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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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혈당 방어로 먹는 법
식전 혈당 방어 ‘올리브오일 & 채소/단백질 애피타이저’ • 핵심 원리: 식사 10~20분 전에 좋은 지방이나 단백질·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위 배출 시간이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 재료: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들기름(1~2스푼), 또는 낫또·달걀·그릭요거트·두부 중 한 가지 • 먹는 법: • 본격적인 식사를 하기 10~20분 전에 올리브오일이나 들기름 1스푼을 먼저 섭취하거나, 삶은 달걀이나 낫또를 소량 먼저 먹은 뒤 식사를 시작합니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은 매주 똑같이 빠지지 않아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은 매주 똑같이 빠지지 않아요 비만치료제를 시작하면 매주 일정하게 체중이 줄어들 것 같지만 실제 체중은 내려갔다가 잠시 오르기도 해요. 전날 먹은 음식과 나트륨 섭취량, 수분, 배변 상태, 운동 등에 따라서도 하루 체중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 체중이 그대로이거나 조금 늘었다고 해서 바로 약효가 없어진 것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 하루하루의 숫자보다 몇 주에서 몇 달 동안 체중이 어떤 방향으로 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마운자로 사용하면 배고픈 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하면 단순히 먹는 양만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 배고픔을 느끼는 패턴 자체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들 약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도록 도와 평소라면 간식을 찾던 시간에도 배가 별로 고프지 않거나 다음 식사 시간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거나 한 끼를 먹은 뒤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간식이나 야식 횟수가 줄어드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배가 고프지 않다고 계속 식사를 거르면 단백질과 비타민·미네랄 등 필요한 영양소까지 부족해질 수 있어요. 식사량이 많이 줄었다면 적은 양이라도 영양가 있는 음식을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후 배고픈 시간이 달라졌다면 억지로 많이 먹을 필요는 없지만, 식욕이 없다는 이유로 필요한 영양까지 놓치지 않도록 해보세요.
팔망미인
식사 후 양치로 간식 습관 줄이기
식사 후 양치로 간식 습관 줄이기 밥을 먹은 뒤에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나 과자를 찾는 경우가 있어요. 식사를 마친 뒤 양치하는 것을 식사가 끝났다는 신호처럼 활용하면 불필요하게 계속 먹는 습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배가 실제로 고픈 경우까지 무조건 참을 필요는 없어요. 한줄 총평 : 식후 양치로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습관적인 간식을 줄여보세요.
팔망미인
야식 먹는 횟수 줄이기
야식 먹는 횟수 줄이기 저녁을 먹은 뒤 늦은 시간에 야식을 자주 먹으면 하루 전체 섭취량이 늘어나기 쉬워요. 특히 라면이나 치킨, 과자처럼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이 많은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혈당과 혈압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먹는 야식부터 조금씩 줄여보세요. 한줄 총평 : 늦은 밤 습관적인 야식을 줄여 하루 식사량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배추 샤브샤브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요 재료: 알배기배추 1포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불고기나 샤브샤브용 얇은 고기) 300g400g, 깻잎 23묶음, 청경채 또는 버섯(만가닥버섯, 표고버섯 등)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멸치다시팩 1개 (또는 다시마 육수), 국간장 2큰술, 액젓(참치액 또는 조선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찍어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중 취향껏 선택 🍳 조리 순서 1. 육수 준비하기 냄비에 물 1.5L를 넣고 멸치다시팩(또는 다시마)을 넣어 약 10~15분간 끓여 깊은 맛의 육수를 우려냅니다.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팩을 건져내고, 국간장, 액젓, 맛술을 넣어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끓여줍니다. 2. 재료 손절 및 켜켜이 쌓기 (밀푀유나베 방식) 알배기배추, 깻잎, 청경채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도마 위에 배추 한 장 ➔ 깻잎 2장 ➔ 소고기 한 겹 순으로 차곡차곡 3~4번 반복해서 겹쳐 쌓아줍니다. 겹쳐놓은 채소와 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3. 냄비에 담고 끓이기 전골냄비의 바닥에 남은 배추 꼬다리나 숙주나물, 버섯 등을 깔아줍니다. 썰어둔 배추-깻잎-소고기 묶음을 냄비 단면에 맞추어 가장자리부터 빙 둘러가며 예쁘게 꽂아 채워 넣습니다. 냄비 가운데 빈 공간이 있다면 버섯이나 청경채로 보기 좋게 채워줍니다. 4. 육수 붓고 완성하기 미리 만들어 둔 육수를 재료가 잠기지 않을 정도(약 8부 정도)로 넉넉히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기 시작하여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고기와 배추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준비한 소스에 곁들여 맛있게 드세요! 💡 맛있게 먹는 꿀팁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뒤, 남은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죽(밥, 계란, 참기름)을 넣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식후에 마시기 좋은 보이차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커피 대신 따뜻한 보이차를 선택하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피하면서 수분도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추천 시간 점심 식사 후 → 보이차 한 잔 평소 식후 커피를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무가당 보이차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로블ㅎ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고혈압 다 있어요”…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은?
