 앱 주문 시 '썹 포인트'도 착실하게 적립 가능 ㅎㅎ ✅서브웨이 꿀조합 추천 🍔 서브웨이 다이어트 조합 추천 터키 또는 에그 슬라이스에 야채 많~~~~~~이! 드레싱은 최소화로 하면 가볍고 든든해요 ㅎㅎ 🍔 서브웨이 조합 추천 다이어트도 쉬엄쉬엄해야 하는거 아시죠? 가끔은 포만감 있게 먹고 싶잖아요! 그럴 때는 이탈리안 BMT에 치즈 추가하고 웨지감자까지 세트로 먹어주면 짱 배부르고 맛있어요 ~ -- 이번 서브웨이 8월 할인 메뉴로 가성비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서브웨이 꿀조합으로 맛도 챙기고 다이어트도 챙겨보셔
깁미더머니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예요!
단호박 에그슬럿 레시피입니다. 재료 단호박 계란 1개 방울토마토 2알 샐러리 조금 견과류 소금 후추 모짜렐라치즈 파슬리가루 1.깨끗이 씻은 단호박 위 아래 1분씩 전자레인지 에 돌린다. 2.고명으로 방울토마토 2개 샐러리 조금 잘게 다져 계란1개에 희석하고 소금 후추로 간 한다. 3.적당하게 찐 단호박 팔등분으로 자르고 그 위에 계란물 얹어주고 견과믹스 뿌린다. 4.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리고 파슬리가루 뿌려 전자레인지에 2~3분 치즈가 녹을 때까지 돌린다. 고명은 생략해도 되며 짜투리 야채 견과류 기호에 따라 얹어 주세요.
최강수인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뇌순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저녁까지)
아침을 걸어다니며 견과류와 당근을 겨우 먹었기 때문에 출근해서는 빨리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놓고 닭가슴살 리코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점심 먹었어요. 크샷추를 먼저 만들었어요. 최근에 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와 에스프레소 4샷, 그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과 냉동딸기 3개 넣고 빙수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저렇게 거품이 많이 나온답니다. 시원하게 먼저 조금 마시고 샐러드 만들었네요. 집에서 허닭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카레맛과 야채믹스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와 사과 복숭아 한쪽씩, 자두 한 개 넣고 햄프시드와 초당 옥수수 뿌려서 갖고 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넣고 한편에 방울토마토와 리코타치즈 같이 배치하고 맞은편에 닭가슴살 데워서 올렸어요. 중앙에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수제드레싱 1.5 치 정도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해 만들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도 맛있게 먹기 시작하면서 야채 위주로 먹고 닭가슴살 먹었답니다. 카레 맛이랑 간도 있고 맛있더라고요. 사실 탄수화물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조금 지체될 것 같아 영양제는 샐러드 먹고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오늘 외가 쪽에 제사가 있어서 탕국을 끓여놔야 했고 요거트도 만들어야 되서 요거트 재료가 필요했답니다. 그거 사오니까 시간이 제법 됐네요. 거의 먹을 때가 4시라 이게 점심이라고 하기엔 또 애매해서 이걸 저녁으로 쳤습니다. 그래도 되겠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입니다. 오늘 팥빙수에는 자두 한 개가 다 들어가서 자두 팥빙수가 됐어요. 오트밀 30g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고 빙수 얼음 더하고 요거트 얼음 위에 조금 올린 다음에 팥 1t와 자두 한 개 썰어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네요. 섞어 놔도 자두가 많이 보였답니다. 난 맛있게 먹었는데 제사 땜에 이모가 계셔서 한번 드셔보라고 조금 드렸더니 너무 안 달아서 맛이 없대요.😅 그래도 난 든든히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우 야채 볶음밥
새우 애호박 양파 달걀 스크램블 소금 백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보까보까 점심으로 볶음밥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닭가슴살 샐러드🥗 한접시로
닭가슴살 노릇하게 구워서 유러피안 채소 듬뿍 넣어 발사믹 식초 주르륵 부어서 아들과 아침 식사 하네요. 고기보다 야채가 더 많은 듯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롯데리아 미국 1호점 불고기버거와 불새버거 퀄리티
롯데리아 버거가 미국 현지화돼서 엄청 커졌네요 야채도 듬뿍 들어서 정말 맛있어 보여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오후에 먹은 것들~
