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리타 라지 (골드링)'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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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사용하면서 외식할 때도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마운자로 관련해서 찾아볼수록 식욕이나 식사량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여서 궁금합니다. 평소에는 집에서 먹는 양을 조절하기 쉬운데 외식하면 음식이 눈앞에 있으니까 또 다를 것 같거든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외식할 때도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메뉴를 고르는 방법도 달라지는지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블루베리
체중만 줄어드는지 보지 않고 식사 습관도 같이 확인하고 있어요
마운자로를 알아보면서 체중 숫자만 계속 확인하는 것보다는 식사량이나 식사 패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같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중은 하루 이틀 사이에도 변할 수 있으니까 매번 숫자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식사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평소보다 덜 찾게 되는 음식이 있는지 생활습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같이 보는 식이에요. 결국 약을 사용하는 동안에도 생활습관을 같이 관리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이하린80
마운자로 사용하면 식사량이 줄면서 식사 횟수도 달라지나요?
마운자로 관련해서 찾아보다가 식욕이 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어요. 그런데 식사량이 줄어드는 것과 하루에 먹는 횟수가 줄어드는 건 또 다른 이야기 같아서요. 원래 하루 세 끼 먹던 분들이 두 끼 정도로 자연스럽게 바뀌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해요. 반대로 횟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끼 양만 줄어드는 분들도 많은지 궁금하고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 식사 패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위고비 사용하면서 식사 횟수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예전에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시간이 되면 뭔가 먹었는데 요즘은 이런 식사 습관 자체가 궁금해졌어요. 위고비 사용하시는 분들은 하루 식사 횟수가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억지로 끼니를 거르는 것과 배고픔 자체가 줄어서 식사량이 달라지는 건 또 다른 것 같아서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하루 식사 패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해요.
2민트홀릭
아침을 늦게 먹는 습관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원래 아침을 거의 안 먹는 편이었어요. 출근 준비하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커피만 마시고 나가는 날도 많았고요. 그런데 요즘 혈당관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문득 이런 습관도 신경 써야 하나 싶더라고요. 아침 식사 자체보다 매일 식사 시간이 너무 달라지는 게 문제일 수도 있는 건지 아니면 사람마다 생활패턴이 다르니까 굳이 아침을 꼭 챙겨야 하는 건 아닌지도 궁금해요. 아침을 거르는 분들은 보통 어떻게 관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인모드는 얼굴 전체보다 고민 부위 위주로 받아도 되나요?
인모드 찾아보다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저는 얼굴 전체가 고민이라기보다 턱 밑이랑 볼 아래쪽만 유독 신경 쓰이거든요. 그래서 인모드를 받게 되더라도 고민되는 부위 위주로 상담받고 싶은데 보통 이런 식으로 상담이 가능한가요? 얼굴형이나 지방량에 따라서 추천하는 부위가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무조건 많이 받는 것보다 제 얼굴에 필요한 부분만 하고 싶어서 실제로 받아보신 분들 이야기가 궁금해요.
블루베리
위고비 사용하면서 식욕이 줄어드는 느낌은 언제부터 생기나요?
위고비를 알아보고 있는데 제일 궁금한 게 식욕 변화예요. 처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몇 주 지나면서 천천히 달라지는 건지 사람마다 다른가요? 저는 평소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스트레스 받으면 간식부터 찾는 편이라 이런 식욕에도 변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식욕이 줄더라도 끼니를 아예 거르는 분들도 있는지 이것도 궁금하네요.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에 어떤 변화를 가장 먼저 느끼셨나요?
블루베리
위고비 사용하면 좋아하던 음식도 덜 생각나나요
저는 평소에 밥보다 간식을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배가 고파서 먹는다기보다 TV 보면서 과자 먹고 커피 마시면서 빵 먹는 게 습관처럼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사량만 줄어드는 건지 아니면 평소에 자주 생각나던 간식이나 음식에 대한 관심 자체도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특히 저처럼 습관적으로 뭔가 먹는 사람도 그런 식습관이 자연스럽게 달라지는지 알고 싶어요 🍪 사용해보신 분들은 예전과 비교했을 때 가장 먼저 달라졌다고 느낀 식습관이 어떤 거였는지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운동해도 팔뚝살 군살이 잘 안 빠져서 지방 분해 주사 맞는 걸 고민이 되네요 지방 분해 주사 효과는 얼마나 오래 지속되나요? 주사 맞고 효과가 처음 보통 언제부터 나타나는지 그리고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궁금해요. 효과 나 지속기간이 사람마다 달라지는 이유가 운동과 그리고 식단 관리로도 달라지는 지 궁금 하네요 효과가 끝나면 지방이 다시 늘어날수도 있는지 궁금 해요
로블ㅎ
위고비 사용하면 식사량이 어느 정도까지 줄어드나요
이게 실제로 사용해본 분들한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에요. 저는 원래 한 끼를 꽤 많이 먹는 편이라 위고비를 사용하면 정말 식사량 자체가 많이 달라지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배가 덜 고픈 정도인지 아니면 예전에는 한 그릇 먹던 걸 조금만 먹어도 충분해지는 건지 사람마다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어요. 특히 처음 사용할 때부터 식사량이 확 줄어드는 건지 몇 주 지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과 비교해서 식사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아요.
