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슬로우 요거트 딸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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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토핑구매
지난번에 쓰리베리가 품절이여서 못사왔는데 오늘 가니 있길래 사왔어요 베리 종류가 3가지 들어가 있어서 활용도가 좋을거 같아요 두가지 먹어보니 맛있네요
로블ㅎ
아침은 급하게 챙김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야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고 나왔는데 그래도 갖고 다니는 견과류는 산책하면서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8시 35분에 집에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산책 나가기 전에 남동생 겨울옷을 내놨길래 색깔옷으로 세탁기 돌린것 다 됐길래 어제 수건빨래 걷고 색깔빨래 얼능 널고 아침 차렸답니다. 견과류는 벌써 먹었고 아침 샐러드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야채 믹스(양상추 양배추 등)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가장자리에 자두2개 오렌지 구운가지 토마토반개 두르고 데친두부5개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만들었어요. 보통 때보다 양도 작고 좀 더 간단히 만들었는데 이건 시간이 없어서 그렇게 됐네요. 야채랑 단백질까지 챙겨서 얼른 먹고~ 칼슘 마그네슘도 챙기고 탄수화물을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챙겨 먹었어요.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입니다. 80ml 170kcal 이고 어제부터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저녁보단 낮에 먹을 게 그나마 나을 거 같아서 참고 오늘 아침 산책하면서는 집에 가자마자 먹고 싶었지만, 첫 끼를 달달한 걸로 시작은 안 좋다길래 샐러드부터 먹고 미주라토스트까지 챙기고 후식으로 먹을 생각도 했었지만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미주라 토스트 빼버리고 바로 아이스크림 먹었답니다. 여기도 탄수화물은 당연히 들었겠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식사
퇴근후 마트 다녀왔더니 어느새 3시가 훌쩍 넘었네요 모두 점심 드셨지요? 저는 늦은 점심으로 삶은 달걀 하나, 방토, 신비복숭아, 요거밀로 냠냠 먹어볼게요^^ 사진속에 있는 요거트는 덴마크 요거트인데 처음 사봤어요 적당히 단맛에 아몬드랑 통귀리 들어있어서 엄청 꼬소한 맛이에요 함 드셔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아침 샐러드
샐러드 아침에 부담없이 먹기 편하네요 무가당 요거트 올려서 사과 견과류 넣어 먹었는데 블루베리는 또 깜빡했네요 ~
애플짱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장보고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아침 기본식단(땅콩사과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는데 어제 저녁도 견과류의 비중이높았지만 그보다 밤에 잘 때 궁금해서 견과류를 또 제법 먹어서(보통은 침대 올라가면 더 이상 물만 마시는데 어제는 도저히 그냥 못 자겠더라고요. 저녁 먹고 청소기 돌린다고 힘을 썼더니 그냥 누워있기도 힘들었어요😆😅) 300g만 늘어난 게 다행이었답니다. 우선은 체력이 평소보다 떨어져 있는 거 같아 유지를 목표로 내 식단으로 먹으려 합니다. 아니 사실 땡기면 더 먹을 생각이긴 해요. 오늘 같은 날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양질의 단백질로 먹으면 가장 좋을 텐데😅 우선 아침에는 닭가슴살 100g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 땅콩 사과,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견과를 또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에 쳐다보기도 싫더라고요(이럴 때 견과류를 건너뛰면 견과류도 아끼고 좋아요.ㅋㅋ) 내 땅콩버터는 잘 안 발라졌서 그릭 요거트와 알룰로스 섞어서 땅콩 그릭요거트 만들어 주고 사과는 2쪽을 한 번씩 더 잘라 4쪽으로 만들고 한면에 땅콩 그릭 요거트를 발랐답니다. 땅콩이 워낙 고소하고 살짝 알룰로스로 넣어서 그릭 요거트 신맛은 잘 안 느껴지고 부드러운 살짝 상큼한 땅콩크림 같아요. 맛있답니다. 오늘은 단백질을 잘 챙기려고 아임닭의 제로당 소스 퐁닭 스리라차마요 맛 100g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일요일과 월요일 열심히 챙기던 단백질이 아무래도 소홀해진 것 같아 오늘부터 다시 잘 챙기려고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갓모닝샌드위치. 반숙
간단하게.. 갓나온 빵은 언제나 맛좋아요 ㅎㅎ 사과에 올리브유, 후추 넣어주고 땅콩버터까지.. 요거트로 샌드위치 만들기
뽀봉
출출할때 견과류..맛있네요
