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티아오 마라 쫀드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라티아오 마라 쫀드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라떼
아침으로 고구마랑 우유랑 갈아달라해서 준비해줬어요 든든하겠죠??
당근쥬스쪼아
4분 만에 3000명 몰렸다…MZ 놀이터 된 하프마라톤 대회
지니 러너님들 화이팅
야고
🌸오늘의 명언 🍀오늘을 살아요
🌸오늘의 명언 🍀오늘을 살아요 절대 어제를 후회하지 마라 인생은 오늘의 나 안에 있고, 내일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L.론 허바드- 📝오늘을 잘 살고 내일을 만들어가요
레몬그린
막내아들 야식.
저녁을 마라탕 먹더니 야식으로 이춘삼 짜장 먹어요. 홈플러스에서 2000 원 하길래 사와봤는데. 춘장이라 짜장면집 짜장냄새나네요. 한입먹었는데 맛있어요. 가성비갑인듯. 홈플가시면 한번 사 드셔보세요^^
한결맘
저녁은 제육볶음.
막내는 마라탕먹고. 큰애만 먹으면 되서 제육볶음해줬어요. 며칠전 삼겹살로 제육했던것보다 앞다리살 얇게썬걸로 하니 이게ㅈ더 맛있네요. 제육은 역시 앞다리살이 최고!
한결맘
양산원동 미나리 먹고 왔어요
회원들 끼리 단합을 했는지 고기를 사가지고 갔는데 회원들 가게에선 못먹고 비회원집에 가서 먹었어요.미나리만 사먹고 테이블값만 네고 먹었네요 비회원은 플랜카드 걸어놓고 거긴가지마라고 대놓고 속보이는 장사하네요 요즘은 시골도 옛날에 그런 곳이 아니예요
이규랑
저녁
남편이 만들어준 마라롱샤로 먹었어요
보통아이
오랜만에 카페~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합니다^^ 고구마라떼랑 카페모카 ^^ 원래 얼죽안데 ㅋㅋ 핫으로 오랜만에 먹어요 야외에서 야경보면서 힐링합니다^^
다우니향기
마라톤은..
마지막 풀코스 한 번 더 뛰고 싶다
선구자239
지금은 2차전
일반 떡볶이 맛있게 먹구요 마라 떡볶이도 먹어야겠다네요 2차전 시작했어요 저는 안좋아해서 패스합니다
꽃이뻐
저녁은 양배추 라페 샐러드와 카무트밥 😁
제목 보면 신기해요. 한 3주 전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던 단어들이거든요😁 오늘 양배추 라페를 거의 1시간 가득 걸려서 만들었답니다. 조금 있다가 먹어도 맛있다는데 오늘부터 맛은 괜찮았어요. 보통 해먹는 샐러드에 라페를 넣어놨더니 드레싱 없이 섞으니까 괜찮드라구요. 이렇게 먹어도 되겠다 싶어요. 이거 김치 대신 먹을 수도 있다고 그래서 반찬통에 놔뒀어요 저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고 엄마는 저녁을 안 드신다해서 제가 고구마 말랭이 할라고 쩌놨던 고구마 하나에 라페를 얹혀서 드셨답니다. 그것도 맛있었다고 그러시네요 엄마는 목감기가 아직 안 나아서 저녁 안 드시고 동생은 오후에 마라탕 먹어서 안 먹고 또 저혼자 저녁을 먹습니다. 카무트밥과 육계장 남았던 거 데우고 맛있는 반찬들 내고 오늘 했던 양배추 라페도 반찬으로 딱.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저도 흰밥만 먹다가 잡곡을 먹기로 마음먹고 그때 슈퍼에서 할인하는것 중 안먹어본 카무트를 샀는데 찾아보니까좋은 성분이 많더라고요. 생소한 거긴 했는데 막상 먹을 때는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뭐 계속 그럴지는 잘 모르겠고 우선은 맛있게 먹고 있어요. 오늘 밥 덜어논 것이 생각보다 양이 적어가지고 밥 먹을 때는 밥이 좀 모지라다는 느낌이었거든요. 그런데 먹고 나서 좀 지나니 든든하긴 해요. 이게 지날수록 좀 더 든든함이 남나봐요 ㅎㅎ 오늘 우리 라때도 누나랑 같이 13000보 걷는다고 발이 꼬질꼬질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처음으로 양배추 라페 만들어 봤어요😅