고혈압, 당뇨병 함께 있는 사람들...혈관이 망가진다 한국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746만여 명이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크지 않다.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기에 당뇨병도 함께 앓는 사람이 87만여 명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 2개를 모두 갖고 있는 것이다. 심혈관질환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 수는 2023년 55만여 명이다. 2019년에 비해 6.7%(연평균 1.6%) 증가했다. 몸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 고혈압, 당뇨병은 증상이 거의 없는 경우도 있다. 의사의 권고에도 약을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방치하면 혈관이 망가질 수 있다. 혈압은 혈관 속의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다. 이 압력이 높으면 혈관이 쪼그라들어 피의 흐름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으로 피가 끈적해지면 혈전이 생길 위험이 크다. 결국 혈관이 막히면 심장병-뇌졸중(뇌경색, 뇌출혈)이 생기는 것이다. 몸이 마비된 후 뒤늦게 후회하면 너무 늦다. 젊다고, 아직 중년이라고 방심하면 건강수명은 사라진다. 알고 있지만... 결국 실천이 문제 고혈압, 당뇨병 예방-관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고혈압은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이 기본이다. 당뇨병은 밀가루 음식, 쌀밥을 절제해야 한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당 지수가 높기 때문이다. 탄수화물(밥-면-빵 등) 외에도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내장 등을 즐기는 것도 좋지 않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이 있으면 살이 찌고 혈당 관리에 나쁘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식후 오래 앉아 있지 말아야 대부분의 채소에는 몸속 염분 배출에 좋은 칼륨이 많다.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다. 짠 음식을 먹은 후 칼륨이 많은 바나나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 채소, 해조류를 먹는다.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게 한다. 중성지방을 줄여 혈관 건강에도 기여한다. 식후에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자.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이 좋다.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게 하고 혈압 상승을 조절한다. 식사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먹는것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나트륨과 당 줄이기가 필수네요 지방도 적당량 먹어줘야 하고요,. 식이섬유 야채도 꼭 챙겨서 먹어야곘어요 건강을 위해선 건강할때 몸을 가꾸고 건강을 챙겨야 된다는것을 또 알아갑니다
메가망나뇽
“잡곡밥 먹는데 혈당 왜 높지?” 치명적인 ‘실수’하는 중
<헬스조선>잡곡밥은 흰쌀밥보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잡곡밥을 먹더라도 어떻게 조리하고 먹느냐가 중요하다. ◇잡곡밥을 죽처럼 푹 끓이기 잡곡을 푹 끓여 부드럽게 만들수록 몸에 좋을 것 같지만, 혈당 관리에서는 곡물의 종류뿐 아니라 형태도 중요하다. 곡물을 물에 오래 익히면 전분이 물과 열을 받아 부풀어 부드러워진다. 곡물 조직도 무르면서 소화효소가 전분에 접근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잡곡을 죽처럼 지나치게 퍼지도록 조리하기보다 씹을 수 있을 정도로 알갱이를 살려 먹는 게 좋다. ◇반찬보다 밥 먼저 먹기 잡곡밥도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다. 빈속에 밥부터 여러 숟갈 먹는 것보다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은 뒤 밥을 먹는 것이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잡곡밥을 먹으며 혈당을 좀 더 관리하고 싶다면 나물, 채소 반찬을 먼저 먹고 고기, 생선, 두부, 달걀 같은 단백질 반찬을 먹은 뒤 잡곡밥을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꿔보는 게 바람직하다. ◇잡곡밥으로 유부초밥 만들기 잡곡밥이 들어가도 유부초밥에 사용하는 유부피가 문제다. 유부는 두부를 기름에 튀겨 만들며, 유부초밥용 유부는 여기에 설탕, 간장 등을 넣어 달고 짜게 조미하는 경우가 많다. 밥에도 제품이나 조리법에 따라 설탕과 소금이 든 배합초를 넣는다. 잡곡밥을 사용했다고 해서 완성된 유부초밥의 당류, 나트륨, 열량까지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에 유부에 든 조미액을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밥에 설탕을 추가로 많이 넣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잡곡밥도 탄수화물이란걸 잊지 말아야 곘어요 적당량 섭취하는것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된밥을 좋아하는데 조금은 푹 익혀서 먹는것이 좋다니 그래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당뇨 식단에서 기억하면 좋은 점
밥은 흰쌀밥보다 보리밥,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을 먹은 뒤, 밥을 마지막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물 요리는 너무 짜지 않게 만들고, 국물보다 건더기를 충분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달콤한 양념, 설탕이 들어간 소스, 과한 고추장은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한 끼를 완벽하게 먹는 것보다, 부담 없는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로블ㅎ
