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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매일두유 99.9 식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양배추 치즈퀘사디아

소고기 양배추 치즈퀘사디아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소고기 우둔살 100g, 양배추 100g,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잘게 썰어 완전히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또띠아에 소고기와 양배추, 치즈를 올려 반으로 접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분식 스타일 퀘사디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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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치즈 감자전

새우 치즈 감자전 재료: 감자 120g, 새우 100g, 모차렐라치즈 20g, 달걀 1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감자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새우는 잘게 다져줍니다. 감자와 새우, 달걀을 섞어 팬에 올려주세요. 앞뒤로 익힌 뒤 치즈를 올려 녹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감자에 새우를 더해 단백질을 보충한 분식 스타일 감자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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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깻잎 미니전

닭안심 깻잎 미니전 재료: 닭안심 120g, 깻잎 8장, 두부 80g, 달걀 1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닭안심과 두부, 달걀, 후추를 섞어줍니다. 깻잎에 반죽을 조금씩 올려 반으로 접어주세요. 팬에서 앞뒤로 굽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밀가루 없이 닭안심과 두부로 만든 단백질 중심의 깻잎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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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닭가슴살 치즈전

고구마 닭가슴살 치즈전 재료: 고구마 100g, 닭가슴살 100g, 달걀 1개, 모차렐라치즈 20g 만드는 방법 고구마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혀 잘게 찢어줍니다. 고구마와 닭가슴살, 달걀을 섞어주세요. 팬에 얇게 펴서 익히고 치즈를 올려 녹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닭가슴살의 단백질을 함께 즐기는 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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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참치 깻잎김밥

두부 참치 깻잎김밥 재료: 김밥김 2장, 두부 100g, 물기 뺀 참치 70g, 깻잎 6장, 현미밥 80g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팬에서 볶아주세요. 참치는 기름이나 물을 빼서 준비합니다. 김 위에 현미밥을 얇게 펴고 깻잎을 올려주세요. 두부와 참치를 넣고 단단하게 말아 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밥의 양을 줄이고 두부와 참치로 단백질을 보충한 김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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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혈당검사를 하여 저혈당인지 확인해 야 합니다. 혈당이 70 mg/dL 이하로 떨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즉시 저혈당 응급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꿀 1숟가락, 주스 1/2컵, 요구르트 1개, 사탕 3~4개, 콜라 1/2캔 등이 있 습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 범위를 유지하도록 합 니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면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응급식품은 한 가지만 먹도록 하며, 음식을 먹고 10~15분 후 혈당을 측정해보아 여전히 혈당이 낮으면 저혈당 응급식 품을 한번 더 먹도록 합니다. 저혈당 치료에 사용된 음식은 하루 식사 열량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된 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다면 다 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추가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한 저혈당인 경우 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나 심한 저혈당의 경우에는 30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일상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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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의료용도 식품(환자용 균형영양식)은 많이 먹어도 되나요?

특수 의료용도 식품(환자용 균형영양식)은 많이 먹어도 되나요?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매우 중요한데, ‘제 때, 골고루, 알맞게’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 러 사정으로 실천이 어려울 경우에는 혈당조절이 어렵고 나아가 영양 불량 및 합병증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 하기 위해 메디푸드글루트롤, 뉴케어당뇨식, 그린비아 DM 등의 식사 대용 제품들을 활용할 수 있는데, 이들은 보통 1캔(150~200 cc)에 200 kcal 정도이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을 골 고루 함유하고 있어 식사를 적절히 섭취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유용하 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영양밀도가 높고 칼로리가 높은 편이 므로 식사를 잘 하는 상황에서 추가로 섭취할 경우에는 혈당 상승 및 체중증가의 우려가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 출장, 여행 등 끼니를 제 때 섭취하지 못하거나, 식욕저하, 치아의 문제, 아파서 식사량이 줄어 들 때 저혈당 예방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식사에서 부족한 열량 만큼 제품을 섭취하되 제품 또한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함유된 것이 아니므로 맹신하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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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 핵심 관리법