저번주 목요일날 양배추를 사놓고 레몬즙은 커피집에서 ,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슈퍼에서 사서 다 준비했지만 주말까지도 손도 못대고 있었답니다. 오늘까지 못하면 너무 했나 싶어 점심 먹고 라떼랑 들어와서 대대적으로 막 준비했죠. 레시피에 양배추가 반통이더라고요. 저도 반통을 준비했는데 사진하고 보니까 채선 양이 좀 너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딴 레시피를 찾아보니까 반통을 600g을 잡더라 저는 반통의 반이 700g이 넘었는데 결국 채친 1000g만 하기로 했습니다. 씻을 때도 식초 타서 한 10분 담아놓고 깨끗이 씻고 물기도 빼더라고요. 그래서 그 중간 기다리는 시간에 고구마 말랭이 만들려고 고구마도 쪘죠. 큰통인데 한가득 있는 거 소금 저려서 또 10분 놔둬야 했습니다. 집에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있었고 홀그레인 머스타드는 처음 사봐요. 맛을 보니 굉장히 짭짤하더라고요. 잘 써야겠어요. 레시피에 적혀있는 게 600g이라 1000g하니까 조금씩 늘렸습니다. 당분은 알룰로스로 하고~(꿀이 있지만 저걸로 해야겠죠. 다음에 한번 꿀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10분 소금에 절였다고 양배추가 많이 숨어 죽었어요. 한 번 꼭짜서 놔두고 아까 만들어놓은 소스를 부었어요. 손으로 주물주물 섞어줬답니다. 블로그에서 이거는 장갑끼고 하길래. 저도 주물러줄 땐 장갑 꼈네요. 그리고 간을 보라고 했거든요. 근데 제가 라페을 처음 먹어봐서 사실은 이게 간이 맞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는거예요😁🤣 근데 제가 먹긴 좀 짰어요. 블로그에서 혹시 짜면 생당근 그냥 넣어도 된다고 해서 울집냉장고에 있는 채친 당근을 넣었죠😆 1000g 그런지 양이 제법 많았어요. 큰 유리통에도 하나 넣고 바로 먹을 반찬통에도 하나. 양배추 라페지만 중간중간 당근이 있어서 색은 좀 괜찮죠? 오늘 저녁 샐러드에요. 가운데에 양배추 라페를 넣었더니 드레싱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혹시 몰라서 그릇채 놨뒀는데 어머니가 고구마 먹을 때 얹어서 드셨어요. 엄마도 처음 먹어보는데 괜찮대요. 저도 맛있긴 했는데 양배추 라페 맛이 이게 맞는지는?(딴걸 안 먹어봐서) 어쨌든 성공한 것 같습니다. 놔두면 더 맛있어진다는데 더 간이 세진 않을까 그건 걱정이 되네요. ☆말린 고구마 간식 만들기 아까 고구마 쪘다고 그랬잖아요. 밤 고구마를 밥통에 쪄서 잘라서 말린 고구마를 만드는 건데 오늘따라 잘잘한 고구마라 은근 손은 많이 가겠어요. 이렇게 내일 아침까지 상태 보아가면서 계속 말립니다. 저번에 너무 깡깡해서 먹기가 좀 힘들었거든요. 이번에는 조금 덜 말리고 싶긴 한데 또 고구마 양의 은근 많아서 어쩔지 생각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찍지마라 콱 ! 너무 웃겨요ㅎㅎ
어제 밤 잠 안와서 유튜브 보다가 너무 웃겨서 공유해요https://m.youtube.com/shorts/weG8kiHtMbs
러브복동
요게 뭘까요~
ㅋㅋ 곤약 쫀드기에요. 불에 구워서 먹어요. 이시각에 애들도 아니고 요걸 먹겠다고...