“어, 내가 당뇨 전 단계?”…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코메디닷컴>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때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다.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한다. 당분간 음식을 가리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 정상 혈당을 회복해야 한다.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하다.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요즘 당뇨 전단계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뭐든 적절하게 먹고자 하고 냉장고를 조금 비워줍니다 채워놓으면 남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먹게 되어서요. 먹는것은 물론, 운동도 잘 챙겨서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압 때문에 국 대신 계란찜을 자주 만들어요
국이나 찌개가 없으면 밥 먹은 느낌이 덜했는데 요즘은 계란찜을 자주 만들어요 🥚 달걀에 물 넣고 부드럽게 익힌 다음 대파 조금 넣으면 생각보다 든든해요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먹기 괜찮아서 국물 반찬이 당기는 날 대체하기도 좋더라고요 매끼 완벽하게 싱겁게 먹는 건 어렵지만 이렇게 한 가지씩 바꾸는 게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손끝 혈당 재기 전에는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리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재기 전 손을 대충 닦고 바로 측정하는 경우가 있는데, 손가락에 남아 있는 음식이나 과일즙, 로션 같은 성분이 측정값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FDA에서는 혈당 측정 전에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린 뒤 검사하도록 안내합니다. 아주 적은 양의 음식물이나 당 성분이 손끝에 남아 있어도 혈당이 실제보다 다르게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과일을 만졌거나 간식을 먹은 직후라면 물티슈로 대충 닦는 것보다 비누와 물로 손을 씻는 편이 좋습니다. 손에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도 피하고 완전히 말린 뒤 새 시험지로 측정하세요. 평소와 너무 다른 수치가 나오는데 몸 상태와 맞지 않는 느낌이 든다면 손을 다시 씻고 새 시험지로 한번 더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혈당계 자체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측정을 위해서는 손 상태와 시험지 관리처럼 작은 준비 과정도 꽤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착즙주스가 생과일과 다른 이유
'100% 착즙', '설탕 무첨가'라고 해도 과일 자체의 포도당·과당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첨가당이 없다는 말이 당류까지 적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큰 차이는 식이섬유입니다. 과일을 갈아 주스로 만들면 과육·껍질의 식이섬유 상당 부분이 걸러집니다. 식이섬유는 당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하는데, 이게 사라지면 혈당이 더 빨리 오릅니다. 씹는 과정이 없다는 점도 문제입니다. 오렌지 2~3개를 한 번에 먹기는 어렵지만, 그만큼의 과즙이 든 주스 한 컵은 금방 비웁니다. 생과일 여러 개 분량의 당류를 순식간에 삼키게 되는 셈입니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진이 성인 약 18만 7천 명을 추적한 연구(BMJ, 2013)에서도, 매일 과일주스를 마신 사람은 제2형 당뇨 위험이 최대 21% 높았습니다. 반면 블루베리·포도·사과 같은 생과일을 자주 먹은 사람은 위험이 최대 23% 낮았고, 주스를 주 3회분만 생과일로 바꿔도 당뇨 위험이 7% 낮아졌습니다.
로블ㅎ
식후 '혈당 스파이크'와 마른 당뇨의 위험성
1)식곤증의 배신, '혈당 스파이크' 🔹음식을 먹은 직후 혈당이 송곳처럼 급격하게 치솟았다가,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다시 뚝 떨어지는 현상입니다. 밥만 먹으면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졸리거나, 급격한 피로감과 두통이 동반된다면 단순 식곤증이 아니라 혈당 스파이크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 과정이 매일 반복되면 혈관 벽이 미세하게 찢어지며 염증이 생기고, 결국 췌장 세포가 망가져 진짜 당뇨병으로 진행됩니다. (2) 한국인 특유의 '마른 당뇨' 🔹겉보기에는 날씬해도 복부에 지방이 몰린 '내장지방형 비만'인 경우, 이 지방 세포가 인슐린 작용을 방해해 마른 당뇨를 유발합니다. 한국인은 선천적으로 췌장 크기가 작아 인슐린 분비 능력 자체가 떨어지기 때문에 마른 사람도 절대 방심할 수 없습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도움되는 두부와 아보카도의 조합
아보카도와 두부가 만나면? 두부는 콩으로 만들어져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식물성 단백질과 칼슘이 듬뿍 들어있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아보카도는 '숲속의 버터'라는 별명처럼 몸에 좋은 착한 지방(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두 음식을 같이 먹으면 두부의 단백질과 아보카도의 착한 지방이 서로 보완하여 조금만 먹어도 배가 오랫동안 든든하고, 밥을 먹은 뒤 혈당이 갑자기 치솟는 현상을 막아준다. 영양소가 몸에 흡수되는 과정에서도 서로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착한 지방은 두부나 함께 먹는 채소 속에 들어있는 비타민들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 다리 역할을 한다. 또한 두부와 아보카도 모두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륨 성분은 몸속에 쌓여있는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켜 주어 평소 몸이 자주 붓거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이들에게 유익하다. 