국수 먹었더니 살짝 출출하네요.. 간식방에 늘 준비해두는 막내... 감솨! 달콤한 말린과일이 있어서 좀 달콤해요.. 퇴근때까지 잘 버텨야죠.. *견과류는 언제 먹어야 하나 아침 : 식후 20-30gr / 요거트, 오트밀,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음 두뇌활성화 / 에너지원공급 / 위부담 적음 점심 : 식후 20-30gr / 디저트 대신 혈당스파이크를 막아줌 / 오후 졸음 방지 / 저녁 폭식 방지 저녁 : 9시이후 섭취는 피해야함 / 위에 부담을 주고 / 소화불량의 원인이 됨
장보고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저속 다이어트가 대세! 천천히 빼야 오래 간다
빠르게 빼는 다이어트보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지는 감량이 요즘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저속 다이어트’ 트렌드인데요. 빠른 감량보다 지속 가능성, 무리한 식단보다 균형 잡힌 습관을 중시하는 흐름이에요. 1️⃣ 왜 천천히 빼는 게 좋을까? 급격한 다이어트는 근손실, 요요 가능성을 높이고 몸에도 큰 부담을 줄 수 있어요. 반면 천천히 체중을 줄이면 지방은 줄고, 근육은 지키는 ‘질 좋은 감량’이 가능하죠. 🍽️ 포만감 있는 식사, 과식 방지 💪 근육량 유지로 대사율 보호 📉 감량 후 체중 유지 기간도 길어져요 2️⃣ 왜 저속다이어트를 택할까? 빠른 체중 감량보다 ‘건강한 몸과 일상’을 함께 챙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어요. 📲 나의 루틴 기록하며 동기 부여 👟 걷기, 홈트, 소식 등 현실적인 습관 선호 🍵 한 끼라도 정성껏 먹는 슬로우라이프 지향 3️⃣ 실천 팁: 저속 다이어트, 이렇게 시작해요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기보다 식단의 구성과 순서를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운동은 격하게 몰아서 하기보단 하루 20~30분씩 루틴을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 채소 먼저, 단백질 든든하게 🧘 주 3회 이상 꾸준한 움직임 📒 변화 기록하며 나만의 루틴 만들기 🐢✨📈 조급함을 내려놓는 순간, 건강한 다이어트가 시작됩니다. 빠르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나를 느껴보세요!
geniet
풀무원 빵 식중독 확산··· 세종·부안서 추가감염 나오며 유증상자 200명 넘겨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살모넬라균 식중독이 증가 추세다. 특정 빵류 제품을 섭취한 후 발생한 살모넬라균 감염증이 충북 지역에 이어 세종과 전북 부안군에서도 추가로 확인되면서 유증상자가 200여명을 넘어섰다. 13일 질병관리청은 최근 빵류 섭취와 관련한 살모넬라 감염증 시설 집단발생 사례가 총 4건 확인됐다고 밝혔다. 유증상자는 총 208명까지 확인됐다. 앞서 지난달 15일 충북 청주와 진천의 2개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된 빵을 섭취한 후 식중독 증상을 보인 환자들이 나왔다. 제공된 빵은 풀무원 계열 푸드머스가 유통·판매한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와 ‘고칼슘 우리밀 초코바나나빵’이었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해당 제품과 환자들로부터 동일한 유전형의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일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내렸다. 질병청은 이후 세종과 부안에서도 해당 제품과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보이는 추가 식중독 두 사례를 확인했다. 세종시에서는 지난달 16일, 전북 부안군에서는 지난달 15일에 ‘고칼슘 딸기크림 롤케이크’를 섭취한 이들이 식중독 증세를 호소했다. 이로써 이날까지 유증상자는 청주 120명, 진천 35명, 세종 18명, 부안 35명이다. 질병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면서 살모넬라균 감염증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균에 오염된 음식 섭취를 통해 주로 발생한다. 덜 익힌 달걀이나 가금류가 주요 전파원이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달걀이나 크림을 사용하는 빵류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전량 회수 조치 한다고는 하는데 혹시나 조심하세요~
팝콘각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전 간단히~
산책전 블루베리 요거트와 🍎 사과로 간단히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과일야채 포케샐러드
아침부터 덥네요! 렌틸콩 계란 방울토마토 샐러리 오이 당근 블루베리 상추에 요거트드레싱 얹어주고 뉴케어로 마무리합니다. 덥지만 건강하고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밥...
더워지기전에 산책 나가야죠.. 낮에는 30도가 넘는다고 해요..ㅜㅜ 낫또랑 두유로 단백질 충전하고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 듬뿍 넣어서 아침밥 든든히 먹고 숲으로 산책 갑니다.