파인호랭이
러닝자세 예술이다
방금 도쿄 마라톤
야고
고구마라떼
날씨가 추워서 컴포즈에서 고구마 라떼 한잔 따뜻하게 했어요. 오늘 바람이 어마무시 해서 정말 춥더라구오. 오늘은 집콕할 날씨 였어요
로블ㅎ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초간단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미역국💪💪💪 산모들이 매일 먹은 미역국 좋은건 아시죠. 소고기 넣고 많이들 끓이시는데 맛있어요. 기름이 좀 뜨고 식으면 굳어요. 국에 기름 둥둥 싫으신분들 이라면 닭가슴살 미역국을 권해 드려요. 다이어터들은 기름이 적은 닭가슴살을 이용 많이 합니다. 단백질 섭취도 부드럽게 할수 있구요. 🍗생닭가슴살 500그램 넣고 끓여 두면 밥 없이 닭가슴살 미역국만 먹어도 든든하구요. 조금 아쉽다면 데친 두부를 넣어서 말아 먹어요. 🧑🍳레시피는 간단하죠. 참기름과 국간장 넣고 미역을 달달 볶다가 물 붓고 팔팔 끓으면 닭사슴살 투하~~ 마늘만 저며서 조금 넣고 액젓으로 마무리 간 맞춰요. 🔅소금 보다는 간장이 염도가 낮다고 해서 소금은 가급적 적게나 안 사용 합니다. 🫶순한 맛이 부드러워서 먹기도 좋고 질리지 않아요. 🧡아침에 미역을 참기름에 볶는 향은 아~~ 👩 엄마 생각 🏠 집생각 나는 그런 좋은 추억의 냄세이기도 해요. 태어난 날을 축하하면서 먹기도 하는 국이죠. 사계절 다이어트와 어울리는 대표국입니다. 닭가슴살?? 안해 보신 분들 많더라구요. 기름기 적고 단백한 국. 그리고 닭가슴살이 퍽퍽해서 먹기 싫은분들. 미역국에 넣어 보세요. 부드럽게 잘 넘어 갑니다. 운동에 진심인 몸짱 아드님 식사에요. 매일 닭가슴살 미역국 드십니다. 싱겁게 먹어요. 한냄비 끓여 식혀 소분 냉장고에 보관하고 덜어서 먹어요. 냄비째 자꾸 끓이면 국물이 짜져요. 간편 자른 미역이 많지만 워낙 자주 먹으니 1키로 대형으로 사요. 다먹고 이번에 쿠팡에서 할인 쿠폰 줘서 쿠팡에서 재구매 했어요. 맵고 짠 마라탕 같은거 드시고 다음날 얼굴 🎈풍성 처럼 붓지요. 단백한 닭가슴살 미역국이 다이어트에 도움 되실거에요.
레몬그린
프로틴바) 베노프 프로틴 소프트바
프로틴으로 유명한 브랜드죠~ 베노프에서 나온 프로틴바입니다. 군고구마 맛으로 1박스(10개입) 구입했습니다. 약 3만원 돈으로 저렴하진 않아요. 총 60g에 172kcal구요. 나트륨 178mg, 탄수화물 28g에 당류 2.4g, 식이섬유 14g, 알룰로오스 5.2g, 지방 3.1g에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5g, 단백질 20g, 콜레스테롤 50mg이 포함되어있어요. 보이시나요!? 프로틴이 20g이나 함유되어 있답니다. 맛은 달달하니 맛있어요~ 빽다방 군고구마라떼 맛이고, 좀 달아서 한번에 하나는 못 먹겠더라구요~
평송가성
다이어트 전_시작~!!
지니어트 덕분에 다이어트 시작해요~^^ 다이어트 전 몸무게 & 눈바디! 저의 운동종목은 마라톤인데 마침 3월말에 대회가 예정돼 있으니 겸사겸사 운동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1kg 감량은 쉬울듯 합니다. 함께하는 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ㅎㅎ
좋은사람2
고구마와 라떼먹어요
고구마와 라떼로 늦은 점심먹어요 꿀고구마라 달콤하니 맛있어요^^
이닝지아
엽떡
마라로제떡볶기 방문포장3000원할인 15000원에 먹었어요 양이많아또또먹겠네요 오리지널맛있어요
코로세움
365일 다이어트 유지중!
전 52키로에서 47ㄱ디로로 감량을 하고 현재 1년넘게 지속중이에요. 무조건 운동을 하기보단 먹는 양과 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밥양을 줄이고 반찬양과 야채양을 늘리는 식단을 유지중입니다! 운동도 아예 안하진 않고 걷고 달리기를 즐겨하고 친구들과 종종 마라톤도 나가요! 이렇게 밥양은 절반만! 배가 많이 고프지않을땐 과일로 대체!! 휴무엔 마라톤 나가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여러분도 지인들과 함께하는 운동해보세용 강추!