당뇨 전단계는 체중 감량과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도 당뇨병 발생을 50% 이상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체중 5~7% 감량: 과체중이나 비만이라면 현재 체중에서 5~7%만 감량해도 인슐린 저항성이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 거꾸로 식사법 실천: 앞서 말씀드린 채소  고기·단백질  밥·탄수화물 순서의 식사법을 매끼 유지하세요. 정제 탄수화물(빵, 떡, 면)과 액상과당(음료수)은 철저히 끊어야 합니다. • 허벅지 근육 키우기 (허벅지는 포도당 저장소):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곳이 허벅지 근육입니다. 주 3~5회 유산소 운동과 함께 스쿼트, 런지 등 하체 근력 운동을 꼭 병행해 주세요. 식후 30분 뒤 걷는 습관도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줍니다. • 7시간 이상 숙면 및 스트레스 조절: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당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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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스파이크 잡는데 좋은 식품 - 무, 배추, 콩나물

건강을 위해 잡곡밥을 먹고 싶어도 소화 문제로 꺼리는 분들도 있죠? 이때 채소밥을 만들어 드셔보세요~ 무, 배추, 콩나물을 넣어서 밥을 짓는 건데요. 무밥, 콩나물밥은 맛도 좋고 무, 콩나물의 영양소가 담겨서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이 돼요! 어디에 좋은지 정리를 해보았어요. ㅡ 소화 돕고 위장에 좋은 무밥...혈당 관리에도 기여 무를 도톰하게 채 썰어서 쌀 위에 올려 밥을 하면 맛 있는 무밥이 완성된다. 무는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다. 식이섬유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역할도 한다. 무는 위장병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가 안 될 때 먹기도 했다. 무는 디아스타제, 페루오키스타제가 많아 몸의 노폐물 감소와 위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다진 소고기, 양념장, 들기름을 넣어 비벼서 먹을 수도 있다. 식이섬유 많은 배추밥...장 건강, 면역력에도 도움 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의 활동을 촉진,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칼슘, 칼륨,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배추의 비타민C는 열 및 염분에 의한 손실률이 낮기 때문에 배추를 넣어 밥을 짓거나 국을 끓여도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다. 특히 배추의 푸른 잎에는 비타민 A의 이전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혈당 조절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콩의 장점 있는 콩나물밥...혈압 조절에도 영향 콩나물은 지나치게 가열하지 않고 조금 풋내가 날 정도로 데치는 것이 좋다. 단백질이 많은 콩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의 장점이 살아 있다. 콩의 단백질에는 혈압을 낮추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있어 고혈압 예방-관리에 이롭다. 콩 속의 이소플라본 성분은 뼈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으면 고소한 비빔밥이 된다. 이때 콩나물은 많이, 밥은 조금 덜어내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라면을 끊일 때도 콩나물을 넣으면 이런 장점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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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새우 달걀 미니계란빵

새우 달걀 미니계란빵 재료: 달걀 2개, 새우 60g, 통밀가루 2큰술, 우유 2큰술, 베이킹파우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잘게 썰어주세요. 달걀과 통밀가루, 우유, 베이킹파우더를 섞어줍니다. 머핀 틀에 반죽과 새우를 담아주세요. 180도 오븐에서 15~20분 속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설탕 없이 달걀과 새우로 단백질을 더한 계란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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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매콤 비빔만두

닭가슴살 매콤 비빔만두 재료: 작은 찐만두 4개, 닭가슴살 80g, 양배추 100g, 오이 1/3개,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만두는 찜기에 쪄주세요. 닭가슴살은 익혀 잘게 찢어줍니다. 양배추와 오이는 채 썰어주세요. 채소와 닭가슴살을 양념에 버무려 만두와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만두의 양을 조절하고 채소와 단백질을 더한 비빔만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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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닭안심 어묵볶음

매콤 닭안심 어묵볶음 재료: 닭안심 120g, 어묵 2장, 양파 1/2개,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어묵은 뜨거운 물에 데쳐주세요. 닭안심과 양파를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팬에 닭안심과 양파를 볶아주세요. 어묵과 양념을 넣고 닭고기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어묵에 닭안심을 더해 단백질을 보충한 매콤한 분식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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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달걀 분식집 토스트

두부 달걀 분식집 토스트 재료: 통밀식빵 2장, 두부 80g, 달걀 1개, 양배추 50g,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달걀과 채 썬 양배추를 섞어줍니다. 팬에서 두부 달걀전을 익혀주세요. 구운 통밀식빵 사이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두부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달콤한 소스를 생략한 토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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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치즈 미니피자빵