월요일에는 엄마 서울대병원 진료가 있는 날이랍니다. 항상 내가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리고 오고 진료 보고 데려다줬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남동생이 요양병원 가서 엄마 데려오고 진료 같이 보고 요양병원에는 내가 모셔다 들렸답니다. 제가 응급차를 한 번만 탄 거죠! 내가 멀미가 심해 너무 힘들어해서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 조금 나은 것 같긴 하네요. 앞으로 동생이 이렇게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동생도 힘들긴 하겠죠? 오늘 진료를 좀 빨리 끝냈고 빨리 다시 아저씨 불려서 요양병원에 가서 데려다 보시고 필요 서류들 전해드리고 병원에서 4시 15분쯤 나왔답니다. 병원 근처 마트에서 동생이 필요하다는 것 사가지고 집으로 오니 5시 29분이었고 빨리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우선 만들어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을 시간이 도저히 안 돼서 요양병원에서 나오면서 4시쯤 견과류를 길거리로 좀 먹었는데 그게 점심이랍니다. 그랬더니 너무 배고프니까 저녁이라도 챙겨 먹어야겠더라고요. 편하게 그냥 먹으면 많이 먹을까 봐 우선 야채라도 먹으려고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먹었네요. 하지만 역시 너무 힘들어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기더라고요. 오늘 동생 아이스크림도 잔뜩 사왔었거든요. 물론 그러면서 내것도 좀 더 챙겼구요. 우선 저당 설레임부터 먹었어요. 160ml에 115kcal이고 당류는 4g, 알룰로스 5g 넣었더라고요. 그걸로 안 되네요.😅 월드콘 말차도 먹었답니다. 동생은 녹차 종류를 안 좋아하거든요. 순전히 새로 나온 맛이라 내 몫으로 샀답니다. 160ml에 270kcal. 당류가 25g이네요. 역시 저당하고는 이게 다르네요. 그리고 제로 밀크 모나카. 140ml 175kcal. 거기다 Pear bar까지 80ml 80kcal이지만 당류는 19g 입니다. 제법 많이 먹었죠? 아😮💨 난 먹다보면 멈춰지지가 않아요. 시작도 안하는데 최선인데 그게 안됐네요.🤣 한참 지나서 저녁 먹은 거니까 마그네슘하고 비콤씨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사(화요일에 작성)
(월요일은 너무 바쁘기도 해서 글이 늦어졌지만 사실 월요일 오후부터 내폰이 커뮤니티가 잘 안 됐답니다. 그걸 화요일에서야 인지하고 지니어트를 지우고 다시 까니까 되는데 만보 다 걸어 놓고하만챌 인증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씨씨앙은 지니어트로 인증 하는데ㅠㅠ) 일요일 급찐급빠는 성공해서 1.1kg이 빠졌답니다. 그래서 월요일 아침은 잡곡밥이랑 같이 기본 식단에서 차렸어요 견과류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양배추 채썰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복숭아 씰어 올리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애사비드레싱 듬뿍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라떼랑 산책할 때 방울토마토는 당근이랑 먹었답니다. 그래서 여기는 3개만) 반대편에 데친 두부 150g 정도 담고 후추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부터 먹고 두부랑 야채 먹고 잡곡밥을 야채 남은 거 비벼서 야채비빔밥으로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카레 끓였습니다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여 밥에 올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당첨자 발표]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1회차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CabinCrew 다이어트도 품격 있게! 우아함을 곁들인 나만의 그릴 연어 스테이크 레시피 🍽️ 베베마름으로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BEST 당첨자분들의 다이어트 레시피 구경하고 가세요 🍳 정수기지안맘 핑크색 인생중 쩡♡ 호주니어 슈롭 로앰 이야기 제벌 피타 워니s 꼬마꼬마 으 한소래미 동그라미1 셰어 지니어트준 그린라이 김강쥐 혬2 우곰이 jjung2 만캐쉬원해요 dnffl juyeon Oracle 난괜찮아용 쟈쟈쟈 seabuck ysn 잘될 여니솔이맘 어트지니 토마토4랑 GUNDDAM 얌이얌이 뭔소리야 멍청이2 잇치고 지니5227227 멍청이3 으갸 k2023 임삼미 회원정보 인생이여만세 숫자 지니5367242 송쩡 프카쟁이 happy80 주여니2 diane0807 장보고 밍키199 토끼7777 영잔디 콩콩이짱 비비안2 다시빼 풀에버 실몬티 치노카푸 가을이네 kookies 공룡 ABC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떻게 준비하다보니 야채가 당근 뿐이네요. 내일부턴 야채의 비중을 높여야 겠네요. 천도복숭아 아보카도 사과 키위 계란 당근으로 아침먹어요. 각자의 방법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야채로 한끼?
