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가리타 라지 (골드링)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레시피 비빔밥
비빔밥 만들기 고사리는 삶은걸 사왔지만 다시 살짝 삶아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도라지는 가늘게 찢어 소금넣고 박박 문질러 부드럽게 만들어 헹궈서 꼭 짠다. 알배기 배추와 숙주는 살짝 데쳐서 헹궈 꼭 짠다. 고사리와 도라지는 밑간을 해서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준다. 배추와 숙주는 기본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대접에 현미밥을 담고 나물을 골고루 돌려 담고 계란후라이를 얹어 비벼 먹는다. 현미밥에 양념을 최소한으로 한 채소를 듬뿍 넣고 만든 비빔밥을 먹으니 칼로리도 낮추고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냉장고에 당근이 하나 있길래 같이 넣었더니 온통 당근 투성이네.
mullon
집에서 하는 홈트 후기
여러 가지 홈트를 해봤지만 개인적으로 비타민 신지니 영상을 자주 보는 편이에요 🧡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후기 | 진짜 팔뚝살 줄었을까? 요즘 거울 볼 때마다 팔뚝살이 너무 신경 쓰여서, 유튜브에서 유명한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를 도전해봤어요. 짧게는 5분, 길게는 10분짜리 루틴이라 “이 정도면 매일 할 수 있겠지?” 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 🏋️♀️ 루틴 구성 & 정보 제가 따라한 영상은 ‘10분 팔뚝살 제거 홈트’ 버전이에요. 맨몸으로 할 수 있고, 덤벨이나 밴드 같은 도구는 전혀 필요 없어요. 총 14가지 동작이 이어지는데, 한 동작당 30~40초 정도 진행되고 중간 휴식은 거의 없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 있을까?’ 싶었는데, 3분쯤 지나니까 팔이 불타요🔥 특히 팔 뒤쪽, 삼두 쪽이 확실히 자극돼요. --- 💬 후기 | 1주일 해본 결과 처음 하루는 그냥 “팔이 좀 뻐근하네~” 정도였는데, 3일 차부터는 팔 라인이 달라지는 게 느껴졌어요. 옷 입을 때 팔뚝이 덜 끼고, 팔 안쪽 탄력이 살짝 생긴 느낌? 물론 눈에 띄게 살이 빠지진 않았지만, 확실히 **‘늘어진 팔뚝살 정리 효과’**는 있었어요. 장점: 짧고 간단해서 꾸준히 하기 쉬움 / 동작 설명이 친절함 단점: 익숙해지면 자극이 약해짐 / 정확한 자세 잡기가 조금 어려움 그래서 저는 2주 차부터는 물병 덤벨을 들고 하거나, 다른 채널의 팔 루틴이랑 비교해서 섞어 했어요. 이렇게 바꿔주니까 다시 자극이 오더라고요! --- 🔁 비교 | 다른 팔뚝 루틴이랑 차이점 비슷한 팔뚝 운동으로 빅씨스 홈트, 마일리홈트도 해봤는데 비타민 신지니는 확실히 “짧고 강한 루틴” 쪽이에요. 다른 영상보다 템포가 빠르고, 운동 리듬을 놓치지 않게 해줘서 집중이 잘 돼요. “운동 초보인데 지루한 건 싫다!” 하는 분들한테 특히 추천해요. --- 💡 추천 포인트 추천 대상 이유 운동 초보 맨몸으로도 가능, 시간 짧음 팔뚝살 정리 목적 자극 부위가 삼두 중심이라 라인 정돈 효과 바쁜 직장인 출근 전/퇴근 후 10분이면 가능 꾸준히 할 사람 루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팁: 팔뚝살은 지방이 많아서, 비타민 신지니 팔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저는 이 운동 + 유산소(걷기 20분) 병행하니까 효과가 훨씬 빨랐어요. --- 🧘♀️ 나만의 루틴 추천 저는 이렇게 주 5회로 루틴을 만들었어요 👇 요일 운동 내용 월 / 수 / 금 비타민 신지니 팔뚝 홈트 (10분) 화 / 목 전신 루틴 + 스트레칭 주말 휴식 또는 요가 15분 꾸준히 하니까 2주 후 팔둘레 1.5cm 정도 감소! 무게 줄이기보다 ‘탄탄해진 느낌’이 커서 만족스러웠어요.