요리의 맛과 완성도를 한 단계 올리는 꿀팁 아보카도는 껍질 색이 진한 검보랏빛을 띠고 손으로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럽게 들어가는 상태가 가장 구수하고 맛있다. 너무 안 익어서 단단한 아보카도는 떫은 맛이 나고 퍽퍽해서 부드러운 두부와 어우러지지 않는다. 만약 생두부 특유의 콩 비린내가 불편하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한 꼬집 넣고 1분간 살짝 데친 뒤 식혀서 사용하거나,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겉면만 살짝 구워 식힌 뒤 쓰면 훨씬 담백하고 고소하다. 밥에 뿌려 먹는 시판 후리카케는 해물 맛, 야채 맛, 와사비 맛 등 종류가 다양하다. 이 중 와사비 맛이나 짭조름한 해물 맛 후리카케를 활용하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두부와 아보카도에 씹는 재미와 깊은 감칠맛을 단번에 더해준다. 아보카도 섭취 시 주의할 점과 남은 재료 보관법 아보카도는 몸에 좋은 기름이 많지만 그만큼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반 개에서 1개 정도만 먹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껍질을 까둔 아보카도는 공기와 만나면 표면이 까맣게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다. 남은 아보카도를 보관할 때는 표면에 식초나 레몬즙, 또는 올리브유를 살짝 발라준 뒤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변색을 막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담백한 두부와 고소한 아보카도, 그리고 감칠맛을 더하는 소스의 조합은 간단한 재료 준비만으로도 영양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훌륭한 건강식이다. 아보카도와 두부 조합이 참 좋을거 같네요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의 만남이 기대가 됩니다 재료 보관법까지 나와서 유익하더라구요. 건강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건면 골라도 나트륨 1790mg 그대로
◆건면, 150kcal 낮지만 나트륨은 같다…치즈 넣으면 열량 늘어 농심 제품 정보를 보면 신라면 봉지면 한 개(120g)의 열량은 500kcal다. 신라면 건면 한 개(97g)는 350kcal로 150kcal 낮다. 지방도 각각 16g과 3.6g으로 차이가 난다. 건면은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건조해 만든다. 열량이 낮다고 나트륨까지 적은 것은 아니다. 신라면과 신라면 건면의 나트륨은 한 봉지당 1790mg으로 같다. 건면을 고르면 열량과 지방은 줄일 수 있지만, 나트륨은 그대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미만으로 권고한다. 두 제품은 한 봉지만으로도 이 기준의 약 90%에 이른다. 다른 끼니와 반찬에서 섭취하는 나트륨까지 더하면 하루 권고 기준을 넘기기 쉽다. 라면에 치즈를 넣으면 그만큼 열량과 지방이 늘어난다. 햄이나 만두를 추가하거나 밥까지 곁들이면 한 끼 총열량은 더 높아진다. 다음 날 얼굴이 붓거나 체중이 올랐다고 곧바로 체지방이 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염분 섭취로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늘어도 붓거나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면 따로 삶으면 27% 감소…국물까지 합하면 13% 면을 따로 삶는 방식은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오창환·정하열 연구진이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에 발표한 연구는 나트륨 표시량이 1790mg인 라면 120g을 일반 조리, 면 세척 조리, 우유 첨가 조리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나트륨 함량을 비교했다. 연구진이 ‘면 세척 조리’로 분류한 방식은 냄비 두 개에 각각 물 550㎖를 넣고 한쪽에서는 면을, 다른 쪽에서는 건더기·분말스프를 4분간 따로 끓이는 방법이다. 이후 면을 건져 스프를 끓인 냄비로 옮겨 30초 더 가열했다. 일반 조리에서 면에 들어 있던 나트륨은 863.7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에서는 632.9mg이었다. 약 27% 줄었다. 국물까지 합한 나트륨 총량은 일반 조리 1890.5mg, 면을 따로 삶은 방식 1645.3mg이었다. 전체 감소폭은 약 13%였다. 물 450㎖와 우유 100㎖를 사용한 우유 첨가 조리에서는 나트륨 총량이 2012.2mg으로 일반 조리보다 약 6% 많았다. 결국 27%는 면 부분만 비교한 결과다. ◆식후 걷기, 혈당 관리에 도움 라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가볍게 걷는 것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국제학술지 ‘다이아베톨로지아’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병 성인 41명을 대상으로 매 끼니 뒤 10분씩 걷는 방식과 시간대를 정하지 않고 하루 30분 걷는 방식을 비교했다. 그 결과 끼니마다 나눠 걷는 방식에서 식후 혈당 상승 정도가 더 낮았다. 체중을 줄이는 중이라면 라면을 먹는 횟수와 양, 함께 먹는 음식부터 조절하는 것이 우선이다. 열량을 줄이려면 제품의 영양정보를 비교해 고르면 된다. 나트륨을 덜 먹으려면 스프를 줄이고 국물을 적게 먹는 게 가장 간단하다. 나트륨이 혈당과 혈압에도 관련이 깊어요. 그래서 줄여서 먹으려고 하는데요 건면이라도 국물속 나트륨은 적지가 않다고 하니 국물 섭취를 줄여야 할것 같아요 아니면 면을 한번 삶아서 끓이는 것도 더 좋네요. 앞으로 실천해보려고해요. 식후 걷기도 물론이고요
메가망나뇽
“심장질환 위험 낮춘다” 올리브오일 효능 5가지
