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지 않는 민트비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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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 전문의 진료가 혈압 조절에 도움 될까?
고혈압 치료, 전문의 진료가 혈압 조절에 도움 될까? 같은 고혈압 환자라도 치료 환경에 따라 혈압 관리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① 전문적인 혈압 관리 최근 일본 연구에서는 고혈압 전문의 진료와 혈압 조절의 연관성을 분석했어요. ② 치료 점검이 중요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약물 종류와 복용 방법 등을 점검할 필요가 있어요. ③ 꾸준한 진료 처방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고 정기적으로 진료받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혈압이 계속 높다면 치료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압약 세 가지 먹어도 혈압이 높다면?
혈압약 세 가지 먹어도 혈압이 높다면? 여러 종류의 혈압약을 복용해도 혈압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① 저항성 고혈압 이뇨제를 포함한 여러 혈압약을 적절히 복용해도 혈압이 높은 상태예요. ② 새로운 치료법 신장신경차단술은 신장 주변 교감신경의 활동을 줄여 혈압을 낮추는 시술이에요. ③ 약을 대신할까요? 기존 약물치료를 보완하는 방법으로, 전문의의 평가가 필요해요. 한줄 총평 : 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도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상담해 볼 수 있어요.
팔망미인
임신 중 환경호르몬 노출, 고혈압 위험 높일 수도
임신 중 환경호르몬 노출, 고혈압 위험 높일 수도 생활 속 환경호르몬이 임신 중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① PFAS란? 일부 방수 제품과 생활용품 등에 사용되는 잘 분해되지 않는 화학물질이에요. ② 임신 중 고혈압과 연관성 연구에서는 PFAS 노출이 높은 여성에게 임신 중 고혈압 위험이 높게 나타났어요. ③ 생활 속 노출 줄이기 제품의 성분과 사용 지침을 확인하고 불필요한 노출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임신 중에는 혈압 관리와 함께 환경 유해물질 노출에도 관심을 가져야 해요.
팔망미인
밤에도 혈압이 높다면, 신장 생체시계 때문일까?
밤에도 혈압이 높다면, 신장 생체시계 때문일까? 잠자는 동안 혈압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는 현상에 신장 기능이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어요. ① 정상적인 야간 혈압 일반적으로 잠자는 동안 혈압은 낮보다 내려가는 경향이 있어요. ② 신장과 생체리듬 신장이 나트륨을 처리하는 시간대가 혈압 변화와 관련될 가능성이 제기됐어요. ③ 야간 혈압도 중요해요. 필요하면 24시간 활동혈압검사로 밤사이 혈압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혈압은 낮뿐 아니라 밤에 어떻게 변하는지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실손의료보험(실비) 청구 가능 여부와 면책 조항
대다수 가입자가 위고비 처방 후 실비 청구를 기대하지만, 실손보험 약관상 비만 치료는 보상하지 않는 손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표준약관상 질병분류코드 '비만(E66)'에 해당하는 치료 및 처방 약제비는 미용 및 건강증진 목적으로 간주되어 면책 처리됩니다. 동반 질환인 고혈압이나 당뇨 소견서를 함께 제출하더라도 위고비 제품 자체가 비만치료제로 승인된 비급여 약제이기 때문에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임의로 코드를 변경해 청구하는 행위는 보험 사기 조사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전액 자부담을 전제로 예산을 계획해야 합니다.