다공2
점심 식단
휴일 내내 기름지게 먹었더니 속이... 점심은 최대한 느끼하지 않게~ 오징어도라지초무침 미역줄기볶음 남은 잡채랑 계란후라이 부추김치 오이맛고추 사골국
목표사십구
월요일 마무리
엄마면회는 2시 44분에 도착해서 3시 43분에 병원에서 나왔답니다. 사실 내딴에는 꽤 정성들여 1시간정도 있는 건데 엄마는 좀 아쉬워하시죠. 하지만 전 병원에 오래 있는 게 참 힘들답니다. 사실 내 입원과 수술만으로도 더 이상 있고 싶은 곳은 아니거든요. 너무 지겨워요. 엄마보다 지겹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암 환자였던 나한테 병실은 정말 가기도 싫은 곳이죠. 그렇다고 엄마가 그걸 이해해주기 바라지는 않습니다. 본인 심심하니까 얘기하자는데 병실은 내가 병자던 간병을 하는 보호자건 면회온 식구건 오래 있기 싫은 곳이네요. 그나마 내가 24시간 간호를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정말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 간병 보험이 정말로 고맙답니다. 나도 간병보험 들 정도로 너무 고맙네요. 그리고 병원에서 나와서 월곡역까지는 우선 걸어갔고 거기서 지하철 타고 안암역에서 내렸답니다. 고려대 근처 맛있는 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맘먹었고 연휴라 오늘 오픈했는지 체크했지만 그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는 염두에 뒀는데 내가 찾은 곳은 안 하더라고요. 브랜드 커피숍들은 있었는데 여기서 어두워지면 무서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 근처 카페 가려고 바로 지하철 타고 혜화로 왔답니다. 이때부턴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지하쳘로 혜화 도착해서 우리 집 근처 가장 가까운 브랜드 커피숍인 메가카페에 들어와서 포인트로 아메리카노 시켜서 앉았네요. 이 때 만보는 넘겼고 5시 18분에 들어왔답니다. 감정일기 쓰고 챌린지도 정리 하고 글도 좀 쓰고 핸드폰 충전도 하고 따뜻한 커피로 몸에 카페인도 충전하고 여유로운 시간이었네요. 저 커피를 다 마시진 않았어요. 한 3분의 2 정도 마셨어요. 이때는 고프지 않았는데 잘 때쯤엔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집에 들어가서 일찍 챌린지 정리하고 잠자리에 들면 조금은 낫겠죠? 내일 아침은 두부와 익힌 채소로 소화 잘되게 보식할 생각이에요. 동생이 너무 안오니까 전화가 왔길래 커피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테이크아웃해서 6시 27분에 카페에서 나와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네요. 이 때도 비가 더 많이 오더라고요😅 라떼 저녁 산책은 거의 포기각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지금까지 심심하게 누나 기다렸던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2,000보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방법] 돈안드는 운동 슬로우러닝 후기
다이어트 방법은 종류도, 하는 방법도 천차만별인데요~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운동 중 돈 한푼도 들지 않고 할 수 있는 "슬로우러닝" 효과도 너무 좋아서 다이어트 방법으로 추천드립니다^^ 슬로우 러닝이란? 말 그대로 천천히 달리는 러닝 방식을 말하는데요, 단순히 속도가 느리다는 뜻 이상으로 몸의 회복과 꾸준함, 즐거움을 중시하는 운동 방법이랍니다^^ 빠르게 달리는 러닝이 아니기 때문에 호흡이 편안할 정도의 속도로 달려주면 되는데요, 편안할 정도의 수준은 옆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달릴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슬로우 러닝의 효과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고, 꾸준히 해주다보면 체력과 심폐 지구력이 향상되는데요~ 단기간에 빠지지는 않지만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고, 달리다보면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게다가 열심히 달려주면 저녁에 숙면효과가까지 있어서 너무 만족하고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랍니다^^ 슬로우 러닝후 달라진점? -체력증진, 체지방감소, 스트레스 해소 등등~ 실제로 슬로우 러닝을 한 달동안 실천 해주었을때 근육량은 감소하지 않고, 체지방만 2kg이 감량 되었거든요~ 달리는 횟수는 매일매일 달리진 못했고 최소 일주일에 3회정도는 달려주려고 노력했어요. 슬로우 러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걷기-조깅-슬로우러닝 순으로 조금씩 체력에 맞게 전환하며 달리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슬로우 러닝도 너무 힘들어서 몇분씩 뛰다 걷다를 반복 했는데요, 1분 뛰고 걷기 하다가, 점차 10분 뛰고 1분 걷고 이렇게 반복하다 지금은 4km를 쉬지않고 달릴 수 있는 체력이 되었답니다^^ 힘드실것 같죠~? 여러분도 충분히 하실 수 있답니다^^ 뭐든 꾸준히가 답인데요~ 러닝을 하면 특히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너무 좋았고, 또 하면 할 수록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보이니까 너무 뿌듯하고 스스로 대견스럽더라구요^^ 슬로우 러닝 Before & After 좋다좋다~ 아무리 말로 설명한다지만 직접 보지 않으면 아무래도 믿기 힘드실텐데요~ 짠!! 제가 추천드리는 다이어트 방법 슬로우 러닝 2개월하고 달라진 제 눈바디 입니다. 물론, 저는 슬로우 러닝 외에 중간중간 필라테스도 하고 근력운동도 조금씩 해주었지만 기존에 이것만 했을 때보다 슬로우 러닝을 시작하고 나서 눈바디가 달라지는게 확실히 보였기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 찾으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드려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드립니다^^
슈가블링
송편 . 나박김치
언니가 사준 송편~ 옆집 어르신께서 나박물김치 주셨다 .♡ 송편에 물김치 너무 맛나다. 옆집어르신께 송편 드림 ~ 주고받고 마음의 사랑이웃사랑 ♡ *딸 회사에서 한우고기 선물 들어옴 불고기 ~ 냠냠 오이.도라지 무침 ~ 햇 고추가루 고흥에서 구입. 맛난 저녁 이였어요^^ 먹는 즐거움 ~ 행복
HEREUN
저당아이스크림
롯데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아이스크림 먹어본 후기예요 일단. 성분/영양 정보 총 용량: 140ml / 145kcal 나트륨 65mg (3%) 탄수화물 29g (9%) 당류 0g / 당알코올 12g 지방 4.8g (9%) 포화지방 3.1g (21%) 단백질 1g (2%) 성분표를 보니까 설탕은 아예 들어가지 않고,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 같은 당알코올로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덕분에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당 조절하는 분들도 부담 덜하고 먹을 수 있을 듯해요 첫입에 느껴지는 건 확실히 일반 모나카보다 덜 달고 깔끔하다는 거예요. 말차 아이스크림 특유의 쌉쌀한 맛이 더 살아 있고, 중간에 크림층이 있어서 부드럽게 넘어갑니다. 당이 적다 보니 텁텁한 단맛은 거의 없고, 대신 산뜻하게 단맛이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모나카 과자는 바삭함 살아있고, 아이스크림 자체가 너무 묽지 않아서 식감도 괜찮았어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강렬한 단맛은 없지만, 말차의 진한 맛이 오히려 저는 좋았어요 . 다만 포화지방이 21%로 생각보다 높아서, 완전 다이어트용이라기보단 당을 줄이고 싶을 때 먹는 간식으로 적당할것 같애요
