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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들기름을 섞어 바삭바삭 고소하게 구워낸 재래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드

아침은 치킨 샐러드 먹었어요 파리바게트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공짜래요 레몬소스 골랐는데 소스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있는 패션후루츠 소스 섞어서 먹으니 상콤 새콤 달콤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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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샐러드

산책전 아침

주말이라 숲에서 오래 있을듯해요 낫또부터 고소하게 먹고 요거트 믹싱된 과일들.... 맛있게 먹고 숲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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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아침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효과: 이 아이스크림은 저당, 저칼로리로 설계되어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줍니다. 천연 유래 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유지하면서도 혈당 급등을 방지합니다. 추천 이유: 다이어트 중에도 단것이 먹고 싶을 때, 마이요거트립은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함유되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가격: 가격 저렴해요 레시피 활용: 마이요거트립을 냉동실에 얼린 후, 믹서로 갈아 스무디로 즐기거나, 과일과 함께 섞어 요거트볼로 변형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적합한 이유: 칼로리와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어 간식으로도 적합합니다. 또한, 유산균이 장 건강을 돕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하여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 중에도 단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입니다.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져 체중 관리에 부담을 줄여주며,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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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favorite

저당 간식 ‘마이요거트립 저당아이스크림’

저칼로리 간식

구워서 바삭바삭한 콘칩 먹었습니다  구운것이고 당분이 들어 있지 않아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바삭거리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도 좀 해소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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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칼로리 간식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한테 가려고 10시 13분에 나와서 47분쯤 걸려 병원 도착해서 엄마 손톱 깎아드리고 오늘은 좀 괜찮아진 엄마랑 얘기 좀 나눈 다음에 11시 33분에 나왔답니다. 빨리 지하철 타고 대학로 갔지만 플라워카페 오니까 12시 18분이더라고요. 바로 근무 시작했는데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했어요. 점심시간 끝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혼자 있으면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먼저 계란이 3개만 있어서 다 삶아서(2개는 냉장고에) 샐러드부터 만들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아침에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1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챙겨왔어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갖고 온 야채도 그 위에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스푼 뿌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담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계란 1개 썰어서 두르고 토핑으로 삶은 병아리콩,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샐러드만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이거 다 먹고 양이 작으면 더 만들어 먹을 생각입니다. 먹으면서는 배부른 것보다는 졸려가지고 눈이 자꾸 감겼답니다. 그릭 요거트도 듬뿍 있고 먹으면서 맛있었는데 왜 이렇게 졸렸는지 모르겠어요.  월화 일찍 일어나서 좀 힘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어제 양배추라페 만들어서 몸이 지쳐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침도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널고 나왔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좀 힘들다고 나한테 시위하나 봐요. 밥 먹으면서 살짝 졸았답니다. 졸려서 눈은 못 떠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졸려서 그런지 커피 넣은 걸 먹고 싶더라고요.  처음부터 샐러드 먹고 요거트 팥빙수 먹어야지 생각했거든요. 근데 졸리니까 팥빙수에 에스프레소  샷2개 넣어서 커피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바닥에 커피 투샷 넣고 얼음 어느 정도 올린 다음에 요거트 조금이랑 팥(율무차가루 조금 뿌렸답니다) 조금 넣고 다시 얼음을 마저 올리고 그 위에도 수제요거트와 팥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내 시리얼과 견과류 올렸답니다. 연유 같은 건 빼고 블루베리도 넣지 않고 그냥 견과류와 내 시리얼을 조금 더 넣어서 푸짐하게 보이네요. 우선 너무 졸려서 밑에 있는 커피를 위로 좀 올려서 먼저 커피부터 한 모금씩 했네요. 살얼음이 커피의 씁쓸한 맛을 내면서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섞어서  먹었는데 커피의 쌉싸름 맛과 단팥의 단맛, 견과류와 시리얼의 고소한 맛까지 여기저기 다양하게 씹히는 게 좋았답니다. 그러면서도 기본의 차가운 빙수 얼음은 졸린 나를 다 깨우는 거 같더라고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답니다. 물론 팥이 좀 많이 씹힐 때는 많이 달콤했답니다.ㅋㅋ 그렇게 먹고 가게에 있는 땅콩도 좀 더 먹었네요.  아무 생각 없이 땅콩을 제법 먹었어요. 좀 배부르게 먹어서 아차 싶은데 아까 샐러드랑 팥빙수로 배가 부른거겠죠? 견과류로 배부르면 안 되는데😅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푸짐하게 완료. 마그네슘 섭취 시간이 상당히 늦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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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양배추라페 만들기