실제로 올리브오일은 혈관부터 뇌, 혈당까지 폭넓게 연구돼 왔다. 전문가 의견과 연구를 바탕으로 올리브오일의 효능 5가지를 짚어본다. 1. 심혈관 건강 관리 올리브오일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ing)은 소개했다. 미국 성인 약 9만 3,000명을 24년간 추적한 연구에서는 하루 반 큰술(약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먹은 사람의 심장질환 위험이 먹지 않은 사람보다 14% 낮았다. 연구진은 버터나 마요네즈, 마가린을 올리브오일로 바꾼 효과가 반영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올리브오일의 '등급'에 따른 차이도 확인됐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 7,102명을 약 5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32% 낮았지만, 일반 올리브오일에서는 이런 연관성이 뚜렷하지 않았다. 엑스트라 버진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그대로 남아 있는 반면, 일반 올리브오일은 정제 과정에서 폴리페놀이 파괴된다. 다만 이 그룹의 섭취량은 하루 평균 약 49g(3큰술 이상)으로, 일상적인 섭취량보다 많았다. 2. LDL 산화 억제 유럽식품안전청(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은 2011년 올리브오일 속 폴리페놀이 LDL을 포함한 혈중 지질이 산화되며 손상되는 것을 막는 데 기여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유럽연합(EU)에서는 일정 기준 이상의 폴리페놀이 든 올리브오일에 이 효과를 표시할 수 있다. 다만 LDL 수치 자체를 크게 낮춘다는 뜻은 아니다. 2023년 메타분석에서 올리브오일 폴리페놀에 의한 LDL 콜레스테롤 감소 폭은 크지 않았다. 3. 염증 완화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염증을 줄일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인 올레오칸탈(oleocanthal)이 핵심 성분으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올리브오일을 곁들인 지중해식 식단이 염증 지표인 C반응단백질(CRP)을 낮췄다는 2025년 메타분석도 결과도 있다. 4. 인지 기능 개선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Harvard T.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이 미국 성인 9만 2,383명을 28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하루 7g 이상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거의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 관련 사망 위험이 28% 낮았다. 영양학과 연구원 앤줄리 테시에(Anne-Julie Tessier)는 미국 통신사 '유피아이(UPI)'를 통해 "올리브오일의 성분이 뇌 보호 역할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시에 연구원은 "식단의 질과 무관하게 연관성이 나타났다"라며 올리브오일 자체의 이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위험 감소는 여성에서 더 뚜렷했다. 다만 해당 연구는 관찰 연구로, 올리브오일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5. 혈당 관리 한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많이 먹은 그룹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먹은 그룹보다 16%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15~20g(1~1.5큰술)까지는 많이 먹을수록 위험이 줄었고, 그 이상 먹어도 위험이 더 줄지는 않았다. 무작위 대조시험 51건을 종합한 최근 분석에서는 올리브오일이 혈당·인슐린·인슐린 저항성 지표를 유의하게 바꾸지 못했다. 다만 2023년 메타분석에서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이 공복혈당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반면, 인슐린 저항성 지표는 소폭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혈당 관리 목적이라면 올리브오일을 '보조적인 식습관 요소'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영양사 추천, 올리브오일 활용법 3가지 ① 버터·마가린 대신 사용하기 클리블랜드 클리닉(Cleveland Clinic) 영양사 줄리아 줌파노(Julia Zumpano)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씨앗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 대신 쓰는 방법을 권했다. 샐러드에는 드레싱 대신 뿌리고, 익힌 채소나 파스타에 더하거나, 잡곡빵을 찍어 먹는 방식도 제안했다. ② 채소와 함께 먹기 영양사 크리스틴 커크패트릭(Kristin Kirkpatrick)은 채소에 기름을 더하면 카로티노이드와 지용성 비타민(A·E·K)의 흡수가 크게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잎채소, 브로콜리, 고구마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곁들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③ 식사에 곁들여 먹기 올리브오일을 공복에 마시면 일부 사람은 설사나 복통을 겪을 수 있다. 뉴욕의 영양사 에이미 샤피로(Amy Shapiro)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에서 "올리브오일의 효과는 식사 속 꾸준한 섭취에서 나온다"라고 말했다. 단숨에 마시기보다 식사에 곁들여 꾸준히 먹는 편이 낫다는 뜻이다. 구운 채소 위에 뿌리거나, 수프와 곡물 요리의 마무리에 더하거나, 토스트에 올려 먹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이 제일 건강에 좋고 고온에도 안전하다고 해서 굽거나 하는데 쓰는데요 활용법도 나와있으니 잘써봐야 될꺼 같아요 혈당에도 도움되고 혈관건강에도 좋으니 올리브오일로 먹어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떡이 흰쌀밥보다 혈당을 더 올린다
건강한 간식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떡도 사실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떡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조리·가공 과정에서 전분이 소화되기 쉬운 형태로 바뀌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특히 설탕이나 꿀 등을 넣은 떡이라면 당류와 열량까지 함께 높아질 수 있으니 더욱 신중하게 골라야 합니다. 실제로 식품과학 최신 연구 저널에 따르면, 건강한 남성 39명을 대상으로 흰쌀밥과 떡을 섭취한 뒤 식후 혈당을 비교한 연구에서 떡을 먹은 경우 섭취 후 30분 동안의 혈당 상승폭이 흰쌀밥보다 유의하게 높았다고 합니
로블ㅎ
제철맞은 사과 vs 배, 혈당 관리에 유리한 것은?
