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올리와 토마토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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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오코노미야키 만들어 보세요
남편이 만든 오코노미야키 예요 몇번 만들다 보니 이제 일본에서 먹는거랑 맛 차이가 없네요 소스도 일본 제품 사용 해서 그런가봐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니 사먹는게 비싸다고 느껴지네요
로블ㅎ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우삼겹깍두기돌솥밥
어머니 면회 끝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밥 먹고 출근했답니다 오늘은 우삼겹 깍두기 돌솥밥이에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 미역국, 김말이강정(소스 없이), 치커리생채, 배추김치,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디 2접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구요. 우삼겹깍두기돌솥밥은 쌀밥이라 달걀 후라이 걷고 아깝지만 원래 밥을 반 그릇 먹으니까 깍두기와 밥을 반 덜었답니다. 양배추 샐러드 한 접시는 아무것도 안 넣고 가져와서 밥을 덜어냈으니 양배추라도 더하고 계란 다시 넣어서 비벼서 먹었네요. 깍두기가 반만 있어도 양념이 있는 거 보니까 깍두기를 다 먹었으면 조금 짤 뻔했어요. 깍두기 양념 돼 있어서 맛있더라요 미역국에 미역도 건져 먹어서 미역국물과 아까 남긴 밥하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원래 밥도 내 마음대로 받아올 수 있을 때는 반만 받아서 밥도 안 남기는데 이날은 돌솥밥이라 그럴 수 없으니 이럴 땐 밥을 남긴답니다.😅 아침 빼고 나머지 식단에서는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버섯피자....카페나들이~~
햇살이 나왔다 안나왔다 ㅋㅋㅋ 오늘은 구름도 가득에 잠시 햇살도 나오고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버섯피자인데요 카페 텃밭에서 직접 농사지은것으로 음식을 음식을 하신다고 해요 너무도 단백한 피자 얇은 도우가 참 바삭하고 좋은데요 양송이도, 다른 버섯도 가득넣어주고요 양파, 단호박, 토마토, 루꼴라 까지~~~~ 먹는것에도 건강이 진심인 카페인것 같아요 ~~ 카페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몸집이 사람만해요 ㅎㅎ 보기만해도 엄청 커보이죠~~
뽀봉
루꼴라 샌드위치
옛날맛 토스트에 베이컨 하나 넣고, 토마토 넣고 루꼴라 넣었는데요 ㅎㅎ 그냥 옛날맛 토스트가 좋다고 ~~ 전 다 좋던데요 ㅎㅎ
뽀봉
💕 요 아이가 우리보고 사랑해💕
대추 토마토 먹을려고 보니까 오늘도 사랑해요 하네요 참 고맙죠🤗🤗🤗 우리님들 오늘 하루도 사랑합니다 💕💕💕
알차게💕💕💕
✔️아침, 채소찜과 돼지간
✔️아침, 채소찜과 돼지간 스위치온 프로그램 3일차 지킨 것 ✅️브로콜리 당근 두부는 먹어도 됨 ✅️무탄수화물 ✅️공복 14시간 스위치온 프로그램 3일차 안 지킨 것 ✅️단호박,토마토는 3,4주차인데 루틴이라 걍 먹음 ✅️돼지간은 빈혈이슈가 있고 단백질이라 걍 먹음 효과가 별로면 유지기 거친 후 철저하게 다시 해보려고요
더달달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팽이버섯 전자렌지에 1분 돌려서 준비하고 오이맛고추 두부 방울토마토 키위 오렌지 든든한 계란 2개로 아침 시작합니다.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요. 화창한 봄날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 간단히
한숨자고 오후에 일어나서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우리 꽃가게에서 한 시간 정도 일하고 들어왔어요. 근데 집에 올때 비 왔답니다.😵 계속 잤으면 모를까 일어나서 라떼 산책까지 하고 나니까 배고프더라고요. 잔다고 점심은 건너 뛰었거든요. 저녁은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미니 토마토 하나와 당근, 구운가지 접시에 담고, 단백질바 미니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를 빼서 놔두니 정말 작죠?ㅋㅋ 우선 토마토와 당근 가지부터 맛있게 먹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단백질바 먹었답니다. 양은 좀 작아도 아몬드브리즈까지 마시면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된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 과일과 계란으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방울토마토와 사과반개, 삶은계란으로 먹었어요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히 먹어요
들꽃7
아침 샐러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냉파중이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 넣었는데 두부, 양상추, 오이, 당근, 오렌지가 있네요 여기에 두부 반모 추가했는데 왜 만들다보면 늘 양조절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소스가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서 일단 오리엔탈 살짝 뿌려봅니다 아마 다 먹지는 못할것 같아요
켈리장
고마운 조카의 선물 씨푸드 식당...