라떼 산책 끝나고 돌아와서 라떼 발 딲이고 정리하고 8시 반이나 됐지만 양배추라도 썰어 놓으려고 기계 조립했어요. 우선 양배추 썰어 놓으면 하루 이틀 안에는 양배추라페 만들겠지? 싶어서 했어요. 제법 많더라고요. 1.9kg이나 됐답니다. 양배추 얼마나 되는지 잰김에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렇게 정리했다는 것 바로 양배추라페 만들겠다는 생각인 거죠.ㅋㅋ  또 양배추 썰어 놓은 김에 라페 만들어 버렸답니다. 양배추는 겉껍질만 씻으면 안에는 굳이 손대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식초는 빼버렸어요. 소금 넣어서 10분 절이는 동안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애사비, 홀그랜드 머스터드도 섞어서 준비했답니다. 10분 돼서 양배추 손으로 짜는데 물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최대한 할수 있는 만큼 짰답니다. 물을 많이 못 짜니까 부피가 그대로라 큰 통에 담고 양념 부었네요. 먹어보니 짜서 생당근 더했네요. 1.9kg 이면 보통인데 물기가 덜 짜져서 그런지 양도 많았어요. 나중에 양념에 절여진 후에도 물이 많이 나올 거 같네요. 초록색 큰 통에 담고 철통에도 2개 담고 조금 남았었네요. 이번에 양이 많아 보이긴 해요. 물을 못 짜서 그런가봐요. 하여튼 양배추라페 잔뜩 만들어놔서 너무 든든해요. 한 달은 샐러드랑 샌드위치 만들 때 별 걱정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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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라페 만들기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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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게 먹었어요  새콤한 유산균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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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요거트

심혈관질환 도움..

지중해식 식단으로 주로 식사 브로컬리. 사과.토마토 등 섭취 밥은 파로와 콩을 섞어 지음 연어와 등푸른 생선 자주 식사 빵은 호밀빵 애용 플레인요거트 하루 하나 이렇게 식사하니 많이 좋아짐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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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49418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솔직후기 효과 남겨봐요💕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효과!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얼마전부터 다시 식단관리를 시작한 1인. 하루 한 끼는 샐러드나 단백질쉐이크로 가볍게 먹어주고있어용 ♡ 아무래도 다이어트의 시작은 식단이라는걸 뼈져리게 느끼는 ㅎㅎ 식단관리 하다보니 또 원활한 배변활동이 잘 안되던터라 조금 더 가벼운 몸뚱아리를 위해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유산균 요즘 챙기구있어요^^ 차전자피나 다이어트보조제는 꾸준히 먹어주고 있었지만  이 제품은 유산균 까지 들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ㅎㅎ 들어있는것 :: 차전자피 식이섬유, 19종혼합유산균 원재료와 프락토올리고당, 오곡분말, 15곡곡류효소분말 차전자피 식이섬유 :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프로바이오틱스 :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슬림풀 나이트는 식약처 기준 1일 섭취량인 차전자피가 충분히 들어 있어 한 포만 먹어되 든든하고, 장까지 살아서 갈 수 있도록 특수 코팅된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건강까지 케어 가능해서 정말 좋더라구요!!ㅎㅎ 먹는법은 두가지 ! 일반적으로는 공복에 섭취해서 장에서 불려놓고 식사량을 줄여줄 수도 있구요 ~ 혈당이 걱정 되신다면 식후에 섭취해줘도 된다고해요 :) 전 주로 공복에 먹는 방법을 이용하고있어요 ! 특히 가장 폭식 하기 쉬운 저녁식사 10분 전에 충분한 물에 슬림풀나이트 1포를 타서 잘 섞은 후에 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좋더라구욤 :) 전 이제품을 유산균처럼 아침에 시간맞춰 챙겨먹는게 아니라 주로 점심 전이나 저녁 전에 먹어주고있어요!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식이섬유 다이어트 장건강 동시에 잡아주는 제품으로 한 달 간 먹어봤는데요! 일반적인 차전자피 식이섬유는 특유의 텁텁함과 비란 맛때문에 먹기 힘든데 차전자피 유산균 슬림풀 나이트는 맛있는 곡물맛으로 고소하게 호불호없이 먹을 수 있는 맛이라 목넘김이 쉬워 좋았고 , 장내환경을 개선하고 변비와 숙변을 싸악 ~ 하는데 도움주니 확실히 좋은거같아요!! 숙변제거에 일단 가장 도움을 많이 받아서 저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에게 완전 추천드리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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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풀 나이트 차전자피 솔직후기 효과 남겨봐요💕