기춘이530707
혈압 재기 전에 잠깐 쉬는 습관을 들였어요
집에서 혈압을 재면 이상하게 높게 나오는 날이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왜 이러지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대부분 급하게 움직이다가 바로 측정했더라고요. 최근에는 앉아서 잠깐 쉬고 팔 위치도 편하게 맞춘 다음에 측정하려고 합니다. 한 번 나온 숫자만 보고 하루 종일 걱정하지 않으려고 필요하면 조금 있다가 다시 재서 같이 기록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니까 예전처럼 숫자 하나에 바로 놀라지는 않게 됐어요. 혈압은 그날 컨디션이나 측정 상황도 함께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은 수치만 적지 않고 시간도 같이 남겨두고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 사용하면 주변에서 다 눈치 챌만큼 식욕이 주나요 ㅋ
이게 은근히 궁금해요 저는 주변에 다이어트한다고 크게 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혹시 위고비를 사용하게 되더라도 그냥 조용히 하고 싶거든요 그런데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지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차릴까 싶어요 특히 회사처럼 매일 보는 사람들이 있으면 더 신경 쓰일 것 같고요 괜히 누가 "요즘 뭐 해?"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도 고민이에요 😅 실제로 주변에 말하지 않고 사용하셨던 분들은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났는지 궁금합니다
이하린80
공복혈당은 괜찮은데 식후에만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나요
혈당 수치를 찾아보다가 공복혈당이랑 식후혈당이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저는 지금까지 아침에 한 번 괜찮게 나오면 혈당도 괜찮은 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식사 후에는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특히 밥을 먹고 나서 얼마 정도 지난 시점에 측정하는지에 따라서도 수치가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혈당을 직접 관리하고 계신 분들은 공복이랑 식후를 둘 다 기록하는지 아니면 병원에서 안내받은 방법대로 측정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는 같은 부위에 여러 번 맞아도 괜찮나요
턱밑처럼 특정 부위가 계속 신경 쓰여서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고 있어요 한 번 시술하고 끝나는 건지 아니면 같은 부위에 여러 차례 진행하는 경우가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회차를 정할 때 지방량이나 부위에 따라서 달라지는지 병원에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2민트홀릭
GNM자연의품격 비타민C 리뷰
① 제품명 GNM자연의품격 비타민C ② 구매처 온라인몰에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한 달분 기준 1만원 정도였습니다 ④ 복용 기간 약 3개월 정도 먹었어요 ⑤ 체감 효과 평소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챙겨 먹지 못하는 날이 있어서 기본적인 영양 관리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비타민C는 먹자마자 뭔가 확 달라지는 제품은 아니었지만 매일 일정한 시간에 챙겨 먹는 습관을 만들기에는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저는 특별한 불편함은 없었어요 다만 영양제는 많이 먹는다고 좋은 건 아니니까 평소 식사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민트홀릭
[ 마운자로 8주차 후기] 체중은 조금 정체되고, 식사량과 식습관은 조금 신경써야 한대요.
📌 복용 경험 여부에 따라 [선택 1] 또는 [선택 2]를 골라 작성해주세요!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맞고있습니다! 👉🏻복용 약 (용량)을 알려주세요! 5mg 상태입니다. 이 상태로 4주정도 맞았습니다. 저번주 금요일에 다시 5mg 처방받아왔으니 이상태로 한달 더갈것같습니다. 👉🏻현재 몇 주차 복용 주인가요? 현재 8주차입니다. 👉🏻체중이 어떻게 변했나요? - 복용 시작 시점: 94kg - 현재 : 82kg 👉🏻경험한 증상, 부작용이 있나요? 복용하고, 초기에는 엄청 메스껍고 음식보면 구역질나올것같고 그랬는데, 맞다보니 어느정도 잦아들어있는 상태입니다. 대략 한 4주차쯤 부터 좀 괜찮아졌던것 같아요. 그때쯤 병원에서 증량해보자고 해서 2.5mg에서 5mg으로 올린상태입니다. 그이후에 생긴게 두가지 정도 더있는데.. 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좀 들어서 소화가 좀 안되는 느낌이 전체적으로 하루종일 들구요. 