로블ㅎ
현재 위고비 가격은
아직 비급여라 실제 비용은 병원과 약국마다 다릅니다 현재 위고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의약품입니다. 알려진 국내 4주분 공급가격은 용량별로 약 21만원대부터 37만원대 수준입니다. 0.25mg은 약 21만원대, 0.5mg 약 26만원대, 1mg 약 29만원대, 1.7mg 약 33만원대, 2.4mg은 약 37만원대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제약사 공급가격에 가까운 수치이며 환자가 병원이나 약국에서 실제 결제하는 금액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비급여 의약품은 의료기관 진료비와 약국 판매가격 등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최종 비용은 처방받는 곳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팔망미인
냉이 계란빵
주재료: 냉이 한 줌, 계란 2~3개, 핫케이크 가루 150g, 우유 100ml 선택 재료: 베이컨이나 햄(잘게 썬 것), 피자치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1. 냉이 손질 및 준비 냉이는 흙을 깨끗이 털어내고, 시든 잎을 제거한 뒤 흐르는 물에 씻어주세요. 물기를 제거한 냉이를 잘게 다져줍니다. (향을 충분히 느끼려면 너무 잘게 다지기보다 적당히 식감이 있게 썰어주세요.) 2. 반죽 만들기 볼에 핫케이크 가루와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다져둔 냉이와 베이컨/햄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3. 용기에 담기 종이컵이나 머핀 틀 안쪽에 식용유(또는 버터)를 살짝 발라주면 나중에 잘 떨어집니다. 준비한 반죽을 용기의 1/3 ~ 1/2 정도만 채워주세요. (부풀어 오를 공간이 필요합니다.) 4. 계란 올리기 반죽 위에 계란을 하나씩 깨뜨려 넣습니다. 중요: 노른자가 익으면서 터질 수 있으니, 이쑤시개로 노른자를 2~3번 콕콕 찔러주세요. 그 위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리고, 기호에 따라 피자치즈를 얹어주세요. 5. 굽기 에어프라이어/오븐: 180도로 예열한 후 약 15~20분 정도 구워주세요. (기기 사양에 따라 다르니 윗면이 노릇해지면 꼬치로 찔러 반죽이 묻어 나오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전자레인지: 약 3~4분 정도 돌려주세요. (전자레인지는 윗부분이 덜 노릇할 수 있으니 상태를 보며 시간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고수 육회비빔밥
주재료: 육회용 소고기(우둔살 또는 홍두깨살) 150g, 고수 한 줌(듬뿍), 따뜻한 밥 1공기 기본 채소: 상추 3~4장, 깻잎 3장, 양파 1/4개, 어린잎 채소 약간 (취향껏 조절) 육회 양념: 간장 1큰술, 참기름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후추 약간, 깨 약간 비빔 소스(선택):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간장 베이스 소스도 좋습니다) [만드는 법] 1.고기 밑간하기 육회용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가볍게 핏물을 닦아냅니다. 볼에 육회 양념 재료(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올리고당, 후추, 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잠시 재워둡니다. 2.채소 손질하기 상추와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먹기 좋게 채 썹니다. 양파는 얇게 채 썰어 매운맛을 빼기 위해 찬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털어주세요. 가장 중요한 고수: 고수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낸 후, 줄기 부분을 포함하여 3~4cm 길이로 큼직하게 썹니다. (고수 향을 제대로 느끼려면 너무 잘게 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그릇에 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채 썬 상추, 깻잎, 양파를 넉넉히 올립니다. 준비해 둔 육회를 중앙에 예쁘게 올립니다. 4.마무리 고수를 육회 주변으로 듬뿍 올려주세요. 취향에 따라 참기름 한 방울을 더 두르거나, 준비한 비빔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비벼 드시면 됩니다. 💡 더 맛있게 즐기는 팁 소스 선택: 고수의 향을 온전히 느끼고 싶다면 고추장보다는 간장과 참기름, 약간의 식초를 섞은 가벼운 소스를 사용하면 고수 향이 죽지 않고 훨씬 조화롭습니다.