혼자있는 엄마 안스러운지 조카가 가족모임 예약을 해줘서 왔어요 씨푸드와 돼지고기가 메인이고 의외로 밥이 나와서 든든하더라구요.. 그래도 깍두기 한조각 먹고싶은 마음이 굴뚝...ㅎㅎ 칠리 킹크랩은 살이 통통하고 소스가 좀 강해서 밥 비벼먹음 존맛!! 연두부를 튀겨서 각종 버섯에 굴소스랑 전분으로 만든건데 예술이네요 이건 집에서 한번 해보려구요 우리나라 갈비탕같은 느낌이... 밥말아 먹음 딱 맞아요 생선탕수도 맛있고 돼지불백까지... 과식이네요.. 마지막 망고빙수 망고갈아서 밑에 깔고 우유빙수에 망고를 살짝 올렸는데 오늘의 최고의 맛!! 조카덕에 먹으면서 힐링하네요...^^
장보고
경로당 어버이날 한 상 가득하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서 한 상 정성껏 차려서 준비했어요. 찰밥 찌고 시원한 콩나물국,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막 버무려 놓고 깻잎순 데쳐서 나물 에 달달한 수박과🍉 방울토마토, 양념치킨 주문해서 간단하지만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 아 차렸어요. 다들 오셔서 한 자리를 잡고 얘기도 나누시면 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매운탕
오늘도 어머니 면회 10시 반쯤 마치고 조금 걷다가 11시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점심을 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그런데 아침이 1시간 정도 늦어져서 아직 배가 그렇게 고프지 않고 또 오늘 직원식당이 메뉴가 잡곡밥이 아니고 쌀밥이고 메뉴도 그렇게 막 땡기지 않았어요. 그래서 걸으면서 치과병원 직원식당을 가볼까 해서 둘러봤는데 거기는 6,600원 정도 하는데 식판에 나오고 메뉴는 한가지고 오늘 메뉴가 쌀밥에 제육 볶음과 반찬들 그린샐러드 준다는데 딱 그렇게 땡기진 않더라구요. 배도 살짝 부르고 이참에 좀 굶어볼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깐 치과병원에 앉아 있다가(살짝 졸았어요) 점심 장사 하러 우리 플라워카페에 갔고11시 50분쯤 도착했네요. 오늘 꽃 배달이 있었는데, 그건 취소가 됐고 점심 장사는 조용해서 거의 내가 하고 우리 큰외삼촌과 이모는 먼저 점심 드시고 나는 나중에 차려 먹었네요. 어제 이모부가 매운탕을 만드셔서 오늘까지 남은 거 데우고 잡곡밥 반그릇 담고 김치 빼고 야채가 없어서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견과류까지 같이 차렸어요. 옆에 있는 물은 오자마자 피곤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었는데 밑에 조금 남겨 있는 거에 그냥 물을 더한 거랍니다. 레몬물이라 애사비물은 아니에요. 우리 외삼촌도 매일 미니 토마토를 꼭 드셔서 가게에 거의 있어서 오늘 저도 그거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대추토마토와 블루베리 먹고~ 매운탕 건데기 위주로 담고 잡곡밥 반 그릇과 양배추 물김치, 갓김치와 여러 가지 김치를 뺐답니다. 김치는 통채 있지만 조금만 먹고 양배추 김치 위주로 먹었답니다. 매운탕이 싱거운 편이고 끓일 때 물도 많이 더했거든요. 안에 있는 파와 야채 감자 위주로 먹었구요. 생선은 조금 있었지만 그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을 때쯤 손님도 오시고 여러 가지 일이 있다가 코사지 배달도 있어서 그거 끝내고 다시 가게 오니까 마그네슘을 안 챙겼네요. 이제야 챙겨 먹었어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과일간식