용량 처음 늘렸을 5주차때는 때때로 약간 어지럽기도 했던것 같긴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가서 용변을 잘 못누더라구요.. 크흠.. 올리브영에서 파는 푸룬주스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먹는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원하게 본적이 잘없습니다. 저번주에 내원해서 물어보니 변비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부작용이라면 부작용인데, 워낙 먹는양이 줄어들었으니 자연스럽게 생기는 현상이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조금은 안심했습니다. 8주에 접어드니까 체중이 줄어드는 양이 생각보다 적어져서, 증량해야되는게 아닐까요? 하고 물어보니까 아직 식욕 조절 효과 충분한 상태고, 부작용도 아직 좀 겪고계신거 보면 아직 증량할때는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흠.. 사람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저는 5mg 그대로 한달을 더보내게될것 같습니다. 적어도 전보다는 조금 식욕이 생기는 느낌도있고, 억지로라도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다보니 식사량은 조금 늘어난것 같긴합니다. 밥공기의 1/3을 먹었다면 1/2로 늘어난느낌이라 여전히 식욕 억제는 잘되고있긴한것 같긴하지만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운동도 병행하는것도 있고, 피검사해보니 건강해지고있는게 눈에보여서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중입니다. 이제 100만원 정도 투자했으니 (약 처방 3번째, ) 12주차 까지는 또 같은가격으로 가는거니까요. 돈주고 건강을 사는 느낌이라 이맛에 일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저는 완전 추천합니다. 저번주 금요일 처방받아서 따끈따끈한 처방약입니다 (?) 마운자로 주사의 바늘크기는 이렇게 얇고 작아서 스스로 놓을때도 크게 부담없는 느낌이 좋아서 직접 놓아도되는게 큰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선택 1] 복용 경험 있어요! 👉🏻 복용 전과 비교해서 식욕이 얼마나 달라졌나요? (예: 밥 양, 간식 횟수, 야식 욕구 등) 복용전에는 혼자 치킨 한마리 반정도는 먹을수있는 나름의 먹성으로는 자신있는 (?) 몸이었습니다만. 복용 초기엔 부작용때문인지 거의 못먹고지냈고, 4주차쯔음엔 치킨 2~3조각, 8주차인 요즘은 4조각 정도? 먹는것같아요. 더먹으면 약간 기분나쁜 배부름과 더부룩함이 있어서 자연스레 내려놓게되는것 같아요. 간식은 예전에는 눈에보이면 먹곤했는데, 요즘은 간식은 거의 안먹어요. 먹어도 빈츠하나? 먹으면 더 먹기 힘들어지더라구요. 덕분인지 야식도 아예 끊었답니다 ㅋㅋ. 예전엔 1주일에 1~2번은 야식시켜먹었는데요. 하... 족발보쌈이 그땐 밤친구였죠 👉🏻 가장 크게 달라진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예: 폭식이 사라졌다, 단 것이 당기지 않는다 등) 먹는것에 대한 집착이 사라지니까, 좀 가벼우면서도 단백질위주로 먹으려고 노력하게된다고해야할까요. 먹는양이 확실히 줄어들어서, 먹는다면 단백질 위주로 근육이 크게 빠지지않도록 신경 많이써야한다고 병원에서도 이야기들었다보니, 확실히 두부랑 닭가슴살, 제육볶음 같은 단백질류로 눈길이 많이가고,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예전엔 아무래도 탄수화물이 곧 힘이니까 엄청먹었거든요. 특히 떡볶이 참 좋아했는데 ㅋㅋㅋ.. 탄수화물에 탄수화물에 탄수화물...가득. 이제는 먹으면 건강에 해로우니까 의도적으로 피하게됩니다. 👉🏻 먹고 싶은 특정 음식에 대한 욕구도 사라졌나요? 솔직하게 알려주세요! 이부분은 떡볶이랑 분식류랑 패스트푸드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졌다봐야겠죠. 한끼를 먹어도 좀 제대로먹고싶어지는것도 있고, 많이못먹으니까 패스트푸드 보다는 기왕 몸챙기는거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많이하고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햄버거는 한번씩 땡기긴한데, 막상 사려고 앞에가면. '내가 과연 햄버거하나를 다먹을수있을까? 괜히 버리는거 아닌가'싶어서 뒤돌아서게됩니다. 후후....그거랑 요즘 변비 부작용도 있으니까. 소화잘되는거 먹어야지...싶어서 더 안가게되는것같아요 ㅋㅋ 👉🏻 식욕 변화 덕분에 실제로 체중에 영향이 있었나요? 일단은 비슷한 일상에 가벼운 산책정도만 하는데도 체중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건 식습관 개선이 가장 크겠죠. 술도먹고 회식도하고 야식도먹고 하던때에는 금방 체중이 늘기도하는 날도있고 그랬거든요. 요즘은 먹는게 줄어드니까,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느낌이라 뿌듯하기도하고 이제는 체중계위에 올라가는게 큰 부담이없습니다 ㅋㅋ. 오늘은 얼마나빠졌나... 하면서 올라가게되는 느낌이에요.