닭가슴살 치즈 미니피자빵 재료 통밀식빵 2장 닭가슴살 100g 토마토 1/2개 모차렐라 치즈 30g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완전히 익힌 뒤 잘게 찢어주세요. 토마토는 작게 썰어줍니다. 통밀식빵을 4등분 해주세요. 식빵 위에 토마토페이스트를 얇게 발라줍니다. 닭가슴살과 토마토,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5~7분 정도 치즈가 녹고 빵이 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 피자빵을 통밀식빵과 닭가슴살로 가볍게 만들어 보는 요리예요. 달콤한 피자소스 대신 무가당 토마토페이스트를 활용하고 닭가슴살을 올려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달콤한 소스와 기름을 줄이고 단백질을 더한 미니피자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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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채소 미니김말이

소고기 채소 미니김말이 재료 김밥김 2장 소고기 우둔살 100g 당근 1/3개 시금치 50g 달걀 1개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소고기는 잘게 다져 간장을 조금 넣고 완전히 익혀주세요. 당근은 채 썰어 볶아줍니다. 시금치는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달걀을 풀어 얇게 지단을 부쳐줍니다. 김 위에 소고기와 채소, 달걀지단을 올리고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팬에 가볍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당면을 넣어 튀기는 김말이 대신 소고기와 채소를 활용한 요리예요. 소고기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하고 채소를 넉넉히 넣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기름에 튀기지 않아 간단한 분식 간식으로 좋아요. 한줄 총평: 당면 없이 고기와 채소로 속을 채운 담백한 미니김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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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버섯 순두부 쫄면

매콤 버섯 순두부 쫄면 재료 쫄면 사리 70g 순두부 150g 느타리버섯 100g 오이 1/3개 고추장 1작은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쫄면 사리는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주세요. 느타리버섯은 끓는 물에 데친 뒤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오이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고추장과 식초,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줍니다. 그릇에 쫄면과 버섯, 오이를 담아주세요. 순두부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비비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쫄면의 매콤하고 새콤한 맛을 살리면서 면의 양을 줄인 요리예요. 느타리버섯과 오이를 넉넉히 넣어 식이섬유를 보충하고, 순두부를 곁들여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면은 적당히 넣고 버섯과 순두부로 든든함을 더한 쫄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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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두부 미니튀김만두

새우 두부 미니튀김만두 재료 만두피 6장 새우 120g 두부 100g 부추 30g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잘게 다져주세요.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으깨줍니다. 부추는 잘게 썰어주세요. 새우와 두부, 부추, 마늘, 후추를 넣고 만두소를 만들어줍니다. 만두피에 소를 넣고 가장자리를 붙여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에 튀기는 군만두 대신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미니만두예요. 새우와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만두피를 작게 사용해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기 좋아요. 한줄 총평: 기름을 적게 사용하면서 바삭하게 즐기는 새우 두부 미니만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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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 라이스페이퍼 토스트

양배추 달걀 라이스페이퍼 토스트 재료 라이스페이퍼 2장 양배추 100g 달걀 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달걀을 풀어 양배추와 후추를 넣고 섞어줍니다. 팬에 달걀 반죽을 올려 앞뒤로 익혀주세요.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살짝 적셔 팬에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위에 양배추 달걀전과 치즈를 올려주세요. 가장자리를 접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길거리 토스트의 고소한 맛을 살리면서 식빵 대신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한 요리예요. 양배추와 달걀을 넉넉히 넣어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라이스페이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사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양배추 달걀 토스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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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 채소 미니핫바

닭안심 채소 미니핫바 재료 닭안심 150g 당근 1/3개 양파 1/4개 달걀흰자 1개 전분가루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닭안심은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당근과 양파는 잘게 다져줍니다. 닭안심에 채소와 달걀흰자, 전분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줍니다. 반죽을 길쭉하게 빚어 꼬치에 끼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 정도 속까지 완전히 익히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 핫바를 닭안심과 채소로 만들어 보는 요리예요. 닭안심을 활용해 단백질을 보충하고, 튀기는 대신 구워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요. 당근과 양파가 들어가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곁들이지 않아도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단백질을 챙기면서 즐기는 담백한 닭안심 미니핫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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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김치 미니호떡