오후 과일간식 토마토, 수박, 파프리카, 블루베리
미주장
언제 먹어도 맛있는 아침
아침식단으로 스프링롤 해 먹었어요 얼마전에 해 먹을려고 할때 예전에 먹다 남았던것 같은 몬 스위트 칠리소스가 안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다 먹었는데 착각한건가 싶어 노브랜드에서 하나 새로 구입해서 먹었었는데 이게 왠걸.. 오늘 보니 그 소스가 떡하니 진열대 맨 앞에 놓여 있네요 역시 내 기억은 틀리지 않았어..ㅋㅋ
켈리장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저녁으로 울 딸이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어 줬네요~♡ 새우도 5개나 넣어줬어요ㅎ 치즈도 뿌려주고 비주얼 좋고 맛도 괜찮고ㅎ 먹는내내 맛있냐고 물어보네요😅 사랑가득한 스파게티 먹었어요~❤️
제벌
5/8목 식단과 식후운동
✔️아침 채소찜 김치들 / 두부부침 / 잡곡밥 / 수박 ✔️아침 식후, 계단17×4=68층 오르기 어제와 비슷하게 아침 먹고, 오늘은 아예 지하1층부터 17층씩 4번 계단오르기 했어요 ✔️ 점심 쌈채소 당조고추볶음 / 두유 삶은계란 우렁쌈두부 / 잡곡밥 당조고추는 혈당조절고추래요. 파프리카와 같은 식감을 가지고 있어요 ✔️점심 식후, 6천보(슬로우조깅 2분/빨리걷기 2분씩 반복) ✔️간식, 삶은계란2개 토마토주스 ✔️저녁 식전, 런데이 5주 1차(준비5분, 마지막뛰기3분 건너뜀)+계단16층 뛰기는 슬로우조깅, 걷기는 빨리걷기로 했는데, 저녁 시간이 넘 늦어서 몇 구간은 건너뛰었어요 원래 엄청 힘든 건데 슬로우조깅으로 보폭을 줄이니까 무난하게 뛸 수 있었어요 ✔️저녁, 김치들 / 꽃게탕 우렁쌈두부 / 잡곡밥 간식으로 삶은계란을 2개 먹었어서 저녁은 단백질을 못 챙겼지만 패스했어요 ✔️저녁 식후, 실내자전거 10분 저녁 소화를 위해 운동을 해야 하는데 좀 힘들어요 운동 안배를 조절해야겠어요 일단은 소화효소를 먹고 영 소화가 안 될 거 같으면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더달달
블루베리 콕 박힌 샌드위치
요거트에는 블루베리가 맛좋으니까 ㅎㅎ 사과 새로 꺼냈는데 너무 맛좋아요 요거트소스에 양배추 사과.. 블루베리까지 팡팡 터지네요 양배추, 사과를 채썰어 준다음 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어주고, 소금은 약간만~
뽀봉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아침만 야채과일을 먹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채 친 양배추 당근 케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블랙사파이어와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두부 파프리카 오렌지로 아침 시작합니다. 오늘 하루도 신나고 행복 많이 하세요!