로블ㅎ
봄동 오이무침
주재료: 봄동 1/2단, 오이 1/2개, 양파 1/4개 (대파나 당근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 고춧가루 2~3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또는 올리고당) 1큰술, 매실액 1/2큰술, 식초 1큰술(상큼한 맛을 원할 때), 참기름 약간, 통깨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 봄동: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오이: 깨끗이 씻어 반으로 갈라 씨 부분을 살짝 제거하거나 그대로 어슷썰기 해줍니다. 양파: 채 썰어서 준비합니다. 2.밑간하기 (선택): 더 아삭한 식감을 원하시면 오이에 소금을 살짝 뿌려 5~10분 정도 절인 후 물기를 가볍게 짜주세요. 봄동은 풋내가 나지 않도록 너무 세게 절이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양념장 만들기: 위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양념장을 만들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 색감과 맛이 더 좋아집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봄동, 오이, 양파를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너무 세게 치대면 봄동에서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에 힘을 빼고 가볍게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을 살짝 두르고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 에어프라이어 바삭 오이칩
🥒 에어프라이어 바삭 오이칩 재료: 오이 1개 만드는 방법 오이를 깨끗하게 씻어 아주 얇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오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120도에서 25~40분 정도 건조하듯 구워줍니다. 중간에 뒤집고 타지 않는지 확인해주세요. 식힌 뒤 바삭하게 즐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오이는 수분이 많고 열량이 낮아 기름 없이 가볍게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과자 대신 먹기 좋은 간단한 원푸드 채소 간식이에요.
팔망미인
버섯
버섯 역시 탄수화물 식품으로 생각치 않는 사람도 꽤 있으실 거에요. 하지만 버섯은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이 3~80%, 단백질이 1~20%를 차지하고 있답니다. 이 외에도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효과가 있어요. 더욱이 무기질과 비타민 B 및 D를 만드는 요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하다고 하네요.
로블ㅎ
병원 검사만큼 중요한 자가 혈당검사
1. 미지근한 물에 손을 잘 씻은 후 손의 물기를 제거한다 2. 손을 따뜻하게 하고 심장 아래로 향하게 하여 손가락 끝으로 피를 모은다 3. 시험지와 혈당기의 코드번호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코드를 맞추지 않는 혈당기도 있음) 4 통증이 가장 덜한 손가락의 가장자리를 순번을 정해 돌아가며 채혈한다 5. 채혈침을 이용하여 채혈 후, 사용설명서에 따라 혈액을 시험지에 적신다 6. 측정 수치를 확인하고 혈당 기록지에 기재한다
로블ㅎ
갑상선 기능 이상이 혈압과 맥박에 미치는 영향
특별한 이유 없이 혈압이 출렁이고 가슴이 두근거린다면 갑상선 호르몬 이상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호르몬이 과도하게 나오면 심장이 너무 빠르게 뛰면서 수축기 혈압이 급격히 올라갑니다. 반대로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혈관이 단단해지고 혈액순환이 느려지면서 이완기 혈압이 높아지게 돼요. 혈압약이나 혈당약을 먹어도 수치가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갑상선 기능 검사를 함께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와둥둥
입에서 단내, 단맛 완화하는 생활습관
1. 운동할 때나 공복일 때 틈틈이 물을 마셔 입이 마르지 않게 해 줍니다. 2. 식사 후 양치질을 할 때 혀 클리너 등을 사용하여 혀 뒷부분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면 단내 완화에 도움 됩니다. 3. 구강청결제에는 알코올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오히려 입 안을 마르게 하기 때문에 사용을 자제하거나 무알콜 제품을 고릅니다. 4. 입안의 세균 증식을 억제하기 위해 폴리페놀 성분이 많은 녹차나 홍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5. 치과 검진은 정기적으로 받고, 문제가 발견되면 방치하지 않고 빠르게 치료를 합니다.