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3시 11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나도 땀을 많이 흘려서 샤워하고 견과류 정리하고 볶아 놓고 아침에 초당 옥수수도 마저 까놓고 어느 정도 할 거 해놓고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오늘 씨씨앙의 자유기록챌린지 저당 아이스크림 글 쓸려고 집에 하나 남아 있는 저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롯데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 입니다. 준 초콜릿, 코코아 분말, 코코아 매스가 들어 있고 80ml에 150kcal 입니다. 아이스크림 양이 80ml라 꺼내보니 작게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초코렛이 둘러져 있어서 맛있어 보였어요. 안에 초코 아이스크림이 있고 맛도 달달하니 초코렛맛 그대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롯데는 말티톨를 사용했어요. 그 아이스크림만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더 먹었는데 저당은 없어서 그냥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아까 점심이 좀 작게 먹기도 했고요.  민트 리치바. 민트 초코는 호불호가 강하다는데 난 아무래도  민초파인가 봐요. 민트의 향과 초코맛의 조화가 난 좋더라고요. 초코쿠키바 아이스크림를 꺼냈는데 아까 저당 아이스크림보다 5ml 작은데 통통하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더 작게 보였어요. 초코렛도 반만 발라져 있어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단맛은 조금 더 오래 갔어요. 물론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이건 당분은 채워졌지만 배가 부른 정도는 아니어서 견과류 먹었답니다. 오늘 중부시장 가서 해바라기씨 호박씨 땅콩 캐슈넛까지 4가지나 사오고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는 볶아서 식혀서 담아놨답니다. 그렇게 견과류 새로 섞어서 또 맛있게 먹었네요.ㅎㅎ 이것도 저녁이라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사실 점심 마그네슘은 까먹었는데 빙수라 점심으로 생각이 잘 안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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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자 간식: 아이스크림과 견과류