두부 김치 미니호떡 재료 두부 150g 김치 70g 통밀가루 40g 달걀 1개 참기름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으깨주세요. 김치는 물기를 짜고 잘게 썰어줍니다. 두부와 통밀가루, 달걀을 섞어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반죽을 조금 떼어 가운데 김치를 넣고 납작하게 빚어줍니다. 팬에 참기름을 아주 조금 두르고 앞뒤로 구워주세요. 반죽이 속까지 익고 겉면이 노릇해지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달콤한 호떡 대신 김치를 넣어 짭짤하고 매콤하게 즐기는 분식 간식이에요. 두부를 넣어 밀가루 사용량을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김치는 나트륨이 많을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두부의 고소함과 김치의 매콤함이 잘 어울리는 미니호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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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닭가슴살 양배추 떡꼬치 재료 떡볶이떡 80g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00g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올리고당 1/2작은술 만드는 방법 떡볶이떡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썰어 완전히 익혀줍니다.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어 살짝 데쳐주세요. 꼬치에 떡과 닭가슴살, 양배추를 번갈아 끼워줍니다. 고추장과 간장, 올리고당을 섞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노릇하게 구우면 완성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떡꼬치의 달콤하고 매콤한 맛은 살리면서 떡의 양을 줄인 요리예요. 닭가슴살을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떡은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함께 먹으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떡은 적당히, 닭가슴살과 채소는 넉넉히 넣은 든든한 떡꼬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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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 두부 어묵꼬치

매콤 두부 어묵꼬치 재료 두부 150g 어묵 2장 대파 1/2대 고추장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뒤 길게 썰어줍니다. 꼬치에 두부와 어묵을 번갈아 끼워주세요. 고추장과 간장, 마늘에 물을 조금 넣어 양념을 만들어줍니다. 팬에 꼬치를 올리고 양념을 발라가며 구워주세요. 두부가 노릇해지고 양념이 배어들면 대파를 올려 완성합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분식집에서 먹는 매콤한 어묵꼬치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요리예요. 어묵의 일부를 두부로 대체해 단백질을 더하고, 어묵과 양념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양념 대신 고추장과 간장을 소량 사용하면 단맛과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매콤한 분식이 생각날 때 즐기기 좋은 두부 어묵꼬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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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시 좋은 반찬모음

혈당관리에 좋은 반찬 정보예요 채소 반찬 단백질반찬 정보니 자주 만들어 먹고 혈당관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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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혈당관리시 좋은 반찬모음