장보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챙겨요 달콤한 딸기맛이 좋아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속 채우시고 운동 나가세요
영진왕빠
토요일 마무리
5시에 퇴근해서 근처 야채가게 좀 뒤지고 집에는 6시 넘겨서 들어왔고 이때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가 12,600 보였답니다. 정리 조금만 하고 얼른 라떼랑 6시 25분에 나왔네요. 시원한 소재의 옷 입히고 목에도 쿨 목걸이 해줬답니다. 사촌 동생이랑 대학로에서 만나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수다 떨면서 커피 마시고 우리 라떼도 멍멍이 시리얼 사줬어요. 강아지 우유와 시리얼이라고 건조오리가 나왔는데 우유는 먹었지만 건조 오리는 끝내 안 먹었어요. 입맛에 안 맞나봐요.😆 카페에 나와서 사촌 동생 집에다 데려다 주고 우리는 8시 56분쯤 아파트에 도착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한 컵 더 마셔서 2L는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서 찍어줬네요. 오늘은 18,200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메가베리 아사이볼
딸기 그래놀라 추가해서 메가베리 아사이볼 주문했어요
워니s
모닝밥🩷
망고 파인애플 요거트 :) 🍦
CabinCrew
아침 맛있고 건강하게~😋
아침 든든하게 먹어주네요 오늘은 삶은 계란 말고 반숙으로 후라이 했어요 건마늘후레이크와 레드페퍼 뿌려주고요😋 그릭요거트에 레몬수와 알루로스 아몬드 뿌려서 통밀빵에 꼭 찍어먹음 아주 맛있어요~🫠
제벌
포케샐러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표고버섯 렌틸콩 알배기배추 달걀 청경채는 삶고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샐러리는 생식으로 준비했어요. 요거트에 올리브오일 간장 알룰로스 깨소금 뿌려 드레싱 만들어 찍어먹고 렌틸콩은 비벼먹었어요. 덥지만 건강하고 충분히 힐링하는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산책전 아침
주말이라 숲에서 오래 있을듯해요 낫또부터 고소하게 먹고 요거트 믹싱된 과일들.... 맛있게 먹고 숲으로 출발 합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버섯만두전골
오늘 이모가 11시에 진료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점심시간에도 저 혼자서 커피 장사했답니다. 그러다가 이모는 진료를 기다린다고 못 오고 외삼촌이 오셔서 가게 보고 나는 서울대병원으로 1시에 꽃배달 갔답니다. 1:08에 서울대병원으로 꽃 배달 가서 전달하니까 1시 26분인데 가게로 전화해 보니 이모가 돌아와서 가게 보고 있어서 여유있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가서 점심까지 해결했네요. 점심시간이 좀 지나니까 원래는 두 가지 메뉴인데 있는데 한 가지만 남았더라구요. 버섯 만두 전골&유자폰즈소스 입니다. 그런데 유자폰즈소스는 가지고 오지도 않았어요.😅 버섯만두전골, 잡곡밥 뱐그릇, 야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오이고추 양파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양배추 샐러드에 옥수수가 조금 들어가 있더라고요.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조금 넣어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었는데 드레싱을 조금만 뿌리니까 좀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만두 전골에 들어있는 배추랑 버섯 좀 건져 먹고 오이고추 양파무침도 반찬처럼 같이 먹었네요.ㅎㅎ 내 밥을 반공기만 갖고 오니까. 반찬이 모자란 편도 아니고 양배추를 워낙 많이 먹으니까 그것도 약간의 반찬이 필요한 느낌ㅋㅋ 샐러드에 워낙 갖가지 걸 넣어 먹다 보니 양배추 먹으면서 약간 익힌 채소나 쌈장에 묻혀진 고추나 양파를 같이 먹는게 크게 이질적이지 않답니다. 오히려 싱거운 샐러드에 맛을 좀 더해서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죠.ㅎㅎ 그리고 나서 달걀찜이랑 만두를 단백질이라고 먹었어요. 만두피는 많이 남기고 속 있는 부분 위주로 먹었어요. 만두는 워낙 좋아하지만 만두피는 정제밀가루니까 최대한 남겼는데 만두 전골속 만두라 그런지 피도 좀 두꺼워서 남긴 부분이 제법 됐네요. 그 대신 만두 전골 속에 당면은 좀 먹었답니다. 당면도 싹 다 남기랬는데 이건 먹고 싶어서 다 남기는 건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오늘도 만두 전골의 국물과 당면 조금, 만두피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든든하게
출근전에 든든하게 아침챙겨요.. 고소한 낫또에 망고랑 바나나 넣은 요거트 두유한잔 마시면서 에너지 채우고 일찍 출근합니다. 더운 목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시원한 열무국수가 최고죠
더운날은 시원한 열무 국수가 최고죠 열무가 점점 줄어가요 ㅋㅋㅋㅋ 오이 미리 절여 두면 국수든 요거트든 먹기 좋아요
뽀봉
갈비탕 먹었어요~
다시 빈혈 증세가 보여서 엄청 챙겨먹었어요 아침, 채소찜 두유요거트 식간, 돼지간 깻잎 총각무 배춧국 점심, 갈비탕 백미반공기 아침에 까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침 공복에 철분제 먹고, 점심 때 돼지간 갈비탕 먹고 저녁 1시간 전에 철분제 한번 더 먹으려고요!
더달달
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한 아침~
사과와🍎요거트로 아침 가볍게 먹어요. 사과 달고 아삭해서 요거트랑 잘 어울리는 아침이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