야채 구워서 저녁 먹어요

낮에 든든히 먹고 저녁은 야채로만... 들기름에 두부 굽고, 아스파라랑 가지도 구웠더니 완전 꿀맛이예요.. 이것도 너무 많이 먹었는지 포만감 제대론데요.. 발연점 높은 식용유와 발연점 낮은 들기름을 반반 섞으면 구수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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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구워서 저녁 먹어요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헬스 커뮤니티에 있다 보면 종종 들리는 생소한 단어들이 있죠... 요즘 들어 자주 눈에 띄는 단어는 ‘덱스트린’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처럼 익숙한 영양소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덱스트린은 뭔가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죠? 오늘은 덱스트린의 정의부터 효능, 백점 활용법까지 준비했어요!! 헬스, 다이어트, 장 건강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이니, 끝까지 읽어주세용! 덱스트린이란? 출처 : jcomp 덱스트린(dextrin)은 탄수화물이 가수분해되면서 생기는 중간 산물이에요. 쉽게 말하면, 녹말(전분)이 효소나 열에 의해 잘게 쪼개지면서 만들어지는 물질! 원래는 식품 제조 과정에서 점성을 높이거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식품 첨가물로 많이 사용됐어요. 요즘 건기식이나 다이어트 보조제로도 덱스트린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바로 ‘난소화성 덱스트린’ 덕분! 이 덱스트린은 몸에서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거든요. 덱스트린의 종류 3가지 덱스트린도 다 같은 덱스트린이 아니에요ㅎ 덱스트린은 총 3개로 분류됩니다! 1. 일반 덱스트린 전분이 효소나 산으로 분해되었을 때 나오는 기본 형태예요. 점성이 있어서 소스나 수프 같은 음식에 사용되며, 주로 식품 첨가제로 활용돼요. 2. 화학적 변형 덱스트린 이건 약간의 화학 처리가 들어간 덱스트린이에요. 예를 들어 옥시덱스트린... 같은 게 있는데 주로 의약품이나 산업 용도에서 사용되어요. 일반 소비자가 섭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3. 난소화성 덱스트린 가장 주목받는 형태가 바로 이거예요! 장까지 도달해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도,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하죠. 다이어트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에 많이 들어 있어요. 시판 중인 덱스트린 제품들 대부분이 이 형태입니다. 덱스트린의 효능 출처 : freepik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죠ㅋㅋㅋㅋ 덱스트린, 그래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가!! 1. 장 건강 개선 난소화성 덱스트린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분류돼요.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좋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해요. 변비 완화에도 도움이 되고, 장 활동을 촉진하는 데 효과적이죠. 2. 혈당 조절에 도움 탄수화물 섭취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주는 작용을 해요. 덱스트린이 소화와 흡수를 천천히 진행시키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눈 여겨 보셔야겠죠?! 3. 포만감 유지 덱스트린은 물과 만나면 팽창해 점성이 생겨요. 이 덕분에 속이 더부룩할 정도는 아니지만, 은근히 포만감이 오래가는 느낌을 주는 거죠!! 그래서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4. 콜레스테롤 감소 일부 연구에서는 덱스트린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어요. 물론 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심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죠? 덱스트린 먹을 때 주의할 점 물론 아무리 좋은 성분도 과하면 문제가 되겠죠. 덱스트린도 예외는 아니에요ㅜ 1. 과다 섭취 시 복통이나 가스가 찰 수 있어요. 특히 장이 민감한 분들은 소량부터 섭취량을 조절해보는 게 좋아요. 2.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충분한 수분 없이 먹으면 오히려 장을 막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3. 알레르기 가능성은 드물지만, 체질에 따라 생길 수 있으니 체크해보세요. 일부 제품은 다른 첨가물이 들어 있을 수 있으니, 성분표 꼼꼼히 확인하고 드세요! 덱스트린, 이렇게 먹으면 좋아요 출처 : freepik 요즘은 분말형 덱스트린을 물에 타 먹거나, 단백질 쉐이크에 섞어 먹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용?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도 거의 없기 때문에 어떤 식품과도 잘 어울려요! 간헐적 단식이나 다이어트 중이라면, 식전에 먹어서 식욕 억제용으로 활용하는 걸 추천!! 특히 외식하거나 탄수화물 많이 먹을 것같은 날에 미리 챙겨 먹으면 속이 한결 편하다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덱스트린, 요즘 다이어터라면 필수 상식!! 덱스트린은 탄수화물에서 파생된 성분으로, 식이섬유처럼 작용하면서 다양한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성분! 특히 장 건강이나 혈당 조절, 다이어트 보조 효과를 원한다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죠ㅎㅎ 식단이나 생활 습관에 맞게 덱스트린을 똑똑하게 활용해보세요. 지니어터 여러분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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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흡수 안 되는 탄수화물 '덱스트린',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육회