청둥산
도토리가든에서 소금빵
도토리가든 안국는 8시 23분쯤 도착했어요. 창덕궁 지나 현대 지나가면 바로 계동인데 여기선 어디갈까 고민했네요. 최근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두 번이나 가고 어니언도 이틀 전에 가서 도토리가든이나 가볼까 생각했어요(계동근처에 강아지 출입 가능하고 그나마 일찍 여는 베이커리 카페들인데 안국에선 유명해서 웨이팅이 있는 곳이라 간다고 쉽게 들어가지 못할 때도 있어요) 오픈 시간이 좀 애매해서 찾아보니까 8시라 조금 지나서 금방 들어갈 수 있을까 싶었는데, 웬일로 오늘은 웨이팅이 없는 거죠. 바도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정원 자리에 라떼 놔두고 들어가서 소금빵 하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시켰네요. 빵부터 갖고 왔고 음료는 벨이 울리면 내가 가지러 가야 한답니다. 조그마한 컵이 원래 손님들 물먹는 컵인데 좀 큰 거 달라니까 종이컵 큰 걸 하나 주네요. 여기 소금빵에는 빵표면에 약간 달달한 걸 묻혀놨더라고요. 그 점은 조금 마음에 안 들었지만 그래도 도토리가든에서 저 빵이 가장 kcal가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여기 빵들은 달고 크림이 많아요.😅 도토리 가든에 주력 메뉴는 수제요거트인데 당분을 빼고 원하는 것만 시킬 순 없다네요. 비싸도 한번 사먹어볼까 했지만 오늘은 급찐급빠라 참았답니다. 오늘 정원 자리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의자도 2개 붙여놓고 라떼 편하게 있었네요. 커피까지 가져왔고 조그만 컵에는 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 반포 넣었답니다. 저거 넣어서 크샷추로 마시려고요. 빵과 커피 먹기 전에 물 1컵마시고 빵과 커피 놔두고 엄청 여유를 부렸답니다 ㅋㅋ 그러려고 도토리 가든 왔어요. 도토리가든이 라떼랑 앉아서 먹기에 가장 여유가 있는 곳이긴 하거든요. 그대신 다른 곳은 7시나 7시 반에 여는데 여긴 8시에 열죠. 그래서 감정 일기도 썼답니다. 선선한 나무로 둘려 쌓인 야외 정원에서 일기쓰니까 기분이 좋더라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잘 먹던 소프트플레인 소금빵도 안 먹고 어니언 안국의 소금빵과 크루아상도 안 먹더라고요. 사실 이거 다 잘 먹던 거거든요. 그래서 도토리 가든의 소금빵도 안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빵 1개만 샀구요. 그래도 누나가 맛있는 빵 먹으니까 미안하니까 좀 씹어서 줬더니만 오늘은 되게 잘 먹는 거예요. 결국에 야금야금 다 먹였답니다. 저는 한 5분의 1도 못 먹었어요. 하지만 다 씹어서 줬기 때문에 빵이 스치긴 했죠. 뭐 소금빵 하나 먹은 기분이랍니다. 기분만 내고 kcal는 덜었으니 다이어트 하는 나한텐 좋겠죠?ㅋㅋㅋ 예전에도 여기 자주 온 곳인데 여기 빵은 하나도 안 먹었었거든요. 라떼가 그때그때 마다 입맛이 달라지나 봐요. 아무래도 야외 정원에 오전이니까 약간 떨 수도 있어서 옷도 입혀 왔지만 그래도 좀 쌀쌀할 것 같아 내 바람막이 잠바도 입혀줬답니다. 그리고 내가 중간에 두 번이나 화장실도 왔다 갔다 했거든요. 그때마다 내 가방 지키고 있는 라떼한테는 이런 옷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빵은 많이 못먹어도 크샷추로 만든 아아와 정원에서의 일기쓰기 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그리고 갈 준비 하면서 마그네슘과 칼슘도 챙겨 먹었어요. 그 여유로운 시간에 취하다가 너무 늦게 일어났답니다. 9시 48분에 도토리가든에서 나왔어요. 적어도 10시에는 집에 도착했어야 되는데 가는데 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데 내가 너무 짧게 잡은 거죠😅 이때부터 엄청 빨리 걸어서 집으로 갔네요. 집에는 10시 29분에 도착했구요 8,800보랍니다. 라떼 발 딲이고 얼른 밥 먹이고 10시 48분에 다시 나와 뛰어서 요가 수업 듣는 데(암병원B1)까지 갔답니다. 요가가 11시인데 11시 3분에 도착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짠맛은 음식의 풍미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건강에 큰 부담을 줍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혈압 관리, 붓기 개선을 위해 저염 식단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저염 식단의 기본 원리부터 실천 팁까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다이어트 시 저염 식단이 필요한 이유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하면 혈압 상승으로 고혈압·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몸이 붓는 등 건강에 여러 문제가 생깁니다. 나트륨은 수분을 끌어당겨 체중 관리와 다이어트에도 방해가 되는데, 저염 식단을 실천하면 부종이 줄고 불필요한 수분이 빠져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나트륨 권장량을 2,000mg 이하로 권장합니다. 2️⃣ 저염 식단의 기본 원칙 저염 식단은 단순히 소금만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조리법과 식재료 선택이 핵심이에요. 🍅 가공식품 줄이기 : 라면, 햄, 치즈, 소시지는 나트륨이 높음 🥬 신선한 채소 활용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천연 짠맛 대체 가능 🍋 향신료와 허브 사용 : 소금 대신 레몬, 후추, 바질로 풍미 살리기 🔥 조리법 개선 : 튀김보다는 찜·구이·삶기 활용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음식, 계란🍳 조리법에 따라 달라지는 칼로리 3️⃣ 다이어트 저염 식단 하루 예시 하루 세 끼 식단을 저염으로 구성하면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습니다. • 아침 : 현미밥 + 두부구이 + 구운 채소 + 저염 김치 • 점심 : 닭가슴살 샐러드 + 올리브오일·발사믹 드레싱 • 저녁 : 연어 구이 + 찐 고구마 + 시금치 무침(간장 대신 참깨 활용) 👉 포인트는 소스를 줄이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거예요. 4️⃣ 다이어트 저염식 실천 꿀팁 저염 식단은 꾸준히 해야 효과가 나타납니다. 🥄 작은 숟가락 사용 : 조리 시 소금을 조금씩만 넣기 📦 식품 라벨 확인 : ‘저나트륨’, ‘무첨가’ 제품 선택 🧄 양념은 미리 만들어두기 : 간장을 줄이고 마늘·참깨·고춧가루 위주로 🧂🧂🧂 저염 식단은 처음에는 밍밍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적응하면 오히려 신선한 재료의 자연스러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건강 관리, 그리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부터 한 끼씩 실천해 보세요.