최강수인
목요일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과일과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 삶은 달걀 두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창고 리셋! 야식 줄이기 위한 저녁 루틴
하루 중 가장 무너지기 쉬운 시간, 바로 저녁. 배고픔과 스트레스, 피곤함이 겹치는 저녁엔 탄수화물 폭탄이 식탁에 올라오기 쉽죠. 하지만 저녁 식단만 조금 바꿔도 혈당과 체중 조절이 한결 쉬워집니다. 1️⃣ 저녁 늦게 먹는 습관, 왜 위험할까? • 저녁에 탄수 위주로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 수면의 질 저하 • 야식이 반복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저하 밤에는 활동량이 줄고, 신체 대사도 느려지는 시간대예요. 이때 섭취한 탄수화물은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죠. 장기적으로 혈당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대신 뭘 먹어야 할까? 🍳 저녁에는 탄수 대신 단백질과 지방 비중을 높이는 식단이 좋음 • 두부, 계란, 닭가슴살, 연어 등 고단백 식품 • 아보카도, 견과류, 올리브오일 같은 건강한 지방 • 채소를 듬뿍 넣은 샐러드나 채소볶음도 포만감에 도움 🍠 탄수화물을 먹고 싶다면? 현미, 귀리, 고구마처럼 GI지수가 낮은 복합당 위주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밥 양은 반 공기로 줄이고,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3️⃣ 야식 유혹 줄이는 저녁 루틴 탄수화물 줄이기는 의지만으로 힘들어요. 습관을 바꾸기 위한 환경 세팅이 중요하죠. • 저녁 7시 전 식사 완료 • 냉장고에 야식 재료 대신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견과류 준비 • 식사 후엔 물이나 허브티 한 잔으로 입 심심함 줄이기 • 자기 전에는 휴대폰보다 책이나 스트레칭으로 긴장 완화 그리고 중요한 건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 벌처럼 느끼지 않는 것! 포만감을 유지하면서도 가볍게 먹는 식단을 꾸려보세요. 🌙🌿💪 작은 습관 하나만 바꿔도 탄수화물 창고는 충분히 ‘리셋’할 수 있습니다. 저녁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몸의 흐름을 되찾는 첫걸음이에요!
geniet
루꼴라 샌드위치
루꼴라 가득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베이컨도 2장구워주고, 토마토랑 계란 후라이 넣어줬더니.. 이맛도 아주 좋아요 ~~
뽀봉
아침은 기본식단(가지두부샐러드)
200g이 늘었지만 그렇게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고 어제 점심도 잘 먹기도 했고 어제 급하게 빠져서 이 정도는 괜찮긴 하답니다. 물론 기분은 조금 안 좋죠😅 뭐 그래도 보통으로 먹으면 된답니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화장실 청소도 조금 했더니 시간이 또 홀딱 가네요. 아침 만드는 시간여유가 별로 없어서 두부 굽기는 포기하고 깍뚝썰기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데치고 나머지는 담아놨답니다. 오늘 저녁이나 내일은 구워야죠(다시는 버리지 말아야죠. 두부를 버려서 아직도 조금 아쉬워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시간만 있다며 랩 샌드위치나 밥을 먹을까도 했는데 또 시간이 없었네요. 가장 빨리 먹을 수 있는 미주라토스트로 탄수화물 챙기네요. 다양하게 먹어야 되는데 여유가 없으면 만드는 것도 먹는 것도 쉽고 빠른 미주라로 손이 간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브로콜리 2개나 삶으니 마지막 먹을 때 조금 느낌이 껄쩍지근했답니다. 다음부터 한 개씩만 삶아야겠어요) 오렌지 3분의 1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구운가지 배치하고 데친두부5개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더하면서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며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3분의 2 정도 먹으면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어서 오늘도 맛있게 샐러드 먹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오렌지 한쪽, 건자두 조금 올렸어요. 딸기가 이쁜데 딸기가 없어서 오렌지는 조금 심심하고 먹을 때도 잘 안 뜯어져서 딸기가 딱인데 딸기철 지나면 다음에 뭘 올릴까 생각중이랍니다.ㅋㅋ 견과류랑 샐러드 27분 만에 먹었네요. 오늘 좀 빨리 먹었어요. 샐러드가 원래 시간이 걸리는데 오늘은 좀 빨리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블랙사파이어와 오렌지 방울토마토 키위 계란 생브로콜리 파프리카로 아침 시작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서 나드리 방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최강수인