로블ㅎ
고혈압 환자 운동 주의사항-강도
강도가 높은 운동은 맥박과 혈압을 과도하게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몸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액상과당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당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주 영양소 중 하나이기 때문에 무조건 섭취를 제한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다 섭취 시엔 건강상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흡수가 빨라 혈당을 빨리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비만, 심혈관 질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액상과당은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다양한 식품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제품 구매 시 함유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한데요. 액상과당,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다면 건강을 위해 가급적 구매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로블ㅎ
3대 만성질환 종류
1. 당뇨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당뇨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을 '삼다(三多)'라고 부르는데요. 다음, 다뇨, 다식을 말하는데 이는 소변으로 다량의 포도당이 배출되면 물과 함께 배설되기 때문에 소변량이 많아지고 이렇게 체내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목이 마르며 쉽게 피로해져 많이 먹는데도 체중이 감소하게 됩니다. 정상 혈당 수치는 공복 기준 70~99mg/dL인데요. 100~125mg/dL일 경우 당뇨 전단계, 126mg/dL 이상일 경우 당뇨병입니다. 당뇨병은 장기간 방치하면 혈관 손상을 통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합니다.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시력 저하, 실명이 유발되고 신장질환이나 통증, 감각이상 등의 신경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며 대혈관이 손상되면 심근경색, 뇌졸중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외 발의 감각이 소실되는 당뇨발도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입니다. 2. 고혈압 고혈압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게 나타나는 증세를 말하는데요. 성인 기준 수축기 혈압 수치가 140mmHg 이상이거나 확장기 혈압이 90mmHg 이상인 경우 고혈압 판정을 받게 됩니다. 고혈압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지만 심해지면 두통, 어지럼증, 가습 답답함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고혈압을 방치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심부전, 신장질환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혈액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로블ㅎ
고혈압 특징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상,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일 경우 고혈압으로 진단합니다. 고혈압은 대부분 유전적 요인으로 많이 발생하며, 그 외 비만, 식습관,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고혈압 증상으로는 피로감, 뒷목 당김, 시력 저하, 두통, 어지럼증, 코피 등이 있는데요. 대부분 혈압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지 않는 이상 증상을 느끼기 쉽지 않습니다.
로블ㅎ
바람직한 당뇨병 환자 가족의 역할
바람직한 당뇨병 환자 가족의 역할 1. 당뇨병을 함께 공부한다. 당뇨병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혹은 지나치게 소홀하게 생각하는 것도 모두 당뇨병 관리에는 독이다. 당뇨병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이게 되고,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면 지나치게 소홀하기 쉽다. 따라서 당뇨병의 특성과 관리방법에 대해 가족이 함께 공부하고 정보를 나누면서, 당뇨병을 지침대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뇨교실이나 당뇨병 모임에 환자와 함께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환자에게 꾸준한 관심을 기울인다. 당뇨병 관리는 혼자 하기 힘들다. 초기에는 두렵고 우울하지만, 시간이 지나는 동안 별다른 증상이 보이지 않으면 나태해지기도 쉽다. 당뇨병 환자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지켜주고 격려하는 것도 가족의 중요한 역할이다. 3.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당뇨병은 평생을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다. 다른 누군가가 대신 해 주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처음부터 관리를 잘 하는 환자는 거의 없다. 환자 스스로가 어려움 없이 해 낼 수 있을 때까지 가족이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관리 습관이 잘 들도록 돕고 격려하는 태도가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된다. 4. 환자보다 앞서가지 말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 환자 자신보다 가족이 더 혈당 관리에 열의를 가지고 환자를 다그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는 정작 환자의 의욕을 꺾고 반감을 일으킬 수 있다. 때론 환자와 가족간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환자 스스로가 필요성을 느끼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한다. 5. 