geniet
[명절특집]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TOP7! 전보다 이게 낫다📉
명절 음식 앞에서 다이어트 멈칫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특히 키토식 하시는 분들은 “이건 먹어도 될까?” 고민부터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살 안 찌는 명절 음식 중에서도 키토 다이어트에 적합한 S등급 음식만 정리해봤어요! ✅ 명절 다이어트 식단, 키토 기준으로 바꿔보자 키토의 핵심은 탄수화물 최소화 + 지방·단백질 중심이에요. 전통 명절 음식 중에서도 기준에 맞는 음식은 꽤 있답니다. 🥗 키토 다이어트 명절 음식 추천 TOP7 닭백숙 – 양념 거의 없이 단백질 풍부 생선구이 – 조기·고등어 등 고단백·저탄수 두부구이 – 식물성 단백질, 포만감도 좋아요 산적(고기 중심) – 밀가루 없는 산적은 OK 동태전/호박전 – 부침가루 적게, 계란옷 두껍게 시금치·도라지·무나물 – 탄수화물 낮고 섬유질 풍부 육전 – 지방+단백질, 키토식에 아주 잘 맞음 ❌ 피해야 할 고탄수 음식은? 떡국·떡·약과·식혜·잡채는 탄수화물+당+기름 조합으로 F등급 특히 잡채는 당면만 피한다고 끝이 아닙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 위험 높아요. 명절 음식 칼로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음식 선택의 기준이에요. 명절 음식 칼로리 줄이기도 가능하지만, 아예 덜 찌는 음식을 고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더라고요! 👉 여러분은 명절 음식 중 어떤 걸 주로 피하시나요? 댓글로 나만의 명절 생존 꿀팁 공유해주세요! 😊 >>> 지니어트 '명절 음식' 커뮤니티 바로가기
막둥왕자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TOP10 - 다이어트&당뇨 환자 주의!
추석만 지나면 체중이 올라가는 게 국룰이잖아요? 예전엔 그냥 먹었는데,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 그래서 올해부턴 가족도 저도 건강 챙기려고 메뉴를 확 바꿨어요. ✅ 고칼로리 명절음식 TOP10 음식명 1회 제공량 칼로리 (kcal) 갈비찜 1인분 550 잡채 1접시 500 동그랑땡 3개 300 산적 1인분 270 전 (각종 부침) 1개 150~200 송편 3개 180 식혜 1잔 150 약과 1개 140 나물류 무침 1접시 40~80 잡곡밥 1공기 270 → 전 종류는 대표적인 고칼로리 명절음식, 기름에 부쳐서 칼로리가 확 뛰어요 ⚠️ 🍽️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실전 팁 전은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활용하기 튀기지 않고 구워 먹는 방식으로 대체 전 대신 저칼로리 명절 음식: 생선구이, 나물류, 무조림 등 소량 덜어먹기 + 천천히 씹기 식사 전 물 한잔은 기본! 💡 당뇨환자 명절 음식 추천은? 도라지무침, 시금치나물, 생선구이, 잡곡밥 → 혈당 급상승 막아주는 명절음식 다이어트 팁으로도 추천해요! 결국 건강은 미리 아는 게 이득이에요. 명절음식 칼로리 순위 한 번 확인하고 먹으면 마음도 덜 찔리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 있으신 분들, 명절음식 칼로리 줄이기 꼭 실천해보세요! 👉 여러분은 명절에 어떤 음식이 가장 조심스럽나요? 댓글로 나만의 꿀팁 알려주세요! >>> 명절 음식 먹으면서 살 안 찌는 법 (칼로리 조절 꿀팁 포함)
막둥왕자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간식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를 소개합니다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서 속이 달지는 않아요 !! 당류는2.4g 에이스리톨 5.1g 알룰로오스 4.7g 이 들어있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 ㄹㄹㅅㅇ 제품도 자주 먹는데 초코가 겉도는 제품 이라면 딥앤로우 크런치 초코바는 고급진 초코의 느낌이라 이빨에 많이 끼지않고 사르르 사라지는 초코맛 이에요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먹어주면 입터짐을 막아주고 다이어트 한다고 덜먹고 참으면 폭식을 유발해서 먹고싶은거 먹을때 하나씩 꼭꼭 먹어주고 있어요 참지말고 드세요 ~!! 이 저당 아이스크림 칼로리는 153칼로리 입니다 부담없이 드세요 ~^^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으로 딥앤로우 크런치바 추천 합니다 !! 초코맛과 커피맛 중에서는 초코맛이 더 진하고 깊은 맛이에요 ~^^ 완전 강추 합니다 ~^^
가이찡
가지볶음 레시피
다들 가지 요리 좋았하시나요? 메인 재료인 가지 의 흐물거리는 식감 때문에 좋았하지 않는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양념 재료의 구성 과 조리 방법만 잘 지켜주면 밥반찬은 몰론하고 술 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가지볶음을 어렵지 않게 완 성할 수 있으므로 가지볶음을 좀 더 맛있게 완성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이번에 제가 알려드린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가지를 자르는 방법에 따라 식감야 달라지' 때문 에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리는 식감을 내도록 가지를 손질하는 방법을 우선 알려드린 다음 전체 조리 과 정 및요리 팁을 이어서 설명드렸으나 가지볶음을 처음 만들어 보지는 분들도 이번 가지 요리 추천 콘 텐츠의 내용을 순서대로 따라 하시가만 하면 될 거 예요. 