으네도비
캐시워크
지니어트는 쇼핑 물건갚이무조건오르지만 캐시워크는 오르기도하고내리기도한다 지니어트는사라는건가 마라는건가하는이상한맵처럼생각한다
맥아이더
어린이 국밥
용돈을 달래요 초딩 고학년여아 친구들과 어린이 국밥 먹으러 가겠대요 ㅎㅎ 웃겨서 막 웃었어요 마라탕도 아니고 어린이국밥이요 ㅎㅎ
수수깡7
아침 운동 준비
일어나 유산균에 물 한 잔 마시고 아르기닌 한 포 탄 물통 준비해서 아침 운동 시작해요 오늘은 칼소폭 마라맛이랑 실사타려구요 이제 4일짼데 몸은 40일 한것마냥 무겁네요 ㅋ
산들바다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바디라인제품 너무 좋아요
요즘 닭가슴살제품이 많은데 저는 항상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을 먹고잇어요 바디나인 한입 닭가슴살은 깻잎, 청양고추, 마늘, 바질페스토, 탄두리, 마라맛 총 6가지 종류가 더라구요 취향에 따라 골라서 주문하면 좋을거 같아요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마늘맛은 1회 제공량 100g에 125칼로리에 단백질은 23g 함유로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높아요 탄두리맛은 100g에 129칼로리,단백질은 22g이에요 닭가슴살 먹는 방법은 제일 간편한건 전자레인지 조리, 끓는물 조리, 에어프라이어 조리 편한 방법으로 선택하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마늘맛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엇어요 전자렌지로만 조리해도 굉장히 촉촉하고 맛잇더라구요 야채랑 같이 먹으면 좋을거 같앗어요 깨잎맛 탄두리맛은 구워먹어봣어요 약간 매운맛이 나면서 너무 맛잇더라구요 역시 양념이 되어잇고 바삭하니 더맛잇엇어요
ymittang
점심은 수업 듣고 알바하고 도시락으로
엄청 풍성해 보이죠?ㅎㅎ 닭갈비 도시락에 샐러드도 더 떴는데(그 직원 식당이 샐러드만 손수 추가할수 있게 따로 바가 있어 직접 담을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아예 편의점에서 2900원짜리 야채 샐러드 더 사와서 샐러드를 접시에 합해서 놨더니 근사한 샐러드 한접시가 됐고요. 가게 있는 반찬 더했더니 굉장히 풍성한 한상이 됐어요. 이걸로 엄마하고 둘이 나눠 먹었답니다. 밥은 정말 2명이서 나눠먹어도 될 정도로 식당을 많이 줬어요 오늘 닭갈비 도시락에 닭갈비 양념이 좀 특이했어요. 약간 마라향이 난 거 같긴 한데 애매하다고 할까~ 저는 마라탕을 안 먹었을 정도로 마라를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먹을 정도였으면 정말 스치고 지나간 건데 그런 향을 난다는건 많은 직원들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하겠죠? 하여튼 저에겐 특이한 닭갈비었네요 하여튼 만족스러웠어요. 아주 고급진 맛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먹고 항상 먹던 양배추샐러드에 병아리콩이 쏙쏙 박혀있어서 그것도 재밌었구요. 나눠 먹은 밥이었는데도 양이 많았는데 모처럼 잡곡을 먹은 관계로 그거 다 먹는다고 배도 엄청 부르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 먹었어요
오늘 저녁 치팅데이 엽기떡볶이에서 마라떡볶이 시켰어요 소문대로 역시 너무 맛있네요!!!
혬2
이런 허망한 일이..
저도 마라톤 좋아해서 관심이 많은데.. 1시간 기록대를 유망하던 엄청난 선수가 교통사고로 생을 마감했네요.. 이런거보면 하루하루 열심히사는데.. 어쩔때는 참 덧없는 것 같아요 ㅠㅠ
구룸구룸
고구마
신랑 배고프다해서 고구마 삶았어요 한입고구마라 금방 삶아져서 좋아요
당근쥬스쪼아
지친 저녁도 샐러드로 시작
오늘은 일이 많아가지고 요가에 오후진료까지 받았거든요. 설날장까지 보고 그렇게 엄마랑 우리집막내 강아지 라떼랑 집에 왔는데 너무 지쳤거든요. 그래도 정신 확 잡고 샐러드부터 얼른 준비해서 같이 먹었네요. 우리 집에 있는 진짜 동생은 낮에 마라탕과 볶음밥을 시켜 먹었거든요. 볶음밥이 꽤 많이 남아서 그거 엄마가 먹고 내가 쪼금 먹고 나머지는 밥 먹고 그렇게 저녁도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건강명언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하는데 장애물이 많다고 하소연하거나 중간에 포기하죠 성공한사람들은 장애물을 피하지 않고 극복해서 목표를 달성하지. 나의 목표에 눈을 떼지마라
빠담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