당뇨병에 대한 오해와 진실

당뇨병은 완치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당뇨병은 완치되는 병이 아니다. 그렇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다. 당뇨병이 있더라도 꾸준하게 관리하면 얼마든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고 체중조절을 해서 먹던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고 식사와 운동요법으로만 조절하는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이렇게 약을 중단하는 것이 당뇨병이 완치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식사와 운동요법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언제든지 혈당이 다시 악화될 수 있고,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혈당이 다시 오를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검사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는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생각하고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하지 않고 지내다가 당뇨병 합병증이 발생하고 나서야 병원을 방문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고도비만 환자에서 발생한 제2형 당뇨병의 경우, 비만 수술을 시행한 경우에 당뇨병이 완치되었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언제든지 체중이 다시 증가하게 되면 당뇨병이 재발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당뇨병 ‘완치’라기보다는 ‘관해(寬解)’ 상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은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관해(remission)란 현재는 질병이 없는 상태이지만, 언제든지 질병이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간혹 검증되지 않은 매스컴의 광고들이 당뇨병을 완치시킬 수 있다고 장담하면서 당뇨인들이나 그 가족들을 현혹시키는 경우들이 더러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당뇨병을 완치시키는 방법은 개발되지 않았다. 이런 광고들은 대부분 과장되거나 허구인 경우가 많아서 반드시 의료진에게 내용을 확인하고 검증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 인슐린 주사를 마치 마약처럼 생각해서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인슐린 치료의 시작이 당뇨병의 마지막 단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한편에서는 인슐린 주사가 중독성이 있고, 한번 맞으면 평생 맞아야 하다는 잘못된 속설에 근거하여 인슐린 치료를 미루거나 거부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근거 없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제1형 당뇨병처럼 몸에서 필요한 인슐린이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당뇨병의 형태에서는 평생 인슐린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유지되고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는 인슐린을 한번 맞으면 평생 맞는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2형 당뇨병 환자 중에서 초기에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서 인슐린 주사를 시작하였다가 혈당관리가 양호해지면 먹는 약으로 바꾸어 혈당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수술 전후나 감염(폐렴 또는 요로감염 등)이 있는 경우에 인슐린 치료를 하다가, 이러한 이유가 사라지는 경우에는 예전의 치료방법으로 얼마든지 돌아갈 수 있다. 당뇨병에는 양약보다 민간요법이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연세가 든 고령환자일수록 양약보다는 자연에서 나온 식품인 민간요법이 더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일례로 뽕잎이나 누에가루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뽕잎에는 혈당 상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데옥시노지리마이신과 여러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는데, 뽕잎을 먹고 자라는 누에 역시 동일 성분이 있다. 하지만 뽕잎이나 누에가루에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보이는 성분의 함량이 일정한 농도로 함유되어 있지 않고, 차로 우려 마실 경우 침출 정도가 달라 그 효능을 일정하게 평가하기도 어렵다. 또한 누에가루에는 단백질,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간 보관하거나 잘못 보관하는 경우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비용도 비싸서 입소문만 믿고 덜컥 구입했다가 돈만 날리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약제나 인슐린은 성분 함량이 일정하므로 체계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하지만, 뽕잎과 누에가루는 섭취량이 일정해도 성분 함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없으며 약제와 동시에 복용할 경우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당뇨병은 유전이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직계가족 중 당뇨병이 있다면 확실히 위험이 증가하므로 당뇨병은 유전자의 영향을 많이 받는 병에 속한다. 하지만 같은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에 관한 일부 연구를 살펴보면, 제1형 당뇨병은 약 30~40% 정도, 제2형 당뇨병은 80% 가까이 일치한다고 한다. 유전병이라고 하면 유전자를 받으면 모두 당뇨병이 발생해야 하지만, 당뇨병의 경우에는 꼭 그렇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유전병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당뇨병은 유전적 원인뿐만 아니라 여러 환경적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원인이 다양하고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근래에 와서 제2형 당뇨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생활방식의 변화와 비만 유병률의 증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뿐만 아니라 환경적 인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있는 부모가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겼다면 자녀가 살아가는 중에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높다. 하지만 유전적 성향이 강해도 모두가 당뇨병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당뇨병 내력이 깊은 집안일수록 비만, 운동 부족, 과식 및 약물복용 등과 같은 환경적인 요인을 피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해서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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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인슐린의 발견과 인슐린 치료의 역사 정확한 기전이 밝혀지기 전에 당뇨병은 다리의 근육이 녹아서 오줌으로 흘러내리는 병으로 알려져 있었다. 