과일 속 과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과와 배처럼 혈당지수가 비교적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이라면 혈당 상승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단, 과일을 통째로 씹어먹는다는 조건이 붙는다. 사과와 배의 혈당지수(GI)는 모두 55 이하인 ‘저혈당’ 식품에 속한다. 대한영양사협회 자료에서 사과의 혈당지수는 33.5, 배는 35.7로 비슷한 수준이다. 두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폴리페놀의 조합도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에 따르면 100g당(생것, 이하 기준 동일) 사과의 식이섬유는 1.1g, 배는 1.8g이다. 이처럼 혈당 관리 측면에서 사과와 배는 유사한 수준이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는 점이다. 혈당 조절에 도움 되는 섭취법은 ‘식사를 하기 전’, ‘껍질째’, ‘씹어먹는’ 것이다. 우선 사과와 배를 ‘과일주스’로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손실되기 때문에 오히려 혈당을 빨리 올린다. 특히 식이섬유와 항산화물질은 껍질에 다량 들어 있어, 껍질째 먹어야 이롭다. 배도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언제’ 먹는지도 영향을 미친다. 사과의 경우 ‘밥을 먹기 전’에 먹으면 식사 후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준다는 연구가 있다. 국제학술지 푸드(Foods 2025)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쌀밥을 먹기 전에 사과를 먹은 그룹은 물을 먹은 대조군보다 혈당 최고치가 32% 낮았다. 또 다른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2024)가 다룬 중국농업대학 연구진의 논문에서는 식사 중간과 식전에 먹는 사과를 비교했다. 건강한 여성 17명에게 진행한 실험에서 ‘점심 식사 전’에 먹은 사과는 혈당 변동 지표를 전반적으로 안정시켰다. 반면 ‘오전 중간’에 먹은 사과는 식후 혈당 조절에 효과가 없었다. 연구진은 “식전 섭취일 때만 후속 식사의 혈당 반응이 줄었다”고 결론 내렸다. 혈당조절할때 과일 섭취법이 보여서 공유합니다 주스형태보다 직접 씹어먹어야 혈당을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식전섭취일때 혈당상승 반응이 준다니 과일을 먹고 싶으면 이제 식전에 챙겨먹고 이후에 식사를 챙겨먹어야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임신중에도 혈당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최근 아들을 낳은 배우 한다감이 만삭 당시에도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한다감은 가족과 함께 강원도 양양을 방문해 만삭 화보를 찍었다. 한다감은 만삭이 된 후에도 5㎏밖에 증가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나물을 좋아한다고 밝힌 한다감은 "혈당 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먼저 채소부터 먹어야 한다"며 관리 비결을 설명했다. 채소를 먹은 후에는 단백질을 섭취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챙겼다. 나물은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고 장운동을 활성화한다. 종류에 따라 엽산, 철분, 칼슘 등 타 영양소도 함께 보충할 수 있으므로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준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는 식사법은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지 않도록 돕는다. 채소 속에 들어있는 식이섬유가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되며, 임신 중 태아의 성장과 산모의 조직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다만 임신 중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거나 특정 영양소를 제한하는 것은 위험하다. 에너지, 단백질, 철분, 엽산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산모의 빈혈과 영양결핍 위험이 커질 수 있고, 태아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임신 중에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황을 고려하면서 영양 섭취에 집중하는 편이 좋다. 임신중에도 당뇨검사를 하고 관리를 하게끔 하는데요, 임신당뇨가 아니더라도 혈당관리를 하는것은 태아와 산모의 건강에 참 좋은 일입니다 저도 특히 임당 경계에 있었던 지라 채소와 단백질 섭취를 잘했어서 5키로 내외로 증가했었네요
메가망나뇽
전날 저녁 식사가 아침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아침 공복혈당은 아침에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에요. 늦은 저녁에 많은 양을 먹거나 야식을 자주 먹으면 다음 날 아침까지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이 자주 높다면 전날 저녁을 먹은 시간과 음식, 야식 여부도 함께 기록해보세요. 아침 혈당을 관리하려면 전날 저녁 식사부터 살펴보는 것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양배추 - 대표적인 혈압에 좋은 음식
양배추는 십자화과 채소의 대표주자 입니다. 십자화과 채소에는 식이섬유, 비타민 글루코시놀레이트 계열 성분 등이 들어 있어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양배추•브로콜리같은 십자화과 채소를 많이 먹은 기간에 다른 채소를 먹은 기간보다 24시간 수축기 혈압이 더 낮게 나타났습니다. Tip 양배추 하나 통으로 사서 일주일 치 샐러드 소분해놓기
로블ㅎ
시금치- 혈압 개선 효과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식이질산염이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는 질산염이 풍부한 시금치를 먹은 뒤 혈관 내피 기능이 좋아지고 혈압이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또 7일간 시금치를 섭취한 연구에서는 일부 혈압과 동맥 관련 지표가 개선됐어요. Tip 국•나물•샐러드로 다양하게 섭취해보기