감시자가 아닌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어쩌다 혈당 수치가 나쁠 수도, 혹은 생활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날이 있을 수도 있다. 이때 환자가 가족의 눈치를 보게 되는 것은 옳지 않다. 가족은 당뇨병 관리를 도와주는 아군이지, 감독하는 감시자가 아니다. 환자가 가족을 감시자로 여기는 순간 벽이 생기고, 당뇨병 관리를 일종의 시험과 같은 부담으로 느끼게 만들 수도 있다. 가족은 모든 것을 털어놓고 함께 고민하고, 걱정하고, 대안을 찾을 수 있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에 대한 비난보다는 공감이 우선되어야 한다. 6. 마음을 서로 나누고 대화한다. 환자와 가족은 마음을 열고 가능한 한 많은 대화를 하는것이 좋다. 대화는 정보를 교환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환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되어 혈당 관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7.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가 불량할 때 급성 합병증으로 인해 언제든 응급상황을 겪을 수 있다. 이때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평소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잘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환자가 외출할 때에는 사탕이나 초콜릿, 인슐린 등 저혈당이나 고혈당의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물품도 지참하도록 안내하고, 챙겨주도록 한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의 가족의 심리
가족 중에 환자가 생긴다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더군다나 쉽게 낫는 감기도 아니고 평생 따라다닐 만성질환인 당뇨병이라면 가족들의 걱정과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환자에 대한 걱정도 걱정이지만, 자신의 역할에 대해 혼란도 커진다. 그러나 환자에 대해 걱정을 지나치게 하는 것도 당뇨병 환자의 가족으로서 권장할만한 태도는 아니다. 당뇨병을 진단받은 환자 스스로도 큰 스트레스와 걱정에 노출되어 있는 상태인데, 설상가상 가족들의 우울하고 걱정 어린 반응은 환자를 더욱 부담스럽게 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처음 당뇨병 진단을 받은 후 천천히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사랑하는 가족이 당뇨병임을 받아들이고 적응해야 한다. 당장 어떤 노력으로 고칠 수 있는 병은 아니지만, 건강한 생활 태도로 관리하면 누구보다 건강하게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병을 건강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일이다. 당뇨병 환자의 가족이 당뇨병을 잘 수용했을 때에야 비로소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람직한 가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 가족들의 이런 태도는 주의 당뇨병을 진단받은 뒤 환자를 대하는 가족들의 문제적 태도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과잉보호다. 주로 소아청소년이 당뇨병에 걸렸을 때 부모들에게서 볼 수 있는 태도다. 무조건 감싸고, 작은 위험에서도 환자를 배제시키며, 식사, 운동, 약 등에 대해서도 부모가 먼저 챙겨준다. 그러나 이런 경우 환자는 병의 관리를 가족에게만 의지하게 된다. 가족이 없으면 인슐린 주사도, 혈당 체크도 스스로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병을 핑계로 모든 일에 소극적으로 변하기도 한다. 특히 환자가 어릴수록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진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의존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성장해서도 스스로 혈당 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뇨병은 ‘스스로’가 평생 관리하고 살아야 하는 질환이다. 환자 스스로 혈당을 체크하고, 식사를 조절하며, 운동계획을 세우고 인슐린이나 당뇨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부모가 토양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둘째, 당뇨병에 걸린 환자를 비난하거나 당뇨병 관리를 강압적으로 지시하는 태도이다. 이런 경우 가족들 스스로가 당뇨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 관리에 열성을 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당뇨병을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환자는 가족들의 부정적인 태도에 소외감을 느끼고, 관리에 대한 의욕을 잃어 혈당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될 위험이 있다. 셋째, 환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경우이다. 간혹 식구들 모두가 철저한 당뇨식을 따르고, 혈당 관리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 외에는 입에도 안 대며, 매일 같이 운동하는 가족들이 있다. 이런 경우엔 환자에게도 엄격한 혈당 관리를 요구해, 하루에도 몇 번씩 혈당을 체크하도록 압박하기도 한다. 얼핏 보면 매우 협조적인 가족의 자세로 보이지만, 환자보다 가족이 더 당뇨병 관리에 적극적인 경우에는 자칫 환자의 부정적인 태도를 유발하는 반대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는 가족의 철저한 관리가 부담스럽고, 가족은 또 가족대로 환자가 이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병을 관리하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끼게 되어 잔소리가 늘고, 끝내 갈등을 빚는 일도 왕왕 생긴다. 그 외에도 당뇨병의 책임을 다른 가족이나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 당뇨병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태도 등도 환자를 힘들게 한다.