이거로 한끼 해결 하려고 했구만...ㅠ 안되네요. 단백질로 계란 삶으려다 귀찮아 갈아 놓았던 검은 콩물도 먹었는데...먹을땐 포만감이 있었는데, 시간 얼마 지나지 않아 뭐가 자꾸 먹고 싶네요~~검은콩은 늘 갈아 놓고 먹고있어요. 콩 삶을때 불려서 냄비에 넣어 15분에서20분 삶으라는 얘기듣고 그리 해봤었어요. 덜 삶아도 안되고 너무 삶으면 메주 냄새 난다 해서요. 살캉살캉 삶으라고... 근데 그리 삶으니까 갈아 놓으면거칠더라고요. 난 부드러운게 좋은데...그래서 전기밥솥에 삶아 봤더니 너무 편하고 부드럽고 좋더라고요. 전기밥솥에 불린 콩을 넣고, 물을 조금 넣고 만능찜으로 20분하고 다되면 그냥 냅뒀어요. 1시간정도..사실은 깜박한거죠...ㅋ그리고 꺼내 갈았더니 전 메주냄새 안나고 너무 부드러운거예요. 딱 내입맛. 소금,깨 넣어 그냥도 먹고, 국수 삶아 콩국수로도 먹고 있어요. 건망증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다들 알고 계셨었나! 나만 몰랐었나! 하여간 그래서 콩물 잘 먹고 있어요. 잘 갈아질만큼 물 넣어 갈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고 먹네요. 농도는 뻑뻑해 지더라고요. 그래서 먹을때 조금덜어 농도 맞추고 간합니다. 그리고 밥솥은 하고나면 자동세척해줍니다콩껍질이 증기배출구?를 막아 고장이 날수도 있다고 들은거 같아요. 전 지금까지 5번정도 했는데 아직까지는 고장은 안났어요.그래도 편한게 최고입니다. 근데 어렵네요. 체중조절. 나이 먹으니 조금 먹어도 살은찌고, 움직이는건 힘들고, 아~나도 운동 중독 되고싶다~~ㅠ
요ㅋ
느타리버섯 볶음
느타리 버섯 살짝 데친 후 야채 넣고 볶았습니다 버섯이 쫄깃쫄깃 맛있습니다 야채는 살짝만 익혔습니다
오와둥둥
월요일 시작
5시 반 지나 일어나서 홈트 스트레칭도 하고~ 허리 운동과 간단한 팔운동 했어요. 라떼랑 6시 50일 분에 산책 나왔는데 배가 고파 그런가 당근부터 찍었네요. 당근스틱이랑 방울 토마토 3개 챙겼어요.(당근은 어제 월곡역근처 야채집에서 저렴해서 사 온 건데 잘잘해서 손은 많이 가는데 맛은 별로 없었답니다. 조금 후회😅 맛없어서 그런 건 아니고 라떼 챙길 게 많아서 당근은 3개 남겼답니다) 라떼는 막 나와서는 약간 멀뚱히 쳐다봤지만 이날도 산책은 잘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라보라한 점심..
어쩌다보니 보라보라한 아이들이 잔뜩... 가지고추 적양파 적양배추 장어탕엔 부추그득 올리고 이면수는 노릇노릇 생야채 그득해서 휴일 낮엔 푸짐하게 한상 차려 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보라색 야채들 : 안토시안이 풍부하고 노화예방에 효과적이며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식자재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집에서 각종 야채넣고 참치 비빔밥 먹었어요 다들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아침은 샐러드와 프로티원 단백질바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8시 47분이었어요. 엄마면회 가야하는데 시간이 얼마 없어서 얼능 라떼발 닦고 아침 먹이고 바로 내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복숭아 한쪽도 잘라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6개 놓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어제 홈플에서 팔길래 두 개만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일일이 따놨답니다)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중앙에 놓고 시리얼까지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간단한 듯 그린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단백질은 추가하지 않았는데 단백질바로 채우려구요. 샐러드가 양이 많아지면 먹는 시간이 늘어날까봐 간단하게 만들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먹었어요. 그리고 단백질바를 우선 사진 찍어놨답니다. 시간이 안되면 요양병원 가면서 먹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빨리 서둘러서 화장 고치는 동안에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어제 올리브영에서 식물나라 썬젤 사러 갔는데 가는 김에 할인하는 단백질바와 크리스탈 라이트도 샀거든요. 그중에 프로티원 단백질 바가 눈에 뜨더라구요. 알룰로스 사용한다고 광고를 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하다가 3000원 추가하면 올리브영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웹 깔고 프로티원 단백질 바 두 가지까지 골라서 할인도 받았답니다. 이번에 먹은 건 초코맛이고 집에 피넛버터맛이 남아있어요. 당류는 2g, 단백질은 17g, 말티톨은 없다고 하네요. 알룰로스를 썼고 55g에 206kcal 입니다. 꺼내 보니 제법 큰 단백질 바가 있었고 꾸덕꾸덕해 보였어요. 먹어보니까 그냥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이 맛있었는데 단백질 바 특유의 꾸덕함은 갖고 있었어요. 알코올 향 같은 게 안 나서 좋더라고요. 