쿠보
혈당스파이크 200->140, 식단관리로 혈당 수치 잡아본 방법
나의 상황 저는 평소 혈당과 혈압이 모두 높은 편이라 혈당 관리를 계속 신경 쓰고 있어요. 공복혈당도 높게 나오는 날이 있고, 식사를 하고 나면 식후혈당까지 높게 올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수치가 꽤 달라지는 걸 직접 경험하다 보니, 요즘은 혈당을 아예 신경 쓰지 않고 먹기보다는 먹는 음식과 식사량, 식후 활동량을 조금씩 조절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먼저 1주일 전인 8월 23일 공복혈당 162였습니다...ㅜㅜ 공복혈당 정상 기준이 100 미만이라 162는 높은 수치죠. 이날이 주말이기도 했고, 평소보다 식사와 생활패턴이 많이 흐트러졌던 날이었어요. 아무래도 평일보다는 좀 느슨해지는지라.. 이날은 좀 저도 모르게 좀 놓았었네요. 전날에 조금 늦은 저녁으로 칼국수를 먹었었어요 확실히 늦은 식사 (탄수화물)은 다음날 공복 혈당에 영향을 주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은 패스하고 점심에는 약속이 있어서 뷔페를 먹었어요. 200 ㄷㄷ 식후 정상치가 140 미만인데 하하하..... 아무래도 뷔페는 평소 집에서 먹는 식사보다 음식 종류도 많고 탄수화물이나 기름진 음식도 많이 먹기 쉽잖아요. 디저트는 따로 먹지 않았는데도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음식이라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어요. 게다가 약속자리라 식사를 마친 뒤 바로 걷거나 운동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어요. 그리고 이때 확실히 느낀 게 하나 있었는데, 먹고 나서 엄청 졸리더라고요.. 스파이크가 제대로 왔었어요. 주말동안 먹어줬으니 다시 관리 들어갑니다! 관리 방법 1. 식사 순서부터 바꿨어요 제가 가장 먼저 신경 쓴 건 식사 순서였어요. 예전에는 밥부터 먹거나 먹고 싶은 반찬을 순서 상관없이 먹었다면 지금은 가능하면 채소ㅡ단백질ㅡ탄수화물 순서로 먹으려고 합니다. 채소나 나물 같은 반찬을 먼저 먹고 생선, 두부, 고기, 계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다음 마지막에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식이에요. 매번 완벽하게 지키는 건 아니지만, 집에서 먹을 때는 최대한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2.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중요!!) 줄여야할 음식은 흰쌀밥을 많이 먹는 식사 떡, 빵, 면, 과자 설탕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달달한 커피 야식과 과식 짠 음식, 국물 위주의 식사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는 건 아니고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는 방식으로 바꿨어요. 밥을 무조건 끊는 것보다는 제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정도로 양을 줄이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갈 수 있더라고요. 3. 규칙적으로 먹기 주말이라고 식사시간이 완전히 뒤죽박죽 되거나 한 끼를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어요. 가능하면 일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을 먹으려고 해요. 4. 식후에는 움직이기 식사 후 바로 앉아있기보다는 가능하면 10~20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도 실천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이 힘들 땐 계단운동도 하고 있고요. 여기에 평소에는 러닝이나 실내자전거 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5. 수면도 신경 쓰기 수면도 혈당 관리와 관련이 있다고 해서 가능하면 하루 최소 6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자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잠이 부족하거나 생활패턴이 엉망인 날에는 식사도 쉽게 흐트러지고 몸도 피곤해서 운동하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혈당 하나만 보는 게 아니라 수면과 생활패턴까지 같이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만의 팁 그리고 혈당 목표를 무조건 낮게 잡을 필요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나이, 저혈당 위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 건강 상태 등에 따라 개인별 혈당 목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은 무조건 낮출수록 좋은 게 아니라 저혈당 없이 나에게 정해진 목표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처럼 이미 혈당 수치가 높은 사람은 특히 혼자서 무조건 수치를 낮추려고 하기보다는 검사 결과를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하면서 목표를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은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생활습관부터 꾸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변화 다시 평일 주간으로 돌아오면 주말보다는 그나마 관리하기가 수월해져요. 하지만 저는 직장인이라 점심메뉴 선택을 늘 관리 식단으로 하진 못하는데요. 회사에서 점심 약속이 있거나 밖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 날도 많은데 식사를 조금 가려서 챙겨 먹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수치가 확실히 다르게 느껴져요. 26일 공복혈당 121 정상 기준인 100 미만보다는 여전히 높지만, 162였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내려왔어요. 전날 저녁에는 나물 위주의 반찬과 잡곡밥을 먹었거든요. 물론 단 며칠 만의 변화가 전부 식단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식단관리하면서 수치가 내려오는 걸 보니 확실히 식사와 생활습관을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9일 식후혈당 이날은 식사 후에 러닝을 다녀왔고 계단운동까지 했어요. 140보다 딱 1 정도 높게 나와서 아쉽긴 했지만, 식후 운동을 함께 했을 때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어요! 8월 31일 오늘 점심 식후혈당 오늘 점심에는 도시락을 챙겨갔어요. 멸치볶음, 궁채나물, 밥, 찐 양배추를 준비해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후 가볍게 걷고 와서 혈당을 측정했더니 딱 140 나왔네요. 주말에 뷔페를 먹고 200까지 올라갔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차이가 있죠. 