팔망미인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하나
하나. 규칙적인 운동은 스트레스 관리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동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운동은 근육을 키워 혈당 조절을 돕고, 혈관과 폐 등을 건강하게 만들어 합병증을 예방한다. 동시에 몸을 움직이는 행위 자체가 정신적인 이완을 도와 힐링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운동을 통해 스트레 완화 효과를 크게 얻고자 한다면, 가볍게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고, 가능한 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리고 맑은 공기로 크게 숨을 쉬는 동안 억눌린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는 것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에 좋다고 해서 무리하게 운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스트레스를 더 받도록 한다. 스트레스를 느낄 때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체력에 맞춰 평소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일상의 스트레스에 대해 면역력을 더 기를 수 있다. 만약 몸을 움직이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라면 명상이나 요가를 추천한다. 명상이나 요가는 몸을 심하게 움직이지 않으면서도 호흡법과 쉬운 동작을 통해 육체와 마음을 모두 편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에 적절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당뇨병 관리를 하면서 누구나 하나쯤 관리 목표를 세우기 마련인데 실행과정에서 이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을 경험한다. 실직, 질병, 개인적인 재난 등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이 우리 주변에는 넘쳐난다. 삶의 어두운 측면만 바라보는 시각은 스스로를 더욱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 이때 좌절하거나 자신을 비난하기보다는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자. 셋. 공감대를 가진 친구를 만들자. 자신의 어려움과 힘든 점을 가족이나 지인이 몰라준다고 느낄 때, 함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감이 든다는 생각에 우울해진다면, 공감대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보자. 당뇨병 환자 커뮤니티에서 찾아봐도 좋고, 같은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좋다. 당뇨병을 모범적으로 잘 이겨내는 당뇨인과 친해져 보자. 같은 당뇨인과의 친구가 되면 당뇨병 관리에 대한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식사요법이나 운동요법 등 혈당관리를 할 때도 서로 의지가 되어 줄 수 있어서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당뇨병으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서적으로 큰 힘이 된다. 고민을 나누고 어려움을 알아줄 수 있는 든든한 동료가 생기는 것이다. 이런 친구들과 모여 한바탕 수다로 어려움을 토로하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리고 기운이 펄펄 날 것이다.
팔망미인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와 혈당의 관계 스트레스가 발생하면 인체는 우선 스트레스에 대항하기 위해 여러 호르몬들을 분비하여 몸의 저항성을 높인다. 이들을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아드레날린, 스테로이드 호르몬, 성장 호르몬 등이 있다.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은 인슐린의 분비나 작용을 억제하여 혈당이 올라가게 한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수치가 올라간 만큼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장기적인 혈당 조절 능력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이렇게 조절되지 않는 혈당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어 당뇨병 환자를 괴롭히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일탈 행위를 하는 경우도 많다. 기름진 음식, 단 음식, 폭식, 음주, 흡연, 격렬한 운동 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그러나 이러한 일탈 행위는 몸의 컨디션을 해치고 혈당 조절을 방해하며, 심하게는 혈관과 체력 등에 부담을 주어 결국 합병증을 쉽게 유발할 수 있다.
팔망미인
당뇨 전단계란?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뤄지지 않는 대사 질환으로, 적절히 관리하지 못하면 뇌졸중, 심근경색, 만성 신장병 등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당뇨 전단계란 당뇨병이 아니면서 공복 혈당이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6.4%에 해당하는 경우인데요. 또 국가 건강검진이나 다른 질환의 진료를 위한 혈액 검사에서 공복 혈당만 측정하는 경우, 공복 혈당이 정상이라도 식후 혈당이 높은 내당능장애라면 당뇨 전단계에 해당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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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살을 빼야 할까?