노른자 섞어 맛있게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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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육회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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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채소찜에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아침에 채소찜 먹으면서 수제 두유요거트에 찍어먹어요 두유요거트 크게 2스푼에 올리브유 애사비 섞어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단백질 보충 겸사겸사 해서요 오늘 시간이 돼서 요거트를 얼마나 먹나 무게를 재어봤는데 50g은 먹더라고요! 식사량이 가늠이 잘 안 되는데 매일 먹는 양은 몇 개라도 좀 재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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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찜에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엄마 면회 갔다 오고 서울대병원에서 엄마 보험 문제로 서류를 준비해야 됐었거든요. 토요일은 1시까지는 한다고 그래서 얼른 가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부대찌개와 라면사리 더라고요. 그런데 부대찌개 담을 때 라면 사리 뺄 수 있냐니까 가능하다해서 라면 사리를 뺐어요. 부대찌개, 쌀밥 반그릇, 날치알계란찜, 미나리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입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 2접시 갖고 와서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조금 뿌려와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왔어요. 오늘은 메뉴에 잡곡밥이 없어서 쌀밥으로 갖고 왔는데 쌀밥은 혈당을 급하게 올린다니까 비빔밥처럼 야채랑 섞어 먹으면 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양배추를 밥에다 조금 섞었구요 반찬들이 간이 있으니까 뭐 소스 같은 걸로 안 비벼도 되겠더라고요. 그냥 덮밥처럼 밥과 야채 같이 먹는 느낌으로 먹으면 될 것 같았는데 먹기 괜찮았답니다. 부대찌개는 건데기만 건져 먹고 다른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 끼 잘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점심 식사 완료. 사실 오늘 여기 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샐러드 도시락도 준비해서 출근했거든요. 그런데 한 3일 계속 샐러드 도시락 먹고 팥빙수 먹어놔서 너무 비슷하게 먹는 거 같아 오늘은 서울대병원 온 김에 직원식당 갔네요. 오늘 챙겨온 샐러드 도시락은 가게에 놔뒀다가 일요일이나 월요일 날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소스 안 뿌려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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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부대찌개

톡 쏘는 냉모밀 시원하네요.🧊🍜

한 여름철 같아요. 살얼음 시원한 냉모밀에 똑 쏘는 와사비 섞어서 깨소금 뿌리고 꼬소한 맛  더위도 식혀주네요.     메밀의 효능 피로 해소 및 피부 건강 도움 비만 예방 고혈압 예방 및 항산화 항염증 효능 심혈관 질환 예방 다이어트 도움 빈혈 예방 및 치아, 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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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쏘는 냉모밀 시원하네요.🧊🍜

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떡갈비 소고기와 돼지고기 섞어서 만드는데 저는 돼지고기와 두부를 섞었어요 야채는 당근 양파 마늘 대파를 넣었어요 생강가루도 뿌려주구요~ㅎ 두부를 같이 섞었더니 부드럽고 너무 맛있네요 우리 막둥이 한 접시 다 먹었어요~♡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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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두부 떡갈비~😋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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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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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작두콩차 따뜻하게 우려내어 한 잔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저녁에 꿇였더니 진하게 우려져서        따뜻한 물 섞어서 마시네요  🫛작두콩차 사포닌이 풍부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하여 체중 감량과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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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두콩차 한 잔 마셔요.🫛

요거트와 블루베리

항상 어떤것과도 잘 어울리는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고소하게 넣고 아침 챙겨요 새로운 산책로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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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요거트와 블루베리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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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 아침식단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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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아침은 치킨샐러드😁