오줌의 양은 많아지는데, 다리는 점점 얇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무지의 시절이 지나고 당뇨병의 기전이 밝혀진 후에도 한동안 당뇨병은 여전히 두려운 병으로 남아 있었다. 혈당을 조절하면 별다른 증상이 없는데, 이 혈당 조절을 위한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의 발견을 통해 비로소 당뇨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당뇨병 치료에 있어 가장 큰 진척을 보게 된 것은 1921년 캐나다의 프레데릭 밴팅(Frederick Banting)과 찰스 베스트(Charles Best)가 했던 실험 덕분이었다. 이들의 끈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개의 췌장에서 인슐린을 추출해내는데 성공하면서 당뇨병 치료는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 된다. 1922년부터 인슐린이 상용화되면서 많은 당뇨병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2년 뒤인 1923년에는 ‘일레틴(Iletin)’이라는 이름으로 첫 인슐린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때부터 비로소 당뇨병 환자들은 인슐린 주사를 이용하여 혈당을 내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발견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었는지, 인슐린을 발견한 그 해 프레데릭 밴팅은 그 공로를 인정받아 캐나다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생리학상을 수상했다. 세계당뇨병연맹(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이 11월 14일인 것도 바로 당뇨병 치료 역사에 있어 혁혁한 공을 세운 프레데릭 밴팅의 생일을 기념해서이다. 그 후 1955년 영국의 생화학자 프레데릭 생어(Frederick Sanger)가 인슐린의 아미노산 배열을 알아내게 된다. 이 발견 덕분에 1963년에는 인슐린을 화학적으로 합성할 수 있게 됐고, 1980년에는 마침내 사람 인슐린이 개발됐다. 동물에서 추출한 인슐린이 아니라, 유전자 재조합 방식에 의한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다. 그 전에는 주로 소나 돼지에서 인슐린을 얻었는데, 소의 인슐린은 3개의 아미노산이, 돼지 인슐린은 1개의 아미노산이 사람의 것과 달라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 사람과 맞지 않는 것도 문제였지만 정제 기법이 발달되지 않아, 면역학적 문제로 주사 부위의 지방 위축, 국소 및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혹은 인슐린 항체 형성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등이 생기는 것도 문제가 되었다. 그러나 1982년 이후 정제기법이 발전하면서 고순도 동물 인슐린 생산이 가능해지고, 또 유전자 재조합 기법에 따라 인슐린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인슐린과 관련된 문제가 거의 해결되게 되었다. 프레데릭 생어 등 많은 과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오늘날에는 수만 명의 사람이 1주일 동안 생산해내는 것과 맞먹는 엄청난 양의 호르몬을 단백질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다량 생산하는 일이 가능해진 것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여러 종류의 인슐린 동족체(analogue)들이 개발되고 있다. 인슐린 동족체는 분자생물학적인 방법을 통하여 인슐린의 단백질 구조를 변형시킴으로써 인슐린 작용 발현시간을 빠르거나 느리게 변형한 것으로, 좀 더 생리적인 인슐린 치료를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를 들어 식후혈당 상승을 막기 위해 흔히 사용되고 있는 인슐린 동족체중 하나인 초속효성 인슐린의 경우 보다 빠른 작용으로 정상인의 식후 인슐린 분비 패턴과 유사하게 작용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또 지속형 인슐린의 경우 24시간 혈당강하 효과가 지속되어 하루 한번 사용으로 편리하게 혈당 조절이 가능하다. 중간형 및 초속효성 인슐린 등 다양한 비율로 혼합 제조된 인슐린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담는 용기도 펜형 인슐린 주사로 개발되어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게 되었다. 인슐린 치료의 오해와 편견 당뇨병 환자 중에서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치료’라는 이유로 인슐린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거부감을 호소하는 이도 있다. 또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면 의존성이 생겨서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꺼리는 환자도 있다. 그러나 인슐린 치료는 당뇨병 치료 중 가장 오래되고 안전한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심지어 임신한 환자의 경우, 인슐린 치료가 더욱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해가 될까 인슐린 치료를 거부하는 이들도 있어 의료진의 애를 먹이기도 한다. 필요 시 적절한 인슐린 치료를 한다면 당뇨병 합병증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임신성 당뇨병 환자에서도 태아와 엄마 모두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있는 치료 수단이다. 인슐린 치료가 금기가 되는 환자는 사실상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당뇨병 치료에 있어 안전한 치료다. 인슐린은 많은 과학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 끝에 발견된 후부터 비약적인 진보를 이룩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세계 각처 어딘가의 실험실에서는 인슐린과 관련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인슐린이 주사의 형태로만 투여가 가능한 상태여서,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에 대해 공포감을 갖고 있는 것은 앞으로 과학자들이 풀어야 할 숙제다. 흡입형 인슐린의 승인이 최근 미국 FDA에서 긍정적인 검토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도에 비춰본다면 머지않아 먹는 인슐린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 좀더 수월하게 인슐린 치료를 받는 세상에서 당뇨병 관리를 하는 날을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지금 현재의 인슐린 치료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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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치료의 핵심, '인슐린' 이야기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좋은 식사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사를 좋은 식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등이 모두 골고루 들어있는 식사를 '균형식사'라고 하며, 식품구성자전거에 있는 식품군을 한 끼에 한 가지씩 적정량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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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집순이 혈당관리식사법