준비할 재료 가지 300g 대파 20g 양파 40g 다진마늘2/3T 청양고추1개 식용류 약간 통깨1/2 고추가루1T 참기름2/3T 굴소스약간 진간장1.5T 설탕2/3T 식용유 3T를 두르고 예열해둔 팬에 대파와 다진 맛 늘을 먼저 넣고 겉면에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중 불 ~중강 불로 볶아서 식용유에 향신 채소의 풍미를 입혀주세요. 볶은 향신 채소에 가지 양파 청양고추를 첨가한 다음 양념을 첨가하유 전에 센 불로 살짝 볶아서 풍미를 살려주세요 살짝 볶아서 야채들의 풍미가 살아냐면 중불로 낙 춘 다음 고추가루 1t, 굴소스 1.3T,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1.5T, 설탕 2/3T를 첨가하였 양념이 골고 루 입혀질때까지 볶아주세요 양념하 골고루 입혀지면 불을 쓰신 다음 참기름 2/3T를 넣어서 골고루 섞어주세요 참가름은 발연점하 낮고 고소한 향이 고온에서 빠르게 휘발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볶음 요리에 참가 름을 첨가하실 때에는 요리가 완성된 후에 불을 끄 고 넣어주시는 것이좋답니다 저는 가지구이도 좋아해서 볶고 남은 가지는 기름을 둘러 볶아 주었답니다
jjung2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
펩시의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입니다 용량 355ml의 뚱뚱한 캔입니다 일명 뚱캔이죠 제로슈가가 사라지고 라임향이 들어간 새제품인거 같아요 쿠팡에서 355ml 24캔 17000원에 구매했어요 저희집 아이가 좋아해서 쟁여놓고 먹는 편이라 저도 중간 중간 소화 잘 안되거나 무건운 음식 먹고 나면 소화제겸으로 가끔 애용하는 편입니다.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은 영양성분은 용량 355ml에 칼로리가 0kcal입니다 나트룸 60mg, 탄수화물 0g, 단백질 0g, 지방 0g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0이라는것이죠 디자인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 카페인의 맛은 기존의 펩시가 주는 강렬한 톡쏘는 맛은 없는거 같아요 펩시의 강렬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별로 일것 같아요 대신 펩시 제로슈가 라임향 제로카페인은 캔 두껑을 여는 순간 산뜻하고 청량한 라임향이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라임의 청량감이 더 높아진 느낌이네요 카페인을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것 같아요 또한 제로 카페인이라 밤늦게 마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일반 제로펩시에 비해 제로 카페인이다 보니 카페인 특유의 씁쓸한 맛도 없어요 즉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줄어들었고 대신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그냥 마셔도 좋지만 톡 쏘는 맛이 약하다고 느껴지신다면 레몬즙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잘될
홍어 무침을 만들었어요
도라지를 듬뿍 넣어서 홍어무침을 만들었어요. 미나리를 넣었더니 향긋하고 좋았어요.
미주장
가지덮밥 다이어트 레시피
재료 소개 가지 1개 돼지고기 다짐 육 120g 양파 1/2개 파프리카 약간 대파 송송 썬 것 2스푼 소스 (1인분) 고춧가루 1 큰 술 간장 1 큰 술 설탕 1 큰 술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 두반장 1 큰 술(없으면 간장을 2 큰 술 더 넣으면 됨) 볶을 때 물 50ml 전분 물 전분 1 물 3 1 큰 술= 성인용 밥숟가락 기준 소스 만들기 적당한 볼에 고춧가루 1 큰 술과 설탕 1 큰 술 진간장 1 큰 술과 미림 1 큰 술 굴 소스 1/2 큰 술과 두반장 1 큰 술 잘 섞어주면 감칠맛이 착착 입에 감기는 그런 맛있는 소스입니다. 가지를 볶기 전에 물과 전분 3:1로 전분 물도 만들어놓으세요. 재료 준비 냉동실에 있던 다짐육은 해동 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셔야 잡내가 안 납니다. 가지는 써는 법만 바꿔도 식감이 끝까지 살아있다고 했어요. 꼭지만 제거하고 무심한 듯 툭툭 지그재그로 마음 켕기는 대로 도톰하게 자르면 됩니다. (얇게, 슬라이스 노노~~) 파프리카나 양파 역시도 두툼하게 정형화되지 않게 썰어주세요. 요리하기 기름을 넉넉히 두른 예열된 팬에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내주듯이 볶아줍니다. 대파 마늘향이 나기 시작하면 다짐 육을 넣고 대파 마늘 기름을 익혀가며 달달 볶아주세요. 돼지고기가 핏기가 사라지면 모든 야채를 다 넣고 야채가 살짝 숨이 죽을 때까지만 볶아주고 양념과 물 50ml를 넣습니다. 물은 양념 그릇을 세척해서 같이 넣었어요. 그래야 촉촉하게 재료가 볶아집니다. 야채에 양념이 잘 베이도록 휘리릭~휘리릭 볶아주다가 양념이 채소에 배어들면 전분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넣어 걸쭉하게 만드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설탕이나 굴 소스로 맞추시면 됩니다. 촉촉하고 맛깔나게 볶아졌어요. 준비된 밥 위에 가지볶음을 올려주니 맛보장!!!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주면 비주얼까지 완벽~ Tip~ 가지는 슬라이스하지 마시고 도톰하게 지그재그로 툭툭 자르시면 무르지 않은 채소로 끝까지 즐길 수 있어요.