물론 음식 구성이나 운동량뿐 아니라 측정 시간, 컨디션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숫자 하나만 가지고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제가 식사량을 조절하고 식후에 움직였을 때 혈당이 훨씬 안정적으로 나오는 경향은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번에 200까지 올라간 식후혈당을 직접 보고 나니까 다시 한번 느꼈어요. 혈당 관리는 결국 꾸준히 먹는 것과 움직이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 같아요. 저도 완벽하게 관리하는 사람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도 하고 약속도 있고 주말에는 평소보다 느슨해질 때도 있어요. 그래도 평소에 먹는 음식의 양을 조금 줄이고, 정제 탄수화물이나 단 음식을 줄이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식후에는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 이런 작은 습관들을 계속 이어가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식단만큼이나 식후 운동의 효과도 직접 체감하고 있어서, 시간이 없더라도 식사 후 10~20분 정도 걷는 습관은 계속 가져가려고 해요. 아직 갈 길이 멀지만 꾸준히 관리해서 조금씩 더 안정적인 수치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혈당이 높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모든 음식을 끊기보다는, 내가 계속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바꾸는 게 오래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된다
혈당스파이크 잡는 일상 속 최강의 관리법 5가지 정리 (식후 혈당 45mg/dL 감소 효과)
1. 지정 키워드: 혈당스파이크 2. 핵심 정보 혈당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란 식사 후 혈당 수치가 롤러코스터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다시 뚝 떨어지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 현상을 의미합니다. 보통 정상인의 식후 혈당은 140mg/dL 미만으로 매우 완만하게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이 정상이지만, 식후 200mg/dL 이상으로 솟구치는 경우를 혈당스파이크라고 부릅니다. 이 현상이 반복되면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여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고, 혈관 내벽을 손상시켜 심뇌혈관 질환과 만성 피로, 그리고 체지방 급증의 주원인이 됩니다. 당뇨 진단을 받지 않은 일반인이라 하더라도 이를 방치할 경우 5년 이내 당뇨병 전단계나 당뇨병으로 진행될 위험이 3배 이상 높아지므로 사전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최신 의학 논문과 공인된 혈당 관리 연구 데이터들을 다각도로 분석해 본 결과, 비싼 영양제나 무리한 운동 없이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100% 실천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가장 강력한 핵심 원리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음식물이 장으로 들어가는 속도와 당 흡수 속도를 지연시키는 '생리학적 억제 원리', 둘째는 식후 혈액 속으로 넘쳐나는 포도당을 인슐린의 도움 없이 근육이 즉시 소모하게 만드는 '근육 대사 원리'입니다. 3. 주의할 점 • 무작정 공복 유지 및 단식 금지: 식사를 거르거나 공복 시간을 16시간 이상 너무 오랫동안 유지하다가 첫 식사를 하게 되면, 우리 몸은 에너지를 간에 급격히 저장하려는 생체 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다음 식사 후 혈당스파이크가 2배 이상 강력하고 가파르게 일어납니다. • 액상과당 및 단당류 엄금: 식후 무심코 마시는 에이드, 시럽이 들어간 카페라떼, 과일주스, 과자 등은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즉시 흡수됩니다. 이는 식후 혈당을 5분 만에 180~200mg/dL 이상으로 폭발시키는 최악의 주범입니다. • 식후 고강도 웨이트/유산소 운동 피하기: 식사 직후 곧바로 스쿼트 중량을 무겁게 치거나 100m 달리기 같은 고강도 운동을 하면 body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됩니다. 이 호르몬들은 간에 저장되어 있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분해해 혈액으로 방출하므로 식후 혈당을 오히려 더 급격하게 올리는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4. 내 생각 한 줄: 돈 한 푼 들지 않는 식사 순서 변경과 식후 10분의 산책만으로도 하루 종일 괴롭히던 식후 식곤증이 말끔히 사라지고 수치상으로도 완벽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 구체적 데이터 기반 5대 실천 팁 상세 정리 1. '채-단-탄' 3단계 식사 순서법 (혈당 상승폭 최대 40% 감소 효과): 식사를 할 때 [채소(식이섬유)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 원리: 채소의 불용성/수용성 식이섬유가 장 벽에 일종의 젤 형태의 '그물망 보호막'을 형성하여 나중에 들어오는 당분의 흡수 속도를 늦춰줍니다. 또한 단백질이 장에 들어가면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위장 배출 시간을 연장시키므로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됩니다. 2. 식후 10분 골든타임 가벼운 걷기 (식후 최고 혈당 45mg/dL 감소): 식사를 마치고 30분 이내에 가벼운 제자리 걸음이나 산책을 시작합니다. ◦ 원리: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대퇴사두근)와 엉덩이 근육을 쓰면, 근육 세포 표면의 GLUT4라는 포도당 수송체가 활성화되어 인슐린의 도움 없이도 혈액 속 포도당을 직접 끌어당겨 에너지원으로 소모합니다. 3. 식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식초) 1아빠술 활용 (혈당 스파이크 30% 억제):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사를 하기 10~15분 전, 식초 15ml(약 1아빠숟가락)를 물 200ml에 타서 마십니다. ◦ 원리: 식초 속 아세트산(초산) 성분이 탄수화물을 단당류로 분해하는 아밀라아제 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소화 및 당 흡수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줍니다. 4. 식사 시간 최소 20분 이상 유지하기: 음식을 최소 20번 이상 꼭꼭 씹어 먹고 식사 시간을 20분 이상으로 길게 가져갑니다. ◦ 원리: 뇌가 포만감 호르몬(렙틴)을 분비하고 췌장에서 적정량의 인슐린을 분비 준비하는 데 최소 15~20분이 소요됩니다. 천천히 먹는 것만으로도 최고 혈당 피크(Peak) 수치를 20mg/dL 이상 낮출 수 있습니다. 5. 식후 최소 1시간 동안은 절대 눕지 않기: 식사 후 소파나 침대에 바로 눕는 습관을 버리고 최소 1시간 동안은 입식(서 있거나 앉아 있는) 상태를 유지합니다. ◦ 원리: 누운 자세는 위장 관류 혈류를 감소시키고 소화 대사를 지연시켜 혈액 내 포도당 처리 효율을 극도로 떨어뜨립니다.