로블ㅎ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당 스파이크를 줄여주는 건강한 메뉴 선택 팁
혈당과 혈압 관리를 하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외식을 전혀 안 할 수는 없습니다. 외식을 할 때 혈당 수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메뉴 어떤게 좋을지 알아봤어요 첫째, 면이나 밥 위주의 단일 메뉴보다는 고기나 생선, 야채가 균형 있게 들어간 정식 메뉴를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 자장면이나 볶음밥보다는 샤브샤브, 쌈밥, 보쌈정식 같은 메뉴가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합니다. 둘째, 드레싱이나 양념 소스는 따로 달라고 요청하여 찍어 먹는 방식으로 나트륨과 당류 섭취를 줄입니다. 셋째, 식사 전에 물을 한 잔 마시고 반찬으로 나오는 야채를 먼저 충분히 먹은 뒤 메인 요리를 즐깁니다. 외식할 때도 혈당 친화적인 메뉴선택과 식사 순서를 잘 지킨다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을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솔직 후기
요즘 비타민C는 꾸준히 챙겨 먹어보려고 해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을 구매해봤어요. ① 제품명 속편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② 구매처 온라인으로 구매했어요. ③ 구매 가격 120정 기준 약 만5천원대에 구매했어요. 판매처나 할인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있는 편이라 저는 할인할 때 구매했어요. ④ 복용 기간 꾸준히 챙겨 먹은 지 약 3개월 정도 됐어요. ⑤ 체감 효과 솔직히 비타민C를 먹는다고 해서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느껴지는 건 아니었어요. 매일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기 좋았고, 평소 식사만으로 비타민C를 충분히 챙기기 어려운 날에 보충한다는 느낌으로 먹고 있어요. 무엇보다 하루 한 알이라 복용이 간편한 점은 마음에 들었어요. ⑥ 아쉬운 점 / 부작용 알약 크기가 아주 작지는 않아서 큰 알약을 잘 못 삼키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복보다는 식후에 챙겨 먹는 편이고, 속이 예민하다면 식후 복용이 편할 것 같아요.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 특별한 기능성 제품보다는 기본적인 비타민C를 간편하게 챙겨 먹고 싶은 분들에게 무난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부담되는 부분이 없어서 다 먹고 나면 재구매할 생각입니다. ⑧ 실물 사진
워니s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된 비고핏 후기 😄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비고핏 알파CD와 식이섬유 함유😄 ② 구매처 투에이지 ③ 구매 가격 1박스 / 19800원 ④ 복용 기간 약 2주 정도 꾸준히 챙겨 먹어봤어요. 식후나 기름진 음식을 먹은 날 중심으로 챙겼고, 한 번에 여러 성분을 같이 섭취할 수 있어서 따로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합니당!! ⑤ 체감 효과(구체적으로!) 가장 먼저 느낀 건 식후 관리 루틴을 만들기 편하다는 점이었어요. 평소 외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나면 괜히 더 먹고 싶어질 때가 있는데, 비고핏을 챙기면서 식사량과 간식까지 같이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배가 무겁거나 답답한 느낌보다는 식후를 조금 더 가볍게 관리하는 느낌으로 먹고 있습니다. 체중이나 체지방 변화는 제품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식단과 활동량을 같이 관리하면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는 다이어트 보조용 + 식후 컨디션 관리용으로 활용하기 괜찮았습니다. ⑥ 아쉬운 점/부작용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들어 있는 제품이라 처음 섭취하는 분은 개인에 따라 가스가 차거나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녹차 유래 성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카페인에 민감한 분은 원료와 함량을 확인하고 드셔야해요 :) ⑦ 별점 & 추천 여부 ⭐⭐⭐⭐☆ 4.5/5 추천해요! 기름진 음식이나 외식이 잦고, 식이섬유·유산균·식후 관리 성분을 한 번에 챙기고 싶은 분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여러 종류의 제품을 따로 챙기는 게 귀찮은 분이라면 간편하게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⑧ 실물 사진 1장 이상
러블리베이지
아티초코 샤브샤브
주재료: 아티초크 2~3개, 샤브샤브용 소고기(차돌박이 또는 등심) 300g, 알배기배추, 청경채, 숙주나물, 버섯류(팽이, 표고, 만가닥 등) 육수 재료: 물 1.5L, 대파, 무,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또는 채수/가쓰오부시) 디핑 소스: 저당 마요네즈,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 후추 (또는 간장와사비 소스) 아티초크 손질하기 아티초크의 질긴 꼭지(줄기)를 잘라내고, 잎사귀 끝부분의 뾰족한 가시들은 가위로 다듬어줍니다. 레몬 조각을 문질러가며 갈변을 방지해 줍니다. 찜기나 끓는 물에 레몬즙을 약간 넣고 아티초크를 통째로 약 30~40분간 푹 쪄냅니다. (칼이 밑바닥까지 부드럽게 들어가면 잘 익은 것입니다.) 다 익으면 잎을 한 장씩 뜯어 밑동의 부드러운 살을 긁어먹고, 가운데의 보송보송한 수염(초크)은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가장 맛있는 심지(하트, Heart) 부분만 따로 남겨둡니다. 조리 순서 육수 준비: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무, 대파, 다시마, 멸치 등)를 넣고 깊은 맛이 우러나도록 20분 이상 팔팔 끓인 뒤 건더기는 건져냅니다. 채소와 아티초크 세팅: 준비한 배추, 청경채, 버섯, 숙주를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해 냄비 주변에 보기 좋게 두르고, 미리 쪄둔 아티초크 심지(하트) 조각들도 함께 곁들여 플레이팅합니다. 샤브샤브 즐기기: 육수가 끓으면 단단한 채소와 아티초크 심지를 먼저 넣어 우려내고,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힙니다. 소스 곁들이기: 건져낸 고기와 채소, 아티초크를 마늘 레몬 마요네즈 소스(아이올리)나 간장 소스에 콕 찍어 함께 즐깁니다. 마무리: 건더기를 다 건져 먹은 후 남은 진한 국물에 칼국수 면이나 영양죽을 만들어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식후 1시간 혈당과 2시간 혈당은 무엇이 다를까