로앰
제철 꽃게찜♡
저녁으로 제철인 활꽃게 사서 찜으로 먹었지요 싱싱해서 살결이 닭고기처럼 발라지네요 게뚜껑 버릴 수 없지요🫠 게뚜껑 내장과 속살 발라서 밥넣고 김가루 넣고 참기름 두르고 슥슥 아주 맛나요😄
제벌
뉴네이처 톡톡 유기농 레몬즙 NFC 복용 후
저는 이제 40대 중반 되어 가는 주부인데요. 결혼 전에는 직장 생활 하다가 약 4년만에 결혼 이후 큰 애 출산하고 나서 직장 그만 두고요. 두 딸아이 뒷바라지, 세 살 된 아기 강아지 키우느라 다이어트는 관심 밖이었는데요. 원래 결혼 전까지는 날씬한 체형이라 크게 몸매 관리한다고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요. 몇 년 전부터 나이가 들어가고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고 근육량이 주니까요. 처음에는 몸에 활력이 없고 무거워 지는거 같다가요. 식사량이 늘지도 않았는데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는 거 같고요. 날씬한데도 건강 검진에서 하는 고지혈증 검사 수치가 점점 나빠지고요. 운동 시작하면서 여러 영양제 챙겨 먹기 시작한 게 올해 3월부터에요. 멀티비타민 센트룸하고 여성 호르몬 때문에 석류즙 챙겨 먹었는데, 다이어트 보조제라고 특별히 약을 먹지는 않았는데요. 여성에게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 하나는 먹어야지 싶어 애사비하고 레몬즙하고 고민하다가요. 그래도 진입 장벽이 좀 낮은 레몬즙 먹기 시작했어요. 헬시딜에서 가장 평이 좋은 뉴네이처 NFC 톡톡 유기농 레몬즙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제대로 먹기 시작한 지는 4개월 좀 넘는 거 깉았어요. 레몬즙이라고 읽어 놓고 분말 가루가 아니어서 처음에는 좀 당황했는데요. 먹어보다 보니까 가루보다 액상이 먹기가 더 편하고요. 처음에는 너무 시어서 먹기가 좀 힘들었는데요. 며칠 지나서 적응하다 보니 입맛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요새는 그래도 여름철이라 과일 채소 많이 먹게 되는데요. 평소에 과일 채소 못 먹어서 건강 및 노화에 가장 중요한 비타민 C는 꼭 챙겨 먹는 게 좋은 거 같아요.
dhwhl777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개요
1차 때와 비교해 몇 가지 달라지는 점이 있으니 미리 확인해보세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보조제 혈당컷슬림다이어트
다이어트 중 혈당 관리가 가장 어려워서 여러 제품을 찾아보다가 혈당컷날씬다이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간식이 계속 생각나는데, 이 제품을 섭취한 뒤로 식사 후 포만감이 훨씬 오래 가더라고요. 처음에는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를 반신반의했지만, 꾸준히 복용하면서 몸의 변화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혈당컷날씬다이어트는 알약 크기가 작아 복용이 간편하고, 속이 편안해서 장기간 사용하기 부담이 없었어요. 운동 전후로 혈당이 안정돼서인지 체력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느낌이 들어 운동 루틴이 한결 쉬워졌습니다. 다이어트보조제 후기를 찾아보면 부작용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만 저는 복용 중에 속 불편함이나 두통 같은 증상이 없었어요.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날에도 혈당이 크게 출렁이지 않아서, 체중 감량이 정체기 없이 조금씩 진행됐습니다. 허리둘레와 체지방률이 서서히 줄어드는 걸 보니 꾸준히 먹을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식단 조절과 병행하니 자연스럽게 폭식 습관도 줄어들고 단 음식 생각이 덜 나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혈당컷날씬다이어트는 혈당 안정과 체중 감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 같아요. 다른 다이어트보조제 후기에서 “꾸준함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정말 공감이 됩니다. 짧은 기간보다는 2~3개월 이상 먹으며 몸의 리듬이 바뀌는 걸 체감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식후 졸음이 사라지고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만으로도 생활의 질이 높아졌습니다. 혈당컷날씬다이어트는 혈당 관리가 필요한 다이어터나 건강을 위해 체중을 조절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글이 제품 선택에 고민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이어트보조제 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영선이302
1달만에 체지방만 2.5kg를?!