지니워커1
위고비 맞으면 식사량이 바로 줄어드나요
주사를 맞으면 첫날부터 식욕이 확 줄어드는 건지 궁금해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별다른 변화를 못 느끼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처음 식사량이 줄었다고 느낀 시점이 언제였는지 궁금해요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에는 체중 변화만 보지 않는 게 좋아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체중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하루하루 숫자가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수분량이나 식사량, 배변 상태에 따라서도 체중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하루 숫자 하나만 보고 약효를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능하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체중을 측정하고 몇 주간의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체중과 함께 식사량이나 운동량도 기록해두면 생활습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확인하기에도 편합니다 예상보다 체중이 지나치게 빠르게 감소하거나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의 증상이 있다면 의료진과 상담하는 게 좋습니다
2민트홀릭
인모드는 얼굴형에 따라서 시술 부위가 달라지나요
같은 인모드 시술을 받아도 누구는 턱선이 고민이고 누구는 볼 쪽이 고민이라 시술 부위를 똑같이 잡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 얼굴에 지방이 많은 부분과 상대적으로 적은 부분을 상담하면서 시술 범위를 다르게 정하는지 궁금해요 특히 볼살은 많지 않은데 턱밑만 신경 쓰이는 경우에는 턱밑 위주로 진행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실제로 상담받아보신 분들은 본인이 원하는 부위와 병원에서 추천한 부위가 같았는지도 궁금합니다
이하린80
야식과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턱밑 처짐이 생긴 것 같은데 온다 리프팅이 도움 될까요?
요즘 생활 리듬이 들쑥날쑥하다 보니 저녁을 늦게 먹는 날이 많고, 배가 고프면 야식도 자주 먹게 됩니다. 특히 국물 있는 음식이나 배달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얼굴이 전체적으로 부어 보이고, 턱밑이 더 두툼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평소 물도 충분히 챙겨 마시지 못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다가 늦은 시간에야 조금 걷는 정도라서 이런 습관들이 계속 쌓인 탓인지 턱선이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습니다. 살이 아주 많이 찐 것은 아닌데 사진을 찍으면 볼 아래쪽부터 턱밑까지 라인이 매끈하지 않고, 고개를 숙일 때 이중턱이 더 눈에 띄는 것 같아 신경 쓰이네요. 식단을 바로잡고 운동을 하면 좋아질 수 있겠지만, 이미 처진 듯한 피부나 둔해진 턱선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온다 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턱밑이나 볼 쪽 지방층에 열에너지를 전달해서 라인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저처럼 야식·부종·운동 부족 같은 생활습관 때문에 턱선이 무너진 것 같은 경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지방이 많은 편인지, 단순히 붓기와 탄력 저하가 섞인 건지 스스로는 잘 구분이 안 됩니다. 온다 리프팅을 받으면 턱밑이 어느 정도 정리되는지, 한 번만 받아도 변화를 느낄 수 있는지 궁금해요.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하는지와 효과가 나타나는 시기, 유지기간도 알고 싶습니다. 효과가 사라지면 다시 주기적으로 재시술을 받아야 하는지도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니5632044
식전에 먹어 혈당스파이크 조절합니다
가족이 다같이 식사하는 주말 아침엔 한식으로 식사를 구성해요. 평일엔 출근과 등교때문에 각자 먹고 가는 시스템이라 주말만큼은 다같이 먹습니다. 주말아침이라도 이것저것 챙기기 힘들고, 또 성장기 아이들 영양도 챙겨야 되니 한식을 선택하는데요. 혈당 생각하면 간단식으로 따로 챙기면 되지만 5가족 니즈에 다 맞추긴 사실 힘들어서요, 저와 남편은 아침에 밥먹으면 졸립고, 오전시간에도 혈당 솟는 기분이 들어 식전에 간단히 요기 하고나서, 아침 식사를 합니다. 특별히 혈당을 조절해준다는 개념의 제품들은 아니고요, 집에 충분히 있는 재료들로 식전 입터짐을 예방해주고 있습니다. 아몬드: 단백질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 견과류 한봉으로 나온것 먹을때는 최대한 견과류만 먹기. 두부 : 탄수화물 부담은 적고 식물성 단백질로 혈당 안정화, 연두부 모두부 여러가지 번갈아먹음. 토마토: 풍부한 수분·식이섬유와 낮은 GI로 혈당 완만하게, 스테비아 안든걸로 챙김. 삶은 계란: 한알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고 혈당 완만하게. 온가족이 간식으로도 잘먹어서 이왕이면 난각1번으로 챙김. 주로 이렇게 챙기고 있는데요. 이것도 냉장고의 재고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미리 한입 먹고나서 식사를 하니 식사양도 조절되고, 아침 식사분위기도 화목하게 유지할수 있어 좋아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하면 야식 생각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나요