얼마나 살을 빼야 할까? 표준체중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 표준체중(남성) = 키(m)×키(m) × 22 · 표준체중(여성) = 키(m)×키(m) × 21 예를 들어, 키가 160cm인 여성의 표준체중을 위의 공식에 대입하여 구하면 1.6×1.6×21=53.76kg이다. 이 방법이 쉽고 정확하지만 이는 날씬함의 기준을 높게 두는 젊은층에게 해당되는 경우이다. 중년이 넘으면 자기 관리를 잘 한다고 해도 이와 같은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일이 어렵다. 이럴 땐 보통 현재 체중에서 5~10%를 줄인 체중을 1차 목표로 정해놓고 이를 유지해 나가는 ‘적당체중’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즉, 70kg 나가는 160cm 키의 여성 당뇨병 환자를 예로 든다면, 표준체중을 목표로 삼게 되면 54kg까지 내려와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70kg의 10%인 7kg을 감량해 63kg까지는 빠졌지만 이 밑으로는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이 몸무게를 적당체중으로 보고 유지해 나가는 것도 좋다. 체중관리의 목표를 세움에 있어 표준체중, 적당체중 외에 또 다른 방법도 있다. 중년층 이상의 경우 20대 때의 몸무게에서 20% 이상 증가하지 않도록 관리하면 적당하다. 예를 들어 20대에 50kg 나가는 여성이 50대가 되었다면 체중은 60kg정도 나가면 무난하다. 간혹 당뇨병 환자 중에는 당뇨병은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병으로 생각해 일부러 체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 하지만 체중감소는 심각한 고혈당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 혈당 조절이 웬만큼 되고 있는 상태에서는 대체로 방심하게 되면 살이 찔 때가 많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들이 무리하게 굶거나 연예인들처럼 초저열량식 식사를 해서 단기간에 급격하게 살을 빼는 것은 금물이다. 자칫 저혈당 쇼크 등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당뇨인들은 어디까지나 정상인이 아닌 환자이고, 나이 또한 중노년층이 많은 만큼 급격한 체중 감소는 뼈나 근육을 약화시켜 부상이나 골절 등 다른 위험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들에게 바람직한 체중 감량 목표는 3~6개월에 걸쳐 자기 체중의 약 5~10%를 서서히 감량하는 것이다. 3개월에 걸쳐 자기 체중에서 2kg 정도만 감량해도 혈당 조절이 한결 수월해지므로 너무 무리하게 체중감량 목표를 세우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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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주사 치료 팔부위 주사범위 인슐린 치료를 받는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일정한 교육 이후 스스로 인슐린을 주사하여 투약한다. 주사부위는 신경, 혈관의 분포가 적고, 관절로부터 멀리 떨어진 복부, 상완부 바깥쪽, 대퇴부 상반부 바깥쪽, 둔부 등 피하지방이 충분한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복부는 인슐린의 흡수율이 가장 빠르고, 피하지방층도 풍부하고, 운동에도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주사부위로 가장 좋다. 그러나 만삭인 임신부나 간질환 등으로 복수가 찬 경우, 복부 수술로 상처가 있는 경우 등에서는 다른 부위를 이용해야 한다. 적절한 부위라고 해서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면 지방증식 혹은 지방위축이 생겨 인슐린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다. 약 1~2cm 간격으로 주사부위를 옮겨가며 주사해야 한다. 또한, 주삿바늘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재사용하게 되면 바늘 끝이 무뎌져 통증이 커지며, 감염의 위험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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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병이란
2형 당뇨병은 인슐린이 체내에서 충분히 분비되지 않거나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생기는 만성질환입니다.
로블ㅎ
인슐린의 작용에 따른 분류
인슐린의 작용에 따른 분류 인슐린은 작용 시간에 따라 ▲초속효성 인슐린(노보레피드, 휴마로그, 에피드라) ▲속효성 인슐린(휴물린-알, 노보렛-알) ▲중간형 인슐린(노보렛) ▲지속성 인슐린(란투스, 레버미어) 마지막으로 ▲속효성과 중간형 인슐린의 작용시간을 모두 가지고 있는 혼합병 인슐린(노보믹스) 등 크게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초속효성 인슐린은 투약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가장 강력한 혈당조절 능력을 보인다. 때문에 식후 높아지는 혈당을 바로 낮추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지속시간은 2시간이 채 되지 않는다. 속효성 인슐린은 투약 후 30분부터 작용하여 1시간쯤에 가장 큰 혈당조절 능력을 보인다. 중간형 인슐린은 투약 후 12시간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지속성 인슐린은 큰 편차 없이 꾸준히 혈당 조절 능력을 보이며 24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된다. 혈당을 낮추는 강도는 지속시간이 짧을수록 강해진다. 환자의 혈당 정도와 환자의 식사횟수 등에 맞춰 처방되며, 지속시간과 작용 강도 등을 고려하여 투약 시간 등을 달리 적용한다. 인슐린 종류별 작용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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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환자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한 당뇨병 환자로는 우선 제1형 당뇨병 환자를 꼽을 수 있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의 이상으로 인슐린이 분비가 되지 않는 경우다. 때문에 인슐린을 투약하는 치료가 필수적이다. 