안냐세용~ 저번에 운동 없이 이것저것 챙겨본 후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한 달 동안 병행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결과부터 말씀드릴게요~ 2025년 8월 1일 → 2025년 9월 1일 약 한 달간 변화는요 체중 52.8kg → 50.5kg ( -2.3kg ) 근육량 18.7kg → 19.0kg ( +0.3kg ) 체지방 17.3kg → 14.8kg ( -2.5kg ) 숫자만 보면 큰 변화 같지 않을 수 있지만 눈바디로 보면 진짜 달라요. 옷핏이 확 달라지고, 사진 찍으면 훨씬 여리여리해 보이더라구요. 원래 제 루틴은 점심은 소식, 저녁은 폭식… 딱 이 패턴이었어요. 물론 완벽하게 식단을 지킨 건 아니에요. 한우 먹는 날엔 “이건 단백질이니까 괜찮다~” 하고 즐겼고 술도 가끔은 마셨습니다. 근데 알사컷을 꾸준히 챙기면서 주 3회 헬스도 병행했더니 몸이 확실히 달라지더라구요. 담날은 괜히 죄책감 들어서 운동 더 열심히 했는데 예전보다 회복이 빠르고 체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게 확 느껴졌어요. 주말엔 가족들이랑 외식할 때 이것저것 시켜도 제가 다 먹진 않았어요. 알사컷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입이 짧아져서 많이 먹고 싶어도 그렇게 들어가지가 않더라구요. 식단도 챙기다.. 말다~ 무한반복ㅠㅜ “풀만 먹고, 운동 빡세게, 술 절대 안 되지!” 이게 정석 다이어트 공식이라 생각했는데 저한텐 오래 못 가는 방식이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알사컷으로 조금 더 여유롭게,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럽게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은 몸무게 52kg 후반! 마른 편은 아니지만 셀카 찍으면 여리해 보이고 주변에서 “관리 받았냐”는 말까지 듣고 있어요. 예전에는 “지금이 딱 보기 좋다”는 말이었는데 요즘은 “살 빠졌다, 예뻐졌다”는 얘기를 더 많이 듣습니다. 이게 다 운동병행+조금의식단+알사컷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단기 다이어트라기보단 건강하게, 오래 예쁘게 유지하는 게 목표라 장기 프로젝트로 가져가보려고 해요. 이상! 저만의 루틴대로 관리한 찐후기는 여기까지~ 다음엔 더 길고 솔직한 후기로 돌아올게요~~~~
윰댕댕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는 다이어트가 항상 원하는 만큼 잘 되지 않습니다. 비슷한 칼로리를 섭취해도 어떤 사람은 쉽게 살이 빠지고, 어떤 사람은 정체기를 겪는 이유는 바로 근육량의 차이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근육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육이 높이는 기초대사량 근육은 우리 몸에서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조직입니다. 단순히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가만히 쉬고 있을 때에도 근육은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따라서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습니다. 🔥 근육량 ↑ → 기초대사량 ↑ → 체중 감량 효율 ↑ 🛋 같은 휴식 상태에서도 칼로리 소모 차이가 발생 즉, 근육은 체지방을 줄이기 위한 ‘연소 엔진’ 역할을 하며 다이어트 속도를 결정짓습니다. 2️⃣ 요요 현상을 막는 힘, 근육 많은 사람이 단기간 식단 조절만으로 살을 빼려 하지만, 이때 근육까지 함께 줄어들면 문제가 생깁니다. 근육량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감소해 다시 살이 찌기 쉬운 몸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체중이라도 근육이 많은 사람은 지방이 많은 사람보다 더 쉽게 체중을 유지합니다. 이는 근육이 ‘에너지 소비량을 유지하는 보호막’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요요 없이 건강하게 감량할 수 있습니다. 3️⃣ 근육이 만드는 체형 변화 체중계 숫자만으로 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근육량이 늘어나면 체중이 크게 줄지 않아도 체형이 슬림하게 변하고, 체지방률이 낮아집니다. 💪 체형을 잡아주는 근육 발달 👖 옷맵시가 달라지는 바디라인 변화 ⚖ 숫자가 아닌 체지방률 중심 관리 필요 특히 복부, 하체 등 큰 근육군을 강화하면 전신 대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다이어트 효과가 배가됩니다. 4️⃣ 다이어트 성공 전략: 근력+유산소의 조화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만이 아니라 근력 운동을 반드시 병행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은 단기간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지만, 근육량을 지켜주는 근력 운동이 함께해야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이 지속됩니다. 🏃 유산소 → 지방 연소에 효과적 🏋️ 근력 운동 → 근육량 유지·증가, 기초대사량 향상 두 가지를 적절히 조합하면 체중은 물론 체형과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 근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도구가 아니라, 다이어트 성공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입니다. 칼로리 계산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근육량을 지키고 늘리는 노력이 함께할 때 건강한 감량이 가능해집니다. 오늘부터는 체중계 숫자보다 근육량에 더 주목해 보세요. 꾸준한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가 결국 다이어트의 진짜 승부처가 되어줄 것입니다.
geniet
곽튜브 결혼+혼전 임신 소식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결혼을 앞두고 혼전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하네요 워낙 솔직한 이미지라 그런가 축하 분위기도 크지만, 갑작스러운 발표라 놀랐다는 반응도 많더라구요~ 요즘은 결혼과 출산 순서가 예전처럼 정해진 건 아니라지만, 세대마다 생각이 조금 다를 수도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축하할 일 같으면서도, 부모 입장에서는 살짝 복잡할 수도 있겠다 싶었어요ㅎㅎ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한달다이어터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용량 주의사항까지 총정리
요즘 다이어트 주사로 위고비 많이 맞죠? 저도 병원에서 위고비 권유받고 알아보던 중에 "위고비 나눠맞기"라는 얘기를 처음 들었어요. 한 번에 다 맞는 게 아니라 주 1회 용량을 2~3번 나눠서 맞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처음엔 왜 굳이 나눠 맞는지 의문이었는데, 이유 들어보니 이해되더라고요 🤔 오늘은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 용량 주의사항, 주의해야 할 점들 정리해봤어요! ✅ 위고비 나눠맞기란? 위고비는 원래 주 1회 투여하는 GLP-1 계열 주사예요. 하지만 일부 병원에서는 주 1회 용량을 2회로 나눠서 투여하라고 권장하기도 합니다. 이게 바로 “위고비 나눠맞기” ❓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 왜 그렇게까지? 1. 부작용 줄이기 위해 → 위고비는 속 울렁임, 구토, 어지러움 같은 위장계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요. 특히 초기 용량 상승 시기에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서 분할 투여로 완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용량 적응을 위한 단계적 접근 → 처음엔 0.25mg부터 시작해서 점점 올려가야 하는데, 중간 용량(예: 1.7mg → 2.4mg)에서 부담 줄이려고 나눠맞는 경우도 있어요. 3. 개인 체질 차이 고려 → 위고비는 개인에 따라 반응 차이가 큽니다. 나눠맞으면 체내 흡수 속도도 달라지고, 부작용 조절이 수월해질 수 있어요. ⚠️ 위고비 용량 주의사항 위고비는 무작정 고용량으로 시작하면 위험 의사 지시에 따라 정해진 주기에 맞춰 0.25 → 0.5 → 1.0 → 1.7 → 2.4mg로 점진적 증가 용량 올라갈 때마다 체중 변화뿐 아니라 몸 상태 꼭 체크해야 나눠맞기는 자의적으로 하지 말고 병원 상담 후 결정 ❗ 💬 정리하자면... 위고비 나눠맞기 이유는 대부분 부작용 줄이기 + 적응을 위한 전략이에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건 아니고, 의료진 판단이 중요하다는 거! 👉 위고비 용량 주의사항, 무시하지 말고 꼭 체크하면서 진행하세요 😊 혹시 여러분도 나눠맞기 경험 있으신가요? 효과나 부작용 차이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커피, 당뇨병 예방에 효과 있을까?