• 식사 순서 '거꾸로' 먹기: 음식을 차린 뒤 채소류 ➡️ 고기·생선·두부(단백질/지방) ➡️ 밥·면(탄수화물) 순서로 먹습니다. 식이섬유가 위벽에 막을 형성해 밥이 들어와도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찬밥 활용하기: 밥을 지은 후 냉장실에 6시간 이상 보관했다가 데워 드세요. 혈당을 덜 올리는 '저항성 전분'이 생겨 갓 지은 밥보다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 애플사이다비네거(애플식초) 마시기: 식사 20분 전이나 식사 직후, 천연 발효 사과식초 1큰술을 물 한 컵에 타서 마셔보세요. 식초의 아세트산이 탄수화물 분해 효소를 억제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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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톤(keton)

케톤(keton) 혈액 속에 포도당이 부족한 경우 간과 근육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사용한다. 글리코겐마저 다 사용될 경우 몸은 에너지원(포도당)을 얻기 위해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해서 포도당으로 만드는데, 지방이 포도당으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부산물이 케톤이다. 케톤은 경우에 따라 뇌에서 에너지 원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기관에서는 사용하지 못해서 혈액 등에 쌓이게 되는데 이 상황이 길어지면 혈액을 산성화시켜서, 케톤산혈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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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도(랑게르한스섬, Langerhans islets)

췌도(랑게르한스섬, Langerhans islets) 췌장에서 인슐린을 비롯한 혈당조절 관련 호르몬을 분비하는 세포군집. 섬처럼 생겨서 췌도, 췌장소도 혹은 발견자의 이름을 따서 랑게르한스섬이라고 불린다. 췌장(이자, pancreas) : 위의 뒤쪽에 위치한 몸의 장기. 소화에 필요한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췌장액(이자액)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분해효소로 나뉜다. 또한 췌장 속의 랑게르한스섬이라는 특수한 조직에서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그 중 알파세포에서는 글루카곤, 그리고 베타세포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은 혈당이 높을 때 분비되며, 혈액 속의 포도당을 글리코겐이나 지방으로 변화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글루카곤은 혈당이 낮을 때 분비되어 글리코겐 성분을 분해시켜 혈당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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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단백뇨

미세단백뇨 소변에 아주 소량의 단백질 성분이 검출되는 증상. 일반적인 소변검사로는 검출이 어렵고 특수검사를 시행해야만 한다. 명백한 단백뇨(현성단백뇨)의 전단계로 신장의 사구체 손상이 일어났다는 초기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시기부터 치료하면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으나, 이후 현성단백뇨가 시작되면 회복이 어렵다. 지나친 운동, 발열, 요로감염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혹은 따라서 당뇨병 환자는 누구나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미세단백뇨가 현성단백뇨 증상으로 발전하기 전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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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 적혈구 속에는 산소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헤모글로빈(혈색소)이라는 단백질이 있다. 이 중 일부가 포도당과 결합된 상태로 존재하는데 이를 ‘당화혈색소’ 라고 한다. 혈액 속에 떠 다니는 혈색소의 평균 수명이 약 3개월이며 혈당이 높아지면 당화혈색소가 더 많아지므로 당화혈색소의 수치를 통해 2~3개월간의 평균 혈당 농도를 짐작할 수 있다. 즉, 그 순간의 혈당 수치만을 반영하는 일반적인 혈액검사 혈당 수치와는 달리 당화혈색소는 보다 장기간의 혈당 조절 정도를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대한당뇨병학회에서는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 조절목표를 6.5% 이하로 보고 있으며 7.0% 이하이면 혈당 조절 정도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고령의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7.5~8.0%의 당화혈색소도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한편, 당화혈색소의 정상수치는 5.6% 이하이며, 최근에는 당뇨병의 진단 기준으로도 사용되어 6.5%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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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단백뇨 신장에서 거름망 역할을 하는 사구체의 이상으로 인해 혈액 속의 단백질이 걸러지지 않고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증상을 단백뇨라고 한다. 정도에 따라 미세단백뇨(미세알부민뇨)와 현성단백뇨(명백한 단백뇨)로 나눌 수 있다. 하루 소변 중 단백질 배설량이 30~299mg일 때를 미세단백뇨, 그 이상 배출될 때는 현성 단백뇨라고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 미세 단백뇨가 나타나면 신장 합병증(당뇨병성 신증)의 초기 증세로 간주하여 적극적인 혈당, 혈압 조절에 힘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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