아침 식단(찐계란,야채와 샌드위치)
🥒🫑🥚오이랑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에 찐계란 🥦브로콜리는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주고 🥪통곡물 식빵에 게맛살과 치즈, 대저토마토와 로메인 상추 넣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색이 짙은 프릴아이스 샐러드
보기만 해도 아삭아삭 색도 아주 진하죠 프릴아이스에 골든키위 소스를 뿌려서 먹었어요~ 피망하고 당근과 함께 먹어도 좋고~ 아삭아삭 하는 식감의 소리가 좋은데요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11시쯤 출근해서 꽃 정리할 게 있어서 한 시간 정도 정리하고 계란 삶고 요거트에 오트밀 넣어서 잠시 불렸다가 계란 넣은 샐러드와 오나오 해서 12시 30분쯤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야채 과일 담아서 도시락 챙겼어요. 견과류랑 시리얼도 따로 통에 담아서 갖고 왔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아주조금,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와 구운가지까지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5t와 건자두1개를 통에 담아 가져온 거 접시에 담고 꽃가게에 있는 토마토랑 블루베리 담고 오늘 삶은 계란 한 개만 반으로 잘라 넣었어요. 여기에 블랙올리브 4개 썰어서 더했답니다. 오늘 계란은 먼저 냉장고에 내놓고 물 데운 다음에 9분 30초 끓이고 바로 얼음 넣은 찬물에 5분 이상 식혔답니다. 거의 완숙에 가까운 조금 덜 된 완숙이 됐어요. 껍질은 잘 까졌고요. 먼저 오나오에 있는 견과류 좀 집어 먹다가 가게에 있는 땅콩을 좀 더 했답니다. 그리고 샐러드는 토마토랑 블루베리부터 먹고 어느 정도 야채 먹은 다음에 찐계란이랑 블랙올리브, 양배추라페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네요. 오나오는 시간이 없어서 오트밀을 뜨거물에 잠시 불렸다가 요거트에 섞고 냉장고에 한 시간 넣어놨답니다. 원래 오나오는 냉장고에 4시간 있어야 되는데 그럴 시간은 없어서 뜨거운 물에 살짝만 불리고 물기를 빼서 요거트 더했더니 비슷한 맛이 났어요. 차릴때는 컵에다 오트밀요거트 담고 유자청 조금 더해서 섞은 다음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를 올렸어요. 비비니까 안에 오트밀도 있어서 토핑이 많아보이네요. 어제보다는 훨씬 든든하겠어요. 물론 칼로리도 더 있겠죠?ㅎㅎ 그렇게 먹었지만 사실 샐러드 양도 작고 오나오도 양이 나에겐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땅콩 한 주먹을 다 먹어버렸네요. 땅콩까지 들어가니까 어느 정도 배가 불렀답니다. 오늘 점심은 어제와 비슷한 거 같으면서도 좀 더 많이 먹었네요.ㅋㅋ 점심 먹고 한 40분 정도 지났는데 날도 쌀쌀해져서 손님 커피 타주고 남은 반샷으로 뜨아 한 잔도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에 구운계란과 과일 🐔🥗🍎🍓🥚
양상추와 적근대,로메인 상추 채썰고 닭가슴살에 구운계란으로 단백질 담고 딸기랑 사과와 방울토마토로 과일🍎🍓🍅 브로콜리 🥦 쪄서 아침식사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식단
토요일 아침은 토마토와 삶은계란으로 먹어요 너무 많이 삶아진 토마토 해결도 할겸 아침에 먹어요 계란은 따뜻해서 맛있네요
들꽃7
두부 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었습니다 토마토쥬스랑 메인은 오늘도 두부예요 두부 양념없이 계란만 묻혀서 후라이팬에 구웠구요 사과도 같이 먹었어요 두부가 한모 다 구운거라 엄청 배부릅니다 아침부터 든든하네요
켈리장
따뜻한 야채 오트밀 죽!
안녕하세요! 따뜻한 게 먹고싶어 오늘은 야재 오트밀죽 끓였어요. 당근 노란파프리카 브로콜리와줄기 방울토마토 잘게 다져서 올리브로 볶다가 계란 우유 오트밀3숟가락 넣고 끓여 줍니다.간은 소금으로 하고 마지막에 깻잎 잘게 썰어 얹으면 완성 됩니다. 가족과 따뜻한 연휴 보네세요!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