저는 저녁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밤만 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 같은 간식이 생각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배고픔이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면 평소 자주 찾던 음식 자체에 대한 생각도 줄어드는지 궁금합니다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습관처럼 먹던 야식도 덜 생각하게 되는지 평소 좋아하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는지 실제 경험이 궁금합니다 또 처음부터 식욕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일정 기간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마운자로 사용해보신 분들은 식사량보다 간식이나 야식 습관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야기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민트홀릭
식후 혈당은 음식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나나요
최근 혈당에 관심이 생겨서 식사할 때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실제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같은 양을 먹더라도 흰쌀밥이나 빵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와 채소나 단백질을 같이 먹는 식사의 차이가 큰지도 알고 싶습니다 특히 밥을 먹은 뒤 과일이나 디저트까지 먹으면 식후 혈당에 영향을 많이 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한데 음식 구성만 바꿨을 때 실제 혈당 변화가 달라지는지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 식후 혈당을 측정해보신 분들은 어떤 식사를 했을 때 차이가 크게 느껴졌는지 궁금합니다 혈당 관리를 오래 하신 분들은 식사할 때 탄수화물 양을 어느 정도로 조절하시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민트홀릭
위고비 맞고도 식욕이 그대로일 수 있나요
사용하면 무조건 배고픔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사람마다 반응이 다른지 궁금해요 처음부터 식욕이 많이 줄었는지 아니면 사용하면서 서서히 달라졌는지 경험해보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이하린80
혈당에 좋은 반찬 레시피
( 오이 도라지 무침) 재료 오이70g 도라지 30g 저염소금 한꼬집 2배식초 0.5작은술 매실액 1작은술 조리법 도라지 쓴맛을 소금물에 바락바락 씻어 빼줍니다 오이는 껍질을 벗겨 얇게 썰어주세요 두재료를 넣고 양념과 함께 무치면 완성 (토마토 양파무침) 재료 토마토100g 양파30g 올리브오일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조리법 토마토를 한입크키로 썰고 양파는 채썰어요 그릇에 썰은 재료를 넣고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넣어 가볍게 섞으면 완성입니다 ( 애호박 잣무침) 재료 애호박 100g 잣가루 1큰술 새우젓 0.5작은술 조리법 애호박을 반달모양을 썰고 기름과 물을 넣어 볶다 잣과 새우젓을 넣고 한번더 볶으면 완성입니다
송쩡
지방분해주사는 부위마다 맞는 양이 다른가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 보니 병원마다 시술 방식이나 횟수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서 궁금해졌어요. 턱밑처럼 작은 부위와 복부처럼 넓은 부위에 같은 양의 주사를 사용하는 건 아닐 것 같은데 실제로 부위에 따라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지방의 양이 많고 적은 것에 따라서도 시술량을 다르게 정하는지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는 것보다 여러 번 나눠서 진행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하고요. 또 지방분해주사라고 해도 병원마다 사용하는 성분이 다를 수 있다면 상담할 때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지 알고 싶어요. 처음 상담받으셨던 분들은 어떤 부분을 가장 먼저 물어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2민트홀릭
인모드도 시술 부위를 나눠서 받을 수 있나요?
얼굴 전체를 관리하고 싶은 건 아닌데 유독 턱밑과 턱선만 신경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인모드를 얼굴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위만 선택해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턱밑만 시술하는 것과 볼까지 함께 시술하는 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저는 볼살이 많지 않은 편이라 턱선만 정리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 상담할 때 원하는 부위를 정확히 이야기하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부위에 따라 시술 횟수나 느낌도 달라질 수 있는지 비슷한 고민으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지방분해주사 맞은 부위가 울퉁불퉁해 보일 수도 있나요?