말티톨을 쓰면 특유의 향이 알콜향이더라고요. 나는 단백질도 식품으로 먹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지금처럼 시간이 없을 때는 단백질바로 대체하는데 차선으로 단백질바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백질바 미니랑 40g이나 50g 단백질바도 떨어지지않게 구비해 놓고 있어요. 다른 단백질바 먹었을 때 알코올 향이 조금 거슬렸더니 그게 말티톨의 특징이라 해서 포기하고 적응하려 했거든요. 이 프로티원 단백질 바를 사서 먹어보니까 그런 맛과 향 없이 건강한 단백질 바를 만든 것 같더라고요. 맛도 있고 양도 푸짐하고 55g 치고는 kcal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남아있는 다른 맛도 기대가 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 서리테 쉐이크 - 비단식당
오랜만에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저당&고단백로 즐길수 있는 맛있는 서리태 단백질쉐이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단백젤 쉐이크의 원료는 국내산 야채 10종 녹차 당근 여주 시금치 케일 미나리 셀러리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 검은콩 검정깨 비타민 미네랄11종 혼합유산균 21종 제로슈가 안심스테비아가 들어있어 당류가 단 1g 밖에 들어있지 않아 당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요 비단식당 안심스테비아는 칼로리 당류 지방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대체 감미료 입니다. 저당&고단백질로 즐기는 맛있는 단백질 쉐이크는 심플하게 맛있게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고 싶을때 아침식사를 하고 싶을때 저당 음료가 생각날때 간단하게 용기에 물이나 우유를 넣고 드셔주시면 됩니다. 이 제품은 50g씩 편리하게 포장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용이하며, 한 끼식사로 대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한 24개가 한 세트로 제공되므로 한 달 동안 꾸준한 섭취가 가능합니다. 비단식당 한끼식사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풍부한 영양소와 단백질을 제공하면서도 적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이상적입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원료로 만들어져 있어 신뢰할 수 있고, 맛 또한 부드럽고 진한 맛으로 입맛을 즐겁게 해줍니다. 비단식당의 서리태단백질쉐이크는 다른 제품들과 비교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영양성분이 풍부하여 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입니다. 또한 휴대성이 좋아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맛 또한 풍부하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jjung2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로 저녁
점심 먹고 출근하고 배불러서 크샷추도 좀 나중에 만들어 마셨거든요. 그래서 배 안 고플 것 같긴 했는데 3시 반 지나서 외삼춘이 수박 있다고 해서 수박 찾으먼서 배고프기 시작하더라고요😅 결국 수박은 이모가 드신 거 같았고 나는 갖고 온 야채와 삶은 계란으로 샐러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가게에 채썬 당근과 파프리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야채믹스 한 팩과 삶은 계란만 가저 왔답니다. 그리고 드레싱은 없어서 드레싱은 만들어서 삶은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당근 파프리카 마저 다 넣고 방울 토마토 한켠에 올리고 가져온 계란도 4등분해서 올리고 반대편에 리코타치즈 잘라서 배치하고 블랙 올리브 더하고 시리얼 남은 거 다 뿌리고 수제 드레싱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은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식초 베이스)과 레몬액 그리고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몬에이드 진하게 탄것 1t정도 넣고 물을 살짝 섞었어요. 거기다가 생마늘과 블랙 올리브, 청고추2개와 홍고추1개까지 쫑쫑 썰어서 더했답니다.ㅎㅎ 외삼촌이 갖고 온 고추인데 안 맵다고 그랬거든요. 근데 홍고추가 조금 매운 것 같았어요. 물론 살짝 매운 고추는 계란이나 리코타 치즈랑 먹을 땐 잘 어울렸답니다. 그거 없이 야채만 있을때는 살~짝 맵더라고요.ㅋㅋ 샐러드도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먹고 나서 보니까 아까 배가 좀 고팠었나 봐요. 아까 2시쯤 만든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오늘은 냉동 블루베리 조금, 냉동 딸기 2개에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는 조금 넣고 레 몬액을 조금 더해서 빙수 얼음 양을 좀 작게 해서 같이 갈았어요. 