하루 시작을 커피 한 잔으로 여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이 커피가 단순한 기분 전환을 넘어서,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연구에서는 커피의 종류와 첨가물에 따라 당뇨병 예방 효과가 달라진다는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커피와 당뇨병 예방 사이의 흥미로운 관계를 살펴볼게요. 출처 Freepik 1️⃣ 블랙커피의 효과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블랙커피를 하루 한 잔 마시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약 10% 낮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버드대 T.H. 챈 보건대학원 프랭크 B. 후 교수 연구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 카페인과 커피 속 항산화 성분이 혈당 대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에요. 2️⃣ 설탕과 감미료의 함정 문제는 우리가 흔히 넣는 설탕과 인공 감미료입니다. ☕ 블랙커피 1잔 → 당뇨병 발병 위험 약 10% 감소 🍯 설탕 1 티스푼 추가 → 예방 효과 5%로 줄어듦 🧃 인공감미료 첨가 → 예방 효과 약 7% 수준으로 감소 즉,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는 커피 본연의 이점을 상당 부분 상쇄시키는 셈입니다. 단맛을 위해 넣은 첨가물이 오히려 혈당 관리에는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이죠. 3️⃣ 크림과 프림은 어떨까? 생크림을 넣은 경우에는 커피의 당뇨병 예방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프림(카제인나트륨) 같은 커피 화이트너는 일부 사례에서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결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통계적으로 뚜렷한 차이는 아니었기에, 설탕보다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건강하게 커피 즐기기 당뇨병 예방 효과를 최대한 얻고 싶다면, 역시 ‘블랙커피’가 가장 좋습니다. 단, 너무 과도하게 마시면 위나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으니 하루 3잔 정도까지 권장합니다. ✅ 가능하면 첨가물 없이 마시기 ✅ 꼭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나 우유 소량 활용하기 ✅ 물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기 ☕☕☕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탕 한 티스푼, 감미료 몇 방울이 그 효과를 줄여버릴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겠죠. 오늘 커피 한 잔은 가볍게, 블랙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생선구이
주말이라 시댁에 들러 시어머니 모시고 생선구이 먹었어요. 지난 번에 우연히 들렀을 때 너무 맛있어서 오늘 다시 갔는데 생선도 맛있고 밑반찬으로 나온 도라지, 궁채, 시래기나물도 너무 맛있었어요.
들풀지기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뜨끈한 추어탕 보글보글 ~
비 소식이 있어서 창문을 열어 놓으니 세찬 바람이 불어 오네요. 뼈째 갈아 얼려 두었던 미꾸라지 꺼내어 된장을 풀고 시래기 넣어서 푹 꿇였네요. 마지막으로 마늘과 부추,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어서 먹으니 든든하고 좋네요.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고 철분과 칼슘이 많아 자양 강장식으로 손꼽히고 또 한, 재료인 미꾸라지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이어서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이나 나이가 들 어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 토스트
두부의 효능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 구성이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 식품입니다.육류 대신 섭취도 근육 유지나 회복에 부족함이 없으며 특히 소화가 쉽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도 적합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다이어트 필수 식품" 두부로 빵없는 다이어트 샌드위치 두부 토스트 소개 할게요. 🌱 재료 두부1모 달걀 당근 양파 대파 토마토 오이 체다치즈 소금 후추약간 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는 선택사항!! 🌱조리방법 1.두부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후 으깨줍니다. 2.달걀은 알끈을 제거해 줍니다. 3.당근 양파 대파를 취향껏 적당량을 잘게 다져줍니다. *채소는 집에 있는 것들로 사용하시면 되요. 양파대신 양배추 사용해도 좋아요. 4.샌드위치에 얹을 오이는 얇게 어슷 썰어 주시고, 토마토는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5.으깬 두부와 달걀 다진 야채들을 섞어줍니다. 6.소금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달군팬에 적당히 기름을 두르고 두부 달걀 반죽을 올려 토스트 모양으로 잡아주어 중약불과 약불을 잘 조절하여 익혀줍니다. *달걀말이용 후라이팬을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어요.너무 두꺼우면 익는데 오래 걸리니 적당히 올려주세요. 8.가장자리가 익어 갈 때쯤 뒤집어 익혀줍니다. 9.두부 야채 패티에 체다치즈-오이-토마토 다시 두부 야채패티 순서로 올리면 끝 10.케찹과 머스터드 소스를 뿌리면 더 맛있는 두부 토스트가 되지요.요건 선택 사항이예요. *다이어트 제대로 하실 분들은 생략하셔요! 🌿부침가루나 빵가루를 조금 넣어 농도를 맞춰주는 것도 좋아요. 🌿두부와 함께 기름뺀 참치를 넣어주셔도 좋아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다이어트식 두부 샌드위치 만들었어요.다이어트 식으로도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무더위도 조만간 사라지겠죠?그때까지 힘내보자규용~
쩡♡
물회 먹어요
올 여름 물회를 한 번도 맛보지 못해 여름 가기 전에 물회 먹으러 왔어요.얼음 동동 물회 한 그릇 먹으니 더위가 싹 사라지고 추위가 느껴졌어요.
들풀지기
도미노피자 60퍼🤣👍
t멤버쉽 60퍼할인 ㅋㅋㅋㅋ 저두 예약 성공이네요 ^^ 어젯밤에 미리 넣어놨다가 오후에 가지러갑니다🤣🤣🤣어휴 60퍼라 싸긴하네요 라지 한판에 만 천원~
자스민꽃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