식후 1시간 혈당과 2시간 혈당은 무엇이 다를까 식후 1시간 혈당은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크게 올라가는지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식후 2시간 혈당은 올라갔던 혈당이 어느 정도 다시 내려왔는지를 확인하는 데 주로 활용해요. 당뇨병 진단이나 관리에서도 2시간 혈당이 중요한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식사량과 구성, 운동, 개인의 인슐린 반응 등에 따라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달라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1시간 혈당은 ‘얼마나 올랐는지’, 2시간 혈당은 ‘잘 내려오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내가 당뇨 전 단계? 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 5가지
설탕, 액상과당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 주의해야 가장 먼저 설탕 등 단순당이 포함된 음료, 과자, 반찬을 주의해야 한다. 단순당은 소화 및 흡수가 매우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올릴 수 있다. 식품 제조 시 첨가되는 액상과당, 물엿, 당밀, 꿀, 시럽, 농축 과일주스 등 첨가당도 피해야 한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설탕 한 숟가락(15 g 정도)을 먹으면 개인 차는 있지만 보통 15분 뒤 혈당이 약 50 mg/dL 치솟는다. 설탕이 든 요구르트 음료, 과일 주스도 절제해야 한다. 당뇨 전 단계는 과일 주스도 조심해야 하는 이유? 당뇨병, 비만과 관련하여 문제가 되는 것은 첨가당의 과잉 섭취이다. 과일에도 당이 포함되어 있지만, 생과일 형태로 먹을 경우 식이섬유가 있어 어느 정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그러나 농축 과일주스나 액상과당이 든 가당 음료 형태의 경우 주스 제조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일부 파괴되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 액체 상태여서 과잉 섭취로 이어질 수도 있다. 제로(0), 무당 음료-과자는 안심? 시중의 제로 음료들은 실제로는 열량이나 당분이 하나도 없는 제로(0)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기준 상 열량이 100 mL 당 4 kcal 미만일 때 무열량 표시를 할 수 있다. 당류가 100 mL 또는 100 g 당 0.5 g 미만이면 무당 표기가 가능하다. 제로 과자도 마찬가지다. 설탕이 없다는 것은 맞으나 대신 인공감미료로 단맛을 내고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과다 섭취 시 혈당 상승이나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과일, 어떻게 먹을까?…적절한 양이 중요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하는 게 좋다. 과일은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 당류가 많다. 하지만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적절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는 사과의 경우 중간 크기 1/3개(100 g), 참외나 오렌지 반 개(100 g), 수박 큰 것 한쪽(250 g), 배 1/4쪽, 딸기 10개, 토마토 큰 것 1개(350 g) 중에서 한 가지를 먹는다. 당뇨 전 단계도 이 정도 양을 먹는 게 좋다. 흰밥, 면, 빵, 떡 등은 식이섬유와 함께 먹는 게 좋아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혈당-체중 관리에 유리하다. 예를 들어 흰밥, 면, 빵, 떡 등은 당지수가 높은 식품에 속한다. 혈당 상승을 늦추는 식이섬유가 많은 잡곡, 채소, 콩류, 버섯, 해조류 등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때 채소나 단백질 반찬을 충분히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도움이 된다. 식사 후 걷기, 혈당 조절에 기여…"단 10분이라도 움직이세요" 기사 제목(냉장고에서 당장 치워야 할 음식)이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독한 혈당 관리를 강조한 말이다. 정상 혈당인 경우 해당되지 않는 것이 많다. 대한당뇨병학회 자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도 음식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 설탕도 먹을 수 있다. 다만 단독으로 먹기보다는 식사나 채소-단백질 간식과 섞어서 적은 양을 먹는 것이 좋다. 혈당을 크게 올리는 음식을 먹은 경우 식사 후 걷기 등 몸을 움직이면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당뇨에는 식후 운동이 중요하다. ㅡ 요즘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정상과 당뇨병 사이 경계에 있는 상태죠. 주의 단계로 알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기 쉽지만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나 다름 없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병의 갈림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방심하지 말고 필사적으로 당뇨병을 예방해야 합니다~ 달콤한 음식도 적은 양이면 먹을 수 있어요. 하지만 달콤한 음식은 냉장고에서 당장 치우겠다는 독한 마음이 필요한 것 같아요.
된다