배불러서 2시 지나 마셨는데 확실히 카페인이 들어가니까 머리 아프고 컨디션 안 좋은데 조금 진정이 되는 느낌이었답니다. 이럴 땐 가끔 카페인이 조금 무서울 때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찰떡인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다이어트 레시피로 강력하게 추천하는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입니다!!! 저는 평소에 빵도 좋아하고 야채나 과일, 그 중에서도 아보카도랑 토마토를 아주 잘 먹는데요..ㅎㅎ 그런 저에게 취향저격인 식단입니다! 먼저 칼로리나 당 함류가 적은 호밀빵 토스트를 노릇하게 튀기듯이? 구워주고요! ( 이 과정에서 호밀빵 대신 칼로리 낮은 다른 빵류 같은 걸 이용해주셔도 좋습니다 ㅎㅎㅎ ) 이런 방식으로 빠르게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려줍니다!! 그 다음에 아보카도를 펴서 골고루 잘 발라주고 그 위에 토마토와 리코타 치즈를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서 버섯이나 할라피뇨 같은 야채를 더 해줘도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야채를 좋아하는 저에게 빠질 수 없는 치트키잉 루꼴라를 충분히 올리고 샐러드 드레싱을 뿌려주면 말잇못 다이어트 레시피 그 자체에요ㅎㅎㅎ 이쁜 플레이트에 놔주면 더욱 좋겠죠!! 간단한 준비로 마치 브런치 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메뉴에요! 우리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다이어트 하자구요 ㅎㅎ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내가 나 자신을 대접하는 느낌도 들면서 기분 좋답니다 ㅎㅎ 간단한 레시피이니 다들 시간 내서 도전해보세요!ㅎㅎ 우리 모두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원하는 다이어트 목표도 이뤄봐요!! 남은 여름도 화이팅입다아 ㅎㅎㅎ 맛있는 레시피 추천해주시면 저도 도전해볼게요 또!!
영잔디
[다이어트 레시피] 쫄면 우동
이상하게 소화가 안되는 날 그날은 소화제도 듣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 먹어서 내려보내야 하겠구나 그렇게 해서 만들게된 쫄면우동 집에 우동 면이 없더라구요 냉동실에 해물모둠과 전복 쫄면이 있길래 그걸로 시작했어요 먼저 쫄면은 가닥가닥 분리해주세요 집에 있는 야채종류를 먹고싶은 크기로 썰어요 냄비에 파기름을 내다가 육수를 붓고 야채와 해물모둠을 넣고 간을 맞춰요 쫄면은 끓는물에 삶아서 찬물에 헹궈요 그릇에 면을 담고 끓인 우동 육수를 부어 맛있게 먹어요
한소래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 된장찌개
늦게도 일어났고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는데 또 비가 오기 시작하니까 금방 들어 와야 했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남는 김에 마그네슘이 처방 받으려고 근처 병원 갔어요. 그래서 애매한 아침은 포기했답니다. 산책 준비하면서 조금 먹은 견과류를 아침으로 쳤네요. 점심은 집근처병원 갔다가 바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으로 가서 뚝배기 된장찌개 먹었어요. 뚝배기 된장찌개, 계란후라이 김가루밥(김가루는 빼달라고 했어요. 밥은 그냥 받아왔답니다), 고등어무조림, 오이부추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가득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비빌 때 필요할 것 같아서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가득 담아서 오리엔탈드레싱 종 뿌려서 갖고 왔어요. 계란후라이밥에 간장이 같이 있었는데 난 갖고 오지 않았거든요. 양배추 샐러드에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리면 밥이랑 비빌 때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에 가져올 때 너무 배가 고파서 다 받아 봤는데 막상 먹으려 보니까 쌀밥인데 다먹기는 그래서 5분의 2 덜어냈답니다. 덜어낸 밥에다 양배추 담고 된장찌개에서 두부랑 버섯 야채들 최대한 국물 없이 담았어요. 저렇게 다 같이 비비니까 밥이 반 그릇이라도 많아 보이죠? ㅎㅎ 우선 고등어 무조림에 고등어부터 먹고 무조림은 밥 옆에다 반찬으로 먹게 놔두었더니 밥을 살짝 싱거웠어도 반찬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처음에 남긴 밥과 국물만 남고 오늘도 맛있게 다 먹었는네요. 출근에서 플라워카페에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겼어요. 비콤씨가 없는거 알았는데 챙기는 걸 까먹고 그냥 왔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그릭요거트 붓고 블루베리 아몬드 바나나 같이 갈았어요 야채 과일 먹으면서 마시려구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