제1형 당뇨병을 인슐린 의존성 당뇨병이라고도 부르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에서이다. 인슐린이 분비되기는 하지만 여러 이유로 인슐린의 기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제2형 당뇨병환자 역시 경우에 따라 인슐린 치료가 꼭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급히 혈당이 안정화되어야 하거나, 혹은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을 조절하기 어려운 경우다. 구체적인 경우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 심각한 고혈당 (당화혈색소 > 9.0%)과 함께 고혈당 증상을 동반한 경우 ▷ 경구혈당강하제로 혈당 조절이 안되거나, 경구혈당강하제에 부작용이 많은 경우 ▷ 당뇨병으로 인한 급성 합병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 심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동반 경우 ▷ 감염증, 외상, 대수술 등에 의하여 육체적 스트레스가 증가되어 있는 환자 ▷ 간 또는 신장 기능 이상으로 경구혈당강하제를 복용할 수 없는 환자 ▷ 임신 및 수유 중인 환자 그리고 그 외에도 당뇨약을 사용할 수 없는 임신성 당뇨병 환자 역시 인슐린 치료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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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식단 메뉴 추천-저녁
저녁은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채소 샐러드와 삶은 달걀, 아보카도 조합을 추천합니다. 낮은 칼로리의 채소 샐러드와 건강한 단백질,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부담이 없습니다. 저녁에 섭취한 탄수화물은 활동량이 적은 밤 동안 소화되기 어려워 혈당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당뇨는 누구에게나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지만 특히 젊은 층의 경우 중장년층보다 진단 시점의 중증도가 높고 합병증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당뇨 전 단계이거나 당뇨가 의심되는 증상이 계속 있다면 식습관부터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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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방법들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방법들 1. 가능한 한 규칙적인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기상하는 것이 좋다. 뻔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숙면을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사항이다. 2. 잠을 자는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도록 한다. 침실에 조명이 너무 밝으면 숙면을 방해할 수 있다. 잠이 잘 오게 하려면 빛을 잘 차단하여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너무 건조하거나 습도가 높지 않은지도 미리 체크해본다. 3. 잠을 자기 전 기분이 좋으면 잠도 잘 온다. 좋아하는 향을 방에 뿌려 보거나, 은은하고 듣기 좋은 음악을 침실에 나지막이 틀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취침 전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해 본다. 너무 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물은 감각을 자극해 숙면에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다. 5. 낮잠은 가급적 자지 않는 것이 좋으나, 너무 졸릴 때는 최대한 짧은 시간만 자는 것이 좋다. 6. 적당한 운동은 숙면을 도와 주나 취침 전 과도한 운동은 숙면을 방해한다. 7. 너무 배가 고프거나 배가 불러도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적당하게 먹는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8.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은 가능한 한 피하도록 한다. 9. 잠이 오지 않는다고 계속 시계를 보거나 TV를 시청하는 것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한다. 너무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차라리 잠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일을 해 본다. 그러다 잠이 오면 다시 잠자리로 가도록 한다. 10. 술을 먹으면 처음에는 잠이 잘 올 것 같아도 수면 후반기에 잠을 자주 깨게 하여 수면 무호흡증을 악화시킬 수 있고, 당뇨병 환자에게는 야간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절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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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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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의 종류-치아졸리딘디온계(Thiazolidinediones)
치아졸리딘디온계(Thiazolidinediones) 치아졸리딘디온계 약물은 인슐린의 분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대신 근육과 지방의 세포가 인슐린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도와 혈당을 저하시킨다. 사람에 따라서는 몸이 붓는 부종이나 체중이 증가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종류] - 피오글리타존(Pioglitazone) : 액토스정(15mg/T), 대웅피오글리타존정(15m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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