지방분해주사를 알아보다가 시술 후 사진을 보니 처음에는 부위가 붓거나 울퉁불퉁해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게 일시적인 붓기인지 실제로 지방이 빠지는 과정에서 모양이 달라지는 건지 궁금합니다. 시술 직후 만졌을 때 단단하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는지 알고 싶고요. 만약 울퉁불퉁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면 어느 정도 기간까지 기다려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특히 얼굴이나 팔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는 회복 과정이 더 신경 쓰일 것 같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마운자로로 살 뺐는데, 왜 끊으면 요요가 올까? 약이 실패한 게 아니라 몸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과정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약 끊자마자 식욕이 돌아오고 몸무게도 슬금슬금 오른다”는 후기가 많죠. 이걸 단순히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요요라고 보기엔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위고비·마운자로는 식욕과 포만감,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신호를 약으로 보강하는 치료라서, 중단하면 그 보정 효과가 사라지며 원래의 배고픔·섭취 패턴이 다시 강해질 수 있어요. 비만은 단기간에 끝내는 프로젝트보다 장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만성 질환에 가깝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왜 체중이 다시 오를까? 1. 식욕 억제 효과가 사라짐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계열, 마운자로(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작용하는 약입니다. 복용·투여 중에는 비교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이 들고, 음식 생각이 줄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단하면 이 효과도 줄어듭니다. 전에는 “배가 안 고파서 자연스럽게 덜 먹던 상태”였다면, 이후에는 배고픔과 음식 생각이 되살아나기 쉬워요. 식사량은 약을 쓰기 전으로 돌아가는데, 감량 뒤 줄어든 체중에 맞춰 기초 소모 열량은 낮아진 상태라 체중이 더 쉽게 반등할 수 있습니다. 2. 체중 감량 뒤 몸은 에너지를 아끼려 함 살이 빠지면 몸이 단순히 가벼워지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에너지도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9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와 70kg일 때의 유지 칼로리는 다를 수밖에 없죠. 여기에 활동량까지 예전보다 줄면 “예전과 똑같이 먹는데 살이 찐다”는 느낌을 받기 쉬워요. 실제로는 감량 후 몸에 맞는 유지 식사량을 새로 찾아야 하는데, 약으로 식욕이 눌려 있던 기간에는 이 적정량을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3. 약으로 빠진 체중의 일부는 수분·제지방일 수 있음 짧은 기간에 식사량이 크게 줄면 지방만 빠지는 게 아닙니다. 체내 수분, 글리코겐, 그리고 근육량 일부도 함께 줄 수 있어요. 중단 뒤 탄수화물·염분 섭취가 늘어나면 글리코겐과 수분이 회복되면서 체중계 숫자가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이건 처음부터 전부 체지방이 붙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근력운동과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장기적으로 근육량 감소가 유지 칼로리를 더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감량기 식단’에서 ‘유지기 식단’으로 못 넘어감 약을 맞는 동안에는 한 끼를 건너뛰거나 너무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었다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약을 끊은 뒤에도 그 방식만 유지하려 하면 결국 강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필요한 건 극단적 절식이 아니라 유지기 루틴입니다. 매 끼니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챙기기 너무 오래 굶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기 외식·간식도 “절대 금지”보다 빈도와 양을 조절하기 주 2~3회 근력운동과 일상 활동량 확보하기 체중이 크게 오르기 전에 주간 평균 체중으로 조기 대응하기 5. 약을 끊으면 체중이 오르는 건 실제 연구에서도 확인됨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를 사용한 SURMOUNT-4 연구에서는 초기 치료 뒤 위약으로 전환한 그룹이 이후 52주 동안 평균 약 14%의 체중을 다시 늘린 반면, 치료를 지속한 그룹은 추가 체중 감량을 보였습니다. 위고비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도 중단 후 1년 동안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얻은 분석이 보고돼 있습니다. 즉, 중단 후 체중 재증가는 개인만의 실패라기보다 약효가 사라진 상황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패턴이에요. 그럼 평생 맞아야 하나? 무조건 그렇다는 뜻은 아니지만, 적어도 “목표 몸무게 도달 = 즉시 중단”은 신중해야 합니다. 체중, 허리둘레, 식욕 변화, 혈당·혈압·지질 수치, 부작용, 비용, 임신 계획 등을 고려해 처방 의료진과 유지 전략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특히 중단 또는 감량을 생각한다면 혼자 용량을 조절하기보다 의료진과 상의해서 식사·운동·체중 모니터링 계획을 같이 세우는 게 좋습니다. 약을 중단하더라도 유지기 습관을 만들어 두면 재증가 폭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줄 정리 위고비·마운자로 후 요요는 “독한 마음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약으로 눌려 있던 식욕 신호가 돌아오고 감량 후 낮아진 에너지 소비량이 겹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감량 성공보다 중요한 건 약을 쓰는 기간부터 ‘약 없이도 유지 가능한 식사·운동 루틴’을 같이 만드는 것 같아요.
지니5632044
인모드는 피부 탄력과 얼굴 지방을 함께 상담받아야 하나요?
인모드를 알아보면서 단순히 얼굴에 살이 많으면 받는 시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찾아볼수록 피부 탄력이나 처짐도 같이 봐야 하는 것 같아 궁금합니다. 턱밑이 두꺼워 보이는 이유가 지방 때문인지 피부가 처진 영향인지에 따라서 상담 방향도 달라지는지 알고 싶습니다. 저는 얼굴 전체에 지방이 많은 편은 아니고 턱밑과 턱선 부분만 조금 신경 쓰이는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도 무조건 지방 감소를 목적으로 시술하는 것보다 피부 상태까지 확인하고 적합한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