아침에 부엌 나가보니 동생이 밤에 노랑통닭 치킨 시켜먹고 많이 남겼어요. 400g이나 늘었지만 치킨샐러드 해먹기로 했어요. 지치고 기운없을 때 고기가 맛있겠죠?ㅎㅎ  나만 치킨 먹는게 라떼한테 미안해서 어제 산 닭가슴살도 삶아서 라떼 약먹이고 사료랑 섞어서 줬네요. 잘 먹는 라떼 보니까 미소가 지어지네요. 그리고 나서 내 아침도 차렸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치킨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치킨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파채 치킨까지 듬뿍 담고 할라피뇨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치킨은 양념과 껍질을 조금 떼어내고 손으로 좀 뜯은 다음에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 빼고 넣었어요. 치킨이랑 먹을려고 같이 왔던 파채도 양념 소스는 좀 빼고 더하고 할라피뇨도 더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느끼함까지 잡으려고 합니다.  우선 채소부터 3분의 2 맛있게 먹고 치킨이랑 같이 또 잘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어요. 미주라 토스트 굳이 먹어야 하나 했지만 탄수화물은 좀 들어가야 될 것 같아 하나만 차렸어요. 차지키소스 올리고 사과 짧은 두 쪽이랑 건자두 조금 올렸네요. 아침 먹기 시작해서 거의 50분 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었네요. 닭고기 뼈도 발라먹고 천천히 먹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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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치킨샐러드😁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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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출근은 12시 13분 쯤 해서 바로 일 시작했답니다. 오늘 점심시간은 조용하긴 했어도 커피 손님은 계속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너무 피곤했고 아침부터 검사 받는다고 돌아 다녀서 그런지 이제 출근했는데 기운이 없더라고요.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배부른지도 모르겠었구요😂  우선 1시 중반쯤에 간식으로 미니 요거트볼 만들어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수제 요거트 섞어 담고 오늘 만든 팥절임(우리 플라워 카페 여름 팥빙수 메뉴를 이제 시작해서 팥절임 하셨답니다. 수제고 국산팥이라 좋긴 한데 설탕이 많이 들어서 다이어트에는 맞지 않긴 하죠. 원래 팥빙수 워낙 좋아해서 오늘은 먹었어요) 조금과 시리얼, 블루베리 넣었어요. 비벼 먹으면서는 조금 허전해서 내 견과류를 더했답니다. 먹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 양은 너무 적더라고요. 하지만 양도 너무 적었고 그걸로는 기력이 채워지는 느낌 하나도 안 들더라고요. 차라리 빙수가 먹고 싶더라구요. 결국 팥빙수도 하나 만들어 먹었어요. 그 대신 나에 맞춰서 만들었어요. 밑에 우유 조금 담고 얼음 갈고 팥조림 조금 올리고 반은 수제 요거트 더하고 연유도 한 바퀴만 돌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건 우리 플라워 카페 팥빙수 비주얼은 아니거든요. 우선 판매용은 요거트는 안 들어가고 연유는  듬뿍 넣고 팥도 훨씬 많이 넣어주고 아몬드편과 빠삭한 시리얼 넣어주는데  이 팥빙수는 조금이라도 당분을 줄이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물론 완벽하게 줄이지 못하지만😆 이것까진 간식이었고 한 4시에 백설기 한 덩어리 이모가 먹고 남겨놓은 게 있었는데 그걸 먹었네요. 그동안 떡은 입도 안 댔는데 너무 배가 고프고 허기지고 힘드니까 결국 손댔답니다🤣 그건 저녁으로 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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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은 미니 요거트볼, 팥빙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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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 아침식단

채소찜 아침 먹어요~

채소찜 먹고, 아침 단백질인 두부 계란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두유요거트는 생들깨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넣고 섞어서 고추장 간장 대신 소스처럼 만들어서~ 채소들 찍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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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채소찜 아침 먹어요~

점심에 유부 초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유부 초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재료) 묵은 김치를 씻어서 쫑쫑쫑 썰고, 청량고추도 종쫑 썰어서 유부초밥 재료랑 다 섞어서 만들었어요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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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유부 초밥을 먹었어요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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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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